만약에 이라크가 일본을 잡고, 3차전에서도 베트남을 상대로 승리한다면 16강에서 한일전이 성사될 가능성이 있다. 한국이 E조 1위, 일본이 D조 2위가 된다면 16강에서 역사적인 한일전이 펼쳐진다.
클린스만 감독은 대회에 임하기 전부터 “일본은 우리 라이벌이다.아주 특별한 경기가 될 것 같다.결승에서 일본과 만나길 희망하고 꼭 이루어지길 바란다.일본 경기는 지속적으로 보고 있다.일본은 최근 몇 년 동안 성장세가 뚜렷한 라이벌이기에 기대된다”면서 한일전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관련 기사 내용 상세보기 [IN-POINT] 16강 한일전?
못할 것도 없다...100% 아닌 일본, 클린스만의 꺾이지 않는 자신감 사진=인터풋볼 [인터풋볼] 김대식 기자 = 언젠가는 만나야 할 일본이라면 굳이 피할 ... m.newspi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