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각지에 공습을 가해 최소 3명이 숨졌다. 현지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출근 시간대 수도 키이우 폭격으로 48명 이상이 부상했으며 4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키이우를 찾은 호세프 보렐 유럽연합(EU) 외교·안보 고위 대표도 비탈리 클리치코 키이우 시장과 함께 시내 피해 지역을 돌아봤다. 관련 기사 내용 상세보기 러, 우크라 곳곳 공습…5명 사망, 전력망 손상(종합2보) 키이우 등 6개 지역에 미사일…젤렌스키 "러시아에 보복" 7일(현지시간) 공습 당한 ... m.newsp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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