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 또 한명이 갑니다..
할 일이 많지 않더라도 일상을 재밌게 보내기! ㅁ 기분 좋게 숨쉬기 ㅁ 피곤할 때 그냥 자기 ㅁ 밥을 좀 더 맛있게 만들어 먹기 이것이 내가 원하는 일상이다! Sat, 2025.04.12 바람 불고 비 오더니 벚꽃 다 떨어짐. 벚꽃 제대로 핀 지 일주일 된 것 같은데 이거 실홥니까? 매일 아침에 동네 산책을 했는데 체력이 좋아져서 조깅과 산책을 병행했다. 이제 조깅과 산책의 비중이 반반인 듯(!) 평균 페이스 : 7'48" 총거리 : 4.60KM 데리야끼 소스와 참치로 참치마요 주먹밥을 만들어 먹음. 원래는 김가루를 뿌렸었는데 가쓰오부시가 있어서 한 번 응용해 봄. 단짠조합 너무 중독성 있는 맛이었음. 간단하게 맛있게 만들어 먹기 좋음. 토요일마다 형이 회사 기숙사에서 본가로 와서 토요일 하루만큼은 형을 위해서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주고 싶어서 해산물 미리 구매해둠. 준비한 해산물 메뉴 : 뿔소라, 보리숭어, 해삼 뿔소라는 침샘이 없는데 내장은 있어서 찜기에 15분 쪄서 내장 제거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