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다닐 때는 바쁘고 피곤해서 여행을 못 갔고 퇴사하니 막상 불안함에 불편… (네, 다음 핑계죠 ㅎㅎ) 이직 성공하면 주말에는 추억을 만들어서 떠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늦었지만, 첫 글램핑 친구들과 1박 2일로 글램핑을 갔다.
보드게임을 하고 놀다 보니 어느새 밤이 되었다. 밖을 나가 하늘을 봤는데 별들이 반짝였다.
여행 가서 먹는 고기는 항상 맛있다. 소시지와 버섯은 필수다.
불멍은 온기가 느껴지고, 맘이 편안해지는 느낌? 장작 타들어가는 소리도 너무 좋다.
모닥불에서 오순도순 앉아서 이야기 나누기~ 친구 CAFE 개업 친구가 카페를 개업했다. 이제 이 카페는 제 겁니다.
친구들 아지트로 모이는 곳이다. 너무 대화하기도 좋고 친구가 사장이라 편한..
카페 인테리어도 고급스럽게 잘 해놨다. 음료수와 커피도 대중을 사로잡는 맛이다.
친구 카페의 시그니처 메뉴다. 향긋과 달달 그리고 새콤이 섞인 조화로운 맛!
호불호 안 갈리고 다 맛있다고 함! MBTI 재검 친구랑 MBTI 얘기하...
원문 링크 : [2025-01] 밖으로 나가는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