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해피해피한 일상 화려하게 돈을 쓰지 않아도 일상 속에 소소한 재미를 느끼는 요즘. 마음이 안정되고 일상 자체가 행복하다.
화려하게 해외여행을 가지 않아도. 엄청 비싼 음식을 사 먹지 않아도 행복하다.
그럼 일상 스타투~ Mon, 2025.04.07 오늘도 어김없이 동네 한 바퀴 산책 체력이 정말 좋아졌다. 동네 한 바퀴라고 무시하기엔 거리가 4.5KM 라는 사실.
아버지 밭에 와서 시금치 수확. 이여사랑 같이 시금치 다듬고 커피 타임.
아스파라거스 올라온 건데 너무 귀엽다 ㅋㅋ 성장성이 사춘기야. 중2병은 위험하다?
ㅋㅋ 삐뚤지만 말고 커다오. 시금치 수확한 걸로 이여사와 함께 파스타용 시금치페스토 만듬.
바질 넣으면 바질페스토 시금치 넣으면 시금치페스토 음식은 그냥 간 맞추기와 응용이다. 밥 먹고 이여사와 함께 벚꽃 보러 감.
거리에는 세 장면 밖에 안 보임. 1. 벚꽃들 2.
벚꽃 구경하는 사람들 3. 벚꽃 사진 찍는 사람들 개나리가 쭉 뻗었다.
노랗게 물든 게 너무 이쁨. ...
원문 링크 : [2025-08] 땀 ; 흘리는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