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근거리 여행도 가고 고등학교 친구 모임도 있었고 역동적인 일상이었다. 밖에서 에너지를 쓰고 오면 집에서 방전이 되었었는데 체력이 좋아지고 매 순간 즐기다 보니 오히려 스트레스가 풀렸다.
결론 : 놀 때 놀고 할 때 하자. Wed, 2025.04.09 당진에 있는 장고항에 왔다.
장고항에는 수산물 센터가 있는데 실치회가 유명하다. 실치회를 서해바다 근처인 장고항에서 먹어야 하는 이유는 신선한 생선이라 1일 이내에 먹어야 하기 때문이다.
실치회는 내륙 횟집에서 먹기 힘든 봄철에만 나오는 한철 생선이다. 장고항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 장고항리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장고항 도착해서 수산물 센터에 갔다.
서비스로 나온 생새우회다. 껍질이 고소해서 씹는 맛이 있다.
서비스로 나온 게 의아할 정도 정말 맛있었다. 실치회인데 부드럽고 달다.
국수처럼 호로록 들어간다. 봄철에만 잡히기 때문에 매년 가끔 와서 먹는다.
아버지와 이여사와 짠~ 나는 운전으로 인한 사이다 is...
원문 링크 : 당진 장고항 실치축제 당일치기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