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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0] 담백한 7月 일상.

 [2025-20] 담백한 7月 일상.

. . 요리조리한 일상 요리를 처음 시작한 건 3년 전이다.

채소 하나 못 썰던 과거… 이제는 음식 간도 보고 척척한다. 평일에 퇴근하고 만든 떡만두국 사골 베이스 육수로 뚝딱 만들음.

포기김치랑 먹으니까 꿀맛이었음! 주말에 만들었던 안심 치즈돈까스 밖에서 안심 돈까스는 봤어도… 안심 치즈 돈까스는 거의 못 봤다.

고기 식감이 부드럽고 담백 그 자체! 주말에 연어 휠렛 도착해서 연어국수 만들기로 함!

연어국수 만들어서 이여사 아빠 형이랑 같이 먹음. 맛있어 보이쥬~?

평일 회사 업무 바쁘면 차분하게 멘탈 잡고 하면 된다. 멘탈 흔들려서 포기하는 순간 모든 일 처리가 꼬이기 시작한다.

이것도 먹는 거 ㅋㅋ 불타는 금요일에 야식 시켰는데… 야식시키고 잠들음 ㅋㅋㅋㅋ 아침에 일어나서 문 열었더니 어젯밤에 시킨 음식 있길래 전 날 야식 배달시키고 잠들어서 못 먹은 음식 ㅋㅋㅋ 점심에 이여사랑 같이 먹음..! 혼자 라면 2개는 많고 라면 1개는 적죠?

그럴 땐..? 2명이서 라면 3개 끓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