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소상공인 사업체 1만개 감소
2021년 소상공인 사업체 수와 종사자 수가 전년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사업체당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증가했다. ‘2021년 소상공인실태조사 결과(잠정)’ 통계청 발표 < 소상공인실태조사 인포그래픽 / 통계청·중소벤처기업부 제공 > 12월 27일 중소벤처기업부와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소상공인실태조사 결과(잠정)’에 따르면 2021년 소상공인 사업체 수는 411만7천개로 전년대비 0.2%(1만개) 감소했고, 종사자 수는 720만5천명으로 1.1%(7만7천명) 감소했다. 사업체 수는 업종별로 도·소매업(-1.6%, 22천개↓), 제조업(-1.0%, 5천개↓) 등에서 감소세를 보였고, 지역별로는 서울(-3.0%), 울산(-2.6%) 등에서 감소했다. 종사자 수는 제조업(-6.6%, 88천명↓), 예술·스포츠·여가업(-2.2%, 4천명↓) 등에서 감소했고, 지역별로는 서울(-4.4%), 울산(-3.5%) 등에서 감소했다. 사업체당 창업 준비기간은 9.8개월이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