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창업 시점에서의 안전 장치, 어디 없을까?

 창업 시점에서의 안전 장치, 어디 없을까?

“소상공인의 매장운영 실태를 무료로 진단해 준다고 해서 연락 드렸습니다. 창업 한 후로 한번도 이익을 내 본 적이 없어요.

어찌해야 될 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경우에도 도움 주 실 수 있는지요?”

안타까운 전화 한 통이었다. 창업경영신문의 “슬기로운 마을식당” 안내를 어디선가 봤나 보다.

그래도 ‘용기 있는 분’이라는 생각이 든다. 전화를 해 온 다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용기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사실 많은 사람들은 이런 안내를 접하고서도, 그리고 현재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으면서도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다. 창업 시점에서의 안전 장치, 어디 없을까?

(창업경영신문) 더 큰 문제는 그 다음이었다. 매장의 수익성 상황을 점검해 보니, 심각한 상황이 아닐 수 없었다.

물론 매출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하루 100만원 이상 매출이 발생했고, 또 그 정도는 지금도 유지하고 있다.

그런데 한번도 이익이었던 적이 없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매우 간단하다.

보증금 1억 원에 임차료와 관리비...

# 창업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