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12월 28일 총 3조 4,582억 원 규모의 '2023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통합공고'를 발표했다. 2023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통합공고 2023년도 소상공인 지원사업은 3高 위기에 직면한 소상공인의 일시적 경영위기 해소 비대면 경제체제에서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디지털 전환 가속화 준비된 창업과 특화된 지원을 통한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통합공고에는 소상공인 정책자금 및 재기지원 사업, 스마트ㆍ온라인화 지원사업, 창업ㆍ성장 부문 지원사업(소공인 특화지원 포함) 등 총 21개 사업이 담겨있다.
먼저, 3高 상황에 직면한 ‘소상공인 신속한 위기 극복’ 차원에서 ‘소상공인ㆍ전통시장 자금’을 신설(8,000억원)해 민간금융을 통한 자금조달이 어려운 저신용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자금 마련의 길을 열어준다. 소상공인 정책자금은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자생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원하는 융자사업으로 일반 소상공인의 경영애로 해소에 5,000억 원 재해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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