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고물가와 경기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저금리 자금지원에 나선다. 소상공인에 대한 지역신용보증의 보증한도를 44조원으로 늘리고, 3조원 규모의 소상공인진흥기금 정책자금 집행을 상반기 78% 목표로 최대한 신속하게 집행한다.
소상공인 지역신용보증한도 44조원으로 확대(창업경영신문) 3월부터 대환대출 대상자 확대 기획재정부는 15일 대통령 주재 제13차 비상경제민생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물가·민생경제 상황 및 분야별 대응방향을 발표했다. 먼저 소상공인 지원 차원에서 저금리 자금지원 및 각종 비용부담 완화와 함께 폐업 소상공인 대한 신속한 재기지원을 병행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지역신보 보증한도를 42조원에서 44조원으로 상향 조정해 에너지가격과 금리인상 부담이 큰 소상공인 중심으로 집중 지원한다. 또한 3조원 규모의 소상공인진흥기금 정책자금은 상반기까지 78.3%를 목표로 최대한 신속하게 집행한다.
상반기 3조 규모 소상공인 정책자금 78% 목표로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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