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앤택스 갑질 프랜차이즈 등 고소득사업자 203명 세무조사 창업경영신문 공식블로그 2018. 9. 18. 13:4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 불법 대부업자, 금수저 임대업자 등 서민착취 탈세 혐의자 대상 - 최근 5년 고소득사업자 탈세액 3조 8,628억원 추징 [창업경영신문 최윤정기자] 국세청이 서민층에게 갑질과 폭리로 피해를 주고, 변칙적인 방법으로 세금을 탈루한 고소득사업자에 대해 전국 동시 세무조사에 들어갔다. 조사대상자는 불공정계약·불법행위 등으로 부당이득을 취하고 세금탈루 혐의가 있는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불법 대부업자 갑질∙금수저 임대업자 고액학원∙스타강사 인테리어업자 지역유착 부동산개발업자 등 203명이다. 17일 국세청은 “이번 세무조사는 탈세제보 등 구체적인 탈루혐의 자료가 있어 지난 8.16.에 발표한 자영업자·소상공인 세무조사 제외 혜택이 적용되지 않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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