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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가맹점주, ‘횡령혐의’ 가맹본부 고발

 BHC 가맹점주, ‘횡령혐의’ 가맹본부 고발

창업경영신문 BHC 가맹점주, ‘횡령혐의’ 가맹본부 고발 창업경영신문 공식블로그 2018. 8. 29. 11:5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 광고비 200여억원 횡령 및 부당이익 편취 혐의 - 필수공급품목 등에 대해 자체 구매 프로젝트도 발표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BHC가맹점주협의회는 프랜차이즈 가맹점으로부터 걷은 광고비 200여억원을 횡령했다는 혐의로 BHC 가맹본부를 기소하는 고소장을 서울중앙지검에 접수했다. 28일(화) 오전 11시 서울 서초구 법원로 정곡빌딩 남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BHC가맹점주협의회는 “그 동안 BHC본사에 2015년부터 전체 프랜차이즈 가맹점주들로부터 걷은 광고비 지출 내역을 공개할 것을 요구해왔으나, 프랜차이즈 본사로부터 아무런 답변을 얻지 못하고 있다”라며 고소의 배경을 밝혔다. 이어 “BHC 본사에서 필수공급품목으로 지정하여 프랜차이즈 가맹점에 공급해온 고올레산 해바라기오일의 납품가와 공급가 차액에 대한 사기혐의에 대한 의혹도 크다”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