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앤택스 年 2천% 고리 대부업자, 현금매출 지운 맛집 창업경영신문 공식블로그 2018. 9. 24. 15: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 국세청, 서민생활 밀접분야 고소득사업자 203명 세무조사 - 갑질 프랜차이즈·건물주 등 서민착취 탈세 백태 [창업경영신문 최윤정기자] 탈세혐의가 있는 프랜차이즈 본부ㆍ불법 대부업자ㆍ부동산임대업자 등 203명에 대해 국세청이 전국 동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국세청은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본인은 물론 가족 등 관련인의 재산형성 과정에 대한 자금출처조사를 병행하여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실시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국세청에 따르면 이들은 경제적으로 우월한 지위를 남용하여 영세사업자에게 갑질을 하거나 폭리 취해 피해를 주면서 소득을 탈루했다. 또한 서민을 상대로 막대한 수익을 얻으면서도 현금거래 유도, 차명계좌 사용 등 변칙적인 방법으로 탈세를 하여 대다수 성실납세자에게 박탈감을 안겨주기도 했다.
다음은 국세청이 지난해 고소득사업자 조사에서 적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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