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경영신문 1인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 범위 확대된다 창업경영신문 공식블로그 2018. 9. 14. 14:1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 소진공, 고용보험료 지원금액 30% → 50% 확대 - 지원대상 기준보수 1등급→2등급으로 확대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김흥빈, 이하 소진공)이 1인 소상공인 고용보험룔 지원 범위 확대를 통해 영세 자영업자의 재기 안전망 강화에 나선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지난 2월부터 ‘1인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사업’을 통해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기준보수 1등급으로 가입한 1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납입보험료의 30%를 지원해왔다.
허나, 지난 7월 정부의 ‘저소득층 일자리ㆍ소득지원대책’이 발표됨에 따라 영세 소상공인들의 영업 및 재기 안전망을 강화의 필요성을 느끼고, 이를 위한 지원사업 범위 확대를 결정한 것이다. 주요 변경사항은 지원금액 및 지원대상이다.
당초 올해 1월부터 납부한 고용보험료 납부금액의 30% 지원이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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