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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린터 셀 블랙리스트 북미 특전 스틸북 (Splinter Cell: Blacklist Pre-order Steelbook)

2013년 발매된 톰 클랜시의 스플린터 셀 블랙리스트 입니다. 그래픽도 그 당시치면 나쁘지 않고 잠입액션만 치면 할 만한 게임 이라는듯? 최근 톰 클랜시 시리즈는 전부 오픈월드로 나오는 듯 하지만 하나같이 나사 빠진 모습이라.. 차라리 스플린터 셀 같은 잠입 액션 게임 만들어 줬으면 하네요..3 에휴 유비야... 앞면 수많은 톰 클랜시 시리즈 최고의 먼치킨 샘 피셔 뒷면 피셔의 고글이 연상되는 초록색 3개의 원 전체 유광 재질에 디자인도 나쁜편은 아닌데 G2였으면ㅠㅠ 내부 녹빛 섬광 북미 지역에 예약구매 특전으로 출시된 스틸북 매물은 많이 보이는 편이며. 가격도 10$ 이내의 잡 스틸북 가격으로 많이 올라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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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에 나 홀로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 (Alone in the Dark Collector's Edition Steelbook)

2024년 출시된 어둠 속에 나 홀로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입니다. 92년 출시된 호러 게임의 명작 어둠 속에 나 홀로의 리부트 작 플레이 느낌은 바이오 하자드의 원류가 되는 만큼 매우 비슷하지만 거기에 호러 요소 반 뺴고 퍼즐요소 2배 넣은 느낌 그래픽도 미묘하고 잔버그도 있고 액션,스토리,호러,퍼즐,캐릭,분량 뭐 다 어중간한 느낌이라 똥겜까지는 아니지만 바하 시리즈의 마이너 카피 느낌.... 옛날엔 아주 흥했던 시리즈지만 이 리부트 작이 실패함으로 다시 부활은 힘든 것 같군요. 앞면 검은 배경에 타이틀이 끝입니다.. 뒷면 뒷면... 이 아니라 그냥 앞 사진 복붙 앞뒤가 동일함 전체 진짜 극한으로 담백하고 심플한 스틸북. 스파인도 역시.. (게다가 타이틀 로고 자체도 심심하다) 마이너스 요소도 플러스 요소도 없는 수용할 수 있는 마지막 마지노선 그래 뭐 이런 스틸북도 하나쯤은 있어야지.. ㅇ 내부 사진으로 보니 그냥 검은색 배경만 있는건 아닌거 같은데 실물로 보면 거의 안보이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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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피아 3 스틸북 에디션 (Mafia III Steelbook Edition)

. 2016년 출시된 마피아 3 스틸북 입니다. 마피아 시리즈가 GTA아류작 중에선 꽤나 잘 만들어 왔는데 3편에서 볼륨 늘린답시고 그냥 심부름으로만 채워놔서 진짜 지루했던 게임... 예전에 했던 겜이라 스토리 같은건 기억이 안나지만 퀘스트는 죄다 운전만 하는데 정작 진짜 ㅈ같았던 주행 조작감은 아직도 기억난다... 그래도 1,2편을 재밋게해서 4편도 나와줬으면 하네요 앞면 오오 차로 밀어버리는 장면을 앞면에 ㄷㄷ 차와 인물은 광태 처리가 되어 있어요. 뒷면 그냥 붉은 바탕이지만 중앙에 희미하게 MAFIA III 가 적혀 잇습니다. 몇년간 소장중이었지만 이번에 알았네요. 전체 아래에서 위로 적힌 스파인이 살짝 흠이지만 무난무난 내부 풍경 멋지군요 흐릿한 기억이지만 석양에 보트타고 저 강을 달리는 퀘스트가 기억이 나네요. 이베이 기준 매물은 꽤 있는 스틸북이며 10~20$ 정도면 구할 수 있는 스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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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RG 스틸북 가챠 , 셀레스트 스틸북 (Celeste Steelbook)

리미티드 런 게임즈 에서 판매하는 ps4 스틸북 블라인드 박스 쉽게 말해서 LRG에서 발매된 스틸북들 가챠입니다. LRG 스틸북만은 거의 모으진 않지만 그래도 미개봉 매물 18$ 보여 궁금해서 한번 사봤다. 판매글 설명을 보니 2023년 박스인듯. 그래서 목표는 캐슬바니아 스틸북이나 제다이 서바이버 스틸북 두근두근 결과는---!!! 쩝...... 셀레스트란 게임의 스틸북 이군요... 산 오르는 인디 게임이라는듯 그래도 메타 점수 91점 받은 나름 갓겜인듯 하네요 앞면 주인공 매들린 뒷면 주인공 흑화? 버전인듯 한데 얜 배들린이라고 하는 듯 저 깨진 자국이 꽤나 퀄리티가 좋다. 질감도 다르고 그냥 뭔가 다릅니다. ㅇㅇ 전체 거울에 비친 본인과 또다른 본인 느낌 그래도 그냥 캐릭이 영 아쉽네 내부 셀레스트 산을 오르는 게임이라던데 저게 그 산인듯 하네요. 뒷면의 깨진자국이 내부에도 있네요 그래도 나름 한 가격 하는 친구인걸 생각하면 +40$~60$ 이득일수도 있으려나.... 싶다가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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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오브 로닌 커스텀 스틸북 (Rise of Ronin Custom Steelbook)

라이즈 오브 로닌 커스텀 스틸북 입니더. F사 커스텀 제품 요시다 쇼인이나 이토 히로부미 같은 인물들이 나오며 역사적으로 민감할 수 있어서 발매 취소가 되었다죠... 팀 닌자 게임, 소울류를 좋아하기도하고 일본 미디어를 접하다 보면 메이지 유신 시기를 많이 접하기도해서 관심이 가는터라 홍콩판을 구매해서 플레이 했는데 한글화는 완벽히 다 되어있었네요 뭐 일단 막부 말기 ~ 메이지 유신 시기를 싹 훑고 지나가며 그 시기 이름좀 날렸던 인물들은 전부, 엄청 많이 나오는데 그 와중에 논란이 되는 인물들이 나오는 것에 가까운 느낌 스토리적으론 한국과 관련된 내용은 안나오긴 하고... 동료가 될 수도 있지만 반대편 세력에 속해서 싸울 수도 있다. 그냥 디렉터가 인터뷰 좀 잘 했으면 넘어갈 수도 있었을것 같은 생각도? 어쨋든 게임은 팀 닌자 게임이 고작 76점 받았다길레 의아했는데 플레이 해보니 수긍이 가더군요. 풍경은 좋지만 그래픽은 디테일은 아쉽고 최초의 오픈월드 이라지만 유비식 오픈월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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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전설: 여의 궤적 리미티드 에디션 언박싱, 스틸북 (The Legend of Heroes: Trails through Daybreak Limited Edition)

서양에서 7월 5일 발매된 영웅전설 여의 궤적 리미티드 에디션 입니다. 국내에선 2년전에 발매됬지만 서양엔 이제서야 발매됬네요. 궤적 시리즈의 후반기를 시작하는 게임이며 배경은 전작의 2년 후이며 전작부터 꾸준히 등장하는 칼바드 공화국 공화국편 주인공은 반 아크라이드 입니다. 이런 저런 세력이 얽히는 시리즈 시작 치고는 약간 스케일이 큰듯 하지만 그래도 스토리는 괜찮고 깔끔한 편 베이스는 턴제 게임지만 잡몹들 상대론 액션 게임같은 필드 배틀이 추가 되었으며 엔진을 바꾸면서 편의성과 그래픽이 크게 발전! PS3~PS4 초반 정도의 그래픽으로 이젠 그래픽으로 고통받지는 않게 되었네요. ㅋㅋ 전작의 반가운 얼굴들도 꽤 등장을 하며 신 케릭터들 특히 여캐들이 전반적으로 잘 뽑힌듯 하군요. 그리고 전작들에선 어린 꼬맹이었지만 바람직하게 자란 피와 렌 ㅎㅎ 겉박스 속박 앞면은 주인공파티, 뒷면은 아니에스. 구성품은 6개이며 게임, 스틸북 , 사운드트랙, 아트카드 , 아트북, 카드 케이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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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2K19 스틸북 (NBA 2K19 Steelbook)

18일 NBA 파이널 끝낫죠. 보스턴 셀틱스가 델러스 매버릭스를 4:1로 이기면서 2024년은 보스턴의 우승으로 끝낫네요. 특별히 응원하는 팀은 없지만 내심 보스턴이 우승하길 했는데 보스턴의 즈루 할러데이를 나름 좋아하고 상대인 돈치치를 좋아하긴 하지만 어빙은 극혐 수준이라 ㅋㅋㅋ 보스턴 팬 ㅊㅋㅊㅋ 머 그래서 2018년 출시된 NBA 2K19 스틸북 입니다. 역대 NBA 스틸북 중엔 의외로 보스턴 선수가 없네여 앞면 2K19 표지 선수는 그리스 괴물 야니스 아테토쿤보 체감으론 게임 내 최강의 선수 인듯 그리고 아무리 상대가 AI여도 쿤보는 못막겠더라. 뒷면 벽에 그린듯한 낙서들이 전체 내부 내부도 뭐 별거 없습니다. 커버 NBA 게임이지만 의외로 정말 찾기 힘든 스틸북 이었네요... 미국에선 발매가 되지 않았으며 그 다음 큰 시장인 서유럽 쪽에서도 발매가 안된 물건이며 남유럽과 동유럽 쪽에만 발매됬다고 하는군요. 스페인과 동유럽은 농구의 위상이 축구 바로 다음인 수준이고 표지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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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 소프트웨어 스틸북 떼샷

어제 6월 21일 엘든 링의 DLC인 황금나무의 그림자가 출시되었죠. DLC 지만 95점이라는 본편과 비슷한 점수를 받았더군요. 후속작이라고 볼 정도의 큰 볼륨에 연출가 추가요소들은 호평 역시 프롬이랄까 다만 플레이어가 엔딩을 봤다는 가정하에 만들어진 DLC다 보니 난이도 문제에 이슈가 있는듯 하군요 . 특히 보스들이 하나같이 패턴이 많이 악랄해 졌다고... 엘든 링이 출시도 된데다 마침 뗴샷 요청이 있어서 이번엔 프롬 소프트웨어 스틸북 떼샷 입니다. ㅎ 앞면 뒷면 대략 순서대로 다크소울 - 다크소울 2 북미 - 다크소울 2 유럽 - 다크소울 3 - 다크소울 트릴로지 블러드본 독일 - 블러드본 북미 - 블러드본 국내 - 엘든링 예구 - 엘든링 컬렉터즈 세키로 게오 - 세키로 북미 예구 - 세키로 컬렉터즈 - 아머드 코어 - 데몬즈 소울 커스텀 마지막에 약간 이상한게 있긴 하지만 넘어가 주세요 ㅎㅎ 프롬 게임들이 대체로 어둡다보니 세키로 정도를 빼면 많이 떼샷이 칙칙한 편 이지만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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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인지 브리게이드 스틸북 (Strange Brigade Steelbook)

2018년 출시된 스트레인지 브리게이드 스틸북입니다. 혼자서 플레이 하긴 했지만 기본적으론 협동 게임이 어쨋든 유적 탐험하며 언데드들 쏴 갈기는 TPS 게임인데 10개의 미션에 하나당 대충 3~40분 정도되는 분량정도 세테키라는 파라오 부활 막는 뭐 그런 스토리 였던거 같은데 그냥 있으나 마나한 스토리 결정적으로 아트던 그래픽이던 분위기던 B급 감성 조차도 안되는 진짜 밋밋밋밋한게 게임 자체는 똥겜은 아니고 오히려 평작 수준이라고 보지만 전혀 사고 싶진 않은 느낌이랄까 그래도 미션마다 한두번씩 있는 잡몹들 몰려드는 웨이브 부분은 재밋었다. 5000원 정도 주고 친구랑 하루이틀 정도는 재밋게 할 수 있는 게임일듯 앞면 보스 세테키와 브리게이드 대원들 디테일들도 요소요소 보이고 음각도 되있고 꽤나 신경써서 만든 디자인인듯 뒷면 아마 스카라베 였나? 전체 나쁘지 않아.. 나쁘지 않은데... 그런데 그냥 이건 컨셉부터 잘못됬어 내부 브리게이드 대원들 단품으로 대략 15~25$ 쯤에 구매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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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주의!! 프리 스텔라 블레이드 커스텀 스틸북 (FREESTELLARBLADE CHARITABLE STEELBOOK)

후방주의 2024년 출시된 스텔라 블레이드 커스텀 스틸북입니다. 말미에 다시 써 놓겠지만 프리 스텔라블레이드 청원의 일환으로 발매했다고 하는군요 출시전엔 논란이 있긴 했지만 예쁜 케릭터와 개쩌는 뒷테 (저의 오랜 지론인 판매량은 넓은 미드가 아니라 ㅇㄷㅇ에서 나온다) 정말 멋있고 아~주 절묘한 후방 연출과 컷신 그래픽도 수려하며 브금도 좋고 버그도 없는 꽤 완성도 높았다고 느꼈으며 외형 뿐만아니라 액션도 개인적으로 역대 최고로 만족했던 게임 화려하고 다채로운 기술과 액션들 살짝 어려우면서도 냉정하고 침착하게 대응하다보면 기가막히게 클리어가 되는 정말 딱 좋은 난이도 그래도 아쉬운점도 있었는 역시 스토리가 미묘했달까,, 그리고 더빙은 영 아니었음 아웃케이스 앞, 뒤 우선 아웃케이스 입니다. 보통 F사 커스텀 스틸북은 투명 슬리브에 넣어서 주는데 이 아웃 케이스도 한정 포장 이라고 하는군요 다른 종의 커스텀 스틸북 이미지를 썻네요. 케이스도 참 마음에 드네요. ㅎ 앞면 이브 뒷테네요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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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패밀리: 오퍼레이션 다이어리 자체제작 스틸북 (SPY × ANYA: Operation Memories Custom Steelbook)

2024년 6월 27일 오늘 출시된 스파이 패밀리 오퍼레이션 다이어리 자작 스틸북 입니다. ㅎㅎ 인기 만화인 스파이 패밀리를 원작으로 하며 스토리가 있다기 보단 일상물에 미니게임 위주의 게임 대략 20종의 미니게임 하고 여러 나들이 스팟 해금 하고 해금된 장소에 가서 아냐가 노는 장면을 사진 찍는다. 그리고 종국엔 모든 상호작용 스팟에서 사진 찍고 그림일기 완성이 목표 일상 중의 소소한 대화나 포저 가족 꾸미는 정도가 포인트인 팬게임 수준이며 그냥 처음으로 나온 스파이 패밀리 게임이란 부분에 의의를 두면 될 듯 하지만 아냐가 귀여우니 10점짜리 게임이다라는게 중론 훗 앞면 앞면은 표지 일러를 이용했습니다. 나들이 중인 포저 일가. 뒷면 뒷면엔 아냐를 중심으로 로이드, 요르 , 본드 뒷면을 어떻게 채울까 꽤 고민했었다. 메인 일러를 앞뒤로 이어 쓰기엔 구도가 너무 안좋았고 쓸만한 일러가 없어서 생각을 좀 했는데 중요 CG중 하나를 어느정도 손좀 봤더니 뒷면에 쓰기 좋게 잘 나온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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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Pt 기라티나 HMV 리미티드 에디션 틴케이스(Pokemon Platinum Version HMV Limited Edition)

2009년 NDS로 발매된 포켓몬스터Pt 기라티나 리미티드 에디션 입니다. 포켓몬 Pt 기라티나 버전은 DP버전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며 전작의 단점들을 거의 개선함과 동시에 형편없던 전작에 비해 나름 깊어진 스토리와 다양해진 컨텐츠로 HGSS 버전 다음 가장 명작이라고 평가받는 다죠 저도 학생시절 처음으로 내돈내산 했던 nds 게임 이었네요 ㅎㅎ 고작 닌텐도의 케이스라 볼품없을 줄 알았는데 양각처리가 된 기라티나가 꽤나 존재감이 크며 묵직한 대다가 가로 세로 16cm로 오히려 가로는 스틸북 보다 크다.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나은데 아쉽군요.. 뒷면 뒷면은 그냥 철제 케이스. 15년이 된 물건이고 재질도 그냥 철로 된 만큼 녹,기스,충격에 엄청나게 약한데 전후좌우상하 멀쩡한 다행히 최상급 상태이다. 내부 왠지 고급진 완충 포장에 케이스도 반짝반짝 영국 HMV 라는 체인점에서만 발매된 리미티드 에디션이며 이베이 기준 대강 가격은 위와 같다... 고작 찰제 깡 케이스일 뿐인데.. 최근 포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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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아너드 퓨처샵 특전 스틸북 (Dishonored Pre-order Steelbook)(CAN/Futureshop)

2012년 발매된 디스아너드 퓨처샵 특전 스틸북 입니다. 스토리도 꽤나 좋았고 배경과 설정이 정말 진국이었던.. 잠입,액션도 꽤 재밋었던 꽤 수작인 게임 다만 스튜디오가 폐쇄되며 앞으로 이 시리즈는 힘들듯 하죠.. 다시 생각해도 아케인 스튜디오 너무 아쉬운데 디스아너드 시리즈와 프레이를 제작했던 그래도 실력있던 게임 스튜디오였는데 레드폴 사태로 타격이 있긴 했지만... 그 사태로 구조조정되고 완전 폐쇄가 된다는 소식은 충격이 컷었네요. 앞면 주인공 코르보 뒷쪽으 보름달 때문에 특히 멋짐 ㅇㅇ 뒷면 시계탑에 거신 기병들 퓨처샵 스틸북의 상징인 스틸북에 인쇄된 바코드가 여기에도 있네요. 사진에선 별로 티도 안나고 사실 실물도 티는 안나지만 찍힌자국이 약하지만 여기저기 있는 꽝을 뽑았다.. G1사이즈라 심적 타격은 별로 없었지만.. 그래도 나름 귀한거라 ㅠ 전체 디자인이 정말 잘빠졌는데 푸르스름한 색감에 특히 배경이 진짜 멋집니다. G2사이즈 였다면 좋았을텐데 내부 흐릿해서 잘 안보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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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리콘 와일드랜드 카르텔 번들 스틸북 (Tom Clancy's Ghost Recon Wildlands War Within the Cartel Bundle Steelbook)

2017년 발매된 고스트 리콘 와일드랜드 워 이딘 더 카르텔 번들 스틸북입니다. 고스트 리콘 시리즈 최초의 오픈월드 게임이며 맵 퀄리티와 그래픽은 역시 유비 스토리나 볼륨도 꽤나 나왔고 액션도 나쁘지 않은편이지만 전반적으로 게임의 완성도와 재미면에선 그다지 좋지 못한 느낌. 버그도 굉장히 심했었던 게임으로 기억하네요. 유비식 오픈월드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그래도 생각보단 재밋게 했었는데 그 유비식을 싫어한다면 불호게임이라는 평이군요ㅇㅇ 앞면 보스 엘 수에뇨와 (문신이 참ㅋㅋ) 카르텔 간부들 얘도 참 정신나간놈으로 기억하는데 스틸북도 그만큼 화려하네요. 뒷면 검은 바탕에 타이틀과 war within the cartel 전체 톰 클랜시 시리즈의 스틸북 중에서 가장 이질적인 디자인인듯 그래도 꽤 괜찮게 뽑힌듯 내부 뭔가 그려져 있긴 한데 실물로도 아무리봐도 너무 희미해서 보이지가 않는다 아마 지도로 추정됩니다 워 위딘 더 카르텔 번들에 포함된 스틸북이며 아마존 한정으로 발매된 에디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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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트 오브 더 네크로댄서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 (Crypt of the Necrodancer Collector's Edition)

2021년 출시된 크립트 오브 더 네크로댄서 컬렉터즈 에디션 입니다. 게임자체는 DL로 훨씬 이전에 출시. 리듬액션 + 로그라이크의 특이한 조합인데 그냥 2D 도트 그래픽의 로그 라이크 게임이지만 이동,공격을 리듬과 박자에 맞춰서 입력해야하며 몬스터들도 리듬에 맞춰서 특정 패턴으로 움직인다. 그렇게 던전을 통과해가면 끝 87점 이라는 인디게임 치고 높은 점수라 몇 번 해보니 확실히 중독성은 있는것이 납득가던 점수더군요.ㅇㅇ 취향에 맞으면 진짜 재밋는 게임인듯 하지만 안타깝게도 나한텐 별로였다ㅜ (로그 라이크 장르 자체가 나한텐 안맞더라...ㅜ) 박스 컬렉터즈 에디션 입니다. 구성품은 게임CD와 스틸북. +안에는 사운드 트랙이 있어요. 해외판 CD 였지만 한글도 지원을 하네요. 앞면 멜로디 아리아 주인공 케이던스 이 셋이 가족이라는듯 뒷면 코 마리 녹터나 기타 해금 케릭 전체 대치하는 모습이 꽤 괜찮네 오선보에 음표들도 먼가 있어보이고 ㅋㅋ 인디 게임 스틸북 치고는 마음에 드는편 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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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 어스: 섀도우 오브 워 테스코 특전 퓨처팩 (Middle-Earth: Shadow of War FuturePak)(Tesco/UK)

2017년 발매된 미들 어스: 섀도우 오브 워 테스코 특전 퓨처팩 입니다. 실마릴리온라기 보단 각색이 많이 된 피터잭슨의 반지의 제왕을 배경으로하는 오픈월드 게임이며 정말 진짜 지루한 공성전, 발전없는 그래픽 그리고 세력이 강하기로 유명한 실마릴리온 덕후들을 분노하게 만든 어처구니 없는 원작 파괴가 흠이긴 하지만 어쨋든 전투, 볼륨, 스토리는 어느정도 괜찮으며 이 게임의 알파인 더욱 발전된 적 오크들을 포섭하고,상호작용하며, 키우는? 네메시스 시스템은 굳이며 특히 주인공인 탈리온의 서사가 너무 좋아서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게임이네요 비참하게 배신 당했음에도 끝까지 사우론에 대항하지만 결국 반지에 타락하고 마는 탈리온 개인적으로 제가 해온 수 많은 게임 중에서도 손에 꼽는 명장면 ㅎㅎ 케이스입니다. 다른 에디션의 플스 케이스가 있어서 일부러 엑박 버전으로 구매 앞면 탈리온과 켈레브림보르 뒷면 주요 오크들입니다. 케나다쪽 스틸북을 제외하곤 케이스에 바코드가 인쇄된건 오랜만에 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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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핑 독스 데피니티브 리미티드 에디션 (Sleeping Dogs Definitive Limited Edition)

2014년에 발매된 슬리핑 독스 데피니티브 리미티드 에디션 입니다. 2012년 발매된 것을 ps4 리마스터한 버전 홍콩 배경의 오픈월드 게임이며 홍콩의 풍경과 세세한 부가 요소까지 잘 구현해냈다. 갱단에 잠입한 경찰 쉔의 출세 스토리이며 (신세계?)꽤나 탄탄하더군요. 또한 홍콩이 배경이라 그런지 화기보다는 맨손,근접무기 액션이 비중이 꽤나 높으며 잘 만들기도 했네요 그러나 플레이 타임이 꽤나 살짝 짧은편은 아쉽고 저는 10년에 한번하고 리마스터판을 PS5로 다시 플레이 했었는데 PS5와 불완전 호환이라 그런지 플레이 내내 엄청 튕겼었고 버그도 꽤나 심했었다.. 머 그래도 수작 정도 되는게임이라 생각하며 이런 게임 더 나왔으면 함... 정말 고생고생해서 플래티넘까지 딱 2개 남았였는데 의상 모으기 트로피에서 버그가 생겼는지.. 게임 내 의상 다 모으긴 했는데 트로피가 안터져서 눈물을 머금고 플래 포기한 기억이 ㅠㅠ 앞면 검은바탕 + 타이틀에 금색 용 뒷면 뒷면도 별 차이가 없으며 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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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포 한국 독점 스틸북??

일단 뇌피셜임을 미리 말씀 드리며 10월 아틀라스에서 발매 예정 게임인 메타포: 리판타지오 스틸북에 관한 그냥 잡글 이건 한국에선 미발매되는 아틀라스 35주년 한정판으로 찾아보니 일본,중국,홍콩,대만,싱가포르 등 아시아권에서는 다 발매하는군요 대충 구성품은 아트북,히스토리북,아크릴스탠드,사운드트랙,아틀라스 역대 베스트 사운드 트랙 일본,대만,중국, 쪽 검색해봤는데 아시아권에서 메타포 관련 한정판은 이것밖에 없는듯 하며 스틸북이 포함된 에디션은 없었습니다. 보통 국내판은 대만,홍콩,싱가포르랑 묶여서 나오는데 그런데 유독 이번에 한국만 미발매라더군요... 여기서 꽤 의문이 들었었고. 그리고 북미,유럽 등 서양권에서는 현황은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 에디션 두 에디션이 발매 예정이며 컬렉터즈 에디션 구성품은 대충 스틸북, 사운드트랙, 맵, 아트북, 스티커, 핀배지 동양의 35주년 에디션과 구성품과 디자인이 꽤 다릅니다. 그리고 서양의 컬렉터즈 에디션은 미발매인건 그렇다 치고 아시아권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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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 1만개 획득 달성!

이야 오늘 드디어 플레이 스테이션 1만 트로피 달성 했습니다! 획득한 트로피 10000 아주 보기 좋네요 PS3시기와 Vita 초반 시절 유실된 정보가 있지만 이 계정의 첫 트로피가 2013년 트로피더군요. ㅋㅋ 대략 10년정도 걸렸군요 정확한 계산으로 1만번째 트로피는 제 인생겜 중 하나 월희의 PS4 리메이크 플래티넘 트로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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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희 -A Piece of Blue Glass Moon- 초회판, 자체제작 스틸북 (Tsukihime A Piece of Blue Glass Moon Custom Steelbook

2021년 출시된 월희 리메이크 초회판과 자체제작 스틸북 입니다. 2000년 출시된 월희의 리메이크 작품이며 시간대를 비롯한 자잘한 설정과 중간보스, 그리고 서브 히로인 루트가 꽤 많이 바뀌었으나 그래도 전체적으로 괜찮게 변경듯 하며 24년전과 비교도 안되는 일러스트 수준과 풀보이스, 비주얼노벨 치고는 좋은 연출은 꽤나 마음에 드네요. ㅎ (알쿠 왜케 귀여워짐 ㅎㅎ;;) 다만 원작은 5개 루트였는데... 리메이크는 2,3루트 2개로 나눠내는건 살짝 아쉽.. 초회판 박스 구성품 밀봉 소장용과 실사용용으로 스위치.PS4판 구입 내부는 게임과 설정집이 들어있습니다. 단순 초회판이라 일반판과 가격은 똑같음 앞면 월희 리메이크 표지일러를 썻습니다. 월희 히로인들인 알퀘이드 , 시엘 아키하, 히스이, 코하쿠 뒷면 달 아래의 공주님 ㅎ 알퀘이드 일러스트 중 중간부분만 짜르고 월희 타이틀 입혔습니다. 전체 뿌듯~! 나름 스파인도 신경써서 만들었어요. 내부 내부는 어린 시키와 아오코의 첫 만남를 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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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자 모터스포츠 7 얼티메이트 에디션 스틸북 (Forza Motorsport 7 Ultimate Edition Steelbook)

2017년 발매된 포르자 모터스포츠 7 스틸북입니다. 요 시리즈는 잘 모르지만 700종의 차량 종류와 방대한 컨텐츠 요소는 꽤나 플러스 요소인듯 하며 엑박의 레이싱 게임 그래픽이야 말할것도 없구 평타 이상은 한 게임인듯 하군요 앞면 이 게임의 얼굴마담은 포르쉐 911 GT2 뒷면 깔끔하게 흰바탕에 타이틀 전체 내부 여러종의 차들이 보이네요. G2사이즈의 엑박 독점 타이틀은 CD를 왼쪽에 꼽죠. 커버 커버는 흰색 + 노란색 배경이네요. 단품만 치면 30$정도에 얼티밋 에디션은 60$ 정도 되는듯? 완전 판매 중단이 되서 그런건가 7년전 게임 치고는 가격방어가 되는군요. 16파운드에 영베이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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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라스트 스토리 리미티드 에디션 스틸북 (The Last Story: Limited Edition Steelbook)(EU)

2011년 발매된 더 라스트 스토리 스틸북 입니다. 디렉터가 꽤나 거물이어서 주목을 받았던데 파이널 판타지 1편부터 대다수의 스퀘어 에닉스 게임 디렉터를 했던 사카구치 히로노부 원화가, 작곡가도 파판 팀 출신이라던데 그래서인지 게임 디자인에 파이널 판타지 느낌이 많이 난다. 게임에 대한 정보가 적어서 살짝 조사한 바로는 스토리는 진부한 편인듯하며 게임플레이는 호불호가 좀 있긴 하지만 대체로 호평. 비주얼과 브금은 최고라는 듯 하군요. 닌텐도 Wii 후기의 마지막 수작쯤으로 평가는 괜찮은 편이지만 Wii가 워낙 망한 기종이라 빛을 보지 못한듯 하군요.. 앞면 남주인 자엘로 보이네요. 타이틀은 살짝 음각처리가 되어있어요. 스틸북 앞면에 디렉터와 작곡가 이름을 걸어놨는데 적어도 해외에서는 인지도가 꽤나 대단하신듯? 뒷면 뒷면은 여주 칼리스타와 애완 호랑이 공주님이신듯 음.... 좋군요.ㅎ 전체 다만 거꾸로된 스파인.. 너무 아숩다. 그래도 그림체 너무 마음에 드네여 내부 배경이 되는 곳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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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스트럭션 시뮬레이터 데이 원 에디션 (Construction Simulator Day One Edition)

2022년 발매된 컨스트럭션 시뮬레이터 데이 원 에디션 입니다. 수많은 중장비로 잡일, 수리부터 시작해서 건설까지 건설 노동자 시뮬레이션 게임. 플스 플러스 카탈로그에 올라왔길래 몇 시간 해보긴 했는데 조작감이 정말 구려서 하기 정말 힘들었음... 그래도 게임에 여러 종류의 중장비들이 있던데 그 분야 덕들도 꽤나 대단 하다고 들어서 어느정도 니즈는 있을듯 앞면 갈라진 콘크리트 배경에 음각처리 된 타이틀 그리고 아랫쪽엔 GET TO WORK.. 월요일이 싫다..ㅠㅠ 뒷면 별거 없는 뒷면 전체 내부 내부는 공사현장 역시 중장비는 포클레인 cat사가 저분야엔 실제로 유명하다던데 맞나? 데이원 에디션 구성품은 스틸북과 게임이 전부 독일 아마존 에서만 나온 에디션이며 bau는 독일어로 건설 15유로에 독마존에서 구입했으며 지금도 20유로에 판매중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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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치독 2 Fr4me 케이스 (Watch Dogs 2 Fr4me Case)

2016년 발매된 와치독 2 Fr4me 케이스 입니다. 센프란시스코를 배경으로하는 오픈월드 게임 전작은 어둡고 비장한 분위기 였던거에 반해 스토리와 분위기 애들이 해킹으로 양아치짓을 하는 가벼운 모양라 살짝 불호긴 하지만 그것만 빼면 와치독 게임 중에선 가장 잘 만들긴 한 게임 특히 해킹과 잠입은 재밋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유비의 실적 악화로 가장 먼저 쳐내진 시리즈라던데 그래도 3부작 모두 재미는 있게 한 만큼 아쉽네요... 앞면 주인공 마커스 해킹이 주요 수단인만큼 폰으로 장난치는듯 데드섹도 희미하게 보이네요. 뒷면 표지일러네요 전체 참 구린 Fr4me 케이스 ... 스틸북 제작사인 스카나보에서 발매된 케이스 종류 중 하나지만 수집가들의 반응이 너무 안좋은 나머지 현재는 역사속으로 사라졌다고 합니다... 내부 왼쪽은 데드섹 친구들 오른쪽은 마커스 혼자. 듣기로는 오스트리아에서 예약구매 특전으로 준 케이스 라고 하던데 솔직히 정보가 거의 없어서 모르겠네요. 수요가 거의 없는 데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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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이블 스틸북 (Medevil Steelbook)(EU)

2019년 출시된 메디이블 스틸북입니다. 1998년 출시된 메디이블 게임을 리메이크 한 게임이라고 하는군요. 찾아보니 꽤 전통있는 시리즈 였군요.. 원작 재현은 꽤 잘하긴 했지만 베이스가 옛날게임이다보니 게임 플레이나 조작감이 매우 낡았다는듯 앞면 주인공 다니엘 경 타이틀은 음각처리가 되어 있어요. 뒷면 몹들인가 보군요. 전체 무난 한듯 하네요. 내부 다니엘 경 내부도 뭐 그냥저냥 유럽 지역에서 출시된 스틸북이며 20~35유로 쯤에 보이는듯. 그러나 의외로 매물이 잘 안보인다. 21유로 독일 입수 여담으로 미국에서 구매한 적이 있었는데 북미ㅔㅇ서 유이하게 배송 중 분실 사고가 일어난 스틸북.. ㅠ 23$에 구매했었는데 배대지 근처 우체국에서 오배송이 일어난듯... 배대지에서는 입고 안됬다고 하고 usps는 지역 우체국까지 잘 배송 했다고 하고 판매자가 보기에도 내역이 저리 나오니... 환불 불가ㅡㅡ 그냥 돈 날렸던 기억이 그리고 다른 하나는 엣지 오브 이터니티 스틸 케이스 메디이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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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잉 라이트 프리미엄 에디션 스틸북 (Dying Light Premium Edition Steelbook)(POL)

2015년 발매된 다잉라이트 프리미엄 에디션 스틸북입니다 오픈월드 서바이벌 호러 게임이며 좀비 + 오픈월드+ FPS + 시원한 파쿠르를 적절히 조합한 게임 폐허가 된 오픈월드 도시를 달리는 맛은 일품 좀비들 잡는 손맛도 있고 밤이 되면 갑자기 장르가 바뀌는 쫀쫀함도 ㅎㅎ 확장팩 엔딩은 쪼금 찝찝하긴 했지만 본편의 마지막 장면도 꽤나 기억에 남네요. 어쨋든 뇌 비우고 하기 정말 재밋는 게임이라고 생각하는데 메타 점수가 고작 75점인 점은.. 개인적으로 너무 아쉽다. 앞면 표지일러를 쓴 앞면디자인 굿 나잇 굿 럭 뒷면 좀비들 전체 의외로 게임 스틸북 중에 밝은 노란색 (레몬색?) 스틸북은 없더라구요 디자인 나름 괜찮다. 내부 좀비 떼 들 와중에 구석에 날라다니는 좀비도 보이네요. ㅋㅋ 프리미엄 에디션, 컬렉터즈 에디션 폴란드에서만 발매된 프리미엄 에디션, 컬렉터즈 에디션에만 포함된 스틸북입니다. 개발사가 폴란드라 그런듯 ㅜㅜ 덕분에 이베이 기준으로 꽤나 희귀하고 가격도 나가는편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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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듀티: 인피니트 워페어 레거시 프로 에디션, 스틸북 (Call of Duty: Infinite Warfare Legacy Pro Edition Steelbook)

2016년 발매된 콜 오브 듀티 인피니트 워페어 스틸북입니다. 일단 캠페인만 달렸었는데 우주를 배경으로하는 완전한 미래전을 다루고 있으며 메인 미션 자체는 길지않고 사이드 미션이 대부분에 전투기를 통한 공중전이 절반.. 스토리도 빈말로 좋다고는 못하겠지만 동료 케릭터들이 요소요소 꽤 간지가 꽤 나더군요 스포지만 마지막 미션에선 꽤나 비장한 분위기에 모두 차례차례 전사하고 마지막 크래딧에선 유언이 나오는데... 캠페인 뒷맛이 꽤나 좋았다. 이전 콜옵에선 못보던 모습들이 많이 나온 게임 앞면 인피니트 워페어 아마 닉 레예스? 뒷면 뒷면은 모던 워페어 리마스터를 썻네요. 전체 다른 두 게임이지만 통일감을 줬네요. 그래도 좀 심심하다.. 내부 전투기 자칼에 토성 배경. 토성 위성 미션으로 보이네요. 모던 워페어는 코드로 제공되는데 중고로 삿기도 했고 기간도 이미 만료되서 쓰진 않았네요. 레거시 프로 에디션 커버 한글로 된 스틸북 커버는 늘 좋군요. ㅎ 동네 겜샵에서 3만원대에 구매했었던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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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 기어 라이징: 리벤전스 유럽 예구 특전 스틸북 (Metal Gear Rising: Revengeance Pre-order Steelbook)(EU)

2013년 발매된 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전스 유럽 특전 스틸북입니다. 메탈기어 솔리드 2,4편의 등장인물인 라이덴이 주인공인 게임이며 4편의 4년뒤인 2018년을 다루고 있다고 하는군요 데메크 시리즈의 영향을 많이 받은듯한 액션에 미남? 사이보그 닌자의 시원시원하게 자르고 피튀기는 ㅄ같지만 멋있는 스타일리쉬 액션게임 보는맛과 액션은 매우 훌륭하고 스토리는 전체적으론 애매하지만 중간중간 컷신의 임팩트는 매우 컷다. 특히 최종보스전은 나중에 유튜브로도 몇번이나 다시본 명장면이네요. ㅋㅋ 앞면 주인공 라이덴 입니다. 메기솔 시리즈엔 아저씨들밖에 없다는 말을 들은 코지마씨가 충격을 받고 만들어진 케릭터라고 하던데.. ㅋㅋ 진짜인가? 그리고 아랫쪽 타이틀이 앞면이 비슷한 일본판 스틸북은 타이틀 안적혀 있습니다. 뒷 뒷면엔 게임의 핵심이라 볼 수 있는 참탈(斬奪)이 적혀 있습니다. 전체 꽤나 멋들어진 디자인 내부 게임 초반에 달려오는 경찰차를 가르는 장면이 있었던거 같은데 내부 디자인 꽤나 멋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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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탐정사건부 레인코드 리미티드 에디션 스틸북 (Master Detective Archives: RAINCODE Limited Edition Steelbook)

2023년 출시된 초탐정사건부 레인코드 스틸북입니다. 한국에선 올해 6월 20일 출시 예정이라죠. 정말 임팩트는 컷었던 단간론파 시리즈 제작진의 후속작이며 특유의 일러스트나 분위기는 단간론파 시리즈와 많이 유사한듯 스토리나 연출 등 평가도 나쁜편은 아닌듯 하더군요 이번에 플레이 엑스포 가니 홍보를 꽤나 하던데 비록 타 국가 출시일에 비해 1년정도 늦지만 이전작인 뉴 단간론파 V3 가 아예 심의 거부 판정을 받았던 사건으로 논란이 컷던걸 생각해보면 꽤 놀랍더군요. 단간론파 시리즈가 워~낙 기억이 남는 게임이라 기대가 많이 되네요. ㅎㅎ 앞면 아마 주인공의 뒷모습? 뒷면 전체 레인 코드 답게 비내리는 도시 보랏빛의 칙칙한 분위기가 나름 괜춘? 내부 내부 역시 비 내리는 도시 야경 이베이 기준으로 매물이 거의 안보이던데 나름 희귀한 편인듯 하군요. 덕분에 존버아닌 존버를 했는데 어느날 단품으로 보이던걸 보자마자 그냥 무지성 낚아챘다. 20$에 입수 스위치 전용이던 걸 PS,PC 버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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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펑크 2077 멜스트롬 스틸북 (Cyberpunk 2077 Maelstrom Pre-Order Steelbook)

2020년 출시된 사이버펑크 2077 멜스트롬 스틸북 입니다. 얼마전에 DLC인 팬텀 리버티를 했었는데 역시 CDPR답게 DLC가 아주 알차더군요. 가격도 적당하면서 스토리도 꽤나 좋고 볼륨도 크고 사이드 퀘스트도 20개 정도에 엔딩도 여러개 그리고 DLC의 최고 중요 케릭터가 미국계 한국인이라 괜히 더 만족스러웠네요. 오랜만에 보는 키아누 리브스 형님도 ㅎㅎ 다만 논란이 컷었던 옛날만큼 버그 투성이는 아니었지만 DLC 하면서 버그만 3~4개 본거같고 튕긴것도 여러번인 점은 짜증나긴 했네요. 앞면 참 뭐같이 생겼다. ㅋㅋ 아마 설정상 신체개조에 가장 적극적인 갱단인걸루 기 뒷면 뒷면 아지트 모습와 잡몹들 사펑 스틸북은 바코드 부분에 스틸북 이름이 적혀있는데 정말 잘하는거 같아요. 펼치면 이런 이미지가 됩니다. 사펑은 5종의 스틸북이 있기 떄문에 밀봉상태의 스틸북은 굳이 안 뜯는걸루.. 내부 노란 바탕에 사이버 펑크 2077 사펑 스틸북 5종 모두 내부 이미지가 같기 떄문에 다른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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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샤이닝 펄 스틸북 (Pokémon Brilliant Diamond·Shining Pearl Steelbook)

2021년 발매된 포켓몬스터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샤이닝 펄 스틸북 입니다. 포켓몬스터 4세대인 DP 버전의 리메이크작 특히 포켓몬 게임 중에서 명작으로 뽑는게 2세대와, 4세대인 의견이 많아서 굉장히 기대를 받고 출시했지만.... 이전 포켓몬 게임과 비교해서 좋은점이 하나도 없다는게 문제 그래픽과 연출은 소드실버에 비해 퇴보하고 스토리는 아무것도 없다시하고 4세대 이후 포켓몬은 전부 짤렸고 편의성도 별루 2006년 닌텐도로 나온 DP 버전을 그냥 3D화 한것 빼고는 바뀐 점이 거의 없다는거 차라리 DP 업그레이드 버전인 08년에 나온 PT 기라티나를 하는게 더 나은 수준... 굳건이 밈 하나만 건진 게임인듯 ㅋㅋ 뭐 그래서 본격적으로 포켓몬을 하시는 분들은 꽤 오열을 했다죠ㅋㅋ 평가가 너무 안좋기도하고 포켓몬 레전드 아르세우스랑 출시가 겹쳐서 사놓고 봉인해뒀다가 최근 플레이 했는데 저도 플레이 하면서 계속 이게 단가..? 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었네요 앞면 , 밀봉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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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닉 프론티어 데이 원 에디션 스틸북 (Sonic Frontiers Day One Edition Steelbook)

2022년에 발매된 소닉 프론티어 데이 원 에디션 스틸북 입니다. 다양한 오브젝트와 속도감 넘치게 달리는 소닉과 오픈월드를 나름 잘 결합했으며 전투도 소닉과 꽤나 잘 어울리는편 소닉의 효과음들도 여전 ㅋ 개인적으 스토리 진행 방식이 취향은 아니었다. 오픈월드에 수많은 기믹,퍼즐들 흩뿌려놓고 어느정도 클리어 후 보상 모아서 특정 장소 가 스토리가 조금씩 진행되는 방식 많은 고뇌 끝에 잘만든 게임인건 느껴지고 그것 때문에 게임샵에 낚여서 삿는데.. 재미는.. 나는 모르겠다. 앞면 타이틀 뒷면 문양 전체 별거 없네요.... 내부 먼가 있어보이는 무늬가 있지만 뭐 그렇네요... 소닉 프론티어 데이 원 에디션과 유럽 지역 , 북미 게임스탑에서 예약구매 특전으로 주는 스틸북이며 10유로 이하에서도 쉽게 보이는 스틸북 출시 초반에 사서 15유로에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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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주관적인 아쉬운 스틸북 TOP15

안녕하세요 쿡쿡이 입니다. 핸드폰의 스피커,액정쪽에 문제가 생겨 수리를 보내는 바람에 ㅠㅠ 이번주는 포스팅은 못할것 같은 느낌이 들다가 꽤 많은 종류의 스틸북을 모앗겠따 이번엔 소장 스틸북 중 아쉬운 스틸북 몇개 뽑아 봤습니다. 선정 기준은 그냥 100% 개인 취향으로 디자인이 반 이상이지만 어쨋든 기타 여러 요인도 포함 카메라가 안되는 관계로 이미지는 대부분은 퍼왔습니다. 원색 바탕 + 그냥 타이틀 + 타이틀 디자인도 평범 마지노선으로 여기까진 봐주는 느낌이네요. 15. 스타오션 5 스틸북 스타오션 5 스틸북 처음 스틸북만 봤을땐 어떤 장르인지 감도 안잡히고 타이틀도 안적혀 있어서 무슨 게임 스틸북인지 유추가 전혀 안됬음 JRPG인 스타오션 5던데 게임이랑 전혀 안어울리더군요. 근데 한글도 아니고 망한 게임이라 큰 타격은 없네요. 14. 원피스 오디세이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케이스 원피스 오디세이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케이스 무늬도 색상도 그냥 구린듯.. 이게 어딜봐서 원피스 스틸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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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주관적인 최애 스틸북 TOP15

핸드폰의 고장으로인해 카메라를 쓸 수 없는 상황이라 아쉬운 스틸북 15종 다음에 이번엔 주관적인 최애 스틸북 15종입니다. ㅎ 가격적인 부분은 제외했으며 디자인 측면 비중이 (특히 여캐ㅋ) 크긴하지만 그 외에 추억이나,게임성,그냥 느낌 등 여러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된 아 그냥 이유는 모르겠지만 왠지 손이 가는 스틸북들이란 느낌으로 뽑아봤습니다.! 15. 나루티밋 닌자 스톰 레볼루션 퓨처팩 앞면의 카카시의 과거 에피소드를 매우 괜찮게 보기도 했고 뒷면의 깔끔한 흰색도 나쁘지 않더군요. 무엇보다 이 게임에 정말 좋은 추억이 있어서 꽤 마음에 드는 케이스네요. 14. 어쌔신 크리드 유니티 어쌔신 크리드 유니티 생동감 넘치는 배경이나 색감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듭니다. vereint euch도 눈에 띄고 어크 시리즈 스틸북 중 가장 화려하면서 이질적이네요. 13. 니어 레플리칸트 스틸북 니어 레플리칸트 스틸북 정말 일러스트가 너무 예쁨 물론 니어 오토마타도 잘 나왔지만 저는 레플리칸트 스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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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반다이 남코 반품 왜 이리 오래걸리노...

샌드랜드 컬렉터즈 에디션 반품 진행은 아직도 제자리 걸음 제품 주문 취소요청을 한게 벌써 한달전.. 그러나 취소되는 일 없이 그대로 배송이 시작되었고 이후 물건을 수령한지 20일.. 그리고 리턴 라벨을 보내주겠다는 답을 받은지 12일쨰... 문의 하면 3~4일에 한번꼴로 가끔 답변을 보내주는데 일단 반품 받아주겠다고 걱정하지 말라고는 한다. 그런데 고작 라벨을 메일로 보내주는게 뭐가 어렵다고 이렇게 오래걸리는지 모르겠다. 일부러 맥이는건가 싶기도 하고.. 게다가 배대지에서는 보관 지속되면 돈 내야 된다고 카톡오고... 반다이 남코 유럽 스토어 놈들은 일을 안하는건가? 고작 순간 한번의 클릭 실수로 인해 스트레스와 20만원이 이렇게까지 묶일 줄 생각도 못했네 명치 ㅈㄴ 쌔게 갈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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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스 엣지 카탈리스트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 (Mirror's Edge: Catalyst Collector's Edition Steelbook)

2016년 발매된 미러스 엣지 카탈리스트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입니다. 오픈월드에서 그냥 졸라게 달리는 게임으로 알고있는데 아닌가? 그래픽은 꽤 좋은듯 한데 게임은 영 아닌듯? 특히 캐릭터가.. 게다가 한글이 아니라서 잘 모르는 게임이네요 앞면 대충 미러스 엣지 문양 뒷면 올 블랙이다보니 먼지,지문이 좀 많이 묻는다 전체 내부는 도시 풍경인가 보네요. CD는 게임샵에서 4000원에 팔길래 그냥 사옴 ㅋ 안한글이지만 정발은 했었군요. 나름 컬렉터즈 에디션에 동봉된 스틸북이지만 중국에선 피파 스틸북마냥 발에 체이는 스틸북이더라 3~4000원 가격에 사왔던걸로 기억하네요. 미러스 엣지 스페인 한정 스틸북 ebay 기준으론 최소 200유로는 봐야하는 스틸북 입니다. 그래도 스페인 중고 사이트에서 오랫도안 상주했다보니 80유로 아래도 가끔 봤었고 지금도 존버하다보면 100유로 이하로 살 자신이 있기도 하다. 하지만 이 스틸북이 귀하다고 해도 이 여자분한텐 5만원 이상 투자하기엔 꺼려져서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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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타의 궤적 Kai 자체제작 스틸북 (The Legend of Nayuta: Boundless Trails Custom Steelbook)

나유타의 궤적 Kai 자체제작 스틸북입니다. 궤적 시리즈의 스핀오프지만 영웅전설 시리즈는 아닌 독특한 포지션의 게임이며 장르도 턴제 rpg가 아닌 액션 rpg 영문명은 나유타의 전설 : 끝없는 궤적 (The Legend of Nayuta: Boundless Trails) 으로 기존 정발명 보단 영문명이 게임을 잘 표현하는 느낌이네요. psp로 발매된 게임을 리마스터한 게임이라고해도 역시 팔콤 아니랄까봐... 정말 그래픽 구리다. PS1수준의 폴리곤 덩어리라 정말 하기 힘들더군요.. 게임 플롯이 꽤 단순하고 반복적이며 케릭터,스토리도 기존 영웅전설 시리즈에비해 많이 약한편. 브금과 여캐, 그리고 기존 시리즈와의 연결점이 있을까 하는 기대 때문에 그냥 폰게임마냥 무지성으로 했다... 앞면 이미지를 찾으려고 노력했지만 거의 없고 수정할 여지도 별로 안보여서 그냥 표지일러 그대로 썻습니다. 뒷면 유적 풍경에 타이틀을 입혔습니다. 전체 시원하게 잘 뽑은듯 ㅎ 좌측은 쿠레하 우측은 나유타 허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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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크루 모터페스트 스틸북 ,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

최근 더 크루 시리즈 에서도 사건이 터졌다죠 ㅋㅋ. 전전작인 더 크루를 일방적인 서비스 종료와 동시에 싱글조차 안되게 라이센스까지 회수 한다는듯 하군요. 왠지 카드맆 때문에 카트라이더 원작이 없어진 사례가 생각나는데.. ㅋㅋ 문제는 더 크루는 돈주고 산 유료게임이라는거 하아.. 유비냐 요즘 왜이러냐.. 뭐 어쨋든 2024년 출시된 더 크루 모터페스트 스틸북입니다. 적당히 아케이드한 조작감에 차량 뿐만아니라 바이크,배,비행기 등 종류가 꽤 많고 다양한 컨셉의 레이싱은 꽤나 좋더군요. 게다가 배경이 되는 하와이는 정말 멋지게 구현해 놨네요 유비가 맵 하나는 기깔나게 잘만들긴 함. 근데 별도의 캠페인같은 스토리는 없어서 그건 꽤 아쉽네요. ㅜㅜ 앞면 이 게임의 얼굴마담은 람보르기니 레부엘토 뒷면 차량 뒷면 전체 내부 내부는 위에서 본 람보르기니 레부엘토 예약 구매 특전으로 발매된 스틸북인데... 정말 의외로 매물 정말없다. 분명 최근 출시된 게임이며 예구 특전 스틸북이 맞고 한국에서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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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판타지 10/10-2 HD 리마스터 리미티드 에디션 (Final Fantasy X/X-2 Lmited Edition)

파판 7 리버스 스틸북 시세 대략 한달만에 각국 스틸북 매물 뒤적이다보니 파판 7 리버스 스틸북 꽤 눈에 띄더군요. 한달정도는 미친듯하게 올라갔다가 두달 반이 지난 지금은 유럽쪽 중고 사이트들은 15~25유로 사이로 가격이 안정화 된 느낌이군요. 게임 포함 매물들도 거의 50~60 유로 정도 선 그러나 북미쪽은 낮아지고는 있지만 여긴 아직 부담스러운 가격을 유지 중이네요. 2014년 발매된 파이널 판타지 10/10-2 HD 리마스터 스틸북입니다. 파판 시리즈를 전부 해보진 않았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 파판 최고의 스토리에 유우나라는 역대급 히로인을 포함해 캐릭터 대부분이 꽤 잘 나왔고 가슴을 울리는 연출 + 음악의 시너지로 명작인 게임 중 하나 ost인는 얼마나 좋을까 (스테키다네)는 원곡,이수영ver 둘 다 아직도 제 플레이 리스트에 ㅋ 허나 파판10을 너무 재밋게 해서 그런가 파판 10-2는 재미도 미묘하고 게임 진행 방식이나 분위기가 너무 180도 달라서 중간에 하차 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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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닝 일레븐 2016 스틸북 (Pro Evolution Soccer 2016 Steelbook)

이번 주말에 대부분의 해외축구가 끝이 낫죠.. 07~08년부터 아스날을 응원하던 구너로써 이번 시즌은 드디어 트로피 들어올리는걸 보나 싶었는데.. 아스톤 빌라한테 패배한게 너무 컷다. ㅠㅠ 맨시티는 어떻게 두달 동안 한번을 안비기냐... 그밖에 토트넘은 5위에 그치고 뮌헨도 리그 3위에 PSG와 나란히 챔스 4강 탈락. 올시즌 후반기에는 살짝 아쉬운 느낌? 뭐 어쨋든 위닝 2016 스틸북입니다. 이 시기 위닝 참 열심히 했는데.. 지금은 거의 산소호흡기만으로 연명하는 중이죠.... 에잉 황금색 유니폼에 네이마르 이때는 참 젊군요. ㅋ 네이마르 사인도 눈이 가네요. 뒷면 이때가 20주년 이었구나 전체 황금색의 깔쌈한 디자인 내부 대충 조명 국내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스틸북이며 예전엔 몇천원이면 쉽게 살 수 있었죠. 지금도 만원이면 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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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직구 규제 일단 스틸북 수집에는

5월16일 뭐 같은 해외직구에 대한 규제 발표가 있었죠.... 하아... 일단 CD는 규제 대상으로는 분류되지 않는듯하며 스틸북+CD나 스틸북 단품은 걍 CD, 소프트웨어로 신고해도 무방하니 직구에 영향이 없을듯 하지만... 스틸북을 사다보면 한정판도 사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가격이 살짝 나가는 한정판에는 피규어를 포함한 완구가 포함있는 경우가 많으니 직구 불가 목록에 포함 될 가능성도 있다는군요.ㅡㅡ 스틸북 수집 자체에는 아슬아슬하게 빗겨 나간거 같고 저야 이미 대부분의 스틸북은 수집해서 어느정도 위안이 되지만 어쨋든 앞으로도 스틸북을 모으면서 한정판들도 구매하게 되는 경우가 있을텐데 앞으로 어떻게해야 하나.. 머리가 아프네요. 수집과 별개로 개인적으로 전공이 전자상거래면서 유학도 했었고, 전문분야가 테크,굿즈 쪽에다가 전세계에서 물건을 사긴 하지만 가장 자신있던 지역도 중국쪽이라... 지금 당장은 그쪽 업을 하진 않지만 핀 포인트로 저격당한 느낌. ㅡㅡ 현재 이랫다 저랫다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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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 이펙트 3 프랑스 예약특전 스틸북 (Mass Effect 3 Pre-order Steelbook)(FRA)

매스 이펙트 셰퍼드 트릴로지의 마지막 작품 TPS와 RPG의 적절한 조화에 수많은 선택지로 이어지는 분기와 스토리 멋있는 캐릭터들까지 게임 자체는 명작급으로 만들었는데.. 다만 1,2편 부터 연계되어 쌓아올린 선택지와 동료들이 3편 마지막에선 어떻게 끝날까 두근두근 상태였지만 모든 엔딩들이 형편없다를 넘어서 ㅈ같다라서 유저 평점은 나락 행.. 이후 엔딩을 DLC로 다시 내는 초유의 사태가 있었다고 하는군요. 나는 이런 일 이후에 게임을 접해서 못느꼇지만 어지간히도 큰일이었는듯,, 앞면 여자 버전 셰퍼드 왠지 미드 부분이.. 크흠 크흠 뒷면 남자 디폴트 셰퍼드 전체 스틸북을 포함한 매스 이펙트 시리즈의 제품들은 대부분 남자 베이스의 셰퍼드가 메인이지만 프랑스 스틸북만은 여자 셰퍼드가 메인이네요. 내부 내부는 시리즈 내내 함깨한 노르방디호 나름 오래됬고 희귀한 편이지만 출신지 프랑스 지역에서는 싸게 보이는 물건 게임 포함 10유로에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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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쳐 3 스틸북 올 컬렉! 떼샷, 상세 비교

위쳐 3 스틸북 떼샷 입니다.! 1000종의 스틸북 수집을 맞이해 기존의 낡은 위쳐 스틸북 대신 상태 좋은 녀석들을 재구매하기로 마음먹고 2주. 드디어 완성한 위쳐3 스틸북 올 컬렉! 차례대로 북미 스켈리게 , 무인지대 , 노비그라드 스틸북 유럽 스켈리게 , 무인지대 , 노비그라드 스틸북 그리고 프랑스 예구 특전 퓨처팩, 위쳐 3 10주년 스틸북, 폴란드 한정 커버 입니다. 정발된 케이스는 전부 모은 듯 하네요~. 게임에선 예니퍼 였는데 스틸북은 시리가 가장 좋네요 ㅎ 지역 별 스틸북 비교 디폴트 위쳐 3 스틸북 3종 세트 입니다. 첫번째줄은 유광 재질의 스틸북이며 북미에서 발매된 스틸북 두번째줄은 무광 재질의 스틸북이며 주로 유럽에서 발매 유광 , 무광 , 퓨처팩 유광 , 무광 , 그리고 프랑스 특전 퓨처팩 유광 재질이 밝고 색이 엷은 편 무광 재질은 색감이 진하고 배경의 거무튀튀한 자국이 좀 더 강조되어 보인다. 프랑스 퓨처팩 프랑스 특전 퓨처팩도 색이 미묘하게 다르고 재질도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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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4 블러드 베스트바이 특전 스틸북 (Back 4 Blood Steelbook)(USA)

2021년 출시된 백 포 블러드 스틸북입니다. 레프트 4 데드 제작진들이 만든 4인 협동 좀비 FPS게임으로 정신적 후속작으로 많이 홍보를 했었던 게임입니다만.. 처음 몇판은 재미있었는데 하다보면 이상한 난이도랑 덱 시스템은 적응이 안되더군요. 케릭터간 스킬과 밸런스도 좀 그렇고. 4인 협력 좀비 게임이긴 하지만 레포데 하는 느낌이랑은 많이 달랐었네요.. 친구들과 모여 진짜 재밋게 레포데 하던 추억들이 남아있어서 그런가 이게 레포데의 정신적 후속작이라니 몇시간 하면서 용납이 안됬었음... 앞면은 표지 일러스트를 썻네요. 기본적으로 유광재질이지만 타이틀 BACK 4 BLOOD 는 꽤나 거칠거칠한 무광처리가 되어있습니다. 이런걸 spot mat varnish 라고 하는듯 뒷면 전체 기본적으로 국내 퓨처팩과 같은 디자인 스파인은 앞뒤와 전혀 이어지진 않지만 그래도 스파인의 색, 타이틀, 로고들은 꽤 마음에 드네요. 내부 좀비군요 국내 퓨처팩은 내부 디자인이 없었던 반면에 그래도 뭐라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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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 5 스틸북 에디션 (Persona 5 Steelbook Edition)

오늘 4월 18일 페르소나 5: 더 팬텀 X 가 국내 런칭되었죠. 중국에서 제작되어 모바일 베이스로 출시된 게임이긴 했지만 퀄리티는 콘솔 페르소나5와 차이가 없는 수준으로 나왔더군요.ㄷㄷ 특히 PC판은 40GB정도니 콘솔 게임 수준.. 게임 진행방식도 그냥 콘솔게임에 어거지로 가챠요소 끼워 넣은 인상 페르소나5 명곡들도 거의 다 수록 된것 같고 디자인이나,UI, 아트 전부 페르소나5의 그것 스토리는 더 진행해 봐야 알겠지만 외형은 아틀라스에서 만든 페르소나 게임이라고 해도 믿을정도의 수준으로 꽤나 놀랐습니다. 모바일 수집형 RPG는 7년정도 하나만 꾸준히 하는데 페르소나는 역시 못참고 바로 달리고 있습니다. 뭐 그래도 적당히 소과금만 하고 접을듯 어쩃든 그래서 포스팅하는 2017년 발매된 페르소나 5 스틸북 에디션 입니다.ㅎㅎ 앞면 주인공 외 기타 등등 뒷면 전체 괴도단 흑백에 빨간배경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인물의 회색부분 음영진곳은 모두 광택처리가 되어있습니다. 꽤나 신경을 쓴듯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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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북미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 (Tales of Zestiria Collector's Edition Steelbook)(USA)

엑실리아 쯔음 부터 서서히 안좋은 조짐의 테일즈 오브 시리즈에 거의 관짝에 못을 박을 뻔 해버린 게임이죠. 스토리,재미,볼륨 영 아쉬웠고 케릭터들은 거의 노답 수준이었는데 특히 매력없는 주인공에 + 민폐 히로인1 + 비호감 히로인2 의 환장의 콜라보로 절레절레 했던 기억이 나네요.. 사실 어렸을때 뭔지 모르는 테일즈 게임을 해본적은 있지만 이 작품으로 테일즈 오브 시리즈를 제대로 입문했었고, 이게 시리즈 최고의 망작인지 모르는 상태로 무사히(?) 클리어를 했었다. 이 이후로 엑실리아 - 베르세리아 ~~~~ 순으로 했었는데 처음에 똥맛을 똥맛인지 모르고 잘 먹어서 그런가 이후 했던 시리즈들은 꽤 재밋더라. ㅋㅋ 앞면 타이틀과 제스티리아 문양 보통 북미 테일즈 시리즈의 스틸북은 주인공 파티가 전부 있는 디자인이 많으나 인물 하나 없는 깨끗한 디자인 근데 이 작품 케릭터를 대부분 싫어해서 오히려 좋음 뒷면 중요한 문장인듯 하지만 뭐라고 적힌지 모르겠다 전체 담백하지만 금색의 프레임과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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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이드 드레드 스틸북 (Metroid Dread Steelbook)

2021년 발매된 메트로이드 드레드 스틸북입니다. 메트로베니아란 장르,단어의 기원이라는건 알지만 개인적으론 전혀 모르는 시리즈.. 거의 19년만에 나온 정통 후속작이라고 하던데 무려 88점 받으며 메트로이드 팬들한텐 매우 만족한 게임으로 나온듯 하군요 앞면 주인공 사무스겠죠? 뒤에있는 친구들은 적인가? 녹색부분은 반짝반짝 빛이납니다. 색 은근 좋네요. 뒷면 전체 내부 메트로이드 문양 스페셜 에디션에 동봉된 스틸북이며 정가는 95000원이지만 프리미엄 어느정도 붙긴 한듯? 어쨋든 해본적도, 관심도 없었던 게임이지만 나름 닌텐도 스위치의 A급 게임이라서 그냥 스틸북도 구매하게 되었다. 국내에서 3.5에 단품 삿는데 잘산건지 모르겠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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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즈 도그마2 스틱북 (Dragons Dogma II Steelbook)

2024년 출시된 드래곤즈 도그마 2 스틸북입니다. 10만에 나온 후속작으로 전투도 볼만하고, 탐험요소 잘 나온 오픈월드 게임인듯 하군요? 꽤 취향이라 기대가 되는데 호불호가 있지만 게임 자체는 잘 나온것 같은데 다만 게임이 너무 불편하다는게 문제인것 같고 특히 게임 외적인 부분에서 문제가 많이 터진듯 하군요... 최적화랑 버그쪽에서 문제가 많은듯? 아직 패치가 꽤 되기를 기다려야 겠네요..ㅠ 앞면 각성자와 드래곤인가 보군요 드래곤 화풍이 참 인상적이네요. 손가락에 시선이 가네 ㅋㅋ 뒷면 타이틀 전체 내부 풍경 좋네요 수리 전,후 북미엔 베스트바이 특전으로 유럽엔 스틸북 에디션으로 발매된 스틸북이며 저렴하지만 찌그러진 자국이 있던 매물이었는데 각 보니까 고칠 수 있을 것 같아서 출싯날에 15유로에 판매하는걸 질럿다 살짝 자국이 남긴 했지만 OPP봉투,케이스 씌우니 커버가 되고 뒷면의 아랫쪽이라 볼일도 거의 없어서 해피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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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블레이드 커스텀 스틸북 (Stellar Blade Custom Steelbook)

4월26일 오늘 출시된 스텔라 블레이드의 커스텀 스틸북입니다. 시프트업에서 발매한 국산 콘솔게임 데모만 봤을때 케릭터는 예쁘고 액션은 잘 나온것 같고 이제 스토리랑 분량만 적당히 충분하면 갓겜될 듯 합니다. 정말 기대가 큽니다 한국 콘솔게임이 이렇게 주목을 받다니. ㅠㅠㅠ 앞으로도 국산 콘솔게임이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ㅎ 해당 스틸북은 Fantasybox 에서 출시한 커스텀 제품 이며 정발 스틸북이 없는게 너무 아쉽네요 ㅠ 앞면 이브 예쁘당 뒷면 소문의 하체부분은 게임에서 어떨지 참 기대가 됩니다 ㅋㅋㅋ 전체 메인 일러 중 하나를 썻네요. 일러 잘뽑은듯 내부 내부는 인게임 스크린샷을 쓴듯? 스틸북은 2달전에 받으며 스텔라 블레이드를 영접한 준비를 마치고 드디어 CD를 채우며 오늘 포스팅 하네요 ㅎㅎㅎ F사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 시 55유로 + a 기 떄문에 늘 그렇듯 중국의 중고사이트의 업자를 통해 구매했으며 그 동네 업자도 이 스틸북만은 특이하게 10개 한정으로 저렴하게 예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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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한정수량 레인보우 식스 시즈 퓨처팩 (Tom Clancy’s Rainbow Six Siege Collector's Edition FuturePak)

흉흉한 사건과 연달아 게임이 망하면서 결국 한국 지사 철수가 결정됬죠 ㅠㅠ 유비야.. 욕 많이 했지만 그래도 계속 사랑헀다. 언젠가 재기해서 다시 꼭 돌아오길 ㅠㅠ 그런데 다음 작이 스타워즈 아웃로... 아.... 그래서 2015년 발매된 레인보우 식스 시즈 컬렉터즈 에디션 퓨처팩입니다. 빠른 템포와 협동, 전략성이 특징인 택티컬 FPS 유비가 계속 삽질은 하고 있고 레식에서도 한국관련 사건이 있긴 했지만... 대체할 게임도 적고 패치도 꾸준히 잘 해주니 9년이 지난 지금도 레식만큼은 꾸준히 사랑받는 게임이져 앞면 6 뒷면 FBI SWAT 팀 전체 귀한놈이긴 하지만 사실 뭐 디자인은 그냥저냥이다.. ㅎㅎ; 내부 내부도 FBI SWAT 팀이군요 중앙에는 여캐 애쉬 ㅋㅋ 컬렉터즈 에디션에 포함된 케이스이며 정가는 150$ 유비 스토어에서만 판매됬다고 합니다. 전세계에서 딱 200장만 생산된 케이스이며 입수 난이도를 떠나 일단 희귀도만 따지면 저의 1000종의 수집풍 중 1등일듯 딱히 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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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뜩 떠오르는 스틸북 수집하며 가장 오열한 날

갑자기 문뜩 떠오르는 스틸북 수집하면서 가장 오열한 날 2022년 11월 15일 PS5 이스 8 발매 동시에 리미티드 에디션도 99$에 발매되었으며 2017년에 PS4,PSV로 발매된 한정판과 완전 같은 구성으로 재판되었죠. 덕분에 프리미엄 붙을대로 붙은 기존 에디션은 한순간에.... Grade CIB Grade New ㅡPS5 YS VIII 리미티드 에디션 ㅡPS4 YS VIII 리미티드 에디션 ㅡPSV YS VIII 리미티드 에디션 2021년 전성기땐 PS4 새거 기준 400$를 돌파했던 이스8 리미티드 에디션 그당시엔 진짜 구하기 빡셋는데. 허나 PS5 버전 출시 이후 대폭락중.. 현재는.... PS4 새것 매물의 가격이 최근 100$ 저지선이 뚫렸으며 중고는 80$선 이군요 의외로 vita판은 버티는듯 하지만 거래내역이 원래 적으니.. PS5버전 발매로 합리적인 가격에 입수하시게 된 분들에게는 정말 잘된일이지만 역시 내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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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 코즈 3 스틸북 (Just Cause 3 Steelbook)

이 게임 요약 폭 8 은 예술이다!!! 2015년 발매된 저스트 코즈 3 스틸북입니다. 스토리 따위 전혀 기억안나지만 낙하산, 윙슈트, 그래플 타고 다니면서 적들 날려버리는 쾌감은 진짜 쩔었던 게임 의외로 운전도 재밋었고 오픈월드 풍경도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첼린지도 다 깻었을 정도로 열심히 했었는데 ㅎㅎㅎ 그런데 왜 4편에선... 에휴 앞면 역시 건물따위 화끈하게 날려버리시는 리코 뒷면 바다! 전체 배경 색감도 좋으면서 굉장히 화끈한 디자인이 마음에 드네요. 내부 헬기 하나 또 터트리는 리코형님 맵도 진짜 예뻣는데 스틸북 배경, 저 근방의 도로를 스포츠카 타고 달리던 기억도 나네요. 그리고 CD도 진짜 웃기네 ㅋㅋ 이베이 기준 20$쯤에 쉽게 보이는 스틸북이며 저는 중국 쪽으로 8000원 정도에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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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여신: 니케 커스텀 스틸북 (NIKKE Goddes of Victory Custom Steelbook)

승리의 여신: 니케 스틸북입니다. 4월 말에 발매된 F사 커스텀 스틸북이며 모바일 게임인데 스틸북까지 발매가 됬네요. 시프트업에서 개발한 3인칭 슈팅 게임 + 수집형 방치 RPG 고퀄리티의 일러와 캐릭의 매우 훌륭한 뒷테가 대단한 게임 ㅋㅋ 그밖에 브금,캐릭터나 세계관 설정도 꽤 좋은듯 해보진 않았지만 인방으론 몇번 봤었는데 외관은 정말 감탄만 나오더군요 ㅋㅋ 현재 스텔라 블레이드 커스텀 스틸북이 Fantasybox사에서도 꽤 반응이 좋은지라 기존 커스텀 2종에 추가로 1종이 한정판으로 출시되었으며 또 엄청난 일러스트의 스틸북 1종이 출시 대기중인듯 하군요... ㄷㄷ 모바일 게임이긴 하지만 니케 역시 해외에서도 자리를 잘 잡은 게임이고 캐릭터들 퀄리티도 좋으니 물 들어온김에 시프트업 게임 스틸북을 하나 더 만든 듯 하네요. 앞면 라피를 중심으로 여러 니케들 뒷면 뒷면엔 게임의 얼굴마담 라피 그리고 베스티 밀봉 보호 커버 덮고 밀봉해서 배송해 줍니다. 전체 여캐들 퀄리티가 다들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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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랜드 컬렉터즈 에디션 언박싱 , 스틸북 (Sand Land Collector's Edition)

2024년 출시된 샌드랜드 컬렉터즈 에디션입니다. 토리야마 아키라의 샌드랜드를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토리야마 아키라 선생님이 참여하신 마지막 작품, 유작이 되는것 같네요..ㅠ 아는 분의 후기를 들어보니 카툰풍 그래픽은 꽤 잘 뽑은 것 같으며 토리야마 선생님 특유의 캐릭터 디자인, 메카 디자인은 꽤 먹먹해 지는듯.. 원작 스토리를 거의 따라가는듯 하며 다만 한권 짜리 만화책을 게임으로 옮기다보니 사이드 퀘스트쪽은 진짜 안좋은듯 하네요. 전체적으로 반다이 남코의 평범한 팬게임 수준 퀄리티로 나온 게임으로 보이네요. 박스 은근히 귀엽 구성품입니다. 피규어, 스틸북, 엽서랑 포토카드 입니다. 기타등등 벨제붑 액션 피규어 약 12cm 정도 되네요. 앞면 메인일러를 썻군요. 벨제붑, 라오, 시프 뒷면 게임 내 기계에 붙인 패치들인가 보네요? 전체 적당히 무난한 스틸북 디자인 내부 내부는 어디 폐허인듯한데 매우 흐릿해서 잘 안보임. 원래는 에디션 대신 나중에 단품으로 구할 예정이었던 스틸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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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오브 어스 PART.1 파이어 플라이 에디션 스틸북 (The Last of Us PART.1 Firefly Edition Steelbook)

2022년 출시된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1 스틸북입니다. ps3 시절 출시된 라스트 오브 어스를 ps4 성능으로 리마스터한 라스트 오브 어스 리마스터드를 ps5 성능으로 다시 한번 리마스터한 게임이죠... PS5판 한정해선 그래픽 부분에선 흠잡을 부분이 없었지만 스토리는 물론이고 시스템이나 세세한 디테일까지 거의 동일하게 만들고 그래픽만 업그레이드 한 게임을 무려 79800원에 파는 상술의 끝을 보여준... 너티독도 진짜 갈때까지 간듯 하네요 그럼에도 구매하는 저같은 흑우들이 있기에 뭐... 에휴... ㅠㅠ 전작들은 트로피 신경안썻지만 이거는 스토리 트로피와 수집,상호작용 관련 트로피가 대부분이다. 엄청나게 쉽네요. 앞면 조엘과 엘리 게임 분위기는 정말 잘 살린듯한 디자인 꽤 마음에 들간 합니다. 반딧불이는 비추면 살짝 광이 나네요. 뒷면 파이어플라이 문양 전체 ..... 잠깐만 내껀 왜 앞뒤 색이 이렇게 차이가 나는거지? 인쇄 불량인가? 내부 얼룩같아 보이는 흰색의 뭔가 있긴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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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스켈리게 폴란드 특전 스틸북 (The Witcher 3 Wild Hunt "Skellige" Pre-Order Steelbook)

2015년 발매된 위쳐 3 스켈리게 무광 버전 스틸북입니다. 슬슬 커스텀 제외 오피셜 스틸북만 1000종이 다 되어 가면서 줄곧 꾸준히 마음에 걸리던게 있었으니 수집 초보시절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산 상태 나쁜 위쳐 3 스틸북들...ㅡㅡ 하얀 바탕에 잔기스들을 볼때마다 찝찝했었는데 이번달은 딱히 스틸북 신작도 없어서 기존 위쳐 스틸북 3종은 처분함과 동시에 새상태의 스틸북으로 위쳐 3 스틸북만 7종을 질럿다 ㅋㅋ... 앞면 앞면은 게롤트 아랫쪽 닥돌하는 일러도 좋네요. 위쳐 3종 중 앞면은 이게 가장 마음에 듭니다 ㅎ 뒷면 와일드 헌트 전체 색도 잘빠지고 상태도 최상급 언젠가 비교샷 찍겠지만 유럽의 무광 버전이 북미 유광 버전에 비해 전채적으로 색이 진하고 배경의 거무튀튀한 얼룩?이 조금씩 보입니다. 내부 위쳐 스틸북들이 외부는 거를것이 없지만 내부는 모두 문양뿐이라 평범하네요. 스틸북 안에는 지도와 스티커가 들어있어요. 폴란드 버전 게임CD도 켜 봤는데 ps5 버전으로 무료 업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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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드 포 스피드: 시프트 2 언리쉬드 스틸북 (Need for Speed: Shift 2 Unleashed Steelbook)

2011년 출시된 니드 포 스피드: 시프트 2 언리쉬드 스틸북입니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정확한 게임명은 니드 포 스피드가 빠진 그냥 "시프트 2: 언리쉬드" 그러나 해외에서도보통 Need for Speed: Shift 2 Unleashed 라 칭하는군요 니드 포 스피드의 몇 안되는, 그리고 마지막 서킷 레이싱 게임 평들은 보면 속도감과 몰입감은 괜찮은 게임이지 조작감이 아주 형편없고 AI 문제가 심각하다는듯? 앞면 뒷면 전체 내부 프랑스에서만 발매된 스틸북이며 20유로 전후의 무난한 가격에 올라오고 저 역시 그 가격에 입수 그러나 매물은 정말 없으면서 그나마 올라오는 매물들 마저 기스가 있는게 다반사인 스틸북 되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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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폴 바이트 백 스틸북 (Redfall Bite Back Upgrade Steelbook)

2023년 발매된 레드폴 바이트 백 업그레이드 스틸북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베데스다및 산하 스튜디오를 인수한 뒤 나온 첫 게임이었는데 여러 수작들을 만들었던 아케인이 맞나 싶을정도로 무장점의 양산형 FPS이란 게임성에 형편없는 발적화와 수많은 버그로 게이머 민심이 완전 등을 돌렸죠.. Xbox 날아오르나..? 란 분위기에 똥물을 부어버리며 레드폴 사태라고도 불린다죠. ㅋ 커버 밀봉 물건이나 궁금하니 뜯어 봅시다 앞면 뒷면 케릭터 인가 보군요. 전체 이게 맞나..? 진짜 성의 없는듯... 내부 그래도 나름 내부는 볼만하네요. 여러 괴물이 있는 배경에 등대, 글씨도 뭔가 느낌있네요. 밀봉된 물건이었는데 CD는 없고 코드만 있었네여. 해당 에디션은 그냥 본편에 각종 스킨과 아이템만 포함된 에디션이며 워낙 똥겜으로 나와서 그런가? 여태껏 중고 물건을 단 한번도 본적이 없다. 정가의 반도 아깝기 때문에 존버아닌 존버를 하게 되었는데 블프 기간에 팔길래 20$주고 사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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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빌 메이 크라이 5 게오 특전 스틸북 (Devil May Cry 5 Pre-Order Steelbook) (GEO/JPN)

2019년 출시된 데빌 메이 크라이 5 게오 특전 스틸북 입니다. 스토리를 비롯해 간지 포풍이었던 버질은 어디가고.. 또 신 케릭 V 는 뭔가 미묘... 한점이 아쉽긴 했지만 데메크에 그딴게 뭐가 중요한가 멋진 그래픽에 ㅄ같지만 멋있는 액션,타격감은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던 게임이었죠. ㅋ 그밖엔 언어팩을 일회용 코드로 주는 어처구니 없는 정책으로 중고CD는 한글을 못했던 기억이 나네요.. 앞면 앞면은 표지일러를 썻습니다. 단테,네로,V 뒷면 뒷면은 데메크 사무소 동료들 데메크와는 이질적인 그림체라 살짝 의아했었는데 어쨋든 잘 뽑힌듯한 나름 마음에 듭니다. 전체 역시 게오 출신 스틸북이 디자인은 참 좋은듯 내부 내부는 네로의 각종 무장들 입니다. 일본의 게오샵 예약 구매 특전으로 발매된 스틸북이며 엄청 희귀한 편은 아닌 3~4000엔 정도의 스틸북이었는데 그정도 가격에 입수한 것으로 기억 근데 또 근 몇년은 거의 못본거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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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그 테일: 레퀴엠 커스텀 스틸북 (A Plague Tale: Requiem Custom Steelbook)

2022년 발매된 플래그 테일 레퀴엠 커스텀 스틸북입니다. 스토리에 힘을 많이준, 기본적으로 퍼즐 + 잠입액션 게임이나 플레이는 단조로운 편이고, 스토리도 전작에 비해선 살짝 별로였긴 했다. 현재는 나아졌지만 출시 초기엔 30프레임도 방어가 힘든 그래픽 최적화에 문제가 있기도 했었죠. 게임하면서 이정도로 구르는 여주는 못본듯 한데;; 17살 여자애가 단 며칠동안 떨어지고 구르는건 다반사에 칼자루에 찍히고, 칼에 베이고, 탈구, 화살에 관통상;; 동생 휴고도 고작 5살이지만 구르는건 똑같고 상황이 꽤 안타까워서 플레이 하는 동안 진짜 얘들 해피엔딩으로 끝나길 정말 바랬던 기억이 나네요.. 앞면 아마시아와 동생 휴고 메인 일러스트를 사용했네요. 뒷면 꽃길이 참 인상적 불씨의 아이 그림에 의식하던 장소였나? 전체 좋은 장면들로 잘 돌았네요. 다만 스파인의 PLAGUETALE 위치 살짝 아쉽네 내부 축제를 구경하는 남매 역시 Fantasybox사의 커스텀 제품이며 구매는 중국쪽 루트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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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최근 스틸북 구매 현황 잡담

그냥 써보는 최근 스틸북 구매 현황... 이젠 살만한 스틸북도 얼마 안남았고 새로운 스틸북도 많이 안나와서 위쳐 3 스틸북들을 다시 모으기로 했습니다. 이미 3종 스틸북을 소장 중이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이것들은 5년도 이전, 수집을 막 시작했던 왕초보 시절 구매를 했었던 스틸북이라 관리나 상태가 안좋은 물건을 여태껏 소장중인 상황. 곧 오피셜 스틸북도 1000종류가 다 채워가니 그래서 이번에! 큰 마음 먹고 깔끔한 친구들로 다시 갈면서 북미판과 유럽판, +1 스틸북을 지르기로 결정했습니다. 참고로 유럽판과 북미판의 위쳐 스틸북을 비교하면 디자인은 기본적으로 같으나 북미,유럽 지역 별 공장 설비와 광택 옵션에 따른 차이 때문에 배경을 비롯한 색감의 차이 무광,유광 광택의 차이 (보통 통일하지만 몇 안되는 사례) 내부CD 허브 차이 덕분에 다른 종이라 해도 될 만큼 꽤나 유의미한 차이가 난다. 뭐 물론 한두푼짜리도 아니기 떄문 같은 종류의 스틸북이라고 넘어갈 순 있지만... 아 근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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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로 4 리미티드 에디션 (Halo 4 Limited Edition)

2012년 발매된 헤일로 4 리미티드 에디션 입니다. 개발사가 번지 스튜디오에서 343 인더스트리 바뀐 후 나온 헤일로 시리즈 기본적으로 잘 만들었고 눈요기는 더욱 발전하면서 나름 선방을 했지만 그래도 헤일로 기대치엔 살짝 못미쳤다는 평 저는 헤일로4를 대학 시절 룸메랑 화면분할로 2인플 했었는데 스토리는 딱히 기억 안나고 서로 욕한기억밖에 안나네요 ㅋㅋㅋ 앞면 UNSC 문양 뒷면 전체 깔끔한 흰색 회로? 들은 양각처리가 되있는데 오돌토돌 만지면 기분이 좋다 내부 디자인은 외부랑 똑같은거 같고 특이하게 파란색 CD허브네요 검은건 몇번 봤으나 파란색은 처음보는듯 추가로 이런게 생긴 설정집, 수기가 적힌 물건이 있네요 워낙 많이 풀렸고 국내에서도 출시된거라 입수 난이도는 최하 오픈 마켓에서 13000원에 입수. 여담으로 영국,프랑스,케나다 에서 각각 특전 스틸북이 나왔는데 모두 디자인 괜찮게 나왔다. G1사이즈라 이 스틸북만 사고 넘어갓지만 만약 이것들이 G2 사이즈로 나왔다면 돈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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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크라이 4 퓨처팩 (Far Cry 4 FuturePak)(GER)

2014년 발매된 파 크라이 4 퓨처팩입니다 . 파크라이3에 큰 변화없이 스킨만 바꾼 게임이라고 평가를 받긴 했지만 3가 워낙 명작이라 그 부분은 문제가 없다고 보며 당시 그래픽은 훌륭했고 자연풍경은 정말 미쳤던 걸로 기억하네요. 케릭터들도 역대급이였는데 개인적으로 페이건 민은 유비 케릭 중 최애 케릭터 앞면 참 아버지? 페이건 민 ㅋ 그리고 골든패스 일원인 파크라이 4 표지 일러스트 뒷면 쿠크리 나이프 전체 앞뒤가 이어지진 않지만 색도 풍부하고 풍경이 참 좋은듯 내부 코끼리 커엽 ㅎㅎㅎ 독일에서 특전으로 발매된 퓨처팩이며 현재 이베이 기준 20~30에 조금 보이네요 음.. 가격도 살짝 오르고 매물 숫자도 꽤 적어진듯... 7년이나 된 게임이라 그런가? 14유로에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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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판타지: Relink 커스텀 스틸북 (GRANBLUE FANTASY: Relink Custom Steelbook)

2024년 출시된 그랑블루 판타지 리링크 커스텀 스틸북입니다. 스토리는 하나의 예측도 빗나가지 않는 무난하면서 식상한 스토리 그리고 중간중간 짜증나는 락온은 문제였지만... ㅡㅡ 그래픽 화풍이 참 제 취향이었고 전투는 진짜 잘만들었고 재미있었다. 또한 이 게임의 진가는 엔딩 후 꽤나 수련이 필요하며 정말 뼈를 깍는 템,능력 노가다 거리가 정말 많지만 거기에 맞춰 기하급수적으로 차오르는 딜뽕의 쾌감이 장난 아니다. 저 같은 경우는 나루메아로 100찍고 에필 스토리까지 전부 다 민정도지만 정말 깊게 파시는 분들 많더라구요 ㅇㅇ 앞면 앞면엔 주인공 그랑 / 지타 단장 평소엔 압도적으로 여케를 선호하지만 이게임에선 남케가 나은듯. ㅇㅇ 뒷면 롤란, 루리아,카타리나 이오,로제타,나루메이 네요. 롤란,루리아는 중요 케릭터고 나머지도 스토리 비중이 있는데 스토리에 안나오는 뜬금 나루메이? 역시 외모인가.. ㅎ 전체 어쩃든 하늘 배경도 좋고~ 케릭터도 잘 뽑혔고~ 화풍도 좋고~ 내부 내부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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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스 헤드 노아 / 카오스 차일드 더블팩 스틸북 (Chaos;HEAd NOAH / Chaos;Child DOUBLE PACK Steelbook)

2022년 발매된 카오스 헤드 노아 / 카오스 차일드 더블팩 스틸북입니다. 카오스 헤드 노아와 카오스 차일드를 닌텐도 스위치로 이식한 합본팩 카오스 헤드는 한글 정발이 안되어 못해봤지만 PS4 카오스 차일드 , 카오스 차일드 러브 츄츄 를 하고 느낀점이라면.. 스토리 나쁘지 않고 특히 뒤로갈 수록 흡입력있는 스토리는 꽤나 좋았다. 주인공은 여러의미로 끝까지 안타깝지만 나머지 히로인들도 꽤나 괜찮 ㅇㅇ 엔딩들 전부 보니 플레이 타임도 꽤 나오는군요. 다만 스토리 진행하면서 내용이 점점 제발 안갓으면 하는 방향으로 계속 안좋게 흘러가는데... 결국 노멀엔딩, 각 히로인 엔딩, 진엔딩 까지 뒷맛이 하나같이 찝찝했다.. 러브러브하고 개그 루트가 주인 수록된 후속작 카오스 차일드 러브 츄츄를 안했었다면 참 찝찝하게 마무리 했을듯 전작인 슈타인즈 게이트와 같은 세계관이라 기대를 꽤 했는데 사실 뭐... 그정도는 아니었다. 앞면 카오스 헤드의 리미와 카오스 차일드의 오노에로 보이는군요. 리미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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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스맥다운 vs 로우 2006 스틸북 (WWE SmackDown vs. Raw 2006 Steelbook)

한국 시간 오늘 오전 레슬 매니아 40이 개최 되었는데요. 나름 만족스러운 분위기로 1일차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그래서 포스팅 하는 2005년 출시된 ps2 WWE 스맥다운 vs 로우 2006 스틸북 이 게임을 기점으로 그래픽,모델링 수준이 올라가고 선악 시스템의 개선, 모멘텀 게이지, 스테미너 시스템등 촤신작의 기틀이 생기기 시작한듯? 저는 정확히 몇번째 시리즈인지는 모르지만 친구 집에 놀러가면 PS2로 정말 재밋게 했던 기억이 나네요. 앞면 표지모델은 바티스타와 존 시나 이 시기 바티스타는 남자가 봐도 진짜 개멋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뒷면 대충 소개 문구들이 적혀있는 뒷면 바티스타, 레이 미스테리오, 존시나 등등등 와중 74년생 레이 옹은 오늘도 레슬메니아에셔 경기를 뛰셧습니다. 전체 2005년에 출시된 벌써 19년이 다 되가는 스틸북이라 상태가 ㅠ 내부 시대를 풍미한 스테이시 키블러와 토리 윌슨 ㅋ 전성기때의 모습을 TV에서 뵌적은 있긴했지만 이 누나들의 진가를 알기엔 그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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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마키나 스틸북 (Crymachina Steelbook)

2023년 출시된 크라이마키나 스틸북 입니다. 겉보기엔 전투도 화려하고 케릭터,일러도 보기엔 예쁘장하다. 성우들이나 브금도 괜찮은편 스토리도 나름? 반전에 철학적? 이긴한데...? 얕디얕은 전투 시스템과 이상한 밸런스 엄청 돌려쓰는 단순한 맵 디자인과 몹들... 아쉬운 모델링에, 그래픽.... 매우 짧은 플레이타임... 전체적으로 매우 떨어지는 개발력이 보이는데 메타 65점이 이해가 가는 퀄리티의 게임 이었네요. 나는 왜 8만원이나 주고 예약구매를 해서 삿을까.. 난이도는 그다지 어렵지 않았었고 플탐도 적어서 대략 16시간 정도면 엔딩에 플래까지 가능할듯 앞면 주인공 레벤 흰색 바탕에 케릭도 흰색 음 보기 좋네요. 타이틀은 유광처리가 되어있어요. 찐빵 머리 스타일만 빼면 참 좋았을텐데 뒷면 8신기 에노아 문양 역시 유광처리 전체 항상 옳은 흰색 배경에 검은색 포인트 이제 알았는데 배경의 흰색 장미가 보기 좋네요. 내부 다과회 중인 주요 케릭터들 일러스트가 독특하면서 보기 좋은듯 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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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히어로 원즈 저스티스 2 스틸북 (My Hero One's Justice 2 Steelbook)

2020년 발매된 나의 히어로 원즈 저스티스 2 스틸북입니다.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를 원작으로 하는 격투게임인데요. 이 만화는 2015년쯤 연재 시작 후 현재 점프의 터줏대감으로 자리를 지키는 나름 인기작. 저는 그냥 존재정도만 아는 전혀 모르는 만화였는데 마침 스틸북이 있는김에? 덤핑된 이 cd가 샵에서 보여 사서 해봤습니다. (뭔가 반대로 된듯...?ㅋ) 스토리는 가면허 시험편~히어로 인턴편을 다루며 히어로 진영과 빌런진영으로 스토리가 진행되네요. 대충 게임 스토리만 다 밀면서 일방적으로 컴퓨터만 패기만 했고 원작도 전혀몰라서 격겜의 완성도나 재미는 모르겠지만는 모르겠지만 나름 케릭터도 많고 모델링이나 연출은 괜찮은편인듯 하네요? 앞면 히어로 진영의 밀리오와 미도리야. 밀리오는 처음봤을땐 정말 대충 생겨서 뭔가 싶었는데 스토리보니 살짝 감동 미도리야의 전기 이펙트는 반짝이네요, 뒷면 빌런진영 치사키 시가라키 전체 게임 메인 일러 그래도 중앙이 너무 비는듯용 내부 내부는 올마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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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더 쇼 16 MVP 에디션 스틸북 (MLB THE SHOW 16 MVP Edition Steelbook)

2016년 출시된 MLB 더 쇼 16 MVP 에디션 스틸북입니다. 커버는 조시 도널드슨 오늘 MLB 월드 시리즈가 있었다길래 올려봅니다. ㅎ 텍사스 레인저스 우승 ㅊㅋㅊ 앞면 타이틀은 음각으로 되어있네요. 사인은 누구 것일려나요..? 뒷면 전체 야구공 모양의 스틸북 내부 아마 조시 도널드슨의 팔꿈치 보호대가 아닐까 합니다. 한국에 정말 많이 보이는 스틸북며 지금도 검색하면 꽤 보이는 스틸북이죠 3000원에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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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차티드 트릴로지 스페인 예약특전 스틸북 (Uncharted Trilogy Stickerbook)(ESP)

2012년 출시된 언차티드 트릴로지 스틸북(스티커북)입니다. 스페인에서만 예약 구매 특전으로 발매된 에디션. 1편 88, 2편 최다고티, 3편 92점 PS3 시절에도 말이 필요없는 간판 시리즈였죠 ㅎ 앞면 디자인은 언차티드 2편을 따왔습니다. 덕분에 저도 처음엔 트릴로지 스틸북인지 몰랐었네요 estuche of coleccion는 collection case 뒷면 앞면과 비슷한 디자인 전체 언차티드 스틸북이 그러하듯 수수하긴 하지만 희소성 앞에선 그게 문제인가. ㅋ 관리가 어렵고 쉽게 녹스는 스티커 북이지만 다행히 상태도 좋은편 내부 내부는 아무것도 없네요. 스페인에서만 발매된 스틸북이며 현재 이베이 기준으론 매물은 거의 없고 최소 150$부터 시작하는 친구 구매 가격은 최상급 상태 매물로 200$ 지금도 단품으론 세번째로 비싸게 주고 산 친구네요. ㅎ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에도 매물도 거의 없고 엄청 비싸다고 알고 있어서 오퍼도 주고받으며 협상해서 손 떨리긴 했지만 그래도 적절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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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프론트 레지스트 에디션 스틸북 (Homefront Steelbook)

2011년 출시된 홈프론트 스틸북입니다. THQ에서 만든 FPS 게임이며 북한 주도의 남북의 평화 통일(평화적인 적화통일)후 통일 공화국을 설립하며 이후 일본과 동남아 국가들을 합병 후 미국까지 침공한 북한군에게 저항하는 레지스탕스의 매우 판타지적인 스토리 ㅋ 앞면 참 뭐랄까.. 노코멘트.. 쩝.. 붉은 인공기는 유광처리 되어 있네요. 뒷면 레지스탕스 마크인듯? 전체 내부 포로가 된 저항군으로 보이네요 커버 커버를 씌운모습 해당 스틸북은 출시 12년된 오래된 스틸북이고 대부분 10유로 이하의 소장용으론 잘 취급이 안되는 물건이지만 녹과 손상이 쉽게 티나는 흰색 스틸북에도 불구하고 매물 대부분이 상태가 매우 좋은편입니다. 고작 커버에 넣어놨음에도 효능이 크다는걸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시라고 생각합니다. 수집가들에게 정말 하고 싶은말 스틸북에 뭐라도 씌워놓으십쇼! 여담으로 벨기에의 예구특전 스티커북이 존재하며 500장만 찍힌 G2 사이즈 스티커북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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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스타 워즈: 스카이 워커 사가 스틸북 (Lego Star Wars: The Skywalker Saga Steelbook)

2022년 발매된 레고 스타워즈 스카이워커 사가 스틸북입니다. 스타 워즈도 레고 게임도 거의 몰라서 할말은 없네요.. 단골 겜샵 사장님의 평을 들어보면 최초의 레고 스타워즈 시리즈의 한글화에 게다가 레고 게임치고는 매우 재밋게 나왔다는듯? 앞 루크 스카이워커 레고 버전? 뒷면 그냥 검은색입니다. 유광이라 지문은 좀 많이 묻네요. 바코드 때기도 귀찮... 전체 내부 게임 메인일러 그래도 다스베이더는 레고 버전도 멋있넹 베스트 바이 특전 아니랄까봐 현재 G2 버전은 단품 매물도 적고 의외로 40$이상도 나가는듯 ㄷ 그래도 저렴할 때 17$에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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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 같이 7 & 용과 같이 7 외전 번들, 스틸북 (Yakuza: Like a Dragon & Dragon Gaiden Bundle Steelbook)

11월9일 오늘 출시된! 용과 같이 7 & 용과 같이 7 외전 번들 스틸북! 용과같이 7 외전 이름을 지운자는 키류의 용과같이 7 이면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고 하네요. 턴제 게임에서 기존의 액션으로 돌아왔고 8편의 프롤로그 포지션 답게 짧은 플탐과 무난한 점수를 받았군요. 그래도 기존 용과같이 바라던 머리비우고 할 수 있는 액션게임 인듯 ㅎㅎ 으헤헤 바로 달려야징 박스 내용물 구성품은 용7,용7외전 과 스틸북 앞면 흰바탕에 키류가 덩그러니 참 담백한 디자인이네요 게임 일러랑 다르게 배경이 흰색은 아니고 살짝 회색빛이 돕니다. 그래도 만족 뒷면 용과같이 7 표지일러 용과같이 7 데이 원 , 용과같이 7 외전 스틸북 기존의 용과 같이 7 (좌측) 과 이번 외전 스틸북 (우측) 비교 배경색에서 금색과 노란색으로 차이가 있고 사용한 이미지 베이스는 같지만... 다른 비율 버전의 이미지며 외전 스틸북엔 케릭터들이 광택 인쇄가 되어있습니다. 전체 용7은 이미지 재탕인게 아쉽긴 하지만 표지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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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로 2 리미티드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케이스 (Halo Limited edition Steelcase)

2004년 11월 9일 출시된 헤일로 2 스틸케이스 입니다. 무려 19년 전 물건이네요 ㅋㅋㅋ 전작 헤일로의 성공에 힘입어 당시 콘솔게임의 역대급 흥행을 이룬 게임이라죠 당시 치고는 그래픽도 훌륭하고 스토리나 연출도 평이 좋아 메타 95점을 받은 역대급 게임중 하나죠 그리고 꽤 의미가 있는 스틸케이스인데. 바로 게임CD가 들어간 최초의 스틸케이스 라고 합니다, (최초의 게임 스틸"북" 은 보름 뒤 출시된 킬존2) 원래 꽤 예전부터 11월 9일에 포스팅 하려 했었는데.. 용과같이7 외전 때문에 까먹음 ㅋㅋㅋ 앞면 2 로고 최초라 그런지 매우 심플 뒷면 흑백의 마스터 치프 전체 완전 날것 그대로의 철에 간단한 디자인 입니다. 내부, 스파인 내부는 그냥 회색 플라스틱 제질 입니다. 스파인도 좀... 내부엔 한국어 매뉴얼과 대사집 초창기 Xbox 시절엔 이런 형식의 스틸케이스를 썻고 10종정도 나온듯합니다. 동시기의 킬존 스틸북과 비교해서 많이 떨어지는게 느껴지네요.. 금방 없어질만함.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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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어벤저스 지구최강 에디 스틸북 (Marvel’s Avengers – Earth’s Mightiest Collector´s Edition )

2020년 출시된 마블 어벤저스 예약구매 특전 스틸북입니다. 화려한 어벤져스 라인업을 놔두고 촌스러운 슈트의 고무고무 여자애 주인공에서 불안하더니 게임도 걍 무색무취의 노잼 게임..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시기상으로도 딱 맞는게 현재 마블 몰락의 전조가 아니었을까.. 생각된다 그나마 건진거라면 케릭터 모델링 정도? 앞면 어벤저스 로고 이제 알았는데 원은 음각처리 되있네요 뒷면 캡아, 아이언맨, 블랙 위도우, 토르 , 헐크 , 미즈 마블 심볼 전체 디자인은 심심하지만 유광에 벌집모양 무늬는 괜찮네요 내부 내부는 마찬가지로 캡아, 아이언맨, 블랙 위도우, 토르 , 헐크 , 미즈 마블 실루엣 여기서도 소외된 원년맴버 호크아이 슨배님 ㅠ 대강 15$에 거래되는듯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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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티밋 스톰 커넥션즈 컬렉터즈 에디션 언박싱 , 스틸북 (Naruto x Boruto Ultimate Ninja Storm Connections Steelbook)

2023년 11월 16일 출시된 나루티밋 스톰 커넥션즈 콜렉터즈 에디션입니다. 나루토 20주년을 기념하 발매된 나루티밋 스톰 시리즈의 완결판 이네여 나루토 1화 부터 시작해서 완결까지의 긴 스토리를 다루며 오리지널 스토리가 수록 플레이어블 케릭터도 130명 이상으로 정말 총집편 다만 게임 자체는 나루티밋 스톰 4에 밸런스 패치 정도만 한 수준인듯 하네여 박스 구성품 구성품은 두루마리, 피규어2종 , 게임 , 스틸북 , 카드 시즌패스가 포함되어 있다지만... 257000원 치곤 정말정말 빈약한 구성인듯... 두루마리 대부분의 케릭터가 그려진 일러스트가 그려진 두루마리 입니다. 피규어 세트 박스 우치하 사스케 치도리! 우즈마키 나루토 나센간! 나루토,사스케 피규어세트 추억의 복장이네요. ㅎㅎ 다만 사스케 자세가..;;; 참고로 피규어가 목적이라면 절대 이 에디션은 사지마세요. ㅋㅋ 이미 반프레스토에서 나루토 20주년 이펙트림 피규어란 이름으로 이미 따로 발매한 피규어들임 각각 2~3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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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 5 택티카 커스텀 스틸북 (Persona 5 Tactica Custom Steelbook)

2023년 11월 17일 오늘 발매된 페르소나5 택티카 커스텀 스틸북입니다. 페르소나 5 IP를 이용한 SRPG 게임 페르소나 5만 몇번을 우려먹는건지 ㅋㅋㅋ 외전작 스크램블 조금 이후의 시간대로 보이네요. 귀염귀염한 SD 케릭터가 특징이며 턴제 RPG만 취향에 맞는다면 무난하게 할만한 평인듯 앞면 P5T 표지 일러스트를 썻군요. P5 SD케릭터 너무 귀엽습니다 ㅎㅎㅎ 뒷면 주인공, 모나와 신케릭터 둘 토시로와 엘이라고 하는군요 전체 앞뒤 색갈톤이 살짝 다른게 아쉽지만 무난하게 뽑혔네요 ㅎ 내부 주인공, 모나 , 엘 엘 이라는 친구가 이번작에서 서브 주인공 인가보네요. F사 커스텀 스틸북이며 오피셜 스틸북 소식은 없어서 미리 주문했다. ㅎㅎ 중국 루트로 132위안 (약25000원)에 구매 ....무조건 사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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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티밋 스톰 시리즈 스틸북 떼샷

나루티밋 스톰 시리즈 스틸북 떼샷 나루토 IP를 이용한 격투게임이며 아직까지 살아남은 유일한 나루토 게임 시리즈 전체적으론 격겜의 게임성이나 밸런스는 비교적 떨어지지만 연출면에선 원작을 뛰어넘고 수 많은 케릭터들과 케릭터 원작재현, 특수 컷신 등 팬게임으로썬 아주 잘 만든 게임이죠. 스피디 하면서 조작법도 간단해서 같이하기에 꽤나 좋은 게임 ㅎ 이번에 출시된 시리즈 결정판인 나루티밋 커넥션즈 출시 기념으로 시리즈의 모든 스틸북 떼샷 찍어봤습니다. 앞면 뒷면 나루티밋 스톰 리미티드 에디션 (북미) , 나루티밋 스톰 리미티드 에디션 (유럽) , 나루티밋 스톰 레볼루션 나루티밋 스톰 레볼루션 (프랑스) , 나루티밋 스톰 4 (케나다) , 나루티밋 스톰 4 컬렉터즈 에디션 나루티밋 스톰 4 ROAD TO BORUTO , 나루티밋 스톰 레거시 , 나루티밋 스톰 커넥션즈 이 9종이 시리즈의 모든 스틸케이스이며 앞면엔 나루토 ,뒷면은 사스케가 있는게 많군요. 저 개인적으론 3번째 나루티밋 스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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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 데드 온슬롯 서바이버 에디션 (The Walking Dead Onslaught Survivor Edition)

2020년 출시된 워킹 데드 온슬롯 서바이버 에디션 스틸북입니다. 그 유명한 워킹 데드 "드라마" 기반의 VR게임 그러나 노잼에 5시간 정도의 짧은 플탐으로 개망한듯 하네요 텔테일 게임즈의 워킹데드는 진짜 갓겜이었는데.. ㅋㅋ 앞면 플레이어블 케릭터는 대릴,릭,미숀,캐럴 인듯 뒷면 전체 내부 내부는 아무런 그림도 없네요. 근데 엽서 잘뽑힌듯 커버 유럽에서 출시된 에디션이며 주로 영국에 매물이 자주뜨고 대충 20파운드 정도에 거래되는듯 하네요. 21파운드 영베이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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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워즈: 구 공화국 스타 메탈팩 (Star Wars: The Old Republic Star MetalPak)

2011년 발매된 스타워즈 구 공화국 스타 메탈팩입니다. 참고로 스타 메탈팩이란 퓨처팩으로 리뉴얼 되기 전의 이름. 뭐 어쨋든 바이오웨어에서 제작된 스타워즈 IP의 온라인 MMORPG 라고 하네요. 특히 바이오웨어 전성기때 제작된 게임이라 그런지 스토리가 엄청나게 탄탄하다는 평이군요. 덕분에 서비스된지 꽤나 된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유저들이 많다고 하는군요. 앞면 뒷면 전체 타이틀과 문양들은 전부 양각처리가 되어있어요. 내부 흐릿하게 인물들이 있는데 잘 모르겠네용 딱히 예쁘지도 않고 오래된 G1사이즈 퓨처팩을 내가 무슨바람이 불어서 삿는지 미스테리...;;; 15$에 입수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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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퀘스트 히어로즈 스틸북 (Dragon Quest Heroes Steelbook)

2015년 발매된 드래곤 퀘스트 히어로즈 스틸북입니다.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의 무쌍류 게임이며 드퀘 이름값에는 못미치고 게임도 별거 없긴 하지만 그래도 무쌍 게임답게 기본적인 무난한 재미는 있는편 그리고 노가다 난이도는 정말...ㅡ 앞면 드퀘 마스코트 케릭이자 여러 서브컬쳐의 슬라임이란 것의 생김새를 정의한 몬스터랄까 뒷면 슬라임 뒷모습 전체 재질도 그렇고 디자인도 많이 심심해서 아쉽네여... 녹과 기스에 엄청나게 취약 ㅠ 내부 내부엔 게임 메인일러입니다. 한국,중국 쪽에서만 발매된 스틸북이며 중고나라에서 종종 보이는 스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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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검기협전 7 디럭스 에디션 , 퓨처팩 (Sword and Fairy: Together Forever Deluxe Edition)

2021년 출시된 선검기협전 7 디럭스 에디션 입니다. 95년 부터 꾸준히 발매되는 중화권에선 꽤 잘나가는 무협 액션 게임 온라인게임,드라마나,소설,모바일 게임등 다양하게 제작되는 인기 IP라고 하는군요. 7편부터는 Sword and Fairy 라는 이름으로 콘솔으로도 발매되기 시작했으며 비주얼이나 스토리,액션 나름 나쁘지않다고 하는데 무협 좋아하면 해볼만한 게임이라는듯?? 스팀판 비공식 한패가 있는듯 하지만 기본적으로 안한글이라 뭐.. 겉박스,속박스 완전 중국풍 디자인에 색감 너무 좋은 옥색 박스 아트북 박스를 열면 바로 아트북이 마중나옵니다. 박스 안쪽에도 일러가 있는데 괜찮네요. 아트북은 65P 정도에 일러스트 퀄리티도 준수한편 게다가 표지는 모두 금박인쇄네영 검 이후 아트북을 들추고 나면 검 두자루가 나옵니다. 묵직한 금속 재질로 되어있으며 검이랑 검집이랑 딱딱 정확하게 들어맞으며 또 디자인은 뭐 그렇다치고 색은 꽤나 예쁩니다. 게임 에디션에 들어있는 굿즈 치고는 엄청나게 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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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어스 샘 4 스틸북 (Serious Sam 4 Steelbook)

2020년 출시된 시리어스 샘 4 스틸북입니다. 아는 게임은 아니지만 나름 역사가 있는 게임인듯 하며 수많은 외계인 학살하는 FPS 게임인거 같네요. 왠지 둠 시리즈의 유쾌한 B급 버전 느낌 앞면 폭탄 마크에 총알자국들 총알 자국들은 모두 음각처리 뒷면 네임드 몹인듯 전체 그냥저냥인듯 기스나도 절대 티 안나는 디자인 ㅎ 내부 내부 내부도 역시 외계인 저 라이터 마냥 생긴건 USB 입니다. 이베이에서 정상적인 가격의 매물은 못봤지만 공홈에서 15$에 팔길래 구매 근대 배송비가 8$라 이거 사는데 23$라 써야하나.. 좀 고민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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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티니 스틸북 (Destiny Steelbook)

2014년 발매된 데스티니 스틸북입니다. 헤일로 시리즈를 제작한 번지 스튜디오에서 만든 FPS+RPG 게임으로 출시때 많이 기대받았던 게임으로 기억합니다. 게임 완성도는 꽤 좋다고 평가 받았었으나 근데 스토리가 재미가 없는듯 그래도 꾸준히 확장팩을 발매하면서 나름 만회했던것 같네요~ 앞면 데스티니 로고 뒷면 전체 ........ 내부 ........... 내부까지 진~짜 뭐 없군요...... 전세계 적으로 매물 많은 흔한 스틸북이라 10$ 안쪽에 쉽게 입수 가능하다. PS3,360 으로도 나왔던 게임이라 G1사이즈도 가끔 섞여있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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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라스트 가디언 북미 컬렉터즈 에디션 스티북 (The Last Guardian Collector's Editions steelbook)(USA)

https://blog.naver.com/steelbook_archive/222773046785 더 라스트 가디언 스틸북 (The Last Guardian Steelbook) 2016년에 출시된 이코 3부작의 마지막게임인 더 라스트 가디언 스틸북입니다. 이코 시리즈의 특유의 따듯하... blog.naver.com 2016년에 출시된 더 라스트 가디언 스틸북입니다. 북미 컬렉터즈 에디션에 포함된 스틸북 대충 힐링되는 분위기와 훈훈한 소년과 토리코의 이야기 하지만 그에비해 안힐링되는 조작감이 참 기억나는 게임 앞면 토리코에 매달리려는 주인공 뒷면 주인공을 쫒고있는 병사들이네요. 전체 내부 아마 토리코의 깃털 문양이 아닐까 합니다. 좌 - 국내 , 북미 좌측은 국내 스틸북 에디션, 컬렉터즈 에디션을 포함 대부분의 국가의 에디션에 출시된 스틸북이며 우측은 북미 컬렉터즈 에디션에만 포함된 스틸북 (으로 알고있습니다) 거~의 차이가 없고 사진에서도 크게 티는 나지 않지만 PS4 로고의 유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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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게오 특전 스틸북

이번 주말 AFG 2023이 있었죠ㅎㅎ 개인적으로 오랫동안 덕질해온 페이트 시리즈가 오랜만에 참여한다고해서 올해는 꼭 참여하리 마음 먹었지만 온라인 티켓도 못삿고 금요일 밤부터 이미 웨이팅 줄이 길다는 상황을 전해듣고 엄청 고민하다가 포기 했네요. 후기들 보면 사람들이 정말 미어 터져서 다음엔 안오겠다는 글이 많던데;;; 내년엔 부디 개선되길 바래봅니다.ㅎㅎ 뭐 그래서 포스팅 하는 애니 스틸북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스틸북입니다. 일본 게오샵 예구 특전으로 발매된 스틸북 입니다. 나이가 들어가며 소년 배틀 만화보다 일상물 쪽으로 취향이 변해서 귀멸의 칼날은 책으로 5권정도 까지만 보다가 말아서 이 극장판 내용 역시 잘 몰랏지만 콘솔 게임 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혈풍담을 플레이하며 간접적으로 무한열차편을 접하고보니 진짜 감동이더군요.. ㅜ 모르던 내가 봐도 가슴이 울리는 스토리 였었는데 애니메이션 극장판이 한국에서 초대박을 친 이유가 있었구나 싶었네여. 앞면 렌고쿠 , 텐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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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 2205 스틸북 (Anno 2205 Steelbook Edition)(GER)

2015년 발매된 아노 2205 스틸북입니다. 독일에서만 발매된 스틸북 이라는군요. 2205년 미래를 배경으로하는 도시건설,경영 게임이며 온난화로 인해 지구 절반에 물에 잠긴상황에서 온대지방, 극지방, 달을 개척하게 됩니다. 엄청나게 파고들어가는 도시건설 게임인데 지나치게 간소화된게 문제가되었고 컨텐츠도 지루하기 짝이 없어서 아노 시리즈 중에선 꽤나 망작평가를 받는듯 하네요. 앞면 로켓 뒷면 구름과,건물과,다리 예쁘다 유비소프트 로고도 적절하게 들어갔네요 전체 미래도시 풍경은 꽤나 좋군요. 내부 내부는... 없어요. 독일에서만 발매된 스틸북이며 10유로 이하로 저렴하긴 하나 매물은 거의 없는편 이네요 그다지 유명하지도 않고 오래된 게임의 G1사이즈 스틸북이지만 유비 소프트 절대 충성하는 호구인 만큼 찾는데 꽤 걸렸다. 8유로에 독일 중고 사이트에서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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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마리오 3D 월드 + 퓨리 월드 유럽 예구 특전 스틸북 (Super Mario 3D World + Bowser’s Fury Pre-Order Steelbook)(EU)

2021년 발매된 슈퍼 마리오 3D 월드 + 퓨리 월드 스틸북 입니다. Wii U 로 발매된 슈퍼마리오 3D 월드를 스위치 이식 + 외전격 타이틀인 퓨리월드를 묶어서 낸 합본 3D 월드 원작이 볼륨도 꽤 크고 마리오 본연의 진행방식에 적절히 3D를 섞은 느낌으로 꽤나 고평가를 받았고 퓨리월드도 마리오 최초의 오픈월드 형식으로 분량은 짧지만 신선하다는 평 앞면 슈퍼마리오 3D월드 표지일러를 썻네요 뒷면 뒷면은 퓨리월드 표지 왠지 모르게 불뿜는 쿠파가 귀여워 보이네 전체 합본답게 앞뒤로 다른게임 이미를 쓴건 아주 마음에 듭니다. 내부 내부엔 마리오에 사용되는 다양한 소스들 이네요 유럽지역에서 예약구매 특전으로 발매된 스틸북이며 스위치 스틸북 중에선 매물이 가장 많은듯 8파운드에 영베이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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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아너드 2 코르보 스틸북 (Dishonored 2 - Corvo Steelbook)

2016년 발매된 디스아너드 2 - 코르보 스틸북 입니다. 꽤나 괜찮은 세계관에 개성적이고 잘 짜여진 맵 디자인 다체로운 액션과 여러 전작의 여러 단점을 개선한 며칠간 뇌 비우고 하기엔 정말 재밋는 게임이었다. 짧은 볼륨에 스토리는 그냥저냥 한 편이 흠이랄까..? 다이렉트 게임즈에서 공식한글패치를 배포하긴 했지만 기본적으론 비한글이라 콘솔이 한글이 안되는것도 아쉽 어쨋든 아케인 스튜디오는 레드풀 같은 쓰레기 게임 만들지 말고 디스아너드 후속작이나 만들어 줬으면 합니다. 앞면 학살 중이신 코르보 뒷면 에밀리의 모습도 보이는군요. 전체 하나의 작품을 보는듯한 정말 디자인 잘뽑혔네요 Corvo at the Edge of the World 란 이름으로 퍼즐이나 아트 프린트 같은 상품도 있는듯 합니다. Edge of the World는 챕터2 이름이기도 함. 내부 내부는 던월 배경에 에밀리와 코르보 사운드 트랙과 지도도 주셧네요 ㅎ 디스아너드 2 리미티드 에디션 예약 구매 특전으로 발매된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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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어즈 투 티아라 2 츠타야 특전 스틸케이스 , 초회 한정판 (Tears to Tiara II: Heir of the Overlord Steelcase)(JPN)

2013년 발매된 티어즈 투 티아라 2 - 패왕의 후예 스틸케이스와 초회 한정판 입니다. 비주얼 노벨 + SRPG 장르인 게임입니다. 전투보다 스토리에 비중이 좀 더 높다고 하는군요. 전투는 기본기 정도는 하는 SRPG에 스토리도 초반만 넘어기면 몰입감 있게 재미있다는듯 근원이 19금 음지의 게임이라 그런가 CG와 브금 만큼은 대부분 리뷰에서 극찬을 하는군요 그래도 안한글에 한글패치 조차도 없어서.. ㅠ 박스 구성품 한정판 구성품은 게임 + 사운드 트랙 + 30P 아트북입니다. 출시 가격은 일반판과 동일 앞 여캐가 메인으로 있는 아주 바람직한 디자인의 케이스 아르티오 라는 케릭터라는군요. 뒷면 전체 그러나 안타깝게도 앞뒤 동일한 디자인 ㅜ 내부는 게임의 배경의 되는 히스파니아 지방의 지도 생김세가 스페인과 똑같은데 전반적으로 유럽의 종교,문학,신화,지역 등에서 모티브를 많이 따온 게임이라구 함 그리고 서비스 컷이 그려진 파일은 굳 ! ㅎㅎ 일본의 츠타야샵 구매 특전 스틸케이스이며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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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슬바니아 로드 오브 섀도우 2 스틸북 (Castlevania: Lords of Shadow 2 Steelbook)

2014년 발매된 캐슬바니아 로드 오브 섀도우 2 스틸북입니다. 현재까진 정식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인것 같은데 아마 게임 방향성에서 문제가 많았던거 같네요...? 메타 60점대 던데 악마성 시리즈 팬들에겐 최악의 결과로 끝난듯 앞면 드라큘라와 불타는 거리가 참 멋있습니다. 뒷면 전체 청록색의 디자인이 참 예쁜데 색이 좀 엷은편 그리고 안타깝게도 PS3도 G1사이즈로 나왔네요, 내부 드라큘라와 최종보스 대치중인 이미지인듯? 붉은달에 비친 배경 진짜 디자인 좋긴 합니다. 주로 유럽에서 예약구매 특전으로 발매된 스틸북이며 현재는 30유로 쯤에 매물이 보이네요 독일 이베이 15유로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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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권 7 베스트바이 특전 스틸북 (Tekken 7 Steelbook)(Bestbuy)

2017년 발매된 철권 7의 베스트 바이 특전 스틸북입니다. 드디어 철권 8 발매가 얼마 안남았는데 6년동안 참 오래도 해먹었네요 참으로 빈약하고 설정붕괴가 생겼던 스토리는 매우 아쉬웠지만 스토리 마지막의 헤이하치 vs 카즈야는 굳 8편엔 진이 다시 스토리 주인공으로 나올것 같고 정말 오랜만에 준이 다시 참전하는데 어떻게 스토리가 진행될지 궁금하네요. 뭐 사실 다 필요없고 주캐 성능이 좋아서 저는 만족했던 7이었고 8편에도 주캐들 성능이 잘 나와주길 ㅋ 앞면 헤이하치 vs 카즈야 멋있습니다 그리고 고우키 ㄲㅈ 뒷면 심플하게 타이틀 그리고 미시마 재벌 문양도 있네요 전체 적당히 잘나온 스틸북 내부 펼처보고 읭?? 그냥 검은색.;; 의외였네요. 북미에서 발매된 스틸북이며 현재 10~20$ 사이에 매물이 보이네요 저는 컬렉터즈 스틸북 + 베바 스틸북 합쳐 25$에 입수. 오늘 철권 8 예판이 시작됬죠. 저도 3시에 시간맞춰 대기를 했지만 보니까 스틸북은 프리미엄 컬렉터즈 에디션에만 포함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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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판타지 12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 Final Fantasy XII Collector's Edition)(USA)

2006년 발매된 파이널 판타지 12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입니다. PS2 끝무렵에 나와 기기 성능을 극한까지 쓴 그래픽에 참신한 시스템, 세계관, 많은 분량 뭐 스토리가 많이 산으로 가긴 했지만 PS2시대를 깔끔하게 잘 마무리 한 파판 시리즈 중에서도 나름 수작으로 평가되는 게임이죠. PS2 시절 나왔으니 파판 스틸북 전설의 첫번째 스틸북이군요. 앞면 XII은 음각으로 파여있네요 배경엔 흐릿하게 가브라스 뒷면 그시절 느낌이 많이나는 뒷면 전체 누런색의 색감이 참... 올드합니다. 내부 소장하고 거의 5년 만에 처음으로 본 내부일러 외부가 좀 그래서.... 열어볼 생각을 전혀 안했었는데 좌측의 주인공 파티 우측의 가브리스,솔리도르 형제들 일러가 상당히 괜찮았군요. 보너스 디스크에는 대충 파판 연혁, 인터뷰, 트레일러, 갤러리가 있는듯 현재도 정말 많이 매물이 저주 올라오긴 하나 거의 17년 된 물건이기도 하고 스틸북의 초창기라 재질도 좋지못해 녹이 쓴 매물도 꽤 많은편입니다.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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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5 스틸북 (GTA 5 Steelbook)

얼마전 GTA 6 트레일러가 떳죠 거의 10년만의 후속작 소식이네요. 트레일러와 관련영상을 찾아봤는데 역시 기대가 되는데. 2025년 출시예정이라던데 부디 연기되는일만 없길 빕니다. 그래서 2013년 발매된 전설의 게임 GTA 5 스틸북 입니다. 뭐랄까.. 그냥 말이 필요없는 역대급 게임 이죠. ㅎ 대학 기숙사때 내방에만 게임기 들여놔서 이걸로 접대 많이 했었는데 덕분에 내 친구들 콘솔로 입문 시키는데 성공하는데 큰 공헌을 했었던 추억도 있네요. ㅋ 앞면 주인공 3인방 프랭클린, 트레버, 마이클 트레버는 참..... 게임사에 길이 남을 케릭터 ㅋㅋ 등장과 첫 미션은 정말 기억에 남네욧 그리고 플레이 하면서 저는 참 마이클이 측은? 하더라고요 뒷면 뒷면은 트레버, 마이클, 프랭클린 순서네요. 전체 역대급 게임이지만 그레비 스틸북 디자인은 좀 평범한듯 내부 락스타 문양과 GTA5 로고들로 채워져 있네요. 게임에 비해 내부도 좀 심심한듯..ㅜ 10년이나 됬고 검은색 배경이라 매물들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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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탈 컴뱃 1 예구 특전 퓨처팩 (Mortal Kombat 1 Pre-order FuturePak)

2023년 발매된 모탈 컴뱃 1 예약구매 특전 퓨처팩입니다. 세계관을 새롭게 리뉴얼하면서 게임 타이틀도 모탈 컴뱃 1으로 다시 시작했다고 하죠 게임 평도 나쁘지 않고 서구권에선 여전히 잘 팔리는듯 하지만. 한국엔 이번에도 등급거부 받고 미발매 개인적으론 두세판 밖에 안해본 전혀 관심없는 게임이지만 꾸준하게,다양하게 스틸케이스를 내줘서 어느센가 10종이나 가지고 있는 시리즈. ㅜ 앞면 리우 캉 이었나 푸른색은 참 색이 좋네요. 뒷면 그냥 쇠임 전체 2023년에 나온게 맞나 싶어요. 예구 특전으로 전 세계에 뿌린거니까 뭐... 내부 내부 역시 별거 없네여 서구권 대부분의 나라에 예약구매 특전으로 발매된 퓨처팩이며 올해들어 가장 많이 매물이 올라오는 스틸케이스 대충 15$이면 무난하게 구매 가능하네요. 며칠전 25유로에 컬렉터즈 에디션에 포함된 케이스도 결제 했었는데 스벌 저렴하게 올린걸 알았는지 하루 뒤 거래 취소 되는 일도 있었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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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프론티어 오브 판도라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 (Avatar: Frontiers of Pandora Collector's Edition Steelbook)

2023년 발매된 아바타: 프론티어 오브 판도라 컬렉터즈 에디션에 포함된 스틸 입니다. 제임스 카메론의 영화 아바타의 오픈월드 게임 영화 아바타1편의 16년뒤가 배경이며 제이크 설리도 언급이 되는군요. 대충 인간의 손에 길러진 나비족이 부족들을 규합해서 인간과 싸우는 이야기 유비답게 비주얼 적인 요소는 진짜 대만족 신비롭고 아름답고 광할한 맵에 생태계까지 정말 굳 유비만큼 아바타의 세계관을 잘 구현할 게임사는 없을듯 그러나 졸라게 넓은 맵에 종류만 10개 이상의 흩뿌려진 수집,상호작용 요소 지역들마다 격파해야하는 수십의 적기지들 백가까이의 빠른이동 포인트 무난한 스토리에 플레이는 매우 단조로운 유비식 오픈월드의 정수랄까 (주로 안좋은 쪽으로) 스토리 관련 트로피를 제외하곤 거의 다 수집관련 트로피 저야 유비식 오픈월드를 오히려 꽤 좋아하는 편이라 이크란을 타고 싸돌아다니며 수집요소 찾는게 좋긴했지만 조금이라도 반감이 있으면 욕 무지 나올듯 합니다. 앞면 플레이어 케릭터인듯 인간의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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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콜드 워 커스텀 스틸 (Call of Duty: Black Ops Cold War Custom Steelbook)

2020년 발매된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콜드 워 커스텀 스틸북입니다. 스토리는 근래 나온 콜옵중에선 가장 괜찮은 편이 아닐까 합니다. 진행과정이나 엔딩들은 정말 인상적이었네요 ㅎㅎ 좀비모드도 나름 잘 만들었죠 그러나 너무 짧다.... 4~6시간이면 클리어 가능한 빈약한 볼륨은 참 아쉬웠습니다. 그런데 다른 게임에 비해 비싼 가격은ㅡㅡ... 왠만하면 게임 CD들 소장하는 편인데 이틀뒤 바로 처분. 그땐 몰랏지 다음작은 더 짧고 한심할 줄은. 앞면 게임 표지일러 뒷면 표지 일러 2 전체 케릭터가 부각되었으면 했지만 그래도 나쁘지 않다. 내부 미군과 소련군이네요. 콜드 워 전까진 모든 콜옵 시리즈 게임들이 스틸북도 발매를 해줬었는데 콜드 워만 안나오니.. 계속 신경쓰여 그냥 사버린 F사 커스텀 제품 근데 이후 벵가드도 안나왔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괜히 삿나 살짝 후회중인 스틸북입니다. 중국쪽 루트로 140위안에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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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전: 회색의 잔영 컬렉터즈 에디션 언박싱, 스틸북 (The War of Genesis: Remnants of Gray Steelbook)

2023년 12월 22일 출시된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 컬렉터즈 에디션 언박싱 입니다. 대충 개요만 말하자면 90년 국산 게임의 명작 창세기전 2를 기반으로 제작된 리메이크 작품이죠 오늘 크리스마스를 맞이해....는 개뿔ㅠㅠ 그냥 주말이라 국제전자상가에 쓸쓸히 게임이나 피규어좀 파밍하러 가 봤는데... 마침 눈에 띄던 창세기전 컬렉터즈 에디션. 미리 풀린 체험판 평이 매우 좋지않다는 소식과 영상을 봤기도 했고 또 개인적으로 삼촌이 창세기전 할때 저는 옆에서 뿅뿅 오락실 게임 정도만했던 기억밖에 없어서 살 생각은 전혀 없었던 게임인데... 연말이라 그런지 지갑이 느슨해지기도 했고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스토리가 단점을 상쇄하고도 남는다길래 그냥 지르고 왔습니다 ㅎ 박스 흰색 배경에 금색 타이틀 깔끔한 박스 디자인이네요 뒷면은 그냥 흰색입니다 열면 크게 두 박스가 나옵니다. 일단 우측박스를 열면나오는 스틸 포스터 ...................... 대만족! 일러스트 진짜 미쳤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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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그 스틸북 (Mag Steelbook)

2010년 발매된 매그 스틸북 입니다. PS3용 멀티 전용 FPS 게임 128 vs 128 까지 지원하는 대규모 전투가 특징에 PS3 시절 한글 더빙까지된 몇 안되는 게임이라는데 처음듣는다.. 앞면 뒷면 흑백에 분위기가 뭔가 근대 전쟁 사진 보는듯한 느낌 전체 내부 나름 느낌이 있네요 커버 아쉬운점은 독일산을 사서 SAMMLER-EDITION 이라 적힌점이랄까 영국꺼 살껄 어쨋든 유럽지역에 발매된 에디션이며 10유로 전후로 살 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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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로봇대전 X 스틸북 (Super Robot Wars X Steelbook)(KOR)

2018년 발매된 슈퍼로봇대전 X 스틸북입니다. 추억의 로봇만화부터 최신 로봇까지 각종 기체들이 등장하는 SRPG 팬덤이 대단하다고만 알고있지만 개인적으로 로봇쪽은 거의 몰라서 거의 모르는 시리즈네요.. 어렸을떈 용자 시리즈 참 좋아했었는데ㅎㅎ 지금 들어선 코드기어스 정도는 궁금하긴 하네요 앞면 표지일러를 사용했네요. 그리고 "한글"로 적힌 타이틀 뒷면 은하? 예쁘당 전체 내부 내부는 X 정도만 간단히 있네요. 국내에서 몇몇 매장에 예약구매 특전으로 발매된 스틸북이며 게임샵에서 단품으로 팔던걸 몇천원에 입수한 것으로 기억. 동남아ver , 중국ver 여담으로 해외에선 아시아 일부에서만 발매됬으며 타이틀이 영어로 적힌건 동남아에서 한자는 중국에서 발매됬다고 합니다. 스틸북 수집하면서 궁금한것 중 하나가 감사하긴 하지만 왜 그 반남이 좁디좁은 당시의 한국시장에 뜬금없이 한글로 적힌 별도의 스틸북을 내줬을까?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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