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발매된 더 라스트 스토리 스틸북 입니다. 디렉터가 꽤나 거물이어서 주목을 받았던데 파이널 판타지 1편부터 대다수의 스퀘어 에닉스 게임 디렉터를 했던 사카구치 히로노부 원화가, 작곡가도 파판 팀 출신이라던데 그래서인지 게임 디자인에 파이널 판타지 느낌이 많이 난다.
게임에 대한 정보가 적어서 살짝 조사한 바로는 스토리는 진부한 편인듯하며 게임플레이는 호불호가 좀 있긴 하지만 대체로 호평. 비주얼과 브금은 최고라는 듯 하군요.
닌텐도 Wii 후기의 마지막 수작쯤으로 평가는 괜찮은 편이지만 Wii가 워낙 망한 기종이라 빛을 보지 못한듯 하군요.. 앞면 남주인 자엘로 보이네요.
타이틀은 살짝 음각처리가 되어있어요. 스틸북 앞면에 디렉터와 작곡가 이름을 걸어놨는데 적어도 해외에서는 인지도가 꽤나 대단하신듯?
뒷면 뒷면은 여주 칼리스타와 애완 호랑이 공주님이신듯 음.... 좋군요.ㅎ 전체 다만 거꾸로된 스파인..
너무 아숩다. 그래도 그림체 너무 마음에 드네여 내부 배경이 되는 곳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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