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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레츠고! 피카츄·이브이 스틸북 (Pokemon Let's Go Pikachu·Evee Steelbook)

12월 16일 꽤 놀라운 소식이 있었네요 포켓몬스터 애니의 주인공이던 한지우가 드디어 하차된다는 소식인데, 말도많고 탈도 많았던 지우였지만 현재 포켓몬스터 IP 위상을 여기까지 높여논게 포켓몬스터 애니의 지우와 피카츄인데 앞으론 지우가 없는 포켓몬이 방영된다고 생각하니 상상이 안가네요..ㅠㅠ 어린 시절엔 매일 TV나 비디오 대여점에서 포켓몬 봤던 기억이 가득인데 왠지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레츠고 피카츄 이브이 는 2018년 발매된 포켓몬스터 피카츄 버전을 베이스로 만들어진 게임이지만 포켓몬 게임이라기엔 엄청나게 시스템이 바뀌고 라이트 해졌죠. 풀숲에서 랜덤으로 나오는 랜덤 인카운드 방식에서 심볼 인카운터로 변경됬으며 드디어 포켓몬들을 꺼내놓고 돌아다니거나 탑승하는 등 상호작용이 가능해진것도 매우 큰 호평 거기에 애니에서 보던 로켓단이나 웅이 같은 친구들도 나오고 ㅎ 레전드 아르세우스 버전처럼 앞으로도 이런 포켓몬 겜 많이 나왔으면 하네요 앞면 의외로 앞면이 이브이 피카츄,리자몽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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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스트리트 스틸북 (FIFA Street 4 Steelbook)

2022 월드컵이 결승전이 오늘 드디어 끝낫습니다 ㅎㅎ 프랑스와 아르헨티나의 3:3에 스코어에 승부차기까지 가는 명경기 끝에 아르헨티나 우승가 우승 했네요 아르헨티나의 환상적인 연계에 의한 역습이나 음바페의 미친듯한 발리슛은 정말 ㄷㄷ 진짜 꿀잼 경기였네요 그리고 끝에 메시가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데 메시팬은 아니지만 저도 이건 좀 감동이었음 피파 스트리트 그래서! 2012년 발매된 피파 스트리트 스틸북 입니다. 화려한 개인기의 길거리 축구나 풋볼을 하는 게임이며 12년 잊혀졌다가 수년이 지나고 본 시리즈에서 Volta Football 모드로 부활하게 됩니다. 앞면 10년전의 풋풋한 메시 다른 축겜 스틸북과 달리 역동적인 자세에 트레이닝 복이 꽤 마음에 듭니다. ㅊㅋㅊㅋ 뒷면 그레피티로 적힌 Messi 전체 G1,G2 개념도 모를떄 그냥 잘못 산 스틸북이긴 하지만 소장하고 보니 길거리 축구 느낌도 좋고 축겜 스틸북 중 가장 마음에 드네요. 내부 ㅡㅡ 운명의 장난인지 프랑스 ,독일에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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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클랜시의 엔드워 스틸북 에디션 (Tom Clancy's End War Steelbook Edition)(UK)

2008년 출시된 톰 클랜시의 엔드워 스틸북입니다. 게임 그러나 우리가 아는 FPS 장르의 톰클랜시 시리즈가 아니라 이름만 빌려온 RTS 게임이군요. 중동쪽의 핵테러로 인해 군비경쟁 강화+유가가 급상승 그로인해 러시아가 가스로 큰 이득을 얻고 군비강화를 하자 덕분에 영국을 제외한 유럽연합이 뭉쳐서 대응하고 와중에 미국은 군사우주기술 개발로 미쳐 날뛰는 상황에서 3파전으로 이어지는게 이게임의 배경인거 같네요 앞면 오오 에펠탑과 뒤의 버섯구름 타이틀은 음각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유광처리하고 좋은 인쇄 품질에 옆의 ps3랑 로고들 지우면 진짜 멋있는 스틸북이 됬을거 같은데 그시절 스틸북이라 어쩔수 없네요. 아쉽.. 뒷면 설명들 전체 올드한 느낌은 많이 납니다. 상태 신경안쓰고 저렴한거 사왔는데 14년전 물건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민트상태네요 내부 영국에서 발매된 스틸북이며 10파운드 정도면 쉽게 구할 수 있는듯 하네요 7파운드에 영베이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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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II: 군단의 심장 (STARCRAFT II: HEART OF THE SWARM Steelbook)(FutureShop/CAN)

2013년 출시된 스타2 군단의 심장 스틸북입니다. 케나다의 퓨처샵 예구 특전으로 뿌렸다고 하는군요. 대콩절은 이미 지낫지만 그래도 2022년 12월 22일 맞아 저그가 주인공인 군단의 심장 스틸북 가져왔습니다. ㅋㅋ 와.. 벌써.. 스타2 멀티는 안해봐서 잘 모르고 캠페인은 재미가 없는건 아니었는데 자날이나 공허에 비해선 살짝 아쉬웠던 느낌. 조연들도 자가라랑 아바투르가 그나마 괜찮은 케릭이긴 했지만 그 외엔 딱히 없었고 무엇보다 케리건이 너무 별로였네요 ㅠ 앞면 캠페인 초반의 연구소에 감금된 케리건 솔직히좀 삭아보이게 나온듯.. 타이틀은 정말 기깔나는듯 뒷면 저그의 얼굴마담 히드라리스크 멋집니다 ㅎㅎ 퉤! 퉤! 전체 적당히 괜찮은 디자인의 스틸북인듯 하나 퓨처샵의 상징답게 바코드고 보이고 스파인 횡하네요.. 내부 인상깊었던 케리건 vs 제라툴 시네마틱의 한장면 내부는 살짝 흐릿하게 인쇄되어 잘 안보이긴 합니다. 스타 2 자유의 날개,공허의 유산 스틸북도 있었으면 진짜 전시하는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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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아캄 오리진 컴플리트 에디션 퓨처팩 (Batman: Arkham Origins The Complete Edition FuturePak)

2013년 발매된 배트맨 아캄 오리진의 퓨처팩입니다. 배트맨 아캄 시리즈의 프리퀄에 해당되는 외전작품 이며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배트맨에 걸린 현상금 5000만 달러를 노리고 여테 나왔던 다양한 빌런들이 배트맨 레이드를 뛰게되며 거기에 맞서는 우리의 배트맨의 스토리 입니다.ㅋㅋ 배트맨 아캄 시티와 변한점이 없고 버그가 좀 있던게 흠이었지만 아캄시티가 워낙 명작이고 스토리 진행과 연출은 정말 호평이었죠 외전작이니 이정도면 그래도 인정 ㅇㅇ 앞면 기본적으로 메인 일러의 배트맨을 사용했으며 배트맨과 로고에 3d효과가 눈에 띕니다. 뒷면 어깨부근에 있는 인물들은 전부 다 빌런이며 자세히보면 다 다르게 생겼어요..! 대단 전체 역시 퓨처팩은 이런 디자인이었을때 참 좋은듯 합니다. 눈내리는 배경에 정말 화려하게 준 3D 엠보싱 효과도 멋짐. 내부 내부엔 별건 없지만 효과의 흔적들 아웃케이스 퍼온 컴플리트 에디션 아웃케이스인데 엄청 탐나네요.. 예약구매 특전이나 컴플리트 에디션으로 발매된 퓨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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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어 라이브: 리오-리인카네이션 리미티드 에디션 스틸 케이스(Date A Live: Rio Reincarnation Limited Edition)

크리스마스 따위 그냥 평범한 일요일일뿐 드냥 방에서 퍼질러 누워 2D캐릭터들과 보내고 있는 쿡쿡이 입니다. ㅠ 이번 포스팅은 데오어의 3번째 게임 2019년 발매된 데이트 어 라이브 리오 리인카네이션 한정판이며 SF 러브 코미디 하렘물 장르의 비주얼 노벨 게임입니다. ㅅ1ㅂ.. 원작인 데이트 어 라이브 시리즈는 개인적으로 잘 모르지만 엄청나게 인기가 많은 라노벨이라 하더군요 전작들은 미연시 장르 인듯하지만 해당 게임은 평범한 비노벨 장르의 게임인듯 하며 (물론 므흣한 서비스 씬은 많은거 같다) 본작이랑 관련은 없는 오리지널 스토리인듯 한다. 그래도 본편이랑 연계되는 부분은 많아서 팬들은 만족하신듯? 박스 구성품,아트북 박스나 사운드 트랙의 케릭터는 소노가미 리오 이 게임의 주요 신케릭터인가 보네요 기본적안 구성품은 아트북 , 사운드트랙, 스틸케이스이며 50페이지 분량의 아트북과 27곡의 사운드트랙 퀄은 괜찮네요 그리고... 쿠루미의 다키마쿠라 (배게커버)가 구성품으로 포함되었다고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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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시스 코어 파이널 판타지 7 리유니온 스틸북 (Crisis Core: Final Fantasy VII Reunion Steelbook)

2022년 발매된 파이널 판타지 7 리유니온 스틸북입니다. psp 게임인 크라이시스 코어 파이널 판타지 7 의 리메이크 판 파판 7 프리퀄 작품이며 클라우드의 은인인 잭스의 이야기 입니다. 메인미션만 한다면 10시간정도면 밀 수 있고 잡다한 미션들 까지 한다면 그래도 3일정도의 볼륨 정도? 그래픽이나 스토리 내용도 살짝 아쉬운편 psp 게임 리메이크 한거라 감안을 해야 그래도 괜찮은 정도 였네요.. 그래도 무엇보다 후반부와 결말이..... 캬 결말까지 보니 돈은 아깝지는 않았네요 ㅎ 티파,(클라우드) / 시스네 티파랑 에어리스도 반갑고 예뻣고 그리고 무엇보다 시스네가 정말...!!!!!! 이런 여신님을 이번에 처음 알아봤네요 ㅎㅎ 미개봉품이라고 하는데 모든 지역의 물건들이 이렇게 지급된듯 그래도 외부랑 차단된건 맞긴하니 뭐.. 앞면 주인공인 잭스 페어 회색바탕에 젝스 케릭 자체도 옷,머리,무기 다 회색이라 너무 칙칙하네요 ㅠㅜ 뒷면 버스터 소드 대형 식칼이라 놀림받는 무기이지만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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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 스틸북 (Prey Steelbook)

2017년 출시된 프레이 스틸북입니다. 디스아너드 개발사인 아케인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FPS 게임이며 평가는 상당히 좋다고 들었는데 콘솔은 한글화가 안되서 해보진 않았네요. PC쪽은 한글패치가 나온듯 앞면 주인공인 모건 유 성별을 선택할 수 있는데 남성으로 선택 시 뒷면 여성으로 선택 시 전체 앞뒷면이 좌우 상하 반전을 해놨네요 이런식은 소장한 가진 스틸북중에 유일한듯 내부 썰렁합니다.. 독일에서 게임포함 16유로 구입 게임 CD는 한국 정발은 안됫고 평가도 나쁘지 않아 단골 게임샵에서 받아줘서 다행히 처분은 성공했지만 1년 반이 지나도록 게임 샵 갈 때 마다 그 자리에 이 게임이 꼳혀있는걸 보면 왠지 죄송함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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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엑소더스 오로라 에디션 (Metro Exodus: Aurora Limited Edition)

2019년 발매된 메트로 엑소더스 오로라 에디션입니다. 에픽 게임즈 기간 독점과 콘솔은 ps4 정가가 10만원으로 책정되어 출시 때 엄청나게 논란이 많았던걸로 기억하네요 시리즈의 주인공인 아르티옴이 그대로 등장하며 기존의 러시아 지하철에서 오로라호 란 열차를 타고 다른 지역으로 떠나는 여정을 그렸습니다. 오픈월드라고는 하지만듬성듬성한 컨텐츠는 반픈월드란 생각이 많이 들었으나 진짜 쩌는 그래픽과 스토리는 상당히 좋았었던 게임으로 기억합니다. 개쩜 구성품은 스틸북과 아트북 앞면 아르티옴 일행이 타고다닐 오로라호 나중에 알았지만 상당히 역동적이네요. 뒷면 푸른 볼가 강 앞면 참 퓽경 좋은데 전혀 이어지지 않은 스파인 너무 아쉽다. 내부 오로라호 내부 엔진실? 열차에서 생활하게 되는데 설국열차 생각이 많이 낫다 ㅋㅋ 엑박판 플스판 가격차가 존재하는듯 하지만 대략 평균적으론 35$ 정도? 에 무난히 거래되는듯 하네요. 이 에디션은 한국에선 정발되진 않았지만 다행히 CD는 한글이 지원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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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딘 스피어: 레이브스라시르 스토리북 에디션 (Odin Sphere: Leifthrasir Stroybook Edition)

2016년 출시된 오딘 스피어: 레이브스라시르 스토리북 에디션 입니다. 작년의 12월 마지막주에 병실에서 이 게임을 ps비타로 했었는데 왜 이런 수작을 그제서야 했는지 ㅎㅎ 바닐라 웨어라고 해도 2D 횡스크롤이라 사놓고 오랫동안 봉인해 뒀었는데 중간 진행중에 살짝 지루한 부분이 있긴 했었지만 5명의 주인공이 얽히는 스토리와 사운드,독특한 그래픽이 정말 마음에 들었네욧. 박스 5명의 주인공이 그려진 박스 역쉬 바닐라 웨어 박스부터 먹고 들어가는듯 ㅎㅎ 30x20 정도의 사이즈로 비교적 큰편 구성품 구성품은 아트북 , 앨리스 아트 프린트 , 메탈 슬립케이스 , 게임 , 티셔츠입니다. 티셔츠엔 포션 레시피가 적혀있습니다. ㅋㅋ 아트북 독특하며 미려한 일러스트를 자랑 바닐라 웨어 답게 아트북 상당히 마음에 든다 앞면 메탈 슬립케이스 앞면 게임의 표지일러스트를 사용했네요. 뒷면 그래도 역시 메인은 그웬돌린 현재 중고품은 80~90$ 선에 보이는듯 하며 새거는 최소 160$은 되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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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맨 레전드 스틸북(Rayman Legends Steelbook Edition)

2013년 발매된 레이맨 레전드 스틸북입니다. 해당 게임은 해보진 않았지만 평가는 상당히 좋은듯 하네요? 레이맨 시리즈라 하면 유비소프트의 뿌리이자 근본 게임이죠 초딩 이전의 희미한 기억속에 삼촌 컴으로 레이맨을 했었던 기억이 있는데 어린시절 처음으로 게임의 쓴맛을 맛봤었던 추억이 ㅎㅎ 앞면 주요 케릭인 레이맨, 글로박스, 바바라, 틴시 뒷면 잡몹인가? 이제보니 잔기스가 좀 많네요 ㅎㅎ 전체 그래도 삐까번쩍한 황금색의 배경이 괜찮군요. 내부 노코맨트 ㅡ 해당 스틸북은 유럽에서 스틸북 에디션, 프랑스에선 예구특전으로 뿌린듯 하며 25 전후의 물건이 있긴하지만 깨끗한건 의외로 50은 가는군요? 어쩃든 좋은 가격의 좋은 상태의물건들 줍줍 성공 기원하며 2023년 계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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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디비전 예약구매 특전 스틸북(Tom Clancy's The Division Steelbook)

왠지 오랜만의 포스팅 같은데 새해부터 ㅋㄹㄴ에 걸리는 바람에 격리 생활중인 쿡쿡입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걸렸는데 개인차는 있겠지만 저는 좀 강하게 온건지 4일정도는 앉기도 힘들고 게임이나 폰 조차 만질 기력도 없이 꼼짝없이 침대에 누워서 보냇네요. 오늘에서야 제정신으로 컴퓨터도 하고 게임도 조금씩 잡기 시작했네요 즐거운 컬랙팅 라이프도 좋지만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ㅠㅠ 2016년 발매된 더 디비전의 예구 특전 스틸북입니다. 오픈월드 TPS RPG 장르이며 유비에서 당시에 엄청 밀던 시리즈 였는데 엄청나게 멋진 그래픽으로 잘 구현된 뉴욕을 제외하곤 서버나 버그라던가 빈약한 컨텐츠 등 초반엔 엄청 안좋았었죠.ㅋㅋ 배경은 지폐를 통해 바이러스가 급속도로 퍼지고 큰 혼란과 무정부 상태에 빠진 설정인데 지금 생각해보니 참.... 앞면 뒷면 참 간지나는 디비전의 불사조 로고 메이드 인 덴마크 스티커도 왠지 있어보이니 안때는 중 ㅋㅋ 전체 흑백 + 주황색인데 보기 좋음 내부 게임 메인 일러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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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헌터 라이즈: 선브레이크 컬렉터즈 에디션 (Monster Hunter Rise Sunbreak Collector's Edition)(USA/Gamestop)

안녕하세요. 오늘도 ㅋㄹㄴ로 인해 격리 생활중인 쿡쿡이입니다. 오늘 드디어 한달전에 산 물건이 도착했는데 공항에서 2주간 묶여있는 바람에 ㅠㅠ 이제야 언박싱 하게 됬네요.. 2022년 출시된 몬스터 헌터 라이즈 선브레이크의 컬렉터즈 에디션입니다 해당 에디션은 미국의 게임스탑 샵에서만 발매됬다고 하네요. 몬헌 월드 아이스본 처럼 몬헌 라이즈의 대형 확장팩이며 새로운 지역과 스토리 몬스터가 추가되고 편의성도 더욱 개선됬다고 하네요. 구성품 구성품은 아미보, 스틸북, 스티커, 뱃지 로 이루어져 있네요. 또한 디럭스 버전이기 때문에 7개의 추가 아이템도 증정됩니다. 아미보 이 아미보를 쓸 일은 없겠지만 그냥 뜯었습니다 ㅎ 몬스터 헌터 선브레이크 얼굴마담 은작룡 멜 제나 입니다. 디자인 참 예쁘게 나온 몬스터네요 비늘 하나하나까지 퀄리티가 상당합니다. 높이는 약 10cm 정도 되네요. 앞면 멜 제나 뒷면 헌터와 파트너들 전체 보라색 배경이 너무 잘 어울리네요 미묘하게 확대가 되었고 시간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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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 오브 어라이즈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 (Tales of Arise Collector's Edition Steelbook)

2021년에 발매된 테일즈 오브 어라이즈의 해외 컬렉터즈 에디션의 스틸북입니다. 폭망 직전 베르세리아,베스페리아로 겨우겨우 산소호흡기만 유지한체 점점 희망이 없어질 찰나 어라이즈로 인해 화려하게 부활했죠 스토리와 발암 여주는 많이 아쉬웠고 계속 뜨는 DLC는 ㅡㅡ 케릭터 자체는 나쁘지 않고 컷신연출의 스토리 진행도 괜찮았으며 호쾌한 액션과 섬세하면서 잘만든 애니메이션 풍 그래픽은 굿 상당히 재밋었고 트로피 난이도도 쉬웠던걸루 기억합니다. 개인적으론 베르세리아를 선호하지만 그래도 역대 최고의 테일즈 게임 중 하나가 아니었나 싶네요 동서양 컬렉터즈 에디션은 게임,음악,스테츄,아트북은 같지만 서양껀 스틸북 동양껀 스티커,아크릴 스탠드,아트프린터로 채워져 있습니다.... 반남에 제발 한국에도 서양판이랑 똑같이 내주라.. 앞면 게임의 주인공과 히로인 알펜과 시온 처음봤을땐 여케 잘뽑혀서 맘에 들고 남캐는 왜 한쪽 눈을 가리고 있노 했는데 게임 진행하다보니 반대가 되버렸네요 ㅎㅎ 뒷면 뒷면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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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더 스크롤 온라인: 모로윈드 (The Elder Scrolls Online: Morrowind Steelbook)(CAN)

2017년 발매된 엘더 스크롤 온라인의 첫번째 확장팩인 모로윈드의 스틸북입니다. 케나다의 EB games 라는 게임샵 특전으로 나온 스틸북이며 게임스탑의 자회사인듯 하네요. 앞면 나류 비리안 입니다. 모로윈드 확장팩에 상당히 활약하는 NPC인듯 단검 든 암살자 여캐는 언제나 옳지요 개인적으로 RPG계열 게임 할땐 늘 도적계열 여캐를 키우곤 합니다. ㅋㅋ 자연의 배경과 타이틀도 인상적 뒷면 모로윈드 확장팩의 신규 직업인 워든의 대표케릭이라고 함 전체 이제보니 뒷 배경은 앞뒤가 같군요. 그래도 예쁘넹 스파인 배경에도 뭔가 해줬으면 하지만 그래도 검은배경에 금색 글씨는 보기 좋군요 어쨋든 엘더스크롤 시리즈 중 가장 보기 좋은 스틸북인듯 합니다. 내부 내부엔 멋드러진 자연풍경 외부의 풍경과 살짝 차이는 있네요 아무도 모르고 관심있을만한 겜의 스틸북은 아니지만 케나다 게임샵 한정 스틸북 답게 나름 귀한 스틸북이긴 합니다.... 25$ 정도에 구입하긴 했지만 이거 살려 할 때 살만한 매물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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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크라이 4 얼티밋 키라트 에디션 퓨처팩 (Far Cry 4 Ultimate Kyrat Edition FuturePak)

2014년에 출시된 파크라이 4의 퓨처팩 입니다. 3번째 올리는 파크라이 4 스틸북이네요 ㅋㅋ 얼티밋 키라트 에디션 유비샵 특전으로 주는 물건이며 주로 프랑스에 많이 풀린듯 하네요. 어쩌다 보니 가지게 된 파크라이 4 수첩의 실물 가죽 손상도 잘되는거 같고 몇장 써 봤는데 도저히 쓸만한 물건은 아니네요. ㅋㅋㅋ 앞면 주황색의 코끼리와 골든패스 문장 코끼리와 타이틀 모두 3D 엠보싱 처리됬음 뿌우~ 뒷면 뒷면엔 키라트군의 문양입니다. 저 문장은 산스크리트어 라는데 저건 무슨뜻일까..? 전체 다른 파크라이 스틸북에 비해 매우 투박 한 편이긴 합니다. 배경 디자인도 색도 좀 많이 별로인거 같고. 그래도 입체감 있는 코끼리는 굿 내부 쿠크리 나이프와 사당 아마 호주 스틸북의 일러스트였던걸로 기억합니다. G1 사이즈의 퓨처팩이긴 하지만 ㅡㅡ 나~름 레어한 녀석이라 살짝 비싸네요 싯가는 없는듯 하나 프랑스에서 50유로대에서 보이는듯? 직배 포함 프랑스에서 58유로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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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해적무쌍 2 스틸북 (One Piece Pirate Warriors 2 Steelbook)(FRA)

2013년에 출시된 원피스 해적무쌍 2 스틸북입니다. 프랑스에서 예구 특전으로 발매됬군요. 게임은 어인섬 직후의 상태를 베이스로 만들어 졌습니다. 해적무쌍2는 한글화도 안되고 오래되서 스토리는 가물가물하고 플레 작업하면서 수십개의 섬들을 돌고 코인 모을려고 생 노가다 한 기억밖에 없네요 ㅋㅋ 에넬이랑 쿠마가 사기라 노가다때 많이 유용했었던.. 앞면 담백하게 검은 바탕에 밀집모자 해적단의 졸리 로저 뒷면 앞면과 비슷하게 검은바탕에 게임 타이틀 전체 스파인도 별거 없습니다. 많이 아쉽네요.. 내부 그나마 좌측엔 해도 배경에 루피 우측은 뒷면과 같습니다. 프랑스에서만 보이는 스틸북이며 10유로에 구매했으며 그 동네에선 발에 채이는 듯. 얼마 전 출시된 원피스 오디세이도 2종의 스틸북이 출시가 됬네요. 게임은 원피스 게임치고는 꽤 잘 나온 정도라고 하네요. 좌측은 한국에도 출시된 컬렉터즈 에디션에 동봉된 스틸북이며 솔직히 너무 별루다아.. 우측은 북미쪽 게임스탑 예구 특전으로 주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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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컴: 딜리버런스 스틸북 (Kingdom Come Deliverance Steelbook)

2018년 출시된 킹덤 컴 딜리버런스의 스틸북입니다. 중세의 보헤미아 지역을 배경으로 한 오픈월드 게임이며 매우 훌륭한 고증과 너무 지나치게 현실적 생활과 전투 불편한 UI에 자유도 높고 슬로우한 게임스타일이 특징이죠. 입소문 타고 재밋다는 소식을 듣고 저도 해봤는데 너무 현실적?이라 초반 잡몹 하나에도 개 털리던 나부랭이 시기에 너무 고통스러워서 잠시 접었었다가 영주 밑에서 재대로 기사 노릇 하던 시기부터 갑자기 재밋어 지기 시작하더니 당시의 기사들의 삶은 체험하는듯한 정말 진국인 게임이었습니다.ㅎㅎ 앞면 굉장히 독특한 그림체의 디자인이네요. 당시 시대상을 잘 표현한듯한.. 말 아래 깔린건 도적들로 보이는데 아니라면 ㅠㅠ 뒷면 허벅지에 화살을 맞은걸 보니 스토리 극 초반 필사적으로 도움을 요청하러 가는 헨리로 보이는군요 전체 깔끔한 검은 바탕에 독특한 그림체가 인상적 그러나 반대로 된 스파인은 ㅠㅠ 내부 전투중인 기사들 왠지 마운트앤 블레이드가 생각나는 일러네요 특정 시기에 스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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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듀티: 어드밴스드 워페어 스틸북 (Call of Duty: Advanced Warfare Steelbook)

2014년 발매된 콜 오브 듀티 어드밴스드 워페어의 스틸북입니다. 2050년대의 미래전을 담고 있으며 무려 배경이 한국의 서울인 점에 큰 기대를 했으나 한글화도 안됬고 북한군이 적이긴 하지만 한국군은 안나와서 김이 팍 셋던... 그래도 평가는 평타는 친듯 하네요. 앞면 스틸북엔 의외로 주인공인 미첼이 아닌 주인공님의 상관인 기드온입니다. 뒷면 기드온의 뒷모습 핸드폰 기능으로 살짝 보정되긴 했지만 사실 우하단 기드온의 옆구리쪽이 사진보다 좀 더 심하게 패였음..ㅠㅠ 원래 이랫던건지 배송중 사고인지는 모르겠네요. 흰색 바탕에 깔끔합니다. 이 장면을 쓴듯 하네요. 내부 내부엔 엑소슈트 콜 오브 듀티답게 구하게 쉬운 스틸북이며 20$면 넉넉하게 구매 가능할듯? 유럽은 더 저렴한듯하네요 의외로 저는 일본에서 600엔에 구입했으나 언제나 믿고 사는 일본산이었는데 꽤 상처가 깊어서 당황했었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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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 엠블렘 풍화설월 포드라 컬렉션 스틸북 (Fire Emblem: Three Houses Fodlan Collection Steelbook)

2019년 발매된 파이어 엠블렘 풍화설월 포드라 컬렉션의 스틸북입니다. 스위치 유저라면 필구해야 할 닌텐도를 대표하는 SRPG 게임이죠 신중한 선택에 따라 극을 달리는 스토리는 좀 충격이었지만 다양한 케릭터들과 그 케릭터들간의 다양한 이벤트는 정말 좋았네요. 전투는 재밋고 난이도도 적절히 할만한데 보는맛은 좀 떨어지는건 아쉬웠음 게임 스토리 이해를 재대로 하려면 최소 3회차는 필요하지만 저는 이건 도저히 무리라.. 1회차만 하고 나머진 대충 글로 봤는데 재밋게 한 거 에비해 마무리를 재대로 못한 느낌이라 살짝 찝찝하기도 하네요.. 포드라 컬렉션은 10만4000원에 스틸북,게임,아트북,사운드 트랙 구성이군요. 앞면 뒷면 전체 교회 내부의 모습이네요. 스파인에 타이틀이 없었으면 이게 파엠인가 싶을정도로 너무 아쉬운 디자인.... 내부 여신과 순백의 존재로 보이는듯? 교회 어딘가에 장식되어 있는 듯한 그림인거 같네여 ㅋ 한국에서 해당 에디션이 발매되긴 했지만 프리미엄 어느정도 붙은듯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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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vs 캡콤: 인피니트 스틸북 (Marvel Vs. Capcom: Infinite Steelbook)

2017년에 발매된 마블 vs 캡콤 인피니트 스틸북입니다. 대충 마블 히어로들과 캡콤 대표 케릭터들이 콜라보 된 격투게임. 90년대 부터 만들어진 나름 전통있는 시리즈죠 그러나 제가 마블 영화나 캡콤 격겜은 잘 아는 편은 아니라 이 시리즈는 오락실에서 한두판 정도밖에 한 기억이없네요 앞면 해당 게임의 최종보스인 울트론 시그마라고 합니다. 울트론,시그마 울트론 시그마는 이름 그대로 마블의 울트론과 록맨x의 시그마가 합체한 모습 뒷면 별거 없지만 우주가 예쁘긴 하네요 전체 최종보스만 떡하니 있는 디자인은 아쉽지만 적절한 유광처리와 반짝반짝 빛나는 황금색은 보기 좋다. 내부 류,아이언맨,록맨,캡틴 마블 그리고 게임 타이틀 외부에 비해 훨씬 나은듯? 대충 게임 포함해서 20$에 거래되는듯 하네용 12$ 스틸북 단품만 업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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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 5 댄싱 스타 나이트 & 페르소나 3 댄싱 문 나이트 스틸북 (Persona Dancing Night Steelbook)(JPN/GEO)

1월 19일 페르소나3,페르소나4 리마스터가 발매됬네요. 두 작품 휴대용 기기에선 갓겜의 위치에 있는 게임이었고 개인적으로 페르소나 3 같은 경우는 정말 기대 많이 했는데..... 이것저것 짤린 페르소나 3 포터블 기반에다가 추가요소 없이 단순 화질개선만 하고 이식해서 정말 실망이 큽니다...ㅠㅠ 게다가 패키지라도 있으면 모를까 DL 전용이라 살 이유가 없어졌네요. 몇달전부터 기대 많이 했는데.. 이딴걸 리마스터라고... 아... 슬프네요 2018년 발매된 페르소나 3 댄싱 문나이트, 페르소나 5 댄싱 스타 나이트의 게오 특전 스틸북입니다. BGM 좋다고 유명한 페르소나 시리즈의 BGM으로 이루어진 리듬게임입니다. 페르소나4 댄싱 올 나이트가 평가가 좋아 돈 냄새좀 맞았는지 3,5도 기어코 만들었으나 욕 많이 먹었었죠... 저 같이 다 사는 호구가 있으니 할말은 없지만서도.. 시리즈 첫 작인 페르소나 4 댄싱 올나이트는 나름 오리지널 케릭터에 스토리가 충분히 갖춰져서 곡수는 적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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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헌터 라이즈 스틸북 (Monster Hunter Rise Steelbook)(KOR)

1월 20일 몬헌 라이즈 타 플랫폼 이식판이 출시됬네요. 저 역시 바로 구매해서 달리고 있는데 4K 60프레임으로 잘 나와서 상당히 만족합니다. 진동은 딱히 없지만 적응형 트리거도 적용이 됬네요. 다만 패키지 없이 DL 전용인 점이 매우 아쉽네요.. ㅠ 2021년 발매된 몬헌 라이즈의 한국 한정 스틸북으로 매우 칭찬할만 하나 예구 한 사람 일부에게 스틸북 지급이 안되는 사건도 있었죠 ㅋㅋ 앞면 얼굴 마담인 마가이미아도 뒷면 깔끔한 흰색바탕에 타이틀 전체 앞면의 이미지는 3종의 스틸북이 돌려썻다... 내부 내부는 게임의 핵심인 밧줄벌레를 다루는 헌터 스틸북 내부는 다행히? 4종의 몬헌 라이즈 스틸북 모두 다르네요.. 한국에서 현재 가장 쉽게 구할 수 있는 스틸북이 아닐까 쉽네요. 출시날 만원에 중나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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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스탕스 3 스틸북 (Resistance 3 Steelbook)

2011년 발매된 레지스탕스 3 스틸북입니다. PS진영의 든든한 대표 게임사 인섬니악 게임즈에서 개발한 게임이군요/ 딱히 플레이 해 본적은 없어서 모르겠지만 괴생명체 잡는 FPS 게임인거 같다. 한글화도 된듯 하네요. 앞면 괴물의 해골인듯? 인섬니악 로고가 눈에 띕니다. 뒷면 PS3 과 게임 타이틀 베이지색 바탕이 나쁘지 않네요. 전체 별거 없이 무난무난한듯.. 녹이 꽤 있는데 그래도 느낌있게 쓸었다.. ㅋㅋ 내부 주인공과 앞면의 로고인듯 LP판 같은 CD디자인이 엄청 인상적입니다. 오오 유럽쪽에 많이 풀린듯 하며 대충 20유로 이하로 구할 수 있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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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거짓된 왕선후보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 (Re:ZERO The Prophecy of the Throne Collector's Edition)

2021년 발매된 Re 제로 거짓된 왕선후보 콜렉터즈 에디션입니다. Re: 제로는 이세계 판타지물의 대작이며 정말 히트친 라노벨이죠 갠적으로 리제로 라노벨은 본적은 없지만 애니메이션1기를 재밋게 보고 급발진해서 구매하게됬습니다.ㅎ 다만 애니 2기는 그닥이었음 ㅠ 게임 스토리는 원작의 5명의 왕선후보에서 가짜 한명이 더 추가되어 6명의 왕선후보로 진행되는 오리지널 스토리라고 하는군요. 한글화는 안되서 플레이는 못했고.. 게임 화면만 조금 봤지만 기본적으로 비주얼 노벨 장르 + 턴제 어드벤처 약간 섞은듯 겉박스,속박스 30cmx20cm 정도의 크기 신케릭인 멜티와 주인공 에밀리아 힐링 되는 디자인 정말 예쁩니다 구성품 구성품은 게임, 아트북, 스틸북, 사운드트랙, 뱃지4종류 사운드트랙은 31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뱃지는 에밀리아,스바루,렘,멜티 뱃지 케이스가 의외로 진짜 괜찮아요 아트북 배지, 사운드 트랙 앞면 게임의 메인일러가 사용됬네요. 멜티,스바루,렘,에밀리아 진 히로인 답게 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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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시스 2 나노 에디션 스틸북 (Crysis Nano edition Steelbook)

2011년에 크라이시스 2 나노 에디션입니다. 유럽지역에만 발매된 에디션인듯 그래픽적으로 최적화 부분에 역사를 그은 게임이라 하네요. 잔 버그들이 많긴 했지만 평가는 좋은듯? 안한글이라 못해봄 ㅠ 앞면 주인공이신 알카트라즈 스틸북 중 앞면을 네모로 파고 다시 안쪽에 양각처리한걸 트윈보싱(Twinbossing)이라 하더군요. 번역은 쌍각? 이라하면 되려나 뒷면 벌집무늬에 크라이텍과 EA 로고 전체 안쪽의 육각형 무늬가 오돌토돌한게 만지면 기분이 좋네요.ㅋㅋ 내부 내부 역시 벌집무늬 뿐 별건 없다. 유럽지역에서 30유로정도에 보이는듯 하지만 거의 대부분이 G1사이즈 지뢰입니다.. G2는 대부분 가격이 더 나갔었던걸로 기억 제가 구매할 땐 30유로 선의 G2사이즈 매물이 없어서 겨우 벨기에 지역 셀러한테 28유로에 구매했는데 한국까지 직배비용이 5유로에다가 꽤 빨라서 놀랏던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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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 3 엑스퍼트 특전 스틸북 (Assassin's Creed III Steelbook)(UK,DE)

2012년에 발매된 어쌔신 크리드 3의 스틸북입니다. 미국 독립전쟁 시기를 다루고 있으며 스토리적인 면에서 좀 혹평이 있지만 저는 엄청 재밋게 했었던 기억이.. 현대편에서 의미가 있는 스토리가 있는건 3편이 마지막이기도 하죠.. 음.. 그리고 어크3 트레일러는 진짜 예술이었음. 꼭 감상하시길 앞면 주인공 라둔하게둔 카툰풍으로 그려졌네요. 뒷면 오오 이정도로 실감나는 표정은 모든 스틸북을 통틀어 본적이 없네요 ㅋㅋㅋ 전체 스파인이 앞뒤랑 이어지긴 하는데 색감이 미묘하게 다른건.. 내꺼만 그런가? 눈내리는 배경도 좋고 G2였으면 진짜 좋았을듯 합니다. 내부 어무것도ㅜ 영국과 독일에서 풀린 스틸북이며 영국에서 특히 저렴한 가격에 거래되고 있네요. 8파운드에 영베이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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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 스페이스 3 Gamers 특전 스틸북 (Dead Space 3 Steelbook)(Gamers/Latin America)

2013년 출시된 데드 스페이스 3 스틸북입니다. 단단한 지지층이 있지만 어쨋든 마이너한 호러 장르 게임의 게임을 어쨋든 대중화를 이루고 싶은 것인지 무서움 덜어내고 액션 조금 넣고 개그도 조금 넣는 듯 하고 스토리도 많이 혹평을 받아 결국 평범한 TPS 게임이 되어서 시리즈를 말아먹은 게임이라고 하는군요 데드 스페이스 3의 G2사이즈 스틸북은 3종이 있으며 주로 멕시코에서 발매된듯 싶군요.. 멕시코의 게임 체인점 3곳에 각각 다른 버전의 스틸북을 제공했으며 해당 스틸북은 Gamers 라는 게임유통샵의 특전으로 제공된듯하네요 앞면 아이작의 헬멧 으로 보이네요., 뒷면 검은색 바탕에 대충 로고들 매우 유광유광+검은색 조합이라 지문이 장난아니게 묻어요. 전체 매우 깔끔한 인상입니다. 내부 없군요.... 단품은 30$쯤에 나오는듯 싶지만 주로 3종 묶어서 매물로 나오는듯 합니다. 데드 스페이스 3종 묶어서 60$에 이베이 구매 호주 리미티드런 최근 매우 높은 평가로 데드스페이스 리메이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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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2K20 스틸북 (WWE 2K20 Steelbook)

오늘 오전 WWE 로얄럼블 2023 PLE가 있었네요. 특히 로얄럼블 경기들은 상당한 퀄리티를 보여주며 엄청나게 호평을 받고 있네요. 라이브로 봤는데 꿀잼이었음. WWE2K20은 레슬링 게임 역사상 최고의 쓰레기 게임으로 평가 받고있으며 전작인 2K19보다 퇴보한 그래픽과 시스템, 진행이 불가할 정도의 수많은 버그들때문에 시리즈가 존폐의 위기까지 몰렸었으며 2K21은 아예 출시가 안되는 사태까지 갓었습니다. 출싯날 디럭스 에디션 삿었었는데 ㅅㅂ.... 앞면 지금도 회사의 얼굴마담으로 활동하는 베키 린치 , 로만 레인즈 이 시기엔 오히려 여성부가 더 잘나갔던걸루 기억합니다. 뒷면 WWE 2k20 전체 무난무난합니다. 내부 외부의 배경이네요. 9파운드 영베이에서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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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 커스텀 스틸북 (The Legend of Zelda: Breath of the Wild Costom Steelbook)

2017년 발매된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 커스텀 스틸북입니다. 의심의 여지 없는 닌텐도 스위치 NO.1 게임이죠 제가 플레이 후 느낀점은 역대 게임 중 최고로 다채롭고 디테일한 상호작용이랄까 광할하면서 나름 알찬 오픈월드에 사운드도 좋고 멋대로 해도 되는 창의적인 플레이 방식,퍼즐들은 정말 좋았음 다만 여기저기 감탄도 나오고 진짜 잘만든 느낌은 엄청 받았는데 중요한 재미부분에선 세간의 평보단 2% 아주 약간 부족한 느낌이었네용... 이 스틸북은 FantasyBox사 제품이며 G4 사이즈 까지 커스텀 스틸북은 굳이 살 생각까진 없었으나 아무리 생각해도 젤다: 야숨 스틸북 만큼은 없으면 아쉬워서 하나 장만 했습니다. ㅇㅈ? 우측껀 디자인이 너무 별루라 왼쪽껄로 구매결정 앞면 주인공인 용사 링크 항상 보던 녹색옷은 아니지만 야숨의 링크가 저는 재일 마음에 드네용. 그래서 초록옷 입은애가.. 읍읍 구매 시기가 설 연휴 직전이라 시간이 간당간당이라서 최대한 셀러 편의 봐주고 최대한 좋고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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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 시뮬레이터 3 스틸북 (Goat Simulater 3 Goat In a Box Edition Steelbook)

포스터 2022년 출시된 염소 시뮬레이터 3 고트 인 어 박스 에디션의 스틸북 입니다. ㅋㅋㅋㅋㅋ 역대급으로 아스트랄한 개똥겜의 전설 염소 시뮬레이터의 후속작이죠 데드 아일랜드 2를 패러디한 비범한 트레일러를 시작으로 전작보다 더 많은 이스터 에그들로 가득하며 맵도 커지고 더 병맛스러워지고 여전히 쓰레기 같다는 평이지만 어쨋든 재미는 있은듯 고트 인 어 박스 에디션 구성품은 게임,염소 인형,스틸북이며 스틸북 안엔 포스터와 엽서 3장이 있습니다. 정가는 69.9$ 네용 앞면 염소 모양의 실루엣에 어디서 많이 본듯한 구도의 염소 세마리 자세히 보면 코,입 부분은 에어 조던 로고와 비슷하네요ㅋㅋ 뒷면 염소의 뒷부분입니당 언덕위의 고고한 염소 한마리? 절묘한 위치에 절묘한 모양의 비행기.. ㅋㅋㅋㅋ 전체 베이지색 바탕에 담백하게 화려하진 않지만 염소 시뮬레이터의 병맛 철학을 보여주는 스틸북인듯 ㅋㅋㅋ 필고르 란 이름의 암컷 염소인거 같다. 엽서,사운드 트랙 내부 내부엔 염소 4마리 얼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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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송받는자 : 참 스틸북 (Utawarerumono : ZAN)(GEO/JPN)

2020년 출시된 칭송받는자 참 스틸북입니다. 일본의 게오 샵 에서 특전으로 발매된 스틸북입니다. 칭송받는자라면 나름 유서깊게 이어지는 비노밸+SRPG 장르로 알고있는데 해당 게임은 무쌍류 액션 게임이네요 스틸북을 소장했단 이유로 나중에 그냥 게임 사서 해봤음. 스토리 모드는 기존 칭송받는자 스토리를 전체를 정말 대~~~~~충 훑는데 기존 칭송받는자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 플레이해도 내용은 거의 모르겠었네요. 컨텐츠는 스토리랑 의미없는 자유미션들이 전부인데 스토리만 민다면 3시간이면 충분한 볼륨.. 다만 케릭터들과, 딜탱힐 케릭을 잘 조합해야 편한 무쌍류 답지 않은 배틀 짜임새? 는 괜찮았음 랩업 노가다가 조금 필요하고 미션들을 난이도 별로 다 돌아야 되지만 플래티넘 난이도는 쉬운편 플래까지 이틀 반 정도 했네요. 앞면 하쿠 와 쿠온 쿠온은 힐 스킬이 있었는데 참 많이 신세 졌었다. 뒷면 우타와레루모노 잔! 전체 할상 옳은 블랙 & 골드 조합 일본어의 스파인은 그려러니... 내부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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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 트루 컬러 스틸북 (Life is Strange: True Colors Steelbook)

2021년 출시된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 트루 컬러의 스틸북입니다. 전작과 같은 스토리 위주의 어드벤처 게임인듯 하지만 한국 발매는 커녕 한글패치도 아예 없어서 정보는 거의 없군요. 평을 보면 스토리는 나쁘지 않은듯하고 음악이 호평이 아주 많네요 그거 말곤.. 앞면 주인공 알렉스 안경태나 단추,해드셋 등의 금속부분은 비추니 빛나네요. 소신발언입니다만 얼마전의 포스포큰 여주보고 구매욕이 싹 사라졌었는데 여주인공 원툴인 게임은 역시 외모가 중요하다고 봐요.. 뒷면 Life is Strange True Colors 전체 독특하고 화려한 바탕이 눈에 띄네요. 잘 보니 앞뒤가 데칼코마니군요. 내부 힐링되는듯한 헤이븐의 멋진 경관 유럽의 스퀘어샵과 프랑스지역에 예구 특전으로 발매된 스틸북이며 이베이에선 보통은 30~40유로선에 매물이 올라오던데.. 좀 비싼듯? 스페인 중고앱에서 8유로에 구매했으며 그래도 그 동네에선 저렴한 값에 올라오는 스틸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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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드 포 스피드: 언바운드 스틸북 (Need For Speed: Unbound Steelbook)

2022년 출시된 니드 포 스피드 언바운드 스틸북입니다. 카툰,그래피티 풍의 이펙트가 신선하고 제대로 된 스토리와 케릭터가 생긴듯 하지만 그것 외에는 NFS 히트와 별다른 차이는 없는듯 한게 무난무난한 NFS 게임일듯? 시간 나고 가격 좀 내려가면 해봐야 겠네요 ㅎ 겉,속 박스 구성품 구성품은 스틸북,스티커,팬.... 그리고 복면이 구성품 되어있습니다.. 엌ㅋㅋㅋ 복면이라니 이게 무슨 ㅋㅋ 유럽지역 아마존에서 게임을 제외한 해당 키트를 별도로 판매하고 있어요. (Creative Subversion Kit) 앞면 UNBOUND 부분은 음각으로 처리되어 있네요. 뒷면 전체 레이크 쇼어 지역 경찰들이 고생좀 하는듯.ㅋ 레이싱 게임 스틸북인데 자동차가 전혀 없는건 살짝 아쉽네요 내부 정신없는 바탕에 로고가 그려져 있네요. 이베이 매물은 뭐 재대로 된 가격의 매물은 못본거 같고 유럽 지역 아마존에서 29.9 유로에 판매 중 이며 저는 독마존에서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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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3 하덴디드 에디션 스틸북 (Call of Duty Black Ops III Hardened Edition Steelbook)

2015년에 발매된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3 스틸북입니다. 2060년대의 미래전을 배경으로 하고 있네요. 캠페인은 그다지지만 멀티플레이가 상당히 호평인듯 다만 한글화는 커녕 한글패치조차도 없어서 플레이는 못해봄 ㅠ 유튜브로 캠페인을 보긴 했는데 아쉽네용.. 앞면 팔다리가 개조된것으로 보아 주인공인듯 하군요 뒷면 상당히 자극적인 뒷면이네요ㄷㄷ 캠페인에서 이거랑 비슷하게 불태워 죽이는 장면있긴했는데 콜옵3편은 꽤나 수위 높은 장면이 많이 있더라구요 ㄷ 전체 내부 앞면 인물의 전신 콜옵 스틸북답게 매물은 상당히 많고 다양한 가격에 올라왔지만 특히 유럽쪽이 저렴하고 20$ 안쪽으로 구매 가능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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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차티드 4: 해적왕과 최후의 보물 스틸북 에디션 (Uncharted 4: A Thief's End Steelbook Edition) (GER)

2016년에 발매된 언차티드 4의 스틸북입니다. 해당 스틸북은 독일 한정으로 발매됬습니다. 명실상부 PS4의 얼굴마담인 갓겜이죠. 발매당시엔 진짜 그래픽 개 미쳤다로 시작해서 스토리 마무리도 깔끔하게 마무리 지은게 역시 갓겜 소리가.. 앞면 푸르스름한 색상에 지도가 그려진 스틸북. 뭔가 언차티드 답다면 언차티드 답네요. 뒷면 전체 펼처보니 아프리카 남쪽의 지도가 한눈에 보입니다. 배경이 되는곳은 마다가스카 부근의 꽤 큰 섬이라는데 과연 지도에 나와 있으려나 눈빠지게 봤더니 90도 살짝 돌리니 저 섬으로 추측됨ㅋㅋㅋ (아님말고) 내부 금화가 CD모양에 딱 맞게 그려있음 게임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금화라고 하네요. 독일에서 꽤 흔하게 보이며 그지역에선 20유로 안쪽에서도 무난하게 구할 수 있어요. 저는 독일의 중고사이트 이베이 클라인자이겐에서 10유로에 구매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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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 로그 커스텀 스틸북(Assassin's Creed Rogue Custom steelbook)

2014년에 출시된 어쌔신 크리드 로그의 커스텀 스틸북입니다. 많이 묻힌감이 있지만 나름 메인 넘버링 작품이죠 기본적으론 어크 4 블랙 플래그가 배이스지만 블랙플래그가 개인적으로 인생작이기도 했고 이번엔 암살단이 아닌 템플 기사단을 주인공으로 한 게임이라 신선했으며 스토리도 괜찮아서 엄청 재밋게 했었던 기억이 있네요. 아직도 생생히 기억나는데 어크 유니티가 출시됬다고 그날에 룰루랄라 게임사러 갓다가 PS4,XB1 으로만 출시된다고 당시 PS3만 가지고 있던 저에게 큰 좌절감이ㅜㅜ 같은날 출시됬으나 전혀 몰랐던 어쌔신 크리드 로그를 침통한 마음으로 어쩔수 없이 사왔었는데 유니티가 폭망하면서 그게 신의 한수가 될 줄은 ㅋㅋ 밀봉 앞면 주인공인 셰이 코맥 특히 가슴에 템플러의 휘장이 눈이 갑니다. 간지나네용 항상 암살단 입장에서 템플 기사단이랑 싸워서 그렇지 암살단도 정신 나간놈들이 꽤 있었음 역시 양쪽 입장을 들어봐야 뒷면 전작 잭도우호를 잇는 모리건 호. 배도 진짜 멋있습니다. 우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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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스 오브 워 2 스틸북 (Gears of War 2 Steelbook)

2008년 출시된 기어스 오브 워 2 스틸북입니다. 현재는 많이 밀린감이 있지만? xbox360으로 처음 나왔을땐 압도적인 그래픽으로 찍어누르며 헤일로,포르자 시리즈와 함깨 엑박진영의 한축을 담당했었던 시리즈 2편도 엄청나게 대 호평인듯 하네요? 개인적으론 3편만 해봤고 그냥 그런 게임이긴 했지만.. 나름 상징성도 있고 가격도 저렴해서 기어스 스틸북도 사놓고는 있음. 앞면 시리즈의 상징인 전기톱이 달린 기관총 뒷면 전체 심하게 녹이 쓸었지만 그래도 디자인때문에 위화감이 크진 않네요 내부 주인공 마커스와 도미닉. 그냥 상징성때문에 사온 스틸북이라 가장 싼 4파운드+배송비 무료 물건 대충 구입해 오긴 했는데 그래도 조금은 신경쓸껄 그랫나? 상태가 많이 처참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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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의 밤 초회 한정판 , 자작 스틸북 (Witch on the Holy Night Custom Steelbook)

2022년 12월 발매된 마법사의 밤 콘솔 이식판의 초회 한정판과 자작 스틸북입니다 ㅎㅎ 원래는 2012년 PC로 발매된 타입문의 비주얼 노벨 장르의 게임으로 10년이 지나 풀보이스화 되어 콘솔로 재이식 되어 발매됬습니다. 10년전에 복잡한 루트로 겨우 한글패치해서 플레이한 기억이 있는데 중증 타입문의 달빠로써 콘솔 발매는 참 감개무량 하네요. 사실 해당 회사의 다른 게임인 페이트나 월희에 비해 그렇게 유명한 작품은 아니기도 하고 한글화는 커녕 한국 정발도 안된 아는사람만 아는 작품 하지만 플래티넘 트로피는 놓칠수 없지 박스 구성품,아트북 마법사의 밤 초회 한정판 일반판과 가격차이는 없으며 게임과 박스,아트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앞면 주인공 아오자키 아오코 뒷쪽엔 소쥬로와 아리스 뒷면 앞면처럼 화려하고 예쁜 일러스트도 생각했지만 뒷면엔 이 이미지가 가장 어울리는거 같아 이걸로 결정 저택의 거실에 주연 3인방이 앉던 자리 전체 앞면의 일러를 스파인과 이어볼까 했지만 지나치게 화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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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프 퓨처팩 (Thief FuturePak)

2014년 발매된 씨프 퓨처팩입니다. 씨프 시리즈의 4번째 작품 이시리즈는 본격 도둑 잠입액션 게임계의 초명작이었지만 이 게임이 폭망하면서 그대로 명맥이 끊겼죠.. 단조로운 게임 디자인과 스토리가 문제가 큰듯. 과연 후속작 가능성이 있을까..? 앞면 개럿 뒷면 실물 실물로 볼땐 워낙에 스틸북이 어둡고 흐릿해서 몰랏는데 사진으로보니 상태 엄청 안좋은거 이제 알았네요.. 전체 내부 아마 영국에서 발매된 퓨처팩인듯하며 매물 대부분이 G1사이즈라 주의가 필요. 10파운드에 구매했으며 이정도 가격에 매물도 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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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전설: 섬의궤적 디사이시브 에디션,스틸북 (The Legend of Heroes: Trails of Cold Steel Decisive Edition)

2019년 출시된 영웅전설 섬의궤적 디사이시브 에디션 입니다. 2013년 ps3 출시를 시작으로 KAI 버전으로 2018년 리마스터화되고 21년엔 닌텐도 이식까지 꽤 오랫동안 우려먹고 있네요 리벨,크로스벨 다음으로 에레보니아 제국의 스토리를 다루고 있으며 시리즈 최초로 2D그래픽에서 3D로 변경된점이 큰 차이점 출시 초기엔 로딩문제에서 점수를 많이 까먹어서 그렇지 게임 자체는 호평이네요 저는 영웅전설 시리즈는 작년에 입문하고 이번달 부터 섬궤 시리즈 연달아 달리고있는데 역시 거대한 세계관의 스토리 보는 재미는 진짜 좋은데 그때도 그랫지만 지금하기에도 너무 허접한 3D 그래픽 퀄리티 때문에 참 미쳐버릴꺼 같네여. 게다가 장점인지 단점인지 한편한편이 플탐이 꽤 긴데 너무 힘들다 아.. ㅋㅋㅋㅋ 박스 표지는 알리사가 장식했네요. 아주 바람직함. 구성품은 스틸북,사운드트랙, 그리고 50미라 동전 입니다. 앞면 주인공인 린과 뒤에 있는 로봇은 발리마르 섬궤 1의 스틸북이지만 섬궤 2의 오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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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 볼 2 스틸북 (Blood Bowl Steelbook)

오늘 스포츠 뉴스 뒤적거리다보니 미국 최고의 스포츠 이벤트인 슈퍼볼이 있었나 보네요. 미식축구 게임 스틸북은 모으진 않지만 어쩌다 보니 소장하게된 2015년 발매된 블러드 볼 스틸북입니다. 정확하게는 워해머 40000: 블러드 볼 2이며 워해머 40000 세계관의 미식축구 게임이라고 합니다. 대충 이런게임 미식축구 자체가 공성전을 스포츠화 했다는 시각도 있던데 그 점에서 워해머 40000이랑 맞는거 같기도 앞면 붉은색 // 뒤에 흑백으로 오크(?)들이 그려저 있습니다. 일반적 사진으로 보면 뒤의 오크들은 거의 보이지가 않아서 미식축구 게임인줄은 생각도 못하고 그냥 저렴한 맛에 삿는데 자세히보니 미식축구 장비와 핼멧들을 쓰고 있었네요 뒷면 생활기스로 보이는 상처도 있어보이지만 기본적으로 디자인 자체가 이런듯 전체 의외로 스파인은 괜찮은 편 내부 퀄리티 나쁘지 않아 보이는데 흑백이라 잘 안보이네요 보통은 15$전후해서 팔리는듯 하며 스페인 중고앱에서 5유로에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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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오디세이 게임스탑 특전 스틸북 (One Piece Odyssey Steelbook)(Gamestop/USA)

2023년 원피스 오디세이 스틸북입니다. 미국 게임스탑 샵에서 예구특전으로 발매된 스틸북입니다. 원피스 팬게임이 좋은 평가는 못듣고 있었는데 턴제 RPG라는게 눈에 띄긴 하지만 간만에 그나마 할만한 게임으로 출시된 것 같군요. 원피스 월드 시커 처럼 덤핑행 참사는 없을듯? 현재 퓨처팩이 포함된 콜렉터즈 에디션이 부피도 큰것이 악성재고화 되는거 같은데 저는 가격 떨어지면 에디션 사서 플레이 할 듯 하네요 앞면 밀짚모자 해적단 + 게임 오리지널 케릭터 2명 최근에 해적단에 조타수로 합류한 징베는 아직 업데이트가 안됬군요. 뒷면 뒷면은 아무것도.. 지문 더럽게 잘 묻습니다. 물론 기스에도 취약해 보임. 유통 상태가 메롱했는지 매물들 뒷면에 기스가 많은경우가 많던데 저는 다행히 꽝은 아니네요 뒷면 그래도 검은색 유광이라 매우 깔끔한 느낌 역대 원피스 게임 스틸북중 그나마 가장 괜찮게 나왔네요. 내부 다만 내부는 외부 디자인이랑 똑같군여... 원래 가격방어가 전혀 안되는 원피스 게임 스틸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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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4 블러드 퓨처팩 (Back 4 Blood FuturePak)

2021년 출시된 백 포 블러드 퓨처팩입니다. 레프트 4 데드 개발자 들이 만든 정신적 후속작으로 많이 홍보를 했었던 게임입니다만.. 처음 몇판은 재미있었는데 하다보면 이상한 난이도랑 덱 시스템은 적응이 안되더군요. 케릭터간 능력이 많이 다른것도 좀 그렇고. 4인 협력 좀비 게임이긴 하지만 레포데 하는 느낌이랑은 많이 달랐었네요.. 친구들과 모여 진짜 재밋게 레포데 하던 추억들이 남아있어서 그런가 레포데 후속작이라니 몇시간 하면서 용납이 안됬었음. 앞면 앞면은 게임 표지 일러를 사용 4 부분은 음각처리 되어있어요. 퓨처팩의 장점인 섬세한 처리는 마음에 드네요 뒷면 좀비때 전체 쏘쏘한듯 이런 이미지는 스파인이 없는편이 더 괜찮은듯 내부 현세대기로 나온 게임주제에 내부에는 아무것도 없는건 마음에 안드네요.. 초회판 특전으로 제공된 퓨처팩이며 아직도 종종 보이긴 하네요. 출시 2달쯤 지나고 단골 게임샵에서 초회판 3만4천에 준다고 영업당해서 사왔는데 3~4시간정도 대충 하고 말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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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네 미쿠 라이브 파티 2013 한정판,스틸북 (Hatsune Miku Live Party 2013 in Kansai Steelbook) (Amazon/JPN)

하츠네 미쿠 라이브 파티 2013 한정판과 스틸북입니다. 하츠네 미쿠란 보컬로이드 케릭터의 2013년에 있던 홀로그램 콘서트가 녹화된 블루레이 한정판 풍문으론 하츠네 미쿠가 인기가 엄청나다고 들었고 가수대신 케릭터 홀로그램이 나와서 노래하고 춤추는 그런 세계도 있구나 정도로 알고있었는데 산 김에 재생해 보니 무대 규모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ㄷㄷ;; 공연 CD의 스틸북도 있다는게 또 신기했네요 스샷....우와.. 구성품 기본 구성품은 CD,매뉴얼,작은 가방이며 스틸북은 아마존 특전으로만 줬다고 함 앞면 뒷면 다른 보컬로이드 제품의 케릭터 라고 하네요. 다 귀엽게 잘 그렸다 전체 스틸북 디자인 진짜 잘빠짐 게임 스틸북은 아니지만 소장한 스틸북 중에선 손에 꼽힐정도의 디자인 내부는 공연 사진들로 채워져 있어요. 디스크도 예쁘게 만들어 놨네요. 1,2엔 페스티발 공연 39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3은 대만,싱가폴 공연이 수록되어 있는데 거기도 엄청나더군요. 딱히 하츠네 미쿠의 팬은 아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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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아웃 4 스틸북 에디션 (FallOut 4 Steelbook Edition)

2015년 발매된 폴아웃 4 스틸북 에디션입니다. 엘더스크롤과 함깨 베데스다의 한축을 담당하는 게임이죠 베데스다 특유의 늬들이 알아서 고쳐라 하는 군데군데 엉성부분들과 수많은 버그들에 뭐 같은 최적화... 그리고 초 갓겜 엘더 스크롤과 비교되다보니 지나치게 많이 까이는 부분이 없지않아 있는거 같지만 빌리징과 액션 손맛 좋았고 돌아다니는 재미만큼은 있었다~ 물론 모드는 필수 앞면 폴아웃 4 의 핵심인 파워 아머 요거 입고 미니건으로 난사할때의 쾌감이란 뒷면 각종 공구들 전체 분위기 낫배드 스파인의 톤이 다르긴 하지만 일단 자세히 보면 이미지는 이어지긴 합니다. 내부 주인공을 맞이하는 귀여운 도그밋 ㅎ 유럽에서 발매한 에디션이며 매물들은 그다지 비싸지 않았던것으로 기억 7파운드에 영국에서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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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리콘 와일드 랜드 고스트 에디션 퓨처팩 (Ghost Recon Wildlands Ghost Edition FuturePak)

2017년 발매된 톰클랜시의 고스트 리콘 와일드 랜드 고스트 에디션의 퓨처팩입니다. 고스트 리콘 최초의 오픈월드 게임 유비답게 맵 퀄리티는 상당히 좋았고 나름 스토리나 액션도 괜찮았고 유비식 오픈월드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상당히 재밋게 했었네요 버그 이슈가 있긴 했지만 70점 정도의 점수는 저는 많이 아쉬웠음.. 난이도가 살짝 있었던걸루 기억하고 멀티플레이 트로피가 좀 성가셧지만 어찌어찌 플래 획득 퓨처팩이랑 스테츄랑 리소그라프, 패치 정도로 이뤄져 있는듯 정가는 120$? 앞면 흑백의 고스트 리콘 팀 동료 배경에 다른재질로 고스트 로고와 패턴이 인쇄되있음 기스 ㅠ 뒷면 고스트 리콘 팀 주인공 노매드만 색이 있네여 전체 앞뒤가 깔끔하게 잘 이어짐 디자인은 뭐 딱히.. 내부 내부엔 메인 일러스트 노매드의 뒷모습과 예쁜 볼리비아의 풍경 스틸북 단품으론 거의 매물이 없는듯 하고 아마존이나 이베이나 에디션 자체는 60$에 지금 판매되는거 같네요. 9$에 사왔는데 저렴한건 이유가 있듯이 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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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빌 메이 크라이 4 컬렉터즈 에디션 유럽 (Devil May Cry 4 Collector's Edition)(EU)

2008년 발매된 데빌 메이 크라이 4의 컬렉터즈 에디션입니다. 단테에서 네로로 변경이 되어 많은 논란? 이 있었지만 네로도 케릭터 잘 뽑히기도 했고 어쨋든 절반정도는 단테로 플레이 하기도 하기에 넘어갈 순 있고.. 스타일리쉬 액션은 역시나 였으며 특히 데빌브링거를 이용한 공격은 손맛이 괜찮았었네요. 병ㅅ같지만 어쨋든 멋있었던 게임 시작 부분의 단테vs네로는 아직도 기억에 납니다 ㅎㅎ 앞면 데메크 4편의 주인공 네로 뒷면 뒷면 역시 네로 게임 핵심이 되는 오른팔의 데빌브링거만 푸른빛을 띄고 있네요. 전체 ps3 초반 시절 유럽쪽 스틸북들의 특징인 좌측,상단의 playstation3 과 스파인의 주황색 바탕 블루레이 표시.. 재질도 별로고 네로가 멋지긴 하지만 솔직히 디자인은 모르겠다.. 내부 게임의 배경이 되는 포르투나 케이스 뒷면은 특히 케이스를 껴야 완성이 되는듯 합니다. 주로 영국에서 정말 많은 매물이 보이며 10파운드 전후 정도면 쉽게 구할수 있습니다. 다만 쉽게 녹슬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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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 같이 7: 빛과 어둠의 행방 베스트바이 특전 스틸북 (Yakuza: Like A Dragon Steelbook) (BestBuy)

오랫동안 기대했던 용과같이 유신! 극이 발매됬네요. 두근두근 유신을 다운받으면서 작성하는 2020년 출시된 용과같이 7 베스트바이 예구특전 스틸북입니다. 키류를 보내고 왠 뽀글머리 카스가 이치반이란 케릭이 주인공에 턴제 전투란 점에서 진~~~짜 우려가 많았지만 진짜 위화감 없이 재밋게 녹여낸게 놀라웠었음. 서브 스토리와 병맛요소도 넘쳐낫고 ㅋㅋ 역대 용과같이는 이러나 저러나 먼치킨인 키류가 중심이었지만 7처럼 동료들을 부각해야 한다면 턴제 파티 전투 약간 더 어울릴지도? 그래도 결국은 용시리즈에서 원하던 액션이 있었는데 7도 좋긴하지만 용 시리즈에서 원하던 전투는 아니여서 살짝은 아쉬운 감도 있긴 하달까..? 앞면 주인공 파티와 조연들 7편의 매인일러네여 뒷면 이치반의 정장색인 버건디 배경에 용과같이 스튜디오 로고 왠지 북미쪽 용 시리즈 스틸북 뒷면은 이런식으로 내는거 같네요. 전체 스파인이 살짝 아쉽지만 굳 참고로 데이원 에디션 내부 모습과 같음. 내부 플스 실행할때 보이는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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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와 도깨비불 컬렉터즈 에디션 (Ori and The Will of The Wisps Collector's Edition Steelbook)

2020년 출시된 오리와 도깨비불 스틸북입니다. 이 게임은 잘 모르긴 하지만 분위기와 그래픽, 음악, 스토리 엄청 잘뽑힌 명작인거 같군요 90점대 점수던데. 나중에 PC로 한번 해봐야할듯 하네요 앞면 깔끔하게 게임이름과 깃털? 뒷면 뒷면에도 전체 매우 심플하지만 역시 검은색 황금색 조합은 매우 좋다. 진짜 유광처리 제대로 했으면 진짜 고급질텐데 살짝 아쉽다. 내부 겉면과 달리 내부는 화려하고 기가 맥힙니다. ㅎㅎ 등장인물인 오리와 쿠 영국에서 보통 15파운드 전후의 가격에 풀리는듯 하며 12 파운드에 구매했네요. 챗GPT 피셜 예쁜 게임 스틸북 첫번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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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 해커즈 2 컬렉터즈 에디션 , 스틸북 (Soul Hackers 2 Collector's Edition) (USA)

2022년 발매된 소울 해커즈 2 의 컬렉터즈 에디션입니다. 소울 해커즈2 게임 자체만 보면 무난하게 할만한 턴제 rpg지만 볼륨이나 컨텐츠가 적기도 하고 전체적으로 아틀라스 치고는 조금 아쉬운게임 시스템과 악마들이 거의 비슷하니 어쩔수 없이 페르소나5 랑 비교하게 되는데 30% 수준의 인력과 지원의 소규모 프로젝트로 만들고 페르소나 차기작이 나올때까지 이걸로 만족하란 느낌? 그래도 화려하면서 어두운 분위기에 무거운 주제는 나름 괜찮았고 등장인물 수는 적지만 조연들까지 각각 개성들은 나쁘지 않았었네용 박스 링고의 실루엣 그려저 있는 박스 앞면의 디자인 30x20x20 정도의 사이즈로 컬렉터즈 에디션 치고는 작은듯 구성품 구성품은 피규어,인형,스틸북,게임,사운드트랙,배지,열쇠고리 총 7개 입니다. 컬렉터즈 에디션에 최소한의 아트북도 없는건 매우 아쉽.. 게임은 한국껄로 채워넣웠어요. 배지 5개, 사운드트랙 , 열쇠고리 사운드 트랙은 USB로 제공이 되네요. USB는 16GB인데 쓸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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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 오브 심포니아 리마스터 마나의 신관 에디션 (Tales of Symphonia Remastered Chosen Edition)

2023년 발매된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 리마스터 마나의 신관 에디션 입니다. 정확하게는 초센(Chosen) 에디션 테일즈 시리즈의 명작중 하나인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를 리마스터한 게임이나 딱 해상도만 올린 리마스터에 60프레임도 못뽑고 프레임드랍에 택스트깨짐 현상, 튕김, 로딩문제 등등 PS3버전으로 이식된 심포니아와 비교하면 한글화 빼고는 오히려 다운그레이드 된듯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 크로니클즈 컬렉터즈 에디션 (Tales of Symphonia Chronicles Collector's Edition Steelbook)(USA) 어제오늘 닌텐도 다이렉트와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를 통해 여러 게임 소식이 나왔는데요. 게이머로써 정말 ... blog.naver.com 03년 향기가 물씬 풍기는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 표지 일러스트 그리고 뒤면은 구성품이 그려저 있는데......... 구성품 일단은 아트 3장이랑 스티커 2장 , 강철 플레이트가 지급 그리고... 앞면 역시 테일즈 시리즈 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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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오브 파이터즈 14 중국 특전 스틸북 (The King of Fighters XIV)(CHN)

2016년 발매된 KOF 14 중국 특전 스틸북입니다. KOF14의 게임성 자체는 나쁘지 않았다곤 하지만 기존의 케릭터 디자인 변화가 크고 , 멀티도 문제가 많았던듯 그리고 무엇보다 16년 ps4 발매 주제에 06년도 안되는 수준의 그래픽으로 개같이 멸망한 게임 출시 초반에 딱 한판 해봤는데 이건 아니다 싶어서 바로 삭제했네요. 앞면 권황~~14 쿄 - K' - 애쉬 다음으로 이어지는 일단은 주인공인 슌에이 중국인 국적의 신캐릭으로 대륙을 의식한게 다분히.. 슌에이는 광택 처리가 되있습니다. 뒷면 대충 KOF14 로고 전체 그래도 스파인의 SNK로고는 크으... 내부 내부는 KOF14로고가 있긴 하지만 별거 없음 그런데 사운드 트랙만 3장을 주는군요 브금만은 시리즈역대급 이라던데 힘을 많이 줬나 보네요 KOF 시리즈가 중국 국민격겜 이기도하고 KOF 14가 중국 자본으로 만들어 져서 그런지 중국(홍콩x) 특전으로 발매된 몇 없는 스틸북 중 하나 45위안에 구매한 걸루 기억합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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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스테이션 20주년 기념 스틸북 (Play Station 20th Anniversary Steelbook)(UK)

플레이 스테이션 20주년을 기념해서 2015년 영국에서 발매된 20th 기념 스틸북 스틸북 안엔 PSN 1년권이 들어있어요. 앞면 플레이 스테이션1 기기모양의 디자인 참 아이디어 좋은 듯 하네요 PS로고와 버튼에 광택 처리 되있는데 실제 PS1과 같다고 적혀있네요. 뒷면 바닦 부분은 쫌 까졌네요 ㅠㅠ 어떻게보면 현실 반영?ㅋㅋ 전체 내부 플스의 상징인 푸른색과 Ⅹ 내부의 플스 연혁이 적힌 종이가 있습니다. 영국에서 발매됬으며 10파운드 정도에 거래되는듯 기념으로 나름 괜찮은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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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펜슈타인: 영블러드 스틸북 (Wolfenstein: YOUNGBLOOD Steelbook)

2019년 출시된 울펜슈타인: 영블러드 스틸북입니다. 전작 주인공인 B.J를 찾기위한 쌍둥이 딸의 이야기 울펜슈타인 답게 총질은 즐겁지만 스토리와 AI가 그다지 좋지못하고 반 강제적으로 코옵 플레이가 필요한 점은 매우 평가가 안좋은듯 반픈월드와 RPG 시스템도 그다지 완성도가 높지 않다고 하는군요. 이런 이유로 일단 걸렀던 게임이긴 하지만 게임 자체가 저렴하게 나왔고 거기다 덤핑도 된거 같으니 CD정도는 채워 넣을 예정. 앞면 게임 메인일러스트의 일부군요. 주인공인 제시카와 소피아와 기타 등등 색 대비가 인상적 어두운 하늘에 게임 타이틀 꽤 유광유광해서 지문이 잘묻는다 ㅠ 전체 무난무난한듯 내부 내부는 뒷면과 비슷하지만 붉은색 하늘이네요 유럽 여러지역에서 예구특전으로 발매된 스틸북이며 10유로 전후로 쉽게 구할수 있는 스틸북 8유로에 독일에서 입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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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컴 2 퓨처팩 (Xcom 2 Deluxe Edition FuturePak)

2016년 발매된 엑스컴 2 디럭스 에디션 퓨처팩입니다. 턴제 SRPG 장르의 게임이며 그래픽은 아쉽고 난이도는 꽤 어려운듯하여 진입장벽은 큰 듯 하지만 높은 완성도로 엄청나게 중독성 높은 명작이라 하는군요 외계인 침공을 막아내는 스토리도 괜찮은듯 하네요 앞면 X-COM 로고 뒷면 전체 뭐.. 많이 담백하네요 내부 오오 그래도 내부엔 외계인이 그럴듯 합니다 유럽에 지역에 풀린 에디션이며 의외로 매물이 많진 않네요. 그나마 저렴한건 25유로정도에 몇개 보이는듯 독일에서 20유로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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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코즈믹 디럭스 에디션 스틸북 (Marvel's Guardians of the Galaxy Cosmic Deluxe Edition Steelbook)

2021년 발매된 마블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코즈믹 디럭스 에디션 스틸북입니다. "원작"의 타노스 퇴치 후의 오리지널 스토리이며 적당히 머리비우고 할만한 게임이었네여. 게임 내내 정말 오디오가 비는 틈이없이 팀 맴버들이 계속 떠드는데 이게 은근히 들을 만 하고 만약 팬이 플레이 한다면 이런 별거 아닌거에서 큰 감동이 올거 같네요 또한 선택지따라 스토리 전개가 조금씩 변화되는점도 굳 다만 플레이 케릭이 스타로드 뿐이고 그나마도 총을쓰는 원거리 공격이라 액션의 다양성은 애매함 또 배경이나 효과가 삐까번쩍하고 레이저 총도 많이 나오다보니 눈이 좀 금방 피곤해지더군요. 그리구 저는 출시 1년이 지난 후에 플레이 했지만 그때도 중간중간 자막이 안나오던데 이건 좀 ... 이제 알았는데 다른 마블겜과 달리 정확한 한글 게임명은 마블"의" 가오갤이네요 박스 가오갤 코즈믹 에디션 박스 구매할때 스틸북만 삿었고 박스에 대한 사진과 언급은 없었는데 같이 보내 줬네요 Xbox 란점은 살짝 아쉽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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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듀티 월드 워 2 퓨처팩 (CALL OF DUTY: WWII FuturePak)(AUS)

2017년 발매된 콜 오브 듀티 월드 워 2 퓨처팩입니다. 제 2차 세계대전을 무대로하며 처음의 노르망디 상륙 전투는 콜옵 미션 중 최고였습니다. 캠페인 스토리도 나쁘지 않고 그래픽도 괜찮았었는데 몇시간 이면 될 정도로 캠페인이 엄청 짧음... 콜드워, 벵가드 캠페인 볼륨도 엄청 적었는데 이 게임이 기점이었던거 같네요. 앞면 월드 워2의 메인 일러스트 콜옵 시리즈 중 가장 분위기 있다고 생각합니다. 뒷면 뒷면은 심심하게 검은바탕에 게임 타이틀 전체 무난무난 내부 아쉽게도 내부는 아무것도 없네용.. 독일 예구 특전 이 물건을 구매할 시기 유럽쪽엔 요 디자인의 월드워 2 스틸북 매물이 없었고 호주에만 같은 디자인의 매물이 검색되길래 구매 당연히 독일판과 같은 스틸북인 줄 알았으나 받고보니 퓨처팩이었음..ㅜ 확인해보니 호주는 디자인만 같게 퓨처팩으로 출시 재대로 확인을 했어야 했는데... 저는 12+ 20 호주달러로 퓨처팩 구매 독일 예구 특전은 스틸북은 30유로쯤에 팔리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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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 투 소울즈 스페셜 에디션 스틸북 (Beyond: Two Souls Special Edition)

2013년 발매된 비욘드 투 소울즈 스페셜 에디션 입니다. 인터랙티브 장르의 게임이며 시간대를 오가며 진행되는 나쁘지 않은 스토리에 소소한 반전도 괜찮았었고 좋아하는 배우인 윌렘 더포가 나왔다는 건 조금씩 기억나지만 솔직히 비욘드 소울과 연달아서 플레이했던 해비 레인만 기억남ㅋ 앞면 주인공 조디 홈즈 (구 앨런, 현 엘리엇 페이지) 푸른색은 에이든을 나타내는듯 전체 그냥저냥한 스틸북인데 스파인이 상당히 아쉽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틸북에 PS3,PS4가 적혀있는걸 오히려 선호합니다. 내부 ㅡㅡ 케이스 ps3 시절엔 할리우드급 배우가 나오는게 흔치 않았던 시절이라 그런지 타이틀 위에 배우 이름이 써있는게 특이함 그리고 케이스 없었으면 밋밋한 스파인 큰일날 뻔했네요. 국내에 정발된 에디션이며 중고는 지금도 검색만 하면 아주 쉽게 나오는 에디션 옥션에서 9800원인가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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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스타 디럭스 에디션 (Wildstar Deluxe Edtion)

2014년 발매된 와일드 스타 디럭스 에디션입니다. 와우 개발진들이 만든 MMORPG 라는데 지금은 서비스 종료됬다는군요. 왜 이런 듣보게임의 G1 스틸북을 삿냐면 가격 저렴한 순으로 정렬해서 스틸북을 서치하다가 뜬금없이 그냥 NC소프트의 로고가 보였기 때문... ㅋㅋ 신기해서 나도 모르게 구매해 버렸네요 NC소프트 개열사인 카바인 스튜디오에서 제작,서비스를 했다고 함 케이스 그냥 생각없이 스틸북들 뒤지던 중 NC소프트가 ㅋㅋ 진짜 놀랐었어요 앞면 딱히 관심없다. 뒷면 내부 유일하게 든 의문이라면 CD가 3장씩이나 필요해..? 5.5유로에 배송비도 없어서 그냥 신기하단 이유로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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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왕 2 스페셜 에디션,스틸북 (Nioh 2 Special edition Steelbook)

2020년 발매된 인왕 2 스페셜 에디션입니다. 소울류 답게 호불호는 타겠지만 액션 장인 팀 닌자답게 다양한 무기의 액션에 보스 종류도 퀄리티있게 괜찮게 뽑혔었고 무엇보다 커마 시스템은 제가 해본 게임중 거의 최고였습니다. 거기에 풍경이나 영상미가 너무 좋아서 엄청 스샷 찍었던 기억이 나네요. 다만 나름 흥미로운 전국시대 배경이었지만 스토리는 딱히..? 그정도만 정도를 제외하면 정말 재밋었던 소울류 게임 인왕 2 부턴 프롬 아류작에서 이제 완전히 자리를 잡은듯한 느낌 박스 구성품은 스틸북과 아트북 족자 에디션 예구특전으로 준 족자 너무 마음에 들어서 내방에 얼마간 걸어놨었는데 가족이 이딴거 빨리 치우라고 했었던 ㅠㅠ 앞면 뒷면 전체 뭐 별건 없네요... 내부 잘 기억은 안나지만 게임 초반에 이런곳에 있었던거 같은.. 국내에서 발매된 만큼 에디션도 구하기 쉬웠던걸로 기억합니다. 중나 직거래로 구매했었는데 35000원 정도에 입수 구매했었던거 같네요. 해회에서 발매된 와룡 스틸북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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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리콘 퓨처 솔져 스틸북 (Ghost Recon: Future Soldier Signature Edition )

2012년 발매된 고스트 리콘 퓨처 솔져 스틸북입니다. 분대원들을 활용하는 전술 TPS 게임인듯 싶은데 총기 커스텀이나 그래픽, 연출을 좋은듯 괜찮은듯 그러나 아쉽게도 한글 패치는 없는듯 하네요. 점수도 80점 정도로 꽤 준수한 편이라 왠지 재밋게 할 수 있을거 같긴한데 아쉽.. 앞면 해골과 GHOST RECON은 양각 처리가 되있어요. 뒷면 .. 뭘까요? 전체 흰색,회색,하늘색 바탕 색조합은 좋은데 그게 전부. 심심하네요. 내부 양각의 흔적이 있는거 말곤 아무것도 없습니다. 에잉 중고나라에서 몇천원에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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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 같이 유신! 극 스틸북 (Like A Dragon: Ishin! Steelbook) (Gamestop/USA)

2023년 발매된 용과 같이 유신! 극 스틸북입니다. 북미 게임스탑 샵 특전으로 발매된 스틸북 하아 게임스탑 ㅡㅡ 용과같이 유신! 극은 메이지 유신시기를 다룬 용과같이 시리즈의 외전작 등장인물들이 용과같이 시리즈의 인물들의 오마쥬이다. 여러 일본 미디어를 보면서 유신 시기의 일본이 궁금하긴 했는데 용과같이로 플레이 해 볼 줄이야.ㅎㅎ 역시 용과같이 답게 각종 도박은 있고 특히 닭경주는 돈벌이가 솔솔하며 기방?의 배우님들도 역시 나오고 카라오케의 바보같이도 여전하네요. 그리고 저는 어김없이 마작하느라 10시간은 태워먹은듯 아.. ㅋㅋ 다만 본편만 달린다면 그렇게 긴편은 아닌듯 하며 액션은 무난하긴 한데 난이도가 많이 언밸런스하고 권총을 적극적으로 쓸 경우 더더욱 내려가네요. 가마(택시) 위치도 불편하고 잡몹들 한테 걸리면 후퇴도 안되는게 매우 짜증나긴 했네요. 그래도 정말 재밋게 플레이 했는데 용과같이 켄잔도 언젠가 꼭 리메이크 되길 예구 특전으로 주는 천 패브릭 포스터..? 라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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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포큰 스틸북 (Forspoken Steelbook)

2023년 출시된 포스포큰 스틸북입니다. 이 게임을 하고 느낀건.. 스퀘어 에닉스는 이딴게임 홍보에 왜 그렇게 입을털었고 연기는 왜 수차례 된건지 당최 이해가 안됬다. 기본적으로 왠 아줌마들 4명을 잡는 스토리이지만 그마저도 2명만 잡고 최종보스 이벤트로 넘어가는 엄청나게 짧은 분량.. 스토리가 좋은가 하면 개연성은 개나줘버리고 급전개가 많은편 서브퀘도 있으나 마나합니다. 적당히 스토리만 밀면서 이벤트 가는길에 있는 자잘한것들은 거의 해결하면서 플레이 했는데 하루이틀 정도 플레이 하니 엔딩 봤네요.. 또 뭐 이렇게 많이 튕기는지. 심심하면 튕기고 특히 최종보스전은 계속 튕겨서 4번 잡았다.ㅡㅡ 오픈월드는 상당히 크게 만들었고 맵에 뿌려저 있는 자잘한 미션들은 많은거 같은데 알맹이는 전혀없다. 파쿠르 정도와 마법이 약간 괜찮은거 빼곤 정말 볼거 없는게임 게임샵 사장님이 2만5천에 준다고 하길래 그래도 최근나온 PS5게임인데.. 2만5천 값은 하겠지.. 라 생각했는데 .. 해보니 아까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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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나이트메어 2 스틸북 (Little Nightmares II Steelbook)

2021년 발매된 리틀 나이트메어 2 스틸북입니다. 그로테스크한 컨셉의 퍼즐게임 전작의 이전 스토리라고 하며 스토리는 호평을 받았다고는 하는데... 식스가 나올때의 반전은 놀랍긴 했지만 대충 플레이 한 입장에선 뭔 스토리가 있는지조차 잘 모르겠다. 어쩔수 없긴하지만 짧은 분량은 아쉽 좋은 브금과 분위기, 쫒길때의 쫄김함은 기억에 남네요. 넴모넴모한 복도 끝에 수상한 실루엣 뒷면 마지막 챕터의 검은 탑 전체 스틸북도 게임처럼 수상하고 어질어질하네요 내부 내부는 게임 곳곳에 나오는 잡동사니들입니다. 유럽쪽에 발매된 스틸북이며 현재는 25유로 정도에 매물이 보이네요.. 예전에 비해 가격도 조금 오르고 매물도 적네요. 14 파운드 영베이 입수. 사족으로 TV에디션 이라고 별도의 스틸북이 나올듯 했지만 실제로 해당 디자인의 스틸북은 발매되진 않은듯 하군요. 저것도 나쁘지 않은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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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전설: 벽의 궤적 스틸케이스 (The Legend of Heroes: Trails to Azure Steel case)(CHN)

2013년 발매된 영웅전설: 벽의궤적 PC판 스틸케이스 입니다. 크로스벨 사가의 두번째 게임이며 이전 영궤과 똑같이 PSP버전이었던 벽궤를 최초로 중국에서 PC로 이식한 버전 앞면 SSS 맴버+아리오스 벽의궤적 부분엔 살짝 양각 뒷면 대충 중국어로 머라머라 리샤와 셜리를 앞에둔건 칭찬함 전체 참 소장욕구 떨어지는 스틸케이스 스타일 ㅡㅡ 내부 참 훈훈한 일러 아르모니카 가는길의 버스 정류장인거 같네요. CD도 예쁘게 생겼네요 중국 중고앱에서 40위안 입수 벽의궤적이 해외에서도 출시가 되었네요. 예약하고 완전히 까먹고 있었는데 어제 배송완료 알람이..! 다만 1시간차이로 토요일 출항편을 마감을 놓쳐서 다음주 금~토쯤에야 받을 수 있을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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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 이펙트 2 N7 컬렉터즈 에디션 (Mass Effect 2 N7 Collector's Edition)

2010년 발매된 매스 이펙트 2 컬렉터즈 에디션 과 스틸북입니다 솔더뷰 TPS+RPG 장르의 게임이며 매스 이펙트 2는 이 시리즈를 넘어 수많은 EA 게임 중 최고의 게임으로 평가 받고 있죠 정말 흥미진진한 메인 스토리와 각각 케릭터들의 개성들 또한 매우 훌륭하고 플레이 중 수많은 선택지들이 이후 진행하면서 정말 잘 적용이 되서 몰입감도 뛰어나더라구요. 이게 그렇게 유명해? 라고 별 기대 없이 가볍게 플레이 했었는데 기대가 없어서 그런가 여태껏 플레이 한 게임중 손에 꼽을 정도로 재밋게 했었던 기억이 있네요. 컬렉터즈 에디션 구성품 구성품은 심플하게 아트북과 스틸북 아트북과 카툰 앞면 남자 디폴트 외형의 셰퍼드 소령 이네요 뒷면 매스 이펙트 2 편의 주요 적대 종족인 콜렉터 참 뭐같이 생기긴 했지만 스토리를 보다보니.. 전체 매우 단순한 디자인 검은바탕에 유광유광해서 지문은 잘 묻지만 보기는 좋다. 내부 내부엔 작게 무늬같은게 있는데 뭐 심심합니다.. 20$에 이베이에서 구매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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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요네타 3 스틸북 (Bayonetta 3 Steelbook)

2022년 발매된 베요네타3 스틸북입니다. 전반적으로 연출과 액션은 더 좋아졌고 특히 마수 액션이나 마수전 등 마수들이 더 많이 사용되며 다양한 기믹의 미니게임들도 스토리에 잘 녹여내기도 했한건 굳 그리고 역시 1,2편의 베요네타를 포함해서 펑키한 베요네타, 차이나 드레스, 괴도 베요네타 등의 다양한 바리에이션의 누나들은 보는맛이 좋았네요. 저는 특히 숏컷의 누나가.. ㅋㅋㅋ 그러나 신케릭인 비올라는 조금... 많이 매우매우 별로고 이게 스토리보고 하는 게임은 아니지만 스토리나 결말도 저는 매우 못마땅.. 게임은 잘 나왔는데 이 두개에서 유저평점이 많이 깎이는데 납득이 되더라구요. 갠적으로 메인인 땋은머리 스타일의 누나도 전작들에 비해 살짝 아쉽 앞면 베요네타 누나의 상징인 하이힐+권총 뒷면 전체 처음 디자인 나왔을때 보고 베요네타 게임 스틸북 치고는 너무 별거 없는거 같아서 실망 어김없이 이번에도 등장하는 루카(인생의 승리자) 의 신발 바깥쪽과 별 차이 없이 심심한 디자인인가 싶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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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다크 픽쳐스 앤솔로지스틸북 (The Dark Pictures Anthology Steelbook)

2020년 발매된 더 다크 픽쳐스 앤솔로지 스틸북 입니다. 더 다크 픽쳐스 앤솔로지는 인터렉티브 무비 장르의 호러 게임이며 1.맨 오브 메단 2.리틀 호프 3.하우스 오브 애쉬 4.데빌 인 미 로 현재 4부작이 차례로 발매된 상태로 시즌1이 끝난 상태. 이 스틸북은 1,2편만 출시되었을때 나온 맨 오브 메단과 리틀호프가 포함된 볼륨 1의 한정판 구성품이며 또한 리틀호프의 컬렉터즈 에디션의 구성품으로도 나온 스틸북 그리고 1년뒤에 출시된 하우스 오브 애쉬까지 포함된 트리플팩에도 돌려쓰네요 ㅋㅋㅋ 쿼드러플 팩이 없는게 다행 1~4편 모두 하긴했고 1편만 DL버전으로 가지고 있는데 1편도 그냥 CD살까 말까 고민중이네요. 호러 게임이라 하지만 무섭거나 쫄리는건 없었고 그냥 스토리 대충 볼만한 오컬트 게임 시리즈. 공통적으로 전개가 납득이 안가는 부분이 꽤 있는 데다가 먼가 기대보다 허무하게 끝나는게 특징이라면 특징? 같은 호러물이지만 나름 주제들이나 방식들이 차이가 있긴 하네요. 1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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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필드 2042 월마트 특전 스틸북 (Battlefield 2042 Pre-Order Steelbook) (Walmart/USA)

2021년 발매된 배틀필드 2042의 월마트 특전 스틸북입니다. 배필 역사상 최악의 게임으로 평가받으며 한때 글로벌 동접 고작 1000명을 찍을 정도로 폭망한 게임이었지만 멱살잡고 이것저것 업데이트 하다보니 지금은 개선이 많이 됬다는군요. 이번달에 플스에서 무료겜으로 풀리면서 몇판 해봤는데... .....생각보단 재미있다? 특히 인천 송도맵은 꽤나 인상적이었네요. 앞면 배필 2042 커버의 인물 붉은 빛은 CG겠지만 정말 연출한 사진 이라는듯 뒷면 심플하게 배틀필드 2042 전체 배틀필드 스틸북 중에선 제일 잘뽑힌 스틸북인거 같다. 특히 청록색의 색감이 너무 마음에 든다 내부 외부의 배경과 같은 디자인 원래 이게임 스틸북은 하나만으로 만족하려 했으나 청록색이 마음에 들어 결국 구매하게 됬네요. 의외로 월마트 한정 스틸북은 매물이 잘 보이는 편은 아니네요. 18$ 이베이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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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3 퓨처샵 특전 스틸북 (Diablo III Steelbook) (Futureshop/CAN)

3월 25일부터 28일까지 디아블로 4 오픈 베타 서비스 중이죠 무료로 가능해서 소서리스로 성역을 탐사하고 있습니다.ㅎㅎ PC로 할까 했지만 이번에 플스로 받아서 패드로 하고있는데 자세는 반쯤누워 해서 편해졌지만 원거리 직업은 패드로하기 약간 힘드네요.ㅎ 아직 서버라던가 번역에 문제는 살짝 있지만서도 어쨋든 시네마틱이나 컷신은 역시 블리자드인듯 ! 2012년 발매된 디아블로 3 스틸북입니다. 3편 발매가 11년 전이라니.. 케나다 퓨처샵 특전으로 발매된 스틸북. 앞면 DIABLO III 검은 부분은 음각으로 되있습니다. 뒷면 마법사,악마사냥꾼,야만용사 그리고 퓨처샵 특전 스틸북의 상징이랄 수 있는 바코드 뒷면 위아래 스파인 회색 프래임이 너무 괜찮네요. 내부 우레 성 풍경 미쳤다. 이베이엔 30$~50$에 있는거 같으나 케나다 특성상 배송비까지 끼게 되면 더더욱 올라간다. 이 스틸북 살 때 매물들이 죄다 배송비가 많이나가서 오랫동안 고민했었는데 근데 디아블로4 2차 트레일러 보고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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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지 2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RAGE 2 Collector's Edition Steelbook)

2019년 발매된 레이지2 의 콜렉터즈 에디션 스틸북입니다. 오픈월드 FPS게임이며 분량도 짧고, 스토리도 나쁘기다기보단 그냥 없고,맵의 알맹이도 없다. 그러나 둠의 id 소프트웨어와 저스트코즈"3"의 아발란체 스튜디오의 개발진의 합작답게 액션만은 정말 끝내주는 게임. 딱 하루동안만 머리 싹 비우고 게임한다면 강추 이 스틸북이 포함된 컬렉터즈 에디션의 정가는 120 달러 크러셔 머리가 참으로.... 토킹 헤드라는건 설마 정말 음성이 나오는건가...? 앞면 아 정신없어 뒷면 로고 전체 컨셉이 참.. ㅎㅎ 그래도 나쁘지 않네요. 내부 앞면과 똑같이 어질어질합니다.ㅋ 20$~30$정도면 무난히 구할 수 있을듯 하네요 22$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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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판타지 TYPE-0 HD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 (Final Fantasy Type-0 HD Collector's Edition Steelbook)

2015년 발매된 파이널 판타지 TYPE-0 HD 스틸북입니다. 파이널 판타지의 외전작품으로 PSP로 발매된 파판 영식을 PS4에 HD 리마스터 이식한 것. 그래픽 부분은 좀 많이 혹평을 받았지만 표현하기 어려운 파이널 판타지스러운 느낌? 왠지 괜찮게 만들었고. 스토리도 나름 괜찮고 브금도 꽤나 좋았네요. 기억에 2회차가 필요하지만 트로피 작업도 어렵지 않고 재밋게 했었음. 해외의 콜렉터즈 에디션에 포함된 스틸북. 에디션의 정가는 99$ 앞면 파판0 세계관의 여신인 디바 파판 로고들보면 대부분 여신이 들어가죠 ㅎ 뒷면 이분 역시 디바 설정상 몸이 두개라고 하네요 게임 끝부분에 나름 중요한 역할을 함 전체 황금색 배경도 좋고 아마노 요시타카 선생님 특유의 일러스트는 역시 좋네요 내부 내부엔 황금색 바탕에 "영식"이 한자로. 현재는 멀쩡한 스틸북 단품으로 35$가 조금 넘어가는 수준에 보이는군요. 음... 꽤나 올랐군요. 저는 내역을 뒤져보니 4년전에 14$에 구매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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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맨 스틸북 (Iron Man Steelbook)(UK)

2008년에 발매된 아이언맨 게임의 스틸북입니다. 코믹스 기반이 아닌 전설의 시작이 된 그 영화를 기반으로 만든 게임이며 2000년대 종종 볼 수 있던 영화 홍보용 게임이라 게임의 완성도는 떨어지는편이고 ps3,360 떄라 그래픽도 처참하지만 의외로 아이언맨 조종하는 의의만은 잘 살렸다는 듯 커버 "the official videogame of the movie" 앞면 아이언맨의 상징 MK.3 슈트 뒷면 전체 내부 아크 리엑터겠죠? 영국에서 발매된 스틸북이며 아쉽게도 xbox360 버전만 스틸북이 나왔네요. 그래서 매우 안타깝게도 G1사이즈만 있다.. 그래도 마블 유니버스의 시작이 된 영화의 게임이기에 있기 때문에 구입 영국에서 15파운드 전후로 매물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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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크라이 5 더 파더 에디션 스틸북 (Far Cry 5 The Father Edition Steelbook)

2018년 발매된 파크라이 5 스틸북입니다. 한국에도 발매된 한정판인 더 파더 에디션에 포함된 스틸북 파크라이5는 좋지못한 스토리와 진짜 이해가 안가는 스토리 연출에서 점수 많이 까먹었지만 미국 시골느낌을 너무 잘 살렸으며 조셉 시드 케릭터도 3,4에 못지 않게 매력있는 편 욕 많이 먹었던 유비식 오픈월드도 4에 비해 발전한 모습 평가는 좋은편은 아니었지만 저는 풀 프라이스 값은 했다고 생각하네요. 더 파더 에디션 구성품 조셉 시드 피규어가 정말 퀄리티 좋던데 게임샵에 전시해 둔거 보면 탐나더라구요. 정가는 11만8천 이었는데 지금 보면 정말 혜자... 호프 카운티는 파크라이5 배경이 되는곳 믿으라,기도하라,복종하라 뒷면 에덴의 문 문양 적으로 나오는 사이비 종교 전체 파란색 바탕에 녹슨 흔적들은 굳 꽤나 나쁘지 않지만 모든 파크라이 스틸북 중에서는 가장 얌전한 디자인듯 하네요. 그리고 스파인의 타이틀은 아래에서 위로 되어 있습니다... ㅠ 약 110장의 모든 유비 스틸북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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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빅 플래닛 3 스틸북 (Little Big Planet 3 Steelbook)(GER)

2014년 발매된 리틀 빅 플래닛 3 스틸북입니다. 독일에서 예약구매 특전으로 제공된 스틸북 이라고 하는군요. 들어만 본 게임이긴 하지만 리빅보이와 동료 3마리서 행성을 구한다는 스토리 4인 코옵 모드를 주로 민든 하지만 평가는 좋지 못한듯하네요. 그러나 핵심은 샌드박스형 창조모드 인듯하며 맵 만드는것 뿐만 아니라 고인물들은 격투게임이나 잠입액션게임등 완전 다른 장르의 게임을 만들수도 있는듯 앞면 주요 케릭터들 뒷면 고래 왜케 귀엽냐 ㅋㅋ 전체 내부 주요 케릭들의 디폴트 버전? 얘들도 나름 귀엽군요 독일에서 출시된 만큼 그나마 독일에서 매물 보이는데 그나마 스틸북 단품이 35유로... 은근히 비싸다. 저는 24유로에 입수했었는데 그것도 상당히 고민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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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츠 로우 2 스틸북 에디션 (Saints Row 2 Steelbook Edition)

2008년 발매된 세인츠 로우 2 스틸북 에디션입니다. 독일과 프랑스에만 발매된 에디션 GTA류 오픈월드 게임이며 세세한 디테일까지 대놓고 GTA 아류작으로 평가받는 게임이었죠.. 기술적인 부분은 아무래도 당시 경쟁? 게임이었던 GTA4보다는 딸리지만 다만 스토리나 게임 내 컨텐츠들은 GTA4와 동급이거나 그 이상인듯 ㅎㅎ? 케릭 커스텀도 세세하고 다양하게 가능했었는데 저는 완전 니코 벨릭으로 꾸미고 플레이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분위기도 완전히 세인츠로우 만의 미친 컨셉이 자리잡은 3,4편보단 개인적으로 병맛 몇스푼 정도 첨가된 2편이 딱 적절한듯 역대 이런 오픈월드 게임 중에선 본가? 를 제외하곤 가장 잘 만든 명게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앞면 게임 표지 일러 뒷면 생김새로 보아하니 주인공 갱단을 포위하는 3개의 적대 갱단들 전체 금색의 디자인이 뭐 나쁘지않은정도. 이거 유광된거였으면 진짜 예뻣을텐데 라고 망상해봅니다. 스틸북 재질도,인쇄도 좋지 않고 모서리들에 녹이 조금씩 있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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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2K22 스틸북 (WWE 2K22 Steelbook)

한국시간 4월2일~3일 오늘,내일 레슬링 최대의 이벤트인 레슬매니아가 개최됬습니다. 오늘 경기들은 대부분 좋은 경기를 뽑아내며 호평을 받고있고 이대로 내일도 명경기를 기대하며 이번엔 WWE 2K22 스틸북입니다. WWE 2K20이 진짜 개 망하면서 시리즈 사망 일보 직전까지 같던 상황에서 겨우 호흡기 붙여 부활시킨작품 레슬링 게임이 거기서 거기지만 그래픽이 볼만해졌고 큰 버그들도 잡은모습에 팬들이 염원하던 GM모드 추가는 긍정적이었던 반응 앞면 표지 모델인 레이 미스테리오 1989년에 대뷔 후 35년 가까이 풀타임으로 뛰고계신 레전드 양반 현재 50에 가까운 나이에도 불구하고 올해 가장 핫한 도미닉(찐아들)의 막장 폐륜 각본으로 맹활약 해주시며 오늘 레슬매니아에서도 한자리 차지하며 좋은 경기를 뽑아내주셧네요. 뒷면 REY MYSTERIO 619 전체 레이 미스테리오의 상징적인 색조합을 쓴 배경 스파인에 아무것도 없는건 아쉽네요. wwe게임 중 유일.. 그리고 지문은 왜케 안지워지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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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오브 투: 더 데빌스 카르텔 스틸북 (Army of Two: The Devils Cartel) (MEX)

2013년 발매된 아미 오브 투 데빌즈 카르텔 스틸북 입니다. 멕시코에서 발매된 스틸북이며 데드 스페이스3,크라이시스3 와 똑같이 멕시코에서 3종류로 출시 멕시코 국경부분을 배경으로하는 협동 TPS 게임인듯 하네요. 그나마 총질이 할만하지만 그것뿐. 특히 스토리가 짧고 쓰레기 같다고 하던데 ㅋㅋㅋ 스튜디오 해체의 단초가 된 폭망한 게임이라 하는군요.. 앞면 알파,브라보 뒷면 전체 게임에 대해 전혀 몰라서 그렇지 스틸북 질도 괜찮고 디자인은 꽤나 마음에 든다. 내부 멕시코 스틸북들의 특징이라면 특징일수 있는 텅빈 내부.. 나름 스틸북 수집하면서 인디겜 제외한 왠만한 스틸북은 다 안다고 생각했는데 EA 산하 게임사의 출시가 10년된 게임의 스틸북이었지만 올해 초 이 게임도 처음보고 스틸북도 처음보고 그것도 무려 3종이나 존재한다는걸 알고 아직 나는 멀었구나 꽤나 반성하게 된 계기가 됬었네요 현재는 3종 모두 입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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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티 기어 스트라이브 얼티메이트 에디션, 스틸북 (Guilty Gear Strive Ultimate Edition)(KOR)

2021년 발매된 길티 기어 스트라이브 얼티메이트 에디션입니다. 무려 한국에서만!!! 나온 스틸북이 포함됬죠 물이 오른 연출력은 2d 격겜중 압도적이었고 격투게임 치고 이례적으로 87점을 받아 꽤나 흥행에 성공해서 놀랐었네요. 그러나 상황을 보니 운영미흡과 초반 반짝하며 유입 된 유저들을 잡아두는덴 실패한듯..? (저 역시 며칠 하다가 아예 손도 안대게 됬네요..) 박스 기본 구성품은 게임과 스틸북 전부. 특전으로 코믹스와 달력을 줍니다. (달력은 버렸는지 못찾겠음) 소지중인 조이스틱이 ps5겜은 지원 안해서 ps4판으로 따로삼.. ㅠ 앞면 주인공 솔 배드가이 뒷면 카이 키스크 이 게임을 많이 하진 않았지만 주로 얘를 플레이 했따. 전체 디자인 굳 내부 내부엔 참전 케릭터네여 출시 며칠뒤에 게임 미포함 3만원에 에디션 구매.. 허나 계속되는 가격 후려치기에 작년부턴 2만원대면 새거 살 수 있다.. 북미쪽에도 얼티밋 에디션이 존재하며 스틸케이스도 있습니다. 디자인은 쏘쏘한편 그러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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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DC 슈퍼 빌런 스틸북 (LEGO DC Super Villains Steelbook)

2018년 발매된 레고 DC 슈퍼 빌런 스틸북입니다. 레고나 dc 팬은 아니라 이게임에 대해 전혀 모르긴 하지만 많은 버그와 레고 게임이라는 한계는 있는듯 하나 빌런들을 주인공으로 한 색다른 시도에 DC 케릭터들의 특징을 잘 잡아낸 레고 케릭은 괜찮고 직접 커스텀하여 만든 빌런 조종하는 재미도 있는듯하여 레고게임에 거부감 없고 DC 팬이라면 만족할 듯 이라고 하는군요. 앞면 레고 ver. 할리퀸 눈,눈섭은 음각처리 뒷면 전체 레고 케릭터가 취향은 아니긴 하지만 색들은 꽤나 괜찮네요. 다만 스파인 신경좀 썻으면 훨씬 좋았을텐데.. 내부 주요 빌런들인가 보네요. 원래 케이스도 있는듯 하며 역시 저 바닥 최고의 케릭인 조커 개인적으로 레고 게임 스틸북 군들은 몇년동안 끝까지 안사고 넘기던 영역이었는데 몇달전 7 유로 짜리 매물을보니 결국 다른 스틸북과 겸사겸사 구매.. 그래도 뭐 나름 괜찮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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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 크래프트 XB1 스틸북 에디션 (Minecraft: XB1 Steelbook Edition)(GER)

2017년 출시된 마인 크래프트 Xbox one 스틸북 에디션입니다. 긴말 필요없이 세계에서 가장 잘나가는 게임이죠. 이 스틸북은 독일에서만 출시 된 듯 하네요 앞면 마크 디폴트 케릭터인 스티브와 기타등등 MINECRAFT와 스티브는 트윈 보싱 효과. 뒷면 뒷면엔 게임 소개 ㅠㅠ 평범한 게임은 아니지만 PS4,XB1 시대의 스틸북에도 이런건 마크뿐인듯 전체 설명만 없으면 나름 괜찮을거 같은데.. 참 아쉽.. 내부 앞면 양각의 흔적이 있긴하지만 딱히 뭐 없다.. 독일 출신인 만큼 독일지역에서 보통 25유로 전후로 보이네요. 24유로에 구매 마인크래프트 PS4 스틸북 에디션(Minecraft: PS4 Steelbook Edition)(GER) 이번 게임은 명실상부 최고의 인기게임 마인크래프트입니다. 스틸북 에디션은 독일에만 출시됬으며 독일 아... blog.naver.com 참고로 PS4 버전과 XB1 버전의 스틸북을 따로 낸 유일한 게임 그리고 챗 GPT 최애 스틸북 이라고 한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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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스타즈 빅토리 버서스+ 퓨처팩 (J-Stars Victory VS+ FuturePak)(FRA)

2015년 발매된 J-스타즈 빅토리 버서스+ 의 퓨처팩입니다. 잊을만 하면 나오는 점프 만화의 크로스 오버 작품 3킬을 먼저 해야하는 넓은 전장에서의 2:2 형식의 태그 배틀이고 개나줘버린 밸런스와 PS 비타로도 나오는 만큼 모델링 그래픽이 매우 후지네요. 콘텐츠나 스토리도 뭐.. 평가가 안좋은듯 한데 그래도 원나블이 현역일 시기의 만화 케릭터를 볼수있다는거 만으로도 충분히 매리트가 있긴하다. 플레이어블 케릭은 52명에 + 서포터 13으로 나름 괜찮네요. 앞면 레전드 작품들도 있지만 2014년대 잘나갓던 만화들이 꽤나 있네요. 저도 초딩 이후 이시기에 가장 만화책을 많이 봤었는데 기억이 새록새록 그리고 격투게임이지만 쿠로코나 치토게가 나오는군요 뒷면 뒷면에도 역시 만화 주인공들이 전체 스틸케이스 중 가장 인물이 많은 케이스가 아닐까? ㅋㅋ 퓨처팩 디자인 살려서 선들이 이어졌으면 어땟을까 싶다. 쭉 보니 뒷면 두번째 줄에 있는 만화들이 취향 이네요 (은혼,벨제바브,암살교실,죠죠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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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크루 2 모터 에디션 스틸북 (The Crew 2 Motor Edition Steelbook)

2018년 발매된 더 크루 2 스틸북입니다. 유비소프트의 오픈월드+RPG 레이싱 게임 이라는데 레이싱 게임의 알파이자 오매가인 그래픽이나 물리효과에선 그란이나 포르자에 좀 매우 많이 떨어지며 좀 사실적인 운전게임이라면 시뮬레이터에 못미치고 그나마 아케이드 면에선 NFS에 밀리는 어중간한 게임인거 같네요..? 오픈월드에 꽤 큰맵 이라는 장점은 있는듯 한데.. 60점대 중반의 점수와 5점대 평점을 보면 그게 다 인듯 앞면 미국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와 레이싱 카 뒷면 다른 탈것으로도 경주한다더니 요트 ㅋㅋ 앞면과 같이 미국의 명소들이 보이네요 전체 뭐랄까 엄청 시원한 느낌의 디자인..? 다만 괜히 싼거 삿다가 녹이 많아서 보기 좀 그럼.. ㅠ 내부 미국의 유명한 도로중 하나인 66번 국도 미국 서부를 잇는 거대한 도로 영화에도 자주 보이고 오버워치의 맵 중 하나인 66번 국도가 이거 모터 에디션에 포함된 스틸북이며 또한 스틸북만 있는 골드 에디션도 존재한다. 현재는 20$면 무난하게 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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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북 제작 방식,사양,규격 설명서

스틸북 공부 할때 읽었던 설명서 번역기 돌렸던거라 그냥 보기엔 해석이 난해한 부분이 있긴해요 ㅎ 원문 PDF는 아래 첨부파일 첨부파일 SteelBook STANDARD BLU-RAY ARTWORK SPECIFICATIONS.zip 파일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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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 기어 솔리드 3 스네이크 이터 스틸북 (Metal Gear Solid 3 Snake Eater Steelbook)

2005년에 발매된 메탈 기어 솔리드 3 스네이크 이터 스틸북입니다. 이 유럽판 스틸북은 2005년 3월에 발매된거니까 18년이 넘은 고대의 유물이네요 90점을 넘은 명작이며 시리즈 최고의 작품이라는 평도 보이네요. 전작들과 플레이는 비슷하나 생존,위장.잠입 요소가 전작에 비해 많이 강조됬네요 스토리는 60년대 스네이크의 과거를 다루고 있으며 약간 호불호가 갈리는듯? 앞면 스네이크도 그렇지만 A HIDEO KOJIMA GAME 이 눈에 띈다.. 뒷면 그 시절 스틸북답게 대충 설명이.. 전체 참 낡은 디자인.. ㅠ 역사적인 첫 게임 스틸북 출시 후 4달뒤에 나온 스틸북이다. 그래도 꺠끗한 상태 ㅎㅎ 내부 내부는 카모플라주 패턴 매뉴얼엔 간단한 배경과 짧은 만화가 실려있다 이 스틸북은 유럽에 출시됬다고 하는데 독일지역에서 10~20 유로 사이면 구할 수 있다. 14유로에 입수 ps3으로 HD 리마스터가 되긴 했지만.. 하루빨리 현세대기에 리마스터가 시급한 게임.... 그러나 코지마랑 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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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레지스탕스 스틸북 (Terminator: Resistance Enhanced Collector's Edition Steelbook)

2021년 발매된 터미네이터 레지스탕스 인핸스드 에디션 스틸북입니다. ps4는 19년 발매 영화 터미네이터 2 심판의 날의 30년 후를 다루는 게임인듯 하네요 메타 점수는 60점 혹은 그 이하인 똥겜인가 싶지만 유저평점은 꽤나 좋은데 게임성은 별루고 그래픽은 아주 별로인듯 하지만 영화의 세계관,분위기 구현과 음악은 정말 기가막히게 살렸다는 평이 많네요. 팬게임으로 갖춰야 할 요소들은 잘 갖춘 게임인듯 앞면 T-800 군단 오오오 뒷면 T-800 뚝배기 전체 스파인은 뒷면과 연결되어 있네요. 게임을 직접 해봤다면 다르게 느껴지겠지만 그냥 무난한 정도 이려나..? 내부 아마 남녀의 레지스탕스 새력으로 보이는데 카일 리스 , 사라 코너 이려나..? 포스트 카드 까지 챙겨줬네요. 셀러분 ㄳ 인핸스드 콜렉터즈 에디션 정가는 59.9$ 입니다. 이베이에서 스틸북 단품은 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게임 사이트 같은데 40쯤 파는듯 하네요 스페인 중고앱에서 10유로에 사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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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하베스트 1920+ 킥스타터 에디션 (Iron Harvest 1920+ Kickstarter Edition)

2020년 출시된 아이언 하베스트 1920+ 킥스타터 에디션입니다. 2018년 킥스타터 모금을 통해 목표치의 200% 모금 달성하고 발매된 게임 유튜브로 트레일러 봤었을땐 디젤펑크 느낌의 느낌있는 세계관에 간만에 각잡고 출시된 RTS라 꽤나 괜찮은거 갔았는데 햔재 만원 이하에 덤핑되어 팔리는거 보면 지지부지 한듯 하네요. RTS의 시장은 확실히 지는듯... 이 아이언 하베스트 킥스타터 에디션은 딱 킥스타터 모금 기간동안만 165$를 주고 구매할 수 있는 한정판... 구성품은 피규어,스틸북,가방,포스터2장,아트북,설정집,감사카드? 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구성품들을 한번에 담는 별도의 포장 박스는 없어서 스틸북 밀봉이 까지거나 파손이 간 경우가 꽤 있었다고 한다. 일단 가방이 제일 먼저 눈에 띄는데 그냥 작은크기의 무난한 색 그러나 쓸때없는 끈? 들이 많고 내부 공간이 정말 작은게 실용성은 없네요. 그 다음으로 금속 피규어 첫인상은 꽤나 묵직했는데 열어보니 금속제질. 순간접착제로 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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