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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트 시뮬레이터 2024 프리미엄 디럭스 에디션 스틸북 (Flight Simulator 2024 Steelbook)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2024 스틸북입니다. 매우 사실적인 플레이 비행 시뮬 게임중 부동의 원탑 시리즈이죠. 버그나 서버쪽 문제 떄문에 플레이도 하기 힘들었고 조선족이 번역했나 싶은 발번역으로 초반엔 매우 부정적으로 시작했으나 게임 내적인 컨텐츠나 시스템 적으로는 꽤 만족하는 평이 많군요. 케이스 앞면 무늬와 타이틀 타이틀은 음각처리가 되어 있어요. 뒷면 앞면과 비슷한 디자인 전체 좀 심심하긴 하네요. G2 점보 사이즈 스틸북 입니다. 스틸북 2개 포개놓은것과 똑같은 사이즈 내부 역시 외부랑 비슷 그리고 명찰같은 목걸이와 카드를 주네요. 카드엔 코드가 적혀있어요. 스타필드,인디아나 존스,둠 엔솔로지 ,이번에 나온 둠 다크 에이지까지 요즘 엑박,베데스다등 마이크로 소프트 계열 게임의 스틸북에 CD대신에 작은 굿즈들과 코드를 넣어서 주네요. 해당 스틸북은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2024 프리미엄 디럭스 에디션의 스틸북이며 120$에 발매된 듯 하네요. 이베이기준 100$에 쯤에 거래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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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러쉬 블랙 멘티스 에디션 스틸케이스(Okinawa Rush Black Mantis Edition FuturePak)

오키나와 러쉬 블래 멘티스 에디션 입니다. 대충 찾아보니 유럽의 와패니즈 친구들이 만든 메트로베니아 장르의 인디 게임인듯 의외로 점수나 스팀 평가는 좋군요.? 박스 구성품은, 게임, 케이스 크리스탈? 모양의 무언가, 뱃지, 그리고 커맨드 키가 적혀진 카드네요. 앞면 뒷면 스파인 제껀 1000개중에 335번째 군요. 전체 아마도 얘가 최종보스인듯 이름이 블랙 멘티스 이려나 내부 앞면의 왕좌네요. 일단 99유로에 발매된 전 세계 1000카피만 제작된 나름 희귀한 에디션이지만... 이런 듣도보도 못한 인디 게임의 스틸케이스 때문에 한정판을 삿다는게 (비싼값은 아니었지만) 수령하고 보니 현타가 꽤 크게 왔던 에디션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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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티넘 트로피 150번째 땃네요

플래티넘 150종 달성 짝짝짝! 150번째 트로피는 데이브 더 다이버 플래 획득률 15% 이상이면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획득 10%정도 획득률이면 온라인,다 회차가 필요한지 확인 후 가능하면 따고 5%쯤이면 가이드를 한번정도 읽어보고 각을 잡는데 50개 추가 하는데 1년 8개월 정도 걸렸네요.ㅎ 그러나 쌓아논 게임 어느정도 줄였고 게임 출시 빈도는 점점 줄어드는 추세인데 50개는 언제 또 따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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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 더 다이버 커스텀 스틸북 (Dave The Diver Custom Steelbook)

2023년 출시된 데이브 더 다이버 커스텀 스틸북 입니다. 넥슨산하 민트로켓에서 출시한 게임이며 낮엔 다이빙을 해서 물고기를 잡거나 탐험을하고 밤엔 초밥집을 경영하는 게임 꽤나 고퀄리티 도트 그래픽에 컷신 잔잔하며 힐링되는 분위기 특히 다이빙 파트가 은근 중독성 있었는데 한번 들어가면 1시간이상 돌아다니기도.. 초밥집을 점점 성장 시키는 타이쿤 요소도 재밋었네요. 콜라보도 골때리던데 특히 이치반의 휴일 DLC는 정말ㅋㅋㅋㅋ 그러나 중반까지는 초밥집 키우고 다이빙 하며 탐험하고 고기 잡는 재미도 꽤나 좋았었는데 후반기까지 가니 다이빙도 크게 안바뀌고 어인 관련 스토리도 별거 없었고 어느정도 초밥집 시스템이 잡히니 많이 힘이 빠지는 느낌? 스토리 깨고 서브퀘도 진행하면 왠만한건 다 깰 수 있으나 대략 4개 정도가 귀찮은듯 고양이 사료 20개 먹여야 하는데 평소에 신경 안쓰다가 나중에 하려면 귀찮을듯 싶으며 빙하지대에서 묠니르 얻어야 하는데 리젠이 정말 안되서 맵을 15번정도를 돌았던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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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 뤼미에르 에디션, 스틸북 (Clair Obscur: Expedition 33 Lumiere Edition)

2025년 발매된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 뤼미에르 에디션 입니다. 화재의 게임이죠! 턴제 게임에 QTE 시스템을 적절히 섞인 전투 시스템이 큰 호평에 타격감과 연출이 뛰어나고 스토리나 음울하고 독특한 세계관이 호평인 올해 고티 게임 이랄정도로 엄청난 점수를 받고 있군요. 그래도 작은 개발사에서 만들었다보니 서브 컨텐츠는 조금 약한듯? 최근 바빠서 PS를 손도 못대고 있는데 빨리 해보고 싶네요. 박스 구성품 뤼미에르 에디션의 구성품은 아트북, 스틸북, 게임 입니다. 단촐하네요. 아트북 대략 50p 정도의 아트북 화풍이 독특하네요. 그러나 설명이나 글씨는 하나도 없는게 아쉽다. 앞면 구스타브와 마엘 뒷면 숫자가 적힌 거석 저 숫자의 나이가 되면 그 나이의 인간은 다 죽는다는데 참 엄청난 설정이네요 게임 빨리 해보고 싶네요. 전체 전체적으로 검은바탕에 늘 옳은 노란색과 흰색 거기가 꽤나 유광 재질이라 정말 보기 좋다. 하지만 뭐랄까 디자인에 킥이 부족하달까? 뭔가 아쉬운 느낌.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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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요네타 오리진: 세레자와 길을 잃은 악마 스틸북 (Bayonetta Origins: Cereza and the Lost Demon Steelbook)

2023년 출시된 베요네타 오리진 스틸북 입니다. 베요네타 누님의 어린시절을 다루고 있으며 동화책을 읽어나가듯이 스토리가 진행되는군요. 왼쪽 스틸으로 세레자를, 오른쪽 스틱으론 체셔를 조종하게 되는데 두개의 캐릭터를 동시에 조작하며 전투를하고 퍼즐을 푸는게 꽤 신선하긴 했다. 애들용 게임이란 느낌을 강하게 받았는데 화풍도 그렇고 그냥 발자국 따라서 쭉 가면 되는 진행 방식과 굉장히 쉬우면서도 스토리도 별거 없었네요. 앞면 나뭇가지 모양의 문양과 타이틀 뒷면 달 문양 전체 뭐 그냥 그래요. 내부 내부는 세레자와 채셔 내부 디자인은 그래도 꽤 괜찮은 듯 합니다 유럽지역에 예약구매 특전으로 발매된 스틸북이며 저는 25유로에 프랑스 이베이에서 입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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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 발할라 골드 에디션 스틸(Assassin's Creed Valhalla Gold Edition Steelbook)

2020년 발매된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 예약구매 특전 스틸북입니다. 그래픽이야 두 말할것 없이 역시 유비답게 잘 뽑혔으며 전투는 꽤나 재밋긴 했으며 그리고 오랜만에 나름 의미있던 현대파트 였지만 개인적으로 불호인점이 너무 많았는데 매우 넓은 맵에 비해 그다지 채워진것 같은 느낌이 었고 컨텐츠들 대부분이 지루한 반복에 반복.. 전작들에 비해 전투나 스토리나 어쌔신과는 거의 접점이 없는 워리어 크리드의 완성판 인 점 시리즈의 매력이던 역사의 큰 사건에 암약하던 암살자들의 스토리도 발할라에서는 거의 없는것도 여러모로 아쉽.. 거기다 마지막으로 대형 DLC 라크나로크의 서막 퀄리티가 개 똥으로 나오기도 하고 이러저런 이유로 재미완 별개로 개인적으로 가장 불호인 어크 게임이었네요.. 케이스 전체 에이보르 메인일러를 썻네요. 뒷면 청록색 배경에 암살단 문양 전체 앞면은 뭐랄까 좀 평범한데 뒷면과 스파인은 마음에 든다 골드 에디션이라 그런가 진짜 이 황금색 테두리가 진짜 신의 한 수 내부 멋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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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든 링 밤의 통치자 스틸북 (ELDEN RING NIGHTREIGN Steelbook)

엘든링 밤의 통치자 스틸북 에디션 입니다. 엘든링을 기반으로한 3인 멀티 코옵 로그 라이트 게임 셋이서 성장하며 3일간 살아남아 보스 깨는것이 한 세션 3인이 소울류에 익숙하고 개념이 있으면 협동하는 맛이 어느정도 재미가 있지만 그런 경우는 드물고 힘들고 피곤한 플레이한게 대다수. 볼거리가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몹만 잡으면서 재미도 없고 특히 멀티가 답답해 혼자 하려해도 싱글 플레이는 방도가 없는.. 6시간 정도 했지만 그냥 재미가 없었다. 프롬의 색다른 시도 였지만 소울류는 협동 플레이에 좀 안맞는것 같네요. 케이스 일러스트는 기깔나네 앞면 밤의 통치자 뒷면 게임 로고네요. 엘든링 로고와 흡사하지만 살짝 다르긴 하네요. 전체 유광이었다면 정말 고급졌을텐데 그 부분만 살짝 아쉽긴 하다. 그래도 무난하게 프롬답게 뽑힌듯 내부 3인의 밤을 건너는 자. 해당 스틸북 디럭스 에디션의 정가는 72800원 괜찮은 가격일까 싶지만 거의 코옵 전용 게임이라 그냥 저냥한 가격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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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프랑스 예구특전 스틸케이스 (THE WITCHER 3: Wild Hunt FuturePak)(FRA)

2015년 발매된 위쳐 3 와일드 헌트 퓨처팩 입니다. 벌써 이 게임이 나온지 10년 되었군요... 스토리,세계관,완성도,볼륨 등 전투 정도만 아쉬운 것 빼면은 모든게 짜임세 있게 만들어진 갓겜이져 ㅎ 위쳐 4 소식은 언제 나오려나.. 앞면 앞면은 게롤트 아랫쪽 닥돌하는 일러도 좋네요. 위쳐 3종 중 앞면은 이게 가장 마음에 듭니다 뒷면 전체 스틸북에 비해 퓨처팩의 색감이 살짝 선명하고 일러 크기가 약간 큽니다. 내부 다른 위쳐 3 스틸북과 같은 디자인 입니다. 프랑스에서만 예약구매 특전으로 발매된 퓨처팩입니다. 지금도 대략 25유로 정도에 꾸준히 매물이 있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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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탈 컴뱃 11 런던 이벤트 특전 스틸케이스 (Mortal Kombat 11 Day London Steelbook)(UK)

모탈 컴뱃 11 런던 이벤트 특전 스틸케이스 입니다. 2019년 영국에서 열린 모탈컴뱃 11 선공개 이벤트에 참여한 사람들에게 지급된 케이스 라고 하는군요. 앞면 음각으로 파여진 모탈컴뱃 로고 뒷면 밑에 제작사가 적힌것 말고는 전체 참 아무것도 없는 디자인 내부 디자인은 아무것도 없네요. 코인은 꽤 잘 나온듯? 정식으로 발매된 에디션의 스틸케이스는 아니며 영국에서 열린 모탈컴뱃 11 선공개 이벤트에 참여한 사람들에게 지급된 케이스 딱 2000개만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꽤나 희귀템이라 예전엔 100유로쯤에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1~2년전부터 갑자기 많이 풀려서 40~50유로에 대량으로 파는게 몇몇 보이네요. 그래도... 이걸 굳이 사는 사람이 있으려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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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 더블 익스포저 스틸북 (Life Is Strange: Double Exposure Steelbook )

2024년 발매된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 더블 익스포저 스틸북입니다. 시리즈 4번째 작품이며 꽤나 명작이었던 1편의 주인공인 맥스 콜필드가 다시 등장 타임루프물에서 평행세계물로 약간 진행이 바뀌었네요. 결론만 말하면 진짜 실망스러운 게임 순식간에 덤핑 된 이유가 있었다. 인터렉티브 무비 어드벤처 장르이며 수많은 선택지가 존재하지만.... 어떤 선택을 하던 스토리 줄기는 전혀 바뀌지 않으며 해당 장르의 핵심인 스토리도 정말 마음에 안들었는데 이게 뭔가.. 하는 얕은 스토리에 히로인? 이라는놈은 끝날때까지 정신 못차리고 그냥 죽었으면 하는 바램이었고 엔딩도 그냥 유야무야 끝나는 느낌...ㅡㅡ 분량도 굉장히 짧고 맵도 굉장히 작아서 스토리 진행중 왠만한 게임에 다 있는 한줄씩 대사 넘기가 가능했다면 30분 정도면 클리어 할 정도의 분량 그래픽도 많이 아쉬운 편이고 버그도 종종 있었다. 좋았던 점은 시리즈 최초의 공식 한글화가 되었다는점과 브금이 꽤 좋았다 정도. 장르 특성상 별로 어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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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게오 특전 스틸케이스 (Call of Duty: Modern Warfare FuturePak)(JPN/GEO)

2019년 발매된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리부트 스틸북 입니다. FPS의 전설적인 시리즈인 콜옵 모던 워페어를 리부트 시킨 게임으로 그래픽과 사운드는 가슴을 울릴 정도였고 스토리는 그냥 그랫었지만.. 연출이나 몰입감은 좋았었네요. 게다가 한들더빙까지..! 앞면 프라이스 대위와 기타 등등 뒷면 일본 게오 버전 답게 영어과 일어로 타이틀이 적혀있네요. 전체 내부 내부는 MW 가 여러개 일본 게오샵에서 특전으로 발매된 스틸케이스입니다. 몇년전엔 꽤 흔했고 980엔 정도에 삿는데 지금은 잘 안보이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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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리부트 유럽,일본,한국 스틸 케이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리부트 프라이스 대위 디자인 3종입니다. 유럽판, 일본판, 한국판 순서. 색감이 조금씩 진해지는군여. 한글이 적힌 가장 우측께 가장 좋다. ㅎㅎ 모던 워페어 리부트 스틸북은 총 4종이지만 나중 모던 워페어 시리즈 떼샷을 위해 아껴두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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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자의 아틀리에 2 ~잃어버린 전승과 비밀의 요정~ 커스텀 스틸북 (Atelier Ryza 2: Lost Legends & the Secret Fairy Steelbook)

2020년 발매된 라이자의 아틀리에 2 커스텀 스틸북입니다. 전투,연금,캐릭터,디자인 등등 기본 베이스 시스템은 시리즈를 이어오며 탄탄히 짜여져 기본적으론 할만한 게임이나 스토리엔 개연성이라는게 전혀 없고 재미도 없고 서브 스토리도 진짜 뭐 없다. 스토리 읽긴 했지만 뇌에 하나도 안들어오는 그냥 멍때리며 연금하고~ 전투하고~ 클리어한듯... 하고자 하는 의지만 있으면 쉽게 클리어 할 수 있는 수준 시계가 있으면 페이탈 드라이브 전부 보기 어렵지 않고 히든 보스가 꽤 어려운데 부활약은 최고 사양으로 만들어 두자 앞면 1편부터 이어진 기존 4인방 라이자, 렌트, 클라우디아, 타오 뒷면 라이자와 휘 그리고 기티등등 캐릭 참 잘뽑혔다. 배경은 공업지구로 보이네요. 잔체 마음에 들어요.ㅎ 내부 그리고 더 마음에 드는 내부. ㅋㅋ 침대에서 잠 잘때마다 나오는 일러스트 해당 스틸북은 Fantasybox사에서 출시한 커스텀 스틸북이며 라이자 1~3 삼종 세트를 450위안에 삿었다. 원래 굳이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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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라이즌 제로 던 스틸북 (Horizaon Zero Dawn Steelbook)

2017년 발매된 호라이즌 제로 던 스틸북 입니다. 대자연에 생태계를 지배한 기계동물의 세계관은 정말 멋졌고 당시 진짜 우와 소리나는 그래픽에 나름 잘 만들어진 오픈월드 서서히 들어나는 세계의 진실?반전? 요소의 스토 액션도 정말 재밋었고 기대도 전혀 안했던 게임이었는데 너무 재밋게 했었던 게임. 에일로이 외모가 살짝 아쉬운게 흠이었음. 모델 배우분 실제론 진짜 예쁘던데.. 다운그래이드를 굳이 앞면 에일로이와 간판 몬스터? 인 썬더죠. 처음 얘 봤을땐 막막했었는데.. 뒷면 문양과 와쳐, 톨넥이 보이네요. 전체 적당히 예쁜 디자인 내부 풍경 진짜 예쁜게임 국내에세도 발매된 스틸북이며 리미티드 에디션, 켈렉터즈 에디션에 포함된 스틸북 게임샵에서 5만원? 정도에 리미티드 에디션을 입수 했던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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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더스크롤 4: 오블리비언 5주년 에디션 스틸북 (The Elder Scrolls IV: Oblivion 5TH Anniversary Edition Steelbook)

엘더스크롤 4 오블리비언 5주년 에디션 스틸북 입니다. 판매량과 명성엔 스카이림에 밀리긴 하지만 게임성만 놓고보면 사실 시리즈 최고의 명작중 하나라는데 하지만.... 얼마전 엘더스크롤 4 오블리비언 리마스터가 발매가 되었는데 한국에서는 한글화는 커녕 아예 플레이 못하게 지역락을 걸어버렸다죠... 저번 스타필드때도 한국 홀대하더니 이번엔 아예 지역락이라니.. 베데스다에 정나미가 다 떨어지는군요.;;; 같은 계열사인 id스튜디오는 잘 해주는데 왜ㅡㅡ 케이스 케이스 입니다. 보통 ps3 케이스의 위쪽부분은 검은색인데 이건 유일하게 붉은색이네요 앞 오블리비언 문양 전체 앞뒤 같은 디자인이며 스파인도 딱히 없다. 내부 주인공과 보스 이려나? 북미에서 발매된 에디션이며 현재 이베이기준 케이스까지 있는 물건 가격이... 100$정도 되네요? 5년정도 전에 25$에 입수했는데.. 많이 올라서 꽤 놀랏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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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 + 래비드 반짝이는 희망 예구특전 스틸북 (Mario + Rabbids Sparks of Hope Pre-order Steelbook)

2022년 발매된 마리오 + 래비드 반짝이는 희망 예구특전 스틸북 입니다. 닌텐도의 마리오와 유비소프트의 래비드의 콜라보 게임이며 장르는 택티컬 RPG + 퍼즐 인듯 잘 모르는 게임이지만... 꽤 전투가 전략적이면서 잘빠졋다는데 인생겜이란 분들이 꽤 있네요. 앞면 마리오를 중심으로 여러 캐릭터 그런데.. 래비드쪽 캐릭터 디자인은 원래 저런가요? 뒷면 게임 타이틀과 유비소프트 로고 개발은 유비소프트에 마리오를 살짝 얹은수준이라 들어서 유비로고만 넣은듯? 전체 유광유광에 화려한게 디자인은 나쁘지 않다. ㅇㅇ 내부 캐릭터들 실루엣 해외에서 예구특전으로, 국내에서도 예약구매로 발매된 스틸북이지만 수량은 그렇게 많진 않은듯 중나에서 20000원쯤 삿던걸로 기억한는데 그때 엄청 좋은 가격에 낚아챗다고 생각했었던 기억이 어렴풋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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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레커 ALT 에디션 스틸북 (Giga Wrecker Alt. Collector's Edition Steelbook)

2019년 발매된 기가 레커 ALT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입니다. 듣도 보도 못한 처음보는 게임이지만 개발사가 눈에 띄었는데 바로 포켓몬스터로 유명한 게임 프리크가 개발한 게임 게임 프리크가 포켓몬 말고 다른게임도 하는 줄 처음 알았었네요. 장르는 대략 메트로베니아 + 퍼즐 장르로 보이는군요. 다만 낮은 개발력으로 유명한 게임 프리크 아니랄까봐 게임 평가는 딱히 안좋은듯?.. 캐릭터 디자인은 잘 뽑은거 같은데 음.. 앞면 캐릭 디자인 뜯어보면 나쁘진 않음 뒷면 잔체 그냥 저냥한 스틸북이다. 전체 이게 뭔 디자인인가 싶었더만 게임의 풍경이더군요. 기가 레커 Alt 컬렉터즈 에디션에 들어있는 스틸북이며 나중에서야 알았는데 리미티드 런에서 발매 되었다고 하는군요. 에디션은 60$ 정도로 거래되는듯 하고 단품은 거의 못본듯 하네요. 전혀 모르는 게임이었지만 저는 15$ 단품으로 굴러다니는거 발견하고 찾아보니 게임프리크 개발한 게임이라길래 15$에 그냥 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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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 오브 건즈 스틸북 (Tower of Guns Steelbook)

2014년 발매된 타워 오브 건즈 스틸북 입니다. 처음들어 보는 게임이네요. 보더랜드가 생각나는 그래픽이군요. 로그라이크 FPS 게임이라는 듯 앞면 해골문양과 타이틀 뒷면 전체 내부 그냥 흰색입니다. 스파인도 뭐 없고.. 전체적으로 많이 심심한 디자인이네요. 이베이 기준 15~20$ 사이에 거래되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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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자 호라이즌 4 얼티밋 에디션 스틸북 (Forza Horizon 4 Ultimate Steelbook)

2018년 발매된 포르자 호라이즌 4 스틸북 입니다. 영국을 배경으로 하는 적당한 오픈월드 아케이드 레이싱 포르자 시리즈 답게 그래픽은 역시나고 사계절로 변하는 영 풍경이 세일즈 포인트 였는듯 이번에 xbox 진영의 간판 게임인 포르자 호라이즌 5 가 무려 PS로 출시되나 보군여. 이런일이 올줄이야. ㅎㅎ XB있던 분들이 극찬하던걸 많이 봐서 저도 나중에 꼭 해봐야 겠네요. 앞면 단풍이 좋군요. 간판 차종은 멕라렌 세나 영국이 배경이다보니 영국 차가 나왔나 보네요. 케이스 표지일러랑 동일하다. 뒷면 흰 바탕에 로고 전체 번들번들한 유광 재질이라 깔끔하면서 보기 좋아요. 내부 내부 역시 간판 차 맥라렌 세나의 앞모습 영베이 에서 16파운드에 입수 북미에선 단품도 없고 은근히 비싼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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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아트 온라인 게임 스틸북 떼샷

소아온 게임 스틸북 떼샷 입니다. IP하나 잘 만들면 대충 게임 만들어 내도 팔린다의 전형적인 시리즈 ㅋㅋ 그리고 난 나올때 마다 다 했지..... 큐ㅠ 발매된 스틸북은 총 6종이 있으며 로스트 송, 페이탈 불릿, 할로우 리얼라이제이션 2종 , 엘리시제이션 리코리스 2종 입니다. 라스트 리콜렉션 부턴 스틸북이 안나오네요..ㅜㅜ 대부분 앞면은 캐릭터로 채워져 있고 디자인 잘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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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디아 파이널 판타지 NT 스페셜 스틸북 에디션 (Dissidia Final Fantasy Special Steelbook Edition)

2018년 발매된 디시디아 파이널 판타지 NT 스페셩 스틸북 에디션 입니다. 파이널 판타지 0~15의 캐릭터들이 참전하 3 대 3 대전 액션 게임 아주 갓겜일까 했지만 금방 덤핑되었으며.. 까보니 정말 할게 없었다... 컨텐츠가 없어도 너무 없는데 짧은 스토리 모드 빼면 컴까기, 멀티, 대전말곤 할게 없었다. 많이 해보진 않았지만 전투도 딱히...? 그나마 건진 점은 도트나 폴리곤의 옛 파판 캐릭터들 모델링들을 현세대기에 맞게 아주 기깔나게 뽑은점 이랄까 앞면 클라우드 빛의 전사 라이트닝 왠지 인기 캐릭터만 골라서 넣은듯 하다.? FF2의 프리오닐 FF6의 티나 FF5의 바츠 전체 내부 근본 FF1의 빛의 전사와 캐릭터 무기들 인게임 내에선 모든 캐릭터 무기가 꽂혀있던 장면이 있던걸로 기억하는데 여기엔 일단 스퀄과 어니언 나이트의 무기가 보이네요. 케이스는 깔끔하게 생겼습니다. 지금 같았으면 5$~10$ 더 주고 슬립 케이스 있는걸로 삿겠지만 예전엔 신경을 안썻다 보니 이제와선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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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오브 어스 Part 2 컬렉터즈 에디션 (Last of Us Part.II Collector's Edition Steelbook)

2020년 발매된 라스트 오브 어스 Part.2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 입니다. 큰 기대를 받고 출시한 게임이었죠.. 뭐... 게임 자체는 진짜 잘만들긴 했지만 ㅈ같은 캐릭터와 스토리 떄문에 민심의 나락을 가버린게임 진짜 플레이 하면서 이렇게까지 불쾌했던적이 있었나 싶네요. 그래도 끝까지 복수 엔딩을 기대하며 했는데 그것도 바사삭... 게임 인생 최악의 게임이라면 이걸 뽑을듯. 구성품은 피규어, 아트북, 팔찌, 리소그래프, 스티커, 게임, 스틸북 내용물은 박스에서 꺼내긴 귀찮으니 패스 컬렉터즈 에디션 겉박스, 속박스 디자인도 마음에 든다. 피규어 퀄리티 자체는 꽤나 좋은편으로 생각합니다만 참 안타깝게 구현된 얼굴때문에... 장첸 에디션이라 불리기도 했죠.. 그래도 아까워서 썬글라스를 씌우니 엄청 나아진 모습 ㅎㅎ 덕분에 꽤 오랫동안 방 한켠에 전시하고 있네요. 앞면 엘리입니다. 뒷면은 서브 주인공 애비 조엘 죽인것도 빡치는데 몬생긴것이 하는짓은 내로남불 모순덩어리에 유부남 헌터. 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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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오브 파이터즈 14 스틸북 (The King of Fighters XIV Steelbook)

2016년 발매된 KOF 14 예구 특전 스틸북입니다. KOF14의 게임성 자체는 나쁘지 않았다곤 하지만 기존의 케릭터 디자인 변화가 크고 , 멀티도 문제가 많았던듯 그리고 무엇보다 16년 ps4 발매 주제에 06년도 안되는 수준의 그래픽으로 개같이 멸망한 게임 출시 초반에 딱 한판 해봤는데 이건 아니다 싶어서 바로 삭제했네요. 뭐 그리고 Kof15도 조금 하긴 했지만 개인적으로 KoF 3d화는 캐릭이 좀더 작으면서 점프와 대시는 높고 빠르게 했으면 어땟을까 싶긴 함 앞면 쿠사니가 쿄 군요. 스틸북에서 모델링은 그래도 볼만 하지만 실제 게임이랑은 딴판. 뒷면 뒷면은 네오 에사카 맵 전체 뭐.. 디자인은 무난히 뽑힌것 같다. 내부 내부도 네오 에사카 맵의 밤이네요. 국내에서도 예약구매 특전으로 발매된 스틸북이며 그래도 꽤나 흔했던 스틸북 3000원에 삿다가 조금 찌그러진거라 처분하고 나중에 8000원에 상태 좋은걸로 바꿨었네요. 4월 24일에 출시 예정이라는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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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2K19 스틸북 (WWE 2K19 Steelbook)

오늘 레슬 매니아 41 1일차가 진행이 되었는데요. 마무리가 역대급 명경기로 끝나면서 아주 도파민이 충전되는 하루였네요. 내일 2일차도 매우 기대 되지만.. 출근이라 아쉽넹 그래서 2018년 발매된 WWE 2K19 스틸북 입니다. WWE 2K 시리즈 중 그나마 완성도 높았던 게임 싱글 컨텐츠가 많이 추가되고 동작들도 부드러워 졌으며 로스터도 마음에 들었어서 정말 열심히 했었네요. 게다가 2K20이 매우 망하고 2K21은 출시 취소되면서 3년정도 현역으로 돌아가던 게임 앞면 AJ 스타일스를 중심으로 대니얼 브라이언, 레이 미스테리오, 론다 로우지, 릭 플레어 AJ가 WWE에 대뷔했을때정말 소름이었는데ㅇㅇ 뒷면 WWE 2K19 로고 전체 무난 내부 내부도 별거 없습니다. 매물이 많이 남아있진 않지만 10~15$정도면 입수가 가능한 평범한 스틸북1 게임포함 10$에 구매했는데. 원래 한글 지원이 되는 게임도 아니고 후속작들이 너무 망하는 바람에 국내에선 나름 레어 게임CD 였어서 걍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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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 칼리버 6 메탈 슬립케이스 (Soul Calibur VI Metal Slipcase)

2018년 발매된 소울칼리버 6 메탈 슬립케이스 입니다. 게임성 자체도 나쁘지않고 별별 골때리는 커스터마이징 기능이 대단한 게임 ㅋㅋ 저는 게롤트가 참전해서 출싯날 해봤는데 이틀 후 처분했었다. 정말 어렸을때 해보고 안했던 시리즈라 진입장벽이 있고... 의욕도 없었고.. 앞면 대표 케릭인 지크프리드와 뒷부분엔 나이트메어 초딩때 오락실에서 자주 했었는데 지크프리드는 초딩들에게 인기 많았었지... 스파인 성의가 없네요.. 뒷면 검이랑 타이틀 정도만 있네요. 생철로만 이루어은 너무 별루다... 국내에서도 예약특전으로 발매된 케이스이며 저는 만원에 겜샵에서 삿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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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 섀도우스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 (Assassin's Creed Shadows Collector's Edition Steelbook)

2025년 발매된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즈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 입니다. 유비의 마지막 사활이 달린 게임이었죠. 다행히? 어느정도는 괜찮게 뽑은듯하며 산소호흡기 정도는 붙여놓은듯 개인적으로는 어크6정도? 예전 느낌나는 잠입액션도 꽤나 강화 되었으며 그러면서 워리어 크리드 시절의 액션 둘 다 느낄수 있어서 주인공을 닌자,사무라이 둘로 나눈건 정말 잘한듯. 캬 그리고 유비답게 그래픽과 맵은 기깔나게 만들었고 그 중 4계절을 구현한건 진짜 눈이 즐거웠다. 고증도 이만하면 충분해 보이는게 일본 배경을 돌아다니는 맛이 있었네요, 넓은 맵에 수많은 쓰잘때기 없는 상호작용 요소들의 유비식 오픈월드는 정말 여전 (개인적으로 유비식 오픈월드를 좋아해서 마음에 들긴합니다.) 다만 일본답게 산지가 대부분인데 이전작 어쌔신들처럼 벽이나 지형을 잘 못 올라서 가능하면 길로만 다녀야 하는게 불편 스토리는 진짜 너무 아쉽.. 아니 실망스럽다. 스토리도 별거 없고 대충이고, 암살단도 템플러도 얇게 얽히는 수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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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더 쇼 24 니그로 리그 에디션 스틸북 (MLB the Show 24 Negro-Leagues Edition Steelbook)

2024년 출시된 MLB 더 쇼 24 니그로 리그 에디션 스틸북 입니다. 더 쇼 게임은 안해서 잘 모르지만 평을보니 23이랑 큰 차이 없는듯? 으음.... 니그로라니 정말 위험한 단어가 있는데 이게 맞는건가 싶었지만;;; 1920~60년대 까지 정말 있었던 흑인 야구 리그라고 하는군요. 앞면 오오 뒷면 전체 옛날 신문같은 빛바랜 색의 배경에 디자인에 실제 그 당시 사진을 쓴것 같은데 찐으로 근본 느낌이 나는 스틸북 이네요.. 스포츠 게임 스틸북 중 어떻게 보면 최고의 스틸북 중 하나가 아닐까 내부 먼진 잘 모르겠지만 오오.. 몇달전만 해도 40~50$ 수준에 매물이 있었지만 MLB 25가 나왔다보니 15$에도 보이는게 빠른 속도로 가격이 떨어지는 듯 싶군요. 저 같은 경우는 10$에 입수 했네요. 그리고 해당 시리즈는 MLB 15 부터 24까지 꾸준히 안빠지고 딱 한장씩 스틸북을 내 줬는데 MLB 25 들어서는 스틸북이 안나오나 보군요.... 거의 안해본 시리즈지만 그래도 씁쓸하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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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권 8 프리미엄 컬렉터즈 에디션 언박싱, 스틸북 (Tekken 8 Collector's Edition Steelbook)

2024년 발매된 철권 8 프리미엄 콜렉터즈 에디션 입니다. 벌써 출시 된 지 1년이 지낫네요. 출시 했을땐 그래픽이 너무좋고 타격감도 눈이 돌아갈 정도에 격투게임치고는 매우 신경 쓴 스토리 괜찮은 편의성과 고스트 모드 등 정말 재밋었고 점수나 평도 꽤 좋았었는데... 그러나 왠지 예전만 못하다는게 느껴지는듯 하네요.. 출시되고 2달정도는 열심히 하다가 밸런스 때문에 학을 때고 접었는데 1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한가 보군여... 역시 격겜은 밸런스가.. 겉박스와 속박스 카즈야와 진 구성품은 게임, 스틸북, 진 피규어, 메탈 플레이트, 반지, 토큰, 카드, 스티커네요. 메탈 플레치트 메탈 플레이트 사슬을 형상화 한 8 스틸북, 게임 케이스와 동일한 사이즈 반지 파우치와 반지 입니다. 멋은 없네요. 그리고 카즈야의 G사와 진의 미시마 그룹 로고 스티커 아케이드 토큰 별로에요. ㅋㅋ 주요 인물 8명의 카드입니다. 그리고 진 피규어 매우 비싼 에디션 답게 피규어 퀄리티는 상당합니다. 디테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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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리버스 오브 소울즈 커스텀 스틸북 (BLEACH Rebirth of Souls Custom Steelbook)

얼마 전 출시된 블리치 리버스 오브 소울즈 커스텀 스틸북입니다. 계보가 끊어졌던 블리치 게임이 ps3시절 이후 오랜민에 격투게임으로 출시 한때 정말 좋아했었는데 게임으로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정말 기대했었네요. 최근 방영중인 천년혈전 편 애니가 잘 되다보니 드디어 블리치 게임에 빛이.. ㅎㅎ 전투는 네모,세모 3,4번 누르면 콤보가 나가는 단순한 조작법으로 어렵지 않으면서 33명 캐릭터 특징을 잘 잡아서 만든 느낌. 전투 연출도 볼만하고 모델링도 잘 나왔네요. 온라인은 몇판 해보니 조작이 꽤 단순한 만큼 스텝,거리재기랑 심리싸움이 엄청 중요했으며 특히 서로 콤보 한방한방 남았을때의 쫀쫀함은 좋았었다. 그러나 요즘 격겜 치고는 탬포가 너무 느리고 피통도 많은편이라 내 취향은 살짝 아닌듯. 스토리 부분은 블리치 스토리 보는 게임이 여태껏 없었는데 물론 드래곤볼 카카로트 급은 아니지만.. 메인 스토리도 꽤 세세하고, 30명의 캐릭터당 후일담,과거를 다루는 미션이 각각 3~4개정도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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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판다리아의 안개 스틸북 (World of Warcraft: Mists of Pandaria Steelbook)

2012년 발매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확장팩 판다리의 판다리아의 안개 스틸북 입니다. 와우의 4번째 확장팩이며 아무리봐도 중국을 노린듯한 분위기에 갑자기 판다가 나오고 스토리도 기존 와우랑 동떨어진 듯 해서 민심이 엄청나게 안좋았던 기억이 나는데 그래도 스토리나 게임 자체는 잘 만들어서 잘 넘어갓다고? 앞면 판다리아의 안개 메인 일러를 썻네요. 첸 스톰스타우트 뒷면 언제나 옳은 검은 바탕에 노란색 타이틀 유광 재질이라 지문조심. 그리고 퓨처샵 스틸북의 특징인 바코드 전체 아~ 고급져요. ㅎㅎ G1만 사이즈만 아니었다면 갓갓 일텐뎅 내부 판다렌 두명 와우저가 아니라 누군지는 모르겠네요 그리고 CD는 disc1,2 가 있는데 꽂이는 하나인 이유는 뭘까...ㅡㅡ 와우 시리즈의 유일한 스틸북이며 케나다 지역에서만 발매됬다고 합니다. 20~30$ 에 아직도 매물이 보이긴 하지만 케나다라 배송비가 많이 들 수 있다. 35 케나다 달러에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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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삼국무쌍 오리진 커스텀 스틸북 (Dynasty Warriors: Origins Custom Steelbook)

2025년 발매된 진 삼국무쌍 오리진 커스텀 스틸북 입니다. 진삼 시리즈엔 이미 큰 기대는 없어져서 오리진은 나중에 세일할때쯤 하려고 했으나 간간히 들려오는 리뷰나 소식을 들을때마다 너무 잘 나왔다고 해서 못 참고 출시 2달 후 플레이 하게 되었는데 꽤 재밋었다. 기본적으론 진행방식이 많이 달라졌는데 주요 사건만 훑고 지나갓던 이전작들과는 다르게 오리지널 캐릭터가 황건적의 난부터 적벽대전까지 소설에선 짧게 지나가는 수준의 전투도 다 얽히고 구르게 되니 꽤나 심도있게 삼국지를 읽 느낌 전투도 더욱더 스팩타클 해진 느낌 특히 수천의 대군단에 기습, 돌격할때는 장관 이었고 난이도도 절묘하게 어려워 졌으지며, 받아치기,간파,기술 적절히 써야 했다. npc가 내려주는 지시나 기믹,작전 등은 소설에서 고증을 많이 따라가기도 해서 몰입이 잘됬던것 같네요. 대략 루트 하나당 30개 정도의 미션에 삼국 엔딩 + 삼국 진엔딩 촐 6개 + 임무 + 사이드 퀘 + 인연 등등 볼륨도 상당했다. 아쉬웠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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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퍼스트 버서커 카잔 커스텀 스틸북 (The First Berserker Khazan Custom Steelbook)

3월 28일 정식 출시된! 더 퍼스트 버서커: 카잔 커스텀 스틸북 입니다. 던전앤파이터 ip를 기반으로 만든 소울류 액션 게임 던파가 은근히 세계관이 괜찮아서 다른 게임 나왔으면 했는데 크으~ 아직 플레이 전이지만 평가만 쓱 보니 스토리쪽은 문제가 있어보이지만 액션 쾌감 이란 던파의 슬로건과 같이 재밋는 액션의 상당히 잘 뽑힌 소울류 게임인듯 주말에 달릴생각하니 기대가 크네요. ㅎㅎ 여담으로 던파 할 떄 주요 서버가 카잔이었는데..ㅋㅋ 앞면 카잔입니다. 표지 일러를 썻네요. 뒷면 뒷면은 엘라메인 보스중 하나인 것 같군요 흐뭇 전체 적당히 잘 뽑혔구나. 내부 아마 게임 초반에 나오는 뭔가 각성하는듯한 장면인듯? 빨리 달려야지. ㅋㅋ Fantasybox사 커스텀 제품이며 아쉽게 카잔도 별도의 에디션은 없나보군요. 143위안에 타오바오에서 입수. 요즘들어 커스텀 스틸북을 자주 올리는 느낌인데 막 플레이 한것 우선으로 올리다보니 우연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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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카밀리!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 (Guacamelee! Steelbook)

2013년 발매된 과카밀리 스틸북 입니다. 멕시코 루차 리브레 (복면 프로레슬링) 풍 메트로 베니아 게임이라는군요, 쿼터슬립 케이스 앞면 복면 레슬러들 뒷면 닭? 전체 내부 이 컬렉션 시리즈 스틸북 내부는 다 이렇게 생겼습니다. 인디박스와 게임 트러스트 로고 게임 트러스트 컬랙션 중 4번째 스틸북 이며 15$정도에 거래되는 듯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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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탈 컴뱃 X 스페셜 에디션 스틸케이스 (Mortal Kombat X Special Edition FuturePak)

2015년 발매된 모탈 컴뱃 X 스페셜 에디션 퓨처팩입니다. 모탈컴뱃 시리즈는 취향에 안맞고 거의 모르지만 모탈컴뱃 x는 스토리나 게임성은 꽤나 평가가 좋은듯 하네요 이 게임 트레일러를 언젠가 우연히 본적이 있는데 굉장히 살벌한 모탈컴뱃 다운 싸움에 흥겨운 랩이 꽤나 인상적이던 기억이. 앞면 간판 캐릭터 중 하나인 스콜피온 뒷면 전체 퓨처팩의 화려한 3D 엠보싱이 멋있습니다. 내부 내부 역시 스콜피온과 모탈컴뱃 로고 이베이 기준 15$에 쉽게 구할 수 있는 무난한 케이스 10$에 게임 미포함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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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 같이 8 외전: Pirates in Hawaii 스틸북 (Like a Dragon: Pirate Yakuza in Hawaii Steelbook)

2025년 출시된 용과 같이 8 외전: 파이리츠 인 하와이 스틸북입니다. 용과같이 8의 외전작이며 정말 오랜만에 마지마 형님이 주인공으로 나왔죠. 캬~~~ 2025년 배경에 왠 해적 활극 게임인가 싶었는데 어떻게든 끼워 맞출 뿐만 아니라 용 8과도 어쨋든 이어지는게 참 용하긴 하고... 무엇보다 병맛 해적 게임 분위기가 마지마 고로랑 너무 어울림 ㅋㅋ 턴제 전투도 나쁘지 않지만 역시 용과같이에 원하는 맛은 실시간 액션게임 스피디하고 화려한 마지마의 스타일 때문인가 더욱 재밋었네요. 다만 아쉬웠던 배타고 이동하는것도, 해상전도 좀 지루하더군요... 해적 콜로세움이 귀찮긴 하지만 제작사가 신경써서 만들었다 싶은 컨텐츠만 잘 한다면 큰 신경 안쓰고도 딸 수 있는듯 대략 3일 걸렸네요. 케이스 참 똘기 넘치게 생기신 캡틴 마지마 ㅋㅋㅋ 해당 스틸북 에디션은 유럽지역의 스팀 버전으로만 출시 되었습니다. 콘솔의 한정판은 없어요. ㅠ 앞면 타이틀은 광택처리 뒷면 전체 흰바탕에 마지마의 이레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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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헌터 시리즈 스틸북 떼샷

2025년 3월 현재까지 나온 몬스터 헌터 시리즈 스틸북 떼샷 입니다. 몬스터 헌터 라이즈 스틸북 떼샷 6종이나 되네요. 차례대로 한국 , 일본 , 유럽 , 북미 판 스틸북 그리고 아래는 확장팩 몬헌 라이즈 썬 브레이크 한국 , 북미 한정판 스틸북 입니다. 일본 , 북미 , 유럽에 독자 스틸북이 나오는건 이상하지 않은데 왜 한국도 따로 내줬는지 궁금할 따름 ㅎ 어쨋든 감사합니다. PS로 나온 몬헌 스틸북 떼샷 몬스터 헌터 월드 , 아이스 본 , 아이스 본 미니 스틸북 아이스 본 일본 게오 샵 특전 그리고 몬스터 헌터 라이즈 스틸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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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울트라 썬 스틸북 (Pokémon Ultra Sun Steelbook)

2017년 발매된 울트라 썬 스틸북 입니다. 울트라 썬, 울트라 문 게임 자체는 꽤 잘 나오긴 한 게임이지만 포켓몬스터 썬, 문의 마이너 체인지 버전이면서 기존 오리지널 작품에 비해 스토리나 개선점 거의 변한부분이 없고 가격은 풀 프라이스 그대로 내서 기존 썬문을 플레이 했던 유저라면 진짜 쌍욕을... 저도 썬문은 배틀까지 열심히 했던터라 진짜 욕하고 걸렀던 기억이 있네요. 그래도 썬문 안하고 입문한다면 꽤나 괜찮은 게임 앞면 황혼의 갈기 네크로즈마 뒷면 울트라 썬 로고 음각처리에 반짝반짝 빛나네요. 전체 닌텐도 3ds 케이스와 같은 크기의 G3사이즈 스틸북 내부 내부엔 각종 몬스터 볼이 있네요 당연하겠지만 GS볼은 없군요.. 2025년 발매 예정인 포켓몬 레전드 Z-A 얼마전 나온 트레일러를 보니 전투가 완전히 다른방식이던데 턴제 전투에서 실시간 전투로 바뀌고 피지컬도 꽤 필요해 보이더군요. 메가진화도 돌아온다던데.. 어쨋든 꽤나 기대 하는 중 입니다.. 스틸북도 나와 줬으면 좋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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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소울 3 스틸케이스 (Dark Souls FuturePak)

2016년 발매된 다크 소울 3 퓨처팩 입니다. 다크 소울 1,2의 노하우를 집대성하여 정교하게 깍여진 게임디자인,보스의 억까들이 한번 이해하기 시작하면 꽤나 빠지게 느껴진다고 하죠. 소울류를 주류 장르로 만든 게임이 아닐까 생각하긴 하는데 다만 저는 친구한테 낚여 소울류가 뭔지 전혀 모르던 체 입문 후 튜토리얼 보스인 군다 한테 개털린 트라우마가 아직도 있어서... 이후 다른 소울류는 많이 해봤지만 닼소3은 아직 못하고 있음.. 분하다.. 앞면 어찌보면 시리즈의 상징인 화톳불 입니다. 세이브 포인트이자 정비 할 수 있는 사막의 오아시스죠. 엠보싱 처리가 되어 있어요. 뒷면 표지의 인물로 보이네요? 전체 내부 내부엔 태양 마크와 III이 희미하게.. 해외에선 아포칼립스 에디션으로 주는 케이스며 국내에서는 컬렉터즈 에디션에 동봉된 걸로 기억합니다. 구한다면 유럽쪽이 저렴하며 20~30유로에 적당히 구할 수 있을듯 저는 용산 지하 던전이 아직 활발하던 시절 우연히 케이스만 5000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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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아웃 4 GOTY 에디션 스틸북 a/s(Fallout 4 GOTY Edition Steelbook)

2022년 발매된 폴아웃 4 고티 에디션 스틸북입니다. 폴아웃 25 주년 기념으로 발매된 에디션이며 역대 모든 DLC가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폴아웃4도 2015년 발매된 건데 참 많이도 우려먹긴 하네요 이미 한번 XBOX 버전을 블로그 올렸지만 파손 상태가 너무 심해 그냥 처분했다... 뭐 그래도 큰 손해는 없이 잘 처분했네요. 이후 적절한 상태의 매물을 잘 파밍 후 하는 A/S 포스팅 앞면 몇몇 동료들 뒷면 파워아머에 미니건 손맛 끝내줄 듯 전체 폴아웃 스틸북 중 가장 역동적이고 잘 뽑힌듯 합니다. 내부 걍 핍보이 출시 되고 몇달간은 40$쯤에 봤던 기억이 있는데 폴아웃 드라마 성공 이후 쯔음 가격이 많이 오른듯 하며 오늘 이베이 기준 100$ 이상에 매물이 보이네요 작년 스페인 중고앱에서 단품 19유로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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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콘 디럭스 에디션 스틸북 (Scorn Deluxe Edition Steelbook)

2022년 발매된 스콘 스틸북 입니다. 매우 기괴하며 그로테스크하지만 매우 독특하면서 잘 만든 디자인이 특징 게임 자체는 난해한 퍼즐 떨어지는 액션, 불친절한 게임진행 방식, 스토리등 개성적인 음산한 분위기만 제외하면 평가는 썩 좋진않은듯? 케이스 케이스도 참 기괴스러워여 ㄷ;; 앞면 케이스에서 스틸북 처음 열어봤을때 진짜 깜짝 놀랐다.. 주인공인가..? 뒷면 와.. 이건 또 뭐야.. 이건 뭔 게임일까.. 전체 내 컬렉션 중 가장 튀는 디자인의 스틸북 와중에 퀄리티는 좋습니다.. 앞뒤 포인트 마다 광 처리가 되어 있어요. 내부 내부도 뭔가 사연 많아 보이는 호러 한 디자인 우측은 아무것도 없네. 이베이 기준 60$쯤에 판매되는 에디션으로 보이며 단품 매물은 보이지 않네요. CD 미포함 25유로 스페인 중고앱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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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자 모터스포츠 6 리미티드 에디션 스틸북 (Forza Motorsport 6 Limited Edition Steelbook)(AUS)

2015년 발매된 포르자 모터스포츠 6 스틸북 입니다. 해본적은 없지만.. 엑박 원으로 최고의 그래픽을 찍음과 동시에 비나 야간에서의 환경이 꽤나 실감나게 바뀌었고 450대 이상의 차량이 등장한다는데 꽤나 고득점을 받은 듯 앞면 뭐냐 저 XBOX 자동차는.. ㅋㅋ 뒷면 호주에서만 발매된 스틸북이라 그런지 V8 슈퍼카에 참가한 자동차들인가 보네요 V8 슈퍼카는 호주, 뉴질랜드의 레이싱 리그 라는듯 전체 뭐랄까 XBOX one 시기의 스틸북이지만 ps3,xb360 초반 느낌이 많이 나는 스틸북 관련 글이 많진 않았지만 해외에서도 디자인에 대해서는 하나같이 혹평이네요. 내부 ............ 게임이 게임인지라 아무도 모르겠지만... 뭐.... 일단은 엄청나게 귀한 스틸북. 호주의 EB게임즈 예약구매 특전으로 소량 발매된 에디션 스틸북 입니다. FM2~7편 중에 유일하게 한지역에서 독점으로 발매되었네요. 호주쪽은 체크를 자주 하는편은 아니지만 컬렉하면서 딱 두번 매물 본듯 당연히 싯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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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재판 123 나루호도 셀렉션 커스텀 스틸북 (Phoenix Wright: Ace Attorney Trilogy Custom Steelbook)

2019년 발매된 역전재판 123 나루호도 셀렉션 커스텀 스틸북 입니다. 영매나 서심재판 같은 억지스러운 세계관의 재판 배틀이지만 캐릭터성과 스토리는 역시 명작인 역전재판의 1,2,3 편을 HD 이식한 게임 머리굴려서 추리해 맞히는게 꽤나 재밋었네요. 특히 1,2,3편에서 조금씩 얽히는 스토리 복선들을 모아모아 모든 떡밥과 함깨 한번에 화려하게 터트리는 3편의 마지막 에피소드는 진짜 개꿀잼 다만 거의 단순 이식 수준이라 그래픽이 선명해 진것을 제외하고는 시스템 적으로 원작과 전혀 바뀐게 전혀 없는게 좀... 게임이 게임이니 만큼 전혀 어렵지 않으나 도시락 모으기나, 외국어 듣기 등 몇몇 트로피는 공략이 거의 필수이며 입수 타이밍을 놓치면 에피소드를 통채로 다시 해야하는 참사도.. 앞면 나루호도 셀렉션의 메인일러네요. 나루호도,미츠루기,마요이,하루미,메이,고도 뒷면 법정 배경에 마요이와 나루호도 마요이가 참 귀엽게 그려졌네요. 전체 pheoxis wright는 나루호도 류이치의 북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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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워즈 제다이: 서바이버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 (Star Wars Jedi: Survivor Collector's Edition Steelbook)(LRG)

2023년 발매된 스타워즈 제다이: 서바이버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 입니다. 스타워즈의 오픈월드를 높은 그래픽으로 탐험하는 낭만과 광선검 휘두르는 것 과 다스 베이더의 등장신은 뽕이 차올랐지만 작정하고 꼬아논 맵 디자인 때문 이게 미로 길찾기 퍼즐 게임인지 액션 게임인지 모르겠는 구성은 진짜...ㅡㅡ rpg요소도 약한듯 하고 액션의 깊이도 꽤나 얇은 편 스토리는 좋다는 평이던데.. 스타워즈 팬이 아니라 그런가.. 저는 별로였네요. 솔직히 86점 게임인지는 모르겠다...;; 전작은 재밋게 했는데.. 아쉬운 느낌 앞면 칼 케스터스와 파트너 BD-1 전작에서는 징징거리는 꼬맹이 였는데 5년 뒤라 그런지 어엿한 제다이로 변하긴 함 뒷면 전체 코보 절벽에서 본 풍경이네요. 풍경도 예쁜편은 아니고 주인공도 조그만하게 있어서 좀 아쉬운 디자인이긴 하다. 내부 무슨 문양이 있는데 뭔지도 모르겠고 매우 희미합니다. 리미티드 런 에서만 5000개만 제작 된 컬렉터즈 에디션에 포함된 스틸북 이며 몇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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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모프: 디펜스 스틸북 (X-Morph Defense: Complete Edition Steelbook)(MYS)

2017년 발매된 엑스모프 디펜스 스틸북 입니다. 타워 디펜스 + 슈팅 액션 장르 SCV가 아닌 레이스가 타워 건설하며 딜 넣는 다고 생각하면 될듯 스토리는 대략 자원 찾아 온 외계인이 지구를 침공하고 인간들은 각종 병기들을 코어로 보내게 되어 인간들을 잘 막아내면 승리 플레이어 측은 외계인 임 ㅋ 꽤나 잘 만들어진 타워 디펜스 게임인 이거 은근히 재밋다. 2인 플레이도 되던데 이런 둘이하면 더 재밋을 것 같네요. 앞면 엑스 모프(외계인) 측 사령관과 인간 측 사령관 뒷면 로망을 자극하는 인간측의 최종 병기 마지막 웨이브때에 저런 거대 보스가 나옵니다. 중앙의 전투기는 플레이어가 조종하는 것 전체 디자인도 크게 나쁘진 않고 유광 재질이 정말 마음에 든다. 내부 코어를 공격하는 인간 측의 각종 병기들 해외 쪽 CD지만 한글 지원이 된다. 케이스 케이스도 스틸북 디자인과 같습니다. 분명 폴란드 소규모 개발사에서 만든 게임이지만 희한하게 말레이시아에서만 발매된 스틸북 그리고 나는 이걸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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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의 발큐리아 리마스터 갈리안 에디션 (Valkyria Chronicles Remastered Gallian Edition)(LRG)

2025년 리미티드 런 게임즈 에서 발매된 전장의 발큐리아 리마스터 갈리안 에디션 입니다. 2018년에 스위치 이식판이 DL로 출시가 되었으나 실물판으로는 이번에 리미티드 런에서 새로 냇나 보네요. 특유의 수채화 풍의 그래픽과 나름 좋았던 스토리 독특한 성장 시스템 그리고 진짜 핵심인 턴제 전투와 실시간 액션을 아주 적절하게 섞어논 시스템이 진짜 명작인 게임 이었네요. 10년까진 턴제 게임은 느리고 재미없다는 선입관과 편견이 있었고 포켓몬 같은 일부 게임만 하다가 TPS 게임 인줄 알고 실행한 이 게임을 의외로 너무 재밋게 해서 그런 오만한 편견을 완전히 박살냇던 게임이라 의미가 개인적으로 의미가 큽니다. 이 게임 이후로는 게임 편식이 많이 괜찮아졌었네요. 박스 마음에 듭니다. ㅎ 책 디자인의 속박스 스토리가 책을 펼치며 서술하는 방식으로 진행됬던걸로 기억하는데 그 책인듯 하네요. 구성품은 게임 + 스틸북. 앞면 웰킨과 알리시아 앞면 전차위에서 훈훈한 커플 전체 내부 내부는 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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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블레이드 크로니클스 크로스 스틸북 (Xenoblade Chronicles X Limited Edition Steelbook)

2015년 발매된 제노블레이드 크로니클스 크로스 리미티드 에디션 스틸북 입니다. 스토리가 좀 호불호가 갈리는듯 하지만 로봇을 타고다니며 탐험요소 같은 오픈월드 게임으로서 완성도는 높다고 하고 분량도 꽤 큰것이 취향만 맞으면 꽤 명작인가 보네용 박스 포스터와 지도? 아트북 대략 80p의 무난한 아트북 구성품은 아트북, 포스터, 스틸북, 게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앞면 표지일러를 썻군요. 로봇(돌) 꽤 멋져보임 뒷면 전체 적당히 보기 좋은 스틸북이네요. 그런데 이상하게 스파인만 질감이 꽤 다름;; 내부 내부는 또 다른 로봇(돌)들이네용 WiiU 게임이라 스틸북 사이즈는 G1사이즈 입니다. 해당 에디션은 유럽에서 발매되었으며 대략 100유로 정도에 가격이 형성되 있는듯 하네요. 게임 미포한 매물도 꽤 보이는데 40유로쯤에 거래되고 있는듯 게임 미포함으로 37 유로에 독일 이베이에서 입수. 그리고 2월 13일 스위치로 발매되는 데피니티브 에디션이 예약구매가 시작됬는데 디자인은 이것과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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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별 바르니르 해외 한정판, 스틸케이스 (Dragon Star Varnir limited Edition, Steelcase)

2019년 출시된 용의 별 바르니르 해외 리미티드 에디션 입니다. 하층,중층,상층으로 나뉘어진 필드를 오가는 턴제 전투 몬스터를 먹어 새로운 스킬 획득하는 방식은 특징이 있긴하긴 했지만 그래봐야 다른 턴제 전투와 별다를바 없고 그래픽도 별루 스토리도 급발진 하는 느낌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무난 캐릭은 잘 뽑긴 했지만 캐릭터성이 활용될 여지는 거의 없던 그냥 그런 C+급? 게임 컴파일 하트사 게임치고는 CG도 적은게 아쉽군요... 다만 배경 설정이 이정도로 가혹한 게임은 거의 처음인듯;;; 마녀는 20살이 되기 전에 용이 배를 가르고 나와 용이 되어 단명하는데 꾸준히 용고기(동족포식?;;)를 먹지않으면 얼마안가 용이되어 버리고 그렇다고 많이 먹으면 광기에 미친다고... 게다가 학살사건으로 씨가 이미 씨가 한번 마르고 몇 없는 어린 일행들마저 인간에게 쫒기는 처지 ㄷㄷ 박스 라포넷 , 카리카로, 사를로타 박스는 서브히로인들이 메인이네요. 박스 디자인 진짜 예쁨 ㅎㅎ 구성품은 게임, 스틸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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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아웃 76 스틸북 3종 세트

폴아웃 76 스틸북 3종셋 그리 평가가 좋은게임은 아니라 셋 다 저렴한 편 디자인도 그냥저냥 이네요 이런 떼샷 종종 올리긴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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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시스 3 멕시코 특전 스틸북 #2 (Crysis 3 Steelbook #2)(MEX)

2013년 발매된 크라이시스 3 멕시코 예구 특전 두번째 스틸북입니다. 2편의 24년 후를 다루고 있다는 듯 정글처럼 변해버린 뉴욕에서 나노슈트를 입고 활 쏘는건 꽤 재밋는듯 보이지만.. 게임성 발전 없이 싱글 분량이 적은건 문제가 있다는듯? 당시에 최고 그래픽의 게임으로서 국내외 불문하고 한때 PC 벤치마크 측정 게임용으로 매우 유용했다는 게임 당시 용산쪽에 가면 틀어져 있던 게임이 이거였구나 나중에 알게 됬네요 앞면 활을 든 프로핏 메인 일러를 썻네요. 뒷면 폐허가 된 뉴욕 전체 나쁜편은 아니고 유광재질이 마음에 든다. 내부 그러나 내부는.. 크라이시스 스틸북은 멕시코에서 3종류의 예약구매 특전 스틸북이 발매되었으며 Gamesplanet,Blockbuster,Gamers 라는 게임 체인점에 각각 다른종이 출시 되었다고 합니다. 이 스틸북은 어느 매장 출신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50$에 3종 세트 한꺼번에 구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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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샘 R 커스텀 스틸북 (Witch Spring R Custom Steelbook)

2024년 출시된 마녀의 샘 R 커스텀 스틸북 입니다. 모바일 게임으로 출시된 마녀의 샘의 리메이크 작으로 마녀의 샘 시리즈가 중간에 큰 논란이 있었다 정도 알고 있었는데 그래도 플스로 나온 국산 게임이니 일단은 해봐야 겠지란 마음으로 플레이 했습니다 분위기랑 캐릭은 귀엽고 힐링되면서 시스템도 라이트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스토리가 점점 지날수록 솔직히 꽤 몰입감 있게 재밋게 했습니다. 더빙도 한국게임중엔 꽤나 잘된듯 하고 모바일 게임 출신이라 분량은 기대 없었는데 꼼꼼히 하니 플레이 타임도 30시간 까지 나왔네요. 브금도 은근 좋은게 몇개 있었는데 플레이 리스트에 저장했다. 라이트하고 귀여운 턴제 게임으론 저는 큰 불만 없이 플레이 했네요. 트로피 대부분이 펫 모으기, 무기 모으기, 엘리트 몹 잡기 중간중간 생각날때 재료파밍만 가끔 하면서 키웠다면, 하고자 한다면 어렵지 않다. 서브 퀘스트나 입수 방법, 진화방법은 살짝 불친절해서 그래도 공략이 필요하긴 함 앞면 메인일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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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닝 리턴즈 파이널 판타지 13 타깃 특전 스틸북 에디션 (Lightning Returns Final Fantasy XIII Steelbook)(target/US)

2014년 북미 타깃에서만 발매된 파판13 라이트닝 리턴즈 스틸북 에디션 입니다. 파판 13 3부작의 마지막 게임 화려하고 개선된 액션은 재밋었고 룩과 CG는 상당히 좋지만 그게 말고는 아쉽다는 평 실시간으로 흐르는 게임내 시간 13일 제한이 엄청나게 호불호가 갈리며 그게 넉넉치가 않아서 대충하면 게임오버 행.. 서브 퀘스트가 거의 필수적인듯 한데 의미없는 내용에 전작의 망한 스토리에서 바로 이어지며 수습이 안되는 스토리 떄문에 유저 평이 별로 좋진 않군요. 저는 13-2에 스토리에 너무 실망해서 중간에 접었고 이 게임은 안해봤지만 왠지 알 것같은 느낌 라이트닝 캐릭터는 진짜 잘 뽑혔는데 시리즈가 망해서 진짜 아깝네.. 앞면 앞면엔 라이트닝 누님 인데? 파판 7의 클라우드의 옷과 대형식칼을 들고 있네요 당시 이 에디션 특전으로만 줬던 DLC인데 아니 그렇다고 특전 의상을 스틸북에 쓰는건 무슨 경우야 ㅋㅋ 뒷면 뒷면엔 해당 게임의 심볼 전체 왜 G1사이즈 일까.. ㅠ 내부 풍경과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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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치독 2 스틸북 (Watch Dog2 Steelbook)

2016년 발매된 와치독 2 스틸북 입니다. 센프란시스코를 배경으로하는 유비 오픈월드 게임 전작은 어둡고 비장한 분위기 였던거에 반해 스토리와 분위기가 애들이 해킹으로 양아치짓 하는 가벼운 모양새라 살짝 불호긴 하지만 그것만 빼면 와치독 게임 중에선 가장 잘 만들긴 한 게임 특히 해킹과 잠입은 재밋었던걸로 기억하네여 와치독 리전 이후로 부활이 어려워 보이는 시리즈인데 아까운 ip네요... 미라, 사신, 해골 등등 배경의 점들 중 빛에 비쳐보면 일부는 연두색 광이 나네요. 무슨 코드 같음 뒷면 그래피티에 쓸법한 그림들 전체 디자인도 별루고 한없이 가벼운 디자인이네요.. 내부 내부는 빙글빙글빙글 예약구매 특전으로 발매된 스틸북이며 국내에서도 발매됬죠. 중나에서 1만원에 삿었네요. 30$,유로 쯤에 보이지만 50$ 매물이 대부분이군요. 의외로 생각보다 비싸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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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전설: 여의 궤적 2 한정판

영웅전설 여의 궤적 2 일본 한정판 입니다. 본래는 국내 한정판을 나중에 구하려고 했으나... 너무 안일하게 본 탓인지 물량도 없고 프리미엄이 붙어서 일본판으로 대체하여 소장중.. 박스 구성품 구성품은 게임, 달력, 지도, 사운드트랙.. 정말 부실한 구성이네요. 하다못해 아트북이라도 넣는게 이치 아니냐;; 지도 칼바드 지도 달력 22년10월 ~ 23년 9월 달력입니다. 각 타이틀 대표 이미지가 있네요. 이게 정식 넘버링 12번째 작품이라 그런듯 알테라가 그려진 사운드 트랙 국내판 국내판 정가는 11만원 이군요. 구성품 진짜 별거 없는데 매물도 없고 프리미엄이 생각보다 꽤나 많이 붙어서 나중에 구하려고 보니 포기했다.. 대신 완전히 구성품이 똑같고 5~7만원 정도면 구할 수 있던 일본판으로 그냥 대체 했네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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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전설: 여의 궤적 2 리미티드 에디션 언박싱, 스틸북 (The Legend of Heroes: Trails through Daybreak II Limited Edition)

2025년 출시된 영웅전설 여의궤적 2 서양 리미티드 에디션 입니다. 국내에선 22년에 출시하고 작년엔 계의 궤적까지 나왔지만 서양쪽에선 이제서야 여궤 2가 발매되었네요. 칼바드 사가 2번째 작품이 스토리 전개가 시리즈 최초로 타임루프물 성격이라 신선하긴 하지만 꽤나 다양한 시도 떄문인지 중반부는 좀 아쉬웠네요. 전투는 잔작에 잘 계승하며 다듬고 세련되어졌고 연출도 많이 발전하고, 동료 캐릭터들의 깊이가 꽤나 깊어진 그래도 3부작의 중간 작품으론 잘 만들어 진듯함 박스 박스 앞면엔 게임 메인 일러 뒷면은 왠지 훈훈한 해결사 사무실 구성품 구성품은 게임, 스틸북, 아트카드, 사운드트랙, 아트북, 지도 아트북 아트북이지만 겨우 30p.. 정말 작아요.. ㅠ 아트카드 아트 카드 7장 뭐 일러는 잘 뽑긴 했네요. 사운드 트랙 사운드 트랙 디자인만 보면 멋지네요. 천 재질로 된 지도 앞면 반 아크라이드와 두 히로인 아니에스, 일레인 저는 일레인쪽이 더.. ㅎ 그리고 배경엔 그렌델 졸가 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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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헌터 와일즈 스틸북 (Monster Hunter Wilds Steelbook)

따끈따끈한 신작! 몬스터 헌터 와일즈 스틸북 입니다. 메타 90점이란 꽤나 좋은 점수를 받았더군요 몬헌 게임이야 믿는편이 그래픽이 꽤나 발전했다던데 고퀄리티 그래픽으로 필드를 돌아다니며 사냥할 생각이 기대가 크네요. ㅎㅎ 앞면 몬헌 와일즈 간판 몬스터 알슈베르도 비늘 부분은 광택이 납니다. 케이스 케이스가 빈자리를 잘 채워주네요. PC판 케이스인 이유는 예약구매날 급박하게 예약구매 하고 이후 신경을 안써서 오전에 받고나서야 PC판 주문했던거 알았음... 아오 이 멍청이;;;;;... 결국 퇴근길에 샵들려서 ps5판 새로 사왔네여 그래도 스팀코드는 거의 제값에 처분하는데 성공해서 다행이었네요. 뒷면 사슬 날개 전체 와 씨.. 뭐랄까 펼치니 진짜 장엄하네요. 앞뒷면 따로 봤을땐 큰 느낌은 없었는데 이게 진짜네. 내부 내부는 황야 풍경 초회 특전과 굿즈에디션 제공되는 스틸북 이며 에디션은 별도의 박스 없이 인형이랑 스틸북 묶음으로 대충 줘서 좀 짜치긴 했음 그래도 샵에서 안아보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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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쿠니 2 레버넌트 킹덤 스틸북 (Ni no Kuni II: Revenant Kingdom Steelbook)

2018년 발매된 니노쿠니 2 스틸북입니다. 지브리 스태프와 협업해서 지브리 느낌이 아주 물씬 풍기는 RPG게임 디자인,그래픽,전투 등 게임성도 꽤나 괜찮게 나오고 메인, 서브 컨텐츠 볼륨도 충분해서 평가가 꽤 괜찮군요. 유치하고 아쉬운 스토리가 아쉽다곤 하지만 타겟 연령층을 생각하면 문제는 아닌듯? 다만 한글패치가 있긴하지만긴하지만 18년 반남 게임에 규모도 큰 게임이라 한글발매 해줄만 한 게임인데 한글 정발을 안해줘서 살짝 아쉽네요 ㅠ 왕에 오른 에반과 옆의 롤랑 뒷면 뒤면 주인공 파티 참 지브리 스타일의 인물 디자인 이네여 전체 스파인과 잘 이어지게 뒷면 디자인에 티 안나게 살짝 신경썻군요. 무난히 잘 나온듯 내부 내부는 지도인가 보군요. 킹,프린스,컬렉터즈,프리미엄 같은 여러 에디션에 동봉된 스틸북이며 꽤 흔한 스틸북. 15$쯤이면 무난히 구할 수 있는 스틸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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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 3 프리덤 에디션 스틸북 (Assassin's Creed III Freedom Edition Steelbook)

2012년에 발매된 어쌔신 크리드 3의 스틸북입니다. 미국 독립전쟁 시기를 다루고 있으며 스토리가 좀 아쉽기는 하지만 그 당시 미국 인물들과 당시 그래픽으로 아름다운 경관에 액션들은 상당히 재밋엇다. 본격적으로 콘솔게임에 입문한건 3편부터인데 잘 선택 한듯. 또한 현대파트의 의미 있는 스토리가 있는건 3편이 마지막이기도 했었는데 미라지의 바심이 엄청난 떡밥을 남겼었죠. 후속작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ㅎㅎ 그때까지 유비가 살아 있을까.? 앞면 주인공 라둔하게둔과 등 뒤에 성조기 한정판과 피규어와 같은 모양이네요. 이걸보니 트레일러가 생각나는데 진짜 예술이었음 뒷면 뒷모습 전체 진짜 간지나긴 한데 에잉 G1 사이즈 ㅠ 내부 내부엔 쓰러진? 암살단 깃발이네요. 언젠가 글 쓰겠지만 비슷한 디자인의 북미 예약구매 특전 스틸북은 내부가 살짝 달라요. 해당 스틸북은 국내에도 정발된 프리덤 에디션에 동봉된 스틸북이며 당시 피규어+스틸북+설정집+리토그래피+dlc 까지 합한 에디션 가격이 9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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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시옴 버지 스틸북 (Axiom Verge Collector's Edition)

2015년 발매된 액시옴 버지 스틸북입니다. 1인 인디 개발로 만든 메트로 베니아 장르인 것 같은데 기기마다 다르지만 80점대 초반~후반까지의 점수를 받은 꽤 평은 괜찮은듯 보이며 스토리가 꽤나 충격이라는듯? 앞면 게임 트러스트 컬렉션 시리즈 스틸북 중 가장 눈에 띄던 스틸북이었는데 왠지 커멘드 센터가 생각나는 캐릭터가. ㅋㅋ 그리고 이제보니 도트 그래픽 이였군요. 어쨋든 뭔가 있어보이긴 하네요. 뒷면 ㅁㅁ 전체 3번 내부 이 컬렉션 시리즈 스틸북 내부는 다 이렇게 생겼습니다. 뒤에 있는 CD는 하나는 좀 ㄷㄷ하게 생겼더군요. 저는 시리즈 10장을 동시 구매해서 개당 8$쯤에 입수했으며 이베이 기준 15$쯤에 무난히 거래 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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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 (제로) ~누레가라스의 무녀~ 리미티드 에디션 (Project Zero: Maiden of Black Water Limited Edition)

2015년 유럽에서 발매된 령 제로 누레가라스의 무녀 리미티드 에디션 입니다. 제로 시리즈의 다섯번째 게임 젖은 흑발의 무녀 정도로 해석 되는듯 시리즈 이름이 령 제로 인줄 알았는데 그냥 제로 였네요. 매우 아름다운 주인공과 유령들이 다수 나오며 사영기를 써서 유령을 촬영하며 봉인, 제령 하는 방식 FPS 방식과 비슷하군요. 호러 게임이지만 유령들이 다 아름다워서 조금 고이다보면 유령 찍으려고 적극적으로 다닌다고 ㅎ 캐릭터 보니 해보고 싶던 생각도 들었는데 공포게임엔 살짝 약하고 한글 정발도 안되서 플레이는 안해볼듯.. 박스 구성품 구성품은 스틸북 , 아트북, 포스터, 사진4장 입니다. 사진 4장 아트북 캐릭들, 유령들 하나같이 보는 맛이 있던 아트북이네요. 그나저나 주인공 캐릭 진짜 예쁜듯 포스터 포스터 앞엔 박스 디자인과 같은 유리와 미우 뒷면엔 보스인듯 앞면 물속의 젖은 흑발의 무녀의 모습 뭐랄까 딱히 예쁘다, 디자인 좋다 이런생각보다는 그냥..... 와우. 뒷면 전체 내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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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검기협전 7 디럭스 에디션 스틸북 (Sword and Fairy: Together Deluxe Edition Steelbook)

2021년 출시된 선검기협전 7 디럭스 에디션 입니다. 95년 부터 꾸준히 발매되는 중화권에선 꽤 잘나가는 무협 액션 게임 중화권에서는 온라인게임,드라마나,소설,모바일 게임등 다양하게 제작되는 인기 IP라고 하는군요. 7편부터는 Sword and Fairy 라는 이름으로 콘솔으로도 발매되기 시작했으며 비주얼이나 스토리,액션 나름 나쁘지않다고 하는데 무협 좋아하면 해볼만한 게임이라는듯?? 스팀판 비공식 한패가 있는듯 하지만 기본적으로 안한글이라 뭐.. 앞면 주인공도 예쁘고 동물들도 꽤 귀엽네요. 중국풍 물신 나면서 색감 정말 예쁘게 나온듯 뒷면 참새?가 마스코트 캐릭터 인가 보네요 전체 게임을 전혀 몰라서 안 와닿지만 만약 이 게임을 재밋게 해봤다면 꽤나 갓갓 스틸북일듯 디자인은 정말 좋다. 내부 스틸북 앞면에서 보이던 귀여운 동물들이 채워져 있네요 ㅎ 컬렉터즈 에디션, 디럭스 에디션 본래는 21년 100$에 북미에서 판매된 컬렉터즈 에디션에만 포함된 스틸북 이었지만 작년에 유럽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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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혼 스틸북 (Gintama Steelbook)

2017년 개봉한 은혼 실사화 영화 스틸북 저의 몇 안되는 비게임 스틸북이네요 일본식 애니 실사화 영화는 정말 질색이지만 그나마 그 중에선 가장 싱크로율이 높게 나왔다고하며 실사화 영화중에선 손에 꼽히게 흥행도 꽤 한듯? 은혼 애니는 몇번이나 다시 보고 너무 좋아해서 은혼난무 게임 CD 보관겸으로 삿네요. 앞면 은혼의 마스코트 캐릭터 엘리자베스 입니다. 뒷면 뒷면엔 엘리 표지판에 적힌 은혼 전체 깔끔 내부 내부 자체는 별거 없습니다. 그리고 정말 애증의 게임 은혼난무.... 액션 자체는 나름 재밋게 뽑힌 무쌍게임이라 보는데 그거 말고는 정말 성의가 없게 만든 게임으로 출시 첫날부터 덤핑이 들어간 쓰레기 게임 이었죠. ㅠㅠ 처음으로 나온 은혼 콘솔 게임이라 기대가 컷었는데 이렇게 마지막 게임이 될 줄이야... 망할... 4000개만 발매된 스틸북으로 단품으로 메루카리에서 1500엔에 입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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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커 2: 초르노빌의 심장부 데이원 에디션 스틸북 (S.T.A.L.K.E.R. 2: Heart of Chornobyl Day1 Edition Steelbook)

2024년 발매된 스토커 2 데이원 에디션 스틸북 입니다. 수많은 발매 연기 끝에 15년만에 나온 명작 스토커의 후속작이며 현재 큰 일이 일어나고 있는 우크라이나 개발사의 오픈월드 FPS 게임 좀 많이 개판인 최적화와 버그 때문에 평점이 많이 깍인 감이 있는듯 하지만 매우 현실적이며 디테일하게 구현한 초르노빌과 퀘스트, 스토리 등 게임성 자체는 꽤나 잘 뽑힌 게임으로 사용자 평가는 꽤나 좋은듯 하네요.. 다만 ps로 출시를 안해서 개인적으로 살짝 아쉽달까 ㅠㅠ 앞면 방사능 마크 배경에 스토커 뒷면 매우 우중충한 구름 배경에 타이틀 이름 뿐입니다. 전체 내부 외부 디자인 배경을 썻네요. 기타 구성품은 스티커, 편지 , 허가증? 국내에서 데이 원 에디션으로 출시됬지만 국내매물은 본 적이 없는듯. 이베이 기준으론 10$정도에 판매되는 폴란드산 매물이 꽤나 많이 보이던데 저 역시 폴란드산 구매해서 송비포함하면 17$정도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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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 같이 8 커스텀 스틸북 (Like a Dragon: Infinite Wealth Custom Steelbook)

2024년 출시된 용과 같이 8 커스텀 스틸북 입니다. 맛있는건 나중에 먹으려는 성향 때문 출싯날에 사놓고 미루다가 미루다가 곧 용 8 외전 출시하니 더 이상 못 미루고 며칠 전 부랴부랴 클리어 ㅎㅎ 꽤나 발전된 턴제 전투와 여전한 병맛 미니게임들 여전하고 꽤나 재밋게 했네요. 캐릭터간 스몰토크들도 꽤나 재밋어서 맵 돌아다니거나 과제 깨야 할때도 그다지 지루하지 않았다. 카스가 쪽 스토리는 배경이나 시작은 꽤 괜찮지만 후반 김빠지기도 하고 어떤 트롤녀 때문에 살짝 짜증긴 했지만 키류쪽의 스토리는 완벽했고 가슴이 울리더군요... 트로피의 대부분인 유대 채우는것도 재밋었고 서브 컨텐츠도 할만해서 다 하다보니 왠만한 트로피는 다 따게 되있어 난이도는 어렵진 않으나.. 다만 70레벨 도달은 정말 힘들어서 성장 DLC 하나는 사야 될듯.ㅡ 앞면 앞면은 카스가 이치반과 하와이 파티원들 다만 한준기는 거의 스토리 최후반에 합류해서 많이 못쓴게 아쉽다. 뒷면 뒷면은 도지마의 용 본인 마지막을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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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 투 소울 북미 스페셜 에디션 스틸북 (Beyond: Two Souls Special Edition Steelbook)(USA)

2013년 발매된 비욘드 투 소울즈 스페셜 에디션 입니다. 인터랙티브 무비 장르의 게임이며 시간대를 오가며 진행되는 스토리에 나쁘지 않은 스토리에 소소한 반전도 괜찮았었고 좋아하는 배우인 윌렘 더포가 나왔다는 건 조금씩 기억나지만 솔직히 비욘드 소울과 연달아서 플레이했던 해비 레인만 기억나네요; 앞면 주인공 조디 홈즈 (구 앨런, 현 엘리엇 페이지) 푸른색은 에이든을 나타내는듯 비교 좌측은 북미판 스페셜 에디션 우측은 국내에도 발매되었고 쉽게 구할 수 있는 스페셜 에디션 입니다. 기본적으로 디자인은 같으나 PS3 로고 유무와 스틸북이 많이 엷다. 뒷면 전체 국내버전과 다르게 스파인에 타이틀이 적혀 있습니다. 근데 전체적으로 너무 엷음... 내부 국내판 스틸북은 내부 디자인이 텅 비었지만 스틸북에비해 뭔가 긴박해 보이는? 상황이 있네요. 게임에서 숲속으로 도망치던 장면이 있었던거 같은데 그건가? 케이스 조디 홈즈의 옆모습 케이스 디자인이 제일 예쁜듯 하네여. 정말 매물이 많고 10$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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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다의 전설 스카이워드 소드 HD 유럽 스틸북 (The Legend Of Zelda: Skyward Sword HD Steelbook)(EU)

2021년 발매된 젤다의 전설 스카이워드 소드 HD 스틸북입니다. 2011년 Wii로 발매된 작품을 스위치로 이식한 게임 마스터 소드의 기원과 가장 앞선 시간대의 초대 링크를 다루고 있으며 Wii의 모션 컨트롤을 스위치로 옮기다보니 조작이 괴악하긴 하지만 그래도 기본이 된 게임이 스토리가 굉장히 탄탄하며 OST는 젤다 시리즈 최고라는 호평를 받고있고 퍼즐,던전 요소도 잘만든 명작 중 하나라 전반적으로 큰 단점이 있긴하지만 그래도 역시 젤다는 젤다다.. 인줄 알았으나.... 직접 해보니 진짜 이렇게 조작감이 거지같은 게임은 처음이었네요.;; 게다가 링크도 왠지 얼빵하게 뽑혀서 도저히 의욕이 안생겨 몇시간 정도 하다가 접었음 ㅡㅡ;; 앞면 마스터 소드를 중심으로 주요 인물들 이렇게 비장하게 그려진 링크는 첨 보는듯 뒷면 링크의 방패와 검 전체 분위기가 뭐랄까 다른 젤다 시리즈 스틸북과는 많이 다르네요. 젤다 스틸북 중에선 개인적으로 이게 가장 멋은 있네요. 내부 주황배경에 심볼 해당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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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스퍼머스 2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 (Blasphemous 2 Collector's Edition)

블라스퍼머스 2 컬렉터즈 에디션입니다. 종교에 대한 광기가 어디까지 갈 수 있는가를 보여주는 게임으로 크리스마스 따위.... 도트풍 그래픽에 메트로베니아 장르의 인디게임 입니다. 고어하고 잔인하며 그로테스크한 어두운 분위기가 큰 특징 2편은 도트가 좀더 세련되지고 컷신이 모두 2d 애니로 나오는건 호불호가 갈라는 듯 하지만 편의성 부분이 개선되고 게임성은 그대로라 잘 뽑힌 게임이군요. 박스 표지는 참회자와 저 위에 보이는 심장 꽤 큽니다. 구성품은 게임CD, 스틸북, 아트카드, 공략집, 아트북, 코인, 사운드트랙,편지 입니다. 감사 편지 사운드트랙 코인? 케이스는 꽤 고급지네 아트카드 아트카드 3종 공략집 보니가 이건 공략집입니다. 퀘스트, 맵 지도 , 적, 아이템 등이 적혀 있네요 아트북입니다. 여러 일러스트랑 보스들이 있는데 디자인이 깨림칙합니다. 크리스마스 따위.... 앞면 심플하게 금색 테두리에 문양 양각 처리가 되어 있어요 뒷 앞면과 같은 문양과 penance never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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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저스티스 2 얼티메이트 에디션 스틸북 (Injustice 2 Ultimate Edition steelbook)(USA)

2017년 발매된 인저스티스2 얼티밋 에디션 북미판 입니다. DC코믹스를 기반으로 한 격투게임이며 격투게임 치곤 매우 좋은평가를 받았고 흥행도 성공한듯 하네요. 그래도 콤보가 쉽다 뿐이지 장르 특성상 고인물들이 넘쳐나는건 매한가지인듯 30분정도 조금 해보긴 했는데 연출은 볼만하나 한글이 아니다보니 할 마음이 없어지네요. 스토리 정리해둔거 유튜브으로 본적이 있는데 스토리는 꽤 괜찮았었던걸루 기억합니다. 앞면 배트맨 뒷면 슈퍼맨 무섭당 배경도 좋고 야광 포인트가.. 두 히어로가 간지나네요. 내부 난장판이네요. ㅋ 북미에서 발매된 스틸북이며 매물도 많고 10$대에 구매 할 수 있는 무난히 저렴한 스틸북. 다만 상태가 않좋은게 많군요. 12$ 구매. 그리고 최근 고민중인 독일버전 스틸북 기본적인 디자인은 거의 차이가 없으나 뭐... 자세히 보면 디자인이 약간 다르긴 하고 재질도 다른듯하고 케이스도 예쁜것이 참.. 그래도 예전같았으면 그냥 안삿을텐데 요즘은 살만한 스틸북이 없어서.. 고민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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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헌터: 월드 스틸북 (Monster Hunter: World Steelbook)

2018년 출시된 몬스터 헌터 월드 스틸북입니다. 시리즈 최초 콘솔 발매작이며 그 당시의 반응은 정말 엄청낫었죠.. 게다가 평가도 꽤 잘나왔었고 휴대용으로만 발매되던 시리즈가 웅장하고 게쩌는 몬스터, 배경을 봤을땐 진짜 감탄이... 저는 주로 활잽이로 플레이 했었는데 출시 년도에는 내내 몬헌 월드만 했던 기억이 있네여 앞면 본작의 간판 몬스터 네르기간테 입니다. 보다보니까 귀엽더군요 ㅎㅎ 뒷면 기스나도 전혀 티 날것 같지 않은 배경에 몬헌 타이틀 전체 적당히 괜찮게 뽑힌듯 내부 웅장한 얀자나프 vs 리오레우스 일러스트 뉴비 절단기들이기도 했죠. 게임중에 둘이 만나 싸울땐 진짜 멋있긴 했음 유럽쪽에 발매된 스틸북이며 현재 이베이 기준으론 20유로대에 무난히 입수 가능해 보이네요. 독일 중고앱인 이베이 클라인자이겐에서 10유로에 입수 그리고 2월 28일에 몬스터 헌터 와일드가 출시되죠 당연히 예구하고 이날만 기다려 지네요. 스틸북도 진짜 너무 예뻐 보이는데 설래네요.ㅎㅎ 몬헌 피규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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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에이지: 더 베일가드 비란티움 팩 스틸북(Dragon Age: The Veilguard Vyrantium Pack Steelbook)

2024년 드래곤 에이지 더 베일가드 비란티움 팩 스틸북 입니다. 2014년 최다GOTY 드래곤 에이지 인퀴지션 이후 여러번 개발이 엎어지며 10년만에 출시한 드래곤 에이지 베일가드 저도 진짜 기대했던 게임인데... 뭐... PC요소로 진짜 뒤지게도 욕먹는 게임이죠. 게임 자체로만 보면 재미는 있고 82점 점수도 동의 하는 바. 우선 액션은 정말 잘 뽑았고 재미있다. 타격감도 찰지고 캐릭터 키우는 맛도 있었다. 많은 선택지에따라 조금씩 내용이 바뀌는것도 마음에 든다. 스토리는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드레드 울프의 후회"라는 사이드 퀘스트를 하면 그나마...? 이번작엔 실사풍에서 서양 카툰풍으로 바뀌긴 했는데.. 매우 아쉽긴 하지만 이건 호불호의 영역인듯 2014 인퀴지션 모리건, 2024 베일가드 모리건 근데 진짜 무엇보다 짜증나는건 동료들은 디자인도 관련 퀘스트도 별로고 그놈의 정치적 올바름.. ㅡㅡ 원래가 바이오웨어 게임이 15년전 메스이펙트나 10년전 드레곤 에이지에도 PC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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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블레이드 x 니어:오토마타 콜라보 스틸북(Stellar Blade x NieR Automata Steelbook)

스텔라 블레이드 x 니어:오토마타 콜라보 스틸북 입니다. 스텔라 블레이드와 니어 오토마타의 콜라보로 인해 스텔라 블레이드 DLC로 니어 오토마타 의상이 추가되었는데 돈 냄새를 맞았는지 커스텀 스틸북 회사 놈들 DLC를 스틸북으로 낼 줄이야ㅋㅋ 앞면 2B와 이브 DLC 메인일러로 보이내요 배경은 에이도스9 맵인듯 뒷면 2B와 이브 뒷테와 미드가 으음.. ㅎ 전체 어느정도 깔맞춤도 칭찬해. 타이틀도 좋고 대만족 이군요. ㅎㅎ 내부 다만 내부는 살짝 아쉽달까...? 재탕도 있고 왼쪽 이미지도 좀 아쉽네요. 케이스 케이스도 제공되며 앞뒷면이 이어지는 이미지네요. 앞면과 뒷면 역시 2b와 이브 캐릭터 외모나 아주 치명적인 뒷태를 제외하고도 PS4, PS5 가장 재밋게 했었던 게임이라 니어,스텔라 블레이드의 커스텀 스틸북이 몇종 있지만 2B와 이브의 스틸북? 참을 수 없지 ㅋㅋㅋ 바로 질렀다. 114위안에 중국 루트로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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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크라이 6 골드 에디션 스틸북 (Far Cry 6 Gold Edition Steelbook)(USA)

파크라이 다운 중남미 배경의 맵을 보는 맛도 있고 총질하는 액션만은 확실히 재밋긴 하지만 전작의 악역들에 비하면 매우 아쉽고 스토리나 게임이 지루하단 느낌을 많이 받았었는데 이제 생각해보면 유비 몰락의 첫 단추는 이 게임이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파크라이7도 현재 제작중인거 같던데 제발...휴.. ㅡㅡ 그래도 이때 당시엔 유비에 대한 맹목적인 충성심이 있을때라서 출시하자마자 열심히 달리고 희소성 0.1% 였는데 플래도 땃었다. ㅎㅎ 메인빌런인 안톤 카스티요 독재자로 캐릭터로 연기,비주얼, 캐릭터성은 나쁘지 않았는데 스토리가 아쉬워서 임팩트가 많이 아쉬운.... 디에고 카스티요 나름 상식인인듯 하지만 독재자의 하나뿐인 아들이란 상황때문에 얘는 좀 불쌍하드라.,. 전체 액자에 사진 디자인이이 뭐 특이하군요, 내부 카스티요 부자와 창에 비친 혁명군 북미에 발매된 골드에디션 스틸북이며 현재는 이베이 기준 20$쯤에 게임 포함 구매 가능해 보이는군요. 저는 출시 시기에 30$에 단품으로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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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아 연대기: 캐스피언 왕자 스틸북 (Chronicles of Narnia: Prince Caspian)

2008년 ps3 발매된 나니아 연대기 캐스피언의 왕자 스틸북 입니다. 2008년 영화 나니아 연대기 캐스피언의 왕자 발매에 맞춰 제작된 홍보용 게임인 듯 하며 예전 홍보용 게임이 그러하듯 평가는 매우 안좋은듯 하군요.. 최소한 기본기는 되어 있는듯 하지만 구린 그래픽, 짧은 플탐, 재미없는 전투, 무의미한 파밍 등 가끔 퍼즐이 재밋다란 평 말고는 대부분 악평만 보이네요. 앞면 캐스피언 왕자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는 전혀 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네 영화 포스터를 그대로 따왔습니다. 뒷면 뒷면은 PS3 초창기 그 시절 스틸북 스타일 전체 내부 내부는 성인가 보네요. 아트북도 있던데 등장인물소개와 간단한 영화 비하인드컷이 있네요 영국에서 발매된 스틸북이며 대충 10 파운드 아래에 구하기 쉬운 매물...... 이었고 저도 4년 전 6파운드에 구매했던 스틸북이지만 현재는 매물이라 봤자 70파운드 짜리 하나만 보이네요;;?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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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로 5: 가디언즈 리미티디 에디션 스틸북

2015년 발매된 헤일로 5 스틸북 입니다. 게임 시스템과 교전에서 주는 재미, 타격감, 속도감 등 게임 시스템과 멀티 플레이는 매우 훌륭하게 뽑혔지만 스토리 분량도 적고 스토리 자체가 부실해서 참 많이도 까였다죠.. 사실 84점 정도면 나름 훌륭한 점수를 지만 워낙 우주 명작 헤일로 시리즈라 84점 정도면 인심이 바닥 치는듯 UNSC 문양 제임슨 로크의 군번 번호 라는군요. 전체 디자인은 로크 에게 내려진 기밀 서류와 동일한 디자인 이라는군요, 그래서 그런가 좀 심심하다.. 점보 사이즈 스틸북이며 G2사이즈 스틸북 2개 포개놓은 부피 내부 내부 역시 별거 없네요. 내부엔 플라스틱 조립 모델과 캐릭터 인적사항이 적힌 서류?가 있네요. 케이스도 심심하네요.. 케이스가 소실되었거나 상태가 안좋은게 꽤 많았어서. 케이스 상태 좋은걸로 25$에 구매했는데 그냥 내가 찾았던 시기가 않좋았던듯. 단품으론 10$이하에도 많이 보이고 15$쯤에도 괜찮은 매물이 꽤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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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그 테일: 컬렉션 스틸북 (A Plague Tale : Collection

플래그 테일 컬렉션 스틸북 입니다. 플래그 테일: 이노센스 와 레퀴엠의 합본 입니다. 스토리에 힘을 많이준 퍼즐, 잠입 액션 게임 특히 흑사병이 창궐하는 분위기는 진짜 인상적이었네요. 그리고 해일처럼 덮치는 쥐때들의 연출은.. ㄷㄷ 두 게임 둘 다 스틸북이 출시가 안되서 커스텀 스틸북으로 만족을 했었는데 나중에서야 합본팩으로 출시를 해주네요. ㅎㅎ 앞면 탐험하는 두 남매 벽 아님. 둘러싼 쥐때들임 문양 위쪽엔 해골도 보이네요. 뒷면 쥐들의 식사가 되는 안타까운 기사님 불에서 살짝 떨어지신듯 전체 앞 뒤 이어져 있는 디자인 이며 쥐때가 참 인상적 이네요. ㄷㄷ 아마시아와 휴고 레퀴엠에서 섬에 막 도착했을때 인듯? 그나마 마지막으로 남매의 좋은 한때였던것 같네요 유럽에서만 발매된 에디션이며 정가는 50유로군요. 이베이나 아마존에서 30유로쯤에 보이는 듯 하네요.~ 영국에서 스틸북 단품만 16파운드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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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바지 스폰지밥: 불가사리 뚱이 게임 스틸북 에디션 (Spongebob Squarepants: The Patrick Star Game Steelbook Edition)

네모바지 스폰지밥: 불가사리 뚱이 게임 스틸북 입니다. 스폰지밥의 비키니시티를 배경으로 하는 오픈월드 샌드박스 게임이며 주인공은 뚱이입니다. ㅎㅎ 염소 시뮬레이터 마냥 그냥 굴러다니며 깽판 치다가 스폰지밥 캐릭터들이 주는 간단한 미션들을 깨는 게임 비키니 시티를 배경으로한 오픈월드 게임 만으로도 가치가 있는것 같지만 다만 딱히 스토리도 없고 캐릭터들과 상호작용이 전부인 게임인데 가격이 40$.. 한국은 54000원.. 그래도 스폰지밥 캐릭터 스틸북?이라 못참고 질렀는데 ㅋㅋㅋ 솔직히 게임만 보면 돈 아까움 앞면 뚱이 얼굴 사랑해요~ 뒷면 뒷면엔 게임 타이틀 입니다. 전체 심심 ㅠ 내부 내부는 그냥 분홍색 입니다. 칩은 한글 잘 나오네요 스틸북 에디션은 북미 베스트 바이에서만 발매됬으며 스틸북 에디션 가격은 정가 50$.. 그래도 블프기간에 35$에 풀려서 현재 이베이 기준 40$쯤에 거래되는듯 합니다. 저도 40$에 입수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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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25 스틸북( EA Sports FC 25 Steelbook)

2024년 출시된 FC 25 스틸북 입니다. 으음... 이번작은 걸러서 잘 모르겠지만 평가는 역대 최악의 피파 게임이라는데 무슨 일이지;; ㅋ 여전히 여자 축구 선수들은 욕먹는것 같고 체감이 너무 별로다? 의견이 많네요. 시스템 적으론 전작과 별 차이 없다고 하고... 그래도 정말 오랜만에 돌아온 한국어 해설은 나름 감동이네요. 앞면 간단하게 FC 25 뒷면 심플 전체 그래도 초록색 스파인은 존재감이 꽤 큽니다. 내부 내부는 아무것도 없어요. 해당 스틸북은 스페인에서 예구로 발매된듯 하며 나중에 영국과,폴란드로 게임 미포함 낱개 상품으로 많이 간듯 4유로에 스페인에서 입수. 그리고 레알 마드리드 버전 스틸북 이건 유럽 대부분과 미국에서도 발매된 스틸북이라 매물 정말 많다. 두 버전의 스틸북이 출시된건 정말 오랜만이네요. 솔직히 꽤 예쁘긴 하지만 딱히 팬도 아니고 이번 시즌 레알이 너무 밉상이라 이건 걸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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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 비욘드 스틸북 (Park Beyond Steelbook)

2023년 발매된 파크 비욘드 스틸북 입니다. 롤러코스터 타이쿤 류의 놀이 공원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캠페인 3개 정도만 깨간 했지만 놀이기구는 적은편이지만 롤러코스터 만드는 툴(?) 은 꽤 괜찮았고 말도 안되는 놀이기구 마개조를 하는 불가구현 시스템도 있긴 한데 뭐... 플래닛 코스터를 포함한 이런 류 게임들과 뭐 비슷하긴 합니다. 약간 더 비현실적인 느낌 앞면 뒷면 전체 그냥그런 디자인.. 무슨 어트랙션인진 모르겠지만 적어도 현실에 있을법한 놀이기구들은 아니죠ㅋ 아마 이런 방향성으로 차별화를 주려는듯? 전체 롤러코스터를 대포에 넣어서 발사 할 수도 있더군요. 기본적으론 컬렉터즈 에디션같은 비싼 포함된 스틸북 이지만 단품으로도 풀리긴 한듯 같네요. 특히 유럽쪽에선 이베이기준 10유로 이하에 많이 보이는군요.. 저도 5유로에 입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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툼 레이더 1 2 3 리마스터 스틸북 (Tomb Raider I-III Remastered Deluxe Edition Steelbook)

2024년 발매된 툼 레이더 1~3 리마스터 스틸북입니다. 고전 툼레이더 1~3편을 HD 이식한 합본팩 옛날 감성은 잘 남아있게 적절히 이식하며 팬들은 나름 만족한 느낌이긴 한데 리뷰를 보니 옛날 게임 특유의 거지같은 조작감과 카메라 앵글은 하나 같이 욕을 하는군요 ㅋㅋ 앞면 그 시절 라라 누나. 뒷면 대서양 배경에 나침반?엔 적절하게 양음각 처리가 되어 있네요. 뒷면 폴리곤의 라라가 아쉽긴 하지만 뭐.. 그건 어쩔수 없고 빼고보면 꽤 나쁘지 않네요. 내부 내부는 툼레이더 2의 만리장성이 배경이군요. 디럭스 에디션에 포함된 스틸북이며 게임,스틸북,아트북,사운드 트랙의 깔끔한 구성 정가는 50$. 다만 판매가 썩 좋진 않은지 할인이 벌써 꽤 들어가는듯 아마존에선 30$에 파는군요 그러나 고전 툼 레이더는 딱히 해본적 없어서 그냥 단품만 17$에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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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스페이스 2 스틸북 (Everspace 2 Stellar Edition Steelbook)

2023년 출시된 에버스페이스 2 스틸북입니다. 우주 배경에 우주선을 타고하는 오픈월드 RPG 슈팅게임 나름 그래픽도 괜찮은편이고 은근히 좋은 평가를 받았더군요 거의 처음 들어본 게임이었지만. 1.5로 가격 꽤나 저렴해서 한번 사서 해봤고 뭐,, 비록 이틀 하고 취향 안맞아서 하차했지만.. 취향만 맞은면 꽤나 재밋게 할 수 있어 보이는 게임인듯 퀄리티도 나쁘진 않음 ㅇㅇ 앞면 앞면은 게임 표지일러 돌들은 광택처리가 되어 있어요 뭐랄까 인물들이 먼가 심심해... 뒷면 전체 뭐.. 배경은 굳 내부 레이저 색은 이쁨ㅎㅎ 에버 스페이스2 스텔라 에디션에 포함된 스틸북이며 대략 4~50 선에 보이는듯 하지만 국내에선 조금이지만 예구 특전으로 풀린듯 하군요. ㅎㅎ 근데 중나에선 한번도 못본듯? 네이버 스토어에서 단품으로 팔던걸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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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올해도 내년도 스틸북 수집은 계속된다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블로그 마을로 초대합니다: 지금 내 블로그 마을을 확인해 보세요! event.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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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 앤솔로지 스틸북 (DOOM Anthology Steelbook)

2024년 발매된 둠 앤솔로지 스틸북입니다. 역대 둠 시리즈가 포함된 합본팩 이며 FPS 장르의 뿌리라 할 수 있는 명작 DOOM 부터 DOOM II DOOM 64 DOOM 3 DOOM (2016) DOOM Eternal Deluxe Edition 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앞면 딱 타이틀만 적힌 디자인자인 뒷면 뒷면엔 둠가이 형님의 심볼 ㅎㅎㅎㅎㅎㅎ 전체 깔끔하기 그지없다. 내부 내부도 여러 심볼들만 있네요. Xbox 버전 스틸북을 삿는데 요즘 엑박이 CD를 없애는 방향으로 가는듯...(플스판은 있네요) 코드가 적힌 종이만 들어 있더군요. 둠 앤솔로지의 스틸북 외 구성품은 BFG 레플리카가 포함되어 있으며 정가는 80$인듯 XB버전이지만 게임+스틸북으로 30$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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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무인지대" 유광 스틸북 (The Witcher 3: Wild Hunt "No Man's Land Steelbook)(USA)

캬 이게 무슨 일인가요!!! 12월 13일 위쳐4 트레일러가 공개되었네요!!!! 소식만 조금씩 들려오던 위쳐4가 드디어..!! 지렸습니다... 소리질러! 4편의 주인공은 시리 말량광이 아가씨에서 이제는 어른이 된듯하지만 이거또한 좋군요. 언리얼 엔진 5로 제작되는듯 하며 아마 한국어 더빙 될 예정인듯! 진짜 발매일이 기다려 지고 스틸북도 기대가 되네요.~ 2015년 발매된 위쳐 3 무인지대(no mans land) 유광 버전 스틸북 입니다. 컬렉터즈 에디션에 포함된 스틸북이며 유광버전은 오직 북미 지역의 컬렉터즈 에디션에만 있어요 앞면 게롤트의 상반신 상반신 그림엔 악령 2마리와 싸우는 게롤트가 그려져 있습니다. 뒷면 스틸북 최고의 디자인 중 하나.! 뒤돌아본 시리. 크으.. 그리고 비지마 왕국에 황제를 알연하는 게롤트로 보이네요. 전체 시리와 게롤트. 하얀 배경에 디자인, 화풍, 캐릭터 최애 스틸북 중 하나입니다. ㅎ 내부 내부는 여러 문양들이네요. 외부에 비해 살짝 아쉽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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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마녀 노베타 해외 리미티드 에디션 스틸케이스 (Little Witch Nobeta Limited Edition)

2022년 출시한 작은 마녀 노베타 리미티드 에디션 입니다. 귀염귀염 캐릭터의 힐링 게임인 것 같지만 실상은 TPS를 섞은 매운맛 소울류 게임 일반 난이도는 좀 어려운 게임 느낌이지만이지만 특히 고급 난이도를 했을땐 진하게 우린 소울맛... 그래서 로리 소울이라고 불린다고 ㅋㅋㅋ 기본적으로 원거리 공격이 효과가 있으나 평타로 톡톡 치거나 저스트회피(?), 패링으로 마나와 스테미너 관리 해주며 보스를 잡아야 하는데 회피 판정이 꽤 어려웠었다.... 어쩃든 보스전은 꽤나 잘 만들었고, 풀더빙에 브금도 괜찮았던걸로 기억 그러나 딱히 스토리랄게 거의 없었던건 아쉬웠달까.. 앞면 박스 앞면엔 귀염귀염한 주인공 노베타 구성품 구성품은 CD, 케이스, 아트북, 봉제인형, 사운드트랙 입니다. 사운드트랙 16곡이 수록되어 있네요. 108p의 꽤나 고퀄리티의 설정집 주인공도, 동료도, 적 보스도 대다수가 그러하다... 로리소울으로 불리는 이유. ㅋ 인형 대략 한뼘정도 크기의 인형 퀄리티는 썩 좋진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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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배틀 프론트 스틸북 (Star Wars Battlefront Steelbook)

2015년 발매한 스타워즈 배틀프론트 스틸북 입니다. 스타워즈 ip로 만든 멀티 FPS게임 한두판만 해봤지만 게임 자체는 할만하고 팬들을 위한 디테일도 살아있는듯 하지만 멀티온리에 맵도 몇개 없고, 컨텐츠도 없고 비싸게 처 받아서 망한 게임인듯.. 한글도 안되고 뭐.. 앞면 장엄한 AT-AT 뒷면 X윙도 있고 AT-AT도 있고 타이 파이터도 보이네요. 전체 하늘이랑 용암은 예쁘네 내부 역시 다스 베이더가 빠지면 섭하죠. ㅎ 서양쪽에 예구 특전으로 풀린 스틸북이며 지금도 많은 매물에 10~20$선이면 쉽게 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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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개미 스틸북 (Empire of The Ants Limited Edition Steelbook)

2014년 발매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개미 리미티드 에디션 스틸북 입니다. 한국에서 매우 히트친 소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개미를 원작으로 한 게임 저 역시 꽤나 재밋게 봤던 소설이라 은근히 기대했던 게임이었습니다. ㅎ 소설 개미 1부의 일부만 베이스인듯 한데 기대했던 소설같이 인간과 개미가 교류하는 내용은 전혀 없없네요 ㅠ 3인칭 개미 시점에서의 RTS 게임 딱히 액션요소도 없고 탬포도 매우 느리고 4종류의 1~6개의 유닛?들을 전장에서 지휘하는게 전부라 게임도 그다지 재미는... 모험파트도 있지만 큰 의미도 없었고 스토리 전달 방식도 매우 불친절.. 치명적인 오역도 몇 있더군요 그래도 개미 시점에서의 비주얼이 굉장히 새로운 느낌에 색다른 게임이긴해서 그래도 건질 건 있는 게임 이려나..? 슬립 커버 앞면 개미때로 만든 개미 뒷면 뒷면 역시 개미들 중간에 무당벌래도 ㅋ 전체 개미때들 오우.. 내부 내부 역시 수풀의 개미때들이네용 유럽판 CD도 한글지원이 됩니다. 한정판에 포함된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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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전기톱 학살 50주년 스틸북 에디션 (The Texas Chain Saw Massacre 50th Anniversary SteelBook Edition)

PS5 텍사스 전기톱 학살 50주년 스틸북 에디션 입니다. 원작이 되는 영화의 출시가 1974년이라 이 게임 자체는 2023년에 나왔지만 별도의 50주년 스틸북 에디션을 얼마 전 발매 했네요. 뭐 일단 데바데류의 비대칭 PVP 술래잡기 게임이며 4:3으로 진행이 되서 술래가 혼자인 데바데,전작인 13일의 금요일 보다 훨씬 쫄깃하고 다양한 상황이 연출된다는듯 합니다. 그래픽도 꽤나 괜찮아졌고 사운드도 좋고 케릭도 다양해서 평들을 보면 재미 하나만큼은 보장 된다는 게임이라는군요. 몇판 해보니 재밋긴 하네요. ㅇㅇ 뭐 근데 한글도 안되고.. 운영 개판이라는듯 케이스 깔끔한게 꽤 괜찮은 느낌. 앞면 전기톱날에 사람 실루엣 마음에 드는편 뒷면 노란빛 하늘 전체 뭐랄까 진짜 영화 스틸북 같은 느낌의 디자인이네여 ㅇㅇ 내부 내부는 대충 로고들 트레이딩 카드 8장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이 쉽새키들 출시 전에는 50주년 텍사스 전기톱 학살 4K화질 영화 CD도 넣어준다고 했는데 북미쪽 같은 경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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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필드 1 게임스탑 특전 스틸북(Battlefield 1 Steelbook)(Gamestop/USA)

2016년 발매된 배틀필드 1의 게임스탑 특전 스틸북입니다. 1차 세계대전을 다룬 게임이며 나름 전쟁의 참상을 현실적이게 잘 표현한 스토리가 호평을 받았고 케릭터들도 인상이 깊다고 하네요. 멀티 플레이 또한 잘 만들어져서 80점대 후반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지만 그럼 뭐해.. 한글화가 안되서... ㅜ 앞면 황량한 사막 시나이 사막인듯 하군요. 뒷면 전체 색감이 꽤나 엷은데 은은한 느낌?이 매우 마음에 드네요 내부 오오 참호 내부 인듯 대작 FPS게임인 만큼 꽤나 저렴한 편에 거래되는 스틸북 지금도 10$정도에 거래되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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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루이지 RPG 브라더십! (Mario & Luigi: Brothership Steelbook)(EU)

2024년 출시된 마리오&루이지 RPG 브라더십! 입니다. 마루알? 처음보는 시리즈지만 찾아보니 나름 역사가 있는 시리즈 였네요. 형제가 협동하며 여러 섬을 탐험하고 개척하는 스토리? 점수는 78~9점 마리오 게임치고는 꽤 낮은 점수지만.. 그래도 평을보면 꽤 재미 있는 게임인듯 하군요. 앞면 마리오 뒷면 뒷면엔 루이지 이 사진 찍기 전까진 밀봉 상태의 물건이라 방심했었는데 덴트가 살짝 있었군요.... ㅡㅡ 역시 블프 기간이라 배송에 문제가 있었으려나.. 다행히 마리오를 딱히 좋아하는 편은 아니고 이후 끌,망치,롤러 등으로 수리하니 거의 티는 안나서 타격은 없었다 전체 무난하군요. 내부 ...배? 어쩃든 유럽에서 예구 특전으로 발매된 스틸북이며 이베이 기준 영국쪽에서 많이 보이며 30파운드 쯤에 보이네요 그래도 예구 특전 마리오 스틸북이니 좀 있으면 더 내려거라 예상해 봅니다. 저는 스페인 루트로 13유로짜리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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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초회판

표지 2004년에 발매된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초회판 입니다. 04년 1월 발매된 물건이니 거의 21년 가까이 된 물건이네요. 아직도 일본 서브컬쳐계 한축을 담당하는 Fate 시리즈의 근원이 되는 게임 저는 대충 09년 쯤에 입문했는데 진짜 너무 재밋게 해서 그 이후로도 한결같이 이 회사(TYPE-MOON) 계열만 파고있네요. ㅎㅎ 어쨋든 표지는 세이버를 중앙에두고 사쿠러, 린 , 이라야 아처,랜서,버서커 의외로 주인공인 시로는 안보이는군요. 뒷면 다행히 박스 상태는 좋은편 단순 초회판이라 박스와 , 설정집이 전부긴 합니다. 게임 매뉴얼과 CD는 3장 1.5GB 정도로 기억하는데 설치하는데 3장이 다 필요하다고 한다. 2003~4년 물건이라 역시 ㅎㅎ CD 깔끔한게 마음에 든다. 설정집입니다. 검은 겉 케이스르 벗기면 나오는 흰색바탕에 엑스칼리버 표지 100p 분량이며 케릭터, 무기 설정, 세계관, 용어 그리고 컬러 CG가 있습니다. 타케우치 타카시의 2000년대 중반의 그림체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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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노운 9: 어웨이크닝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케이스 (Unknown 9: Awakening Collector's Edition FutuePak)

2024년 발매된 언노운 9 어웨이크닝 컬렉터즈 에디션, 퓨처팩입니다. 음... 이런 게임이 나온다고는 알고 있었지만 일단 전혀 모르는 게임 대충 언차티드처럼 탐험하는거 같은뎅? 평가를 보니 전투, 스토리, 편의성 좋은게 없고 등 그냥 지루하다.. 게임 못만들었다 등 뭐 하나 좋은평가가 없군요.. 게다가 그놈의 PC까지 조금 뭍었다고 하고 가격은 또 풀 프라이스 그 콘코드의 절반도 안되는 성적으로 나가리 됬으며 2024년 최대의 망작으로 볼 수도 있을 듯 나름 뒤에 반다이 남코가 붙었는데... 오우 앞면 무슨 심볼같군요. 뒷면 전체 게임만 그런게 아니라 케이스도 개똥같다. 그리고.. 퓨처팩이네 내부 내부는 표지 일러를 쓴 것 같군요... 기타 등등 반다이 남코 스토어에서만 판매되는 에디션이며 컬렉터즈 에디션 구성품은 스틸케이스 , 코인 , 목걸이, 그리고 노트? 입니다. 노트는 앞,뒤 10p정도만 아트웤이 있고 나머지 80p는 그냥 노트네요..ㅡㅡ 다른 구성품도 영 별로인데 이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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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두와 같이 게오 특전 스틸북 (Fist of the North Star: Lost Paradise Steelbook)(GEO/JPN)

2018년 발매된 북두와 같이 게오 특전 스틸북 입니다. 용과같이와 북두의 권의 콜라보 작품 특히 용 시리즈의 키류와 북두의 권의 켄시로 성우가 같은게 큰 듯 싶네요. 기본 시스템은 용극2 를 베이스로 만들어 졌으며 전투는 용과같이의 그것. 북두의 권 배경도 잘 만든듯 하고, 스토리는 그냥 그랫던걸로 기억합니다. 용극 전통의 미니게임은 적지만 그래도 재미는 있었던듯 다만 노가다가 많고 황야를 차타고 달리는게 좀 지루했던 기억이... 한때 만원 이하로 덤핑되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래도 가격에 비해선 매우 만족했어서 약간 의아했던? 앞면 켄시로와 유리아 인물들은 광택처리가 되어있으며 기본적으론 무채색이 유리아의 붉은 의상이 매우 눈에 띄네요. 오마에와 모 신데이루. 나..나니? 뒷면 북두의 권 용과 같이 로고 참 잘 뽑았어 전체 적당히 마음에 드는 디자인 게오 스틸북 답게 스파인엔 일본어가. 내부 파란색의 켄시로와 붉은색의 라오우가 멋있군요, 여담으로 라오우의 성우 = 고다 류지 인데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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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판타지 픽셀 리마스터 커스텀 스틸북 (Final Fantasy I-VI Pixel Remaster Collection Custom Steelbook)

파이널 판타지 1~6 픽셀 리마스터 커스텀 스틸북 입니다. 고전 파이널 판타지 1편 ~ 6편 HD 리마스터 합본 게임 한글화는 물론이오 2D 도트 감성은 잘 살려내면서 선명한 HD화 까지 잘 해낸듯 자동저장이나 속도,경험치 증가 등 편의 기능도 추가 되었고 또 언제든 오리지널 레트로 버전으로 변경도 된다는군요. 국내에선 닌텐도 스위치로만 발매되었으며 초회 물량 같은경우엔 물량 부족으로 구하기 매우 힘들었다죠.. ㅎㅎ 제가 아는 아조씨들도 초회물량은 웃돈주고 사기도 하고 자랑들 하시던데 추억이 새록새록 난다면서 나름 만족한다더군요. ㅋㅋ 앞면 빼곡한 도트 케릭터들; 뒷면 뒷면엔 1~6의 타이틀 들이네요. 전체 내부 우와오아ㅘ오아ㅗ앙 뽕이 차오르는 그 옛 감성의 일러스트 내부 열고 찐 감탄이... 캬! 북미, 유럽 지역엔 국내보다 1년 반 늦은 24년 10월 출시되었지만 스위치뿐만 아니라 PS4 버전도 같이 발매 됬습니다. 그래도 1~6 모두 한글 잘 나오네요.~ 커스텀 스틸북은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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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x 라이브 데이 원 멤버십 2013 스틸케이스 (Xbox Live Day One Membership Tincase)

Xbox 라이브 데이 원 멤버십 2013 틴케이스 입니다. Xbox one 출시와 동시에 Xbox live 12개월 짜리 코드가 동봉된 틴 케이스 슬립 케이스 슬립 케이스 앞면 별거 없고 검은 바탕에 day one 2013 뒷면 .. 전체 내부 뭐 아무것도 없는 그냥 케이스네요. 저 카드? 코드가 적혀 있는데 철제 재질 이군요. 사이즈는 G2사이즈 스틸북과 거의 비슷합니다. 유럽에서만 발매된듯 하며 머.. 20유로쯤에 입수한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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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 섀도우스 예악구매 스틸북 (Assassin's Creed Shadows Pre-order Steelbook)

2025년... 내년 발매 될.. ㅋㅋ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스 예악구매 스틸북 입니다. 일본 전국시대 배경의 어쌔신 크리드라 진짜 기대 했었는데.... 뭐여 첫번째 동양배경 어크의 주인공이 흑인? 사무라이? 그놈의 PC때문인가 싶고 너무 아쉽다. 거기다 고증의 유비였건만 이번엔 왜곡 소리도 나오고 있고 인터뷰도 배째라는 식이고... 이번만큼 기대가 안되는 어크는 처음이네요.. 아 근대 어거 망하면 유비 진짜 나락 갈 참이라 참교육을 당했으면 하지만서도 유비빠였던 저로선 잘됬으면 하는 마음도 있어 복잡하네요 슬립케이스 슬립케이스 입니다. vorbestellbox (예약구매상자) 딱 스틸북만 들어가는 사이즈 발매 연기가 안됬다면 원래 골드 에디션에 쓸 물건이었나 보군요 ㅋㅋ 케이스 판매가는 10유로인듯 앞면 후지바야시 나오에 쿠노이치라는듯 뒷면 야스케 만악의 근원ㅡ 기대하며 비싸고 화려한 일식집에 왔는데 메인메뉴가 프라이드 치킨인 느낌? 전체 하 씨 모르겠다. 내부 내부는 풍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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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스위치 미니 스틸북 (Nintendo Switch Mini Steelbook)

닌텐도 스위치 미니 스틸북 입니다. 손오공e샵에서 포켓몬스터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 샤이닝 펄 예약구매 특전으로 주는 스틸북 앞면 닌텐도 스위치 로고와 이름 뒷면 전체 때깔은 참 곱습니다. 내부 내부는 칩 6개와 카드가 들어가네요. 스틸북은 G1~G4 그리고 이 미니 사이즈가 있으며 게임은 이 사이즈의 스틸북이 딱 5종 정도밖에 없는걸로 기억. 영화쪽은 종종 보이는데 주로 카드가 들어갑니다. 포켓몬 다이아몬드 사면서 겸사겸사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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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토패스 트레블러 2 스틸북 에디션 (OCTOPATH TRAVELER II Steelbook Edition)(EU)

2023년 발매된 옥토패스 트레블러 2 스틸북입니다. 스퀘어 에닉스에서 발매한 도트 그래픽의 클래식한 RPG 83~85점으로 꽤나 잘 뽑혔으며 브금이나 특유의 화풍도 꽤 괜찮은듯 낮밤의 변화로 게임과 스토리가 완전히 바뀌는 시스템도 꽤나 호평으로 높은 완성도의 게임으로 나온듯 하군요. 저는 독마존으로 예구까지 해서 삿었지만 아쉽게도 중간에 몇번 막히니 의욕도 쉽게 꺼지고 접게됬었네요.. 예전엔 도트 그래픽 RPG 재밌게 잘 했는데.. ㅠ 그래도 한번 필 받으면 진짜 재밋을것 같긴 하지만 다시 할 엄두가 잘 안나넹 앞면 앞면은 메인 일러의 흑백버전에 불쪽만 살짝 주황색으로 색처리를 했네요. 뒷면 나무 배경에 타이틀 좌하단에 어두운 주황색의 동그라미 얼룩이 있는데. 걍 얼룩이겠거니 지우려고 봤었는데 아예 저렇게 인쇄가 되었더군요.. 하필.. 불량품이 올 줄이야 ㅠㅠ 전체 그래도 감성은 진짜 살아있네요. 역시 믿고보는 스퀘어 에닉스 스틸북 내부 내부는 8명의 플레이어블 캐릭터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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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하자드 레벌레이션스 2 스틸 케이스 (Resident Evil Revelations 2 FuturePak)(FRA)

바이오하자드 레벌레이션스 2 퓨처팩 입니다. 바하 5~6 사이의 시간대를 다루고 있으며 역할이 다른 2인 1팀으로 진행하며 게임 중 캐릭터를 버튼으로 실시간으로 교체하며 플레이하며 적당히 무섭고 스토리도 적당하게 잘 뽑힌 바하 게임중에서 그냥저냥 해볼만한 정도의 게임 이 게임이 분할 화면으로 2인 플레이가 가능해 사실 저는 대학 다닐 때 룸메이트랑 2인 플레이 했었는데 그래서 그런가 정작 스토리는 하나도 기억안나는군요.. ㅋㅋ 그냥저냥 할만한 정도 였던거 같은데 그 서로 답답해 헀었던 추억이 ㅋ 앞면 창살사이에 섬뜩한 눈깔.. 표지 일러를 사용했습니다. 저 초록색 눈만 광택처리가 되어 있어여. 그리고 우하단에 버튼이 있는데 누르면 소리가 나옵니다. 제가 소장중인건 배터리가 다 되서 그런지 소리가 안나오지만 유튜브에서 찾아 들어보니. 헬프 소리도 들리고 뭔가 되게 급박한 상황인듯 뒷면 클레어 레드필드 & 모이라 버튼 팀 배리 버튼 & 나탈리아 코르다 팀 4명의 인물들 모두 광택 마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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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펜슈타인 2: 더 뉴 콜로서스 예구 특전 스틸북 (Wolfenstein II: THE NEW COLOSSUS Pre-order Steelbook)

2017년 발매된 울펜슈타인 2: 더 뉴 콜로서스 스틸북입니다. 나치가 승리한 뒤 폐허가 된 미국이 배경이며 나치를 상대로 상남자 BJ의 화끈한 총질은 여전히 재미있고 와중에 꽤나 괜찮은 스토리와 여전히 뭐같은 프라우 엥겔 ㅎ 머리 비우고 하기 정말 좋은 게임 이었네요. 앞면 머리 모양 배경에 역시 눈에 띄는 프라우 엥겔 그리고 아랫쪽엔 BJ와 동료들 뒷면 뒷면은 회사로고 뿐이네요. 전체 그냥 게임 분위기에 맞춰 적당히 뽑힌듯? 내부 내부는 나치 보병들로 보이네요. 아마 예약구매 특전으로 발매된 스틸북이며 20 아래로 꽤나 쉽게 구할 수 있는 스틸북이다. 여담으로 오늘 몇달 전 출시된 폰으로 바꾸고 처음 사진찍어봤는데 왠지 빛을 더 잘 받는 느낌? 우헤헤 그리고 선반도 새로 주문하고 방 셋팅을 다시 할 예정이다. ㅎㅎ 넣을곳이 없어 정리도 못하고 쌓아논 스틸북 보면 마음이 아팟는데 빨리 도착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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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북 장식장 세팅, 방 배치 바꿨습니다.

평범한 스틸북 수집가 쿡쿡이 입니다. ㅋ 수집품이 많아지다보니 더 이상 감당이 안되는 공간에 스틸북과 각종 박스, 한정판들이 대충 나뒹군지 몇달 이젠 안되겠다 싶어서 선반도 사고 이번 기회에 싹 갈아 엎었습니다. ㅎㅎ 이번에 장만한 2m x 60cm 8층 DVD 수납장 2개 대략 한줄에 33개 들어가니 33*(8+8) = 528 네요. 좌측엔 일본게임 우측엔 서양게임 스틸북으로 정리 했습니다. 침대 프래임에 차곡차곡 올리다보니 이렇게 됬네요. ㅋㅋㅋ 유비소프트 스틸북과 스퀘어 에닉스 스틸북 만으로 200장 정도 군요 그 위에 가지고 있던 선반들과 피규어들로 꾸역꾸역 전시 가장 위는 이카로스를 비롯한 옹기종기 모아논 피규어들. 주로 작은녀석들을 어떻게든 올려놨습니다. 그리고 G1,G3,G4 사이즈의 기타 스틸북들 컴파일 하트, 닌텐도 게임 스틸북들이 대부분 대략 850장 스틸북과 각종 한정판들이 좁디좁은 게임방에 쌓이다보니 오랫동안 저장공간에 허덕여 정리도 제대로 못했는데 ㅠㅠ 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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