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발매된 플래그 테일 레퀴엠 커스텀 스틸북입니다. 스토리에 힘을 많이준, 기본적으로 퍼즐 + 잠입액션 게임이나 플레이는 단조로운 편이고, 스토리도 전작에 비해선 살짝 별로였긴 했다.
현재는 나아졌지만 출시 초기엔 30프레임도 방어가 힘든 그래픽 최적화에 문제가 있기도 했었죠. 게임하면서 이정도로 구르는 여주는 못본듯 한데;; 17살 여자애가 단 며칠동안 떨어지고 구르는건 다반사에 칼자루에 찍히고, 칼에 베이고, 탈구, 화살에 관통상;; 동생 휴고도 고작 5살이지만 구르는건 똑같고 상황이 꽤 안타까워서 플레이 하는 동안 진짜 얘들 해피엔딩으로 끝나길 정말 바랬던 기억이 나네요..
앞면 아마시아와 동생 휴고 메인 일러스트를 사용했네요. 뒷면 꽃길이 참 인상적 불씨의 아이 그림에 의식하던 장소였나?
전체 좋은 장면들로 잘 돌았네요. 다만 스파인의 PLAGUETALE 위치 살짝 아쉽네 내부 축제를 구경하는 남매 역시 Fantasybox사의 커스텀 제품이며 구매는 중국쪽 루트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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