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써보는 최근 스틸북 구매 현황... 이젠 살만한 스틸북도 얼마 안남았고 새로운 스틸북도 많이 안나와서 위쳐 3 스틸북들을 다시 모으기로 했습니다.
이미 3종 스틸북을 소장 중이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이것들은 5년도 이전, 수집을 막 시작했던 왕초보 시절 구매를 했었던 스틸북이라 관리나 상태가 안좋은 물건을 여태껏 소장중인 상황. 곧 오피셜 스틸북도 1000종류가 다 채워가니 그래서 이번에!
큰 마음 먹고 깔끔한 친구들로 다시 갈면서 북미판과 유럽판, +1 스틸북을 지르기로 결정했습니다. 참고로 유럽판과 북미판의 위쳐 스틸북을 비교하면 디자인은 기본적으로 같으나 북미,유럽 지역 별 공장 설비와 광택 옵션에 따른 차이 때문에 배경을 비롯한 색감의 차이 무광,유광 광택의 차이 (보통 통일하지만 몇 안되는 사례) 내부CD 허브 차이 덕분에 다른 종이라 해도 될 만큼 꽤나 유의미한 차이가 난다.
뭐 물론 한두푼짜리도 아니기 떄문 같은 종류의 스틸북이라고 넘어갈 순 있지만... 아 근데 위...
원문 링크 : 그냥 최근 스틸북 구매 현황 잡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