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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 투리스모 스포트 리미티드 에디션 스틸북 (Gran Turismo Sport Limted Edition Steelbook)

2017년 출시된 그란 투리스모 스포트 리미티드 에디션 스틸북입니다. 플스 진영의 대표 레이싱게임이자 PS4 시대 유일한 그란 투리스모 게임 리미티드 에디션의 구성품은 저리 생긴 케이스에 아트북 게임패키지와 스틸북이 동봉되어 있다. 앞면 불끈 쥐는 레이서 뒷면 먼가 좋아보이는 차네여 갈색 금색 나쁘지 않다. 금색부분에 따로 유광처리를 해주면 좋지 않았을까 한다.. 스파인은 ps4말고는 깨끗 내부 내부엔 별다른 그림은 없고 금색으로만 덮여있네요. 그런데 색감은 꽤 괜찮습니다. 한우리가서 중고로 25000원에 구매했던거 같은데 몇판 해보니 서킷 레이싱 장르는 좀 저랑 많이 안맞더라구요 그래서 얼마뒤 게임만 1.5받고 팔았던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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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 3 리버레이션 퓨처샵 한정 스틸북 (Assassin’s Creed III: Liberation Pre-Order Steelbook) (Futureshop/CAN)

오늘은 광복절(National Liberation Day)이네요 ㅎ 그래서 주제에 맞게 2012년 Ps Vita로 발매된 어쌔신 크리드 3의 외전작 어쌔신 크리드 3 리버레이션의 스틸북입니다. Ps vita의 스틸북이 몇개 있긴 하지만 드물게 점보사이즈로 나왔습니다. 리버레이션(해방)이라는 주제답게 흑백 혼혈의 여성을 주인공으로 내세웠으며 특징으론 암살자,귀족,노예로 변장해가며 플레이를 해야하고 중간에 어쌔신 크리드3의 주인공인 코너와 합동으로 하는 미션도 있더군요 어크 답게 배경과 소소한 상호작용들을 통해 당시의 미국 상황을 잘 고증한겅 인상적이긴 했지만 개인적으론 첫번째 비타 게임이었는데 재미는 그다지였음 ㅎㅎ;; 앞면 게임의 로고와 게임의 배경인 뉴올리언스의 항구 뒷면 뒷면엔 주인공인 아블린이있습니다. 리버레이션 이라는 주제와 잘 맞는거 같고 케릭터도 괜찮게 뽑은듯 다만 퓨처샵 스틸북의 특징인 바코드는 아쉽습니다 전체 전체적으론 쏘쏘한데 앞뒤가 바꼈으면 어땟을까 하는 아쉬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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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 3 리버레이션 스틸북 ver.G2

나름 괜찮은 스틸북이지만 점보 사이즈라 아쉽고 G2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다가 갑자기 든 생각! 분리가 가능한가? 크기는 똑같은거 같으니 G2 케이스에 끼울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즉시 실행에 옮겼더니 점보사이즈 스틸북 한번 궁금해서 분리 시도해 봤는데 의외로 정말 쉽게 되더군요 그리고 혹시나 해서 G2사이즈에 끼워봤더니.. 딱! G2버전으로 다시 태어난 어크3 리버레이션 스틸북 참고로 제물은 "영화" 어쌔신 크리드 스틸북 입니다. 스파인은 따로 제작할까 했지만 그건 귀찮으니 패스 내부 내부는 이렇게 생겼었군요. 점보 사이즈 측면 점보사이즈는 측면을 보면 [] 이런식으로 벌어저 있는데 []요렇게 완전히 입을 다문 모습이 굉장히 보기 좋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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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먼트: 타이드 오브 누메네라 스틸북 (Torment: Tides of Numenera Steelbook)

2017년 발매된 토먼트 타이드 오브 누메네라의 스틸북입니다. 킥스타터로 모아서 만든게임이라는데 한글도 정식 지원되긴 하지만 전혀 모르는 게임이네요... 턴제 trpg 게임이라는데 꽤 괜찮은 점수는 받았지만 후기들이랑 게임영상 대충 보니 전투는 매우 재미 없는듯 앞면 앞면은 메인일러를 썻네요 게임 이름엔 유광처리가 되어 있어요 뒷면 유광처리된 왠 문양이 있습니다. 아래 보니까 테크랜드 출신이었군요 배송중에 좀 찌그러지긴 했네요 ㅠ 전혀 몰라서 그렇지 색감도 좋고 디자인도 꽤나 괜찮은거 같으니 게임을 좀 해봤다면 다르게 느껴졌을거 같아요. 우주선과 지구인듯? 오 왠지 멋있습니다 what does one life matter? 목숨이 무슨상관이야? 먼가 게임을 관통하는 중요한 문구인듯 10달러쯤에 보이는 그냥 평범한 스틸북입니다. 폴란드에서 직구할때 5유로에 겸사겸사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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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 기어 솔리드: HD 컬렉션 리미티드 에디션 스틸북 (Metal Gear Solid: Ultimate HD Collection Steelbook)(EU)

2012년에 발매된 메탈 기어 솔리드 HD 콜렉션 스틸북입니다. PS2 게임이던 메탈 기어 솔리드 2 선즈 오브 리버티 메탈 기어 솔리드 3 스네이크 이터 PSP 게임이던 메탈 기어 솔리드 피스 워커를 HD화 시킨 합본입니다. 어우 게임들이 거를 타선이 없네 리미티드 에디션 유럽 리미티드 에디션에만 스틸북이 동봉되 있습니다. 티셔츠 탐나네요 ^^ 앞면 라이덴과 스네이크 윗쪽엔 각 게임 표지 일러의 스네이크가 흐릿하게 그려저 있습니다 순서는 메기솔 2 ,메기솔 피스워커, 메기솔 3네요 뒷면 뒷면에도 각 게임의 표지일러의 스네이크가 있습니다. 오늘 다시 꺼내 보면서 어라? 이 색조합 어디서 많이 봤는데? 했더니 가봉 국기였음 ㅋㅋㅋㅋ 전체 조금 특이한 색감과 색조합이긴 하지만 그래도 라이덴,스네이크는 괜찮게 그려저 있고 깔끔하게 유광처리가 되있는 점은 꽤 좋네요. 근데 샛노란 스파인은 정말 처음보고 거기다 하얀색 글씨라 잘 안보이긴 합니다. 내부 내부는 실망입니다 ㅠㅠ 출시된지 10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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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V넵튠 한정판, 스틸케이스 (Neptunia Virtual Stars Limited Edition Steelcase)

2020년 출시된 VVV넵튠의 한정판과 스틸케이스 입니다. 대충 컨텐츠가 생명인 전뇌세계에 4여신들이 소환되서 지킨다~ 라는 스토리 이 시리즈의 생명인 개드립과 네타요소는 여전하고 액션은 그나마 볼만하나 얕은 게임성도 여전합니다. 특징이라면하게 신케릭터는 일반 rpg처럼 플레이하나 기존 여신들은 무기가 모두 총기라 tps 처럼 플레이 하게 됩니다. 아이돌 컨셉의 미니 리듬게임 부분도 나쁘진 않았네요. VVV넵튠 한정판 좌: 서양 우: 한국 한정판 구성 어쩌다보니 한국판과 서양판 한정판을 둘 다 소장 중이다;;; 좌측의 게임,사운드 트랙,스틸케이스,아트북에 + LP가 서양판 구성 우측의 사운드트랙,스탠드,아트북, 미니 포스터+ 거대 포스터 가 한국판 구성 (게임은 처분) 정가는 109$ , 10만9000원 입니다... 둘 다 구성품에 비해 양심없는 가격인듯. 시기는 다르지만 둘 다 반값으로 세일할때 새거 삿다...ㅠ LP 서양 리미티드 에디션의 구성품 중 하나 진짜 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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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더랜드 2 얼티밋 루트 체스트 에디션 스틸북 (Borderlands 2 Ultimate Loot Chest Limited Edition)

2012년 출시된 보더랜드2의 스틸북입니다. 보더랜드하면 역시 특유의 카툰 렌더링된 그래픽과 재미있는 B급감성의 분위기가 큰 특징이죠 FPS에 성장,스킬트리 시스템을 잘 녹이기도 하구요 그중에서 보더랜드 2편은 90점 전후라는 높은 평가를 받았죠~ 보더랜드 시리즈는 이 게임으로 처음 접했는데 스토리는 잘 기억은 안나지만 특유의 그림체와 재미있는 액션은 아주 인상깊게 기억하고 있네요 리미티드 에디션 스틸북은 이 리미티드 에디션에 동봉되어 있습니다.. 200$라는 좀 비싼 에디션이긴 그래도 이것저것 많이 들어있네요. 앞면 앞면엔 무난하게 게임 로고 배경색과 강조효과는 나쁘지 않네욧 뒷면 뒷면에는 보더랜드 시리즈의 마스코트 케릭터 우리의 클랩트랩이네요. 옆에서 짜증날 정도로 쫑알쫑알 거리는 녀석이지만 그래도 미워할 수 없는 ㅎㅎ 전체 빨강,주황바탕에 강조효과 배경이 존재감이 꽤 있지만 디자인은 그냥 무난무난한듯합니다. 스파인은 상당히 잘 나온거 같아요 살짝 저렴한걸 구매하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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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티밋 스톰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 (Naruto Ultimate Ninja Storm Collector's Edition)(EU)

2008년 출시됫으며 보루토로 넘어간 뒤에도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시리즈의 첫작 나루티밋 스톰의 유럽버전 스틸북입니다. 나루토 1부 내용 전체를 다루고 있으며 그 당시 수준에서 매우 훌륭한 그래픽과 팬게임이라면 가장 중요한 부분인 훌륭한 원작재현도 호평이었고 등 시점의 격투게임도 당시 매우 독특했었죠. 다 떠나서 애들끼리 모여서 하기에 너무 재밋었던 게임이네요 앞면 1부시절 나루토 뒷면 1부 시절 사스케 번개 이펙트도 괜찮고 뒷면에만 게임 타이틀이 적혀 있네요. 전체 눈이랑 주인상태보니 어디 협곡 싸움중에 둘 다 파워업 이벤트 뜨고 난 뒤 상태네요. 추억보정이겠지만 어릴 때 보던 이때의 나루토가 가장 재밋게 봤었던거 같음 ㅎ 스파인은 아쉽습니다. 1부의 마지막 장면 구도네요. 주인 2 사스케 치도리 vs 미수화 나루토 나선환 추억이다~ 아웃케이스 저는 아웃케이스는 없지만 요렇게 생겼습니다. 아웃케이스를 감안해서 앞면엔 글자를 따로 안넣은듯 이전 수집시기엔 이 껍대기의 가치를 몰라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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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헌터 월드: 아이스 본 스틸북 (Monster Hunter World: Iceborne Master Edition Deluxe)

몬스터 헌터 월드의 확장팩 2018년에 출시된 몬스터 헌터 월드 아이스본의 마스터 에디션 스틸북입니다. 몬헌 월드가 유래없는 판매량을 기록한 게임이고 이 스틸북 역시 그냥 아이스본 패키지 사면 딸려오는 스틸북이기에 수집하지 않는 사람도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은 체감상 한국에선 가장 흔한 게임 스틸북인듯 마스터 에디션 앞면 아이스 본의 간판 몬스터 빙룡 이베르카나! 역대 몬헌 간판 몬스터 중에서도 정말 예쁘게 디자인된듯 뒷면 뒷면엔 몬헌 월드의 간판 몬스터인 네르기간테 이 친구도 처음 등장할때 포스 꽤 괜찮았는데 볼수록 귀엽더라구요 ㅎㅎ 고슴도치 전체 네르기간테 vs 이베르카나 구도 너무 멋있습니다. 스파인도 꽤 괜찮은 편이지만 이왕이면 이베르카나 날개와 이어지게 신경좀 썻으면하는 사소한 바램 솔직히 매우 흔한 스틸북이라 잘 묻히는 감이 있지만 캡콤 스틸북 중 디자인 원탑이라고 봅니다. 내부 아이스본의 배경인 바다 건너 극한지 풍경이네요. 경치도 너무 좋네 이베르카나 피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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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크라이 4 호주 한정 스틸북 (Far Cry 4 Pre-Order Steelbook)(JB HiFi/AUS)

2014년에 출시된 파크라이 4의 호주한정 스틸북 입니다. ps3~ps4 넘어가는 시기에 유비가 호주한정 G1 스틸북 여러장 냇더군요. 이후로도 여러번 다룰꺼 같으니 생략하겠지만 파크라이4는 수작 정도의 좋은 평가를 받는 게임이죠. 개인적으로 파크라이 시리즈 중 가장 좋아하는 게임이네여. "이시와리와 락쉬마나를 기리기 위해 엄청난 살육을 자행했지만 어느 시점에서 난 깨달았지. 난 락쉬마나의 죽음을 핑계로 내가 하고 싶은 대로 깽판을 치고 있었지. 뭐, 자네도 어머니의 유골을 핑계로 하고 싶은 대로 깽판을 치고 다녔잖나. 그런데 썅, 너무 즐거웠던 거야." 게임하면서 정말 가슴에 꽂혔던 페이건 민의 대사 입니다. 미션이니 뭐니 그냥 다 핑계고 총질하는게 재밋었죠. 게임라이프 중에 강렬하게 남었던 대사네요. 앞면 에이제이의 근접무기인 쿠크리 나이프에 사당으로 보이네요 쿠크리 나이프와 풀에 유광처리가 되있습니다. 뒷면 뒷면엔 최종보스 페이건 민 그러나 알고보면 다정한 아버지이자 순정파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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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 아일랜드 스페인 한정 스틸북 (Dead Island Pre-Order Stickerbook)(ESP)

2011년 발매된 테크랜드의 좀비게임 데드 아일랜드의 스틸북(스티커북)입니다. 버그나 의미없는 서브퀘들은 아쉽지만 휴양지나 정글의 배경은 좋았고 신중하고도 찰지게 좀비잡는 맛 은있었던 어쨋든 재미만은 있는게임이었네요 그리고 진짜 게임 트레일러는 명작입니다 꼭 보세요. 두번 보세요. 저는 공허의 유산 다음으로 많이 본 게임 트레일러인듯 앞면 하얀바탕에 심플하게 게임 로고 뒷면 뒷면엔 4명의 플레이어 케릭 중 하나인 시엔 메이입니다. 파이프에 유광처리가 되있는듯 전체 스파인도 그렇고 깔끔한 흰색에 이거저거 없이 단순합니다요. 그래도 기본에 충실하네요 조금 중심에서 빗나가게 쏠려서 부착되 있는데 한번 신경쓰면 불편~ 내부 스티커북에 내부는 사치죠. 이베이에선 30유로쯤에 아주 가끔 보이나 스페인 중고앱엔 절반가격에 자주보이네요. 10+4유로에 스페인 중고앱(왈라팝)에서 구매 데드 아일랜드 2 데드 아일랜드 2가 드디어 출시된단 소식이 들려왔죠 개발이 계속 지연되고 엎어지던 소식만 들려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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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랙다운 3 스틸북(Crackdown 3 Steelbook)(USA)

2019년 출시된 크랙다운3의 스틸북입니다. 트레일러 보니 카툰 풍의 하이퍼 TPS인거 같은데 나름 엑박진영에서 밀어주던 독점 타이틀인듯 했지만 화려하게 폭망했다고 하는군요... 앞면 앞면엔 뒷모습의 왠 흑형이 있는데 주인공인 이아시아 잭슨인듯? 테리 크루즈 빠워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데오드란트 병맛 광고로 유명한 테리 크루즈 잭슨의 모델과 목소리를 이분이 했더군요. 트레일러 광고는 재미는 있습니다. 그러나 1분정도 게임 영상 보니 위의 사진보단 퀄리티가 많이 떨어지는듯 뒷면 화려한 미래의 도시 전체 색도 화려하고 흔하지 않은 XB1 로고가 들어있는 스파인 근데 주인공 뒷모습에다가 게임을 전~혀모르니 그다지... 내부 쩝... 미국에서 11달러에 겸사겸사 사왔었는데 다행히 상태는 좋네요. 호주판도 있는데 요래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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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간다인: 루나시아 전기 게오 한정 스틸북 (Brigandine: The Legend of Runersia Steelbook)(GEO/JPN)

2020년 출시된 브리간다인 루나시아 전기 스틸북입니다. 2000년 ps1때 나오고 20년만의 후속작 이라는군요 스틸북은 일본 GEO에서 G4사이즈 스틸북만 발매가 됬네요. 턴제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인데 6개의 국가중 하나를 선택해 대륙을 통일하는 게임이군요 전투도 타일을 이동하는 턴제 전투며 쓱 보기엔 판타지 버전 코에이 삼국지인듯 게임 내 인물이나 몬스터들의 독특한 일러스트는 꽤나 괜찮군요. 한글 정발은 안됬지만 유저 한글패치는 있어서 한번쯤은 해봐야 할것 같네요. 앞면 각 세력별 주요 인물들이 모여 있습니다. 특유의 화풍이 인상적이긴 합니다. 뒷면 페가수스랑 그리폰? 어쨋든 분위기 좋습니다. 게임 이름엔 유광처리가 되있어요. 게임 일러스트를 카자마 라이타란 분이 그리셧다는데 전체적으로 특유의 화풍이 개성적이고 인상적인듯. 게오 한정답게 스파인엔 일본 타이틀 명이 적혀있습니다. ルーナジア戦記가 루나지아 전기라고 읽혀서 한국에서도 혼용되는듯 내부 내부엔 게임의 무대가되는 루나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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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소프트 스틸북 100장 도달

어쌔신 크리드2를 접하고 유비의 호구가 된지 12년 본격적인 스틸북 수집을 시작한지 어느덧 5년.. 스틸북으로 장난치는 유비의 스틸북을 그저 좋다고 모두 모으다보니 유비소프트의 스틸북이 어느센가 100장이 되버렸네요. 와아아아............................................ 후우.. 100장 모은김에 선반도 옮기고 청소도하고 스파인들 한번 싹 찍어봤습니다. 정면 떼샷까지하면 너무 일이 커지기에 그건 패스 어쌔신 크리드 31 + 2 장 제가 가장 좋아하는 시리즈인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어크 때문에 유비빠가 됬고 어크 때문에 스틸북 수집을 시작하게 되었네요. 중복되는 디자인까지 모두 겟 비싼게 꽤 있다.... 내 지갑 ㅠㅠ 파 크라이 21 장 상당히 좋아하는 시리즈인 파 크라이 시리즈 또한 시리즈의 스틸북이 대부분 예쁘다. 6편 성적이 살짝 아쉬운면은 있지만 앞으로도 믿는다. 역시 모두 컴플리트 개인적으로 그래픽 좋고 여기저기 싸돌아야되는 유비식 오픈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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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 5 스크램블 더 스트라이커즈 베스트바이 한정 스틸북 (Persona 5 Strikers Pre-Order Steelbook) (BestBuy/USA)

2020년 발매된 페르소나 5 스크램블의 베스트 바이 한정 스틸북입니다. 북미지역엔 21년에 이 스틸북과 함깨 발매됬습니다. 페르소나 5의 후속작이며 무쌍액션과 페르소나의 시스템을 잘 섞어놨고 대부분 무쌍게임들은 스토리가 영 아니지만 아틀라스답게 스토리는 나름 괜찮았었네요. 북미 베스트바이 예약구매 특전으로 스틸북이 증정됬으며 G2와G4 투 트랙으로 나왔습니다. 앞면 앞면엔 괴도단 조연들과 신 케릭터 표지 일러에서 주인공을 뺀 부분이네요. G2구입후 나중에 2달러에 G4사이즈도 얻을 기회가 와서 그대로 구매 후 소장중 입니다. 뒷면 주인공인 조커와 초기 페르소나인 아르센 아르센 얼굴은 자세히 본적이 없었는데 살짝 섬뜩했군요 디자인은 꽤 괜찮은데 요게 왜 앞면이 아닌거지? 전체,G2스파인 G2는 밀봉상태라 펼친모습은 G4사이즈로 대체 전체 모습은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CD 실사용은 게오판으로 하고있고 G4버전도 있으니 G2는 굳이 밀봉해제를 안하고 있네요. 내부 내부엔 시리즈 전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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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드 포 스티드 쉬프트 스페셜 에디션 (Need For Speed Shift Special Edition)

2009년에 발매된 니드 포 스티드 쉬프트 스페셜 에디션 입니다 보통 NFS 시리즈랑 다르게 서킷 레이싱을 배경으로 삼았는데 생각보다 점수는 높게 나온듯 아웃케이스 아웃케이스의 자동차와 밑의 타이어 바탕이 생각보단 괜찮긴 합니다. 오링 케이스 타어어 무늬 고무 재질입니다. 뒷면도 똑같아요. 메탈 슬립케이스랑 비슷한 경우로 생각해주세요 내부엔 큰 포스터도 들어있네요. 쉬프트2편이 스틸북이 존재하는데 1편은 없더군요. 그래서 혹시 무슨 에디션 없나 보다가 요런 케이스의 에디션이 있더라구요 6파운드정도라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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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왕 커스텀 스틸북 (Nioh Custom Steelbook)

2017년 코에이의 팀 닌자에서 개발한 인왕의 커스텀 스틸북입니다. 닌자가이덴에 소울류를 잘 합쳤고 다양한 무기와 자세를 통한 액션은 꽤 재밋었죠. 저는 주로 창으로 플레이 했네요 소울라이크 게임중 거의 몇 안되는 성공 사례로써 후속작까지 괜찮은 성과를 냇고 새로 개발중인 삼국지 배경의 소울류 "와룡"도 굉장히 기대하는 중입니다 ㅎㅎ 앞면 인왕의 주인공인 윌리엄 인왕의 표지일러를 사용했네요 윌리엄이란 사람이 실존인물이긴 한건 약간 놀랐었음 ㅎ 뒷면엔 요도기미(요도도노) 인왕의 마지막 DLC 전란의끝의 보스네요. 본편의 케릭은 아니지만 그래도 인왕의 마지막 보스고 예쁘니 괜찮군요 ㅎ 전체 요도가미와 윌리엄의 대비가 보기 좋네요. 커스텀 스틸북답게 디자인은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스파인에 글씨라도 있었으면 좋겠지만 크게 마이너스는 아니네요. 내부 거의 실루엣이지만 옷을보니 윌리엄과 흑막인 에드워드 켈리로 보입니다. F사의 커스텀 스틸북이며 일단 해당 사이트에선 60$에 판매되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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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디비전 2 얼티밋 에디션 스틸북 (Tom Clancy's The Division 2 Ultimate Edition Steelbook)(USA)

2019년 출시된 더 디비전 2 얼티메이트 에디션 스틸북입니다. 유비게임답게 폐허가 된 워싱턴D.C 배경은 잘 뽑았고 전작에 비해 컨텐츠도 많아지고 여러가지 개선되는 등 게임은 꽤 괜찮은 성적은 낸듯 했으나 이상한 패치와 한심한 운영으로 거하게 삽질 후 현재는 심폐소생정도는 된듯 발매되고 얼마 뒤 코로나가 터지고 미국의 대응이 문제가 되면서 실제로 디비전 세계관과 비슷한 상황이 되기도 했죠 ㅋㅋㅋㅋ 앞면 검은바탕에 금색의 더 디비전 로고 금색의 불사조는 꽤 멋있네요 불사조를 포함한 금색부분은 양각 처리가 되 있습니다. 뒷면 뒷면엔 금색 글씨로 뭐라 적혀있는데 링컨 대통령의 게티즈버그 연설 전문이네요. "국민의,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는 유명한 문장이죠 아웃케이스 아웃케이스는 평범한듯 전체 약속의 검은색 금색 조합이지만 이 스틸북의 금색은 진짜 황금 그 자체인듯 싶어요. 색 너무 예쁩니다. 스파인도 금색 바탕에 디비전2로 눈에 잘 띄네요 측면부분은 모두 금색인데 실제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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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타입 2 스틸북 (Prototype 2 Pre-Order Steelbook)

2012년 출시된 프로토타입 2 의 스틸북입니다. 오픈월드 액션 게임인데 날아다니면서 썰고다니는 타격감도 좋고 상당히 고어한 연출도 유명했었죠. 무난하게 머리비우고 즐기기 좋고 보는맛도 좋았던 게임으로 기억합니다 앞면 이 반짝거리시는분은 제임스 헬러 중사 아래에서 위로 적혀있는 이름은 아쉽.. 뒷면 누굴까요? 알렉스 머서? 전체 전체적으로 좀 칙칙하고 색감도 그다지.. 그냥저냥한 스틸북인듯 스파인도 거꾸로 써놨네요 내부 내부엔 별거 없는 도시 20$전후에 구매가 가능해 보이지만 각양각색인듯 스틸북 접고 대량으로 일괄판매 하던 매물을 구입하는 과정에서 들어있던 물건이네요 개당하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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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스파이더맨 유럽 한정 스틸북 (Marvel's Spider-Man Pre-order Steelbook)(EU)

2018년 출시된 스파이더맨 스틸북입니다. 이 스틸북은 유럽에서 예약구매 특전으로 풀렸네요. 플스 진영의 간판 게임 중 하나로 시원시원한 전투와 아주 훌륭한 그래픽과 뉴욕을 아주 훌륭하게 구현했으며 스파이더맨의 아이덴티디인 웹스윙을 이용한 이동과 액션은 진짜 훌륭했었습니다. 플스 입문자에겐 제가 항상 추천하는 게임 중 하나네요 23년에 스파이더맨2가 출시 예정되어 있는데 이것도 기대해 봐도 괜찮겠죠? 앞면 도심 사이를 활공하는 우리의 스파이더맨 뒷면 스파이더맨의 빨간색에 스파이더맨 로고 "뒷면"이 이 정도면 그래도 나쁘지 않는듯 전체 이 유럽판 스틸북은 디자인 잘 뽑힌거 같아요. 스파인은 좀 아쉽긴 하지만 치즈~ 고층건물에서 셀카찍는 모습이 스파이더맨의 케릭터성을 잘 나타내는 듯 싶어요 높은 판매량의 게임이기도 하고 예구 특전으로 풀린만큼 이베이 기준 20유로 안쪽의 매물이 꽤 많이 보였으나 최근엔 그것보단 비싸진듯? ㅠ 저는 15유로에 구매 후 소장하기도 했고 이후에 7유로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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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맨 블러드 머니 스틸북 에디션 (Hitman Blood Money Steelbook Edition)(UK)

2006년 발매된 히트맨 블러드 머니 스틸북 에디션입니다. 영국에서만 발매가 된 에디션이네요. 리부트 되기 전의 히트맨 게임중엔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게임인듯. 히트맨 게임 입문을 이걸로 한 기억은 있는데 영어여서 스토리는 전부 넘기기도했고 오래되서 가물가물하네요. 여담으로 사일러트 어쌔신과 블러드 머니를 기반으로한 영화도 있는데 게임 원작 영화치고는 드물게 진짜 재밋게 봤었네요 앞면 47형님의 상징인 검은색 정장+빨간 넥타이 실버볼러만큼은 아니지만 와이어도 아이덴티디중 하나죠 뒷면 오래 전 게임인 만큼 뒷면엔 게임 소개. 전체 오래된 연식이 느껴지죠? 특히 체크무늬의18 넘 거슬림 내부 옥상에서 저격총으로 감시하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아마 이 장면이 영화에서 오마쥬 됬던걸로 기억. 매뉴얼 표지 색 괜찮은듯 아무리 히트맨 시리즈 좋아하지만 ps2까진 너무 간거 같긴한데.. 어쨋든 14파운드에 영국에서 구입.. 근대 히트맨 정도의 게임이면 제발 한글화좀 해줘라!!!!! 21년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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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 발할라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Assassin's Creed Valhalla Collector's Edition Steelbook)

곧 추석이군요. ㅎㅎ 이번엔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이며 작년 추석 저의 방이 조카들의 습격을 받는 바람에 발할라 스틸북이 처참하게 박살나고 결국 다시 구매하는 기구한 사연이 있는 스틸북입니다. ㅠㅠ 저 역시 어릴때 친척집가면 게임때문에 땡깡 부리며 졸랐던지라 꼬마들의 플스랑 닌텐도 하고 싶은 마음은 뼈 저리게 알고 있어서 기꺼이 제방을 내주긴 하지만 조마조마하기도 하네요. 올해 추석엔 제 컬렉션 들은 무사히 넘길 수 있기를 ㅎㅎ;;; 앞면 도끼 두자루로 이루어진 어쌔신 크리드 마크 그리고 사자?,까마귀,말같은 문양들이 있네요 뒷면 발할라의 심볼인 까마귀 문양 전체 비록 앞뒤로 심볼 하나씩 뿐이지만 청록색의 유니크한 색도 나쁘진 않고 스파인도 나쁘지 않고 배경도 어쨋든 조금씩은 포인트를 줘서 그래도 최소한의 성의는 있는듯 내부 어크 발할라 문양이 있는 패턴뿐. 박살나기 전 첫 스틸북은 게임 발매 후 얼마 안가 63$에 미국에서 구매했지만 눈물로 떠나 보내고 1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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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전설: 제로의 궤적 스틸케이스 (The Legend of Heroes: Trails from Zero Steel case)(CHN)

어떤 게임샵 사장님의 꼬임에 넘어가 영웅전설 궤적 시리즈를 달린지 한달 반.... 현재 진행상황은 하늘의 궤적 3개를 끝내고 영궤 중반을 플레이 하는 중입니다. 다행히 게임도 재미는있고 스토리도 재미 있긴한데.. 장점인지 단점인지 모두 생각보다 플레이타임이 꽤 길고 중간중간 짧은 플탐을 가진 게임으로 숨 돌리긴 하지만 낡은 그래픽의 턴제 게임을 계속 잡고 있으려니 미칠지경이네요.. ㅎㅎ 하늘의 궤적 어찌됬든 2011년 발매된 영웅전설 제로의 궤적 PC이식버전의 한정판 스틸케이스입니다 2010년 psp로 출시된 게임이었으나 중국 "게임바"라는 업체에서 정식으로 라이센스 받고 최초로 PC버전 이식되어 출시됬다고 합니다. 앞면 앞면은 메인표지일러 주요 등장인물들인 특무지원과의 케릭터들입니다. 각각 로이드,엘리,티오,랜디 글자부분은 전부 양각처리가 되있는데 오돌토돌하니 촉감은 좋음;; ㅎ 뒷면 게임 소개+사양+중국어라는 환장의 조합 저는 어느정도는 반감이 되지만 보통 컬렉터들이라면 혐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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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같이 리마스터 컬렉션 자체제작 스틸북 (Yakuza Remasterd Collection Custom Steelbook)

2019년에 출시된 용과같이 3,4,5 리마스터 합본 용과같이 리마스터 컬렉션의 자체제작 스틸북입니다. 용과같이 제로 스틸북을 만들면서 같이 만든 2번째 작품? 입니다. 앞면 버건디 색의 바탕에 키류의 문신 해외에 출시된 리마스터 컬렉션 표지를 그대로 따왔습니다. 뒷면 많은 이미지를 생각해봤지만 역시 키류 원툴이 가장 좋은듯 다행히 적절하게 어울리는 이미지를 찾았습니다 전체 어쨋든 결과물은 대만족 입니다. 내부 진짜 스틸북 모으면서 가장 하고 싶었던 용과같이 3,4,5를 한 스틸북에 보관하기! 리마스터 판들은 따로 스틸북이 없어서 아쉬웠었는데 대만족 입니다. 3장이 들어가는 스틸북을 원해서 내부 꽂이는 다른 스틸북과 교환 포토샵으로 스파인 제작, 이미지 살짝 수정 후 물 전사지" 란것에 인쇄하고 다른 스틸북에 붙이는 것으로 제작했습니다. 제물은 가장 구하기 쉬운 스틸북인 위닝 2019 제작비용은 종이값 1000원 + 인쇄비 500원 + 위닝 3000원 정도 들어갓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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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 셰프 브리게이드 스틸북 (Battle Chef Brigade Brigadier Edition)

추석은 잘 보내셧나요 저는 딱히 힘든일도 없고 별 탈없이 잘 보냇네요. 요리를 주제로 한 인디게임 2017년 출시된 배틀 셰프 브리게이드 스틸북입니다. 나름 괜찮은 평가를 받은 인디게임인거 같은데.. 솔직히 전혀 모르겠네요. 앞면 잠든 주인공 금색부분은 모두 빛나는데 상당히 볼만함. 뒷면 게임 로고가 있으며 사이드의 무늬들은 앞과 좌우반전이 됬네요 전체 전반적으로 매우 깔끔한 인상입니다. 아 근데 스파인은 언제 또 상처가 낫지;; 특이하게 무늬뿐만 그림의 외곽선 전부를 유광처리한 금색으로 해놨습니다. 뒷면의 로고와 글씨도 그렇구요. 덕분에 기대하지 않았는데 상당히 괜찮습니다. 내부 푸른 계열의 격자무늬 비싸지도 저렴하지도 않은 20달러에 구매하긴 했는데 뭐에 홀렸는지 아예 모르는 인디게임 스틸북을 삿는지 모르겠네요.. 구매 버튼 누르고 3시간후에.. 내가 이걸 왜삿지? 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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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 오브 심포니아 크로니클즈 컬렉터즈 에디션 (Tales of Symphonia Chronicles Collector's Edition Steelbook)(USA)

어제오늘 닌텐도 다이렉트와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를 통해 여러 게임 소식이 나왔는데요. 게이머로써 정말 감동에 벅차올랏네요. 드디어 나오는 철권8의 트레일러 용과같이 유신의 한글화+리메이크 젤다 야숨 후속작 티어스 오브 킹덤 그 밖에 파앰 후속작과 국산겜 스텔라 블레이드 트레일러 팀 닌자의 로닌도 괜찮아 보이네요. 그러나 컬렉터로써 가장 좋았던 소식은 파이널 판타지 7 리유니온 출시일과 스틸북이 확정됬고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 리마스터도 발표가 됬습니다. 초센 에디션 2023년 초센(신관)에디션이란 이름으로 발매가 됩니다. 유럽판의 전통이던 마스코트 케릭 디자인의 퓨처팩이지만 이번엔 유럽뿐만 아니라 북미의 반남 스토어 에서도 발매를 하네요. 다만 북미 스토어는 스티커나 아트 프린트는 동봉이 안되는듯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 크로니클즈는 2014년 나름 명작소릴 듣던 심포니아를 ps3에 맞게 HD리마스터화 시켰으며 여러 이벤트와 오프닝을 추가했다고 합니다. 또한 후속작인 라타토스크의 기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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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권 7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 (Tekken 7 Collector's Edition Steelbook)

evo2022에 살짝 여지를 준 뒤 한달 후 9월 14일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에서 철권8의 트레일러가 공개됬는데요. 정말 감동이네요. 아케이드 철권7이 2015년에 발매됬으니 후속작 소식이 나오기까지 7년이나 걸렸군요.. 어후 오래도 우려먹었다.. 인게임화면으로 랜더링된 트레일러를 보면 기원초에 이어진 간단 콤보를 보면 철권7의 스크류 시스템은 그대로 가는듯 하며 트레일러 막판엔 레이지 아츠도 역시 그대로 존재하는듯 그래서 2017년 발매된 철권7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입니다. 앞면 앞면엔 카즈야네여 최상급 성능에 유저도 많아 지긋지긋하게 만나서 너무 싫음.. ㅠ 뒷면 철권7의 주인공인 헤이하치 철권 시리즈의 만악의 근원이지만 그래도 7 스토리 모드에서 간지가 철철 넘치드라구요 전체 서로 크로스 카운터를 날리는 부자 사실 이런 디자인이 퓨처팩으로 나오면 보기 좋긴함 철권 7 스토리 모드 헤이하치 vs 카즈야의 연출은 상당히 멋있더군요.ㅎ 헤이하치와 카즈야의 이펙트는 푸른 번개고 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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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 디럭스 에디션 (FInal Fantasy VII Remake Deluxe Edition Steelbook)

닌텐도 다이렉트를 통해 크라이스 코어 파이널 판타지 7 리유니온이 발표됬습니다. 잭스 페어를 주인공으로 한 파판7의 프리퀄 작품이며 psp로 출시된 소프트를 리마스터 해서 출시한다고 합니다 동시에 스틸북 디자인도 나왔습니다. 잭스의 뒷모습인데 기존 파판 스틸북에 비해선 살짝 평범한듯 2020년에 출시된 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의 디럭스 에디션입니다. 대플스시대를 연 공신인 희대의 명작 파이널 판타지7의 리메이크작이며 비록 어거지로 파트를 나눈 덕분에 욕도먹고 스토리도 늘어지는듯한 평가도 많지만 ps5로 처음한 게임이 파판7이었는데 미쳐버린 그래픽의 첫인상은 아직도 기억나며 전투도 상당히 재미있었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티파누나가 완벽하게 뽑혔으니 100점짜리 게임임. 구성품 게임,스틸북,아트북,사운드트랙의 구성입니다. 아트북은 64P정도 되는 분량입니다. 안타깝게도 게임 중 입게되는 드레스 의상은 아트북엔 없군요 ㅠ 오우 불길 속에있는 세피로스 세피로스와 검 부분은 유광처리가 되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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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소드 스틸북 (Pokemon Sword Steelbook)

2019년에 출시된 포켓몬스터 소드 버전의 스틸북입니다. 스위치로 처음나온 본가작품인데 편의성이 많이 개선된건 제외하곤 개인적으로 깔 거리 밖에 없네요. 8세대 포켓몬 디자인이 죄다 산으로 가고 스위치게임 치고도 너무 구린 그래픽 거다이맥스라는 이상한 이름의 새로운 시스템... 그리고 기존 포켓몬의 절반이 삭제당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까지... 의리때문에 스토리만 대충밀고 그 이상은 안했었네요... 포켓몬스터 소드버전의 메인전설 자시안 대전환경에선 깡패취급 받는 사기 포켓몬이라고 함 검 중앙부분은 유광처리 되있네요 뒷면 소드버전의 심볼이 음각으로 새겨있음. 전체 하얀색~하늘색 바탕의 색은 나쁘지 않은데 솔직히 전설의 포켓몬 디자인이 별로라서.. 내부 내부엔 소드버전 심볼들 가격 자체는 10이하인 저렴한 녀석 2022년 11월 18일 새로운 세대의 포켓몬인 스칼렛 바이올렛 버전이 출시되네요 새로운 포켓몬 디자인은 만족스럽진 않지만 포켓몬 레전드 아르세우스 시스템을 가져온 오픈월드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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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필드 4 퓨처팩 (Battlefield 4 FuturePak)

2013년 출시된 배틀필드 4 퓨처팩입니다. 싱글플레이는 어설픈 스토리로 인해 박한 평가를 받았지만 멀티는 괜찮은 고증과 재미, 운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하죠. 앞면 전장인 도시 배경에 "4" 그래도 게임내엔 전장이 되는 도시들을 리얼하게 구현했습니다. 뒷면 역시 도시와 도로 전체 달랑 "4"말고 앞뒤에 다른것좀 넣어줬으면 괜찮은 디자인이 될거 같은데 아쉽네요. 내부 내부엔 메인 일러스트군요 차라리 이게 바깥쪽이었으면 괜찮은 퓨처팩일듯 싶은데.. 보통 15$전후로 보이는 퓨처팩이네요. 12$에 파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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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 1800 파이오니어 에디션 (Anno 1800 Pioneers Edition Steelbook)(EU)

2019년 발매된 아노1800의 파이오니어(개척자) 에디션입니다. 도시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며 장르가 장르인 만큼 진입장벽은 높지만 잡고나면 상당한 중독성으로 나름 유비소프트에서 한 자리 차지하는 시리즈이죠 아노 1800은 19세기를 배경으로 유럽을 모티브로 한 구대륙과 남미를 모티브로 한 신대륙의 도시를 경영하게 되며 유비소프트 답게 잘 빠진 그래픽과 미칠듯한 고증은 굉장한 호평이며 아노 시리즈 중에서 최고의 작품으로 평가 받는듯 하네요. 최근 유비포워드에서 새로운 DLC를 홍보하던데 아직도 쌩쌩한 현역인듯 박스 앞면 정말 19세기의 가죽커버를 씌운 책같은 박스 디자인 책장에 꽂아서 보관중인데 위화감이 전혀 없습니다ㅎㅎ 와.. 진짜 처음 받았을때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글씨나 문양 모두 금박 유광 처리를 해놨네요. 컬렉터즈 에디션 박스중에선 최고인듯 합니다. 고급져 보이는 내부 구성품 아트북, 리소그래프3장, 사운드트랙, 편지, 그리고 스틸북입니다. 리소그래프3장,사운드트랙,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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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아너드 스틸북 (Dishonored Pre-Order Steelbook)(GER)

2012년 출시된 디스아너드의 독일버전 스틸북 입니다. 흥미로운 세계관에 심플하고 몰입감있는스토리 기본적으론 잠입암살을 권장하고 암살하는 맛도 진짜 좋은 게임이지만 암살대신 여러 무기와 스킬을 사용하는 창의적인 액션마저도 상당히 재밋었던 ㅋㅋ 그래픽은 그냥 그랫지만 개인적으로 명작 게임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앞면 앞면엔 주인공인 코르보 진짜 처절하게 많이 굴럿던 주인공으로 기억합니다 표지일러스트를 썻고 게임 타이틀과 손등의 문양, 단검 부분은 유광처리가 되있네요. 타이틀 밑에 -die maske des zorns-(분노의 가면)은 독일판 스틸북에만 적혀 있으며 없는 버전의 스틸북도 있습니다. 뒷면 뒷면엔 던월 지역의 강가인듯 침침한게 게임 분위기와 잘 맞네요. 가로등이나 집에서 새나가는 빛들만 일일히 골라서 유광처리 되있습니다. 이런건 처음봅니다 ㅎㅎ 전체 G1이라 아쉽긴하지만 디자인만 보자면 딱 게임 평가만큼 괜찮은 90점짜리 내부 내부에도 강가인데 아마 양조장 지역인듯? 적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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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G: 배틀그라운드 커스텀 스틸북 (PUBG: BATTLEGROUNDS Custom Steelbook)

2017년 출시된 배틀그라운드의 커스텀 스틸북입니다. 긴말이 필요 있을까요. 많은 논란과 이슈가 있긴하지만 어찌됬든 스팀 역대 판매량 1위의 한국게임의 전설이죠. 진짜 처음 출시됬을때 센세이션이었죠.. 막 나왔을때 pc방에서 친구들이랑 밤새면서 하다가 수업 땡땡이 치고 학점이 많이 힘들었었던 추억이 ㅋㅋㅋ 앞면 배그 로고의 색을 따왔으며 배그의 상징인 뚝배기의 실루엣이네요 뒷면 검은바탕에 배그 로고 전체 단순하고 심플한 디자인이네요. 스파인은... 내부 내부엔 밀밭지역에 떨어진 보급상자 상당히 그림 좋습니다 그리고.. 이 상황이면 흥미진진한 전쟁터가 될듯ㅋㅋㅋ 스틸북스사의 커스텀 스틸북이며 그냥 누워서 스틸북들 훑어보다가 배그 스틸북이 보이니 지나칠 수가 없더군요 커스텀이라도 있으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에 18$ 구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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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맨즈 스카이 리미티드 에디션 스틸북 (No Man’s Sky Limited Edition)

2016년 발매된 노 맨즈 스카이 리미티드 에디션 입니다. 광할한 탐사 오픈월드 게임으로 게이머들의 뽕을 엄청나게 주입시켰지만 게임 역사에서 역대급 허위광고라고 할 만큼 출시해보니 빈약한 컨텐츠과 지루한 반복 플레이 뭐 같은 최적화와 버그들, 매우 불친절한 시스템 그럼에도 뻔뻔한 개발진들때문에 말이 많았는데.... 꾸준히 멱살잡고 업데이트하며 사후 지원을 열심히 하다보니 나락으로 떨어진 평가를 완전 대반전 시켰죠.. 처음보는 일이라 신기하더라구요. ㅎㅎ 지인들에게 추천 받고 ps5 무료 업그레이드도 된다길레 최근에 창고에 봉인한 이 게임을 다시 켜봤는데 그래픽도 괜찮아 졌고 듀얼센스 지원은 기가 막히더군요. 결국 취향에 안맞아서 이틀하고 접긴 했지만.... 박스 리미티드 에디션 박스 구성품 구성품은 아트북과 짧은 소설 그리고 스틸북입니다. 앞면 노 맨즈 스카이 제목과 심볼은 음각처리가 되있네요 뒷면 회색 배경에 다이아 몬드 무늬의 모양 그리고 헬로 게임즈와 PS4? 전체 무난무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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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 5 더 로열 게오 한정 스틸북 (Persona 5: Royal Pre-Order Steelbook) (GEO/JPN)

2019년 출시된 페르소나 5 로열의 일본 게오한정 스틸북입니다. 페르소나 5 의 확장판이며 4K 지원,로딩시간 단축, 편의성 개선같은 자잘한 개선와 신 케릭터 추가,다수의 에피소드가 추가 됬습니다. 95점이라는 엄청나게 높은 점수를 받고 있네요. 다만 기존의 페르소나5와 연동을 지원 안하는 바람에 다시 120시간 할 엄두가 안나서 저는 결국 넘겼었네요 ㅠ 앞면 게임의 메인 표지 일러스트 괴도단 파티가 있습니다. 신 케릭터인 요시자와 카스미가 가장 크게 있네용 인물 부분은 모두 유광처리 되있습니다. 뒷면 붉은색 바탕에 코옵을 상징하는 타로 카드들 그리고 괴도단 카드도 있네요. 괴도단 카드만 유광처리 되있습니다. 전체 여윽시 게오한정 스틸북. 예쁘게 뽑혔어요. 특히 군데군데 깔끔한 유광처리는 매우 칭찬함 그려려니 하지만 역시 일어로 된 스파인은 아쉽죠 ㅋㅋ 내부 내부엔 특유의 그림체의 도쿄 우 하단엔 깨알 조커의 가면이 있네요. 몇년간 4000엔~5000엔 사이에 거래되는 중견급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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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즈 앤 판처 하트풀 탱크 스틸북 (Girls & Panzer Heartful Tank Steelbook)

걸즈 앤 판처 하트 풀 탱크 스틸북입니다. 애니 극장판 스틸북 이긴 하지만 걸즈 앤 판처 드림 탱크 매치 게임 보관용으로 구매. 걸즈 앤 판처 시리즈는 대충 케릭터 몇명이랑 개요정도 밖에 모르지만 덤핑 된 게임이라 싼맛에 구매 후 플레이 스토리도 애니 내 장면을 회상하면서 당시 전장을 재현하는걸로 기억하는데 스토리는 미는데 하루정도면 충분했었네요. 앞면 앞면엔 주인공 팀 뒷면 전체 그래도 애니 스틸북의 정석이랄까? 나쁘지 않다. 내부 주인공팀의 마크 팬이 아니라 잘 모르지만 마침 이 시리즈의 게임도 한장 있고 일본 마켓에서 싼 가격 순으로 정렬하면 나오는 스틸북이기에 겸사겸사 구매했네요. 500엔 정도 한걸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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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다크니스 2 스틸북 (The Darkness 2 Steelbook)

2012년에 발매된 더 다크니스2 의 스틸북 입니다. 더 다크니스란 코믹스를 원작으로한 FPS 게임 마피아의 보스가 된 제키 에스카타도와 브라더후드란 조직과의 항쟁이 주요 스토리이며 다크니스를 이용한 엄청나게 고어한 연출은 엄청 ㅎㄷㄷ 합니다... 한 매체에서 잔인한 게임 5위로 뽑았으며 포스팅에 게임 스샷좀 넣어볼까 하다가 포기... 게임은 상당히 잘 만들어지고 재미있다는 평이 많으나 애니풍의 셀쉐이딩 기법이 약간 호불호가 큰듯 앞면 앞면엔 제키 에스카타도와 조력자(?) 다크니스 쌍권총,뱀,흐릿한 검은 날개 어둑어둑한 느낌이 간지가 철철 납니다. 타이틀엔 음각처리가 되있고 쌍권총과 다크니스의 눈엔 유광처리가 되어 있네요 뒷면 뒷면엔 다크니스 끄트머리 정도만 나왔네요. 살짝 심심할수 있으나... 전체 그러나 펼쳐보면 여백의 미가 느껴지는 디자인 스파인도 센스있게 살짝 위로 배치했네요. 내부 내부는 지나치게 여백의 미..... 보통 유럽쪽에서 스틸북 단품으로 10유로 전후로 거래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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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로: 더 마스터 치프 컬렉션 (Halo: The Master Chief Collection Steelbook)(UK)

2014년에 출시된 헤일로 마스터 치프 컬렉션 스틸북 입니다. 헤일로 시리즈라면 명실상부 XBOX 진영의 상징이며 킬러 타이틀이죠 마스터 치프 컬렉션은 헤일로 시리즈 1~4편, 3편 외전, 헤일로 리치 총 6개의 게임이 수록된 합본이네여 최근들어 몰락의 기미가 보이긴 하지만 마스터 치프 컬렉션에 포함된 헤일로 1,2,3는 기록적인 명작으로 평가받고 4편도 어쨋든 잘만들어진 게임이라 헤일로 팬이라면 필구해야 할 컬렉션 입니다. 20년에 PC로 출시됬고 한글화도 된다고 하는군요. 앞면 마스터 치프의 헬맷 HALO와 가림막을 제외한 헬멧부분은 양각처리가 되있습니다. 뒷면 1,2,3,4편의 마스터 치프인듯 뒷면은 앞면의 배경과 같습니다. 전체 그냥 무난무난한 합본 게임의 스틸북이지만 스파인은 잘 나온듯 내부 뒷면이랑 비슷한 디자인으로 군데군데 마스터치프가 있네여 엑박 독점 게임의 스틸북은 CD꽂이가 반대로 되있어요. 영국 한정으로 출시된 스틸북이며 중고는 주로 30파운드 전후로 거래가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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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리콘 브레이크포인트 울브즈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 (Tom Clancy's Ghost Recon Breakpoint Wolves Collector's Edition)

2019년 출시된 톰 클랜시의 고스트 리콘 브레이크포인트의 울브즈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입니다. 사실 유비 게임답게 훌륭한 그래픽과 오픈월드 배경을 구현해 놨고 AI개선되고 플레이 방식도 다양해지며 컨텐츠도 나름 괜찮은 사실 그냥저냥 할만한 게임이라 생각하는데 이정도로 버그 투성이던 게임은 진짜 오랜만.. 출시날에 구매했었는데 튕기는건 물론이오 어디에 끼고 날라다니고... 이딴상태로 낸 유비가 제정신인가 싶었음. 스토리도 특별한건 없었고 이 게임부터 유비게임에 본격적으로 과금요소가 추가되기 시작했던걸로 기억하네요 앞면 메인빌런인 콜 D. 워커 중령의 타투 뒷면 흐릿한 울브즈의 로고와 브레이크 포인트의 캐치 프라이즈 당신은 고스트다.(YOU ARE GHOSTS,) 적진 뒤에 남겨졌다.(LOST BEHIND ENEMY LINES.) 전체 남색배경에 레몬색 조합입니다.. 울브즈 에디션인만큼 적대세력측 로고들로 디자인 되어 있네요 그리고 매우 흐릿하게 배경 지도가 그려져 있어요. 쏘쏘한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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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레전드 아르세우스 한국 한정 스틸북 (Pokémon Legends: Arceus Steelbook)(KOR)

2022년 출시된 포켓몬 레전드 아르세우스 스틸북입니다. 10월3일 개천절인 만큼 포켓몬 세계를 만든 창조신 아르세우스를 간판으로하는 포켓몬 레전드 아르세우스 스틸북을 가져왔습니다. 포켓몬스터 시리즈 최초로 오픈월드 게임으로 만들어 있으며 이건 정말 혁명적인 시도인듯 싶으며 필드에 돌아다니는 포켓몬들의 디테일한 상호작용과 묘사들에 지역을 잘 구현해 놔서 돌아다니는 재미가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배틀위주의 게임과 스토리에서 포획위주로 바뀌고 육성 방식도 많이 바뀐점 호불호가 갈릴듯하고 개인적으로 브금은 나쁘지 않지만 사운드가 많이 아쉬웠음 통신교환없이 조금 노력만 하면 도감을 다 채울 수 있어서 골드,실버 버전 이후로 오랜만에 도감 채우고 재밋게 한듯 앞면 한글판 표지일러을 가져왔으며 타이틀 부분엔 유광처리 플레이어 성별에 따라 저 둘 중 하나로 라이벌이 골라집니다.(실상은 따까리) 스타팅 포켓몬인 수댕이,나몰빼비,브케인에 피카츄 등등 뒷면 대충 캠프 모습이네요. 귀엽게 괜찮네요.ㅎ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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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 (Overwatch - Collector's Edition Steelbook)

2016년 오버워치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입니다. 블리자드의 하이퍼 FPS게임이며 여러 논란이나 사건사고 끊이지 않았지고 있지만 어쨋든 타락하기 전의 블리자드의 마지막 역작인듯 싶어요. 한국에서도 롤을 제칠정도로 엄청나게 센세이션 했었죠. 10월5일 오버워치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오버워치2가 출시됬는데 현재 평가를 보면 3명의 신규 영웅에 5:5로 바뀌면서 게임양상이 매우 스피디 해졌고 대체적으로 긍정정이긴 한듯 하네요.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이 포함된 컬렉터즈 에디션. 솔져76 스테츄,설정 자료집,사운드트랙,스틸 등이 구성품이네요. 뒷면 배경은 하늘색 배경의 트레이서와 오버워치 로고 로고는 유광처리가 되있어요. 뒷면 뒷면엔 남색배경의 리퍼와 오버워치 로고가 동일하게 있네요. 저의 주캐이기도 합니다.ㅋㅋ 다만 오버워치2에 들어선 많이 힘들어진듯 ㅜ 전체 하늘색 남색이 적절하게 이루어진듯 하고 스파인은 매우 잘뽑은거 같아요. 참고로 콘솔로도 출시되서 그런가 블리자드 스틸북의 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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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 스페이스 3 Blockbuster샵 스틸북 (Dead Space 3 Pre-Order Steelbook)(Blockbuster/Latin America)

2013년 출시된 데드 스페이스 3 스틸북입니다. 단단한 지지층이 있지만 어쨋든 마이너한 호러 장르 게임의 게임을 어쨋든 대중화를 이루고 싶은 것인지 무서움 덜어내고 액션 조금 넣고 개그도 조금 넣는 듯 하고 스토리도 많이 혹평을 받아 결국 평범한 TPS 게임이 되어서 시리즈를 말아먹은 게임이라고 하는군요 데드 스페이스 3의 G2사이즈 스틸북은 3종이 있으며 특이하게 모두 멕시코에서 발매됬습니다. 멕시코의 게임 체인점 3곳에 각각 다른 버전의 스틸북을 제공했으며 이 스틸북은 블록버스터 매장의 스틸북이라 합니다. (아마) 같은 시기인 2013년 봄에 크라이시스3도 발매 됬는데 이 역시 멕시코에 3종류의 스틸북이 출시됬네요. 이 시기에 EA랑 멕시코가 뭐가 있었나..? 앞면 우주선에서 추락하는 아이작 클라크인듯? 앞면 디자인은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뒷면 우주 전체 행성과 우주 색이 잘 빠졌네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유광처리가 된게 훨씬 보기 좋게 합니다. 내부 놉... 단품은 보통 30$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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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저스티스 2 레전더리 에디션 퓨처팩 (Injustice 2 Legendary Edition FuturePak)

2017년 출시된 인저스티스 2 레전더리 에디션 퓨처팩입니다. 10월에 PSN+에 무료 게임으로 나왔죠 DC코믹스를 기반으로 한 격투게임이며 격투게임 치곤 매우 좋은평가를 받았고 흥행도 성공한듯 하네요. 그래도 콤보가 쉽다 뿐이지 장르 특성상 고인물들이 넘쳐나는건 매한가지인듯 인저스티스 2 레전더리 에디션이 10월 무료 게임으로 풀리면서 30분정도 조금 해보긴 했는데 연출은 볼만하나 한글이 아니다보니 할 마음이 없어지네요. 스토리 정리해둔거 유튜브으로 본적이 있는데 스토리는 꽤 괜찮았었던걸루 기억합니다. 앞면 슈퍼걸,배트맨,슈퍼맨 그리고 아래엔 헬보이나 모탈컴뱃 등 DLC 케릭터들.. 같은 워너 계열 게임이라 그런듯 금색의 S문양과 박쥐 문양은 밝게 빛납니다. 뒷면 슈퍼맨의 직장인 데일리 플래닛의 상징물이 부서진 모습인듯 하네요. 전체 상당히 유광유광처리가 되있으며 약속의 검은색,금색 조합으로 통일되 있네요. 다만 DLC케릭을 굳이 넣었어야 했을까 하는 작은 의문이 듭니다..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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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 라이징 4 스틸북(Dead Rising 4 Steelbook)

2016년 출시된 데드 라이징 4 스틸북입니다. 캡콤에서 만든 B급 감성 충만한 좀비 오픈월드 게임이며 별별 잡동사니 들로 수많은 좀비들을 학살하는 맛은 좋은 게임이죠 발암 여제자 때문에 스토리는 마음에 안들고 서브 퀘스트도 의미는 전혀 없으며 조작감은 꽤 불편하긴 했지만 매우 병맛 감성으로 머리비우고 시간 때우긴 할만한 게임이네요. 앞면 빠따와 카메라를 맨 주인공 프랭크 웨스트 아랫쪽엔 게임 메인일러를 썻네요. 하다보면 기자인 이 인간이 진짜 52살 중년의 아저씨인가 싶을정도로 엄청난 신체스펙을 보여줍니다.. 뒷면 뒷면엔 무난무난한 배경에 게임 타이틀 전체 우중충한 색감에 딱히 튀는것도 없는 그냥 무난한 스틸북인거 같습니다. 내부는 게임의 메인 일러스트를 사용했습니다. 호주,오스트리아에서 나온 스틸북 같은데 그래서인지 주로 독일쪽에서 많이 보이는 스틸북입니다. 독일에선 10~20유로로 검색이 많이 되네요. 8유로에 독일 이베이에서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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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프론트: 더 레볼루션 골리앗 에디션 스틸북 (Homefront: The Revolution - Goliath Edition Steelbook)

2016년 발매된 홈프론트 더 레볼루션의 골리앗 에디션 스틸북입니다. 파크라이 같은 FPS 오픈월드 게임이며 미국이 연이은 병크를 터트림과 동시에 여러 중국,북한의 공작으로 인해 파산하게 되고 동시에 북한이 초 강대 과학 국가가 되며 세계 질서를 선도하며 이후 북한이 미국을 침공하고 결국 점령까지 한 세계관을 다루고 있으며 조선인민군의 통치에서 독립하려는 필라델피아 저항군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솔직히 세계관은 흥미진진하다.ㅋㅋ 다만 50점 이하라는 엄청난 점수에 한글화도 안되서 해보지는 않았네요. 앞면 뒷면 북한군을 다굴하는 저항군 인공기도 눈에 띄네요. 전체 잘 뽑힌건 모르겠지만 게임을 분위기를 잘 표현한거 같긴 합니다. 여기다 게임 타이틀만 적혀있었으면 딱일거 같은데 아쉽군요. 내부 북한군이 시민들을 업압하는 모습 위로 건내주는 권총 흑백으로 된게 뭔가 있어보임ㅋ 골리앗 에디션 구성품 유럽에서 출시된 골리앗 에디션에 포함된 스틸북이며 구성품은 게임,스틸북,RC카,설정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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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드 포 스피드: 히트 스틸북 에디션 (Need for Speed Heat Steelbook Edition)(UK)

2019년 출시된 니드 포 스피드 히트 스틸북 에디션입니다. 딱히 스토리는 볼꺼 없지만 길거리를 달리며 경찰들과 추격전하는 오픈월드 아케이드 레이싱게임으로 딱 무난하게 할만한 니드 포 스피드 느낌을 잘 살렸다고 봅니다. 그리고 드디어 한글화를 해줘서 너무 기뻣습니다 ㅠ 개인적으로 저의 최애 레이싱게임 시리즈는 포르자나 그란보다 저는 NFS시리즈네요. 앞면 NFS다운 경찰차와 대치하는 자동차 저 자동차는 폴스타1 라고 하는군요. 회색 도로,폴스타 기준으로 위 아래가 질감이다르며 뒷바퀴의 스파크는 또 빛반사되게 해놨네요. 뒷면 보라색 바탕에 유광처리된 여러 사격형들과 알파벳들이 이상한 모양으로 써있네요 무슨뜻일까..?? 전체 앞면엔 위아래 대비가 정말 기가맥힙니다. 뒷면은 색은 괜찮지만 난해하네여.. 스파인에 타이틀이 없는건 살짝 아쉽지만 ㄱㅊ 내부 여러 글씨들이 역시 난해한 모양으로 써있네요. 뭐가 적혀있는지는 역시 모르겠습니다. 스틸북은 영국(+폴란드?)에서 출시된거 같고 15파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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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몽 어스 이젝티드 에디션, 스틸북 (Among Us Ejected Edition)

2021년 콘솔로 출시된 어몽 어스 이젝티드 에디션 입니다. 마피아 게임 형식의 생존게임이죠. 첫 출시는 2018년에서 모바일로 출시됬지만 묻히는듯 싶더니 2020년 코로나와 맞물려 사회현상까지 될정도로 인기가 대폭발했었죠.ㅎㅎ 지금은 인기가 시들해 졌지만 그래도 방은 쉽게 잡히네요. 박스 귀염귀염한 케릭터들이 있는 박스 아랫쪽이 훼손되서 테이프로 덕지덕지 붙여놔서 박스 상태는 안좋습니다.... 새거라더니... ㅡㅡ 이거 가지고 클레임 걸었더니 10$ 부분환불 해줬음. 구성품 구성품은 케릭터 인형 빨간 비니모자,뱃지,리본?,스틸북 그리고 이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불 말리는 중.. 그냥 담요 수준일줄 알았는데 퀸사이즈 침대랑 비슷한 사이즈의 얇은 이불이더군요 촉감도 상당히 보들보들하니 좋고 귀엽습니다 ㅋㅋ 날씨가 쌀쌀해져서 소파에서 덮을게 필요했는데 딱이네요 앞면 귀여운 크루원 케릭터들 빨간 녀석만 음각처리가 되있네요. 뒷면 마찬가지로 형형색색의 케릭터들 전체 귀엽습니다ㅋㅋ 스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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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키리 엘리시움 스틸북 (Valkyrie Elysium Steelbook)

2022년 출시된 발키리 엘리시움의 스틸북 입니다. 스퀘어 에닉스가 20년만에 예토전생 시킨 발키리 프로파일 시리즈의 최신작이며 케릭터 디자인과 성우는 정도는 좋았고 적당히 할만한 액션을 제외하곤 거의 대부분 단점이었네용..ㅠ 22년 치고는 매우 아쉬운 그래픽 매우 빈약한 볼륨과 컨텐츠 진짜 별거 없는 스토리.... 심하긴 하지만 64점이란 점수가 수긍은 가긴 하더라구요 겉보기엔 디자인이 너무 취향인 게임이라 출시날 스틸북과 게임 바로 구매하고 사기 전부터 무조건 플래까지 갈 다짐을 했는데 노가다가 필요한 무기 숙련도 트로피 하나 남기고 그냥 손절했네요. 지금 처분 안하면 100% 덤핑이란 미래가 보여서 ㅠ 앞면 주인공 마리아를 중심으로 동료 파티원 4명 오딘,아르망,힐드 등 게임의 모든 등장인물이 있습니다. 뒷면 흰색 바탕에 발키리 엘리시움 로고와 무늬가 있네요 전체 진짜 아름답게 뽑힌 스틸북인듯 디자인과 특유의 그림체도 좋고 스파인도 좋습니다. 스퀘어 에닉스 놈들이 스틸북은 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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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 아너 사무라이 퓨처팩 (For Honor Samurai FuturePak)

2017년 발매된 포 아너의 사무라이 버전 퓨처팩입니다. 기사,바이킹,사무라이가 싸우면 어떻까... 라는 양덕들의 망상에서 시작된 이 게임 유비소프트 게임답게 훌륭한 그래픽과 기사,바이킹,사무라이가 같이 있는건 이상하지만 어쨋든 복장이나 검술 고증도 잘됬다고 하네요. 또 트래일러는 진짜 멋있었네요. 역시나 유비. 대충 3인칭 AOS 장르이며 다자간 난투를 통한 전쟁같은 플레이를 기획한듯 했지만 다굴은 명예롭지 못하며 순서대로 나와 1:1 진행이 암묵적인 약속이 되어서 명예닦이란 오명으로 격겜마냥 고여버렸다고 들었습니다. (틀릴시 님말이 맞음) 5000원 까지 덤핑되기도 했고 종종 무료로 풀려서 스토리는 밀었는데 그래도 돈값이상은 했었고 재미 있긴 했네요. 앞면 사무라이의 투구 뒷면 검에 꽂힌 사무라이,기사,바이킹의 투구들 유비답게 스틸 케이스가 4종이 출시됬으며 ㅡㅡ 4종 모두 뒷면은 똑같습니다. 전체,스파인 내부 늪지대에서 1대1 중인 사무라이들 유럽에서 4종류가 예구특전으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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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 워: 삼국 스틸북 에디션 (Total War: Three Kingdoms Steelbook Edition)

2019년 출시된 토탈 워 삼국 스틸북 에디션 입니다. 코에이 삼국지의 기나긴 독점을 드디어 끝내며 큰 기대를 받고 출시된 게임이죠 토탈워 시리즈는 처음해보는데 기본적으론 턴제지만 RTS 형식의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전투는 재미있었고 모델링은 아쉽긴 하지만 그래픽 자체는 나쁘진 않았고. 내정도 할만한 맛은 나는 게임이었습니다. 그냥 모르겠고 코에이 삼국지에 피폐했던 상황에서 이걸 해보니 신선해서 좋았다가 가장 큽니다 ㅋㅋ 첫번째 삼국지 게임이다보니 개발사에서 유저들의 니즈와 삼국지의 이해도가 떨어지는게 보인다는 점이 흠이네요. 게다가 사후 지원은 하다가 무책임하게 그만 둔 인상이고 적벽대전과 이릉대전이 없는 삼국지 게임이라니.. 이건 쫌.. 호불호는 있겠지만 일러스트도 ㅠㅠ 삼국지 14가 게임 자체가 매우 별로긴 해도 디테일 한 부분들은 코에이의 40년 짬밥이 어디 안가는지 괜찮은 부분이 있는것과 비교되긴 합니다. 쿼터슬립 케이스 스틸북엔 흔하지 않은 쿼터슬립 케이스 앞면 삼탈워의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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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권 7 메탈 슬립케이스 (Tekken 7 Metal Slipcase)(Esp)

2017년 발매된 철권7의 메탈 슬립케이스입니다. 퓨처팩 제작 회사인 노보박스에 나온 케이스며 스페인에서만 예약 특전으로 풀렸다고 합니다. 앞면 미시마 카즈미 헤이하치의 남편이자 카즈야의 어머니 되시는 분 어떻게 보면 만악의 근원이라 볼 수 있는 케릭이네요. 개인적으론 케릭터는 잘 나왔지만 카즈미 땜에 스토리가 꼬이고 억지스럽기도 하고 설정붕괴도 여러번 일어나서 스토리상으론 그다지... 성능도 좋아서 대전에서 만날때마다 짜증나서 그냥 별루네용 ㅋㅋ 뒷면 혼마루의 도깨비상이네요. 이곳에서 진파치가 수십년동안 봉인되어 있고 미시마 3부자가 서로 싸웠다가 잭 부대에 폭파되기도 하고 이후 고우키와 헤이하치의 싸움터가 되는 등 참 무구한 역사를 가진 장소 전체 스페인 한정이라 이베이엔 잘 출몰하진 않지만 스페인 중고앱(왈라팝)에 가면 발에 채이게 흔한 녀석 가격도 저렴한 편이며 8유로에 입수했습니다. 철권 8 너무 기대되는데 빨리 새로운 정보가 나왔으면 좋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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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요네타 ∞ 클라이맥스 에디션 스틸북 (Bayonetta 1+2 Non-Stop Climax Edition Steelbook)

베요네타 1,2 클라이맥스 에디션의 스틸북입니다. 1편은 나중에 베요네타 리마스터 스틸북으로 다룰 예정이고 22년 9월 30일 베요네타2가 한글 지원이 업데이트 되면서 닌텐도 스위치로 플레이 해보게 됬는데 대충 세계를 구하는 내용의 스토리가 있긴 하지만 색기 넘치는 누나보느라 스토리는 뒷전 ㅎㅎ 색쒸 스타일리쉬 액션의 손맛은 괜찮았습니다 Wii U 버전의 게임을 스위치에 이식한거라 세세한 모델링은 살짝 아쉬운편이네요 눈나 사랑합니다!!!!!!!!! 앞면 1편의 베요네타 뒷면 2편의 베요네타 숏컷의 누나가 개인적으론 더 마음에 드네용 전체 둘 다 달 배경에 베요네타 누나의 뒷테 디자인(케릭터) 너무 마음에 듭니다. 그나저나 기스 너무 많앙 ㅠㅠ 내부 각각 1편과 2편에 사용하는 총들 클라이맥스 에디션 베요네타 클라이맥스 에디션에 동봉된 스틸북이며 에디션의 정가는 11000엔 인듯 하지만 중고가가 대략 30000엔 정도의 가격에 형성되어 있네요 ㄷㄷ 그래서 이 스틸북 입수는 포기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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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전설: 제로의 궤적 리미티드 에디션 (The Legend of Heroes: Trails from Zero Limited Edition)

2022년 출시된 영웅전설: 제로의 궤적 리미티드 에디션입니다. 제로의 궤적은 일단 2010년 발매된 게임이지만 20년엔 한국에서 해상도,한글화,메인스토리 보이스,배속 추가 정도만 추가된 KAI 버전이 한국에서 출시됬으며 서양에선 22년 9월에서야 출시. 올드한 그래픽과 게임 스타일은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10년이 넘은 게임이기도 하고 팔콤게임에 그런건 사치죠.. 턴제인 점에선 호불호가 있긴 하겠지만 재미가 없는건 아니구요 팔콤답게 OST역시 괜찮은 편이며 메인 스토리는 정말 잘 짜여져 있고 중간중간 서브퀘나 잡담도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상당한 수작으로 평가하고 싶네요. 박스 앞면엔 로이드와 엘리 뒷면엔 티오랑 랜디 메인히로인은 어쨋든 엘리인긴 하고 벽궤까지 데이터가 이전되기 때문에 엘리 호감도를 높이는 선택으로 진행지만 역쒸 티오가 귀엽당 (하지만 키아가 더...) 구성품 구성은 사운드트랙,아트북,포스터,아크릴스탠드,스틸북과 게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포스터,아트북 포스터는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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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그 테일: 이노센스 커스텀 스틸북 (A Plague Tale: Innocence Custom Steelbook)

2019년 발매된 플래그 테일 이노센스의 커스텀 스틸북입니다. 흑사병이 창궐하던 시기의 프랑스를 배경으로 이단심문에 쫓기게 된 남매의 이야기며 스토리에 힘을 많이 준 TPS 퍼즐 어드벤처 겸 잠입액션(?) 게임 입니다. 스토리도 나쁘지 않았고 설정이나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들었네영 트로피 난이도도 쉬워서 플래까지 따고 굳이 커스텀 스틸북을 구매 앞면 게임 표지일러를 썻네요 아미시아,위고 남매 뒷면 플레이 초반의 한 마을이네요 전체 판타지 박스의 커스텀 스틸북이며 그래도 디자인은 괜찮게 뽑네요 ㅡㅡ 내부 내부 역시 아미시아 남매 플레이 후반부 시점인듯 커스텀 스틸북이라 머..시세따윈 의미는 없지만 일단 정가는 58$짜리 중국의 아는 F사 스틸북 전문 업자한테 120위안에 입수. 10월18일 플래그 테일: 레퀴엠이 출시됬는데요 스토리와 플레이는 호평을 받았다고 하며 그래픽도 매우 뽑히며 85점이란 점수를 받았다고 하네요. 그러나 ps5도 30프레임 고정이라는 단골 겜샵 사장님 말씀을 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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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더 브레이커즈 리미티드 에디션,스틸북 (Dragon Ball: The Breakers Limited Edition)

2022년 발매된 드래곤볼 더 브레이커즈 리미티드 에디션입니다. 드래곤볼 제노버스 세계관의 1:7 숨바꼭질? 탈출놀이? 같은 방식의 게임인데 술래(프리저,셀,부우)를 피하다니면서 미션 진행하고 탈출하는 게임입니다. 싱글플레이는 없이 온라인 전용으로 나왔으며 몇판 해보니 엄청 재미있는건 아니었지만 그냥 아는 사람들이랑 디코같은거 하면서 하면 꽤 재미 있을거 같네요 리미티드 에디션 구성품은 피규어+스틸북+스팀 코드 이게 전부임. 일단 정가는 79유로. 처음엔 한정판이 이 가격이면 저렴한 듯 했지만. 자세히 까보면 게임 자체가 저렴한 게임이고 스페셜 에디션이 30유로니까... 스틸북+피규어가 50유로라는건데... 셀 허물 피규어를 저 가격 주고 삿다는 거네? T1qkf 포장도 에디션 박스 같은것 마저 없고 피규어랑 종이봉투에 스틸북 넣어서 보내줌 ㅡㅡ 셀 피규어 예구할때 진짜 이거 사는게 잘하는걸까..? 싶었고 혹시나 가 역시나.... 사이즈는 대충 17cm이네요. 아니 뭐 쓸대없이 디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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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하자드 4 리미티드 에디션 스틸북 (Resident Evil 4 Limited Edition)(UK)

2005년 발매된 바이오 하자드 4 리미티드 에디션 입니다. ps2시절의 스틸북 이네요 호러 장르엿던 바하가 액션게임으로 장르가 바뀌고 많이 대중적인 시리즈가 되게한 작품이라고 하죠 특히 96점을 받을정도의 뛰어난 완성도로 진짜 명작이라고 합니다. 앞면 피 뭍은 손자국이 있지만 별거 없는 디자인이네요.. 타이틀엔 음각 처리가 되있습니다 뒷면 그 당시 게임다운 뒷면 전체 레지던트 이블 4편만 없어서 숫자 채우기 용으로 사긴 했지만 시리즈중 얘만 G1사이즈에 디자인도 그닥.. 내부 쩝... 영국에서만 발매된 스틸북이며 오래된 만큼 상태가 안좋은 경우가 많음. 그래도 15파운드 정도면 구할 수 있는 스틸북이긴 합니다.. 미국에서 발매한 프리미엄 에디션이 존재하며 같은 g1 사이즈긴 하지만 그래도 디자인은 훨씬 낫네요. 에이다 누나가 있는 유일한 스틸북 이기도 하고.. 그래도. G1치고도 비쌈ㅠ 바이오 하자드4 리메이크 바하 4 리메이크 스틸북 소식이 나왔네요. 컬렉터즈 에디션에 동봉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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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 신디케이트 빅벤 에디션 퓨처팩 (Assassin's Creed: Syndicate Big Ben Edition FuturePak)

2015년 발매된 어쌔신 크리드 신디케이트 빅벤 에디션 퓨처팩입니다. 유니티로 사망 직전의 어크 시리즈에 산소호흡기는 달아준 게임이죠 산업혁명 시기의 영국을 다루고 있으며 유비답게 당시의 오픈월드는 정말 멋지고 생생하게 구현하고 그래픽과 전투 역시 재미있게 나왔지만 케릭터성이나 스토리는 아쉽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죠. 빅벤 에디션 빅벤 에디션에 동봉된 스틸케이스이며. 국내에서도 발매 됬으며 정가는 158000원 지금 나왔으면 22~3만원 정도 했을법한 구성이네요 지도 앞면 어쌔신 크리드 문양과 타이틀이 음각처리가 되있습니다. 뒷면 앞면과 같은 프레임에 어크 문양과 OPPRESSION HAS TO END (억압은 끝나야한다) 문양과 글자엔 음각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전체,스파인 스파인은 뭐 그려려니하고 회색의 우중충한 배경은 영국과 괜찮은듯 디자인은 화려하진 않지만 이것저것 채워넣긴 했네요 내부 내부는 템스강에서 바라본 런던 단품은 40$~50$쯤에 보이는듯하며 독일에서 게임,스틸북,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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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아웃 76 베스트바이 특전 스틸북 (Fallout Steelbook) (BestBuy/USA)

2018년 출시된 폴 아웃 76 베바 예구 특전 스틸북 입니다. 폴아웃 시리즈를 온라인 rpg로 구현한 게임이지만 어떻게하면 이렇게 창의적으로 쓰레기를 만들었냐는 평가를 들은 망겜이죠 계속 업데이트는 하는듯하고 결과적으론 해외에선 유저들은 어느정도 있는듯? 또 의의라면 베데스다에서 정식 한글화가 이루어지긴 했달까..? 앞면 폴아웃 시리즈의 슈트 뚝배기 뒷면 이번에 처음알았는데 괜찮은 풀경인줄 알았는데 사람과 셸터가 있었네요. 전체 그냥 나쁘지는 않은듯? 내부 지도인듯 AA급 똥 게임에 베바 특전이 합해지니 단품은 5달러 아래로도 구할 수 있는 ... 단돈 2.12달러에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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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포스 언리쉬드 스틸북(Star Wars: The Force Unleashed Ultimate Sith Edition)

2008년 발매된 스타워즈: 포스 언리쉬드 얼티밋 시스 에디션 입니다. 08년 치고는 나쁘지 않는 그래픽과 포스를 이용한 액션은 좋긴하지만 짧은 플탐과 스토리가 모든건 말아먹었다고 하는군요. 스타워즈 팬덤을 생각하면 스토리가 이상하다? 그럼 망해야지 ㅇㅇ 앞면 주인공인 갈렌 마렉 뒷면 대충 이런저런 설명이 있네요. 전체 그시절 ps3 스틸북의 디자인.. 상태도 세월의 흔적이 심하네요. 내부 갈렌마렉인가? 안해봐서 모르겠다.. 의외로 중고 시세가 상당히 나가는군요 보통 50$ 초중반쯤에 거래되는듯? ㄷㄷ 스타워즈쪽은 잘 몰라서 폐급상태의 스틸북만 15$에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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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노비그라드 스틸북 (The Witcher 3: Wild Hunt "Novigrad" Steelbook)

2015년 발매된 우주 명작 위쳐 3의 노비그라드 버전 스틸북입니다. 그냥 말이 필요 없는 갓 겜 이죠 짜임세 있는 스토리 그냥 최고 매력적인 세계관과 그걸 잘 구현한 지역과 각종 퀘스트들 NPC들.. 정말 몰입감 있게 한 게임이네요 거기다 궨트도 재밋었고 ㅋㅋ 그나마 평범한 전투가 옥의 티 랄까..? PS5버전으로 출시 예정이라고 하는데 이걸 살까 진지하게 고민중이네요. 그래도 풀프라이스만 아니면 ㅇㅈ함 노비그라드 참고로 노비그라드는 게임하면서 자주 들리게되는 도시 이름입니다. 앞면 앞면엔 주인공님이신 게롤트 표정이 다른 두종과는 분위기가 좀 다른듯 항상 대충 게롤트만 보고 넘기다가 오늘 자세히 보니 포글렛과 싸우는 게롤트의 모습이 있고 멀리보이는 도시가 노비그라드로 보이는데 그래서 이게 노비그라드 버전 스틸북인거 같네요 뒷면 뒷면엔 서브 히로인 트리스와 예니퍼 그리고 게롤트vs그리핀의 모습이 있군요. 처음 위쳐 3 했을때 저는 예니퍼 루트탓음 ㅎ 전체 살짝 아쉬운 스파인이긴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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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 기어 솔리드 V: 더 팬텀 페인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 (Metal Gear Solid V: The Phantom Pain Collector's Edition)

2015년 발매된 메탈 기어 솔리드 5의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입니다. 오픈월드 잠입액션 게임으로 또한 코지마 히데오의 마지막 메기솔이죠 ㅠㅠ 코나미의 사내 정치로 인한 어설픈 스토리 끝마무리만 제외하면 게임성으론 깔게 없는 명작이죠ㅎ 컬렉터즈 에디션 컬렉터즈 에디션에 동봉된 스틸북이며 정가는 120000원. 지금보면 매우 저렴해 보인다.. 저 팔은 게임샵들 지나다보면 전시용으로 꺼내논걸 자주 봤는데 멋지긴 하면서도 방에 전시해 두기엔 살짝 부담스러운 느낌? ㅋㅋ 그래도 박스는 고급져 보이네요 앞면 주인공 스네이크와 부사령관이자 오른팔인 카즈 새폰으로 찍으니 스틸북 상처도 지나치게 선명하게 보이네요 ㅠㅠ 뒷면 뒷면에도 스네이크와 이 일러에선 살짝 젊어보이지만 측근 중 하나인 오셀롯 전체 산전수전 다 격은 스네이크의 간지가 폭발하는듯 어쨋든 멋있다. 스파인도 괜찮게 나온듯 유일한 흠은 KONAMI 정도 내부 내부는 스네이크의 X-ray 사진 스네이크 몸의 대체된 부분만 빛나네요. 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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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쇼크 스틸북 에디션 (Bioshock Steelbook Edition)(EU)

2007년 출시된 바이오쇼크 스틸북 에디션입니다. 유럽에서 엑박과PC 버전만 발매됬네요. 호러가 약간 섞인 초능력? FPS게임이며 해저도시를 잘 표현한 독특한 비주얼과 쩌는 OST 깊고 잘 짜여진 세계관과 진짜 ㄱH소름돋는 스토리... 96점을 받고 칭송을 받는덴 이유가 있구나 라고 느꼇습니다. 게임 달리고나서 여운이 엄청나서 며칠간 플레이하면서 놓친거라던가 기타 설정들을 계속 파봤었음ㅎ 정말 구리게 생긴 G1스틸북인데 게임 플레이하고나니 이건 필구 해야겠다고 느끼고 얼마안가 구매. 앞면 오랫동안 물 속에 있던 썩은 나무 판자로 보이네요. 타이틀 근방의 파인부분은 음각처리가 되있습니다 뒷면 웰컴 투 랩처~ 빅 대디와 대충 게임 설명들 전체 디자인은 솔직히 매우 별루.. 내부 심해같은 패턴이 있긴한데 그게 다입니다.. 유럽 등지에서 5$면 충분히 구할 수 있는 흔한 스틸북이며 다만 오래된만큼 상태는 천차만별입니다. 4.9파운드에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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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Z 카카로트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 (Dragon Ball Z: Kakarot Collector's Edition Steelbook)

2020년 발매된 드래곤볼 Z 카카로트의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입니다. 드래곤볼을 연속으로 올리는것 같지만서도 문득 적어두면 좋을거 같은 정보가 생각낫기에 ㅎ 완벽한 원작 재현 드래곤볼Z를 배경으로 한 오픈월드 게임이며 원작재현은 역대 팬게임중 최고일 정도로 훌륭한 퀄리티로 호평을 받았으며 드래곤볼 세계관도 오픈월드로 매우 훌륭하게 구현해 냇더군요. 전투도 간단하면서 화려해서 할만했네요. 다만 진행하다보면 게임성이 얕고 지루한 면이 있긴 함ㅠ 재미도 있었고 난이도도 어려운편은 아니어서 당연히 플래 획득 트랭크스 DLC , 버독 DLC 진짜 어렸을때 오반이 죽고 트랭크스가 각성하는 장면에서 만화보며 처음으로 울었었는데 다 커서 트랭크스DLC 플레이하면서도 굉장히 가슴이 울렸었네요 DLC3 이건 무조건 해봐야합니다 ㅇㅇ 2023년 버독이 주인공인 DLC4도 나올 예정인데 이것도 굉장히 기대하는 중입니다 ㅎ 앞면 주황색 바탕에 손오공의 悟 뒷면 같은 프레임 무늬에 드래곤볼 전체 깔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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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치독: 리전 컬렉터즈 에디션 (Watch Dogs Legion Collector's Edition Steelbook)

2020년 발매된 와치독: 리전 컬렉터즈 에디션 입니다. 늘 말하는 거지만 유비답게 오픈월드는 질 좋은 그래픽으로 훌륭하게 구현해 놨고 주인공이 없고 아무나 크루로 영입할 수 있는 게임 시스템은 게임만의 신박한 개성이 있고 색다른 플레이도 있기는 합니다. 그래도 단점이 매우 큰데 일단 재미가 없어요. 스토리도 구리고 주인공이 없으니 이입이란게 전혀 없었네요. 버그도 굉장히 많았고 컨트롤도 불편했었던 걸루 기억하며.. 그리고 유비식 오픈월드의 단점만을 모아둔 디자인도 문제였음. 어크,파크라이 다음으로 유비를 잘 받춰저야하는 시리즈인데 이딴식으로 나와서 매우 아쉬웠네요.. 일단 와치독도 팬이라서 따긴 했는데.. 힘들었다... 박스 가로,세로 25cm에 높이45cm 정도 되는 꽤 큰 박스 구성품 구성품은 해골모양 마스크 스티커 3장, 포스터 그리고 스틸북입니다. 정가는 20만원이며 국내엔 230개 정도만 들어왔다고 하는데.. 구성품도 많이 빈약하고 게임도 그다지라... 산 모든 에디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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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판타지 7: 어드벤트 칠드런 컴플리트 스틸북(Final Fantasy Ⅶ: Advent Children Complete Steelbook)

2009년 발매된 파이널 판타지 7 어드벤트 칠드런 컴플리트 버전의 스틸북(스티커북)입니다. 속칭 FF7ACC 파판 본작의 2년 뒤의 일을 다루는 CG 영화입니다. 세피로스가 죽으면서도 세계에 이변을 남겼고 세피로스를 부활시키려는 세력과 거기에 휘말린 클라우드의 이야기 입니다. 이 영화를 기점으로 파판7 케릭터들의 3D 디자인이 결정됬으며 전체적으로 액션장면은 높은 퀄리티로 잘 만들었고 지금 시점으로 봐도 실사에 가까운 배경 그래픽은 크게 꿇리지 않는듯 이게 2005년에 나왔다는게 참 놀라울 따름이네요 우선 2005년에 어드벤트 칠드런(AC)이 발매됬으며 그 이후 2009년에 블루레이+25분 추가되고 내용도 살짝 바뀐 컴플리트 버전이 발매됬습니다. 이 스틸북은 바로 이 컴플리트 버전(ACC). ACC버전의 내용은 정사로 취급되고 있으며 먼 훗날 DLC로 게임이 나올 가능성도? 앞면 앞면엔 세피로스 vs 클라우드 뒷면 뒷면엔 대충 설명들 전체 그나마 스파인은 봐줄만 하지만 스티커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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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리부트 스틸북 (Call of Duty: Modern Warfare Steelbook Edition)

2019년 발매된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리부트 스틸북 입니다. FPS의 전설적인 시리즈인 콜옵 모던 워페어를 리부트 시킨 게임으로 그래픽과 사운드는 가슴을 울릴 정도였고 스토리는 그냥 그렇지만 연출이나 몰입감은 좋았었네요. 한글 더빙은 감사하긴 합니다 앞면 이전의 모던워페어의 시리즈의 진 주인공이자 모던워페어 리부트에서도 주연으로 활약하는 프라이스 대위 뒷면 전체 나름 괜찮은듯 콜옵중에서는 상위권 내부 MW말고는 별거 없습니다. 유럽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뿌렸으며 10$정도면 쉽게 구할수 있네요. 독일에서 10유로에 입수 똑같은 디자인의 퓨처팩이 각각 한국과 일본 한정으로 발매됬는데 각각 한국어와 일본어가 뒷면에 적혀있음 한국은 오퍼레이터 보급품 패키지 동봉되어 있는듯하며 일본 게오 특전으로 뿌렸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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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탈 컴뱃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 (Mortal Kombat Kollectors Edition Steelbook)

2011년 발매된 모탈 컴뱃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입니다. 매우 고어한 연출이 아이덴디티이죠 아시아쪽에서 인기는 별로 없는 게임이지만 서양쪽에선 팬층이 매우 탄탄한 게임중 하나로 알고있네요. 꾸준히 시리즈도 나오는편 본안은 딱 한판 해보고 안 맞아서 더이상 안해봄. 9번째 작품이라 보통 모탈컴뱃 9 이라 부르지만 새로만든 세계관의 첫 작품이라 넘버링은 안붙음 대충 조사만 해보니 프랑스의 Fnac이란 대형마트 에서만 판매되는 컬렉터즈 에디션과 케나다의 퓨처샵의 예구 특전로 뿌린듯 합니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모탈컴뱃 시리즈는 Collector's가 아니라 Kollector's로 표기하네요. 앞면 모탈 컴뱃 시리즈의 용 모양 로고 검은색 배경에 폭발하는? 이펙트+검은 로고의 조합이 꽤 괜찮다. 로고 주위는 음각처리가 되있어서 돋보이네요. 뒷면 앞면과 똑같은 조합이며 역시 사슬 무기 주위로 음각처리가 되있습니다. 전체 색 조합이 정말 괜찮고 음각도 아주 멋지게 됬다. 실물은 상당히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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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테이션 올스타즈 배틀 로얄 스틸북 에디션 (Playstation All-Stars Battle Royale Steelbook Edition (Amazon/UK)

2012년 발매된 플레이스테이션 올스타즈 배틀 로얄 스틸북입니다. 장르는 난투형 배틀 게임이며 무려 산타모니카 에서 개발 했군요. 대난투 시리즈의 PS버전이라고 봐도 무방할듯싶어요. 게임 자체는 재밋는듯하나 케릭터가 적은게 치명적인듯 합니다. 그래도 이렇게 잊혀지는듯 하다가 ps5들어서 후속작 루머가 생기긴 했군요 앞면 앞면엔 참전 케릭터들이 있으며 눈이 가는 케릭터만 본다면 바이오쇼크의 빅 대디 갓오브워의 크레토스 언차티드의 드레이크(8시의 아저씨 맞음) 정도네요 뒷면 PS3와 PSN 말고는 동일 전체 앞뒤도 똑같고 생스틸북에 케릭만 찍어낸 느낌이라 성의가 많이 없어보입니다.. 또 단테라던가 헤이하치,라이덴도 참전하던데 스틸북의 케릭 구성도 아쉽네요 내부 그래도 양심은 있는지 내부는 괜찮네요 토로나 라쳇도 보이네요 이게 앞면이었다면 좋았을텐데 아쉽.. 스틸북 에디션은 영마존에서만 발매한듯하며 매물이 잘 나오는편은 아니라 표본이 적어 모르겠지만 대충 35 파운드가 적절한듯? 쌩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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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피아 데피니티브 에디션 컬렉터즈 팩 스틸북 (Mafia Definitive Edition Collector's pack Steelbook)

2020년에 발매된 마피아의 리메이크 작 마피아 데피니티브 에디션 컬렉터즈 팩 입니다. 스토리만 봤을땐 오픈월드 게임중에서도 상당히 상위권이라 생각하지만 빈약한 컨텐츠는 아쉬운편 리메이크는 원작을 잘 재현하면서 기존작인 단점들은 잘 수정했지만 딱 그 이상은 없는 그냥 적절한 수준? 킬링타임용 오픈월드 게임으론 상당히 괜찮다고 생각하네요. 수집요소랑 레이싱 에피소드의 트로피가 살짝 어렵긴 한데 그거 말고는 그다지 어려운 편은 아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컬렉터즈 팩 구성품은 스틸북,엽서4장,포스터, 그리고 성냥(?!)입니다. 슬리브도 있는거 같은데 판매자가 안보내줌 개객끼.... 앞면 게임의 메인 일러를 사용했는데 주황색?과 베이지색 조합이 괜찮네요 주인공인 토마스 안젤로와 MAFIA 주위에 음각처리가 되있습니다. 뒷면 뒷면은 별거없지만 색들이 유니크한점은 플러스 요소 사진 찍고보니 9시쪽이 상한거 같은데 얼룩 디자인 때문인가?. 착시입니다 ;;; 전체 뒷명에 별 디자인이 없어 아쉬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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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필드 2042 예구 특전 스틸북 (Battlefield 2042 Pre-Order Steelbook)

2021년 발매된 쓰레기 배틀필드: 2042의 예구 특전 스틸북입니다 .... 앞면 뒷면 배필 2042 전체 궁금하니 밀봉을 뜯자.. 생각보다.... 괜찮네요? 청록색이 상당히 인상적. 이건 ㅇㅈ 내부 내부는 앞면의 배경과 비슷합니다. 한국에서도 예구 특전으로 풀렸지만 게임을 사는사람이 없어서인가 중나에서 "생각보다는" 많이 못본듯? 게임샵들 갈때마다 구석에 이 스틸북 제고가 엄청 쌓여있는데 볼때마다 저거 어찌하누 팔려야 할텐데.. 하고 생각 후 나오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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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썬 스틸북 (Pokémon Sun Steelbook)

2016년 3ds로 발매된 7세대 포켓몬스터 포켓몬스터 썬 스틸북입니다. 신의 한수라 생각되는 리전폼이란게 생겨났고 기존 8개 관장에서 4개의 시련으로 변경되고 편의성이 엄청 증가했으며 7세대 포켓몬들도 나쁘지 않았네요. Z기술 시스템은 좀 별로였음. 앞면 썬번전 메인 전설인 솔가레오 입니다. 배경도 나름 신경은 쓴듯 뒷면 뒷면엔 태양문양? 음각처리가 되있습니다. 전체 사이즈가 그래서 그렇지 볼만해요.. 나름... G3사이즈는 3DS 케이스랑 같은크기라 보시면 됩니다. 내부 내부엔 알로라 지방의 지도 하와이를 모티브로 했다고 합니다. 주로 영국에서 풀리는듯 하며 G3 사이즈 중에선 가장 쉽게 구할 수 있네요 10파운드 정도면 구입가능 하긴 합니다... 나 말고 사는사람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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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6 스틸북 (Might and Magic: Heroes VI – Limited Edition)

2011년 출시된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6의 스틸북입니다. 힌때는 문명,FM시리즈와 함깨 악마의 게임으로 불렸지만... 7편을 마지막으로 거의 망한듯하네요.. 4학년때쯤인가..? 친구집에 갓다가 우연히 이 게임을 했는데 너무 재밋어서 몇달 간 거의 매일 그 친구집에 쳐들어가서 학원 갈때까지 그것만 했었는데 알고보니 그게 역사에 남을 명작이던 히어로즈 마이트 앤 매직 3편이더군요 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민폐인듯 꽤 하지만 그래도 참 재밋었는데 ㅋㅋㅋ 추억 어쨋든 나중에 7편을 해보긴 했는데 3편의 맛이 안살아서 몇분 해보다가 포기했네요. 앞면 누구세여?ㅠ 타이틀엔 음각처리가 되있습니다. 뒷면 날개 그래도 항상 평타는 치는 하얀색 스틸북에 몰라서 그렇지 디자인은 나름 괜찮긴 한듯 앞뒤 이어지게 스파인 조금 신경쓰지 아쉽.. 내부 무슨 성같은게 있네요? 보통 유럽에서 보이며 10유로 아래로 저렴한 편. 어쩃든 유비 소프트가 유통한거라 저는 안살수가 없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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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 스트랜딩 노벨라이즈 스틸북 에디션 (Death Stranding Novelize Steelbook Edition) (JPN)

2020년 발매된 데스 스트랜딩 노벨라이즈 스틸북 에디션 입니다. 19년 출판된 소설 1,2권을 묶었으며 약 380페이지 정도되는 분량 소설 내용은 게임 내용을 따라가는듯 하며 세부 설정이나 조연들에 관한 디테일이 조금 더 들어갓다고.. 밀봉 뒷면엔 대충 세계최초!!! 스틸북사양의 서적! 이란 문구와 노지마 히토리와 코지마 히데오의 간단 소개글 세금 별도로 4980엔이군요 소설이 들어있어 상당히 묵직합니다. 내용물과 안쪽이 늘 궁금했으니 이번에 포스팅을 위해 뜯어보도록 하자 소설 소설 커버는 요렇게 생겼다 일본어로 되서 당연히 하나도 못알아 먹겠따. 뺵빽하게 세로쓰기로 되있는데 어우.... 그리고 그림이 단 한 페이지도 없다. 앞면 소설판의 표지를 그대로 썻습니다. 소설의 등장인물들이 있네요 BB는 비추면 빛이난다 그리고 클리프는 간지가 폭발하네요 뒷면 검은바탕에 브리지스 기관의 로고 지문에 주의하자. 전체 상당히 보기좋은 스틸북 스파인은 이어진다곤 볼수 없지만 색상은 비슷하게 해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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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더 스크롤 5: 스카이림 리마스터 스페셜 에디션 스틸북 (The Elder Scrolls V: Skyrim Special Edition) (BestBuy/USA)

2016년에 발매된 엘더스크로 5 스카이림 리마스터의 스페셜 에디션 스틸북입니다. 스카이림이면 RPG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전설적인 게임이죠 방대한 오픈월드 내의 다양한 상호작용을 통한 몰입감은 정말... 다양한 모드 까는맛도 재밋었고 ㅋㅋ 한국에선 보통 PC로 그래픽,텍스쳐 등등등 다양한 모드를 깔아서 플레이 하기때문에 잘 모를수도 있습니다만 11년에 나온 게임을 16년에 리마스터를했고 또 최근엔 ps5,xbx으로 또 우려먹기를 했다는군요. 뭐 워낙 갓겜이니 수긍은 가지만서도 이건 좀... 일단 이 스틸북은 미국 베스트바이 샵 특전으로 발매됬으며 그외엔 오스트리아에도 나오긴 한듯? 앞면 도바킨과 알두인의 시체! 오오오 뒷면 날개만 조금 전체 디테일한 배경에 스파인도 예쁘고 잘 이어지네요 그래도 알두인의 머리와 날개만 삐쭉나온게 조금 아쉽습니다. 몸통 윗쪽까지만이라도 조금만 더... ㅠ 내부 세계의 목에서의 경관인듯 도바킨도 있고 쪼그만하게 드래곤도 보이네요 3년전엔 20달러쯤에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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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어스 엑스: 맨카인드 디바이디드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 (Deus Ex: Mankind Divided Collector's Edition Steelbook)

2016년 발매된 데이어스 엑스 맨카이드 디바이디드의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입니다. 2000년 부터 이어져온 나름 역사깊은 시리즈로 자체 엔진을 이용한 고퀄리티의 그래픽과 레벨,맵디자인인은 매우 좋은 평가를 받은듯 그러고 보니 몸의 대부분이 개조된 인간이 주인공인 1인칭 fps게임인데 갑자기 폴란드의 어떤게임이 생각나네요 전작은 PC로 한 기억이 있지만 이건 한글화가 안되서 결국 못해봤네요. 컬렉터즈 에디션 한글화가 된 게임은 아니지만 의외로 한국에서도 한정판이 정발됬군요. 그러고보니 저 피규어는 중나에서 본 적이 있는거 같은.. 앞면 주인공인 아담 잰슨 제목이나 배경의 금색부분은 모두 빛난다고 보면 됩니다. 뒷면 세모세모 문양 배경에 데이어스 엑스 시리즈의 로고 금색부분은 역시 빛납니다. 전체 적당히 멋있게 뽑힌듯 내부 사각뿔 문양 컬렉터즈 에디션의 구성품이긴 하지만 10$쯤에 단품으로 쉽게 구할 수 있는 스틸북 그러고보니 이 IP를 올해 스퀘어에닉스가 매각했다고 들었는데 나름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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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 투리스모 스포트 예구 특전 스틸북 (Gran Turismo Sport Pre-Order Steelbook)

2017년 출시된 그란 투리스모 스포트 예구 특전 스틸북입니다. 플스 진영의 대표 레이싱게임이자 PS4 시대 유일한 그란 투리스모 게임 주로 프랑스와 이탈리아에서 뿌린듯한데 독일을 제외하곤 유럽나라에서 대충 보이는 편 처음엔 깨끗한 밀봉상태였는데 그냥 안보이는곳에 던져두고 몇년 내비 뒀더니 밀봉이라도 관심과 관리가 필요하군요.. 사진찍는데 너무 비쳐서 그냥 비닐 해제. 앞면 푸른색이긴 하지만 디자인은 국내꺼랑 별 차이 없습니다. 뒷면 국내에 나온거랑 비교해서 위아래 글자들의 유무가 차이가 있습니다. 몰랐는데 구석이 조금 찌그러져서 살짝 휨ㅠ 전체 스파인에도 글씨가 조금 포함됨 검은색,갈색인 국내판 보다 훨씬 낫긴 하네요 내부 대충 파란 바탕 레어,평범,싸구려 스틸북들이 적절히 섞여있던 15장 일괄로 팔던거 100유로에 대려왔던적이 있는데 거기에 꼽사리 껴 있던 녀석.. 그래서 좀 함부로 다루긴 했다.. 딱히 관심도 없던 시리즈 지만 이런식으로 어느센가 6,스포츠 2종,7까지 4종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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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베인 데이 원 에디션 퓨처팩 (Code Vein Day One Edition FuturePak) (EU)

2019년 발매된 코드 베인의 퓨처팩 입니다. 반남에서 애니 풍 소울 라이크를 야심차게 만들긴 했지만 소울 라이크의 이해가 없이 만든 그냥 어렵게 게임이란 느낌이랄까? 난이도가 어렵다가 쉽다가 밸런스를 제대로 못 잡은 느낌에 동료들도 대리고 다닐 수 있는데 그렇게되면 소울류 라고 하기엔 난이도가 쉬워지고... 그리고 맵은 왜 이렇게 복잡하게 만들어 놨는지 이건 진짜 짜증낫었던 기억이.. 그래도 나름 게임만의 개성도 있고 재미만 따지자면 할만한 정도고 케릭터 디자인이나 세계관 같은 외관은 상당히 취향저격한 게임이라 어설프게 소울류를 따라한 똥겜과 평타 사이의 마지노선 느낌이랄까? 어쩃든 나름 후속작이 나왔으면 하는 게임이네요. 외모 커스텀 기능도 상당히 잘 해놨는데 꽤 재밋어서 다른동네 케릭터들 20개 이상 만들었는데 이짓만 하루 종일 하기도 했네요 ㅎㅎ 게임의 얼굴마담인 미아 케릭터 예쁘게 잘 뽑혔다. 그래도 개인적으론 이오 쪽을 선호하지만 후방주의라 어쩔 수 업지.. 뒷면 남케 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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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커스텀 스틸북 (The Witcher 3 Wild Hunt Custom Steelbook)

위쳐 3의 커스텀 스틸북입니다. 말이 필요없는 갓겜이죠 위쳐3이 ps5로 업글되는거 같고 위쳐1도 리메이크가 시작됬다는 소식은 많이 설레는 군요 ㅎㅎ 사실 포켓몬 스칼렛 바이올렛 더블팩이 도착을 해서 그걸 포스팅 하려 했지만 오늘 참 안타까운 사연이 있는 스틸북을 얻고 왠지 먼 훗날의 저의 미래가 될 수도 있는 상황이라.. 우선 가져와 봤습니다. 앞면 게롤트 뒷면 시리!!!!!!! 예쁩니다 역시 전체 베이스는 노 맨스 랜드 (벨렌) 버전의 스틸북이군요. 정품과는 차이가 나는 회색 바탕에 스파인은 줄 세개 그어져있는 정발된 것보단 낫네요. 인쇄 퀄도 나쁘진 않은편 좌 정품, 우 Fantasybox 커스텀 참고로 악의를 가지고 만든 커스텀 스틸북은 이렇게 생겼다. 다른 점 이 더 있긴 하지만 배경 색이나 이미지 크기가 미묘하게 다르다.ㅡㅡ 내부 내부는 늑대 교단의 메달이네요. 틈새가 조금씩 보이는데 마감 부분에선 상당히 어설픕니다. 이 스틸북에 대한 사연이 참 안타까운데 스틸북 주인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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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스칼렛 · 바이올렛 스타팅 포켓몬 버전 스틸북 (Pokémon Scarlet & Violet Starter Pokémon Version Steelbook)(KOR)

이번에 출시된 포켓몬 스칼렛 바이올렛 스틸북입니다. 소드,실버 버전 이후로 3년만의 정식 후속작이네요 이번에 포켓몬 스토어 예약구매 특전으로 스틸북을 증정하는데 더블팩을 구매한 사람은 2종을 모두 받고 하나만 예구한사람은 랜덤으로 지급됬다고 합니다. 일반 샵에선 스타팅 포켓몬 키링으로 지급되는듯 귀여운 피카츄 박스 포켓몬 스토어의 박스는 이렇게 생겼군요 구성품 처음으로 포켓몬 더블팩이란걸 구매해봤다. 더블팩 나올때마다 항상 드릅게 장사한다 생각했는데 전작인 포켓몬 아르세우스를 너무 재밋게 헀고 독점 스틸북이라는 인질이 있으니... 더블팩 박스엔 게임 두장만 들어있으며 그리고 스틸북 두장 입니다. 참고로 이 두 종의 스틸북들은 오직 한국에서만 발매된 스틸북!!! 한국 독자적인 디자인이라니 요즘 닌텐도 너무 감사하네요 앞면 귀엽다...!!! 스칼렛 바이올렛의 스타팅 포켓몬인 나오하,뜨아거,꾸왁스 포켓몬은 괜찮게 나온거 같습니다 저는 이번 게임 스타팅은 풀포켓몬인 나오하로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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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스칼렛 · 바이올렛 전설의 포켓몬 버전 스틸북 (Pokémon Scarlet & Violet Legendary Pokémon Version Steelbook)(KOR)

포켓몬스터 스칼렛 · 바이올렛 스타팅 포켓몬 버전 스틸북 (Pokémon Scarlet & Violet Starter Pokémon Version Steelbook)(KOR) 이번에 출시된 포켓몬 스칼렛 바이올렛 스틸북입니다. 소드,실버 버전 이후로 3년만의 정식 후속작이네요 ... blog.naver.com 이어서 포켓몬스터 스칼렛 바이올렛 전설의 포켓몬 버전 스틸북입니다. 이 스틸북 역시 한국 한정의 스틸북이며 더블팩을 포켓몬 스토어에서 예약구매 하거나 스칼렛,바이올렛 하나만 사면 랜덤으로 지급 된다고 합니다. 앞면 스칼렛 버전의 메인 전설의 포켓몬 코라이돈 뒷면 바이올렛 버전의 미라이돈 입니다 전체 역대급으로 혹평인 메인 전설의 포켓몬... 대충 고대 도롱뇽, 미래 도롱뇽..... 권위라는게 안보인다.. 스파인은 바이올렛 색이군요 여담으로 게임샵 피셜 바이올렛 버전이 스칼렛 보다 2배는 더 많이 나갓다고 합니다. 내부 플레이 하면서 전설의 포켓몬을 저런식으로 오타바이처럼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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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티 블러드: 타입 루미나 한정판, 자작 스틸북 (MELTY BLOOD: TYPE LUMINA Limited Edition, Custom Steelbook)

2021년 출시된 멜티 블러드 한정판과 자체제작 스틸북 입니다 ㅎㅎ 작년인 21년에 약 10년만에 리메이크가 되서 출시가 됬었는데 진성 달빠인 저는 이 소식을 들었을때 정말 얼마나 기뻣는지... 대충 소개하자면 타입문의 『월희』를 기반으로 한 격투게임이며 간단한 조작법으로 스피디하고 강한 콤보가 가능한점은 확실히 재미있고 장점이긴 하지만 고인물이 넘쳐나는 격겜이 아무리 쉽다고 해봤자 당연히 한계가 있었으며 반응속도는 물론이요 치열한 심리싸움과 무빙이 굉장히 중요 했었음... 그리고 고작 14명인 빈약한 케릭터 풀은 만나는 케릭만 만나는 느낌 한달 반 동안 1600판 정도 미친듯이 했었고 S랭크 쭉 유지하다가 다른 게임도 해야하기에 접음 DLC 케릭터 많이 나왔다는데 그냥 후속작 기다리는 중 입니다.ㅎㅎ 박스 앞면 귀염귀염한 시키 인형과 월희 게임의 히로인들 단풍이 지는 매우 훈훈한 일러스트 정말 마음에 일러스트 입니다. 뒷면 박스의 뒷면입니다. 토오노 시키와 메인 히로인 알퀘이드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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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23 스틸북 (FIFA 23 Steelbook)

드디어 월드컵이네요ㅎㅎ 그래서 22년 발매된 피파 23 스틸북입니다. 월드컵 모드도 업데이트 됬다는데 바빠서 해보진 못하고 있네요 ㅠ 앞면 축구공 느낌의 앞면 타이틀과 EA는 음각 처리되있습니다. 참고로 상표권 떄문에 FIFA란 이름을 단 마지막 게임이라고 하죠 이번 스틸북은 딱히 선수가 있진 않네요 뒷면 비슷함 전체 대충만들었는지 앞뒤는 좀 이어지는거 같은데 스파인이 완전히 어긋낫네요. 그냥 선수 한명 있는거 보다 축구 느낌 물씬 나는 이미지로 가는것도 좋은거 같지만... 근데 그렇게 보기엔 이 스틸북은 너무 성의가 없는거 같고.. 내부 내부는 같은 디자인.. 예구 특전으로 주는 스포츠 게임은 뭐 .. 흔하게 구할 수 있는 스틸북이죠 사실 적고싶은말은 딱히 없네요 ㅋㅋ 대한민국 월드컵 16강 진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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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16 디럭스 에디션 스틸북 (FIFA 16 Deluxe Edition Steelbook)

22일 월드컵에서 상상도 못했던 일이 일어낫네요. 사우디가 아르헨티나를 2:1로 이길줄은요.. ㄷㄷ 내용도 요행이 아니라 사우디가 정말 잘했고 이길 만 해서 이겼다는게 더더욱 놀라울 따름이었습니다.. 사우디의 역전골이 나올떄 진짜 감탄이 나왔고 후반으로 갈수록 진짜 어떻게든 막아내는 모습이 사우디 응원하게 되더라구요. 2015년 출시된 피파16 스틸북입니다. 스틸북 에디션과 디럭스 에디션에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앞면 ............. 죄송합니다 ㅋ 뒷면 음각처리된 이름과 등번호 전체 그러고보니 14~15 시즌이면 아마 MSN으로 트레블 먹었던 떄 군요 내부 바깥과 똑같은 내부입니다. 피파 게임 스틸북답게 5달러로도 구할 수 있는 스틸북 참고로 아마존한정 스틸북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또 피파 스틸북을 올릴 생각은 없었는데 왠지 안풀리는듯 땅과 하늘을 바라보던 메시를 생각하니 딱 이거다 싶었네요. ㅋ 내일 드디어 한국과 우루과이의 경기가 있을텐데 사우디처럼 좋은결과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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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닉 제네레이션즈 스틸북 (SONIC Generations Steelbook)

우루과이전을 앞두고 소니의 맹활약을 기대하면서 가져온? 2011 출시된 소닉 제네레이션즈 스틸북 입니다. 당시 소닉 발매 20주년 기념작으로 출시된 게임이며 비록 한글화는 안됬지만 소닉 게임 치고는 상당히 잘만들어졌다고 하는군요. 31년이 지난 올해도 소닉 프론티어가 나왔던데 그것도 괜찮은 시도로 나쁘지 않다라는 평가를 받는거 같네요. 올해 11월 소닉 프론티어가 나오기 전까진 유일한 소닉게임 스틸북 이었습니다, 앞면 푸른색 바탕에 소닉이 돋보이게 되있습니다. 뒷면 20주년! 말고는 심심한 스틸북 전체 참 심플한 스틸북 지문은 또 상당히 잘 묻네요.. 내부 내부도 파란 바탕 말고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참 심심해 보이는 스틸북이지만 나름 게임 역사의 한획을 그은 소닉이라는 상징성과 호주에서만 발매됬다는 희귀성 그리고 11년이란 시간이 지난만큼 이베이에선 보통 1xx 에 보이는 물건입니다. 그러나 스페인에서도 출시가 됬는데 약간 조사를 해보니 호주에서 출시한건 알려진듯 한데 스페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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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 오리진 골드 에디션 스틸북 (Assassin's Creed Origins Gold Edition Steelbook)

2017년 출시된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 골드 에디션 스틸북입니다. 벌써 출시된지 5년이나 지난게임이군요.. 암살단의 기원을 다루고 있으며 신디케이드로 간신히 숨만 붙어있던 시리즈를 완벽하게 완치 시킨 작품이죠 잠입액션에서 RPG로 완전히 장르가 변하고 인터페이스도 엄청나게 엄청난 변화가 있었죠. 이 부분은 호불호가 엄청 갈리던데 암살 위주도 불가한건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불호이긴 합니다. 그래도 진짜 너무 생생하게 구현한 이집트가 그냥 싸돌아 다니기만 해도 좋았고 역사의 큰 사건에서 암약하는 어쌔신의 스토리가 너무 재밋엇던 게임이네요 앞면 검은 바탕에 황금색 어크 오리진 로고와 스카라베 무늬 역시 약속의 검은색 황금색 조합의 바탕 바예크의 뒷모습도 좋네요 뒷면 결사단 중 한명인 도마뱀 큰 비중은 없는 중간보스일 뿐이지만 아누비스 가면이 상당히 간지가 난다. 전체 진짜 잘 나온 스틸북인듯 무광에 적절한 유광을 섞은건 매우 칭찬함. 슬립 케이스를 생각해서인지 골드에디션의 스틸북엔 타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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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존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 (Killzone Collector's Edition Steelbook)

2004년 11월 26일에 출시된 킬존 컬럭터즈 에디션 스틸북입니다. Xbox의 헤일로가 초대박을 터트리며 콘솔 FPS의 새 지평을 열었고 헤일로 잡겠다고 PS 진영에서도 만들었다는 시리즈죠 헤일로 만큼은 아니지만 결과적으로 킬존 자체도 흥행은 하긴 했지만 계속되는 삽질로 지금은.... 18년 전 오늘 이 게임이 출시가 됬는데 이 게임의 가장 큰 의의라면 역사적인 첫번째 게임 스틸북 이라는점 저의 수백의 컬렉션들의 뿌리가 되는 스틸북이군요. 앞면 킬존 시리즈의 마스코트?이 헬가스트 병사 빛나는눈+방독면+뚜껑의 독특한 디자인이 인상적 대부분 킬존 시리즈의 얼굴마담은 적 세력의 일반 보병이 하고있다 18년이나 된 ps2 스틸북이니...녹은 어쩔수 없는듯 뒷면 그 시절 스틸북 답게 게임 설명들이네요 전체 스틸북에 있는 헬가스트 병사의 헬칸제국의 모티브는 나치 그래서 굳이 독일 버전의 스틸북을 구입.. 이 아니라 그냥 그게 더 저렴해서 내부 첫번째 게임 스틸북이지만 의외로 내부에 그림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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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2K15 스틸북 (WWE 2K15 Pre-Order Steelbook) (ISR)

2014년 출시된 WWE 2K15 스틸북입니다. 최대의 스포츠 축제인 월드컵 기간이긴 하지만 27일 오늘 오전 나름 규모있는 스포츠(?) 이벤트인 WWE 서바이버 시리즈가 있었는데요. 결과만 제외하면 나름 재미있던 PLE 었네요. 그래서 이번엔 서바이버 시리즈와 관련있는 스틸북 한장 가져왔습니다. 스팅 90년대 WCW의 레전드 이자 반 WWE 상징이었던 스팅이 WWE2K15에 케릭터로 출현시키는 계약을 하게되는데요. 게임과 관련된 이 계약이 잘 풀려 선수 계약까지 이어지고 2014년 서바이버 시리즈에서 드디어 WWE 대뷔를하게 되며 이 서바이버 시리즈는 역대급 이벤트로 평가받는 중입니다. 저땐 레슬링 잘 챙겨보던 시기였는데 실시간으로 챙겨보면서 진짜 지렸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앞면 스팅의 상징인 하얀색 전갈 참고로 스팅옹은 63세의 나이에도 2층에서 몸을 던지시는 스턴트를 보여주며 리스펙을 받으며 현역으로 뛰고 있습니다. 뒷면 별거없어요. 전체 매우 심심하다 내부 200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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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월드 아마존 특전 스틸북 (New World Steelbook) (Amazon)

2021년 발매된 뉴 월드 스틸북입니다. 아마존에서 예구 특전으로 풀린 스틸북이네요 무려 아마존 게임즈에서 퍼블리싱 하면서 큰 주목을 받았고 아주 짧은 시간이었지만 잘나갈땐 동접 90만까지 찍었던 게임이지만 결국 운영사의 한심한 운영이 얼마나 망칭수 있는가에 대한 훌륭한 교보재가 되었죠 게임 자체는 부실하긴 해도 장점도 꽤 있는 평작 정도의 게임인듯 앞면 NPC인가? 그냥 케릭터인가? 뒷면 대충 뉴 월드 로고 전체 무난무난하게 뽑힌듯하다. 내부 어딘가의 맵인거 같네요. 뉴 월드가 맵은 잘만들었다고 하는데 보고싶긴 하네요. 지도 지도가 들어있습니다. 왠지 새거 냄새나는데 좋네요. 아마존 게임즈가 퍼블리싱 하는만큼 아마존 한정으로 스틸북을 냇지만 게임이 폭망하는 바람에 똥값에 아주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아마존에서 5달러에 파는군요.. 10유로에 삿는데 에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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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스칼렛 · 바이올렛 더블팩 스틸북 (Pokémon Scarlet & Violet Double Pack Steelbook)

2022년 출시된 포켓몬스터 포켓몬스터 스칼렛 · 바이올렛 더블팩 해외판 스틸북입니다. 한국을 제외한 국가에선 스칼렛 버전,바이올렛 버전,더블팩 버전 각각의 스틸북이 존재합니다. 게임에 대해선... 노코멘트... 발전된 편의성이나 스토리는 괜찮게 흘러가는듯하지만 한심한 게임 퀄리티 때문에 이틀하고 봉인중이네요... 패치가 여러번 되야 그나마 할만할듯 싶네요... 전작을 재밋게해서 처음으로 포켓몬 더블팩 사봤는데 에잉 ㅠ 앞면 황금색의 코라이돈 눈쪽이 빛나긴 하지만 그거 말곤 별도의 처리는 없습니다. 뒷면 마찬가지로 황금색의 미라이돈 전체 3DS 썬문 버전부터 포켓몬 더블팩도 별도의 스틸북을 발매하는데 모두 황금색 바탕에 메인 두 전설의 포켓몬을 넣는 전통이 있습니다 다른버전는 황금색 버프 받아서 그래도 나름 폼 낫는데 요건 메인전설이 이래가... 글쌔다... 뒷면 그래이프,오렌지 아카데미 상징 아쉽게도 확인해보니 오랜만에 꽝이 걸렸따.. 망할 ㅠ 쇠자랑 망치로 각도 조절해가면서 몇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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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츠바사 : 라이즈 오브 뉴 챔피언스 스틸북 (Captain Tsubasa: Rise of New Champions Steelbook)

하.. 일본이 16강에 올라갓네요. 그것도 독일과 스페인을 이기고 1위로 진출 할 줄은 몰랐네요 ㄷㄷ 일본 탈락한 날 ㅋㅋㅋㅋㅋㅋ 비웃으며 이거 포스팅 할 계획이었는데 죽음의 조에서 1위로 올라가니 인정할 수 밖에 없네요. 포르투갈 전 제발 좋은 결과가 있길 제발 기대하며.. 2020년 출시된 캡틴 츠바사 라이즈 오브 뉴 챔피언스 스틸북입니다. 캡틴 츠바사를 원작으로 한 팬게임이며 "축구 액션" 게임답게 별 희한한 병맛 기술이 즐비하며 어릴때 오락실에서 보던 그 축구게임이 생각나네요. 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유튜브로 조금 플레이 봤었는데 게임 자체는 재미 있는듯? 앞면 정면엔 주인공인 츠바사 일본 국대 유니폼이네요.. 하.. 잘 했다 인정... ㅅㅂ... 뒷면 휴가 코지로 상당히 인기가 많은 케릭터 인가 보내요 전체 남코야 스파인과 이어지는 무늬가 싱크가 안맞는다. 아 씁쓸하다. 내부 없음 유럽에서만 발매된 스틸북이며 챔피언 에디션, 컬렉터즈 에디션, 레전드 에디션에 포함되 있는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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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크라이 4 퓨처샵 특전 스틸북 (Far Cry 4 Pre-Order Steelbook) (FutureShop/CAN)

2014년에 출시된 파크라이 4의 퓨처샵 예약구매 특전 스틸북입니다. 그리구 퓨처샵의 마직막 게임 스틸북으로 알고있네요. 파크라이3에 큰 변화없이 스킨만 바꾼 게임이라고 평가를 받긴 했지만 3가 워낙 명작이라 그 부분은 괜찮았고 당시 그래픽은 훌륭했고 자연풍경은 정말 미쳤던 걸로 기억하네요. 게다가 악역 역시 굉장히 매력있었는데 개인적으로 페이건 민은 유비 케릭 중 최애 케릭터 앞면 인도나 동남아가 생각나는 느낌의 굉장히 화려한 디자인 스틸북엔 내용물을 채워넣어야 적성이 풀리고 내부도 궁금하니 대부분의 밀봉은 그냥 뜯고말지만 유이하게 아까워서 차마 비닐을 못뜯고 있는 스틸북 중 하나네요. 뒷면 앞면과 이어지는 무늬가 조금 있고 키라트의 풍경 히말라야산맥이 웅장하네요 전체 아마 실제로 펼친 모습은 이 이미지가 될 것 같습니다. 앞뒤만 봤을땐 따로따로 느낌이 컷는데 펼처서 보면 진짜 괜찮을듯 내부 퍼온건데 내부는 이렇게 생긴듯 하네요 하얀바탕!에 알록달록한 효과들에 호랑이와 코끼리가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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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 5 더 로열 스틸북 에디션 (Persona 5: Royal Steelbook Edition)

2019년 출시된 페르소나 5 로얄 스틸북 에디션입니다 페르소나5의 확장판이며 큰 변화로는 신규 코옵,신 케릭터 2명 추가되고 2달정도의 3학기와 스토리가 추가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편의 시스템과 지역들, 마이 펠리스 등 자잘자잘한 기능들이 생겼습니다. 로얄 버전까지는 굳이 안했었는데 이번에 멀티 플렛폼으로 재출시 되면서 이번에 구매하게 됬었는데 40종의 DLC도 걍 주고 새로 생긴 스토리도 좀 있다보니 기존의 P5를 했어도 다시 할 가치는 있었네요. 오늘 드디어 클리어를 했는데 스토리,올코옵만 하려고 이지 난이도로 빨리빨리 했는데도 한달 이상은 잡고 있었네요.. 후우 마이 펠리스의 대부호 게임이 꽤 재밋어서 그거때문에 은근히 시간 많이 보냇음 ㅋㅋ 트로피 난이도는 3학기에 진입할 수 있을 정도의 코옵 정도만 되면 진짜 조금만 신경써도 획득할 수 있는 트로피 입니다. 케이스 앞면 노란색 색상의 괴도단 파티 중앙에 가장 크게있는게 신 케릭터인 요시자와 이 디자인은 꽤 마음에 드네요 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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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다와 거상 리메이크 스페셜 에디션 스틸북 (Shadow of the Colossus Special Edition) (USA)

2018년 발매된 완다와 거상 리메이크 스페셜 에디션입니다. 2005년 발매된 ps2 완다의 거상을 나름 뜯어고치면서도 게임 플레이를 그대로 구현시켜 리메이크 한 작품 덤핑된 타이틀이라 한번 해보긴 했는데 보스들만 잡는 희귀한 플레이 방식은 신선했고 상당히 분위기 좋은 BGM이나 예쁜 맵은 매우 괜찮았지만 개인적으로 재미라는 부분에선 91점씩이나 받은 게임이 맞나 약간 의문이었네요. 영미권에선 거상의 그림자 라고 불리는군요. 케이스 G2와 G1 사이의 아주 미묘한 사이즈라 꽂아두면 살짝 거슬림.. 구성품 구성품은 스틸북,매뉴얼,아트카드,지도,스티커 가 전부인 구성 정가는 50$로 그래도 적절하다. 앞면 앞면엔 가이우스의 뒷모습 이 친구 기어올라가서 때리기 귀찮았던걸로 기억합니다. 참고로 이친구도 앞면뿐이지만 같은 디자인의 커스텀이 있는듯 뒷면 1~16까지의 숫자들인데 거상들의 숫자가 16이라 그런듯? 3번에 O 가 되있는 이유가 앞면에 있는 거상이 3번째 보스라 그런거 같다. 검은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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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나이퍼 고스트 워리어 2 스틸북 에디션 (Sniper: Ghost Warrior 2 - Bulletproof Edition) (USA) (PS3)

2013년 발매된 스나이퍼 고스트 워리어 2 스틸북 에디션 입니다. 잠입,저격은 꽤나 괜찮은거 같지만 딱 그게 다 인 듯한 게임 했던 기억은 있는데 내용은 거의 기억이 안나는 군요. 앞면 샌드맨 뒷면 그 시절 스틸북의 뒷면 전체 내부 아무것도.. 기스 좀 있는 물건 10$쯤에 입수한걸루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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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서바이벌 이볼브드 스틸북 (ARK: Survival Evolved Steelbook)

2015년 출시된 아크 서바이벌 이볼브드 스틸북입니다. 맨 몸뚱이로 공룡들의 세계에서 피난처를 건설하고 나중엔 조련까지 하는 멀티 서바이벌 게임 탐험도 재밋고 자유도도 엄청나서 꽤 중독성 있는 게임이라 하더라고요. 공룡+서바이벌이라 너무 기대하며 설치했었는데 별도의 스토리가 없어서 개인적으론 오래 잡진 못했네요. 앞면 공룡들과 왠지 공룡과 어울리는 화산 그리고 최첨단 과학 느낌이 나는 구조물 뒷면 탱크톱 누님+총+공룡 로망이군요. 좋지 아니한가 ㅋ 전체 앞뒤가 바꿨으면 하는거 말고는 대만족입니다. 스파인도 매우 잘 나왔고 석양지는 정글,화산의 자연에 최첨단의 구조물이 굉장히 잘 어울립니다. 내부 배경은 바깥면과 같지만 남정네+활+고양잇과 동물로 보이네요. 유럽산 물건은 비싼듯 하지만 베스트 바이 예구 특전으로 풀린듯 한 만큼 미국에선 25$정도에 거래가 되는듯한 물건이네요. 30$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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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 본 톱 단창 에디션 스틸북 (Bloodborne Saw Cleaver Steelbook Edition)

8달 정도 꾸준히 하루이틀에 하나씩 올리던게 어느센가 200번쨰 스틸북 업로드하게 됬네요. 아직 26%의 진행률이긴 하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ㅎㅎ 그래서 2015년 발매된 블러드 본 Saw Cleaver Edition 스틸북입니다. 귀한 스틸북을 논할때 절 때 빠질 수 없는 친구죠. 독일 아마존에만 발매됬다고 하며 순식간에 품절됬다고 하는군요. 앞면 사냥꾼 복장의 주인공과 게임의 상징적인 무기인 톱 단창 간지 그 자체입니다. 뒷면 많이 보던 구도의 뒷모습이네요. 윗쪽에 생활 기스가 몇개 있지만 그거 말고는 좋은 상태 전체 전체 적으로 흑백에 붉은색 효과를 추가한 모양. 타이틀 이름과 PS4 글씨는 빛으로 비춰봐야 보입니다. 그러고보니 이런식으로 처리한 스틸북은 제가 가지고 있는 것 중엔 이 스틸북 밖에 없네요. 내부 무서븐 분위기의 묘지. 거래 내역은 현재 조회가 안돼 페이팔 송금내역 뿐이지만 2년 전 쯤 독일 중고 사이트인 이베이 클라인안자이겐에서 입수했습니다. 그 당시에도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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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 어스: 섀도우 오브 워 실버 에디션 퓨처팩 (Middle-Earth: Shadow of War Silver Edition FuturePak)

2017년 출시된 미들 어스: 섀도우 오브 워 실버 에디션 퓨처팩입니다. 실마릴리온을 배경으로 한 게임보다는 각색이 많이 된 피터잭슨의 영화 호빗과 반지의 제왕 배경의 오리지널 케릭터인 탈리온의 이야기며 후반부 너무 맥빠지는 스토리와 몇 번 하면 질리는 공성전은 아쉽지만 전작에 비해 발전되고 다양한 오크들를 지배하고 부리는 신박한 네메시스 시스템 다채롭고 재미있는 전투 그리고 탈리온 케릭터가 너무 인상적이어서 개인적으로 매우 재밋게 한 게임이네요. 특히 이 장면 소름이 돋으면서 너무 인상적이라 아직도 생생히 기억나네요.ㅎ 앞면 켈레브림보르 (개ㅅㄲ) 뒷면 탈리온이 있으며 자세히 보면 엘타리엘(개ㅅㄲ2) 골룸 발록까지 보이네요 전체 퓨처팩의 디자인을 잘 이용한 디자인 이네요. 내부 좌 탈리온, 우 켈레브림보르 이 게임 퓨처팩도 꽤 많은 5종이 나왔는데 이 디자인 많이 우려먹어서 좀... 실버 에디션은 영국과 오세아니아 지역에서 발매된듯 하며. CD포함 10파운드면 가능한 저렴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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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헌터 라이즈 유럽 스틸북 (Monster Hunter Rise Steelbook)(EU)

2021년 발매된 몬헌 라이즈의 유럽 예약구매 특전 스틸북입니다. 쉬워 졌다는 월드 보다 더더욱 편의성이 엄청나게 발전하고 새로 추가된 밧줄벌레 시스템 덕분에 쉬우면서 꽤 재밋었네요 그래도 역시 월드랑 비교하니 아쉽달까.. 쩝.. 앞면 몬헌 라이즈의 간판 몬스터 원호룡 마가이마가도 얼굴마담 답게? 이 몹은 좀 힘들었던 기억이.. 유럽판은 앞면에 타이틀 이름이 적혀있습니다. 뒷면 헌터와 아이루 전체 몬헌 라이즈의 메인 일러스트 몬헌 라이즈가 4종의 스틸북이 있는데 그 중 3개가 이 이미지를 돌려씁니다.. 내부 카무라 마을 마크 네요 영국에서 많이 구할 수 있으며 10파운드 안쪽으로도 쉽게 구할수 있는 녀석 영베이에서 5.5파운드에 구매했네요. 1월에 플스,엑박으로도 드디어 출시된다고 하는데 기대하며 복귀 각 잡는 중이네요. 그리고 스틸북도 과연 또 나올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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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컴뱃 7: 스카이즈 언노운 GEO 특전 스틸북(Ace Combat 7: Skies Unknown Pre-Order Steelbook) (GEO/JPN)

2019년 출시된 에이스 컴뱃 7의 일본 게오 특전 스틸북입니다. 에이스 컴뱃은아니 이런 플라이트 슈팅? 게임 장르는 이 게임으로 처음 해봤었는데 쏘는맛도 있고 보는맛도 있어서 상당히 재미있게 했던 느낌은 있으나 정작 지금 스토리는 하나도 기억이 안나고 이상한 비행기에서 때거지로 나오는 기체들 빡세게 잡던 기억과 곡예비행하면서 탈출하는 마지막 밖에 기억이 안나네요.. ㅎㅎ;; 앞면 무슨 전투기인지는 모르겠지만 게오버전 스틸북 전투기엔 주황색 도색이 되있음 뒷면 비행기 조정석이네요 전체 내가 이 장르 전혀 몰라서 솔직히 레이싱게임 스틸북 보는 느낌. 그래도 뻥 뚫린 하늘의 시원시원한게 보기 괜찮긴 하네요 내부 성조기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은 검색할때마다 몇백엔에 쉽게 보이는데 게오특전은 이젠 은근히 안보이는 듯 싶네요. 2000엔 정도에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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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몽 어스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 (Among Us Collector's Edition Steelbook)

18년 모바일 첫 출시후 대박을 치더니 이후 21년 콘솔로 출시하면서 동시에 발매된 어몽 어스의 컬렉터즈 에디션 입니다. 컬렉터즈 에디션은 리미티드 런 게임즈란 곳에서 발매했으며 또 오직 PC 버전으로만 출시됬네요 구성품 포스터 까보면서 참 크게 느꼈는데 리미티드 런 진짜 양아치구나 구성품은 스틸북, 스위치 장난감, 포스터, 사운드트랙이 4개가 전부이며 그 주제에 정가는 80$ 입니다. (와중에 역시 프리미엄은 붙었음) 누르면 경보음 소리 딱 하나만 나는 조잡한 버튼 그다지 좋지 못한 종이 재질의 포스터 한장 사운드 트랙은 그냥 1:40초 짜리 메인 테마 딱 한곡 들어있어요.. 그냥 스틸북 하나보고 사야되는 에디션 ㅋㅋㅋ 앞면 귀염귀염한 빨간색 크루원 뒷면 이 자식 임포스터였군 전체 케릭터에 맞게 스틸북 정말 귀엽게 나오긴 했어요ㅎㅎ 내부 내부엔 살해당한 노란색 크루원 ㅠ 그래도 귀엽습니다. 신분증 모양에 코드가 적혀있는데 한면엔 스팀코드, 한면엔 에픽 코드가 적혀있습니다. 사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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