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발매된 와치독 2 Fr4me 케이스 입니다. 센프란시스코를 배경으로하는 오픈월드 게임 전작은 어둡고 비장한 분위기 였던거에 반해 스토리와 분위기 애들이 해킹으로 양아치짓을 하는 가벼운 모양라 살짝 불호긴 하지만 그것만 빼면 와치독 게임 중에선 가장 잘 만들긴 한 게임 특히 해킹과 잠입은 재밋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유비의 실적 악화로 가장 먼저 쳐내진 시리즈라던데 그래도 3부작 모두 재미는 있게 한 만큼 아쉽네요... 앞면 주인공 마커스 해킹이 주요 수단인만큼 폰으로 장난치는듯 데드섹도 희미하게 보이네요.
뒷면 표지일러네요 전체 참 구린 Fr4me 케이스 ... 스틸북 제작사인 스카나보에서 발매된 케이스 종류 중 하나지만 수집가들의 반응이 너무 안좋은 나머지 현재는 역사속으로 사라졌다고 합니다...
내부 왼쪽은 데드섹 친구들 오른쪽은 마커스 혼자. 듣기로는 오스트리아에서 예약구매 특전으로 준 케이스 라고 하던데 솔직히 정보가 거의 없어서 모르겠네요.
수요가 거의 없는 데다가 ...
#
ps4
#
데드섹
#
스틸북
#
스틸케이스
#
와치독2
#
와치독스2
#
유비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