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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식스 시즈 아트 오브 시즈 에디션 스틸북 (Tom Clancy's Rainbow 6 Siege the Art of Siege Steelbook)

오늘 몇장이 도착했는데 그중에서 가장 희귀한 따끈따끈한 스틸북. 2015년에 발매된 레인보우 식스 시즈의 스틸북 입니다. 오랫동안 현역이었다가 작년을 기점으로 호흡기만 단 상태... 조금 해보긴 했는데 재미는 있었지만 이미 고인물화가 진행되서 하루만 하다가 말았네요... 레식 아트 오브 시즈 에디션과 텍티컬 엘리트 에디션의 유플레이 샵 예구 한정에만 일부 동봉됬고 3000장(?)만 풀렸다고 합니다. 앞면 참 성의없는 디자인이네요 군데군데 기스도 좀 있는 상태 뒷면 그러나 이런 성의 없는 디자인에도 용서가 되는 이유가 있으니 각 스틸북마다 고유 번호가 다 다릅니다. 이건 2938번 이네요 전체 스파인도 심플하게 6 전체적으론... 아 노코멘트ㅋㅋㅋㅋ 내부 내부는 게임의 메인 일러입니다. 희귀하긴 하지만 원체 가격이 나가는 스틸북이기도하고 안예쁘기도 하고 게임도 열심히 하진 않아서 알고만 있었지 살 생각은 없었다. 그럼에도 이런 상태의 물건을 사온 이유는 바로!!! 비교적싸니까 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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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타인즈 게이트 엘리트 게오한정 스틸북 (Steins;Gate Elite Steelbook) (GEO/JPN)

슈타인즈 게이트 엘리트의 게오 한정 스틸북입니다. 슈타게 시리즈는 별 기대없이 사놨다가 몇년 째 밀린 Psv게임 처리하던 중에 처음으로 접한 게임이었는데 하고보니 몰입감 쩔고 훌륭한 케릭터와 스토리때문에 지려버린 갓겜 명작이었네요.. 슈타게 플레이하고 바로 후속작인 제로와 외전인 선형구속의 페노그램, 비익연리의 달링 구매해서 플레이하고 애니,극장판도 바로 달리고 피규어도 구매하고.. 한때 엄청 뽕에 취했었는데 이 게임을 늦게 접한게 아쉬울따름 슈타인즈 게이트 엘리트는 18년에 발매됬으며 기존 슈타게 게임을 기반으로 한 애니를 기반으로 하고 여러 리마스터를 거친 후 발매한 게임입니다. 그래서 애니 스토리 라인을 그대로 따라가는듯 하고 CG도 많이 다양해졌음 아쉽게도 엘리트는 한글 정발이 안됬네요..ㅠ 앞면 메인 히로인인 마키세 크리스입니다. 그림체는 애니판으로 따라가는듯 하는데...음.. 아주 좋습니다 뒷면 뒷면은 슈타게 선형구속의 페노그램의 표지입니다. 엘리트 홍보할때 페노그램 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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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스매시브라더스 for Wii U (Super Smash Brothers Pre-Order Steelbook)(FutureShop/CAN)

어린이날답게 슈퍼 스매시브라더스 for Wii U 스틸북 가져왔습니다. 2014년 캐나다 퓨처샵에서 발매 됬습니다. 닌텐도 3대장 포켓몬,마리오,젤다 시리즈의 간판인 피카츄 , 마리오 , 링크가 있습니다. 젤다 드립을 쓰고싶었지만.. 뒷면 뒷면엔 젤다 공주님과 디디콩 그리고 넌 누구니? 뒷면 라인업은 애매하네요.. 스파인엔 희귀한 WiiU 로고와 스틸북 로고도 있네요. 그래서 스파인만보면 다른 스틸북보다 눈에 띕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하얀 바탕에 케릭터들이 그려있는데 대난투 게임이란점에서 괜찮은거 같아요. 상태는 C급? 정도로 사진보다 까진곳이 좀 많이 있습니다.. ㅠ 내부 내부엔 참전 케릭터들이 있네요 록맨과 소닉도 보이네요 오오 닌텐도 wiiu시절에 스틸북을 좀 내긴 했지만 전부G1 사이즈이고 이후 스위치에선 G4라는 독자 사이즈를 만들었는데 아마 닌텐도 게임중엔 유일한 G2사이즈 스틸북인거 같습니다, (제노블 사운트 트랙이 g2이긴 합니다) 퓨처샵 한정답게 희귀하고 상태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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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마이어의 문명 6 퓨처팩 (Sid Meier's Civilization VI FuturePak)

3대 악마의 게임의 한축 시드마이어의 문명 시리즈의 문명6 퓨처팩입니다. 앞면 산을 깍아 만든듯한 생각하는 사람 석상 볼만합니다. 뒷면 탱크와 고대~중세의 보병들의 콜라보 ㄷㄷ 역시 문명 전체 Pc 게임 스틸북이 그렇듯 G1사이즈.. 특히 이건 G2사이즈라면 진짜 보기 좋았을듯 싶은데 아쉽.. 또 저렴한걸 사서 덴트가 조금 있는편 내부 내부엔 세계지도 고2쯤에 잠깐 문명5에 빠져가지고 문명하셧습니다 테크 탈뻔 헀었던 기억이 있는데 가까스로 참앗던 경험이 있네요ㅋㅋ 이후 문명 6는 몇판정도 하고 지금은 두툰 만화로만 즐기고 있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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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 풀 보디 퓨처팩 (Catherine Fullbody FuturePak)

19년에 출시됬으며 기존 캐서린 게임에 스토리를 조금 붙이고 상위기종으로 출시한 캐서린 풀 보디 입니다. 퓨처팩은 론치 에디션과 프리미엄 에디션에 동봉됬습니다. 분홍바탕에 기존 게임의 두 히로인 K서린,C서린과 주인공 빈센트입니다. 부럽다 뒷면 뒷면에는 캐서린 풀보디의 새 히로인 린이 있습니다. 전체 내가 퓨처팩도 기꺼이 구매하는 이유 디자인이 이렇게 예쁘게 나오면 경우가 달라지죠. 앞뒤로 이어지는 스틸북중에 스파인이 거슬리는 경우도 가끔 있는데 이런 디자인이라면 퓨처팩으로 나온게 정말 플러스가 된듯 싶어요 제일 오랫동안 꺼내서 전시해둔 소장품 중 하나입니다. 스파인,내부 그냥 꽂아서 전시하지말라는 아무것도 없는 배경색의 스파인 내부는 어린양들이 있습니다 ㅎ 단품이라면 20불 중반에 구할수 있는정도지만 꽂아두는 경우가 많을 테니 아웃케이스 같이 있는거 살껄 그랫내요. 퍼즐게임이라고 해서 그다지 재미는 없을거 같았는데 역시 아틀라스는 아틀라스.. 므훗한 스토리와 퍼즐도 은근히 재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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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닝 레조넌스 리프레인 드라코닉 런치 에디션 슬립케이스 (Shining Resonance Refrain Draconic Launch Edition Silpcase)

2018년에 발매된 샤이닝 레조넌스 리프레인의 메탈 슬립 케이스 입니다. 드라코닉 런치 에디션에 동봉된 슬립케이스입니다. 메탈 슬립케이스가 퓨처팩 만드는 회사인 노보박스에서 만들어 지네요. 아웃케이스 엑셀러 뒷면 메인 히로인 1,2 소니아와 키리카 입니다 스파인 용에 관련된 스토리의 Jrpg로 기억하는데 스토리는 기억이 안나고 여케릭터 파티원들과 마을에서 데이트 잡담이랑 호감도작하고 서브퀘스트 했던것만 언뜻언뜻 기억이 난다 전체적으로 그냥저냥 할만한 게임으로 기억합니다. 게임 미포함된게 10달러 정도 들었네여 여캐는 괜찮게 잘 뽑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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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닝 일레븐 2013 (Pro Evolution Soccer 2013 Steelbook)

위닝 2013 스틸북입니다.. 앞면 처참한 앞면상태 오래된만큼 녹이 많이 쓸었습니다.. 빅이어 트로피만 양각으로 나와있습니다. 뒷면 테마곡이 생각나는 뒷면 내부 내부는 괜찮은듯 와 근데 네이마르 엄청 풋풋하네 중고나라에서 묶어서 파는 물건중에 끼어있던 스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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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콜렉션 스틸북 (Call of Duty Collection steelbook) (FRA)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콜렉션 스틸북입니다. 모던워페어라면 Fps계의 전설적인 작품이죠. 이 스틸북은 프랑스,이탈리아에만 발매됬습니다 스틸북 수집 막 시작할때 어크 시리즈와 같이 꼭 다 모으자고 결심했던 콜 오브 듀티시리즈 다만 초보자 시절에 멋도 모르고 산만큼 대부분이 상태가 안좋다 앞면 검은바탕에 모던 워페어 로고 뒷면 그냥 검은색이다. 전체 스파인마도 노코멘트..... 내부 음... 관리안된 유광 검은바탕 스틸북의 말로랄까..? 먼지를 안턴털고 찍은것도 있지만 기스도 꽤 많은편 입니다. 보통 30불정도에 구할수 있지만 당연히 상태가 멀쩡한것은 거의 없다. 여담으로 점보 사이즈 스틸북이 더 많이 매물로 있는데 그건 비교적 저렴해서 잘못 살뻔하기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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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같이 극 가죽 케이스 (Yakuza Kiwami Leather Case)(KOR)

16년 발매된 용과같이 극 의 초회특전 가죽케이스 입니다. 용과 같이 극 한글화 소식에 경사가 낫다고 하던데 기념으로 가죽케이스까지 만들어 주다니 정말 황송할 따름 정면 검은바탕에 황금색 응룡 문신. 굿! 게다가 한글로 용과같이가 써있다니 ㅎㅎ 뒷면 전체 내부 초회특전으로 뿌렸으며 중나에서 저렴한 가격에 종종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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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든 링 콜렉터즈 에디션 스틸북 (Elden Ring Collector's Edition Steelbook)

2022 가장 핫한 게임 엘든링 콜렉터즈 에디션 스틸북입니다. 코어 망자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소울류를 꾸준히 즐겨왔고 엘든링이 출시된다고 들었을때 소울류에 오픈월드가 잘될까 싶었지만 기대 이상이었고 좋은 풍경과 괜찮은 세계관 그리고 보스들도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웠다. 다만 맵도 너무 넓고 차려놓은거 다 하다보니 진이 너무 빠지기도했었네요. 앞면 약속의 검은색 금색 조합에 유광 코팅 심플하면서 격이 느껴지는거 같습니다. 뒷면 크으.. 전체 심플 이즈 베스트의 전형이랄까 너무 잘뽑힌듯 그러나 심할정도의 유광코팅 검은 바탕이라 조금만 만져도 보기싫은 자국들이 남아서 처음으로 장갑 구매했네요ㅋ 그리고 너무 비쳐서 사진찍기도 은근히 힘들었다. 내부 황금 나무와 로데일 성곽? 풍경과 색감 너무 좋네요. 컬렉터즈 에디션 구하려고 근처 게임샵에 출시 전부터 꾸준히 밑밥깔면서 당일까지 진짜 개고생했는데.. 해외 사이트 검색해보니 물량이 넘쳐나더라... 충격은 많이 받았었지만 어쩃든 출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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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판타지 영식 HD Fr4meCase (Final Fantasy Type-0 HD Fr4me Limtied Edition)(GER)

15년에 발매된 파판 영식 리마스터의 독일 리미티드 에디션입니다. 파이널 판타지의 외전작품으로 게임은 그저 그랫지만 그래도 파판 느낌을 잘 살리긴 했고 OST는 아주 좋았습니다. 그런데 이 뭐같이 생긴 케이스는 뭔가하면 Fr4me 케이스라는건데 일단 스틸북 만드는곳인 스카나보에서 만드는 케이스중 하나입니다. 케이스가 쉽게 탈부착되며 마음대로 그림을 갈아 끼울 수 있고 몇몇 케이스는 그림을 여러장 주기도 합니다. 앞면 , 뒷면 앞면엔 파판 영식 로고와 뒷면엔 파판 스틸북에서 볼 수 있는 에이스 그림 아웃케이스 의외로 이따구로 생겻지만 일반 G2케이스와 가로,세로,두깨 모두 똑같다 케이스를 벗겨내면 내부의 그림과 바깥쪽의 그림을 바꿀수 있습니다. 디폴트 상태보다 이쪽이 훨씬 낫네요 내부 내부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대충 2015 커밍 쑨 이라는 X-1,X-2 리마스터 홍보 책자도 동봉되 있는데.... 이거다..! 너는 앞으로 파이널 판타지 10 케이스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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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더 스크롤 온라인 스틸북 (The Elder Scrolls Online Steelbook)(EU)

14년에 출시된 엘더스크롤 온라인의 예구 특전 스틸북 입니다. 엘더스크롤 세계관의 잘나가는 mmorpg지만 한국에선 미정발이라 아쉽긴 하네요.. ps5로 업그레이드 됬다고 하는걸보면 아직도 팔팔한 현역인듯 앞면 저런걸 우로보로스라고 하던데 엘더스크롤에선 머리가 셋이네요 로고와 글씨는 유광처리 되있습니다. 언뜻보면 기스 투성이에 이상한 자국이 많이 뭍은거 같지만 원래 디자인입니다. 뒷면 뒷면에도 우로보로스와 제니맥스와 베데스다 로고 전체 단순하지만 어두운 고문서 느낌에 황금색 유광의 로고가 조합된 디자인.. 빗나갈리 없는 색조합 이죠ㅎㅎ 또한 가장자리에 문자가 쭈욱 써있는데 멋을 한층 살려주는듯 합니다 ㅎ 내부 와우마냥 1년주기로 확장팩을 내는데 그때마다 확장팩 스틸북도 같이낸다... 그러다보니 이 게임 스틸북만 8종을 소장중인데 단일 게임으론 최다네요.. 엘더스크롤만 아니었으면.... 에잉 유럽에서 발매됬으며 15유로 정도로 쉽게 구할 수 있다. 가능하면 순서대로 올리려다보니 g1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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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아캄 컬렉션 스틸북 (Batman Arkham Collection Steelbook Edition)(UK)

18년에 발매된 배트맨 아캄 컬렉션 스틸북입니다. 락스테디 스튜디오에서 만든 배트맨 아캄 3부작 아캄 어사일럼,시티,나이트의 합본팩입니다. 어사일럼과 시티는 고티급의 평가를 받았고 나이트도 준수한 평가를 받았었죠 역시 영화나 게임이나 근본은 배트맨ㅎㅎ 영국회사 작품이라 그런건지 스틸북은 영국에만 내줬네요 앞면 3부작의 표지를 섞은 앞면표지 입니다. 뒷면 아캄 로고와 고담시 전경 전체 배트맨 분위기를 잘살린듯하다 내부 18년도 스틸북인데 내부에 아무것도 없습니다..ㅠㅠ 아캄시티는 진짜 재밋게 했었는데 아캄나이트는 그래픽은 아주 좋았지만 아쉬운 부분이 몇몇개가 보였네요.. 보통 영국에서 30파운드 쯤에 구매가능 하지만 매물은 자주 나오는 편이라 더 싸거나 비싼값에도 자주 나옵니다. 엑박인점은 살짝 아쉽지만 깔끔한 상태에 18파운드라... 이점은 타협 해야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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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VII 스틸북 (YS VII Steelbook)(CHN)

2012년에 발매된 이스 7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입니다. 기존 psp로만 발매됬던 이스7을 중국에서 정식으로 PC로 이식을 하고 2012년에 발매가 됬습니다. 덕분에 한국에서도 유저 한글패치도 나오고 pc로 이걸 한 사람이 많았더라고 하네요 저도 이스 시리즈를 이걸로 오랜만에 접했으나 당시 컴퓨터로 하기엔 너무 그래픽이 후져서 금방 껏었..... 이전 블레이 블루와 같은 스타일의 스틸케이스입니다. G1인점도 스틸케이스 구조도 너무 별로네요. 일반 이스7 메인 일러스트 + 중국어로 이스가 써있습니다... 이수로 읽힌다 뒷면 10년전 pc판 스틸북엔 설명이 써있는 경우가 많죠 중국어로 된 설명이 있는데 매우 보기 별루다... 스틸북 커스텀 스킬도 익혔으니 언젠가는 이미지 만들어서 덮어 씌워버릴 예정ㅋㅋㅋ 전체,스파인 솔직히 너무 별루...ㅠ 스파인은 더 별로.. 근데 이 스틸케이스가 내구성은 꽤 튼튼합니다. 유일한 장점이랄까..? 내부 그러나 내부일러스트는 매우 훌륭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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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아캄 시티 스틸북 에디션 - 펭귄 (Batman: Arkham City Steelbook Edition Penguin)

2011년에 출시된 배트맨 아캄 시티의 팽귄 버전 스틸북입니다, 아캄 시티는 히어로 게임중 당연 최고의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시에 잘 구현된 고담시와 타격감 좋은 액션이 매우 마음에 들었었네요 당시 영화 다크나이트 3부작의 모습에 익숙해서 게임속의 등장인물 모습이 많이 낯설었었는데 보다보니 얘들도 잘 만들어진듯 싶어요 앞면 뒷면 스틸북 디폴트 재질 바탕에 배트맨이 있습니다. 또한 배트맨 문양은 음각처리가 되있습니다. 뒷면 앞면 팽귄의 모습이 있습니다. 아웃케이스 아웃케이스도 반대로 끼워놨지만 어떠한 위화감도 없다. 전체 디자인은 괜찮은 편인거 같지만 배경에 조금만 신경 써 주지 검은바탕의 스파인은 매우 맘에 든다 내부 아무것도 인쇄가 안되있다.ㅠㅠ 영국쪽에서 쉽게 볼 수 있으며 팽귄 에디션은 10~15파운드 선에서 구할수 잇다 연식이 연식인지라 상태는 제대로 체크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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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아캄 시티 스틸북 에디션 - 캣우먼 (Batman: Arkham City Steelbook Edition Catwoman)

2011 출시된 배트맨 아캄시티의 캣우먼 버전 스틸북입니다. 앞면 앞면은 다른 종의 스틸북과 모두 같습니다. 뒷면 캣우먼입니다. 빌런이기도 또 아니라고도 뭐한 플레이어블 케릭터 케이스는 당연히 반대로 껴놨습니다.ㅎ 전체 내부 캣우먼 버전은 특이하게 퓨처샵에서도 발매가 됬습니다. 오래되기도 했고 딱히 마감이 전혀 안되있는 스틸북이라 녹슨 흔적이 많은 경우가 많고 매물의 절반은 xbox의 G1사이즈 물건이라서 상태 좋은 G2 물건은 잘 보이진 않습니다. 이런 이유로 유럽에도 몇몇 매물은 있긴 있었지만 굳이 케나다 매물로 25불에 사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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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아캄 시티 4종 세트

배트맨 아캄시티 스틸북 4종 떼샷입니다 앞면 배트맨이 그려진 똑같이 생긴 앞면 근데 이렇게 보니 나름 괜찮네요..? 줄세우기가 이런느낌이었구나 ㅎㅎ 뒷면 조커 - 투페이스 - 펭귄 - 캣우먼 뒷면에는 빌런들이 있습니다. 사실상 앞면이자 모으는 이유ㅎ 아웃케이스 씌워서 찍어보고 싶었지만 유감스럽게도 케이스는 3개라 아쉽네요 ㅜ 4종 모두가 G1사이즈로도 중복 발매됬으며 이것 외에도 WiiU 버전이 따로 존재한다. 모아두고 함깨 전시해 두거나 찍은적은 없었는데 똑같은 테마의 떼샷은 그야말로 진리네요. 각각보면 색상때문에 솔직히 아쉬운 감이 있었는데 모아두니 역시 빛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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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아캄 시티 스틸북 에디션 - 투페이스(Batman: Arkham City Steelbook Edition Two-Face)

2011년에 발매된 배트맨 아캄 시티의 투페이스 버전입니다. 앞면 사진 돌려쓰기 뒷면 배트맨의 대표 빌런 중 하나 투 페이스 입니다, 총을 기준으로 딱 반을 나눈 얼굴이 인상적이네용 전체 내부 의외로 가장 구하기 어려운 투페이스 버전의 스틸북 이었습니다. 펭귄 버전은 잘 보이고 캣우먼도 찾을정도는 되는데 투페이스 버전은 거의 안보였었다. 상태 그나마 괜찮은 g2사이즈는 더더욱... 그래서 "batman arkham city steelbook "만 검색해서 뒷면이 투페이스인걸 찾으려고 페이지를 일일히 뒤졌다.. 결국 보람있게 조커나 펭귄 에디션과 비슷한 가격인 단돈 7파운드 짜리 물건을 열 몇번째 페이지 쯤에서 찾는데 성공한 기억이 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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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아캄 시티 스틸북 에디션 - 조커(Batman: Arkham City Steelbook Edition Joker)

2011년에 출시된 배트맨 아캄 시티의 조커 버전 스틸북입니다, 아캄 시티는 히어로 게임중 당연 최고의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시에 잘 구현된 고담시와 타격감 좋은 액션이 매우 마음에 들었었네요 당시 영화 다크나이트 3부작의 모습에 익숙해서 게임속의 등장인물 모습이 많이 낯설었었는데 보다보니 얘들도 잘 만들어진듯 싶어요 앞면 뒷면 말이 필요한가.. 모든 빌런 중 독보적인 위상의 조커입니다. 코믹스나 영화의 조커와는 차이가 있긴 하지만 조커는 조커 였네요. 아캄 시티의 잘 짜여진 스토리에 조커가 너무 매력적으로 표현 됬었는데 배트맨 아캄시티를 최고의 히어로 게임으로 완성시킨 일등공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체 펼치면 조커와 배트맨의 조합이네요 그러나 저렴한 스틸북이지만 그래도 조금 더 써서 상태가 완벽한 스틸북을 구매할 껄 약간 후회도 되긴 하네요 내부 내부는 역시 썰렁합니다..ㅜ 당연한 일이겠지만 이베이의 매물중 적어도 80%는 조커 에디션입니다. 나라도 펭귄,투페이스,캣우먼,조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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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Z 레이징 블래스트 스틸북 (Dragon Ball Z: Raging Blast Limited Edition)

2009년애 발매된 드래곤볼Z 레이징 블래스트의 스틸북입니다. 게임 평은 그다지 좋지 못한거 같네요.. 이 게임 전후로 한동안 드래곤볼 게임엔 암흑기가 도래했다던데 한글화는 당연히 안해주던 ps3이랑 겹치기도 해서 한국엔선 정보가 거의 안나오네요 앞면 오공이 초사이어인이 된 모습 뒷면 크으 막강한 포스의 브로리입니다. 잼민이 시절 드래곤볼 게임을 할때마다 브로리를 볼때마다 결국 무릎을 꿇었던 기억이.. 아 ptsd가.. ㅎㅎ 드래곤볼 극장판은 많이 본건 아니지만 브로리가 나오는 극장판은 거를 타선이 없었던거 같아요. 명장면이 조금씩 기억 나네요. 슈퍼 극장판의 브로리로 좋지만 역시 이 복장과 형광빛이 도는 연두색의 머리의 브로리가 추억이죠... 전체 스파인은 아무것도 없는 검은색입니다. 그림은 나쁘지 않지만 폰트가 전혀 없는건 아쉽습니다. 그리고 09년도 스틸북답게 품질이 정말 좋지 못합니다. 조금만 습기찬곳에 둬도 며칠이면 녹슬거 같음 내부 내부는 겉부분과 같은 그림이 있으며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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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어 컬렉터즈 에디션 퓨처팩 (Recore Collector's Edition FuturePak)

2016년에 xbox독점으로 출시된 리코어의 퓨처팩입니다. 플스에서 언차티드4 나올때 엑박에선 이딴 똥겜 나왔다고 욕하던 글은 봤던 기억나네요 그거말곤 먼 게임인지 모르겠따.. Ms 카테고리 채워야지 앞면 뒷면 전체 내가 몰라서 그렇지 디자인은 많이 신경쓴듯 내부 먼지 몰라서 검색해보니까 180달러 짜리 컬렉터즈 에디션에만 동봉되있는 물건. 이베이가는 대충 30달러정도네요 중국에서 여러개 사올때 겸사겸사 사왔는데 10위안 1800원정도? 그 동네엔 단품으로 많이 풀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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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미디움 투 월드 스페셜 에디션 스틸북 (The Medium Two Worlds Special Edition Steelbook)

2021년에 출시된 호러게임 더 미디움 입니다. 참신한 소재랑 분위기는 잘 살렸으나 전체적인 게임 평가는 재미 없다는군요. 스페셜 에디션 엑스박스판이 조금 더 싸게 구할수도 있고 ps5판은 정보를 못구했지만 엑박시디는 한글이 돌아간다고 해서 구매 아트북 아트북도 굉장히 보기 좋습니다. 앞면 주인공이 손가락? 같은거에 영계로 빨려 들어가는듯?? 디자인이 너무 내 스타일이라 뭔게임 인지도 모르고 이건 무조건 픽했습니다 ㅎ 디자인이랑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뒷면 그러나... 대 참사....;;;;; 새 상품사서 직접 에디션 뜯고 스틸북 뺴봤는데 .. 무슨 이런;;; 날카로운 걸로 난도질이 되어 있었습니다;;; 박스엔 어떤 손상도 없고 뒷면은 아트북이랑 맞닿아 있어서 충격도 적었을텐데.. 공장에서 나올때 심하게 굴럿나..? ㅠㅠㅠㅠㅠㅠㅠㅠ 망할 전체 디자인은 정말 마음에 듭니다. 내부 뒷면 상태가 저러니 밀봉이란 플러스 요인은 없어져서 내부나 볼려고 밀봉씰 뜯었습니다ㅎㅎ 내부는 요 그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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툼 레이더 스틸북 (Tomb Raider Steelbook)(GER)

2013년에 크리스탈 다이나믹스에서 개발된 툼 레이더의 스틸북입니다. 리부트의 교과서로 불리면서 아주 극찬을 받았었죠 당시 기준 훌륭한 그래픽과 배경은 매우 좋았었고 라라가 타락(?)해 가는 과정의 스토리가 몰입도가 좋았습니다. 액션도 평균 이상은 되었었네요 정면 돌아온 라라 크로프트가 기가막히게 있습니다. 모든 툼레이더 시리즈 중 라라 누나 외모 전성기 시절.ㅋㅋ 후속작이 라라 외모 때문에 말이 많았는데 개인적으론 후속작도 다른 게임에 비하면 잘 만든 편이라고 보는데 이 게임이 너무 임팩트가 컷다. 일러스트의 디테일도 대단합니다. 뒷면엔 폭풍우에 난파되는 배들.. 크리스탈 다이나믹스와 스퀘어 에닉스의 로고도 있네요 파도나 돌들 마저도 퀄리티 미치네요 전체 디자인은 정말 만족스럽다. 내부 내부 디자인도 개인적으로 흠 잡을곳이 없다. 처절함이 보이면서도 돋보이는 ㄱㅅ 활과 등반도끼도 인상적 개인적으로 툼레이더 시리즈의 공식 일러스트중 가장 마음에 든다. 아직도 이 등장 장면은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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툼 레이더 스틸북 에디션 (Tomb Raider Steelbook Edition)(USA,CAN)

2013년에 크리스탈 다이나믹스에서 개발된 툼 레이더의 스틸북입니다. 북미에서 발매된 스틸북이며 G1 사이즈 앞면 게임의 표지 일러 라라누나 멋있어요 게임 초중반쯤의 해안동굴이 있었던거 같은데 여기인듯? G2사이즈 일러가 이거의 상체부분이군요 뒷면 스킬 계열들의 아이콘이 그려저 있네요 전체 전체적으로도 마음에 든다 그런데 찍고보니 스파인만 톤이 미묘하게 다른데.. 으음.. 내부 내부 일러도 매우 만족 탱크탑 의상에 활이 너무 인상적 G1사이즈를 누가 구하겠나만은 케나다와 미국에 발매됬으며 20달러 이하로도 쉽게 구할 수 있다. 원래 구매할 예정은 없었으나 케나다에서 스틸북을 묶음으로 파는걸 사왔을때 포함 되 있던 물건.. 1/n하면 하면 10케나다 달러정도.. 그래도 아웃케이스 퀄리티도 꽤 괜찮던데 안타깝게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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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닝 일레븐 2014 스틸북 (Pro Evolution Soccer 2014 World Challenge DLC)

위닝 2014 스틸북 입니다. 정면 뒷면 전체 왠지 편안해지는 디자인 내부 앞면과 각도만 다른 디자인 2013년 스틸북과 같이 CD꽂는곳 크기에 맞춰 축구공이 있네요 손흥민 득점 기원.. 손흥민 득점 기원.. 득점왕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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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15 퓨처팩 (FIFA15 FuturePak)

앞면 바이시클 킥 하는 메시 근데 메시가 저런 골 넣은적은 없지 않나? ㅋㅋ 뒷면 메시의 유니폼 이네요 바코드도 있군요? 전체 일단 소유한 피파 스틸북중엔 유일한 퓨처팩 내부 내부는 노코멘트.. 일본에서 싸게 굴러다니는거 구매해 왔습니다. 손흥민 득점 기원.. 득점왕 가자 사실 15년차 구너지만 아스날이 5위에 처진건 자업자득이라... 승점 벌릴 기회는 엄청 많았는데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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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여봐요 동물의 숲 스틸북 (Animal Crossing: New Horizons Steelbook)(KOR)

2020년에 출시된 닌텐도 스위치 최고의 히트작 모여봐요 동물의 숲 스틸북입니다. 이 스틸북은 닌텐도 스위치 동물의 숲 에디션의 증정품인데 AAA급 게임 스틸북 무려 전세계 통틀어 한국에만 내주다니.. 진짜 의외이고 감격스럽네요 동디션 대란은 진짜 아직도 생생합니다. 이때쯤 게임샵 갈때 이거 사달라고 때쓰는 애들 몇번 봤었는데 ㅎㅎ 앞면 한글이 딱 써져있는 스틸북이라니.. 가슴이 벅차오르네요.. 여러 주민들이 있네요 역시 마스코트이자 사채꾼 너굴이 가장 첫번째 뒷면 뒤에도 역시 주민들 앞에 두줄 제외하곤 중복이네요 전체 흔하지 않은 민트색의 스틸북 이지만 힐링되는 느낌 스파인은 아무것도 안적혀 있지만 독특한 색때문에 바로 알아볼 순 있다. 내부 평화로운? 섬의 모습 아무것도 모르는 플레이어 케릭터와 그걸 뒤에서 너굴과 직원들 ㅋㅋㅋ 중나에서 2만원에 파밍했고 지금은 잘 안보이지만 보통 2~3에 판매되더라 당근은 더 저렴한편. 닌텐도 스위치가 은근히 한국 한정 스틸북을 내주는데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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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크루 호주 한정 스틸북 (The Crew Steelbook)(AUS)

2016년에 발매된 더 크루의 스틸북입니다. 유비소프트의 아케이드 레이싱게임입니다. 딱히 평은 그다지 좋진 않은 게임이네요 G1사이즈며 호주에서만 발매 앞면 뒷면 전체 디자인 자체는 나쁘지 않다.. 다만 앞면과 스파인은 딱 맞으나 뒷면이 미묘하게 싱크가 안맞는데 매우 킹받는다.. 내부 24호주달러. 호주에서 이것저것 사는김에 겸사겸사 대려왔습니다. 보통이면 관심도 안 가질 스틸북이지만 유비 소프트의 노예라 결국 구매해버림..ㅠㅠ 오직 호주 한정에다가 가격도 감당할만 하기도 하고.. 그래도 후회되기도 한다. CD도 들어있고 한번 플레이 해보니까 그래픽도 그다지 좋진않고 조작감이 너무 구려서 5판 정도만 하고 봉인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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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란 닌닌닌자 대전 넵튠 -소녀들의 향염- 스틸북 (Neptunia x SENRAN KAGURA: Ninja Wars Steelbook)

2021년 발매된 섬란 카구라와 넵튠의 콜라보 작품인 섬란 닌닌닌자 대전 넵튠 -소녀들의 향염- 스틸북 + 한정판입니다. 한국은 22년 5월 19일 발매 한국에서의 패키지는 일반판은 없이 오직 한정판으로만 소량 발매됬습니다. 넵튠이나 섬란 카구라 시리즈 모두 ps비타 시절부터 꾸준히 구매해서 플레이하고 있어서 이번에도 바로 질럿다. 저는 출시 뒤 이틀 뒤 주말부터 설렁설렁 구하기 시작했는데 ps4판은 의외로 대부분의 사이트는 품절이고 근처 게임샵도 전부 다 품절이라서 적잖히 당황했었습니다.... 역시 넵튠이나 섬란 카구라 시리즈가 팬층이 크진 않지만 탄탄하긴 한가 봅니다. 패키지는 한정판으로 밖에 안나왔다. 89000원... 구성품 구성품은 게임과 아트북(일본어.....),엽서 3장,ost,사인 응모권,플라스틱 제질의 일러스트가 다 입니다 아트북이나 엽서들은 매우 바람직한 디자인이긴 하지만 구성품이 너무 부실해서 아쉽네요.. 앞면 넵튠 시리즈 4여신들 입니다. 벨,블랑,느와르,넵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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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소울 영국 한정 스틸북 (Dark Souls Prepare to die Edition Steelbook)(UK)

안녕하세요. 소소하게 쭉 하다보니 어느세 50번째 스틸북 포스팅이네요. 그래서 없으면 섭섭한 그 스틸북 게임 스틸북 계에서 상징적인 위치의 성배라고도 불리우는 다크 소울 스틸북 입니다. 훌륭한 맵디자인과 완벽한 레벨디자인,ㅈ같지만 은근히 중독적인 난이도의 전투 배경이나 ost 모두 훌륭하며 난해하지만 스토리도 정리한걸 따로 보니 잘만들긴 했네요. 그래서 다크소울은 호불호는 크지만 역대급 게임 중 하나라고 평가받는 게임이죠 2011년에 발매됬으며 Prepare to die Edition 스틸북은 영국에만 딱 3000장만 발매됬다고 합니다..ㅠㅠ 덕분에 미친듯한 몸값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죽을 준비 해라" 에디션이라니 다크소울이 무슨 게임인지 참 잘 나타내는 이름이네요ㅎ 아웃케이스 케이스는 약간 세월의 흔적이있다. 그래도 다행히 스틸북은 멀쩡합니다. 앞면 아웃케이스와 똑같은 디자인 주인공인 불사자 인듯? DARK SOULS 글자는 음각처리가 되있네요 뒷면 전체 전체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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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절망소녀 단간론파 Another Episode 미니 스틸북 (Danganronpa Another Episode: Ultra Despair Girls Steelbook)(KOR)

한국에 2015년에 Psvita로 발매된 절대절망소녀 단간론파의 미니 스틸북입니다. 정신나갓지만 강렬한 스토리의 단간론파 시리즈의 외전작인데요. 게임은 그다지 였지만 꿈도 "희망"도 없어 보이는 배경에 충격적이고 인상적인 케릭터들은 역시 단간론파였다. 며칠전에 스틸북의 자세한 사이즈에 대해 조사하다보니 이 미니 스틸북이 검색되던데 보자마자 "그러고 보니 나 이 게임 한정판 있었는데??"하고 몇년동안 방치된 박스를 찾아서 다시 개봉을 해보니.... 스틸북이 있었습니다! 나는 여태껏 가장 오래 소장한 스틸북이 위닝2017스틸북인줄 알고 나름 의미부여해서 소장중이었는데.. 비록 미니 스틸북이라 기억속에서도 잊혀진 물건이었지만 위닝2017보다 1년 전부터 이미 이 스틸북을 소장하고 있었고 이제야 소장 리스트에 추가되게 됬네요. 한정판 구성품 거의 6년만에 다시 개봉해보는 박스 한두번 열어보고 봉인해서 그런가 상태는 최상급이네요 ㅋㅋ 구성품은 스틸북과 코마루 스트랩, 설정집인 단촐한 구성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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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 브레이크 스틸북 (Quantum Break Steelbook)(EU)

2016년에 출시된 퀀텀 브레이크의 스틸북 입니다. 시간을 조종하는 스킬의 액션과 스토리 진행장면이 전부 영화마냥 실사로 촬영된 씬으로 진행되는게 너무 기억에 남는 게임이었습니다. 배우연기나 특히 악역분은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액션부분은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후속작인 컨트롤과 느낌이 매우 비슷한거 같아요. Xbox와 PC로만 발매된 게임이라 스팀으로 했고 내 기억에 스팀 게임 중 두번째로 도전과제를 전부 클리헌 게임이네요. 게임의 평가는 미묘한편이지만 개인적으로 취향에 매우 맞았고 중간중간 나오는 실사 컷신은 매우 인상깊었다. 앞면 정면엔 주인공인 잭 조이스(숀 애슈모어 배우) 삼격형 이펙트는 스킬을 사용할때나 시간에 이상이 있을때 나타나는데 자세히보면 스토리 장면들이 있네요 9시 방향에 랜스 레딕 배우 분도 있는데 존 윅 시리즈의 카론이나 호라이즌 시리즈의 사일렌스역의 그 배우입니다. 독특한 억양때문에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배우네요 뒷면 뒷면에도 이펙트들 전체 스파인 위쪽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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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 루프 스틸북 (Death Loop Steelbook)

2021년 발매된 데스루프의 스틸북입니다. 잠입+fps+루프물의 신박한 게임 시스템과 플레이 방식이 인상적이었다. 88점이라는 고평가를 받았는데 확실히 취향만 맞으면 수긍할 만 한 점수이긴 했다... 플레이 초반엔 하나하나 중간보스들과 지역들을 다양한 방법으로 공략해가는게 재미있고 중간의 줄리아나의 침입도 쫄깃쫄깃했는데..... 그래도 하다보니 비슷한 적,플레이방식과 로그라이크 같은 루프물 장르가 나랑은 많이 안맞았었네요.. 초반엔 진짜 재밋었는데 결국 이틀만 하고 봉인.. 앞면 주인공인 콜트 뒷면 뒷면은 빌런이자 플레이어가 가능한 케릭 줄리아나 입니다. 루프해서 미션할때마다 다크소울마냥 암령마냥 침입해오고 직접 다른 유저의 미션하는곳에가 조작해서 꺵판칠 수 있다. 아래엔 개발사인 아케인과 유통사인 베데스다 로고 전체 전형적인 스틸북 앞면엔 주인공 뒷면엔 빌런 구조 그러나 케릭터들이 좀 개성이 없어서 그런가 스틸북이 멕아리?가 없다.. 스틸북 표면에 따로 후 처리가 안되있어서 기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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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권 6 메탈팩 (Tekken 6 Star-MetalPak)

2009년에 콘솔로 이식되 출시된 철권6의 스타 메탈팩입니다. 철권6라 하면 4때 사망 직전까지가고 5때 겨우 산소호흡기 끼운 철권 시리즈를 다시 국민 격겜으로 만든 게임이죠. 그 당시 새로나온 바운드 시스템이 진짜 적응하기 어려웠었는데 그래도 실력이 느니까 재밋긴 했었네요.. 저는 누워있거나 이동할때마다 psp로 죽어라 연습하다가 가끔 오락실가면 한자리 차지했었던 추억이 .. 아 ㅎㅎ 그리고 이 케이스는 메탈팩(스타 메탈팩)인데 제조사인 노보박스에서 대충 2013년 후반 이후 제품은 퓨처팩이란 정식 명칭으로 그 이전 제품은 메탈팩이란 명칭으로 나뉘긴 했었는데 경첩부분이 훨씬 ㅈ같은거 빼곤 차이점이 없어서 아직까지도 퓨처팩=메탈팩 느낌 또한 G1사이즈며 소장한 퓨처팩 중 가장 연식이 오래된 물건이네요 앞면 앞면엔 철권 6의 메인 표지 일러 패륜 3부자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철권6 당시 주케가 화랑,진이였고 카즈야와 스티브는 정말 싫었다. 뒷면 뒷면엔 나름 철권6의 주인공인 라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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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2K16 퓨처팩 (NBA 2K16 FuturePak)

내일은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와 보스턴 셀틱스의 NBA 파이널이군요 그래서 농구게임 포스팅 마침 2k16의 표지 모델엔 골스의 스테판 커리가 있네요 nba게임 퓨처팩이지만 유럽에만 풀린듯 하네요ㅋㅋ NBA 경기는 따로 챙겨보진 않지만 경기 요약해논 영상들은 조금씩 보는편 응원하는 팀은 없지만 브루클린 네츠가 눈이 자주가긴 하네요 프리스타일이나 슬덩 온라인 같은 3대3 아케이드 농구게임은 상위 티어에서 한때 열심히 했었고 이 시리즈는 2k19때 입문하고 축겜마냥 매년 꾸준히 플레이 중이네요.ㅎ 정면 제임스 하든 , 스테판 커리 , 앤서니 데이비스 털보,카레,갈매기 이 3명 모두 6년뒤인 지금도 모두 리그 정상급 선수로 활동하는데 대단하긴 한듯 스파이크 리 감독이 이 게임 커리어모드 시나리오를 써서 작게 스파이크 리 피처링이 적혀 있습니다. 정말 흐릿하게 정면의 3인이 있다. 아무리 10유로 짜리라지만 상태가 너무 ㅡㅡ 앞면 사진만 올려 논 이유가 있었다. 전체 펼치면 꽤 괜찮다. 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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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판타지 15 스페셜 에디션 스틸북 (Final Fantasy XV Limited Steelbook Edition)(EU)

6월 3일 플스의 쇼케이스가 있었죠~ 참 오래도 걸렸네요.. 파이널 판타지 16 트레일러가 공개되었습니다. 감상해보니 역시 그래픽이랑 액션을 잘 뽑힌듯 싶어요. 파판 특유느낌나는 케릭터들도 여전하고요 스토리만 잘 나오면 될텐데.. 과연? (근데 경험상 높은 확률로 또 연기될듯) 2016년 발매된 파이널 판타지 15 유럽버전 스틸북입니다. 파판 15가 제작 규모에 비해 기대에 못미치고 게임 여기저기가 허술하고 말도 많았던 게임 스토리나 하나마나한 오픈월드는 별로지만 그래픽이나,전투,ost는 좋았고 결과적으론 성과를 내긴 했었죠. 개인적으로도 깊게 들어가면 아쉽지만 저렴한 가격에 라이트하게 즐기면 진짜 괜찮은 게임이라고 봅니다 나름 플래티넘도따고 재밋게 했엇네여 앞면 국왕님과 어린 녹티스 앞면이 비중은 거의 없는 녹티스의 아버지인점은 의외 앞면은 살짝 아쉽습니다.. 뒷면 사실상 앞면이다 히로인인 루나 예쁘다 ㅎㅎ 게임중에 리바이어던 의식 하는 파트가 재밋었고 루나가 수신이랑 대치하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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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3 스틸북 (Diablo III Steelbook)(GER)

님폰없?의 디아블로 이모탈이 출시된듯 하네요 2018년이었으니까 벌써 4년이 지낫군요 ㅋㅋㅋㅋㅋㅋ 뭐 디아블로 이모탈은 역시 혹평이 더 많은듯 싶네요. 그래서 2012년에 출시된 디아블로 3 스틸북입니다. 출시 당시의 반응은 엄청났었죠.. 진짜 하나의 현상이랄 정도로 반응이었고 줄서는 광경이 뉴스에 나올정도였으니ㅋㅋ 저도 출시날에 친구들이랑 PC방가서 좀 플레이 해보려고 했는데 5명중 1명만 접속 성공하고 나머진 실패하다가 결국 다른겜만 하다가 나왔음 ㅋㅋㅋㅋ 그 뒤로도 딱 하루 플레이 했다가 이후로도 접속이 잘 안되서 포기 후 결국 지금까지도 손도 안대고 있네요 그 뒤 현재는 이상한 운영으로 망겜소리도 듣다가 갓패치 몇번으로 또 부활한다는 짓을 반복하고 있는 중인듯 앞면 디아블로 3 로고와 블리자드 로고 디아블로의 붉은색이 아니라 금색에 가까운 색상인데 음... 디아블로 로고나 III 부분에 빛반사라던가 뭔가 다른 처리 해놨으면 좋았을텐데 살짝 아쉽습니다. 10년전 스틸북에 이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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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삼국무쌍 8 스틸북 (Dynasty Warriors 9 Steelbook)

2018년 코에이 테크모에서 출시된 진 삼국무쌍 8 스틸북입니다. 진삼국무쌍이면 무쌍류 게임의 뿌리이자 사골게임의 본좌지만 또 팬층도 괜찮긴 하죠 동시에 삼국지ip다 보니 어느정도 판매량은 보장기도 하고 말이죠. 그러나 매번 파워 업키트? 같은 확장팩을 또 풀 프라이스 받고 파는건 역시 절래절래... 무쌍류 게임들은 왠지 머리비우고 하기 좋고 다른 유명 IP의 외전게임으로도 많이 나와서 싫어하지는 않는편. 진삼8은 시리즈 최초로 오픈월드를 강조한 게임이지만 게임 평가는 그다지 좋지 못한듯 하네요. 정면 정면엔 조자룡.. 진삼 시리즈의 사실상 주인공이죠 진삼 특유의 꽃미남미남 얼굴에 괴랄한 장비는 참 적응이 힘들다.. 뒷면 나름 20주년 기념작이라고 개발사인 오메가포스 20th 잔기스가 듬성듬성 ㅠ 전체 몰랐는데 찍고보니 앞뒤가 이어지네요. 그것도 아주 깔끔하게 스파인은 다이너스티 워리어스 9 삼국무쌍 - 진삼국무쌍 - 진삼국무쌍2 로 이어지지만 영미는 warriors-warri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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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뮤턴트 아토믹 에디션 스틸북 (biomutant atomic edition Steelbook)

2021년 출시된 바이오뮤턴트 아토믹 에디션 스틸북입니다. 출시 전에 풀리는 게임 정보로 꽤 기대도받은 오픈월드 게임이고 커스텀 스틸북 회사도 게임 출시 전에 미리 커스텀 스틸북을 출시할 정도로 였지만 해보니 이딴 개 ㅆㄹㄱ 게임은 정말 오래간만이었습니다... 그나마 게임의 호평이라면 나름 신선한 커스터마이징과 한국어 더빙뿐. 어쨋든 무려 정가 400$의 아토믹 에디션에만 들어있는 스틸북으로써 아무도 모르겠지만 어느정도 희귀하고 가치는 있는 스틸북............... 이긴 합니다 .... 게임이 망하면서 소량만 나온 최상위급 한정판임에도 불구 공식 사이트에서도 반값에 파는중 파규어 퀄은 좋은듯. 400달러 짜리... 앞면 주인공 케릭과 배경엔 보기 좋은 자연 하늘 부분만 음각처리가 되 있습니다. 뒷면 자연 풍경 전체 그래도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은 디자인이고 꽤 힐링도 되는 디자인 스파인이 아쉽긴 하지만 깔끔하게 회색에 딱 게임 이름만 써 있어서 그나마 괜찮네요 내부 보스 루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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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크라이 2 스틸북 (Far Cry 2 Steelbook)

2008년 발매된 파 크라이2 스틸북입니다 . 파크라이2부터 유비소프트에서 만들었고 은근히 게임성이 좋은 게임이라 하더군요. 지긋지긋한 유비식 오픈월드의 베이스를 다진 작품으로 여겨지며 당시엔 굉장히 호평이었던거 같네요 리메이크라도 되면 한번쯤 해보고 싶긴 하네요. 앞면 노을지는건 예쁘지만 디자인은 미묘... 배경이 아프리카인거 같던데 사바나인가? 플스 초창기 스틸북 답게 옆부분에 play station 3 과 등급 분류 마크 뒷면 그 시절 스틸북 답게 역시 뒷면엔 대충 게임 설명ㅠ 전체 스파인은 주황색 윗부분+하얀바탕에 저 글씨체.. ps3 초창기 스틸북들엔 이런게 몇몇게 있죠.. 너무 별로임. 꽤 오래된 물건이지만 다행히 상태는 최상급 내부 주인공인듯? 노을지는 마을풍경인 나름 괜찮네요 지도도 동봉되 있네요 xbox360의 스틸북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 편이 훨씬 더 좋긴한데 g1입니다 매물의 대부분의 g1이지만 ps3판도 유럽쪽에서 15달러 이하로 꽤 보이긴 하네요 저는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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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더 스크롤 온라인 임페리얼 에디션 스틸북 (The Elder Scrolls Online Imperial Edition Steelbook)

14년에 출시된 엘더스크롤 온라인의 임페리얼 에디션 스틸북 입니다. 엘더스크롤 온라인이 와우마냥 여러 확장팩이 나오고 그때마다 스틸북도 나오지만 이 스틸북은 확장팩 스틸북 이라기보단 임페리얼 종족을 추가 가능한 DLC가 들어간 임페리얼 에디션의 스틸북 그래서인지 엘더스크롤 온라인 예구 특전 스틸북과 매우 흡사하다. 앞면 자주색 배경에 황금색 우로보로스 엘더 스크롤 온라인 예구 특전 스틸북과 달리 유광 처리는 안되있지만 문양에 음각처리가 되어있습니다. 뒷면 뒷면도 앞면과 크게 다를바 없다 베데스다나 제니맥스 로고는 없네요 읔 기스는 약간 거슬립니다. 전체 전체적으로 엘더스크롤 온라인 예구 스틸북과 매우 흡사하다. 색 조합은 굿! 내부 일러도 이전 엘더스크롤 온라인 스틸북과 똑같다. 4CD 스틸북은 오랜만이네요 9달러에 CD포함해서 입수 엘더스크롤 온라인 예구 특전 스틸북과 비교해 훨씬 저렴하고 구하기 쉽다. 일단 엘더스크롤 시리즈의 G1은 2장으로 클리어 근데 아직 이 게임 스틸북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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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라스트 오브 어스 스틸북 (The Last of Us Steelbook)

라스트 오브 어스가 올해 라스트 오브 어스 part1 이란 이름으로 리메이크되서 출시된다는 소식이 나왔네요. 리마스터가 아닌 리메이크여서 살짝 의외긴 했습니다. 22년 가을에 출시 예정 이며 라오어2를 베이스로 다시 만들었다고 합니다. 3번씩이나 우려먹는건데 이게 맞나 싶기도 하지만.. 그래픽,모델링,시스템등 일단 게임 자체는 잘 만든 라오어2라 그런지 비교사진도 보니 납득이 가긴 합니다. 동시에 에디션 소식도 있었는데 새 스틸북이 포함됬더군요 파이어플라이 에디션 파이어플라이 에디션이 100달러에 출시된다고 하며 스틸북도 나쁘지 않네요 그런데 과연 한국에도 이 에디션 출시를 해줄지..? 해주려나? 안해주겠지? ㅠ 제발 그래서 2013년 출시된 라스트 오브 어스 스틸북 입니다. 플스 진영의 명실상부 1티어 게임 앞면 엘리 왠지 이건 참 풋풋하게 보이네요 뒷면 조엘입니다. 쌀쌀맞게 굴던 아저씨가 점점 엘리를 딸처럼 여기는 과정과 마지막 엘리를 구할땐 엄청나게 몰입해서 했었는데...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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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굴라 오버도즈 리미티드 에디션 스틸북 (Caligula Effect Overdose Limited Edition Steelbook)

2018년에 Furyu에서 출시된 칼리굴라 오버도즈의 스틸북과 리미티드 에디션 입니다. 16년에 vita버전이 발매 후 18년에 ps4로 확장 이식됬죠 ps4로 이식되면서 한글화도 되고 남,녀 주인공으로 갈리고 새로운 루트도 추가되기도 함. 압도적인 일러스트 퀄리티에 괜찮은 ost와 배경,스토리와 평이 매우 갈리지만 독창적인 전투 시스템이 인상적이고 배경인 학교의 500명 이상 학생들이 각각 성격이나 선호하는것 이 다르고 상호작용으로 이어지는 점도 신선했다. 그러나 푸류 게임답게 그래픽과 UI에서 한계를 보이고 결정적으로 재미가 없었따.... 페르소나 전 개발진이 만들었다고 보고나니 확실히 미묘하게 비슷한 느낌이 드는감도 있네요. 게임하면서 일러스트 눈뽕을 정말 거하게 맞아서 이 악물고 플래티넘 달성 난이도는 어렵진 않지만 학생들 100명 인연도 작을 해야되는 트로피가 있는데 정말 미치는줄 알았다... 오랜만에 일본 위키 뒤져가면서 땃었습니다.ㅋㅋ 대충 30 x 20 의 사이즈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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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나라 스틸북 직구하면서 나라별 느낀점

길어지다 보니 음슴체로... 스틸북 수집하면서 각국에 대해 대충 느낀것들 구매대행은 일본만쓰고 나머지 나라는 전부 사이트 가입하고 직접구매하고 배송대행만 맡김 추적도 힘들고 스케줄이 일정하지 않아서 가능하면 직배는 잘 안하고 거의 배대지를 이용 구매 성향은 비싸고 상태좋은것보단 차라리 훨씬 저렴하고 약간의 하자가 있는 편을 선호 어디까지나 100% 주관적이며 개인적인 느낀점 일본 : 친구들이 참 보관 잘한다. 포장도 잘해준다. 일본내 배송비가 좀 나가긴함 일한 배송비도 비교적 나감 스루가야나 야후쇼핑은 되지만 메루카리나 일마존,일옥은 구매대행을 안끼면 힘듦 이용하는 업체나 물건에 따라 다르지만 일본내 배송 + 구매 대행 수수료 + 일한 배송비가 좀 부담된다. 중국 : 개인적으로 중국어 스킬과 중국 계좌가 있어서 주로 시엔위 중고앱을 직접 이용 매물들 상태 자체는 평균적으로 좋은편은 아니다. 물건 상태는 세세하게 알려주고 동영상으로도 알아서 찍어 보내주는 경우도 많다. 매물 종류 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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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라스트 가디언 스틸북 (The Last Guardian Steelbook)

2016년에 출시된 이코 3부작의 마지막게임인 더 라스트 가디언 스틸북입니다. 이코 시리즈의 특유의 따듯하고 몽환적인 분위기에 스토리는 좋았으나 호불호 갈리는 늦은 탬포의 게임성 그리고 썩 좋진 못한 그래픽과 짜증나는 조작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서로 진행상황에 따라 호감도가 깊어지는게 보이고 특히 마지막 부분까지 가면 서로를 위해 분투하는 장면이 기억에 남네요 앞면 주인공과 파트너인 토리코 개인적으로 쥐와 고양이가 섞인듯한 얼굴에 떨빠진 독수리가 합쳐져서 솔직히 좀 별로였는데 스토리 진행하면서 참 정감가던 친구더군요 뒷면 지긋지긋하게 보게되는 동상들 전체 펴서 보니까 참 급박한 상황이였군요; 하얀색이 아닌부분은 모두 유광처리가 되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하얀바탕에 깔끔한 디자인이 나름 괜찮게 느껴집니다. 꽂아놓으면 스파인이 꽤 예쁘더군요 내부 내부에도 토리코와 주인공 여백의 미 라는게 바로 이런게 아닐까? 국내에도 정발된 스틸북인만큼 어느정도 보인다 스틸북에디션을 국전 둘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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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 호라이즌 2 스틸북 (Lost Horizon 2 Limited Steelbook Edition)

2015년에 발매됬다고 하는 로스트 호라이즌 2 스틸북입니다.. 무슨 게임인진 모르겠네요 ㅋㅋ 앞면 왠지 모르게 조엘과 엘리가 생각나는 앞면 아버지와 딸이라고 합니다. 제목엔 음각처리가 되있어요. 색감도 특이합니다. 조엘이랑 닮은듯...? 뒷면 이번에 꺼내면서 제대로 처음봤는데 충공깽의 뒷면;;; 게임 내 이벤트 씬이라고 함... 2015년 게임인데 왜 ㄷㄷ 왜 5달러 이하에 판매되는지 단번에 이해됬네요.... 전체 앞면과 뒷면이 이렇게 극과극인 스틸북은 처음입니다 ㅋㅋㅋ 스파인은 나쁘지 않은편 딥 실버 유통이었군요 내부 게임의 배경인듯? 독일에만 발매됬다고하며 가격순대로 정렬하면 앞부분에 보이네요. 독일에서 구매할때 겸사겸사 새거 6유로에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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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2K17 퓨처팩 (NBA 2K17 FuturePak)

6월 17일 골스와 보스턴의 NBA 파이널 6차전이네요 오늘 기준 3:2 로 골스가 앞서고 있는데 과연 골스의 우승일지 아니면 마지막 7차전까지 가는 끝장승부가 될지? 2016년 발매된 NBA 2K17 퓨처팩입니다. 앞면 폴 조지 뒷면 하.. 블랙 맘바 코비 브라이언트 ㅠㅠㅠㅠ 15-16시즌의 은퇴경기때의 모습이네요 전체 은퇴하는 레전드와 전성기에 들어가는 슈퍼스타, 그리고 대비되는 색이 인상적인듯 아쉽게도 잔기스가 좀 많은편ㅠㅠ 내부 안타까운 헬기 추락 사건이후 갑자기 급등한 가격 지금도 스포츠 게임 스틸케이스 치고 아주 비싼가격인 50달러쯤 나오네요... 저는 2k21 나왔을때 2k17 퓨처팩을 구매했는데 그떄도 지금과 가격은 별 차이가 없어서 호주에서 그나마 저렴했던 25달러짜리 매물을 구해왔습니다. 그러나 상태는... ㅠ 코비 브라이언트 참 안타까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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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2K21맘바 포에버 에디션 스틸북 (NBA 2K21 Mamba Forever Edition Steelbook PS5,XSX ver.)

NBA 2021-2022 시즌 우승자는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로 끝났네요 파이널 MVP는 드디어 스테판 커리가 받았군요 골스팬 ㅊㅋㅊㅋ 그리고 7월엔 드래프트엔 김현중 선수가 과연 뽑히게 될지 기대가 되네요. 2020년에 발매된 NBA 2K21 스틸북 입니다. 차세대기판의 비주얼은 괜찮은 평가를 받았지만 그거뺴곤 2K20과 바뀐점이 하나도 없이 출시되서 욕을 뒤지도록 먹었던 타이틀이죠. 저도 일반판을 구매했는데 저도 사고나서 후회 좀 하긴 했습니다. 앞면 은퇴경기의 코비 브라이언트 뒷모습이네요 24번 크... 뒷면 전체 스파인이랑 색감은 너무 마음에 들어요 다만 이것도 기스가 조금씩 있네요.. 내부 MAMBA FOREVER ps4,xbox1 버전은 이렇게 생겼고 번호도 8번으로 다릅니다. 이건 2k17과는 다르게 일반 스포츠게임 스틸북 가격에 나오네요 다음 NBA스틸북은 다음해 파이널 쯔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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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2K 코비 브라이언트 스틸북

2K21 , 2K17 꼭 찍어보고 싶었던 사진 이거 찍을려고 NBA2K 스틸북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MAMBA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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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버닝 블러드 퓨처팩 (One Piece: Burning Blood FuturePak)

요즘 원피스 소식이 자주 들리던데 와노쿠니편이 드디어 마무리가 됬었군요. 저도 이번에 몇년만에 150화 정도를 몰아서 정주행을 했는데 중간 중간에 엄청난 무리수와 논란이 있겠지만 역시 원피스는 원피스인듯 합니다. 카이도,빅맘연합과 영혼의 한타를 끝냇으며 루피는 30억 배리까지 올라가고 사황이 되었네요. 제 인생의 대부분을 함깨한 만화답게 역시 원피스를 완전히 접는건 불가능인듯 합니다ㅋㅋ 2016년 출시된 3대3 원피스 격투게임 원피스: 버닝 블러드의 퓨처팩입니다. 딱 정상전쟁에만 초점을 맞춘 스토리와 너무 고증을 철저히 맞춘 나머지 자연계 케릭은 일반공격이 안통하고 상디는 여자 못때리는 등.. 밸런스는 개판이었음 ㅋㅋ (케릭터+컴터 전용 케릭마다 네거티브 할로우 맞고 좌절하는 대사가 전부 구현되 있는거에서 특히 소름) 그런데 저는 이 완벽힌 고증이 오히려 팬게임으론 좋더라구요. 그리고 상위권에서도 다양한 기술과 운영으로 어떻게든 최애케릭 쓸 사람은 쓰긴 했었음. 개인적으로 초반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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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하자드 오리진 컬렉션 커스텀 스틸북 (Resident Evil Origins Collection Costum Steelbook)

2016년에 발매된 바이오하자드 오리진 컬렉션의 커스텀 스틸북입니다. 바이오하자드 오리진 컬렉션은 바이오하자드 1편과 바이오하자드 제로의 리마스터가 들어있는 게임입니다. 바이로하자드라면 96년에 출시된 호러게임의 전설이고 02년도 리메이크된건 갓겜소리도 들었다고 하죠. 바하 제로도 02년에 출시됬고 평작정도의 평가를 받았네요. 바하 오리진의 콘솔버전은 정발은 했지만 한글화는 안되있고 PC쪽은 유통사에서 공식 한글패치를 배포 한듯. 앞면 뒷면 그래도 뒷면 분위기는 잘 살린듯 전체 내부 바하 오리진 메인 일러 좌측이 바하 제로 우측이 바하 1 옛날게임을 HD리마스터만 한거라 지금보면 모델링은 영 그렇지만 2002년도엔 극찬을 받았죠 내부엔 fantasybox 기존 정품스틸북과 똑같은 제품을 꽤 양산한 곳인데 여기의 공통적인 특징으론 내부의 fantasybox와 정품과 비교해서 약간 튀어나와 있는 스파인, 그리고 인쇄 후 별도의 후 처리가 전혀 안되있는 정도?. 그리고 100%로 똑같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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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2 스틸북 (Call of Duty: Modern Warfare 2 Steelbook)(EU)

2009년에 발매된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2 입니다. 전작인 모던 워페어 정도의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언차티드와 고티를 경쟁했던 게임 캠페인도 꽤 괜찮긴 했었죠 그러나 그 유명한" 노 러시안" 미션이 있던 게임이죠 ㄷㄷ (대충 공항에서 직접 민간인 학살하는 미션;;) 저도 처음할 땐 좀 어릴때라 뭔지 모르고 막 하란대로 했었는데 나중에 나이들고 캠페인 스토리 정리 영상보니 이거 무슨 생각으로 만든거냐 다시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정면 눈보라가 휘날리는 배경에 아마도 게리 샌더슨 중사 인듯 뒷면 백악관으로 보이는 건물이 정말 희미하게 있습니다. 09년 스틸북답게 질은 별로 좋지 못한편이지만 그나마 양호한 상태이긴 합니다. 스파인은 콜옵 시리즈 중 가장 괜찮은듯 싶어요. 내부 ?? 지금도 유럽에서 10유로쯤에 흔하게 구할 수 있는듯 합니다. 그러나 ps3버전도 G1이 있는듯 해서 잘 구분 해야함 저는 3년전인가 영국에서 6파운드에 입수 모던 워페어 2 리부트 스틸북 콜 오브 듀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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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드 포 스피드 언더 커버 스틸북 (Need For Speed Undercover Steelbook Edition)(ESP)

2008년 출시된 니드 포 스피드 언더 커버 스틸북입니다. 매기 큐 배우가 주연으로 출연해서 나름 화제가 됬었던 게임입니다. 그 당시 꽤 잘나가던 배우 중 하나였던거 같은데 그래서 표지나 스틸북 마다 모두 있습니다. 최근에 넷플릭스 지정생존자 재밋게 봤었는데 거기의 주연 중 하나로 출연하셧었네요 그에 비해 게임은 그다지 좋은 평가는 못받고 이름값에 걸맞지 않게 배우들 연기도 매우매우 어색했다고 합니다.. 언더커버란 이름답게 대충 경찰관이 길거리 레이서로 위장하는 내용 그란시리즈,호르자시리즈,더트,프로잭트카,크루 등 여러 레이싱 게임이 있지만 거의 니드포스피드 시리즈만 플레이 하는편 입니다. 스페인에서 소량만 찍힌 꽤 희귀한 스틸북. ps3시절 스페인 한정 스틸북 답게 꽤 구하기 어려웠다. 장르가 장르인 만큼 아는 사람은 드물겠지만... 그래서인지 스틸북 형태랑 디자인은 미묘하게 다르지만 커스텀 전문 업체에서 이 게임 스틸북도 만들어 파는듯. 앞면 체이스 린(매기 큐) 보통 레이싱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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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 UAC 번들 스틸북 (Doom UAC Bundle Steelbook)(USA/BestBuy)

2016년 발매된 둠의 UAC번들 스틸북입니다. FPS의 전설이자 조상님인 둠의 리부트 작이며 아주 극찬을 받은 게임받고 많은 상을 휩쓸었던 게임입니다 스토리는 개나 줘버리고 쩔어주는 타격감과 액션으로 무장한 그야말로 "둠" 다운 게임 다만 안타깝게도 한글화가 안된점은 ㅠㅠ 후속작은 해봤는데 확실히 평가가 왜 그렇게 나왔는진 알겠더라구요 앞면 앞면엔 둠가이 형님 뒷면 앞면같지만 뒷면입니다.. 다른점은 id스튜디오와 베데스다 로고 정도? 전체 거의 완벽하게 같은;;; 이런 스틸북은 유일하네요... 스파인은 검은바탕에 하얀 Doom 티는 잘 안나지만 둠 글씨가 중앙이 아니라 살짝 아랫쪽에 위치해 있는데 둠의 다른 스틸북도 모두 이러네요 내부 인쇄가 안된건 아닌데 그냥 검은색;; 디자인 따윈 사치다.. 뭐 이런건가;; 베스트 바이에 한정인듯 싶으며 13달러에 이베이에서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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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시스 리마스터 트릴로지 메탈 슬립 케이스 (Crysis Remaster Trilogy Metal Slipcase)

덥네요... 습기차고 더운 날씨 정말 불쾌한 날이었지만 26일 일요일 오랜만에 국전에 놀러갓다 왔습니다 게임도 5장 사고 피규어도 둘러보고 득템도 몇개하고 기분은 좋아졌네요 ^^ 그 중 오늘 개이득한 물건 크라이시스 리마스터 트릴로지 슬립케이스 입니다, 크라이시스 리마스터 트릴로지는 2021년 한국에 정발됬지만 게임 자체도 미묘한 평가를 받고있으며 무엇보다 한글화가 안될줄이야... 참 앞면 노매드 나노슈트 입고 뒤돌아보는 자세는 시리즈 내내 자주 나오네요 직접 보니까 배경 이쁘긴 합니다. 뒷면 오 뭔가 화끈해 보임 스파인 아트 카드 동봉된 아트카드 입니다. 게임 케이스와 같이 국전 ㅎㅇㄹ에서 구매했으며 세일한다고 하더라구요 새거 29000원에 구입 2개 남았었네요ㅎㅎ 그리고 나가는길에 슬립 케이스와 아트카드만 취하고 바로 다른 가게에 중고로 매각 한글화가 안되서 게임은 미련없이 팔았습니다. 그런데 엇 30000원 받았네요 가게에서 얼마전까지 4만원에 받았었는데 지금은 3만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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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알파 사파이어 스틸북 (Pokemon Alpha Sapphire Steelbook)

장마군요... 비도 엄청오고 습도도 엄청 높고.. 불쾌지수 만땅에 게임도 재대로 못하겠네요 그래서! 2014년 닌텐도 3ds 로 발매한 포켓몬스터 알파 사파이어 스틸북입니다. 3세대 포켓몬스터의 리메이크 작품입니다. 3세대 만큼은 한글화가 안되서 스토리를 알기 힘들었었는데 그걸 해소시켜준 게임 저도 어떻게든 루비버전 하려다가 언어때문에 포기한 추억이 있던만큼 꽤 재밋게 했었네요. 닌텐도 3ds 게임도 G3사이즈라는 별도 크기의 스틸북이 존재합니다. 물론 스카나보에서 만든거구요 그런데 다 합해도 G3는 20종도 안되는듯 가로는 G1,G2와 똑같으나 세로는 12.5cm로 2/3정도의 크기네요 앞면 원시 회귀한 가이오가 포켓몬 사파이어 버전의 매인 전설의 포켓몬 입니다. 이 포켓몬이 깨어나면 지역 전체에 폭우를 불러온다는 설정인데 지금 날씨보면 이자식이 깨어난듯 싶어요 뒷면 가이오가 앞모습만 있네요. 전체 내부 내부는 가이오가와 그란돈이 싸우는 모습 게임의 클라이맥스 부분이죠 한국의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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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아트 온라인 할로우 리얼라이제이션 한정판 아이언팩(Sword Art Online: Hollow Realization IronPak)

2016년 발매된 소드 아트 온라인 할로우 리얼라이제이션 스틸북(아이언팩) 입니다. 게임 자체는 그냥저냥 jrpg지만 소아온은 잘 녹여낸 팬게임 소아온 게임중 그나마 할 정도는 됬으며 다채로운 전투시스템과 스킬이라던가 지긋지긋한 npc 인연도 작이라던가 배드신(!?)등등 이후 소아온 게임은 이 게임을 베이스로 만들어 지고 있죠 스토리는 라노벨 원작이나 애니랑 다른 그냥 게임 오리지널 스토리 한정판 박스 앞뒷면 왼쪽은 메인 히로인 프리미어랑 오른쪽은 남주와 여캐들(남자조연제외)이 있는 게임 메인일러 박스 상태는 별로 안좋음 ㅠ 구성품 스틸북,아트북 2개,필름,스티커(?),그리고 스패셜 컨텐츠 CD 한국 한정판과는 아주 살짝 다른 구성 대참사;;; 이건 미국에서 사온 물건인데 이렇게 와서 빡쳐서 중국에서 아예 한정판을 재구매했습니다... 아트북 스페셜 컨텐츠 스페셜 컨텐츠 CD 와 사운드 트랙 CD가 들어있습니다. CG집이랑 성우분들이 나와서 게임소개하고 잡담하는 블루레이가 수록 되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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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 레벨레이션 스틸북 (Assassin's Creed Revelations Pre-Order Steelbook)(FRA/Micromania)

에지오 3부작의 마지막 게임 2012년 출시된 어쌔신 크리드 레벨레이션의 스틸북 입니다. 역시 유비답게 배경인 콘스탄티노플과 카파도키아를 기가막히게 구현해 놨고 플레이는 브라더후드 비교해 소소한거 몇개 제외하곤 크게 달라진건 없었던걸루 기억하지만 베이스가 좋다보니 재미는 있었다. 그리고 엔딩은 에지오의 마지막을 완벽하게 마무리 했다고 생각합니다.ㅎㅎ 앞면 노년의 에지오 어크 주인공 중에서 역시 에지오의 포스를 따라올 케릭터는 없는거 같아요 ㅎㅎ assassin's creed 글자는 음각처리 되있네요 뒷면 암살단 문양 배경엔 명령어? 코드 같은게 있습니다. 현대의 데스몬드가 크게 다치면서 애니머스가 비상사태에 들어가고 무너져가는 연출로 게임이 시작했던거 같은데 아마도 스틸북 컨셉이 그런 상황을 표현한거 같아요 내부 콘스탄티노플 전경 입니다. 건물 꼭대기에 올라가서 지도 동기화하고 매의 눈 킬때는 참 볼맛이 나긴 했는데 말이죠. 너무 많아서 문제지. 프랑스 한정 스틸북이며 20유로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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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같이 극 스틸북 (Yakuza Kiwami Steelbook Edition)

2016년 발매된 용과같이의 리마스터 작인 용과같이 극의 스틸북입니다. 개인적으로 세기말에서 2000년대 초의 의리나 낭만의 조폭을 다룬 영화나 게임은 별로 안좋아 했고 게임할때도 별로 감성적이지도 않던 나지만 용과같이 시리즈 접해보고 거의 유일하게 가슴에 불을 피어나게 하고 몰입감 있게 하고 있는 시리즈 ㅎ 카무로쵸 밤거리의 키류와 하루카 용과같이1 때의 하루카는 참 풋풋했었죠.. 시리즈를 쭉 플레이 하다가 용과같이 6을 딱 끝내고 인생의 단맛쓴맛 다 본 하루카의 모습을 보고난 뒤 이 스틸북을 봤을때 진짜 가슴이 찡해졌었음 ㅠ 뒷면 두 주연의 문신들 키류의 응룡과 니기키야마의 잉어가 있습니다. 전체 게임에 너무 어울리는 디자인인듯ㅎ 내부 내부는 카무로쵸 입니다. 배경이되는 거리의 입구가 은근히 스틸북에 자주 나왔던거 같은데. 이게 시작이었군요 아웃케이스 키류와 니시키야마 그리고 하루카 부분만 뚫려있는 건 진짜 신박하다고 생각합니다.. 디자인도 완벽 그나저나 나는 용과같이를 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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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 레이서 4 디럭스 에디션 퓨처팩 (Motor Racer 4 FuturePak)

2016년에 출시한 모토 레이서 4 퓨처팩입니다. 앞면 뒷면 전체 적당한 유광에 디자인은 나쁘지 않은듯? 내부 전혀 모르는 게임이라 뭐... 전체적으로 노코멘트 입니다. 루리웹에서 대량으로 파는 물건중에 하나였는데 겸사겸사 만원에 사왔던걸로 기억하네요. 근데 정리 할곳도 없고 거의 방치중인 스틸케이스입니다. 살짝 후회됨; 이번주에 여동생이 전기 스쿠터 삿는데 정작 조립도 내가하고 조작법 알려주고 문의도 대신 해주고 오토바이 타는방법 알려주고... 폭우가 오기도했고 더워 죽겠는데 참 귀찮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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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 에지오 3부작 스틸북

어쌔신 크리드 에지오 3부작 스틸북입니다. 어썌신 크리드 프렌차이즈를 공고히 한 게임들이고 실제로 평가도 매우 좋죠 또한 에지오 아디토레 역시 시리즈 최고의 인기 케릭터이기도 하죠 어크2게임이 포함된 에디션의 스틸북들도 따로 있긴 하지만 개별 게임들의 스틸북입니다. 왼쪽부터 어쌔신 크리드 2 스페인 한정 어쌔신 크리드 브라더후드 네덜란드 한정 에쌔신 크리드 레벨레이션 프랑스 한정 레벨레이션을 제외하고 매우매우x10 희귀한 스틸북들이며 G1사이즈 스틸북 주제에 가격도 참 오질나게 비쌋는데 이 3장이 프롬 게임 스틸북 12장이랑 비슷하네요;; 그래도 모아두니 진짜 뿌듯하긴 합니다. 뒷면은 못생겨서 패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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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 풀 보디 일본 게오 한정 스틸북 (Catherine Fullbody Steelbook) (GEO/JPN)

2019년 출시된 캐서린 풀 보디의 게오버전 스틸북입니다. 2011년 ps3,xb360 으로 출시된 캐서린의 확장판인 게임. 캐서린 풀보디는 전작과 큰 차이는 없으나 새로운 히로인이 생겼고 엔딩이 몇개 새로 생겼습니다. 퍼즐게임이라 약간의 선입견이 있었지만 퍼즐도 가볍게 하기엔 꽤나 재미있고 므흣한 스토리도 나름 괜찮았었네요 앞면 앞면엔 캐서린,캐서린,캐서린 과 팬티바람에 떨어지는 놈(ㅅㄲ)은 주인공 빈센트 보통 K서린,Q서린,C서린으로 구분합니다 게임 표지의 일러스트며 글씨도 게임 내용을 생각해보면 팬티모양에 맞춘듯 뒷면 확장판에 새로 추가된 케릭터인 린 하지만... 이 친구.... 전체 역시 게오버전답게 만족스러운 디자인이지만 역시 게오버전답게 일어로 쓰인 스파인 내부 좌측엔 아마 엑스트라의 양버전인거 같구 우측엔 빈센트(플레이어)가 하는 생고생이 표현되 있습니다. 또 스위치 칩도 꽂을 수 있는데 진짜 스위치 스틸북도 G4말고 이런식으로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중나에서 구했으며 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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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나이퍼 고스트 워리어 스틸북 (Sniper: Ghost Warrior - Bulletproof Edition)(UK)

2010년 출시된 스나이퍼 고스트 워리어 스틸북입니다. 저격을 주제로한 fps 게임이고 트레일러도 좋아서 기대를 많이 받은듯 하지만 평가를 대충 찾아버니 엄청 처참하네요ㅎ 저도 고스트 워리어 시리즈도 전부 하긴 했는데 1편은 전혀 기억이 안나는걸 보면 똥겜이 맞는듯 몰랏는데 이 게임의 개발사인 Ci게임즈가 폴란드 회사였군요 앞면 길리슈트를 입은 저격수 멋있긴 하네요 ㅎ 근대 덕지덕지 붙어있는 것들은 매우 아쉽습니다 뒷면 게임에 대한 이것저것 정보들 ps3 스틸북은 이런게 많았죠.. 전체 앞면,스파인 이미지만 보면 괜찮은데..... 거슬리는게 너무 많아요. 내부 내부엔 풀숲에서 적 기지를 보는모습 직접 보면 꽤 괜찮아요 스틸북 내부의 이미지와 같은 종이가 있는데 60x40정도로 꽤 크네요 이거 말고도 실제 저격수에대해 써진 10페이지 정도의 카탈로그? 소개글이 또 있습니다 10~20달러 정도의 평범한 스틸북A 다만 같은 g1사이즈도 있네여. 별개로 어제 스나이퍼 엘리트 5 를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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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린터 셀 컨빅션 스틸북 (Tom Clancy's Splinter Cell: Conviction Steelbook)(USA)

2010년 출시된 톰 클랜시의 스플린터 셀 컨빅션의 미국버전 스틸북입니다. 톰클랜시 시리즈도 게임이 복잡하게 엄청 많은데 스플린터 셀 종류는 샘 피셔라는 주인공의 잠입액션이 주를 이룹니다. 그중 컨빅션은 은근히 고평가를 받은 게임이네요 앞면 철판에 총알구멍난 모습 총알자국엔 음각처리가 되있습니다.. ........ 뒷면 앞면과 다르긴 합니다.. 총알 자국에 역시 음각처리 ......... ㅡㅡ 전체 다르긴 하죠?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관통한듯 스파인? 로고? 그딴거 하나도 없는 지나치게 깨끗한 스틸북... 기스 엄청많긴한데 자연스러워 보이긴 합니다. 내부 아무것도 없습니다.. ... 이럴거면 만들지를 말던가 CD없었으면 이게 뭔게임 스틸북인지도 몰랐을거 같아요 덤으로 유럽판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그나마 이게 낫긴 하지만 도찐개찐 귀큰놈소프트만 아니었으면 절대 안 삿을 스틸북 cd포함 10불 안쪽으로 구매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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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오브 워 스틸북 (God of War Steelbook)

7월 6일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 출시 소식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11월9일 출시 라는데 또 어떤 명작이 탄생될지 너무 기대됩니다. 아트레우스는 어떻게 될것이며 토르vs크레토스도 어떻게 될지 ㅎㅎㅎ 그래써! 2018년에 출시된 ps4의 간판 타이틀인 갓 오브 워의 스틸북 입니다. 가히 ps4의 최고의 게임이라 평가받는 초 갓겜이죠 그래픽은 두말 할것도 없고 북유럽 배경도 너무 잘 표현한듯 싶으며 아트레우스가 성장하는 과정의 스토리와 3까지의 미쳐날뛰는 크레토스와 달리 "아버지" 크레토스가 너무 인상적이었음 ㅎ 물론 플래티넘도 ㅎ 앞면 앞면엔 문양이 그려저 있습니다. 무슨 문양인지는 몰랐는데 알아보니 갓 오브 워의 드워프(훌드라) 쌍둥이의 문양이라 하네요. 뒷면 무슨 글귀가 룬 문자로 적혀있습니다. 처음엔 그냥 무슨 글이 있나보다 하고 신경도 안쓰다가 이코씨 글보고 대충 무슨 뜻이 있는줄을 알았고 이 글을 포스팅하면서 갓 오브 워 게임안의 룬 문자 들을 번역해 놓은 글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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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인저 오브 파라다이스 파이널 판타지 오리진 스틸북 (Stranger of Paradise: Final Fantasy Origin Steelbook)

2022년 출시된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외전작 스트레인저 오브 파이널 판타지 오리진의 스틸북입니다. 특이하게 인왕을 개발한 코에이의 팀 닌자와 스퀘어 에닉스가 공동개발한 게임이죠 스토리는 파이널 판타지 1의 이전 시기를 다루고 있으며 1편의 빌런인 가랜드의 기원을 다루고 있습니다. 팀 닌자 개발답게 전투시스템은 꽤 만들어저있고 인왕과 흡사한 부분이 많이 보입니다. 다양한 직업과 기술이 존재하며 왠만하면 전부 플레이 하도록 되있네요 난이도는 주요 보스전에선 확실히 인왕 하는 듯한 소울류 느낌을 받았고 스토리를 클리어하고 새로운 난이도가 오픈되면 그땐 잡몹한테도 신중해지는 소울류 게임이 되네요. 스토리는 최후반부를 빼면 전체적으로 별거없고 빈약합니다. 그래도 엔딩은 나름 괜찮긴 함 또한 메인 스토리 이외 다른 즐길만한것도 전혀 없어요. 근처 게임샵 사장님이 돈낭비니 가능하면 사지말라고 말리셧는데 뭐 그정도 까진 아니었다.ㅎ 플래티넘 난이도는 조금만 신경써서 해주면 쉬운편이나 최고 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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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하자드 RE:2 스틸북 (Resident Evil 2 Steelbook)(EU)

2019년 발매된 바이오하자드2 리메이크의 유럽판 스틸북입니다. 원판도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2000년대 게임을 최고의 그래픽과 최신 게임에 맞는 편의성으로 리메이크의 교과서라고 불릴만큼 더욱 날아오른 게임이죠 저는 액션에 더 가까운 4~6편이 더 취향이라 하면서 쫌 무서웠음 ㅎ;; 앞면 좀비 얼굴 일부와 레지던트 이블 2 로고 뒷면 뒷면엔 심심하게 엄브렐라 코퍼레이션의 로고만 있네요. 전체 참 뭐랄까.. 깔끔하게 검은바탕에다 심심한 디자인이면서... 하필 그나마 있는것도 그냥 좀비 1이라... 많이 아쉽네요. 그래도 더 성의없는 스틸북도 많이 있는만큼 별로인 스틸북 중엔 그나마 낫다 정도 ㅎㅎ 내부 내부도 별건 없네요.. 라쿤시티겠죠? 유럽에서 다양한 형태로 나온 스틸북이며 대충보면 40~50달러 사이에서 자주 보이지만 조금만 더 찾아보면 30까지 더 저렴하게 많이 있습니다. 올해 1월에 독일 물건 오퍼 넣어서 23유로에 입수했네여 그나저나 바하2 대만 한정 스틸북도 구하고 싶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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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맥다운 vs 로우 2008 스틸북 (Smackdown vs Raw 2008 Collector's Edition Steelbook)(USA)

2007년 발매된 스맥다운 vs 로우 2008의 스틸북입니다 통칭 스대로 시리즈라 불리고 있죠 그러나 THQ가 파산하고 나중에 2K 스포츠 쪽에서 명맥을 이어가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프로레슬링 위클리쇼는 잘 안보지만 스토리 라인은 어느정도 인지하고 ppv는 곧 잘 챙겨보네요.ㅎ 게임은 wwe12부터 꾸준히 하고 있는데 스포츠 게임은 축구 다음으로 가장 오랫동안 해온듯 앞면 앞면엔 당시 각 브랜드의 탑 페이스들이 메인으로 있는거 같습니다. ㅎ 추억이네요 RAW의 존 시나 스맥다운의 언더테이커 ECW의 바비 래쉴리 존 시나는 배우로 전향 뒤 현재 파트타이머로 활동중이며 언더옹깨서는 2020년에 은퇴를 하셧습니다 ㅠ 바비 래쉴리는 현재 wwe의 탑 페이스로 활발히 활동중입니다. 뒷면 뒷면엔 WWE 최고의 인기 선수 중 하나인 레이 미스테리오 아마 2007년 시기가 인생드라마를 썻던 전성기 였던걸로 기억하네요 14년이 지나서 나온 2K22 게임의 커버 모델인데 아직도 식지않는 인기가 대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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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 UCG 케이스 (The Legend of Zelda: Breath of the Wild Artwork Case)(CHN)

2017년 발매된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의 케이스 입니다. 명실상부 닌텐도 스위치의 최고의 게임이죠 그래서 더욱 정식 스틸북은 없는게 참 아쉽네요. 현실적인 극한의 상호작용과 그를 이용한 게임플레이는 개인적으로 혁명적으로 느꼇습니다 ㅎㅎ 비록 기기의 스펙의 한계가 보이긴 하지만 미려한 그래픽과 풍부한 사운드 돌아다니다가 생각치 못하게 발견되는 것들은 여기저기 싸돌아 다니는걸 좋아하는 저로썬 매우 좋았네요 호불호가 갈리는 불친절한 시스템은 저는 좋지만 불평하던 지인을보면 쫌 안타까웠음. 앞면 앞면엔 마스터 소드를 쥔 링크 인물에 별도의 유광처리가 되있어요. 오.. 제법인데? 뒷면 뒷면엔 젤다 공주님 역시 유광처리 되있네요 마스터 소드를 서로 맞잡은듯한 젤다와 링크 일러 가이드북 일러스트네요 솔직히 퀄리티는 웬만한 퓨처팩엔 안꿇립니다. 펼처서 전시했을때 정말 보기 좋았네요. 내부엔 하이랄 전경 블루레이 CD 케이스가 정말 딱 들어가는 사이즈. 아주 쬐끔 미묘하게 큰 스틸북은 안들어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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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더 스크롤 온라인: 모로윈드 스틸북 에디션 (The Elder Scrolls Online: Morrowind Steelbook Edition)(EU)

2017년 발매된 엘더 스크롤 온라인의 첫번째 확장팩인 모로윈드의 스틸북 엘더스크롤 모로윈드 스틸북 에디션의 스틸북입니다 참고로 엘더스크롤 온라인은 올해 6월에도 6번째 확장팩을 냇다고 합니다. 앞면 앞면엔 모로윈드 확장팩의 신규 직업인 워든의 대표 케릭과 워든 직업의 소환수 곰 단검들고 있는 케릭은 나류 비리안이라고 함 뒷면 뒷면엔 심플하게 엘더 스크롤 모로윈드와 개발사 로고들 엘든링 정도는 아니지만 지문이 꽤 잘묻습니다. 전체 게임을 몰라서 그렇지 전체적으로 잘 만들어진 스틸북인듯 검은 바탕에 노란 글씨는 언제나 옳죠 내부 내부엔 대충 모로윈드 로고가 그려저 있습니다. 이베이 기준 유럽쪽에서 저렴한건 20불 미만으로 보이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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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 어스: 섀도우 오브 모르도르 스페셜 에디션 퓨처팩 (Middle-Earth: Shadow of Mordor Special Edition FuturePak)

2014년에 출시된 미들 어스 섀도우 오브 모르도르의 퓨처팩 입니다. 영화 호빗과 반지의 제왕 시기 사이 사우론을 견제하던 탈리온의 이야기를 다룬 게임입니다, 그리고 뜬금없이 2014 최다 Goty 2위를 먹었던 게임이죠 비록 실마릴리온의 정사취급은 전혀 못받지만 반지의제왕의 배경을 너무 잘 구현했다고 생각하며 나름 괜찮은 스토리,케릭터와 진짜 찰지고 재밋는 전투 그리고 랜덤한 특성의 적들을 부하로 만들고 써먹는 네메시스 시스템은 가히 혁명적이었습니다. 앞면 앞면엔 주인공인 탈리온이 있습니다. 엄청나게 세세하고 입체적으로 되있는데요. 이런걸 3D 엠보싱 효과라고 이라고 하는듯 다크소울2에도 비슷한 효과가 들어가지만 퀄리티는 차원이 다릅니다. 갑옷 윤곽선을 따라가면서 효과를 준 닼소2에 비해 눈코입, 머리카락 위치,칼,배경의 잡몹까지 진짜 새새하게 효과를 줌 그래서인지 노보박스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첫면에 바로 보이는 물건이네요. 케이스를 씌운모습. 스페셜 에디션 아시아판을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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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크라이 3 퓨처샵 한정 스틸북 (Far Cry 3 Pre-Order Steelbook)(FutureShop/CAN)

2012년 출시된 파 크라이 3의 케나다 퓨처샵 한정 스틸북입니다. 파 크라이3라 하면 바스라는 역대급 케릭터와 훌륭한 그래픽과 완벽하게 구현한 배경 등 유비식 오픈월드의 정점을 찍은 작품이죠 앞면 서바이버 나이프가 아주 살짝 양각처리 되있습니다. 생각보다 기스가 많아서 놀랐습니다.ㅠ 역시 케나다. 뒷면 뒷면엔 중간보스인 바스 몬테네그로 진 주인공 엄청난 포스와 게임 내 수많은 명대사를 만들어 냇죠 게임 초반의 "미안한데 뭐라고 했지"와"내가 광기의 정의에대해 말했던가?" 여러번 다시봤네요 깨진 듣한 효가가 광기란 주제를 잘 들어내는듯 전체 G1사이즈랑점이 너무 아쉽지만 디자인은 정말 마음에 듭니다 ㅎ 연식이 오래되고 검은바탕인만큼 기스에 매우 취약하다 내부 내부엔 알렉 언하트가 있습니다. 제정신은 아니지만 일단 주인공 일행을 도와주긴 하는 그나마 정상적인 케릭터 그리고 왠지 코드는 반드시 써야할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10년의 연식에 케나다 한정인 만큼 상태가 좋고 싼 물건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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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산 포장클럽 스틸북용 보호 케이스 리뷰(?)

또 보호케이스 또 사버렸습니다.. 점점 증식하는 스틸북 숫자에 비례하여 케이스도 은근히 부담되는 품목이네요. ㅎ 그런 김에 제가 주로 사용하는 케이스를 소개할까 합니다. 내가 자주 사용하는 스틸북 보호케이스 梱包クラブ ソフトケースカバー 일마존엔 더 저렴한게 있었는데 품절인 관계로 이번엔 야후 쇼핑으로 5651엔에 구매 비교적 비싸고 해외배송 상품이지만 쿠팡에도 검색하니 나오긴 나옵니다. #2088 스틸북용 하드커버 100매 100장이라 그런지 꽤 묵직합니다. 내 식대로 말하면 스틸북 6장 높이ㅋㅋ 실착 어떤 스틸북로 비교할까하다가 같은게임에 둘 같은 밀봉상태인 싸펑2077 으로 비교 좌측이 김치dvd 케이스 아니면 팀장 케이스(둘이 미묘하게 다르지만 거의 비슷하니 넘어가 주세요ㅎ) 우측이 일본산 케이스 장점이라면 가로세로높이의 유격이 거의 없이 딱 맞는다. 잠금장치가 있어서 미묘하게 입구가 들리는 기존 케이스에 비해 깔끔하다. 또한 보호 케이스 자체에 기스도 안나고 투명도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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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오브 툼 레이더 컬렉터즈 에디션 틴케이스(Rise of The Tomb Raider Collector's Edition TinCase)

2016년에 발매된 라오툼 컬렉터즈 에디션의 스틸 틴 케이스 입니다. 앞면 이거슨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케이스 앞면엔 라오툼의 아티펙트가 있습니다. 문양들엔 양각처리가 되있긴 합니다. 뒷면 전체 도대체 이 무근본 케이스는 뭔지...... 크기도 G2보다 살짝 작은편 처음에 나왔을때 이따구로 생긴지 모르고 스틸북인줄 알고 삿다가 잘못사고 되파는 사례를 몇번 봤네요 ㅋㅋ 일반 스틸북으로 나왔으면 중간을 갓을거 같은 디자인인데.... 틴케이스라고도 하네요 여담으로 이 스틸케이스를 살 때 보통 무슨 봉투도 같이 딸려오는 경우가 많은데. 그냥 아무것도 없는 생종이봉투였습니다........ 진짜 이게 뭔가 싶어서 그냥 찢어서 버려버렸네요. 지금은 10달러쯤에 무난하게 구할 수 있는 스틸 케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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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3 스틸북 에디션 (Call of Duty: Modern Warfare 3 Steelbook Edition)

2011년 발매된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3의 스틸북입니다. 미국과 러시아의 제 3차 세계대전을 다루고 있으며 출시 당시 전작에 비해 발전없는 게임성과 아쉬운 스토리는 비판을 받았지만 현재 러시아의 미친 행각 때문에 상당히 재평가를 받는 중이네요 앞면 델타 포스의 샌드맨인듯 하네요 뒷면 모던 워페어 3 로고가 있습니다. 폰트 색이 개인적으로 참 마음에 들어요 디자인은 살짝 아쉽습니다만 총게임이 대부분 그러니 뭐... 그래도 스파인은 참 예뻐요 내부엔 도시의 항구에 폭격을 가하는 듯하네요 콜옵 시리즈의 스틸북이 대부분 그렇듯 10달러 정도로 저렴하지만 상태가 나사가 빠진게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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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영웅전설 시리즈 달리렵니다

진짜 왠만한 게임은 다 해봤다고 자부하지만 너무 방대한 스토리때문에 미루고 미뤄왔던 영웅전설 궤적 시리즈 이제 할 게임도 많이 안남았고 새로운 게임들은 가을이 되서야 나오기 시작하니 여름를 어떤게임으로 보낼까 하나 고민하다가 이번에 큰 맘먹고 여의궤적을 제외한 시리즈를 한번에 전부 지르는 도박수를 뒀습니다. 사실 단골 게임샵 사장님이 평소부터 영웅전설 계속 추천하길래 드디어 낚여버렸음 제로가 은근 매물이 없고 ps vita 하늘의 궤적 3부작은 프리미엄이 많이 붙었더군요... 젠장 덕분에 돈 좀 많이 깨저벼렸습니다.. 당분간 스틸북 지출은 못할듯...ㅠ 팬층이 탄탄한 게임이라 분명 재미있는 킬 포인트는 있을거 같아서 기대가 크지만 영웅전설 게임은 하나도 안해본 상태에서 한번에 이렇게 질러버려서 게임이 나랑 안 맞으면 어떻할까 하는 걱정도 큽니다.. 기대 반 걱정 반인 상황이네용 (근데 스틸북은 vita게임,나유타 빼고 다 있음 ㅋㅋㅋ) 목표는 제로의 궤적 한정판이 출시되는 9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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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스위치 스틸북 (Nintendo Switch Steelbook)

닌텐도 스위치 칩 스틸북 케이스 입니다. 한국에선 포켓몬스터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샤이닝 펄의 예구 특전으로 증정된 상품입니다. 앞면 닌텐도의 빨간 바탕에 스위치 로고 뒷면 깔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후 처리도 적절하게 잘 된거같아요. 내부 안에 칩이 많이 들어가는군요 5000원에 당근에서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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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필드 1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 (Battlefield 1 Collector's Edition)

안녕하세요 이번엔 2016년 발매된 배틀필드 1의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 입니다. 1차 세계대전을 다룬 게임이며 나름 전쟁의 참상을 현실적이게 잘 표현한 스토리가 호평을 받았고 케릭터들도 인상이 깊다고 하네요. 멀티 플레이 또한 잘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덕분에 80점대 후반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한글화가 안되서... 미국의 흑인병사로 이루워진 369 보병 연대의 네레이터 게임표지나 다른 스틸북에서도 메인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뒷면 뒷면은 무난무난 전체 전체적으론 낫 배드 내부 내부는 비행기 조정석에서 본 하늘이네요 이거 말고도 미국 게임스탑 버전과 유럽버전도 존재합니다. 대작 fps 스틸북 특성상 저렴한편이며 3종류 모두 10달러 전후로 충분히 보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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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오메가 루비 스틸북(Pokémon Omega Ruby Steelbook)

덥네요... 잠깐만 밖에 나가도 더워서 넘 힘들었네요. 올해는 살짝 선선하지 않을까 했지만 역시나 헛된 기대 슬슬 폭염이 시작되는가봐요 ㅠ 2014년 닌텐도 3ds 로 발매한 포켓몬스터 오메가 루비의 스틸북입니다. 3세대 포켓몬스터의 리메이크 작품이며 3ds 포켓몬 게임중엔 가장 좋은평가를 받았죠 초딩때 포켓몬을 너무 좋아했지만 유일하게 3세대만 공식 한글화가 안되서 못했었는데 리메이크 되면서 드디어 플레이 하게되어 당시 개인적으로 참 감개무량했었음ㅎㅎ 닌텐도 3DS게임도 수는 적지만 G3 사이즈라는 별도의 공식 사이즈가 존재하며 가로는 G2사이즈와 같고 세로는 12.5cm정도 됩니다. 앞면 루비 버전의 메인 전설의 포켓몬이죠 앞면엔 원시희귀한 그란돈이 있습니다. 초고대부터 존재했던 포켓몬으로, 대륙을 상징하는 포켓몬이며 대척점으로는 가이오가가 있다. 존재만으로 이상 기후를 일으키는 강대한 힘을 갖고 있다. 조그마한 땅을 대륙 크기로 넓히는 일을 하고 있었으며, 그러던 중 바다를 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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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제노버스 퓨처팩 (Dragonball Xenoverse XV FuturePak)

2015년에 출시된 드래곤볼 제노버스의 퓨처팩입니다. ps4이후에 처음으로 나온 드래곤볼 게임이네요. 또한 드래곤볼 게임의 암흑기를 드디어 벗어나게 했다는 게임 스토리는 드래곤볼의 정사가 적 세력에 의해 계속 어긋나서 플레이어 케릭터와 트랭크스가 시간여행을 통해 역사를 바로잡아가는 내용 트랭크스의 개그씬과 개고생이 나름 인상적이었던 같네요 다만 공식 한글화는 안되서 스팀으로 한패 받아서 플레이 했었는데 나름 재밋게 했었습니다 ㅎㅎ 앞면 톱니바퀴,모래시계와 신룡 그림부분은 다 비치는군요. 시간여행을 통해 드래곤볼의 정사에 개입한다는 주제에 맞네요. 그나마 XV의 색감은 예쁩니다. 뒷면 ㅡㅡ 전체 전반적으로 심플하네요... 퓨처팩이라 스파인은 안보이지만 별거없이 그냥 검은색만 있습니다. 찍고보니.. 한번 닦고 찍을껄 내부 내부도 별거 없습니다.. DLC로 드래곤볼 GT 스토리도 추가되네요.. 그나저나 초사이언4는 어렸을때 GT 볼땐 그닥이었는데 지금보니 괜찮은듯 ㅎㅎ 이 스틸북은 20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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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치독 퓨처샵 한정 스틸북 (Watch Dogs Pre-Order Steelbook) (FutureShop/CAN)

2014년 출시된 유비 소프트의 새로운 주력 시리즈 와치독스의 퓨처샵 한정 스틸북입니다. 진짜 리얼한 시카고와 주변 상호작용 표현해낸 트레일러는 정말 일품이었고 정말 큰 기대를 받았지만 까보니 절반은 사기에다가 발적화나 버그때문에 역시 유비라면서 욕좀 먹었고 이러나 저러나 어쨋든 유비식 오픈월드를 그대로 따라가는 등 기대엔 많이 못미쳤었죠. 그래도 해킹을 이용하는 참신한 소재를 통해 다른 대작 오픈월드 게임과 차별을 두고있고 유비답게 시카고 역시 잘 구현해 놓았으며 에이든 피어스의 스토리는 꽤 괜찮았었네요. 개인적으론 현대 오픈월드 게임 중 GTA 시리즈 다다음으로 재밋게 했음 앞면 앞면엔 검은바탕에 심플하게 와치독 로고와 심볼 뒷면엔 주인공인 에이든 피어스 뒷면 상태는 매우 메롱합니다.... 잔기스가 많이 있긴 했지만 큰 상처는 없었는데 특히 이전에 가격표가 크게 스틸북에 붙어있었는데 풀이나 본드 같은걸로 붙인듯 해서 스티커 제거제도 안먹고 종이는 드럽게 안때지고 끈적끈적한 이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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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 같이 극 2 스틸북 (Yakuza Kiwami 2 Steelbook Edition)

2017년 출시된 용과같이2의 리메이크 작 용과같이 극 2 의 스틸북입니다. 전작에 비해 그래픽이나 UI가 개선되고 풍부한 즐길거리는 좋았었지만 좀 급전개되는 스토리는 아쉬운편 개인적으로 제로랑 극2가 정말 명작이라고 뽑는데 스토리는 제로가 압도적으로 좋았지만 게임의 재미는 극 2이 가장 나았네요. 아니다 마지마 형님의 감동적인 추가 스토리 때문에 극 2 가 역시 최고인듯 이 스토리는 진짜 잊을 수가 없다.. 앞면 앞면엔 역시 키류 배경의 응룡은 선따라서 유광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뒷면 뒷면엔 고다 류지 배경엔 류지의 문신인 황룡이 있네요 역시 유광처리가 되있네요 류지는 용과같이2 에만 (외전제외) 나오고 안나오기엔 너무 아까운 케릭터인듯 싶어요... 케릭터 잘뽑혔는데 아쉽네요. 의외로 100% 순수 한국인혈통인 점도 플라스요소 전체 하얀 바탕에 서로 마주보는 구도가 진짜 스틸북 잘뽑혔네요 펼처서 전시하기에 너무 괜찮음 용과같이 시리즈 보스중에 진짜 키류와 저렇게 바라보며 동등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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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맥다운 vs RAW 2009 스틸북 에디션 (Smackdown vs Raw 2009 SteelBook Edition)(EU)

7월31일 오늘 오전에 WWE의 주요 PPV인 섬머슬램이 있었는데요 결과만 빼면 꽤 전반적으로 준수한 경기내용과 브룩 레스너와 로똥과의 경기에서 역대급 하이라이트가 나와 재미있게 봤네요. GIF 그래서 이번엔 2008년에 출시된 스맥다운 vs RAW 2009의 스틸북입니다. 앞면,케이스 앞면엔 트리플H와 숀 마이클스 또한 DX란 팀으로 많은 활약을 했었죠. 눈에만 특수 처리를 했는지 엄청 빛나는데 살짝 부담스러움 전 사장이던 빈스 맥맨이 생수 스캔들로 은퇴를하고 1주일전 트리플H가 wwe 총괄 디렉터를 이어받으며 쇼의 퀄리티가 크게 올라가고 있으며 삼버지나 갓치라고 칭송받는 중입니다.ㅋㅋ 뒷면 뒷면엔 흑백버전입니다. 전체 스파인도 나름 괜찮고 그래도 괜찮은듯? 08년 스틸북인데 전체적으로 엄청나게 유광유광하네요. 내부 내부엔 그냥 스대로2009의 로고내요 유럽한정이라 하는데 대부분은 독일에서 보이며 매물도 많고 5유로 정도로 꽤 저렴한 스틸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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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오션 5 스틸북 (Star Ocean: Integrity and Faithlessness Limited Edition)(EU)

2016년 스퀘어 에닉스에서 발매된 스타오션 5 의 스틸북입니다. 스타오션이라 하면 슈퍼페미콤 시절부터 이어오는 나름 유서깊은 JRPG 시리즈인데 3편까진 매우 평이 좋던 있기있던 시리즈였지만 4편에서 엄청 이상해지더니 5편은 역대급 똥겜이란 평가를 받고 나락행.. 올해 10월달에 출시되는 6편이 어떠냐에 따라 시리즈의 존폐가 달렸다고 하는군요 앞면 ...??? 일단 S05~~는 게임 이름과 부제인듯 뒷면 뭘까요..? 전체 게임을 안해봐서 그런지.. 무슨 뜻이 있는 스틸북인지 모르겠네요. 솔직히 별로. 내부 그나마 내부엔 등장인물들이 있는듯 일러스트도 그닥이긴 한데 차라리 이게 앞면인 편이 낫지 않을까..? 주로 영국에서 많이 보이면 대강 10파운드 정도면 구매 가능한 스틸북입니다. 저도 그정도에 구매했는데 아웃케이스 있는거 살 껄 아주 살짝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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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싱 OVA 20주년 기념 한정 스틸북 (HELLSING OVA 20th ANNIVERSARY DELUXE STEEL LIMITED)

안녕하세요 쿡쿡이 입니다. 4월달에 본격적으로 시작한 스틸북 블로그.. 조금씩 조금씩 무사히 꾸준히 올리다보니 드디어! 100번째 스틸북 올리게 됬네요! 나름 감개무량 하군요 그래도 진행률은 아직 15%정도며 아직 멀긴 했네요ㅎㅎ 그래서! 역시 최애스틸북을 올릴까 합니다. 이번엔 비록 게임 스틸북은 아닌 만화 스틸북이지만 제일 아끼는 스틸북이며 바로바로 헬싱 20주년 기념 한정 스틸북 에디션 입니다. (HELLSING OVA 20th ANNIVERSARY DELUXE STEEL LIMITED) 헬싱 OVA 12화와 외전이 수록된 스틸북이며 2018년에 헬싱1권 발매 20주년을 기념해서 발매된 에디션입니다. 헬싱 OVA는 정신나가고 매력적인 케릭터와 수 많은 명대사들이 즐비한 원작에 그것을 100%완벽히 구현한 미친 퀄리티의 작화와 지릴듯한 연출들 그리고 성우들의 환상적인 연기까지 역대급의 OVA라 평가받는 명작 애니입니다. 실제로 보는 내내 지려버렸고 몇번이나 다시봤는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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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돌파. 끄적끄적

어제 100번째 스틸북 포스팅을 올렸지만 동시에 3종의 새로운 스틸북이 추가되면서 드디어 700장의 고지를 밟았네요. 물론 비게임도 있고 비정품도 있고 스틸이 아닌거 합해서 25개 정도 있긴 하지만.. 어쨋든 CD나 칩을 담는 특별한 케이스라고 묶었을때 중복없이 700장을 돌파하긴 했네요 . . . . . . . . . . . 그리고 오는 현타... 여기 까지 오는데... 얼마를 써 왔는지... 생각 하기도 싫다... 구매 근황은 대부분 검색하면 나오는 매물은 있는거다보니 최근 1년은 스틸북 구매 빈도가 확 줄어드는걸 느끼고 있네요. 물론 이 악물고 외면하는 분야가 있긴 하지만요 (마리오라던가,레이싱이라던가 밀봉이라던가...레트로 등등등) 현재는 주로 새로 출시되는 게임의 스틸북만 수집 중이고 이렇다보니 이 페이스론 800까지는 비교적 꽤 오랜시간 걸릴듯 하네요 게임사별 숫자로는 유비 소프트가 90대 중반 (ㅅ1ㅂr ㄱㅅㄲ들) 반다이 남코가 70대 초반 (+프롬) 스퀘어 에닉스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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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오리진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 (Ys Origins Collector’s Edition Steelbook)

이스의 7번째 작품이며 개인적으론 700번째 스틸북인 이스 오리진의 스틸북입니다. 이스 오리진은 2006년에 발매된 게임이며 이후 살짝 리마스터가 되어 17년에 ps4,vita 20년에 ns로 이식이 됬죠. 아돌의 이스 시간대의 700년전 시기를 다루고 있으며 약간 개연성없는 스토리는 아쉽지만 3명의 주인공의 시점으로 진행되는 스토리와 퍼즐과 전투는 꽤 호평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06년 게임인만큼 그래픽은 매우 후짐. 스위치 컬렉터즈 에디션은 팔콤이 아니라 리미티드 런이라는 곳에서 발매가 됬네요 주로 레트로나 인디 게임들을 최신기기에 이식하거나 퍼블리싱 하는 회사입니다. 8월2일 도착한 따끈따끈한 에디션 박스 대략 20 x 25 사이즈의 박스 판매자가 센스있게 윗부분 비닐만 살짝 잘라서 개봉해 보관했나 보네요. 구성품 포스터 컬렉터즈 에디션 구성품은 아트북,스틸북,사운드트랙 그리고 꽤 커다란 포스터 입니다. 예전 작품인 만큼 아트북의 일러스트도 상당히 옛날느낌이 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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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오브 툼레이더 20주년 기념 에디션 디지북 (rise of the tomb raider 20 year celebration)

툼 레이더 20주년을 기념하여 발매된 라이즈 오브 툼레이더 20주년 기념 에디션입니다. 아트북+CD케이스의 형태인데 이런걸 디지북이라고 하는군요 게임은 흔하진 않지만 영화쪽은 어느정도 자주 보이긴 하는듯 아웃케이스 앞면,전체 오래된 고서같은 느낌? 내부 아트북과 CD케이스 겸용으로 내부는 요렇게 생겼습니다. 아트북 퀄리티는 괜찮은 편입니다. 라라눈나 이뻐요ㅎㅎ 독일 직구할때 그냥 충동적으로 사버렸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영어로 된걸 살껄 ㅠ 9유로에 구매했으며 영문판도 10달러 전후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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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오메가 루비,알파 사파이어 스틸북 세트

2014년 출시된 포켓몬스터 3세대 리메이크 포켓몬 오루알사 스틸북 우측이 오메가 루비의 메인전설인 그란돈 좌측이 알파 사파이어의 메인 전설인 가이오가 앞면 뒷면 비슷한 디자인,구도에 대비 되는 부분이 인상적 내부 그란돈 vs 가이오가 내부는 둘 다 이 이미지를 쓰고 있음. 장마뒤에 폭염에 또 얼마 뒤 태풍이 올라오고 그러다 다시 더워 죽겠네요. 한국의 여름은 이 전장의 한복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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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북,스틸케이스의 종류 총 정리!

안녕하십니까 게임 스틸북 컬렉터 쿡쿡이 입니다. 역시 스틸북 아카이브를 표방하고 있는만큼 스틸북에 관한 정보를 정리하고자 합니다. 이런 정보는 영화 관련글들이 대부분이라 게임 스틸북,케이스만의 특징도 있기때문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작성하게 됬습니다. 그럼 자세한 스틸북의 사이즈와 각종 게임 케이스의 종류들과 그리고 커버를 알아보도록 합시다. 열심히 검색하고 사진도 찍었어요! 스틸북이란 스카나보(Scanavo)란 회사에서 만들어지는 철로 만들어진 CD 케이스 유사한 제품으론 노보박스(Novobox)에서 만들어지는 퓨처팩이 있으나 스카나보의 스틸북이 압도적인 점유율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대충 스틸북으로 퉁쳐서 두루두루 쓰이긴 한다. 스틸북 사이즈 스틸북 사이즈 기본적으로 스틸북 크기는 G1,G2,G3,G4,미니,점보 사이즈가 있으며 G1 : DVD,PS2,3,Xbox360 시절에 주로 쓰이던 사이즈, 일부 PC게임,회사에선 아직도 나오긴 한다. G2 : 현재 가장 보편적인 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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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 더 게임 리미티드 에디션 스틸북 (The Godfather The Game Limited Edition)(UK)

2006년 PS2시절 발매된 대부 더 게임 스틸북 고대 유물을 가져왔습니다 ㅎ 역대 최고의 영화 중 하나인 대부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오픈월드 게임입니다. 콜레오네 패밀리의 말단으로 입단해 Don까지 오르는 스토리 평가를 보니 영화게임 치고는 의외로 괜찮게 만들어졌고 PC는 한글화 되서 정발 됬다고 하는군요 발매 시기에 저는 대부를 본적이 없던 때라 안 해본게 아쉽네요 앞면 말론 브란도의 비토 콜레오네 포스가 넘쳐납니다 왠지 거부할수 없는 제안을 할거 같은... 크으..! 뒷면 EA와 파라마운트 픽쳐스의 로고가 있군요. 좀 많이 심플 고대 유물인데다가 뒷면은 그냥 공 스틸북이라 군데군데 녹이.. 그래도 앞면은 멀쩡해서 다행입니다. 아웃케이스 원판은 좀 많이 심플하지만 케이스가 끼워지니까 괜찮아 진거 같네요 내부 내부엔 콜레오네 패밀리의 간부들이네요 산티노 콜레오네,비토 콜레오네 ,톰 헤이건,클레멘자 ps2게임치고 모델링 괜찮은듯 본편 디스크와 보너스 디스크, 그리고 지도와 가이드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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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 오브 엑실리아 2 북미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Tales of Xillia 2 Collector's Edition Steelbook)

미국에 2014년 발매된 테일즈 오브 엑실리아 2의 북미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입니다. 엑실리아1의 1년뒤 스토리를 다루고 있으며 똥겜 엑실리아와 더 똥겜 제스티리아 사이에 끼인 바람에 게임성에 비해 빛을 못 본 비운의 게임.. 한글화도 안됬고 한글패치도 없어서 해보고 싶은데 아쉽네요. 앞면 테일즈 오브 엑실리아2의 표지일러 뒷면 나란히 서있는 주요 인물들이 그려져 있습니다. 뒷면엔 이런 화풍의 그림 좋죠. 앞,뒤로 잘 이어진 역 배경에 다른 구도의 주요 등장인물들 스파인도 좋고 전반적으로 디자인 마음에 드네요. 내부 좌측엔 엑실리아2의 남주와 여주로리 루드거와 엘르 우측엔 엑실리아의 주인공들 쥬드와 미라네요 게임은 엑실리아2가 낫지만 케릭터는 엑실리아1이 더 나은듯ㅎ 보통 테일즈의 컬렉터즈 스틸북은 8~90달러에 팔리지만 단품이 풀려서 "비교적" 저렴하긴 한 스틸북 25달러에 이베이에 구입 평소에 포스팅할 게임을 정할때 게임사 별 비율을 맞추면서 가능하면 게임 출시 순서 대로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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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펜슈타인 더 뉴 오더 스틸북 (Wolfenstein: The New Order Pre-Order Steelbook)

2014년 발매된 울펜슈타일 더 뉴 오더의 스틸북입니다. 역사속으로 잊혀져가던 울펜슈타인 시리즈를 다시 부활시킨작품이죠 개인적으로 플레이 하면서 주인공 B.J는 죽을만큼 굴르면서도 계속 나치들 학살하는거 보면 진짜 사람인가 싶었음 ㅎㅎ 총질하는 맛도 있었고 스토리 묘사도 좋았었네요 앞면 앞면엔 빨간 바탕에 울펜슈타인 로고 뒷면 뒷면엔 게임사들... 전체 빨간색 색감은 좋긴한데 심심합니다... 내부 내부는 적군인 그나마 나치들이 있습니다. 스틸북 단품은 20달러쯤에 팔리는데.. 생긴거에비해 비싸네요... 영국에서 10파운드에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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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판타지 12 조디악 에이지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 (Final Fantasy XII - The Zodiac Age Collector's Edition Steelbook)

2017년에 발매된 파판12의 리메이크작 파이널 판타지 12 조디악 에이지의 컬렉터즈 에디션의 스틸북 입니다. 스퀘어 에닉스 스토어 한정으로 발매된 에디션 컬렉터즈 에디션 파판 12가 원래가 명작소리를 들었고 케릭터 육성이나 OST도 매우 호평을 받아 전체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군요 저는 엄청 평가가 되게 좋디고 들어서 좋아서 두근두근 기대하며 시작했는데 원작에 비교해서 좋아지긴 했지만 ps4 수준엔 낮은 그래픽과 올드한 UI와 폰트때문에 앞부분만 조금만 하다가 접어버렸음.. 익숙해지면 재밋게 할 수 있을거 같은데 아직도 손이 안가는군요ㅠ 보스들인가요? 대충 쓱 봤을떈 몰랐는데 자세히 하나하나보니 포스 있네요 하얀 바탕에 그림도 멋있구 대만족 입니다. 뒷면 단지 게임이름만 써 있을 뿐이지만 FINAL FANTASY의 무게감이 있죠 ㅎㅎ 바탕색도 환영 솔직히 귀한거라 그런가 너무 마음에 듭니다 ㅎㅎ 여담으로 리미티드 에디션의 뒷면,스파인,내부는 이것과 같음 내부 오오오오오 무슨 동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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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에닉스 발매 예정 게임,스틸북 라인업

스틸북 명가(?) 스퀘어 에닉스가 가을 이후 발매예정 게임이 꽤 있더군요 그래서 일단 현재 출시예정 게임과 공개된 스틸북들 모아봤습니다. 디오필드 크로니클 9월 22일 srpg 장르에 한글화는 소식은 없는거 같아 아쉽지만 그래도 예쁘니 구매 리스트 포함합시다 발키리 엘시리움 9월 29일 액션 rpg이며 미려한 배경과 일러스트,케릭터는 매우 잘뽑은듯 하지만 트레일러 자세히 보니 그래픽은 살짝 미묘해 보인다.. 그래도 개인적으로 많이 기대하는 게임입니다. 이건 출시날 닥 구매 예정.ㅎㅎ 택틱스 오우거 리본 11월 11일 명작 고전게임 리메이크의 귀환 이라던데 디자인 너무 예쁘다 포스포큰 약속의 검은색,금색 조합 다른거에 비해 아쉽긴 하지만 뒷면 기대한다. 스퀘어에서 심혈을 기울여서 개발중인 게임인데 파판15꼴 날지? 과연? 5월이었다가 10월 이었다가 1월24로 계속 연기되네... 스타오션6 10월 27일 현재 스틸북 정보는 없지만 최근 게임마다 꼬박꼬박 스틸북 내주기도 하고 나름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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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PR 스틸북 떼샷

CDPR 스틸북 과거에 찍어 놓은 CDPR 스틸북 뗴샷 위쳐3이나나 싸펑 언젠가 따로 다시 찍겠지만 그래도 찍어 논 게 아쉬우니 업로드 하자. 각각은 디자인이 아쉬워도 테마가 같은 스틸북을 모아두면 역시 보기 좋군요 예전엔 5줄짜리 선반에 이런식으로 전시해 놨었는데 지금은 늘어난 스틸북때문에 맨 윗칸 두줄만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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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시리즈 스틸북 떼샷

과거에 찍어 놓은 피파 시리즈 스틸북 뗴샷 FIFA 14~21 스틸북 피파 22은 스틸북 출시가 안됬으며 23은 다시 스틸북을 출시 예정이더군요. 그래도 중간에 번호가 빠져서 피파 시리즈 떼샷은 다시 안찍을듯 14,15,16은 메시였고 심지어 그 이전에도 메시인 스틸북이 있다가 이후에 바뀌는데 이유는 17부터 코나미가 바르샤랑 파트너쉽을 맺었기 때문 ㅎㅎ FIFA23을 끝으로 게임 이름이 바뀐다는데 스틸북도 과연 어떻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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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판타지 스틸북 일부 떼샷

과거에 찍어둔 파이널 판타지 스틸북 떼샷 침대 앞에 이렇게 전시했을때 참 예뻣었는데 ㅎㅎ 현재는 여기서 파판관련 스틸북만 8장정도 더 추가됬네요 많이 추가가 된 만큼 언젠가 다시 떼샷 찍을텐데 참 보기 좋을듯 그러고보니 이전 스퀘어 에닉스 포스팅에선 놓쳤지만 이번 겨울에 파이널 판타지 7 리유니온이 새로 출시된다고 하고 파이널 판타지16이 내년 여름 파이널 판타지 7 리버스가 내년 겨울로 잡혀있는데 과연 스틸북들은 어떻게 나올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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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 오브 시리즈 스틸북 떼샷

과거에 찍어둔 테일즈 오브 시리즈 떼샷 (Feat. 갓이터,스칼렛 스트링스,코드베인) 북미 스틸북은 주로 메인 표지의 디자인이고 유럽 스틸북(퓨처팩)은 해당 게임의 마스코트 케릭이 그려진 전통이 있습니다. 그러나 테오엑2는 유럽에 별도의 데이원 에디션이 존재하며 저 당시엔 북미 디자인과 비슷해서 구매를 미뤘었지만 결국엔 구매후 소장중.. 가장 고평가를 받은 어라이즈도 재밋었지만 개인적으론 베르세리아가 가장 재밋었고 케릭터도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 때문인지 가격과 별개로 소장 스틸북 중엔 세손가락 안으로 베르세리아 북미버전이 가장 눈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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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크라이 시리즈 스틸북 떼샷

과거에 찍어둔 파크라이 시리즈 스틸북 때샷 파크라이라 하면 유비 소프트의 간판 게임 중 하나며 파크라이 하면 빌런들이 아주 매력적이"었"죠 귀큰놈 소프트 답게 스틸북 장난이 너무 심하다... ㅠ 게다가 하필 본인은 중증 유비빠라... 파크라이4는 디자인 중복없이 6종이 있으며 단일 게임으론 가장 많은 수 인듯 또한 개인적으로 파크라이 4는 유비 게임 중 두번째로 재밋게 한 타이틀 입니다 ㅎ 그나저나 언젠가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도 한번 찍어야 될텐데 으아 막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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