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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북미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 (Tales of Zestiria Collector's Edition Steelbook)(USA)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북미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 (Tales of Zestiria Collector's Edition Steelbook)(USA)

엑실리아 쯔음 부터 서서히 안좋은 조짐의 테일즈 오브 시리즈에 거의 관짝에 못을 박을 뻔 해버린 게임이죠. 스토리,재미,볼륨 영 아쉬웠고 케릭터들은 거의 노답 수준이었는데 특히 매력없는 주인공에 + 민폐 히로인1 + 비호감 히로인2 의 환장의 콜라보로 절레절레 했던 기억이 나네요..

사실 어렸을때 뭔지 모르는 테일즈 게임을 해본적은 있지만 이 작품으로 테일즈 오브 시리즈를 제대로 입문했었고, 이게 시리즈 최고의 망작인지 모르는 상태로 무사히(?) 클리어를 했었다.

이 이후로 엑실리아 - 베르세리아 ~~~~ 순으로 했었는데 처음에 똥맛을 똥맛인지 모르고 잘 먹어서 그런가 이후 했던 시리즈들은 꽤 재밋더라. ㅋㅋ 앞면 타이틀과 제스티리아 문양 보통 북미 테일즈 시리즈의 스틸북은 주인공 파티가 전부 있는 디자인이 많으나 인물 하나 없는 깨끗한 디자인 근데 이 작품 케릭터를 대부분 싫어해서 오히려 좋음 뒷면 중요한 문장인듯 하지만 뭐라고 적힌지 모르겠다 전체 담백하지만 금색의 프레임과 배경...

# ps3 # ps4 # 반다이남코 # 스틸북 # 스틸케이스 # 테일즈오브제스티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