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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의 기묘한 모험: 올 스타 배틀 R 커스텀 스틸북 (JoJo's Bizarre Adventure: All Star Battle R Custom Steelbook)

2022년 발매된 죠죠의 기묘한 모험: 올 스타 배틀 R 스틸북 입니다. 역대 죠죠시리즈의 주요 케릭터가 참전하는 격투게임이며 2013년에 발매되었던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의 리마스터 버전 관심 가는 타이틀은 아니었지만 나름 죠죠러 이기도하고 마침 게임도 덤핑 되기도 해서 간단히 싱글 모드만 이틀정도만 달려봤다. 본격적으로 하진 않아서 격투게임으로써 깊이는 잘 모르겠지만 다른 게임에선 절대 볼 수없는 죠죠만의 독특한 화풍과 케릭터간 상호작용 대사를 보는 재미도 솔솔하고 트로피나 게임 텍스트들이 수많은 죠죠 명대사들로 이루어진 등 확실히 팬게임으로써 디테일은 매우 좋았다 ㅎ 앞면 게임 메인일러를 썻네요. 배경엔 역대 죠죠들과 앞엔 3부 주인공 쿠죠 죠타로 뒷면 뒷면엔 쿠죠 부녀 전체 역시 죠죠의 시리즈 간판은 3부의 쿠죠 죠타로 인듯 게다가 스파인이 매우 눈에 띈다 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2부의 죠스타가 제일 좋네요 내부 내부엔 죠죠서기를 하고있는 역대 죠죠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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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 앤솔로지 G1 스틸북 , PC판 커버

2013년 출시된 어쌔신 크리드 앤소로지 스틸북입니다. 어쌔신 크리드,에지오 3부작, 어쌔신 크리드 3 + 모든 DLC 총 5개의 게임이 포함되어 있는 합본팩 아시아 쪽엔 오직 한국만 냇다고 하는군요. (역시 친한 게임사!) 앞면 타이틀에 암살단 문장 뒷면 뒷면도 암살단 문장 전체 검은색,파란색 계얼 색은 정말 좋네요 개인적으로 저런 파란색을 가장 좋아합니다. 내부 내부에도 암살단 문장만 있습니다. 그런데 6장의 CD가 스틸북에 꽉꽉 들어차서 묵직한 느낌이 꽤나 좋네요 ㅎㅎ PC G1사이즈 스틸북 커버로 쓰고있는 PC판 앤솔로지 여담이지만 이게 저의 스틸북 수집 인생에 첫번째 쓴잔인데. 스틸북 수집 시작하고 한달도 안됬을 무렵.. 스틸북 수집을 시작하면서 가장먼저 찾았던게 어쌔신 크리드 스틸북, 특히 국내에서 나온 스틸북을 우선 찾았었죠.. 거기서 눈에 바로 띈게 어크 앤솔로지 였습니다 처음에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PC판이 2만원 정도에 있길래 이게 스틸북이겠거니 잘 모르고 삿다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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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탈 셸 인핸스드 GOTY 에디션 (Mortal Shell Enhanced Edition (Game of the Year Edition) (EU)

2022년 발매된 모탈 셸 인핸스드 Game of the Year 에디션 입니다. 인디 게임사에서 만든 소울라이크 게임이며 인디 게임사 중 1티어급 그래픽과 특징적인 경화 시스템, 소울류 다운 게임 분위기는 매우 좋으나 보스전도 아쉽고 매우 볼륨도 매우 짧은편.. 인디게임 이라 그런지 설정? 스토리? 브금? 손맛 등등.. 뭔가가 많이 아쉽고 빠진 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네요. 가격도 저렴하고 그래픽은 꽤 좋으나 재미는 그다지. 커버 내부엔 포스터와 렌티큘러 카드 3장 그리고 감사장이 있네요. 제껀 6000개 중에 415번째 군요 앞면 왠지 해골이 생각나는듯한 디자인에 혼자 앉아있는 주인공 뒷면 전체 아마 화톳불이 있는 팔그림 탑 주변 경관 같네요. 우중충한 분위기가 굳 내부 외부 이미지와 같습니다. 유럽지역에서 발매된 에디션이며 기존에 인헨스드 에디션이 있었지만 고티를 받으면서 인헨스드 에디션을 다시 냇는데 거기에만 스틸북이 포함 되 있습니다. 보통 40유로쯤에 보이며 저두 독마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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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저스티스: 갓즈 어몽 어스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 (Injustice: Gods Among Us Collector’s Edition)(EU)

2013년 발매된 인저스티스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입니다. DC코믹스를 기반으로하는 격투게임입니다. 게임 시스템은 모탈컴뱃을 많이 차용한듯하며 격겜 치고는 평타이상은 친듯 언젠가 유튜브로 스토리본적이 있는데 슈퍼맨이 혼자 미쳐 날뛰는 상황해서 다른차원의 히어로,빌런들이 힘을 합하기도하고 배신도 때리면서 개판이지만 흥미진진했던걸로 기억하네요. 유럽 버전 컬렉터즈 에디션 구성품은 DLC,만화책,피규어,스틸북 입니다. 유럽버전 에디션에만 스틸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원더우먼 vs 배트맨 피규어는 꽤나 탐나네요 ㅋ 앞면 슈퍼맨 VS 배트맨과 중앙 조커를 중심으로 사이보그 , 원더우먼 , 플래시 , 반지닦이 케릭터 배치 마음에 드네요 생활기스 ㅠㅠ 뒷면 흔히 DC코믹스 빅3 라고하는 배트맨,원더우먼,슈퍼맨 (원더우먼 모델링이 살짝은 아쉽네요;;) 전체 내부 아쉽게도 아무것도 없네요 현재는 이베이 기준 15 ~ 20유로쯤에 유럽에서 검색되며 G1 사이즈 지뢰가 많은편 그리고 상태가 완전 깔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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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와 눈먼 숲 결정판 스틸북 (Ori and the Blind Forest Definitive Limited Edition Steelbook)

2016년 발매된 오리와 눈먼 숲 결정판 스틸북입니다. 동화같은 고퀄리티의 아름다운 그래픽과 귀를 힐링시키는 OST가 아주 호평인 게임이죠 예전부터 꼭 해보고 싶었지만 타이밍이 안났었는데 이번에 이 스틸북을 구매한김에 달릴예정 ㅎ 인디 개발사 제작임에도 88점이란 점수라 많이 기대되네요. 밀봉 앞,뒤,하단 일단은 새 물건이긴 하지만 앞에 1시 방향 비닐이 까져있고 흠집도 살짝있긴한 상태의 물건. 그래도 "비교적" 저렴했다. G2 사이즈의 이 스틸북은 꽤나 레어 스틸북이라 비록 완벽한 상태의 밀봉은 아니지만 비닐뜯기까지 며칠을 고민했네요. 그래도 흠집을 손보긴 해야하니 결국 뜯기를 결정. 그러나 뜯어보니 경악을 금치 못했는데.. 스틸북에 접착제로 뒷면의 설명서와 붙여 놨다.. 인디게임사의 첫 게임이라 그런가..? ㅡㅡ 이게 맞냐;; tlqk 앞면 흠집난 곳 수리하고 감상해보니 역시 색감 너무 좋고 배경의 나무와 나루, 오리의 디자인이 매우 마음에 든다. 뒷면 주인공 오리 달랑 오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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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차티드 4: 해적왕과 최후의 보물 (Uncharted 4: A Thief's End Custom Steelbook)

2016년 발매된 언차티드 4의 커스텀 스틸북입니다. 쩌는 혁신적이었던 그래픽과 몰입되는 스토리와 케릭터, 연출, 게임성까지 93점을 받으며 PS4의 얼굴마담인 게임이죠 다만 개인적으로 스틸북들이 별로 안이쁜게 흠... ㅋㅋ 앞면 언차티드4 메인일러네요 정발 스틸북들을 이렇게 내줬으면 얼마나 좋을까 싶네요. 뒷면 독특한 화풍의 디자인이면서 언차티드4와 미묘하게 잘어울리는듯한 느낌. 전체 각각보면 되게 이쁘지만 앞뒤가 극과 극이라 펼치면 살짝 미묘하긴 하네요. 내부 게임 중반에 지프차 타고 다니는 구간이 있었죠. 개쩌는 그래픽과 자연경관이 정말 미쳤었는데 정말 얼마나 힐링됬는지 ㅎ 이 스틸북을 입수하기까지에 안타까운 사연이 있는데 이 스틸북의 전 주인분의 와이프님깨서 스틸북들을 전부 처리하란 불호령이 있었다고 합니다.. 결국 작년 저의 단골 게임샵에 10종이상의 스틸북을 기증했다고 하네요. ㅠㅠ 필요하신 분 있으면 나눠주시라는 말과 함깨..... 샵 사장님이 챙겨둔 10종이상의 스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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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맨: 컴플리트 퍼스트 시즌 스틸북 (Hitman: The Complete First Season Steelbook)

2016년 발매된 히트맨 컴플리트 퍼스트 시즌 스틸북입니다. 히트맨 시리즈 암살의 세계 3부작의 첫번째 게임 미션별 에피소드 분할 방식으로 판매하다가 뒤지게 욕먹긴 했지만 별의 별 방법으로 암살대상을 죽이는게 개꿀잼이죠. 맵도 잘만들었고 정말 재밋었고.. 유튭에서 스토리 정리영상 보면 나름 스토리 괜찮은거 같은데... 한글화좀 제발 ㅠ 에이전트 48 형님 하얀배경에 바로 위에 조명까지 있으니 핸드폰 자동 보정이 없으면 머리가 반짝반짝 빛나더군요. ㅋㅋㅋ 빛을 비추면 눈동자 부분만 빛납니다 무섭다 ㅋㅋㅋ 뒷면 48형님의 전신샷 전체 내부 내부에도 에이전트 48과 유럽 , 아프리카 지도네용 이베이 기준 10$ 정도면 쉽게 구할 수 있는 스틸북 얼마인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국전에서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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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권 태그 토너먼트 2 카드 에디션 스틸케이스 (Tekken Tag Tournament 2 Card Edition)(FRA)

7월 21~24 ,28~31일 동안 철권8 비공개 네트워크 테스트가 진행중이군요. 저 역시 네트워크 테스트 홍보 메일이 와서 바로 신청 했었는데 아쉽게도 당첨은 실패 ㅠㅠㅠㅠ 유튜브에 올라오는 영상들 보며 입맛만 다시고 있는데 그래픽도 좋아지고 기술 연출들이 엄청나게 시원시원한게 볼맛 좋네요 우려되던 히트 시스템은 많이 간단한 쪽으로 변경된 합니다. (사실 다 필요없고 내 주케인 화랑,리리 무사히 나왔으니 대 만족. ㅋㅋ) 그래서 2011년 나온 철권 태그 2 카드 에디션 입니다. 역대급이라 할 만큼 역대 대부분의 철권 케릭터가 출전했으며 엔딩보는 맛도 있었던 게임 엄청나게 자유로운 케릭터 커스텀도 아주 좋았네요 다만 바운드 시스템 + 태그 콤보는 거의 필수다보니 이때부터 고인물화가 엄청 심해진듯 개인적으로 대학때 이거 접대용으로 엄청내놓고 재밋게 했던 기억이 솔솔하네요. ㅎ 앞면 콩가루 폐륜 주인공들 진과 카즈야 뒷면 뒷면은 리리와 크리스티 몬테이로네요. 비중으로는 리리는 메인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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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 기어 라이징: 리벤전스 프리미엄 패키지 스틸북 (Metal Gear Rising: Revengeance Premium Package Steelbook)(JPN)

2013년 발매된 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전스 프리미엄 패키지 입니다. 메탈기어 솔리드 2,4편의 등장인물인 라이덴이 주인공인 게임이며 4편의 4년뒤인 2018년을 다루고 있다고 합니다. DMC 시리즈의 영향을 많이 받은듯한 미남? 사이보그 닌자의 시원시원하게 자르고 피튀기는 스타일리쉬 액션게임 보는맛과 액션은 매우 훌륭하고 스토리는 전체적으론 애매하지만 중간중간 컷신의 임팩트는 매우 컷다. 특히 최종보스전은 나중에 유튜브로도 몇번이나 다시본 명장면이네요. 겉박스 멋지게 폼잡는 라이덴 박스는 사선으로 열리는 디테일이 아주 좋습니다. 속박스 전투에 들어간 라이덴 칼날에 숙적인 사무엘도 비치는군요. 꽤 멋있습니다 ^ 구성품 구성품은 아트북,스틸북,게임 + 코겟코 피규어 박스는 꽤 예쁘긴 하지만 많이 구성품은 좀 단촐하다. 피규어 솔직히 징그럽.. 페이지가 많진 않지만 사이즈도 크고 신카와 선생님의 일러스트는 정말 퀄리티가...! 앞면 메인인 스틸북 입니다. 기본적으론 게임스틸북 라기보단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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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마리오 3D 랜드 스틸북 (Super Mario 3D Land Steelbook) (FRA)

2011년 발매된 슈퍼 마리오 3D 랜드 스틸북입니다. 3DS의 런칭타이틀로 출시됬으며 3DS의 기능 붙인 버전의 클래식한 근본 스타일의 마리오 게임이고 스토리도 쿠파 침공 - 피치 납치 - 구출로 이어지는 비슷한 스토리 러고 하네요 저는 마리오는 취향이 아니라 걍 동생한테 줬더니 재밋게 하더군요. 역시 새로운 기기의 런칭 타이틀이면 무난무난x10 하게 만드는게 맞는거 같긴하네요 앞면 슈퍼 마리오 3D 랜드 표지 일러를 썻네요 뒷면 대충 게임 설명들 전체,스파인 G2 점보 사이즈의 스틸북입니다. 3DS 초창기엔 점보 사이즈로 낸듯 하며 5종 정도 검색이 되네요. 내부 딱히 아무것도 없다. 게다가 재질도 철이 아닌 플라스틱이네요.. ㅋ 스틸북이 아니라 플라스틸북이라 해야하나.. 그래도 Steelbook 각인은 제대로 있긴 합니다. 프랑스에서만 예약 특전으로만 출시된 스틸북이며 연식도 꽤 오래되기도 했고 플라스틸 재질에 안쪽에 CD 꽂는것도 없는만큼 케이스 여닫는곳이 박살나 떨어진 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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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홍콩 한정- 용과같이 7 외전 이름을 지운자 패키지 스틸북 정보, 본인 잡소리 ㅠ

스틸북 최근 게임스컴 기간에 용과같이 7 이름을 지운자에 대한 정보가 여럿 떳죠. 시리즈 광팬이기 때문에 당연히 스틸북이 있나없나 뒤지기 시작 4일 전에 용과같이 7 + 용과같이 7 외전 이름을 지운자 번들로 스틸북이 발매가 된다고 확정! 하지만... 현재 정보로는 대만과 홍콩에만 발매된다고해서 머리가 아픈 상황인데요. ㅠㅠ 일단 서양쪽엔 용과같이 7 외전은 패키지로는 발매가 안된다고 하며 아마도 서양쪽에는 스틸북 발매도 안될듯 하네요..;; 아시아판으론 패키지가 발매되며 일본에선 번들에 관한 언급은 안보이지만 용7 외전은 패키지 발매되는것으로 보입니다. 대만과 홍콩엔 이름을 지운자 패키지와 한정판이 예약 중인것으로 확인 했으며 스틸북이 포함된 용7+용7 외전 번들은 아직 공식샵에서 예약판매는 하지 않지만 소매점 등에서 선입금 받고 예약받는중인 상황이네요. 어쨋든 문제는 한국인데... 한국 공홈이나 sns를 뒤져봐도 현재 패키지판에 관한 언급은 어디에도 없긴 합니다. 있네요.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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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스 오브 워 4 스틸북 (Gears of War 4 Steelbook)

2016년에 발매된 기어스 오브 워 4 스틸북입니다. 한떄 엑스박스 3대장의 한 축을 담당했던 기어스 오브 워 시리즈의 4번째 넘버링 1~3의 마커스 트릴로지가 끝나고 새롭게 재출발 하는게임이며 뛰어난 그래픽과 여태껏 쌓아놓은 게임성, 또한 멀티플레이는 재밋다는 평인거 같은디 아쉬운 세대교체된 등장인물들과 스토리, 짧은 플레이 타임은 아쉬운 전체적으로 무난한 게임인거 같네요. 앞면 이전작의 마커스의 아들인 제임스 뒷면 뒷면 게임 평가만큼 딱히 나쁜점은 없는데 그다지 튀는거 같진 않은 무난함? 내부 동료들인가 보내용 시리즈의 상징인 랜서 기관총은 여전하네요 ㅎㅎ 엑박 진영의 간판게임인 만큼 꽤나 많이 풀린 스틸북이며 10$정도면 아주 쉽게 구할수 있는 스틸북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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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티넘 트로피 100개 달성했습니닷

후우... 참 길었습니다. 플래티넘 트로피 100개 달성! 트로피에 관심가지기 시작한게 18년 정도니까 4년반? 정도 걸렸군요.. 적당히 재밋게 한 게임 중 다회차 필요없으며 5%획득률 이상이면 플래티넘 트로피 알아보는 편이고 가끔 이거닷! 하고 꽂히는 게임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획득하는 편 약 400개의 게임 중 100개의 트로피니까 25%정도는 플래를 따는군요 ㅎ 사실 100째는 정해둔 게임이 있긴 했었지만 마침 파판16이 발매됬고 100번째 트로피에 충분히 어울리는거 같아 트로피 직업 스타트 다회차는 끔찍히 싫어하지만 파판 16은 다시 플레이해도 쩌는 컷신과 재밋는 전투 덕분에 재밋게 할 수 있었네요.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200개 도달하는 날까지 이런 템포의 느긋한 게임 라이프가 이어지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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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판타지 16 해외 예구 특전 스틸북 (Final Fantasy XVI Pre-Order Steelbook)(USA,EU)

2023년 출시된 파이널 판타지 16 스틸북입니다. 북미,유럽지역에 예약구매 특전으로 발매된 스틸북. 플래까지 따고 간단한 소감은 8개의 개성있는 소환수의 어빌리티를 조합한 손맛 좋고 볼맛도 좋은 전투도 매우 재밋었고 소환수 vs 소환수의 압도적인 퀄리티, 스케일의 연출은 지려버릴 정도 게임인생 중 이렇게 눈호강 했던 건 처음이 아닐까 합니다. 후반엔 살짝 단순해지는 느낌이 있지만 스토리도 꽤나 재밋었고 청소년 이용불가답게 잔인한 묘사나 배드씬등의 연출도 꽤나 만족스러웠다. 초반의 서브퀘는 단순 심부름이라 별로이긴 하지만 중반이후의 서브퀘들은 세계관이나 조연들의 사정을 잘 풀어내는 의미있는 서브퀘들이라 개인적으로 생각 개인적으로 단점을 굳이 찾자면 가끔 발생하는 프레임 드랍정도 ㅎ 하드 난이도(파판 챌린지)의 2회차가 필요하지만 전투가 재밋어서 2회차도 큰 거부감 없었습니다. 서브퀘와 특수몹(리스키몹) 열심히 클리어하고 전투 시 다양한 소환수의 스킬들을 사용해 봤다면 그다지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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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페르소나 3 & 4 한글 초회판

이틀 전 금요일 유튜브 보다가 유튜버 각종아재 님이 게임샵을 오픈했다는 영상을 보고 가볼만한 거리라 호기심에 한번 구경 가봤습니다. 빈 스틸북에 채워넣을 PS3 CD도 사고 겸사겸사 포기 할 수 밖에 없었던 케슬 바니아 리미티드 런 한정판 실물도 볼겸 도착해보니 여러 기종의 게임 소프트들이 빼곡히 있었고 귀한 물건도 꽤나 있어서 구경할 맛 낫습니다. 사장님도 엄청 친절하며 방문한 손님들 꼼꼼히 케어?하시는 느낌을 많이 받았네요 다만 현세대기 소프트 라인업은 살짝 약했음 어쨋든 한참을 구경하고 예전에 만들어둔 페르소나 커스텀 스틸북에 넣을 CD를 채워두려 페르소나 4 일반판을 손에들고 계산하려던 순간 계산대 옆 별도에 유리장 안에 전시되 있던 페르소나 3,4 초회판에 잠깐 눈이 간 찰나에 그틈을 놓치지 않고 유리장에서 이 초회판을 꺼내 보여주시며 설명하시는 사장님.. 스틸북 수집으로 넘어가면서 소프트 수집쪽은 어느센가 등졌었으나 이건 어쨋든 수집 가치는 충분해 보여서 정말 한참을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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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전설: 섬의궤적 3 스틸북 & 더플백 (Trails of Cold Steel 3 with SteelBook & Bag Bundle)

2019년 서양에 발매된 영웅전설 섬의궤적 3 스틸북 & 더플백 입니다. 며칠 뒤 시작의 궤적 한정판이 도착하니 삼궤2편을 끝내고 미루고 미루고 또 미뤄왔던 섬궤 3을 시작했습니다. 2편에서 1년반 뒤의 스토리를 다루고 있으며 꽤 성장한 주인공과 오랜만에 보는 과거 작품의 케릭터들 성장모습을 보는맛이 있네요. 그래픽은 2편에 비해 꽤나 좋아지긴 했지만 팔콤이 좋아봤자 거기서 거기.. 섬궤3에서 스토리를 못끝내는 바람에 대차게 까였던거 같지만 그래도 세세하게 평을 보면 나쁘진 않은거 같네요. 이 스틸북은 영웅전설 섬의궤적 3 토르즈 아카데미 에디션에 포함된 스틸북이며 그 밖에 구성품은 포스트카드,아트북,사운드트랙,밋시인형,게임 입니다. 정가는 99$?,109$? 인듯 싶으나 현재 시세는 300$에 거래되는 듯 합니다.ㄷㄷ 이후 다행히...! 2021년 Nis America에서 게임+스틸북+더플백을 번들로 판매한 적이 있었는데 저는 그걸 구매하는데 성공했었습니다ㅎ 여담으로 가방은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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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듀티: 고스트 스틸북 (Call of Duty: Ghosts Steelbook)

2013년 발매된 콜 오브 듀티 고스트 스틸북입니다. 11년 모던워페어 3부작을 성황리에 끝내고 2년후 새롭게 미래전으로 콜옵 고스트를 내놨으나... 발전없는 그래픽에 핼적화,빈약한 스토리와 엔딩, 콜옵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도 처참하게 나오며 당시엔 최악의 콜옵이라 완전히 망했던 게임... 유저 평가 2점을 받으며 게임 명대로 고스트 처럼 잊혀져 버렸다는 얘기가.. ㅋㅋ 앞면 로건 뒷면 전체 안개에 푸른 계열 색상은 좋은듯 한데 콜옵 시리즈 스틸북의 한계랄까? 눈에 확 띄는 뭐가는 없는듯 내부 특수부대 고스트 (태스크 포스 스토커)의 문양인데 이거는 꽤나 그럴듯 합니다. 콜옵 스틸북 답게 매물도 많고 10$전후로 구할 수 있는 흔한 스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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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블 위딘 스틸북 (Psycho Break Limited Steelbook Edition)

2014년 발매된 이블위딘 스틸북 입니다. 일본에선 사이코 브레이크 라는 명으로 발매 프로듀서가 바하 출신인 만큼 바이오 하자드의 향기가 강하게 나는 게임 고어한 방식의 연출과 배경이 특징이라는군요.. 스토리는 호불호가 크긴하지만 취향에 맞으면 수작 이라는듯 근처에서 듣기로는 꽤 무섭다고 해서 라이브 러리엔 있지만 호러 게임엔 약한편이라 아마도 못할듯..; 앞면 금고네용 아마 게임내 중요한 물건일듯 전체 기스나 녹슬어 티 안날듯 ㅋ 내부 어우.. 게임에서 실제로 보면 꽤나 무서블듯.. 사운드 트랙 CD도 그럴듯 하네요.. 일본에서 쉽게 보이는 스틸북이며 1000엔 안으로 구매 가능했던걸로 기억합니다. 850엔에 일옥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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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 G3 게임 스틸북 떼샷

G3 스틸북 모든 G3 게임 스틸북들 떼샷입니다. ㅎ G3 스틸북은 주로 닌텐도 3DS 게임용으로 출시된 스틸북이며 사이즈는 13.5cm x 12.5cm 의 기존 NDS,3DS의 게임 케이스와 동일한 사이즈라 보시면 됩니다. 3DS가 게임종류가 적은만큼 스틸북도 13+3종이 고작인 역사속에 사라진 사이즈의 스틸북 3DS 단종 후에도 뜬금없이 xbox에도 깜짝 3종을 냇지만 그게 다인듯? (와중에 7종이 포켓몬 썬&문 계열 스틸북...) 소소하게(?) 8종 정도만 수집했었는데 올해 초 가장 구하기 답없던 파이어 앰블렘 IF를 거져먹기로 입수 성공하니 갑자기 올 컴플리트 각이 보이더군요. 며칠전 메트로이드까지 입수에 성공하며 올 컴플리트 성공! 특정 사이즈의 스틸북을 전부 모앗다 생각하니 꽤나 뿌듯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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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 파이터 5 승룡권 에디션 스틸북 (Street Fighter V Day-One Edition Steelbook)

2016년 발매된 스트리트 파이터 5 스틸북입니다. 처음 나왔을때 16명의 적은 플레이어블 케릭터와 빈약한 볼륨으로 욕 꽤나 많이먹더만 그래도 캡콤답게 꾸준한 업데이트로 나름 좋은겜으로 올리긴 성공했다는 평이군요. 격겜 완성도는 꽤나 나쁘지 않은편 인듯 승룡권 에디션 (해외 데이원 에디션) 승룡권 에디션에 포함된 스틸북이며 승룡권 에디션 구성품은 게임,스틸북, 커멘드 표 네요 에디션에 포함된 류 글러브 파우치 실효성은 전혀습니다.. 커멘드표도 있었는데 어디다 짱박아 뒀는지 찾을수가 없네.. 앞면 격투 게임 근본 케릭터 류 뒷면 도장인듯 전체 내부는 Bustling Side Street (중국) 스테이지 게임 미포함, 승룡권 에디션 15000원 중나 입수 그나저나 스파 6 스틸북도 입수를 해야되는데.. 고민중이네요 니가와 전법이 꽤나 효율이 좋고 용인되는 편이라 스파 시리즈는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스파 6가 꽤 평가가 좋아서 스틸북만 나중에 싸게 살지 , 그냥 스틸북 에디션을 살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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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자의 아틀리에 커스텀 스틸북 (Atelier Ryza Custom Steelbook)

2019년 발매된 라이자의 아틀리에 ~어둠의 여왕과 비밀의 은신처~ 스틸북입니다. 아틀리에 시리즈 라면 사람만 하던 시리즈였으나 50만장을 팔며 최고의 성과를 낸 게임이죠. 떨어지는 퀄리티의 그래픽과 전투 액션 메인퀘 정도만 보이스가 들어가 있는점은 매우 아쉽긴 하지만 맵디자인도 좋고 평화로운 분위기와 음악도 꽤나 준수한 편 스토리는 호불호가 갈리는듯 하지만 적어도 대충만들진 않았으며 서브 퀘스트들도 잘 채워져 있는편이었네요. 그리고 갓겜으로 호평받는 이유는 시리즈 사상 최고로 잘 뽑힌 케릭터와 플레이 내내 보게될 역대급의 뒷태..! 엉덩이와 판매량은 비례한다. 그것이 진리 난이도는 쉬운편이지만 연금술 레벨 노가다 라던가 아이템 도감 전부 채우기 등 반복작업이 조금 있었다. 앞면 게임 메인일러네요. 훈훈한 그림체 참 마음에 듭니다. 뒷면 마찬가지로 라이자와 칭구들 앞뒤로 색감 좋고 예쁜 일러만 사용한게 커스텀 느낌이 팍팍 나긴 하지만 그래도 굳 입니다. 스파인엔 깨알같이 시리즈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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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판타지16 디럭스 에디션 , 스틸북(Final Fantasy Deluxe Edition)

드디어 드디어 발매됬습니다. 7년만의 후속작! 파이널 판타지 16 디럭스 에디션 입니다. 조금의 스포일러도 싫어 데모영상이나 유튜브의 영상들 모두 제낀 길고 긴 한달이었습니다. ㅎㅎ 잠깐 보기론 소환수 위주의 화려한 전투 청소년 이용 불가의 암울하고 폭력적인 분위기 그리고 파판컷이라 불리는 특유의 디자인도 다소 얌전해 졌군요 들리는 소문으론 PC관련 헛소리만 제외하면 여기저기서 갓겜이란 소리도 들리는군요. 포xx큰이 개망하면서 스퀘어 에닉스의 AAA급 게임이 불안했었는데 다행히 파판 16으로 크게 만회 느낌? 빨리 게임 다운받고 달려야 겠네요. 구성품 구성품은 게임,스틸북,지도 + 예약특전 노트 디자인은 매우 좋긴하지만 솔직히 구성품은 아쉽네요 지도,스틸북 가격이 사실상 4만원이네용... 박스 클라이브와 조슈아 역시 스퀘어 에닉스! 기깔나는 디자인이네요. 빌리스제아 대륙 지도 에디션 예약특전으로 제공되는 노트 사용하기엔 너무 아까운 노트 ㅋ 앞면 산전수전 다 겪은듯한 주인공 클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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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틀리스 스틸북 (Dauntless Steelbook)

2019년 발매된 돈틀리스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입니다. 피닉스랩 제작, 에픽게임즈에서 서비스 하는 온라인 헌팅 액션게임 입니다. 7종의 무기를 사용해 베헤모스라는 몬스터들을 사냥,채집하는 몬헌과 비슷한 게임이에요. 카툰 랜더링을 사용한 그래픽과 몬헌에 비해 라이트한 난이도가 특징이라 하는군여. 무료로 서비스하는 게임에 평도 좋아 나름 흥행이 성공했다고 하지만 가장 중요한 한글이 미지원이라.. 쩝.. 앞면 판가르 라는 몬스터 분위기가 상당히 괜찮네요 뒷면 슬레이어들 전체 저 몬스터 신비하면서 간지나는 느낌이 꽤나 그럴듯하네요. 덕분에 스틸북 상당히 이쁩니다 ㅎ 내부 일러는 아마 직업별 케릭터인듯 하네요 무료 게임이라 별도의 게임CD는 없으며 대신 아이템 코드와 사운드 트랙이 두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CD 디자인도 꽤나 괜찮네요. 잘 모르기도 하고 게임도 포함 안된 스틸북을 굳이 사야하나 고민 좀 했었지만 디자인이 꽤나 예뻐서 결국 구매 결정. (생각해보면 브금 좋은 게임인 메이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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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아웃 4 GOTY 에디션 스틸북 (Fallout 4 GOTY Edition Steelbook)

2022년 발매된 폴아웃 4 고티 에디션 스틸북입니다. 폴아웃 25 주년 기념으로 발매된 에디션이며 모든 DLC가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폴아웃4도 2015년 발매된 건데 참 많이도 우려먹긴 하네요 ㅎㅎ 앞면 파워아머 입고 미니건 화끈하게 쏴제끼는 손맛이란.. ㅎ 뒷면 프래스턴 가비, 도그밋 등 동료들 전체 괜찮게 뽑혔고 폴아웃 스틸북 중에선 가장 화려한 스틸북이 아닐까 합니다. 내부 폴아웃 시리즈의 마스코트(?) 따봉하는 볼트보이 커버 커버 역시 따봉하는 볼트보이입니다. 폴아웃이나 스카이림은 굳이 엑스박스껄 구매하는데 엑박에서는 모드가 돌아가기 때문. 즉 한글이 가능 합니다. 독일에서 발매된 듯한 스틸북이며 보통 20유로 쯤에 매물이 올라오더군요. 15유로 독일 이베이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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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서 그냥 쓰는 글, 어느센가 900종의 스틸북 뿌듯함 보단 슬픈느낌

더워서 잠도 못자고 소파에 누워 끄적이는 글 여름이 시작되고 더워 죽겠는게 게임 라이프에 큰 영향이 가기 시작했네요 ㅠㅠ 에어컨을 가동하기 시작했지만 집 구조상 내 방엔 냉기,바람이 전혀 안온다. 또한 방의 수많은 전자기기가 내뿜는 열 까지 더해지니 도저히 앉아있기 힘든지경 ㅠ 파이널 판타지16 달려야 하는데... 그냥 게임 30분 하다가 거실에 누워 뻗어있기만 한 상태가 며칠째... 진짜 파판16 재밋긴 한데 분하다 ㅠㅠ 기온 상승으로 인해 귀가하면 에어컨 근처에 뻗어있고 책상에 앉아있기도 힘드니 1년 넘깨 나름 꾸준히 해온 포스팅도 귀찮은 악순환이 시작될것만 같네요 ㅜ 스틸북 수집도 현재 심각한 매너리즘?? 에 빠진 상태 이유인 즉슨 이대로가면 몇달 뒤면 몇년간의 나를 가장 열정적이게한 취미가 끝이 보이는 느낌 스틸북 리스트들을 뒤지고 뒤져서 만든 저의 구매 리스트엔 존버 중인 매우 비싸고 희귀한 스틸북 5장 정도 기회되면 살 만한거 10장 정도 그리고 완전 생소한 게임의 스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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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스타 스틸북 (Crystar Steelbook)

2019년 출시된 크라이 스타 스틸북입니다. 아름다운 분위기와 브금 그리고 잘뽑힌 케릭터 그리고 성우들(특히 나카타 죠지 성우님)이 꽤나 인상적이었지만 전투는 지루하고 그래픽도 수준 이하인 B~C급 정도의 그냥 던전도는 무난한 RPG. 희미한 기억이지만 초 민폐 동생 케릭터에 빡치고 그 반전에 한번 다시 한번 빡쳤던 기억이 나는군요.ㅎ 귀엽다..! 사모예드를 50번정도 계속 쓰다듬는 트로피도 기억이 나네요 2회차는 필요했던거 같은데 크게 어렵진 않았었네요. 앞면 동생 히타다 미라이 납치당한 공주님 포지션이며 암 유발. 만악의 근원 ㅡㅡ 내부 예쁜 나비들과 게임 타이틀 전체 화려한 디자인은 아니지만 그래도 타이틀,나비,케릭터는 이쁘긴 함 내부 변옥이라는 곳이며 초반 맵으로 보이내요 한국에서 예약 특전으로 증정된 스틸북이며 25000원 정도에 인터넷으로 구매했던걸로 기억. 1~2년 전엔 꽤나 잘 보였는데 지금은 잘 안보이는듯? 7월 27일에 후속작이 나온다고 합니다. 친한 게임사인 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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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모탈 피닉스 라이징 스틸북 (Immortals Fenyx Rising Steelbook)

2020년 발매된 임모탈 피닉스 라이징 스틸북입니다. 그리스 신화를 배경으로한 오픈월드 게임이며 카툰 버전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에 젤다 야숨 살짝 섞은 느낌 전투도 적당히 라이트하면서 재밋고 스토리도 나쁘지 않은게 초반 지루한 부분만 넘기면 꽤 재밋는 게임이였네요. 어쩌다보니 플래까지 땃는데 유비식 오픈월드 아니랄까봐 엄청 넓은 맵 구석구석에 각종 퍼즐과 도전과제, 수집요소가 엄청 많았다... 앞면 피닉스 실루엣 전체 그리스풍 신전들과 석상이 보이네요 앞줄의 악기나, 문, 새 같은건 게임 내 수집요소임.. ㅎ 전체 이것도 나쁘진 않은데 솔직히 갈색보단 그냥 평범한 하늘색이었으면 어떨까 싶다. 내부 사이클롭스와 피닉스 유비 게임중 최초이자 순도 100% 유비 게임중에서는 유일한 G4 사이즈 스틸북 (작년에 나온 유비,닌텐도 합작 마리오+래비드 스틸북도 G4긴 함) 10~20$ 정도면 쉽게 구할 수 있는 스틸북. 저는 중국 타오바오에서 35위안(6000원) 정도에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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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필드 배드 컴퍼니 골드 에디션 스틸북

포스터,인게임 2008년 출시된 배틀필드 배드 컴퍼니 골드에디션 입니다. 기존 배필 시리즈와 달리 캠페인이 중점인 게임이라 하며 스토리는 미국 VS 러시아 영혼의 한타중인 상황에 미군 또라이 집합소 222 중대, B-company가 깽판 치는 스토리 라고 하네요 의외로 평은 나쁘지 않은듯? 앞면 골드골드한 배경에 표지 일러 수류탄의 c가 참 귀엽 ㅎㅎ 뒷면 그 시절 갬성의 게임 설명들 그래도 금색 배경은 살렸네 저렴한거 삿더니 상처가 많다 ㅠ 전체 내부 내부는 아무것도 없다. CD디자인은 왠지 나쁘지 않은듯 유럽지역에 발매된 스틸북이며 현재 이베이에선 10~20유로에 보인다. 다만 연식이 오래되고 재질도 별로라 대부분 상처,녹이 있다.. 8.5파운드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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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세이야 전기 스틸북(Saint Seiya: Sanctuary Battle Steelbook)(FRA)

2011년 발매된 세인트 세이야 전기 스틸북입니다. 1985~90년 시절 엄청나게 히트한 만화라고 하죠 (사실 거의 모름) 이 게임은 가장 인기있던 성역 12궁편만 담아낸 무쌍류 게임이며 연출도 괜찮고 팬게임에 가장 중요한 원작재현은 꽤나 충실한듯 주인공 페가수스 세이야 (맞나?) 뒷면 바르고 샤카 앞뒤의 갑옷들은 빛반사가 되게 처리가 되어있으며 프랑스 한정 스틸북이라 불어로 적혀있네요. 뒷면 내부엔 게임 타이틀과 페가수스자리.? 프랑스에서만 발매된 스틸북이며 그지역에서는 10유로 내외로 거래되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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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 칼리버 4 PS3 스틸북 (Soul Calibur IV PS3 Limited Edition Steelbook)

2008년 출시된 소울 칼리버 4 스틸북입니다. 나름 역사있는 검술 vs 검술 컨셉의 격투게임 소울칼리버의 네번째 작품 초딩때 오락실에 2편 열심히 6 나왔을때 찍먹 해보긴 했지만 솔직히 그거 말고는 잘 모르는 게임이다.ㅎㅎ 앞면 시리즈 전통의 빌런 나이트메어와 무려 다스 베이더.. ㅋㅋㅋ 반다이 남코의 격투게임에 스타워즈와 콜라보하고 스틸북 전면에 낸게 파격적이네요. 뒷면 소울 엣지 입니다. 시리즈 스토리가 대충 영검 vs 마검 구도로 되는데 주로 빌런들이쓰는 마검이라 보면 되는듯 전체 나 나쁜놈이오 하는 분위기가 물씬 내부 외부와 똑같은 디자인입니다. xbox360 리미티드 에디션을 발매할때, PS3 버전과 Xbox360 버전의 스틸북 디자인과 사이즈를 다르게 하여 출시했으며 엑박쪽은 선역쪽 인물과 무기가 있습니다. 게다가 요다가 있네요 ㅋㅋ 그러나 Xb360인만큼 사이즈는 G1 사이즈 가격 자체는 10$대의 저렴한 편이나 매물 숫자는 적은편이구 워낙 연식이 오래된만큼 상태도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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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x One X 스콜피오 스틸북 (Xbox One Scorpio Steelbook)(GER)

2017년 발매된 Xbox One X 스콜피오 스틸북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게임이 아니라 "게임기"의 스틸북. 독일 미디어 마켓 한정으로 엑스박스 원 X 예약구매 특전으로 발매된 스틸북이며 거기에 99유로를 선입금 했을때만 주는 스틸북이라고 하네용. 그래도 딱 1300장만 뿌린 나름 희귀한 스틸북이긴 합니다. 참... 서양 칭구들 스틸북 좋아하는듯.. 앞면 뒷면 전체 XBOX 내부에 장착된 CPU 라고 하네요. 홍보보면 CPU,GPU등 현존 최고 성능을 엄청나게 강조하던데 스틸북에도 넣어놨네요. 하지만 이제는 단종된 전세대기 게임기 일뿐. 내부 내부도 CPU가 있네여. "게임기" 스틸북엔 어떤 CD가 들어있었을까 싶죠? 정답은 아무것도 없었다고 하네요. 예전 종종 이 스틸북이 보이던 시기에, 게임 스틸북도 아닌데 꽤나 비싸 굳이 왜 사냔 마인드여서 40유로쯤에 팔던것들도 그냥 쿨하게 포기하고 독일 중고앱 한창 이용할때는 20유로에 살수있던것도 해외송금만 된다고 해서 귀찮아 포기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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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퀴시 스티커북 (VANQUISH Stickerbook)(UK)

2010년 출시된 뱅퀴시 스틸북(스티커북) 입니다. 플레티넘 게임즈에서 만든 SF풍 TPS게임 입니다. 베요네타와 함깨 리마스터 되었길래 겸사겸사 플레이 해봤는데 스토리는 딱히 별거 없었고 몇시간이면 클리어 할 정도로 되게 짧은 플레이타임에 플레이 내내 정신없이 뛰어다니면서 총질했었던 기억밖에 없네요. ㅎㅎ 앞면 주인공 샘 기드온 게임의 표지일러스트네요 뒷면 전투 장면 저런 슈트입고 엄청나게 달리며 총질하는 게임 전체 디자인은 그냥 그런듯. 그래도 스티커북 치고는 잘 나온듯? 내부 스티커북 답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영국에서 발매된 스틸북이며 기본적으로 저렴한 편이나 대부분이 엑박 360 G1사이즈 매물 또한 스티커북+오래된 연식덕분에 대부분 매물들은 심하게 녹이 쓸었다. 12파운드 영베이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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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시아의 왕자 스틸북 에디션 (Prince of Persia Steelbook Edition)

2008년 발매된 페르시아의 왕자 스틸북 에디션입니다. 고전 페르시아의 왕자들과는 전혀다른 스토리라인을 가지는 리부트게임 주인공의 뒤를 공주인 엘리카가 졸졸 따라다니며 협동하는 방식이며 둘이 저주받은 대지를 정화한다는 내용 카툰렌더링을 이용한 그래픽은 분위기가 매우 좋다고 하네요. 앞면 검은바탕에 페르시아의 왕자 무늬 무늬들이 광택처리가 되있는데 정말 깔끔하면서 보기좋네요. 특히 가운데 하늘색 무늬는 정말 굳 뒷면 대충 게임 설명들 그래도 게임화면들로 예쁘게 잘 만들어 놨네요. 또 중간의 You Are The Light 도 광택처리 전체 플스3 초장기 스틸북 양식인 앞면 옆에 플레이 스테이션 띠, 하얀색 스파인, 뒷면엔 게임설명... 이 아쉽긴 하지만 그럼에도 그 안에선 최대한 신경쓴듯하며 꽤나 잘뽑힌듯 내부 주인공과 엘리카 안쪽의 일러도 꽤나 괜찮은듯 영국에서만 발매된 스틸북이며 현재도 10파운드 정도면 쉽게 구할 수 있는 물건 저는 12파운드에 입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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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 엔드 리퀘스트 리미티드 에디션 , 스틸케이스 (Death end re;Quest Limited Edition)

2018년 발매된 데스 엔드 리퀘스트 리미티드 에디션입니다. 턴제 JRPG와 비주얼 노벨의 적절한 조합된 작품으로 VR게임에 갇힌 여주(소아온?)를 현실 세계의 주인공이 엔딩 로그아웃 시키기 위해 함깨 게임을 클리어 한다는 내용 스토리가 신선하면서 무겁고 치밀한게 의외로 스토리 퀄리티도 좋으며 CG들의 퀄리티도 상당한편 무엇보다 가장 큰 특징이라면 꽤나 그로테스크한 표현들인데 상하체가 찢기는걸로 시작해서 산채로 불태워지거나 사지절단이나 참수 후 발로 밟기... 등등 꽤나 하드한 표현에 도처에 존재하는 베드엔딩들. 게다가 피칠갑된 CG들도 꽤 있는 미소녀 게임답지 않은 수위높은 연출이 꽤나 인상적이었네요. 다만 배틀 시스템은 나쁘지 않지만 밸런스,난이도 조절은 완전 실패한듯하며 여주인공 엔딩,노멀엔딩은 제외한 다른 케릭터 엔딩은... tlqkf... 전혀 기대없이 했다가 꽤나 재미있어서 플래티넘 겟. 컴파일 하트는 케릭터빨에 개드립 투성이 C~B- 급 게임만 만드는줄 알았는데 다시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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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21 컬렉터즈 스틸북 에디션 (FIFA 21 Collector's Steelbook Edition)

11일 새벽 해축 마지막 경기 챔스 결승전이 있었네요 ㅎㅎ 그리고 맨시티의 트래블로 막을 내렸네요. 예상대로 맨시티의 승으로 끝나긴 했지만 의외로 비등비등하면서 양팀 공격보다 수비가 돋보였던경기 였네요 (그나저나 덕배가 부상으로 빠져도 포든이 나오는 선수풀은 정말 타팀 팬으로 정말 부러울 따름 ..) 그리고 U20 월드컵도 이스라엘을 잡고 유종의 미를 거두기 바라면서 포스팅하는 2020년 출시된 피파 21 컬렉터즈 스틸북 에디션입니다. 게임은 뭐.. 평소의 피파긴 하지만 스틸북은 꽤나 특이한걸 가져왔습니다. 닌텐도3DS 게임 사이즈인 G3 사이즈의 FIFA 스틸북 흑백으로 찍힌 킬리안 음바페 얼티밋 에디션 디자인을 사용했네요. 뒷면 FIFA21. 특이하게 스틸북에 구멍이 나있어요. 전체 커버 커버입니다. 역시 음바페가 있네요. 뒷면도 같은위치에 구멍이 있어요. G3 사이즈 스틸북을 엑박에서도 낸게 꽤나 의외인데 Xbox산 G3 스틸북은 3종정도로 확인되네요. 다른것도 바코드와 직빵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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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2K18 스틸북 (NBA 2K18 Steelbook)(UK)

축구 챔스에 이어서 2023년 NBA 파이널의 결과도 오늘 나왔네요. 덴버가 마이애미를 4:1로 꺽고 우승을 차지했네요. 맨시티도 첫 챔스 우승인데 덴버도 창단 첫 우승이군요. 뭐 어쩃든 그래서 2017년 출시된 NBA 2K18 스틸북입니다. 앞면 카이리 어빙 aka 어"빙신" 기행만 없었으면 실력으론 깔 수 가 없는 선수있데... 뒷면 마이애미 시절의 샤킬 오닐 의도치 않았는데 마이애미 히트 선수가 뒷면에.. 전체 2k18부턴 퓨처팩이 아니라 스틸북으로 갈아탓네요 내부 딱히 뭐.. NBA 게임이지만 영국에서만 발매된 특이한 이력의 스틸북입니다. 가격도 5파운드 이내로 매우 저렴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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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핑 독스 스틸북 (Sleeping Dogs Steelbook)(CAN/Futureshop)

2012년에 발매된 슬리핑 독스 스틸북입니다. 홍콩 배경의 오픈월드 게임이며 홍콩의 풍경과 세세한 부가 요소까지 잘 구현해냈다. 갱단에 잠입한 경찰 쉔의 출세 스토리이며 (신세계?)꽤나 탄탄하더군요. 또한 홍콩이 배경이라 그런지 화기보다는 맨손,근접무기 액션이 비중이 꽤나 높으며 잘 만들기도 했네요 그러나 플레이 타임이 꽤나 짧은편은 아쉽고 근 10년만에 PS5로 다시 플레이 했는데 PS5와 불완전 호환이라 그런지 플레이 내내 엄청 튕겼었고 버그도 꽤나.. 정말 고생고생해서 플래티넘까지 딱 2개 남았였는데 의상 모으기 트로피에서 버그가 생겼는지.. 게임 내 의상 다 모으긴 했는데 트로피가 안터져서 눈물을 머금고 플래 포기한 기억이 ㅠㅠ 앞면 표지일러 왠지 쌈마이 느낌이 물씬 나는데 매우 내 취향임 ㅎ 퓨처샵 한정 스틸북의 특징인 바코드도 있는데 앞면인점은 특이 뒷면 SLEEPING DOGS 전체 그냥 무난히 심플하네요. 내부 홍콩 거리 구현이 잘되있고 차량 종류도 다양하고 레이싱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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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디의 피자가게: 보안위반 스틸북 (Five Nights at Freddy's: Security Breach Steelbook)

2021년 출시된 프레디의 피자가게 보안위반 콜렉터즈 에디션의 스틸북 입니다, 큰 팬덤을 가지고 있는 호러 게임의 거물 프레디의 피자가게의 최신작품이며 메가 피자플렉스(피자 테마파크?)에 갇힌 그레고리를 플레이하며 인형들의 눈을 피해 아침까지 버티고 탈출하는 내용 편의성과 UI는 정말 최악이었구 그래픽이 어중간하게 좋아져서 그런가..? 무섭지도 기괴스럽지도 않고 뭐.... 또 길찾기는 뭐 이렇게 힘든지 그냥 플레이 내내 짜증만나다가 중간에 접었습니다..ㅡㅡ 작년에 유튜브에서 잠깐 반짝하는거 같아 솔직히 조금 기대했었는데 별의별 쓰레기 게임을 많이 해봤지만 올해 해본것중 제일 실망한 게임이었네요.. (근대 하반기엔 골룸으로 바뀔듯) 이번 플레이스테이션 쇼케이스 에서도 후속작 소개가 있던데.. 전혀 기대가 안됩니다.. 앞면 게임 로고와 타이틀 이름 네온 부분엔 양각처리가 되있습니다. 뒷면 뒷면엔 그레고리와 프레디의 손잡은 모습 전체 검은 바탕에 많이 심플하네요. 내부 썬드롭,문드롭 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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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스매시 브라더스 얼티밋 스틸북 (Super Smash Bros Ultimate Steelbook)

2018년 출시된 슈퍼 스매시브라더스 얼티밋 스틸북입니다. 슈퍼 스매시브라더스 시리즈는 난투형 대전 액션 게임이며 장외를 통해 이긴다는것과 여러 게임의 케릭터들의 크로스 오버가 특징인 시리즈 특히 이번작은 DLC포함 90정도의 엽기적인 케릭터 참전 숫자 닌텐도 뿐만아니라 왠만한 일본 게임사의 케릭터들은 다 참전한 크로스오버 게임의 끝이라 볼 수 있겠네요. 파티용으로 최고의 게임이며 나름 솔로 플레이 컨텐츠도 충실한게 의외라면 의외? 다만 플레이어블 케릭터 수집이 살짝 지루하며 간단해 보이지만 은근히 마스터는 힘든 조작 실력에 상관없이 잡히던 매칭시스템은 문제가 많은듯? 앞면 검은바탕에 게임 로고 뒷면 ............... 전체 에초에 동그라미에 십자가라는 시리즈 로고도 너무 단순한데다가 그냥 검은바탕이 끝이라니... 스틸북 중 최고로 성의없는 디자인이 아닐까 하네요. 내부 내부엔 시리즈 근본 스테이지인 전장이 있네요. 북미쪽엔 컬렉터즈 에디션 구성품으로 영국쪽엔 예구 특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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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블 데드: 더 게임 스틸북 (Evil Dead: The Game Steelbook)

이블 데드: 더 게임의 스틸북입니다. 첫 출시는 2022년 이었지만 한국은 심의문제?로 23년 6월 2일 오늘에서야 발매가 되었다고 하네요 영화 이블데드를 원작으로 하는 게임이며 4명의 생존자 vs 1명의 악마로 이뤄지는 협동 서바이벌 PVP 게임입니다. 생존자들은 미션(지도)를 클리어해가며 악마들 잡고 탈출, 악마진영은 각종 함정과 악마들을 소환해가며 죽이는게 목표 팬게임의 필수요소인 원작구현은 상당히 잘됬다고 하는군요. 오늘 몇시간 하고 느낀점은 (일단 필자는 이블데드는 전혀 모르는 유저) 깜깜한 밤에 대충 던져두고 "알아서" 파밍,미션깨서 탈출해라 인데 처음엔 뭐하는지도 모르겠고 진입장벽이 꽤나 있었다. 이미 해외에선 1년된 게임이라 꽤나 높은 레벨의 유저랑만 매칭됨 ㅠㅠ 싱글플레이는 혼자하는 임무가 있긴하지만 거의 의미가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총이나 칼,전기톱,삽등등등 각종 무기들의 손맛은 매우매우 좋았다 정도네요.. 팬게임으로의 역할은 꽤나 잘 나온듯 하지만 그 외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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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20 스틸북 (FIFA 20 Steelbook)

U-20 월드컵 4강진출을 기원하며 올리는 2019년 출시된 피파 20 스틸북입니다. 10년만에 겨우 정식 한글화가 기념비 적인? 게임 그거말곤 인게임은 변함없이 여전히 우려먹었다고.. 앞면 에당 아자르 19년 가장 핫한 이적이었죠 ㅎㅎ 레알 유니폼 입은지 벌써 4년이 됬군요 그러나 지금은 .......어휴 어쩌다가.......ㅋㅋㅋㅋ 뒷면 20이 음각으로 파여있는 모습 전체 자몽색 검은색 조합은 신선한데 나름 나쁘지 않네요. 내부 뭔가 칠해져 있긴한정도 국내에서도 나온 스틸북이며 상당히 흔하게 구입이 가능했던걸루 기억하네요. 기억은 나지 않지만 아마 중나에서 몇천원에 입수 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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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치독 영국 특전 스틸북 (Watch Dogs Steelbook)(UK)

2014년 출시된 유비 소프트의 새로운 주력 시리즈 와치독스의 퓨처샵 한정 스틸북입니다. 진짜 리얼한 시카고와 주변 상호작용 표현해낸 트레일러는 정말 일품이었고 정말 큰 기대를 받았지만 까보니 절반은 사기에다가 발적화나 버그때문에 역시 유비라면서 욕좀 먹었고 이러나 저러나 어쨋든 유비식 오픈월드를 그대로 따라가는 등 기대엔 많이 못미쳤었죠. 그래도 해킹을 이용하는 참신한 소재를 통해 다른 대작 오픈월드 게임과 차별을 두고있고 유비답게 시카고 역시 잘 구현해 놓았으며 에이든 피어스의 스토리는 꽤 괜찮았었네요. 개인적으론 현대 오픈월드 게임 중 GTA 시리즈 다다음으로 재밋게 한 게임 앞면 뒷면 전체 펼처야 제대로 보이는 에이든 피어스 안타까운 과거사와 간지나는 외형 때문에 참 좋아하는 케릭터네요. 하지만 15년이 지난 와치독 리전에 들어서는... 할아버지 ㅠㅠ 내부 시카고 야경 영국에서 예악 구매 특전으로 발매된 스틸북이며 10파운드 안쪽에서도 얼마든지 구매 가능한 저렴한 스틸북 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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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 어스: 섀도우 오브 워 예구 특전 퓨처팩 (Middle-Earth: Shadow of War FuturePak)(GER)

2017년 출시된 미들 어스: 섀도우 오브 워 퓨처팩입니다. 해당 스틸북은 독일 한정으로 예구 특전으로 발매된 퓨처팩입니다. 실마릴리온을 배경으로 한 게임보다는 각색이 많이 된 피터잭슨의 영화 호빗과 반지의 제왕 배경의 오리지널 케릭터인 탈리온의 이야기며 후반부 너무 맥빠지는 스토리와 몇 번 하면 질리는 공성전은 아쉽지만 전작에 비해 발전되고 다양한 오크들를 지배하고 부리는 신박한 네메시스 시스템 다채롭고 재미있는 전투 그리고 탈리온 케릭터가 너무 인상적이어서 개인적으로 매우 재밋게 한 게임이네요. 특히 끝까지 정신줄 잡다가 결국에 타락하고마는 이 장면은 소름이 돋으면서 너무 인상적이라 아직도 생생히 기억나네요.ㅎ 앞면 탈리온 전체 오크들 전체 펼치니 제대로 보이네요. 표지 일러중 하나 일반 배경에 인물들은 유광 재질로 다시 두번 인쇄한듯한데 이건 괜찮은듯 합니다. 내부 퓨처팩 내부에 인쇄가 되있는건 오랜만이네요. ㅎㅎ 탈리온 ㅣ 켈레브림보르 독일에만 예구 특전으로 발매된 퓨처팩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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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티니 가디언즈 예구 특전 스틸북 (Destiny 2 Steelbook)

2017년에 발매된 데스티니 가디언즈 (데스티니 2) 스틸북입니다. 헤일로 시리즈를 개발한 번지 스튜디오 만든 작품이며 1시간 정도만 해보고 접은게임이라 잘 모르지만 블리자드 배틀넷을 등에업고 반짝하며 PC방 순위도 높게 나왔었던 기억이 있는데 최근 플스 2023 쇼케이스보니 확장팩이 추가된다고 하고 평가도 좋고 생각보다 오래가고 잘나가는 FPS 게임이었군요. 앞면 붉은 전쟁 DLC의 표지네요 뒷면 데스티니 2 로고 전체 하늘 배경의 색감은 나쁘진 않지만 앞,뒤,스파인이 딱히 이어지진 않네요 내부 내부 디자인은 흐릿하게 동그라미가 있긴한데 별거 없습니다. 유럽지역에서 예약구매 특전으로 풀린 스틸북이며 현재도 10유로 정도에 쉽게 파밍 가능한 스틸북 10유로 독일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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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판타지 14: 신생 에오르제아 스틸북 나란히 ㅎ (Final Fantasy XIV: A Realm Reborn Steelbook)

https://blog.naver.com/steelbook_archive/222702497466 파이널 판타지 14 : 신생 에오르제아 스틸북 (Final Fantasy XIV: A Realm Reborn Pre-Order Steelbook)(FRA) 파이널 판타지 14 : 신생 에오르제아 스틸북입니다 쓰레기 게임이라고 평가받던 구파판14에서 신파판14으로... blog.naver.com 약 1년전 블로그 처음 시작할때 올렸던 파판 14 스틸북 (Final Fantasy XIV: A Realm Reborn) 그간 핸드폰도 사진 잘나오는걸루 바꾸고 올해 초 민트급 스틸북 입수 성공해서 다시 찍어보는 파이널 판타지 14: 신생 에오르제아 스틸북 입니다. 순도 100% 자랑글 주의 간단히 소개하자면 파이널 판타지 14의 첫번째 초 대규모 확장팩의 스틸북이며 10년전인 2013년 프랑스 한정으로 소량으로 발매되었습니다. 게임 스틸북 중 최고의 디자인과 레어도를 자랑하는 물건이고 이베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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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하자드: 오퍼레이션 라쿤 시티 스틸북 (Resident Evil: Operation Raccoon City Steelbook)

2012년 발매된 바이오 하자드 오퍼레이션 라쿤시티 스틸북입니다. 바이오 하자드의 외전작이며 바하 2의 시간대를 다루고 있다고 하며 스토리 후반엔 레온과도 만나는듯 장르는 4인 협력 호러 TPS 게임 입니다. 밸런스,버그,게임성이 심하게 개판인듯 하며 50점 정도를받고 캡콤도 바하 시리즈 중 흑역사 취급을 하는 게임이네요 ㅋㅋ 앞면 울프팩 대원들인듯 뒷면 만악의 근원 엄브렐러의 로고 검은유광이라 기스가 더 돋보이네요 ㅠ 전체 디자인은 그냥 그렇긴 한데 좀비만 달랑 있는 것보단 낫김함. 내부 내부는 그냥 검은색 입니다. 기억엔 20$ 쯤에 많이 보이던 스틸북이었는데 (특히 새거) 꽤나 올랏군요..;;; 현재 ps3판 상태 괜찮은건 40$~70$ 정도 되는듯 하는군요. 물건에 기스가 꽤나 많은데(실물은 사진보다 더 심함) 아무것도 모르고 무조건 싼 듣보 배대지만 이용하던 초보 시절 안심 포장 까지 신청했었는데 뽁뽁이 커녕 아무런 완충제 없는데다가 포장도 개판으로 해놔서 이런 상태로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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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맨: 앱솔루션 퓨처샵 특전 스틸북 (Hitman: Absolution Steelbook)(CAN/FutureShop)

2012년에 발매된 히트맨 앱솔루션 스틸북입니다. 케나다의 퓨처샵에서 예약 특전으로 발매된 스틸북 입니다. 게임 자체는 무난히 재밋지만 사실적인 암살 액션이 라이트 해지면서 다양한 아이템과 신박한 방법으로 암살하는 게임의 전통이 없어진게 큰 문제 라고 하네요 (사실 본인은 와이어랑 실버 볼러만 쓰는 컨셉플레이만 해서 몰랏음) 그리고 제발 한글화좀 .. ㅠㅠ 앞면 검은색 버건디 배경에 에이전트 47 횽님 뒷면 그냥 검은바탕이며 많은 퓨처샵 스틸북의 특징인 바코드 아니면 에이전트 47 뒷통수의 바코드 일수도? ㅋㅋㅋ 전체 뒷면에 로고라도 좀 넣어줬으면 하지만 앞면은 꽤나 멋있다. G1 사이즈인점은 매우 아쉽 ㅠ 내부 게임 배경이되는 시카고 지역의 야경과 47 형님 10$~30$ 에 매물이 많이 보이는 스틸북이긴 하나 대부분 케나다 매물이라 배송비가 많이 든다. 16$ 이베이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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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존: 쉐도우 폴 스틸북 (Killzone: Shadow Fall Steelbook)

2013년 출시된 킬존 쉐도우 폴 스틸북입니다. FPS장르이며 PS4 런칭 타이틀이었죠. 벌써 ps4가 10년전 출시된 게임기구나... 캠페인은 그냥 잠입해서 총질하고 스토리는 별거없었던걸루 기억합니다. 그래도 그래픽은 지금봐도 안꿇릴만큼 꽤나 좋았었는데 모션은 아직 ps3 수준으로 어색했었고 발포 효과가 눈이 꽤나 피로하기도 했었네요. 콜옵,배필,헤일로 캠페인보다 은근히 어려웠었고 길찾기는 뭐 이리 힘든지.. 앞면 윗쪽은 비사리 마야로 보이네요 메인은 주인공인 루카스와 이게임의 플레이 핵심중 하나인 드론 뒷면 게릴라 게임즈 로고 전체 디자인은 솔직히 별루 디폴트 베이스의 생 스틸북에 간단한 인쇄만 한거 같네요 전체 내부는 백타의 풍경 영국에서 출시된 스틸북이며 그 지역에서는 10파운드 미만의 가격으로 많이 보이네요 8파운드 영국 이베이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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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담 나이트 스페셜 에디션 퓨처팩 (Gotham Knights Special Edition FuturePak)

2022년에 출시된 고담 나이트 퓨처팩입니다. 배트맨,고든이 죽은 후 사이드킥들이 주인공인 게임이며 주요 빌런은 올빼미 법정과 리그 오브 쉐도우 보통 배트맨 미디어의 시간대보다 많이 뒤라 팽귄,할리퀸만 살짝 나오는걸 빼면 아는 케릭은 안나온다. 참 문제가 많은 게임인데 현새대기에서도 30프레임 고정이라는 발적화 전투는 배트맨 아캄 시리즈에서 따왔는데 그것의 하위호환의 하위호환.... 타격감 전혀없고 전반적으로 느린대다가 배트맨 한명이 쓰던걸 4명이 나눠서 그런가 스타일이나 스킬도 단순함. 그리고 무엇보다 배트맨 사이드킥 4명 촌스럽다ㅜ 이런 이유로 13000원 까지 덤핑 됬는데 ps5 게임중 최단시간 덤핑이 아닐까 한다. 다만 배트맨 vs 라스 알 굴 프롤로그는 컷신은 잘뽑혔으니 딱 그것만 보고 나중에 무료로 풀리면 찍먹 추천 합니다. 앞면 배트맨 졸개 4명(로빈,나이트윙,배트걸,레드후드) 과 웅덩이에 비친 배트맨 게임 하는 내내 배트맨으로 플레이 하고 싶었다.. 뒷면 대충 건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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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 이터널 스틸북 (Doom Eternal Pre-Order Steelbook)

2020년 발매된 둠 이터널 예약구매 특전 스틸북입니다. 본격 악마가 안쓰러워 보이는 게임이죠 ㅋㅋ 단순하고 화끈한 FPS로 보이지만 전반적으로 좁은 지형에 많은 악마들을 상대로 부족한 탄환과 체력이라 꽤나 치밀한 계산이 필요한 살짝 어려운 정도의 난이도 둠 답지않게? 스토리도 있고 이스터 곳곳에 보이던 이스터 에그들도 ㅋㅋ ps5로 무료 업그래이드도 이후 추가되었으며 그래픽도 볼만하고 적응형 트리거 손맛 꽤나 좋았습니다. 저는 엘든링 클리어 후 정신적으로 지치고 피곤한 상태에서 가볍게 할 게임인줄 알고 했다가. 더욱 지끈지끈 했었던 기억이 있지만 ㅎ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악마 패는맛은 끝내주고 전투도 잘 만들어서 재밋게 했었네요. 앞면 악마들을 학살하는 둠 슬레이어 형님 뒷면 자살희망자인가 둠 형님께 달려드는 게임에 나오는 여러 종류의 악마들 전체 둠 다운 이미지의 스틸북이네요 다만 스파인이 앞뒷면이랑 연결되었으면 어땟을까 함 내부 둠 슬레이어 마크 해당 스틸북은 유럽 일부 지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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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 기어 솔리드 V: 더 팬텀 페인 예구 특전 스틸북 (Metal Gear Solid V: The Phantom Pain Steelbook)(EU)

5월 25일 플레이 스테이션 쇼케이스 2023이 있었는데요 여러 발표가 있었지만 역시 가장 뜨거운 소식은 아마 메탈기어 솔리드 3의 리메이크 작품 메탈기어 솔리드 Δ 스네이크 이터가 아닐까 합니다. 코나미 놈들.... 감사합니다!! 그래서 2015년 발매된 메탈 기어 솔리드 5 스틸북입니다. 오픈월드 잠입액션 게임으로 코나미의 사내 문제로 인한 어설픈 스토리 끝 마무리만 제외하면 게임성으론 깔게 없는 명작이죠ㅎ 앞면 주인공 스네이크 형님 신카와 요지 선생님 특유의 화풍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뒷면 심플하게 다이아몬드 독스 마크 전체 회색바탕에 매우 담백한 느낌이지만 특유의 화풍이 모든걸 해결해 주는듯 하네요 내부 내부는 이번에 처음 까봤는데 오오 간지 !! 스네이크 일러 정말 멋있네요 유럽지역에서 예약구매 특전으로 발매된 스틸북이며 매물도 꽤 있고 가격은 그렇게 비싸지 않은편 10유로 ~ 30유로 에서 많이 보이네요. 15유로에 독일 이베이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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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권 7 스틸북 세트

앞면 뒷면 철권 7 스틸북 세트입니다.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 , 북미 스틸북 , 호주 스틸북 , 스페인 케이스 각각의 디자인은 나쁘지 않으나 시너지는 그저 그러네요. (2개의 스틸북 앞면에 고우키가 있다니 마음에 안듦) 철권 8이 출시 소식은 정말 기대가 많이 됩니다.ㅎ 현재 철권 8 케릭터 트레일러가 13명 공개되었는데 전체적인 그래픽이나 모델링은 꽤나 만족 특히 카자마 준의 참전 트레일러 떳을때는 정말 감격했네요. 디자인도 잘 뽑혔던데 준을 메인으로 한 스틸북 기원합니다. 다만 걱정도 되는게 철권 7은 그나마 조금 쉬운 편이었는데 철권 8 부터 추가된 히트 시스템 때문에 많이 복잡해 지는거 같구 콜라보 케릭터도 있을꺼라고 하는데... 2D 격겜 케릭터 제발 오지마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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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니 티나의 원더랜드 스틸북 (Tiny Tina's Wonderlands Steelbook)

TRPG 컨셉 진행 핑크 크리스탈 말하는 유니콘 + 총의 조합 2022년 발매된 타이니 티나의 원더랜드 스틸북입니다. 큰 호평을 받았던 보더랜드 2 의 DLC인 "타이니 티나의 드래곤 요새 습격"의 후속작이며 보더랜드 시리즈 카툰 렌더링에 판타지 세계관이 아주 좋으며 거기다 화끈한 총질 게다가 한글 풀 더빙까지! 게임 자체는 나쁘지 않다. 다만 개인적으로 병맛 B급 감성을 매우 좋아하긴 하지만 스토리에 2%의 진지함이라도 있었으면 싶은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스토리나 그냥 대사의 100%가 농담,개드립에 알맹이도 없으면서 스킵도 안되는데 대사가 진짜 많다... 초반 전투도 조금 지루한 편이다보니 하다보니 지쳐서 그냥 중간에 포기했네요.. ㅜㅜ 과한 것은 부족한 것 보다 못하다란 느낌이 딱 온 게임이었습니다.. 앞면 언뜻 봤을때 진짜 멋지다. 티나를 포함해 찬찬히 보면 그정도는 아니었지만 스틸북에 있는 용 중에선 최고가 아닐까..? 뒷면 게임 컨셉만큼 어지러운 낙서들 그래도 검은 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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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워즈 제다이: 오더의 몰락 스틸북 (Star Wars Jedi: Fallen Order Steelbook)

2019년 발매된 스타워즈 제다이 오더의 몰락 스틸북입니다. 스타워즈를 정말 거의 모르는 편이지만 스토리도 적당히 재밋고 이해할 수 있고 분위기도 잘 살렸으며 특히 광선검 스킬을 적절히 사용한 전투 손맛이 상당히 좋았었네요 부가 컨텐츠가 없다곤 하지만 딱히 신경 안쓰면 무난하게 추천할만한 게임 스타워즈 팬이라면 강추할 게임 앞면 주인공 칼 케스티스 애송이에서 제다이가 되가는 성장스토리 뒷면 파트너 BD-1 붉은색만 포인트를 줬네요. 전체 흑백에 포인트에 간단이 준 스틸북 무난무난 한듯 내부 주요 빌런인 세컨드 시스터와 똘마니 둘 인게임 화면이네요. 하필 정중앙이라 완벽하게 짤렸다.ㅠ 주로 영국에서 보이는 스틸북이며 제가 구매했을 2년전엔 50~60 파운드에 보이곤 했었는데 현재는 그것보다 살짝 오른듯 하며 게다가 매물도 거의 없네요.. 여담으로 똑같이 만든 커스텀 피해도 은근히 있던 스틸북 45 파운드에 영국 입수. 스타워즈 제다이 서바이버 컬렉터즈 에디션 후속작인 제다이 서바이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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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 판테온 에디션 스틸북 (Assassin's Creed Odyssey Pantheon Edition Steelbook)

2018년 출시된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 판테온 에디션 스틸북입니다. 맵 잘만드는 유비 겜 중에서도 최고가 아닐까 하는 완벽한 그리스를 구현 대화나 선택지에 따라 게임 진행에 영향이 가기도 하며 전투 또한 꽤나 재밋었고 동물들이나 용병들 등등 다양했다. 수집이나 서브 컨텐츠 또한 꽤나 풍부하게 있었는데 덕분에 크게 지루하지 않게 꽤나 오랜시간 플레이 했네요. RPG 장르로 바뀐 어크 신화 3부작 중에선 최고의 게임인듯 합니다. 도전과제 전부 달성하고 맵 전부를 샅샅히 돌아다니며 있는 모든 컨텐츠를 전부 다 하고 만렙에 무기도 종류별로 다 맞췄던.. 500시간;;; 앞면 투구와 스파르타 문양 (람다) 뒷면 전체 붉은 바탕에 투구만 그려저 있는 심심한 디자인 가장 비싼 에디션의 스틸북인데.. 조금 실망스럽네요.. ㅠ 내부 내부는 아테네 항구와 포세이돈 조각상 그나마 내부는 풍경 괜찮은듯 스파르탄 에디션과 판테온 에디션에 포함된 스틸북이며 정가는 220$ 라고 합니다. 현재 스틸북 단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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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 오브 엑실리아 퓨처팩 (Tales of Xillia FuturePak)(EU)

2013년 발매된 테일즈 오브 엑실리아 퓨처팩입니다. 시리즈 최초의 더블 주인공에 잔잔한 스토리가 특징이라고 하나 반약한 볼륨에 스토리도 문제가 있는거 같고 지루하단 평도 많이 보이는듯 그래도 케릭터는 꽤 잘빠진듯 하고 인게임 애니메이션들 보니 퀄리티 엄청 좋네요. 이 게임은 안해보긴 했지만 테일즈 시리즈 암흑기의 시작이라고 하는데 JRPG 게임이 메타 78점 받은거면 그래도 선방한게 아닌가 싶긴함. 앞면 엑실리아의 마스코트 케릭터 티포 엘리제란 친구의 인형(무기) 이라 하네요. 뒷면 띠거워 보이는 표정이 일품? 티포의 주인도 나름 다양한 표정으로 팬이 있는듯 전체 유럽판 퓨처팩 전통의 시작이 된 퓨처팩이며 앞면에 마스코트 케릭터 얼굴과 뒷면엔 여러 표정의 마스코트 케릭 다만 엑실리아 마스코트는 별루라 솔직히 퓨처팩도 그다지.. 실물에 비해 심하게 나온감이 있지만 미세하게 자국이 여러곳 나있다.. 비추면 안보이기도 하고 봉투 씌우면 완벽히 커버되는 수준이긴하나 믿을만한 셀러에게 멀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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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다의 전설 스카이워드 소드 HD 스틸북 (The Legend Of Zelda: Skyward Sword HD Steelbook)(KOR)

2021년 발매된 젤다의 전설 스카이워드 소드 HD 스틸북입니다. 또한 오직 한국에서만 특전으로 발매된 스틸북 이네요. 2011년 Wii로 발매된 작품을 스위치로 이식한 게임 마스터 소드의 기원과 가장 앞선 시간대의 초대 링크를 다루고 있으며 Wii의 모션 컨트롤을 스위치로 옮기다보니 조작이 괴악하긴 하지만 그래도 기본이 된 게임이 스토리가 굉장히 탄탄하며 OST는 젤다 시리즈 최고라는 호평를 받고있고 퍼즐,던전 요소도 잘만든 명작 중 하나라 전반적으로 큰 단점이 있긴하지만 그래도 역시 젤다는 젤다다 앞면 게임 표지일러를 사용한 앞면 스틸북에 적힌 한글이 가슴을 울리네요. 뒷면 마스터 소드와 트라이포스 뒷면 디자인은 적당히 무난하게 잘 뽑힌듯 하네요 내부 푸른 하늘 한국에만 나온 스틸북인 만큼 중고나라에서 구매 출시때엔 많이 봤지만 요즘 매물 거의 못 본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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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자 호라이즌 3 얼티밋 에디션 스틸북 (Forza Horizon 3 Ultimate Edition Steelbook)

2016년 발매된 포르자 호라이즌 3 얼티밋 에디션 스틸북입니다. 호주를 배경으로 한 오픈월드 레이싱 게임이네요. 포르자 호라이즌 시리즈는 3편은 91점 받았으며 이후 작품들도 90점대를 받고 잘나가고 있으며 기어즈,헤일로가 나락 간 뒤 현재 엑박을 지탱하는 유일한 시리즈 앞면의 차는 람보르기니 센테나리오와 포드 F-150 랩터 라고 합니다. 뒷면 전체 유광이긴 하지만 그거빼곤 제외하곤 모래?먼지 색 때문에 그다지다.. 내부 오 그래도 화려한 내부의 슈퍼카들은 ㅈㄴ 멋집니다. 이베이 기준 20~25$ 정도에 매물들이 보이네요. 25$달러에 구매..ㅜ 개인적으로 NFS 시리즈 이외의 레이싱 게임은 별로 안해봐서 작년까지도 굳이 포르자 시리즈 스틸북 까진 살 생각이 없었는데.. 이젠 더 이상 살만한 스틸북이 안보여서 결국 손 대게 되었네요.ㅜ 그래도 엑박 진영 근본 시리즈 중 하나니깐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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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펑크 2077 발렌티노 스틸북 (Cyberpunk 2077 Valentinos Steelbook)

2020년 출시된 사이버펑크 2077 발렌티노 스틸북 입니다. 국내에서도 아주 쉽게 볼 수 있는 스틸북 저도 당시 예약구매로 삿었는데 아시다시피 초유의 환불 사태가... ㅋㅋ 시간이 지난 현재 게임이 정상화?가 많이 되었고 넷플릭스 에서도 사이버 펑크 엣지러너가 꽤나 잘됬으며 올해 역대급 볼륨의 DLC가 출시 예정이라는데 다시 기대해 볼 만 할듯 싶네요? ㅎ 2시간마다 튕기던 상황에서도 기어이 해냇던 플래티넘 ㅎㅎ 키아누 형님 보는 맛으로 꿋꿋히 플레이 했었네요 앞면 발렌티노 갱단 금속부분은 광택 뒷면 밀봉 사펑 밀봉 스틸북들의 바코드엔 스틸북 이름이 써 있던데 이거 꽤나 좋은듯 전체 스파인은 이어지진 않는데 특전 스틸북 4종이 전부 다 이래서 꽂아놓으면 오히려 좋음 내부 노란색에 바탕에 사이버펑크 2077 현재도 1~2만원 정도면 게임 포함해서 아주 쉽게 구할수 있네요 P.S 안산에 사는 S씨 싸펑 빌려준지 2년째인데 빨리 내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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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 3 포터블 & 페르소나 4 골든 리마스터 자체제작 커스텀 스틸북

2022년 페르소나 3,4 리마스터에 관한 소식이 있었죠... 출시까지 행복회로 정말 많이 돌렸었는데 막상 뚜껑따고 보니 리마스터는 커녕 성의 없는 현세대기 이식정도ㅡㅡ DL전용으로 출시라 패키지도 없어서... 절망하고 그냥 잊어버렸는데 그렇게 몇달이 지난 뒤 한 커스텀 스틸북 디자인을 보게 되었으니 F사 커스텀 디자인과 컨셉이 너무 훌륭하더군요 ㅎㅎ 그러나 앞뒷면이 불명확하게 만든건 장점도 있지만 저는 그다지.... P3 주인공이 오른쪽눈을 까고있는 말이 안되는 디테일 (용납 못함..!) 근데 또 전체적으로 예쁘긴함 ㅠㅠ 이런 사소한 이유들로 재료도 없고 귀찮기도한 스틸북 제작의 식어버린 예술혼(?)에 불이 붙은것 가격도 그냥 사이트에서 주문하면 ㅈㄹ 비싸고 중고나 업자들 쪽에서는 매물이 뜰지 아닐지 알 수 없으니... 자체 내 식으로 아주 살짝만 어레인지 했는데 구글링 하면 나오는 일러스트들로 짜집기 해서 만드려니 확실히 뒷면 위아래를 반전시키고 p3주인공도 좌우 반전시킨게 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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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오브 더 딥 컬렉터즈 에디션,스틸북 (Song of the Deep Steelbook)

2016년에 발매된 송 오브 더 딥 컬렉터즈 에디션입니다. 솔직히 전혀 모르는 게임이지만 2D 어드벤처 퍼즐 게임에 눈과 귀가 꽤나 힐링되는 게임인듯 또 인섬니악 게임스의 작품이라는점이 눈에 가네용 컬렉터즈 에디션 구성품은 스틸북과 소설뿐입니다. 그런데 아무리봐도 소설책이 심상치 않다 160P 정도의 재대로 된 소설 아무리봐도 이 책이 본체인거 같습니다 ㅋㅋ 앞면 뒷면 전체 해저에 잠수함과 거품정도 담백하네요 내부 탐사하는 잠수함 북미에서 쉽게 구입가능하며 PC판 컬렉터즈 에디션도 신품 10$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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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 질풍전: 나루티밋 스톰 레볼루션 퓨처팩 (Naruto Shippuden: Ultimate Ninja Storm Revolution FuturePak)

2014년 발매된 나루티밋 스톰 레볼루션 퓨처팩입니다. 정식 넘버링 작품은 아니여서 외전이나 오리지널 스토리 뿐이지만 당시 나루토 인물들은 전부 다 넣어놨나 싶을정도로 케릭터 숫자는 많았었고 수 많이 케릭터들의 합체오의 찾는 맛이 좋았었던 게임 저는 접대용으로 내놨던 게임 리스트중 하나였는데 처음엔 유치하다면서도 90년대생 남자들이 그러하듯 모두 나루토 보고 자라왔던 놈들이라 나중엔 다 신나게 하다가 가곤 했음 ㅎㅎ 앞면 미나토반과 쿠시나 입니다. 왠지 가슴이 찡한 훈훈한 일러스트네요 나루토 최후반기는 내용이 이상하게 갔지만 그래도 카카시vs오비토와 그 과거 스토리는 좋았는데 뒷면 깨끗한 흰색입니다.. 전체 앞면일러가 꽤나 마음에 들고 훈훈해서 뒷면은 차라리 화려한 것보다 아예 흰색으로 한게 오히려 좋네요 ㅎ 개인적으로 7종의 나루티밋 스톰 케이스중 최애 내부 그래도 내부는 좀 신경 써 주지.. ps3,360 시절이라 그런가. 유럽에서 발매된 스틸케이스이며 가격은 20유로대에도 몇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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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지 맨션 3 스틸북 (Luigi’s Mansion 3 Glow In the Dark Steelbook)

2019년 발매된 루이지 맨션 3 스틸북입니다. 마리오의 그늘에서 벗어난 루이지가 주인공인 시리즈에 진공청소기로 유령들 빨아들이는 정도만 알고있는데 부끄부끄 유령들은 꽤 귀엽고 라이트 하게 즐기기 꽤나 좋은게임인거 같네요 앞면 . 케이스 루이지~ 게임 메인 일러네요. 타이틀의 질감이 꽤나 특이한데 굉장히 까끌까끌합니다. 어두운데 들어가니 타이틀만 살짝 야광처리 ㅎ 게임에 맞게 센스 있게 잘 만들었네요 뒷면 호텔 로비 유령도 살짝 비칩니다 전체 마리오쪽은 선호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걸 제외해도 꽤나 잘만든 스틸북인듯 내부 사진으론 안보이지만 정말 자세히 보면 무늬같은게 있긴합니다. 유럽에서 발매된 스틸북이며 스틸북 단품은 보통 40유로 전후로 매물이 많이 보이네요..ㅜ 25 유로에 스페인 중고앱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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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탈 컴뱃 X 컬렉터즈 에디션 퓨처팩 (Mortal Kombat X Kollector’s Edition FuturePak)

2015년 발매된 모탈 컴뱃 X 컬렉터즈 에디션 퓨처팩입니다. 모탈컴뱃 시리즈는 취향에 안맞고 거의 모르지만 모탈컴뱃 x는 스토리나 게임성은 꽤나 평가가 좋은듯 하네요 이 게임 트레일러를 언젠가 우연히 본적이 있는데 음악도 신나면서 은근히 살벌?한데 트레일러 잘 뽑혔더군요. 추천 앞면 모탈 컴뱃 시리즈의 간판 스콜피온 뒷면 전체 깔끔하게 앞뒤가 이어지는건 좋다 내부 내부엔 아무것도 안그려져 있습니다 ㅠ 이 스틸 케이스는 모탈 컴뱃 컬렉터즈 에디션에 포함된 케이스이며 20부터 60까지 다양한 가격에 매물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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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하츠 HD 2.5 ReMIX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 (Kingdom Hearts HD 2.5 ReMix Collector's Edition)

2014년 출시된킹덤 하츠 HD 2.5 ReMIX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입니다. 킹덤하츠는 스퀘어 에닉스와 디즈니의 기적의? 콜라보 게임 일본일본스러운 케릭과 미국미국스러운 케릭터들이 한게임에 등장하는 기묘한 시리즈이죠 그렇지만서도 꽤나 명작 취급을 받는 게임 해당 스틸북은 2.5 ReMIX 컬렉터즈 에디션에 포함된 스틸북이며 2.5 ReMIX 컬렉터즈 에디션이긴 하나 스틸북 디자인이나 구성품을 보면 1.5 & 2.5 라고 봐도 무방할듯 킹덤 하츠 1,2 편을 포함한 총 6개의 게임이 포함되어 HD화 리마스터 됬으며 정가는 99 달러로 출시 됬군요. 앞면 뒷면 전체 킹덤하츠 시리즈의 등장인물들이 모여있는 스틸북 윗쪽은 주인공 사이드 , 아랫쪽은 XIII 기관 파판스러운 케릭터들에 구피,도널드,미키마우스의 언벨런스함이 참 ㅎ 내부 좌측은 킹덤하츠 1.5 우측은 킹덤하츠 2.5 표지 일러네요. 현재 이베이 기준으로 80~100$에 보이며 은근히 비싸다...;;; 3~4년전 이 스틸북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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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로 리그나이티드 트릴로지 퓨처팩 (Spyro Reignited Trilogy FuturePak)((AUS)

2018년 발매된 스파이로 리그나이티드 트릴로지 퓨처팩 입니다. 플스 초창기 주요 마스코트 케릭터중 하나로 잘나갔었던 시리즈 해당 게임은 인섬니악 게임즈가 98년~2000년에 개발했던 스파이로 1,2,3 편을 2018년 엑티비전에서 맡아 리마스터한 게임이라고 합니다. 80점대 점수로 추억돋게 리마스터 잘 해냇다는 평이 많네요 앞면 왠지 모르게 귀여운듯 ㅎㅎ 시리즈 주인공 스파이로 뒷면 타이틀 전체 앞뒤가 비슷하긴 한데 딱히 이어지진 않네요.. 아.. 이럴꺼면 굳이 왜 퓨처팩일까 내부 그나마 색칠이라도 한 내부 호주에서만 발매된 스페셜 에디션에 포함된 스틸케이스이며 20~30 호주 달러에 보인다. 22 AUD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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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펜서 F 리프레인 코드 퓨처팩 (Fairy Fencer F Refrain Chord FuturePak)(KOR)

2023년 발매된 패어리팬서 F 리프래인 코드 퓨처팩입니다. 저번주에 발매된 따끈따끈한 게임 이 퓨처팩은 오직 한국 에서만 발매된 퓨처팩 이라 하네요. 컴파일 하트 감사합니닷! 게임은 아직 초반만 해봤지만 모에모에한 케릭의 전형적인 컴파일하트의 적당한 C급 정도의 턴제 JRPG 게임인듯 하네요. 페어리 팬서 시리즈나 컴파일의 팬이 아니라면 취향 엄청 탈 게임 그래도 노래는 좋고 일러도 발전은 됬네요. 앞면 캬~~! 보기 좋습니다 ㅎㅎㅎㅎ 플뢰르와 아린 뒷면 이번작에서도 히로인으로 보이는 티아라 그리고 자랑스러운 한국어가! 나름 타이틀 디자인도 나름 괜찮음 뒤에 있는 놈들 신캐 린네, 일단은 안 달려 있다는 군요.... 전체 이런 서비스 컷을 퓨처팩 디자인으로 하실 생각을 하시다니 역대급 디자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ㅎ 그것도 오직 한국에만! 여태껏 참 많은 스틸북을 모아왔지만 한국인 컬렉터로써 가장 자랑스러운 순간이 아닐까 생각될 정도 ㅋㅋㅋㅋㅋ 내부 좌측은 팬서들. 남주 팡과 에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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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 이펙트: 안드로메다 컬렉터즈 에디션 노매드 ND1 스틸북 (Mass Effect: Andromeda Collector's Edition Nomad ND1 Steelbook)

2017년 발매된 매스 이펙트 안드로메다 스틸북입니다. 바이오 웨어가 EA에 먹히고 나온 첫 게임이며 유저들의 우려대로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린 망겜... 쌓아놓은 시리즈의 내용은 리셋된거 같으며 스토리, 연출, 케릭터 성 모두 퇴화됬고 시리즈 핵심인 선택지가 게임에 큰 영향을 못미치는 건 좀.. 이건 어쩔수 없지만 한글화가 안된것도 아쉽긴 하네요. 이 스틸북은 매스 이펙트 안드로메다에 나오는 탑승물 노매드의 모형만 들어있는 에디션에 포함 된 스틸북이며 조종 가능 여부로 가격 차이가 있다.(100$/200$) 게임은 둘 다 미포함 이네요 서양 친구들은 게임은 안넣어도 스틸북은 넣는거 보면 참 스틸북 좋아하는듯 ㅋㅋ ㅠ (호주판만은 게임이 포함되어 있는듯) 앞면 주인공이 소속된 안드로메다 개척자팀의 패치 그냥 깔끔하게 앰보싱만 되있는데 멀리서 보면 그냥 하얀 스틸북.; 뒷면 Andromeda Initiative 대충 안드로메다 개발 프로젝트 조직 전체 흰색에 담백한게 참 깔끔한듯. 스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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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 아일랜드 2 헬에이 에디션,스틸북 (Dead Island 2 Hell-A Edition)

2023년 오늘 발매된 데드 아일랜드 헬에이 에디션 2011년 데드 아일랜드가 출시되고 2014년 데드 아일랜드 2 트레일러가 공개된 뒤. 무려 9년뒤인 이제서야 출시된... 개발 연기의 전설 중 하나인 게임 ㅎㅎ 전작에 비해 분위기가 많이 바뀐감이 있지만 그래도 전작을 재밋게 한 만큼 달리고 싶네요 박스 구성품 구성품은 스틸북,지도,뱃지,패치,카드 로 이뤄져 있네요 게임 케이스도 없고 생각보단 조그만한편 입니다. 그래도 푹신푹신 고정 되는게 충격엔 괜찮은듯 타로카드 들엔 플레이 케릭터들이 그려져있습니다 앞면 이 친구는 다니 플레이어블 케릭터이긴 한데 옆모습이라 그나마 볼만한거 ㅠ 뒷면 역시 플레이어블 케릭 중 하나인 에이미. (+1) 생긴거 조금 그렇다.... 전체 보라색 톤에 디자인이 참 어질어질 하네요 무기들에만 광택처리가 조금씩 되어있는것도 특징 이 스틸북엔 2명있지만 여캐는 총 3명있는데 진짜 모두 너무 별루라 그냥 남캐 선택 후 플레이중 내부 데드 아일랜드 2 로고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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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디비전 2 특전 스틸북 (The Division 2 Lincoln Edition Steelbook)

2019년 출시된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2 스틸북 입니다. 최근 새로운 모드가 업데이트 되었다고하고 아직 꾸준히 관리 되는 게임이군욧 같이 공개된 새로운 게임인 디비전 하트랜드 트레일러도 나쁘지 않네요.(아마 트레일러만 좋을듯..) 앞면 디비전의 불사조 문양 뒷면 대충매체에 자주나오는 링컨 기념관의 석상 그런데... 링컨 대통령에 기스가 많은 디자인 괜찮은건가..? 전체 무난한 전체 워싱턴 기념탑으로 보이네요. 요 스틸북은 국내엔 특전으로 풀린 흔한 스틸북이지만 다른곳에선 링컨 에디션으로 따로 출시 되었다고 한다. 중나에서 몇천원 정도로 구입한걸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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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윅 3: 파라벨룸 스틸북 (John Wick: Chapter 3 - Parabellum)

존 윅 3 파라벨룸 스틸북입니다. 만화나 게임 영화 스틸북은 몇장 있지만 저의 유일한 할리우드 영화 스틸북이네여 앞면 키아누 행님 뒷면 전체 내부 윈스턴과 존윅 컨티낸탈 벙커군요... 이때 진짜 어떻게 되려나 했음 존윅1편 나왔을때만 했을때 부터 너무 팬이기도 했고 자작 스틸북 재료용으로 이런 형태의 내부 케이스가 필요해서 구입하게 됬네요. 일본산이었는데 몇백엔 짜리 였던걸루 기억. 존 윅 4 봐야되는데 낮엔 영화관 갈 시간이 안나네 ㅠㅠㅠ 다음주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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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결정판 스틸북 (Age of Empires : Definitive Edition Steelbook)(AUS)

2018년 발매된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결정판 스틸북입니다. 확실하진 않지만 이 스틸북은 호주에서만 컬렉터즈 에디션 예구 특전으로 발매된거 같네요. 97년에 발매되어 한시대를 풍미하고 역사 RTS의 근본이 되는 그 게임의 리마스터 버전 시대에 맞게 그래픽 높이고 인터페이스 바꾸고 밸런스 패치도 꽤나 한듯한데 후속작들 리메이크 한다고 사후 지원을 많이 안해준거 같군요, 앞면 근본미 넘치는 디자인 스틸북의 모든 금색 부분은 빛추면 약간이지만 빛납니다. 뒷면 따로 뭐가 있는건 아니지만 석재 가구에서 자주 볼수있는 무늬? 저 바코드는 퓨처샵 스틸북 마냥 같이 인쇄되어 있네요 전체 배경이 너무 좋네요. 디자인도 무난무난 다만 스파인의 타이틀은... 이렇게 까지 위아래 꽉 채워서 해야할까 싶다.. 가운데 정렬 마렵네 ㅋㅋ 내부 게임 메인 일러스트 호주에서 주로 보지만 매물도 많은편은 아닌듯 하며 100 호주 달러 가까이에 매물이 보이네용 86 AUD 구입.. 기억도 희미한 유치원 다닐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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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더 스크롤 온라인: 모로윈드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 (The Elder Scrolls Online: Morrowind collector's edition Steelbook)

엘더 스크롤 온라인의 첫번째 확장팩인 모로윈드의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입니다. 2014년 엘더스크롤 온라인 출시 후 3년뒤인 2017년 발매된 첫번째 확장팩 엘더 스크롤 3 지역의 배경으로 만들어 졌고 클래스 추가와 여러 컨텐츠와 모드들이 추가되었다고 하는군요. 컬렉터즈 에디션 모로윈드 로고 입니다 금색부분만 정교하게 음각처리 되어 있어요 뒷면 없음 전체 되게 심심하긴 하지만... 그래도 섬세한 음각과 스파인의 금색 타이틀 떔에 넘어간다.. 내부 바덴펠의 풍경 모로윈드 스틸북마다 저 화산이 보이던데 바덴펠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큰 화산이라네영 20$쯤에 쉽게 구할 수 있는 스틸북 생긴게 실망스러우니 그럴법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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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다의 전설 무쥬라의 가면 3D 스틸북 (Majora's Mask 3D Steelbook)

2015년 발매되 젤다의 전설 무쥬라의 가면 3D 스틸북입니다. 1998년 발매된 젤다 무쥬라의 가면을 3DS로 리메이크한 작품 무쥬라의 가면은 시간의 오카리나 다음으로 많이 언급되는 명작이더군요. 게임성은 크게 다르지 않으나 그래픽,인터페이스적에서 많은 발전이 있는듯 앞면 무쥬라의 가면 기묘하게 생긴 디자인 양각에 광택처리가 되있습니다. 뒷면 무쥬라의 화신인듯 전체 모르고 보면 이게 젤다 스틸북일까 싶네요 그래도 무난한듯 그리고 흔치 않은 G3 사이즈 스틸북 내부 내부는 지도로 보이네요 G3 스틸북 중에서는 유럽쪽 검색하다보면 간간히 보이는 물건 30~100 사이 다양한 가격에 보인다 영베이 20파운드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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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낙서

시험 낙서 게임 스틸북 블로그는 만들어 놨다. 하루 이틀에 하나씩 꾸준히 올려볼까 생각중이다. 2년정도는 매일 우려먹을 수 있을듯 그러나 막상 시작할 엄두가 안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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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개시! 스틸북 보유현황

게임 스틸북 컬랙터 쿡쿡이입니다. 이전엔 주길래 받는 굿즈중 하나였지만 18년도초부터 본격적으로 수집을 시작해서 어느센가 여기까지 왔네요. 예전부터 블로그를 시작해야지 생각만 막연하게 하다가 예전에 비해 최근 블로그나 카페나 다른사이트에 관련글이 자주 보이면서 마음먹고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꾸준하게 1~2일에 한장씩 포스팅 하는게 목표지만 과연 내가 성실하게 할 수 있을지.. ㅋㅋㅋ 선반1 최애 게임들이 있는 곳 어크의 유비소프트나 파판의 스퀘어에닉스 그리고 베데스다와 너티독 등이 있는 선반 1 입니다. 선반2 일본게임사들의 게임을 모아둔 선반2 프롬,아틀라스,반남,캡콤,세가,닌텐도 등등이 있습니다 선반3, 선반4 서양게임을 모아뒀으며 액티비전,ea,2k,ms 등등이 있는 선반3 침대앞에 위치해 있으며 위 3줄은 스틸북 장식용이며 아래 2줄은 히어로 게임들과 스포츠 게임들을 모아둔 선반4 그리고 스토리 위주의게임과 분류가 어려운 게임을 모아둔 선반5가 있지만 생략 이렇게 해서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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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 디렉터즈 컷 에디션 스틸북 (Assassin's Creed Director’s Cut Edition Steelbook)

저의 최애 시리즈며 가장 수집에 공들인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의 첫번째 스틸북 어쌔신 크리드 디렉터즈 컷 에디션 스틸북입니다. 디렉터즈 컷 에디션은 콘솔게임을 pc에 이식한 버전이며 스토리와 미션에 소소한 추가가 있다고 하네요 또한 스틸북은 영국에만 발매 됬다고 합니다. pc버전은 2008년에 발매됬다고 됬는데 14살이나 된 스틸북 이네요 ㄷㄷ 어우 pc판 답게 G1사이즈 입니다. 정면 시리즈의 첫 주인공이자 근본중의 근본 알타이어가 있습니다. 연식이 된만큼 인쇄 바탕은 그냥 철인듯하며 매우 질이 떨어지네요ㅠㅠ 또한 당시 pc판 스틸북 답게 15마크같은게 덕지덕지.. 뒷면 오래된 스틸북들 특히 pc로 나오는 것들은 종종 뒷면에 저런 게임 정보들을 기재해 놨었죠.. 전체 스파인은 이질감 없이 괜찮게 나왔네용 연식이 된만큼 사실 꽤 녹이 군데군데 많이 쓸어서 대충 보정해 놨지만 사진보다 훨씬 녹이 심각합니다....ㅠ 내부 십자군 병사와 알타이어?로 보여집니다. 오래된 스틸북들을 보면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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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판타지 14 : 신생 에오르제아 스틸북 (Final Fantasy XIV: A Realm Reborn Pre-Order Steelbook)(FRA)

파이널 판타지 14 : 신생 에오르제아 스틸북입니다 쓰레기 게임이라고 평가받던 구파판14에서 신파판14으로 넘어갈때 나온 확장팩으로 2013년 프랑스에서만 예약구매 특전으로 출시된 스틸북이라고 합니다. 앞면 색감이 아주 끝내주는 앞면입니다. 스퀘어 놈들이 참 예쁘게 잘만드는듯 싶어요 흰바탕에 신생 에오르제아 로고가 깔끔하게 있으며 유광처리가 되있습니다. 뒷면 흰색배경에 파판14 로고 흰바탕은 부식이 쉽게 되는듯 하며 여태껏 봐온 모든 파판14 스틸북중 뒷면 깨끗한놈은 거의 못봤네요. 사진 보정이 들어가서 그렇지 제것도 녹슨 흔적은 살짝 있음 ㅠ 전체 아름답네요 ㅠㅠㅠㅠ 안 힐링 되는 듯한 안쪽면입니다. 프랑스 한정인 데다가 연식이 꽤 오래 된만큼 상태가 깨끗은건 거의 본적이 없으며(세번봄) 현재 그나마 상태가 괜찮은건 ebay에선 200달러 정도에 보이는듯 하지만 몇년간 ebay에서 매물 자체가 없었던 녀석.. 게다가 특히 흰색부분은 매우 쉽게 손상되는듯 합니다. 매물이 없다보니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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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닝 일레븐 2017 바르셀로나 에디션 스틸북 (Pro Evolution Soccer 2017 FC Barcelona Edition Steelbook)

위닝 2017 바르셀로나 에디션 스틸북 입니다. 참으로 흔하디 흔한 스틸북입니다..만 첫번째 스틸북은 아니지만 이 스틸북을 기점으로 수집을 시작하게되어서 개인적으로 의미있는 스틸북이네요 앞면 아웃케이스 바르셀로나 유니폼이 있는데 참으로 별건 없네요ㅎㅎㅎ 검은바탕에 로고뿐.. 전체화면 진짜 스틸북 성의없게 만든듯 합니다.ㅎㅎㅎ 그런데 이번에 포스팅 하면서 알았는데 코나미 스틸북 중 유일하게 스파인의 konami가 아랫쪽에 있네요!! 아 그리고 사진 잘찍은듯ㅋㅋㅋ 내부 내부엔 바르셀로나 홈구장인 캄프누 전경 있습니다. 플4 축구게임중 개인적으로 가장 재밋게 했던게 위닝 2017이었네요. 그리고 정말정말정말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17까지가 위닝이 그래도 피파보단 위였다라고 말할수 있던 마지막 작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처참하죠.. 결국 저도 피파쪽으로 갈아타버렸네요.. 역시 셊곖 쵮곲읪 횞삾 콦낪밊 나름 기념비 적인 스틸북이라 처음에 포스팅 했지만 앞으로도 피파,위닝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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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차티드 3: 황금사막의 아틀란티스 이탈리아 한정 스틸북 (Uncharted 3: Drake's Deception Pre-Order Steelbook)(ITA)

언차티드 3 이탈리아 한정 스틸북입니다. 2011년에 이탈리아 블록버스터??? 라는곳에서만 한정으로 발매했다고 합니다. 스토리가 약간 아쉽지만 그래도 명작 게임중에 하나죠. 앞 사막에 추락한 비행기와 드레이크 다만 연식때문인지 좌상단에 약간 녹슨부분이 있네요..ㅠㅠㅠ 뒤 엄폐해 분투하는듯한 드레이크 스파인 전체 펼친 모습. 게임 분위기와 너무 잘맞는듯 합니다. 내부 오래된 스틸북이라 그런가.. 안쪽은 아무것도 없군요.. 언차티드 3편 스틸북만 유독 여러나라에 한정으로 발매했으며 덕분에 가격대가 좀 높은 편입니다. 이탈리아 외에 영국,스페인,벨기에(!)에 여러방식의 한정판이 있는걸루 알고 있는데 특히 벨기에 한정은 스틸북은 스카나보 오피셜로는 있다고는 하는데 이미지조차 본적이 없네요ㅋㅋ 약간 녹슨 물건이 배송비까지 80달러정도로 나왔던걸루 기억하고 지금도 대충 100달러 전후로 시세는 지금도 큰 차이 없네요. 언차티드 시리즈 스틸북들이 꽤 담백한게 많은데 이 스틸북은 유독 눈에 띄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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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같이 제로 자체제작 커스텀 스틸북 ^^ (Yakuza Zero Custom Steelbook)

용과같이 시리즈의 첫번째 스틸북은 의외로 자작 스틸북 입니다. 역시 넘버링대로 가는게 나을듯 싶어서요.ㅎ 개인적으로 시리즈 최고의 게임이라고 생각되는 용과같이 제로가 스틸북이 없어서 늘 아쉬웠었는데 플친 카페의 식빵님과 채팅도중 어떤 블로거가 스티커 제작을 의뢰해서 커스텀 스틸북을 만들었다는 글을보고 식빵님도 한번 만들어 볼 생각이라고 하길래 저도 이참에 한번 만들어 볼까 하고 조금 연구하고 만들게 되었습니다 . 저는 포토샵으로 일러스트 수정하고 사이즈 조정 후 인쇄한 그림을 "물 전사지"라는 것에 인쇄한 후 스틸북에 붙이는 방식으로 만들었는데 처음이었음에도 꽤 성공적으로 제작하는데 성공! 제물용 스틸북은 가장 쉽게 구할수 있는 위닝 2019 스틸북으로 했습니다.ㅋㅋㅋ. 검은색에 무늬도 심플해서 제작하기 쉬웠네요. 제물용으론 딱이었습니다. 그러나 제일 힘들었던건 의외로 칼질... 정확하게 딱 잘라야 하는데 정말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했습니다. 스틸북에 전사지를 붙이고 건조중인 모습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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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오브 워: 오메가 에디션 스틸북 (God of War: Omega Edition Steelbook)

2012년에 출시된 갓 오브 워 오메가 에디션 구성품과 스틸북입니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중남미 지역에만 출시된 골 때리는 에디션이었네요.. 그래도 크레토스는 못참짘 처음 발견했을땐 스틸북 한장에 100불이었던지라 그냥 존버만 탓었는데 조금씩 경험이 쌓이고 나니 출시된 국가의 게임샵 사이트를 찾아서 구매를 하는데 성공하게 되네요.. 저는 브라질 게임샵 사이트에서 오메가 에디션을 구매하고 배송만 대행을 맡겼으며 박스 상태가 많이 안좋은 중고였지만 발품 판 보람은 있게도 배송비 포함 12만원정도로 컷했습니다. 주로 이베이의 매물은 멕시코에서 발견되며 미국에서도 가끔 올라오긴 합니다. 나중에도 몇번 보긴 했는데 보통 스틸북 단품만 60~100 사이에 판매되나 지역이 대부분 멕시코라 배송비가 포함되면 체감 가격은 꽤 높아집니다. 놀랍게도 저는 ㅋㄹㄴ 막 터지고 몇달 후에 구매했는데 당시 상황이 안좋고 배대지에서도 꽤 오래 걸릴수도 있다라는 안내가 나와 진짜 2달정도 걸리려나.. 싶었는데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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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 에지오 컬렉션 스틸북 (Assassin's Creed Ezio Collection Steelbook)

어쌔신 크리드 에지오 컬렉션 스틸북입니다. 에지오 컬렉션이지만 어크1,어크2,어크2 브라더후드까지만 총 3게임이 포함된 합본입니다. 어크 컬렉션, 어크 에지오 트릴로지, 어크 엔솔리지 등 합본들 장난의 시초격인 합본이네요 아.. 귀큰놈 정면 후드를 깊게 쓴 에지오가 나와있습니다. 뒷면 뒷면엔 근본 알타이어가 달리고 있네요 아마 십자군을 피해 성에서 빠져나오는 상황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전체 역시 어쌔신 크리드 스틸북의 인물은 깊게 후드쓰고 암살검이 있는 일러로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바로 어크 감성인데 요즘 오디세이,발할라 보면 참 아쉬워요ㅎ 내부 내부사진은 어쌔신 크리드2 브라더후드의 메인 표지입니다. 나중에 알았지만 이 물건도 꽤 레어고 현재 150달러가 넘어가는 은근히 가격대가 꽤 나가는 스틸북이었습니다... 그러나 어처구니 없게도 제가 구입한곳은 옥션에 스틸북 검색 후 중고 카테고리에서 단돈 만원인가에 구입. 네 한국의 그 옥션 사이트 맞습니다.... 심지어 상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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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C: 데빌 메이 크라이 퓨처샵 한정 스틸북 (DmC :Devil May Cry Pre-Order Steelbook (FutureShop/CAN))

DmC: 데빌 메이 크라이 스틸북입니다. 2013년에 출시됬으며 지금은 없어진 케나다의 퓨처샵에서만 한정으로 발매된 스틸북이다. 기존 데메크의 리부트 작이며 일단은 단테의 어린시절을 다뤘다고 하는데 설정도 기존 데메크와 많이 다릅니다.. 다만 너~무 달라 플레이 초반엔 괴리감이 너무 커서 짜증내면서 했었는데 그냥 이름만 같은 사람이다 암시를 걸며 어떻게든 무시하며 플레이 했었네요 앞면 단테가 있는 표지 일러를 거의 그대로 가져왔을 뿐이지만 일러 자체가 매우 잘나왔다. ?? 은발 간지 카리스마 단테는 어디가고 왠 흑발 양아치가 있냐구요? 아 몰라 단테임 천사와 악마의 혼혈이란 설정답게 돌로 검은 날개와 하얀 날개를 표현했는데 아주 센스있는듯 합니다. 근데 왜 .... 뒷면 림보 놀이공원 맵으로 보이며 주인공인 단...테 가 있습니다. 퓨처샵 한정 스틸북의 상징인 바코드도 있네요 전체 스파인도 검 흰으로 깔끔하고 전체적으로 화려하며 게임의 분위기를 잘 살린듯 합니다. 내부 천사에 둘러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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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PS4 스틸북 에디션(Minecraft: PS4 Steelbook Edition)(GER)

이번 게임은 명실상부 최고의 인기게임 마인크래프트입니다. 스틸북 에디션은 독일에만 출시됬으며 독일 아마존에서 중고로 구매했습니다. 예전에 폰으로 이것저것 만들었는데 요즘은 가끔 유튜브에서 장인들 작품 보는정도이네요 앞면 PS4 플스 에디션 ㅎㅎ 횃불로 비치는 부분은 전부 음각처리가 되있습니다. 마크 다우면서 마크 답지않은 디자인인듯 합니다. 딱 RPG 같은 구도인데 근데 나름 좋네요 ㅎㅎ 뒷면 뒷면에는 이런저런 안내가 독일어로 써 있어요 ㅠㅠ 전체 내부 내부엔 앞면에 음각된 자국이 있고 그 외엔 아무것도 없네요... PS4 때의 스틸북에서 뒷면 설명이나 내부가 썰렁한 경우는 드문데 많이 아쉽습니다.. 조금 특수한 게임이라 그런건가..? 그래도 CD 한번 돌려보니 한글 지원은 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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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스틸북 리스트 (꾸준 업뎃)

스틸북,퓨처팩,메탈케이스등 CD를 넣는 특별한 케이스들의 보유 목록입니다. 글 몇개 쓰다보니 이렇게 만들어 놓으면 앞으로도 수집품 관리할때 편할듯싶어 작성했네요 이틀동안 생 노가다에다가 이게 어디 한정 스틸북인지 생각해내고 찾아하느라 정말 힘들었네요.ㅎㅎ 게임 타이틀은 가능하면 네이버에 검색하면 나오는 대로 적었습니다. 902 종 ㄱ 갓 오브 워 ⅴ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 커스텀 갓 오브 워 어센션 갓 오브 워 오메가 에디션 ⅴ 갓 이터 3 게오 고담 나이트 스페셜 에디션 고담 나이트 월마트 고스트 오브 쓰시마 고스트 와이어 도쿄 게오 고스트 와이어 도쿄 베스트 바이 고스트 와이어 도쿄 유럽 그란 투리스모 6 그란 투리스모 7 그란 투리스모 스포츠 유럽 ⅴ 그란 투리스모 스포츠 리미티드 에디션 ⅴ 기가 레커 기어즈 5 기어즈 5 G5 기어즈 오브 워 저지먼트 기어즈 오브 워 2 ⅴ 기어즈 오브 워 3 기어즈 오브 워 4 길티기어 스트라이브 ㄴ 나니아 연대기 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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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스틸북 (TERA Pax West 2018 Limited edition)

와... 4월 20일 오늘 테라가 6월 30일에 섭종한다는 소식이 떳네요 ㅠㅠ 그래도 한시대를 풍미했고 해외에서도 성과를 꽤 거둔 게임인데 매우 아쉽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테라 스틸북 포스팅 입니다. 진짜 몇 안되는 국산게임 스틸북 이네요 이 스틸북은 북미의 게임 쇼인 페니 아케이드 엑스포 2018의 상품으로 이벤트 토큰이랑 교환하는 형식으로 배포 됬다고 합니다. 앞면 앞면엔 케스타닉 누님이 있네요 스틸북뿐만 아니라 표지에도 메인으로 있는 게임사가 가장 밀어주던 종족입니다. 칭찬할만한 디자인이네요 ㅋㅋㅋㅋ 케스타닉 종족이 저런 패션을 좋아하는게 정말 공식 설정이랍니다 뒷면 뒷면엔 케스타닉 이외의 다른 종족들 입니다. 엘린과 하이엘프와 기타 등등이 있습니다. 5000개 한정수량인거 같은데 저는 3824번 이네요 ㅎ 전체 전시하고 보여주기엔 큰 용기가 필요한 스틸북이지만 나름 괜찮게 뽑힌거 같아요. 그리고 스파인엔 플스 로고와 엑박 로고가 함깨있는데 이런건 정말 처음봅니다 내부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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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라스트 오브 어스 리마스터 스틸북 (The Last of Us Remastered Steelbook)(Amazon/GER)

갓겜 라스트 오브 어스 리마스터 스틸북입니다. 2014년에 출시했으며 플스가 있다면 일단 추천하고 보던 말이 필요없는 명작이죠 (뉴비 친구에게 처음에 라오어 추천 후 블러드본 줘서 두명 옄 먹였었습니다ㅋㅋㅋㅋ) 출신에 관해선 여기저기 다르게 기재되 있지만 매물들이 전부 독일산인걸 보면 독일 한정이 맞는듯 또 개인적으로 할 말이 많은 스틸북이네요 ㅎㅎ 앞면 황량한 도시의 조엘과 엘리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조엘이 아닌 엘리가 한손으로 총을 잡고있는게 정말 안타까운 상황이구나 생각이 드네요. 이정도는 비닐로 커버가 되는 실기스 이지만 조엘 손 쪽에 기스가 있습니다ㅠㅠ 아웃케이스 아웃 케이스 상태도 메롱하다.. 후면 삭막해 보이는 다리밑 풍경입니다. 그리고 중앙에는 커버가 안될정도의 기스가 있습니다... ㅜㅜ 전체 전체적으로 암울한 분위기를 잘 살린 좋은 스틸북인듯 합니다. 그러나 스파인의 글씨가 거꾸로인점 만은 여러 사이트에서도 절규가 컷네요.. 아..ㅎㅎㅎ 내부 왼쪽엔 자주 볼수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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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 2 스페인 한정 스틸북(스티커북) (Assassin's Creed II Pre-Order Stickerbook)(ESP)

09년에 출시된 어쌔신 크리드 2 스페인 한정 스틸북(스티커북)입니다. 현재의 유비소프트를 만들게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갓겜. 에지오 아디토레는 전설이죠 ㅋㅋ 수집 처음부터 세운 목표였던 어크 시리즈 올 컬렉션을 완성하는데 거대한 장애물중 하나였습니다. 스페인에서만 1000개만 찍어냇다고는 하던데 입수 난이도를 보면 진짜 그런듯 하네요. 앞면 손을 내미는 에지오 아디토레와 비둘기들 물건입수가 힘들었던 만큼 뒷 배경에서 광채가 나는듯 했습니다 ㅎㅎ 뒷면 에지오의 소개와 자신의 신조 같은게 적혀 있는듯한데 정확한 뜻 알고싶네요. 글을 적어놓는 경우는 거의 없는데 역시 오래된 거구나 느낍니다. 전체 형태가 형태인만큼 정말 올드하고 익숙하지않게 생격서 위화감이 듭니다. 상태는 매우 훌륭하지만 스티커북 특성상 재질은 정말 좋지 못하다. 스티커북이란 일단은 스카나보에서 정발된 스틸북 종류 중 하나입니다. 스틸북 앞 뒤 표면에 맞는 이미지를 스티커로 제작해서 아무것도 없는 생 철 스틸북에다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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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말리던 어쌔신 크리드 브라더 후드 스틸북 구매기

컬렉인생 최고의 도박이었던 어쌔신 크리드 브라더 후드 구매기 입니다 1월에 시작되서 4월에 끝낫으며 소장 물건중 최고가의 물건인 데다가 최장기간 배송이 걸렸었네요.ㅡㅡ 이 스틸북으로 말 할것 같으면 그냥 모든 게임 스틸북중 가장 희귀하다고 봐도 무방하다. 네덜란드에 550장 정도만 풀렸다는 카더라가 있는데 맞는거 같음 어쨋든 스틸북 수집 시작하고 꾸준히 여러 사이트 검색을 시도하고 그때마다 실패 한 뒤 오랫동안 군침만 흘리다가 이베이에 드디어 매물이 올라왔으나.. 무려 500유로.. 또한 며칠 뒤 비슷한 시기에 상태가 난도질 된것도 올라왔었는데 그것 마저도 350유로라네... ㅁㅊ 어크시리즈 올 컬렉팅이 목표이긴 하지만 스틸북에 500유로의 돈을 넣을정도로 강심장은 아니라서 관심(watching) 표시만 해뒀었음 그리고 몇주 뒤 역제의가 들어왔고 가격도 적어도 감당할 만큼 꽤 착해져서 수락하고 구매를 결정했습니다. 물론 그래도 내 수집품 중 최고가 였던 물건의 두배이상 가격 갱신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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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 브라더후드 네덜란드 한정 스틸북 (스티커북)(Assassin's Creed Brotherhood Pre-Order Stickerbook) (NLD)

어쌔신 크리드 브라더 후드 스틸북 (스티커북) 입니다 에지오 사가의 두번째작이며 2편 보다 더한 극찬을 받은 에지오의 전성기 시절을 다룬 작품 그런데 지금은 다빈치와의 섹드립 만담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10년에 도대체 왜인지 모르겠지만 오직 네덜란드, 골때리는 지역에만 아주 극소량만 찍혔다는 정말 전설의 스틸북을 입수하는데 성공했습니다. 550장이라는 글도 있던데 체감상 맞는듯 그냥 게임 스틸북중 최고로 희귀하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 막연하게 블로그 생각만 있었지만 이거 올리려고 본격적으로 시작했다.ㅎㅎ 앞면 에지오와 기타등등이 있는 어쌔신 크리드 브라더후드의 메인 일러스트. 오래된 스틸북이라 그런지 등급표시도 정면에 딱 인쇄되어있다 .. 뒷면 뒷면엔 대충 게임설명들..ㅜㅜ 전체 G1사이즈+스티커북+기본일러에 뒷면 설명글에 마크들... 냉정히 생긴것만 보면 어크 시리즈 스틸북중 가장 별로이긴 하네요.. 솔직히 대부분의 스틸북 수집가 조차도 이렇게 생긴걸 거금을 주고 산다고하면 납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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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두 무쌍 스틸북 (Fist of the North Star: Ken's Rage Pre-Order Steelbook)(ITA)

10년에 출시된 북두무쌍의 스틸북입니다. 코에이에서 만든 북두의권을 배경으로한 무쌍류 게임이다. 이탈리아에서만 출시된 스틸북이지만 정작 본인은 포르투갈에서 사왔네요. 이 게임은 플레이 해보적은 없지만 예전에 데프콘형님이 켠왕에서 절규하던게 기억납니다 정면 켄시로의 등짝이 있습니다 잠시 전시해놨을때 화려한 이펙트의 배경과 켄시로가 존재감이 꽤 컷었네요 오마에와 모 신데이루 후면 보통 무쌍류 게임 영어는 warriors 던데 희한하네요 검은바탕이라 그런지 매물중에 뒷면이 성한 물건이 거의 없다. 전체 전체적으론 잘 뽑힌거 같다..! 내부 북두의권 포스트 아포칼립스 배경 마냥 아무것도 없다..... 습관처럼 쓱 검색하다가 왠 켄시로가 눈에 띄어 이 스틸북의 존재를 알게됬지만 g1사이즈에 이탈리아 산이라 생각보단 비싼데다가 성한 물건도 전혀 없어서 살 생각이 없었었다. 진짜 이탈리아 동네 사람들이 보관 이상하게 하는건 종특이 맞는듯 하네요ㅇㅇ 그러나 나중에 괜찮은 상태에와 비교적 합리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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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 이펙트 레전더리 에디션 스틸북 (Mass Effect Legendary Edition Pre-Order Steelbook) (BestBuy/USA)

21년 출시된 셰퍼드 트릴로지의 리마스터 합본판인 매스 이펙트 레전더리 에디션 스틸북입니다. 미국 베스트바이에서만 예구특전으로 뿌린 물건 입니다. 매스 이펙트 1,2,3 모두 빠질 수 없는 명작중 게임 들이죠. 보기엔 별로 재미없었지만 평가는 엄청 좋아서 기대없이 3편으로 입문했었는데 인생겜중 하나였음. 3편 끝내고 얼마뒤 1,2 달렸었는데 전부 너무 재밋었고 넘버링대로 못한게 너무 아쉬웠습니다. 모드 깔아 플레이 하는 재미도 꽤 솔솔했었네요ㅎ 앞면 게임의 메인일러스트인 앞면 아마 셰퍼드와 터줏대감 동료들 그리고 노르망디호가 있습니다. 1~3 플레이 하면서 늘 개러스는 고정해두고 플레이 했었네요. 특히 많은 일본게임이 동료간 유대를 내세우지만 이 게임만큼 동료들과 유대를 표현한 진짜 게임 없다고 봅니다. 평소의 행성과 침공당하는 행성의 색 대비도 기깔납니다. 뒷면 심플하지만 기가막힌 배경. 전체 은근히 눈이 힐링되는 디자인 다만 EA로고는 진짜 지우고 싶다 내부 내부엔 시타델 전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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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블루 크로스 태그 배틀 스틸케이스 (BlazBlue Cross Tag Battle Limited Edition Steelbook)

블레이블루 크로스 태그 배틀 리미티드 에디션 스틸케이스 입니다. 현재 플레이중인 게임이 한달 전 출시된 "페르소나4 얼티맥스 울트라 수플랙스 홀드 리마스터"(P4U)인데 개인적으로 격투부분은 좀 아쉽지만 스토리는 역시 페르소나 답게 재미지네요. 18년에 아크 시스템 웍스에서 발매했으며 블레이 블루 + P4U + 기타 등등의 콜라보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H2몰에서 게임사면 공짜로 덤으로 주던 게임인데 저도 그때 입수하고 그냥 봉인중이었습니다. 근데 P4U가 너무 재밋어서 끝내고 이게임도 한번 해볼예정 그리고 어쩌다보니 G1사이즈와 G4 사이즈 두개를 소지중인데.. 어떻게 된거냐면 잘.못.삿.다 G1 , G4 앞면 페르소나 4의 주인공인 나루가미 유우와 블레이 블루 시리즈 주인공인 라그나가 있습니다. G1 , G4 뒷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UNI의 하이도와 RBWY의 루비 로즈라 합니다.. 그래도 케릭은 괜찮게 생겼네요. 스파인 참 뭐랄까... 뭐같이 생겼습니다... 특히 경첩 고정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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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스트링스 스틸북 (Scarlet Nexus Guardians Edition Steelbook)

21년 반남에서 발매한 스칼렛 스트링스(스칼렛 넥서스) 스틸북 입니다. 북미 반남 스토어에서 예구 특전으로 소량 뿌리고 또한 가디언즈 에디션 구성품으로 발매됬습니다. 좀 전형적인 소년만화 스타일의 스토리에 성의없는 컷신은 짜증낫지만 전투는 정말 손맛이 쩔었었다. 어쨋든 재미는 있어서 플래티넘까지는 땃었네요. 전체 유이토와 아라시인듯 뒷면 카사네인듯 싶다... 게임 케릭터 들은 나쁘지 않은데 왜 죄다 브레인 필드 펼칠때의 후드를 씌워놨는지...아오 전체 디자인은 서양쪽 게임의 표지일러인데.. 게임이랑 진짜 하나도 안어울린다... 이거 쓰지... 내부 내부엔 게임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특징적인 무늬가 있다 초회 한정판 사면 주는 포스트카드도 무난하게 들어갑니다. 반남게임 스틸북은 꽤 괜찮았는데 이건 개인적으로 진짜 별루입니다... 게임이랑 너무 안맞은듯 싶어요. 어쨋든 당시 체험판을 플레이 해보고 느낌이 뽞! 와서 정발 하루전날에 되팔렘한테 50달러주고 구매하는 도박수를 던졌는데..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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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위쳐 인핸스드 에디션 스틸북 (The Witcher: Enhanced Edition)(POL)

2017년에 위처 발매 10주년을 기념해서 폴란드에서만 발매한 스틸북입니다. 폴란드 간판게임인 만큼 폴란드 한정에 폴란드어 제목으로 내주는군요ㅎ Wiedzmin: Edycja Rozszerzona 라고 써있네요. 븨에즈민 이라고 읽는듯 앞면 스트리가가 있습니다. 위쳐 실사화에 나온거랑은 약간 차이가 있군요. 뒷면 CDPR 로고와 일련번호가 있는데 숫자는 다른것과 다 똑같네요. 전체 모르는 사람이 보면 아 이것도 위쳐야? 싶을듯 내부 17년에 발매된건데 아무것도 안되있는건 좀 아쉽네요..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1,2편을 주로 묶어서팔고 가격도 비교적 저렴하게 쉽게 구할 수 있다. 위쳐 1편은 안해봤는데 리마스터 안해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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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위쳐 2: 왕들의 암살자 인핸스드 에디션 스틸북 (The Witcher 2: Assassins of Kings Enhanced Edition)(POL)

2017년 위처 발매 10주년을 맞아 폴란드에서 발매한 위쳐 2 스틸북입니다. 앞면 용이 그러져 있는데 세센테시스라고 하는군요 스토리의 주요 인물이라고 합니다. 뒷면 용의 나머지 부분과 CDPR 로고 전체 그래도 1편보다는 조금 더 포스가 느껴지네요 내부 내부 역시 아무것도 없습니다.. 현재 이베이에서 20~30쯤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몇년전 이것때문에 폴란드 중고 사이트를 처음 써봤는데 독일까지 택포해서 11달러에 사왔다.. 그 동네 게임이라 역시 물량도 넘쳤었음 이후로 폴란드 한정 사는데 두번정도 더 이용했네요 ㅋㅋ 위쳐2도 꽤 명작인듯 하던데 CDPR은 위쳐3 ps5 업그레이드보단 이런거 리마스터좀 해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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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GOTY 에디션 스틸북 (The Witcher 3 Wild Hunt Game of the Year Edition Steelbook)(POL)

2017년에 발매된 갓겜 위쳐 3 고티 에디션 폴란드 한정 스틸북입니다. 개인적으로 게임의 재미의 반이상은 배경과 스토리라고 보는데 그 점에서 위쳐3는 너무 취향에 맞는 갓겜이었다 전투는 평범했지만 오픈월드에서 여기저기 싸돌아 다니는 것도 재밋었고 궨트도 진짜 많이 했었네요 ps5로도 나온다니 업그레이드 잘 해서 나오길 기대합니다 앞면 마귀와 어떤 인물이 한명 있네요. 게롤트는 아닌거 같은데.. 배경과 대충 뿔만 보고 당연히 높은 네임드 몹인 레셴인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마귀였다. 아쉽; 그래도 몬스터 자체는 뭐 충분히 무섭게 나온듯.? 우거진 삼림과 CDPR 로고와 일련번호 전체 색감은 전체적으로 진짜 죽여주는듯 싶어요 ㅋㅋ 밀봉 사와서 뜯은 후 같이 있는 종이 케이스 어디다 따로 보관 했었는데 어디다 뒀는지 못찾겠다ㅠ 내부 통일감있게 역시나 아무것도 인쇄가 안되있다 ㅋㅋㅋ 59.9에 달러에 배송비 6달러에 들여왔습니다. 폴란드발 물건을 3번 한국으로 직배했는데 영국,독일 따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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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쳐 10주년 스틸북 삼종 세트

앞면 뒷면,스파인 2017년 9월,10월,11월에 폴란드에서 발매된 위쳐 발매 10주년 기념 스틸북 삼종세트 입니다. 따로따로 하나씩 보면 매우 구려서 반드시 한 세트가 있어야 값어치를한다... ㅋㅋ 파란색,노란색,초록색 색 대비도 잘되며 각각 색감도 좋은거 같네요. 그리고 일러스트도 통일된 느낌이고 전체적으로 3장의 스틸북 시너지는 매우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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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14 스틸북 (FIFA14 Steelbook)

피파14 스틸북 입니다 완급조절용 포스팅 앞면 한창때의 메시 1 뒷면 전체 내부 내부엔 아무것도 없다 피파14가 첫 ps4게임이던데 그래서 예전엔 G1사이즈였던 스틸북이 14부터 G2사이즈가 됬네요 10년 가까이 된 스틸북인데 쓸때없이 초 민트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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