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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 레벨레이션 블랙 에디션 케이스(Assassins Creed Revelations Black Edition)

2011년 발매된 어쌔신 크리드: 레벨레이션 블랙 에디션 입니다. 정확히는 Assassins Creed Revelations [AT D1 Wooden BLACK Uncut Edition] 올해 입수한 물건 중 어찌보면 가장 귀한 물건이 아닐까 스틸북은 아니지만 핸드메이드로 제작된 나무 재질의 케이스 유비 공식 에디션이며 오스트리아의 Gamesonly 라는 곳에서만 예약구매개시 첫날에만 소량으로 판매된 물건이라고 하는듯. 앞면 어크 문양과 어쌔신 크리드 레벨레이션 타이틀 뒷면 뒷면엔 뭐 없지만 고급진 나무 무늬 전체 내부 내부는 이렇게 CD케이스를 넣습니다. 그리구 입수 후 가장 고민되던 보관 방법 나무재질이라 그냥 꽂아두면 왠지 안될거 같지만 옆에 여닫는 장치도 있고 크기도 다른 박스나 cd케이스랑 비슷한게 전혀 없어서 고민좀 했다. 그러다 우연히 재활용 샵에 들렸다가 눈이가던 5000원 자리 조화의.. 케이스 꽃과 장식들 전부 제거하고 바닥은 검은 마우스 패드 잘라서 쓰니 그럴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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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2 (New Super Mario Bros. 2 Steelbook)(CAN)

2024년이 밝았군요. 이제 수집품 중 40% 정도는 포스팅 한것 같고.. 어찌 점점 속도가 느려지는 감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하는것에 칭찬하며 올해도 꾸준히 업뎃 하도록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쩃든 뭐가 좋을까 하다가 "뉴" 가 들어간 게임 스틸북이 찾다가 뱔견한 뉴 슈퍼마리오 2 스틸북 2012년 발매된 슈퍼마리오 본가의 15번째 게임 앞면 뉴 슈퍼마리오 2의 표지 디자인 이네요. 뒷면 루이지 입니다. 난 이걸보니 왜 형 뒤치다꺼리 하는 동생으로 느껴는거지..? ㅋㅋㅋ 퓨처샵 특전 스틸북의 특징인 바코드도 있네요. 전체 점보 사이즈의 스틸북입니다. 스파인이 2배정도 두꺼워요. 유광재질인데 꽤나 깔끔하게 보기 좋네요. 내부 내부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대충 그림판으로 붙여넣었지만 ㅋㅋㅋㅋ 3DS의 케이스가 저런식으로 들어가요. ㅋ 케나다의 퓨처샵 특전으로 발매된 3ds게임 스틸북이며 가로,세로 크기는 G2와 같지만 높이가 2배 두꺼운 점보사이즈 케이스 현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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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레이션 제로 스틸북 (Generation Zero Steelbook)

2019년 발매된 제너레이션 제로 스틸북입니다. 장르는 오픈월드 FPS이며 80년대 스웨덴에서 대부분의 인간이 죽고 로봇만 남은 배경이라는듯 .... 뭐 전혀 모르는 게임이지만 의외로 아발란체 스튜디오 산하 스튜디오의 게임이며 한심한 퀄리티에 비해 풀프라이스, 유로dlc 때문에 2019년도 최고의 똥겜중에 하나라는듯 앞면 침엽수 숲에 게임 타이틀 현재 우리집 뒷산 분위기랑 비슷하네요ㅋ 뒷면 로봇 실루엣이군요 전체 정말 자세히 뚫어지게 보니까 이거 배경은 사진같더군요. 풍경은 좋네요~ 내부 별거 없습니다. 단품은 매물이 없는편이고 솔직히 살 가치가 있을까 싶음 영국에서 13파운드에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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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 라이징 2 좀브렉스 에디션 영국판 (Dead Rising 2 Zombrex Edition)(UK)

2010년 발매된 데드 라이징 2 좀브렉스 에디션 영국 버전 스틸북 입니다. 퀘스트등 게임의 짜임세는 그냥 저냥이지만 좀비에 물린 딸을 치료하기 위한 스토리는 나쁘지 않지만 아무래도 전작의 프랭크를 따라가진 못하고 데드 라이징 답게 각종 무기로 좀비들 학살하는 손맛 하나는 확실한 잘 만든 후속작 앞면 뒷면 전체 좀브렉스라는 좀비 백신의 케이스를 본 따 만든 디자인 이라고 하더군요. 13년 이상 된 게임에 재질도 걍 철이라 녹에 매우 취약.. ㅠ 내부 대충 알약으로 보이네요. 커버 커버는 이렇게 생겼는데 스틸북 옆에 주사기 모양의 볼펜이 붙어있습니다 .ㅋㅋ 영국에서 발매된 스틸북이며 10파운드 이하에 구매할 수 있는 스틸북 디자인과 재질 때문에 녹에 너무 취약해 상태가 좋은놈은 거의 없다. 구매할 때 사진보다 상태가 안좋아서 좀 그랬지만... 단돈 4파운드기도 하고 비슷한 디자인에 상태 괜찮은 북미판을 소장중이라 그냥 넘어가고 소장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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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더 쇼 22 MVP 에디션 (MLB The Show 22 MVP Edition)

2022년 발매된 MLB 더 쇼 22 MVP 에디션 입니다. 더쇼 게임은 커녕 야구도 잘 아는편은 아니지만 더 쇼22의 표지모델은 오타니 소식은 한국에서 핫했었죠 디퍼계약이지만 미국 스포츠 사상 최고액의 계약으로 LA 다저스로 갓다고 하죠 다음시즌 어떻게 될지 기대되네요. 앞면 카툰풍으로 그려진 오타니 쇼헤이 이제는 볼 수 없는 LA에인절스의 오타니 뒷면 전체 닮았는지...는 모르겠지만 MLB게임 중 가장 화려한 스틸북이 아닐까 하네요. 여러 야구 세부 스텟이 적혀있는데 오타니 기록인가 보군요 커버 현재 이베이 기준 20$전후로 거래되는듯 하며 저 역시 20$에 이베이에서 입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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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즈 크라운 Pro 퓨처팩 (Dragon's Crown Pro Battle-Hardened Edition FuturePak)

2018년 발매된 드래곤즈 크라운 Pro 퓨처팩입니다. 협동 2D 횡스크롤 장르이며 과거 오락실을 주름잡던 명작 던전 엔 드래곤의 향기가 짙게나는 게임이며 바닐라웨어의 게임답게 미려한 2D 그래픽이 특징 비주얼적으론 대만족한 게임이었지만 스토리도 별거 없었고 게임 자체도 낡고 파밍요소가 꽤나 심한편인 장단점이 확실한 게임 던전 앤 드래곤을 기대해서 저는 실망을 좀 많이 한 게임이지만 그래도 한번쯤은 해볼만 한듯. 그리고 거대한 두 케릭터는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군요. ㅎ 앞면 정면엔 타이틀과 드래곤즈 크라운 케릭터들 노보박스에서 자랑하는 3D 앰보싱이 정교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주 보기 좋네용 뒷면 뒷면은 중간 보스인 레드 드래곤 던전 앤 드레곤의 레드 드래곤의 오마주라고 하는군요. 전체 내부 케릭터 선택화면 일러스트 D&D 구도와 매우 비슷하다. 케릭터 선택할때 매우 많은 고민을 했지만 거대한 포용력의 마음을 가진 누나보다 뒷모습이 믿음직한 누나쪽이 좀더 취향이라 ㅎ 여튼 전체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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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주 스틸북 (ABZU Steelbook)

2018년 스위치용으로 재발매된 압주 스틸북입니다. 뭐랄까.. 그냥 바닷속 탐험하는 게임 저는 20분 가량 해봤지만 뭐 하는지 몰라서 금방 접긴 했지만 유려한 그래픽과 사운드로 힐링게임으로써 평가는 좋은 듯 앞면 표지 일러스트를 썻네요. 잠수부는 양각 처리가 되어 있어요. 앞면 한번 뒤집어 보았다. 음 나쁘지 않구먼요. 뒷면 바닷속 풍경 전체 심해에서 표면으로 이어지는 전체적인 색감이 매우 좋네요. 내부 바닷속에서 위를 바라보는 일러스트 색과 물고기 실루엣들이 괜찮 왠지 아쿠아리움 통로에 들어가면 이런 느낌이었던거 같은데 인디게임의 한정판 유통사인 슈퍼레어 게임즈에서 발매된 스틸북이며 딱 2000장만 나온 나름 희귀한 스틸북 30$ 정도의 매물도 가끔 있지만 대부분 100$ 넘어더군요. 그래도 잘 팔리는 스틸북은 아닌지 1년전엔가 25$ 제의 넣었다가 퇴짜 맞은 기억이 있는데 그 이후 6개월 지난 뒤에 다시보니까 아직 안팔리고 20$까지 떨어져 있었음 ㅋㅋ 그래서 겸사겸사 구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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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시스 3 멕시코 특전 스틸북 #1 (Crysis3 Steelbook #1)(MEX)

2013년 발매된 크라이시스 3 멕시코 예구 특전 스틸북입니다. 2편의 24년 후를 다루고 있다는 듯 정글처럼 변해버린 뉴욕에서 나노슈트를 입고 활 쏘는건 꽤 재밋는듯 보이지만.. 게임성 발전 없이 싱글 분량이 적은건 문제가 있다는듯? 당시에 최고 그래픽의 게임으로서 국내외 불문하고 한때 PC 벤치마크 측정 게임용으로 매우 유용했다는 게임 당시 용산쪽에 가면 틀어져 있던 게임이 이거였구나 나중에 알게 됬네요/ 앞면 전체 무난무난한 디자인에 유광제질은 굳 내부 없어요. 멕시코등 중남미쪽에 3종류의 예약구매 특전 스틸북이 발매되었으며 Gamesplanet,Blockbuster,Gamers 라는 게임 체인점에 각각 다른종이 출시 되었습니다. 이 스틸북은 어느 매장 출신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찾기귀찮 단품으로 나오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가아~끔 3종 셋으로 매물이 나온다. 저 역시 3종 세트로 58$에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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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 오어 얼라이브 6 스틸북 에디션 (Dead or Alive Steelbook Edition)

2019년 발매된 데드 오어 얼라이브 6 스틸북입니다. DoA라 하면 역시 신사의 격투게임으로 유명한 시리즈죠 ㅋ 아주 빼어난 그래픽과 효과에 여캐들의 시너지는 엄청나며 나름 격겜 완성도도 나쁘지 않지만... 나락으로 가버린 스토리에 진짜 햔존 게임을 통틀어 너무하다 싶은 DLC 팔이 때문에 게임 이미지가 너무 나빠져서 아쉬운 게임이네여.. 시라누이 마이 그리고 아랑전설2 이후 32년 역사를 통틀어 역대 최고의 마이 마이 보려고 깔아서 해봤는데 DLC 케릭터였음. ㅠ 어쩃든 잠깐이지만 플레이 하면서 눈은 즐거웠다. 앞면 하야테군요. 뒷면 류 하야부사 닌자 가이덴 시리즈의 주인공이죠 전체 하지만 이자식들 DoA 스틸북에 남캐가 왠말이냐 내부 내부는 맵이네요. 커버 주인공 카스미 이게 바로 옳게 된 디자인이죠ㅎ 일반판 표지 일러스트와 같지만 그래도 참 다행입니다. ㅎ 스틸북 단품이라면 10$에도 충분히 구할 수 있지만 사실상 본체인 커버가 포함된 스틸북 에디션은 유럽에만 발매되었으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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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사이더스 3 스틸북 (Darksiders III Steelbook)

2018년 출시된 다크 사이더스 3 스틸북입니다. 요한무시록의 4기사에서 모티브를 따온 매력적인 스토리.세계관과 뛰어난 액션으로 과거엔 무난한 수작으로 평가 받긴 했으나 3편에서 고유의 시리즈를 지나치게 소울화 시키더니 이도저도 아닌 유사 노잼 소울류가 되버린 안타까운 게임이죠... 꽤나 덤핑 되버려 여러 게임몰에서 다른게임에 끼워팔리는 게임이 된... 저도 분명히 하나 받았던 기억이 있는데 어디나 놨는지 못찾겠다. 앞 주인공 퓨리 묵시록의 4기사에서 분노를 담당한다고 뒷면 전체 케릭이... 솔직히 별루다. 쩝.. 내부 대충 불 스킬 쓸때 모드? 기본적으론 비싼 아포칼립스 에디션, 컬렉터즈 에디션 들어있는 스틸북이나 아마존에서 단품으로 많이 풀린듯하다. 5$ 전후쯤 가격에 산 걸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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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 영원의 탑 스틸북 (Aion: Tower of Eternity Steelbook Edition)

해외에 2009년 출시된 아이온의 스틸북입니다. 첫 출시 후 2010년대 초엔 한국을 점령했던 최고의 게임이었죠. 이때 NC는 그래도 괜찮았었는데 지금은... 그 당시엔 저도 한창 PC방에서 살때인데 그땐 어려서 할 순 없었지만 정말 많이 봤던 기억이 있네요 서양에도 역시 진출 했으나 처음엔 잘되는듯 했다던데 NC웨스트의 T미숙한 운영과 한국게임 성향의 이질감 떄문에 결국은 망크리 된다는듯 그나저나 아이온2 개발한다는게 2018년이었는데 아직도 소식이 없넹 나오긴 하려나..? 앞면 문 앞쪽의 월드는 음각처리 되어 있고 색도 마음에 들고.. 꽤나 디자인 좋은듯 하네요 PC는 다 G1으로 나오던 시기의 물건이지만 만약에 G2에 로고도 잘 정리되었다면 제 수집품 중에서도 상위권일듯 뒷면 그 시절의 스틸북 뒷면 전체 나름 나쁘지 않고 서양분들 스틸북 환장하는거 겨냥해서 런칭에 신경좀 쓴듯 내부 내부는 딱히 없구 그래도 당시 게임치곤 사양이 좀 되서 그런가 2cd네요 현재 이베이에서 그냥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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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로 워즈 2 스틸북 (Halo Wars 2 Steelbook)

2017년 발매된 헤일로 워즈 2 스틸북입니다. 엑박의 간판 헤일로 시리즈의 외전작이며 헤일로 세계관의 RTS 게임이는군요. 게임자체나 유닛들은 나쁘지 않다고 하는데 딱히 게임에 큰 특징이 있는것도 아니고 최근 RTS 게임에 종족이 두개인건 치명적인듯.. 앞면 에이트리옥스 라는 케릭터 라네요. 얼굴만 봤을땐 왠지 발더스 게이트 가 생각나는듯..?. 뒷면 잘 모르겠지만 대충 사용하는 무기인듯 전체 깨알같은 스파인의 마스터 치프 내부 언덕의 지휘관과 병사들이군요. 이거보니 스타2 시네마틱 생각나네.. 아무도 모르겠지만 ㅋㅋㅋ 나름 꽤 레어한 스틸북입니다.ㅠ 호주에서만 발매된 스틸북이며 대략 미화로 120$ 정도로 거래되는듯? 중국 루트로 75000원 정도에 나름 괜찮은 가격으로 입수했는데 희귀하긴 하지만 예쁘지도 않고 인지도도 그닥이라 솔직히 후회가 좀 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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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블레이드 크로니클스 DE 한정판 (Xenoblade Chronicles: DE Collector's Set)

2020년 발매된 제노블레이드 크로니클스 디피니티브 에디션 한정판입니다. 아는분들 몇몇분이 갓겜이라 정말 많이 추천해 주셔서 얼마전 입문하게 됬는데... 일단 간단 느낀점이라면 그래픽이 요즘게임에 비해 많이 구리긴 하지만 거의 14년전 Wii 시절에 나온걸 재이식한거라 어쩔 수 없는 부분이고... 그래픽은 그렇다 치고 맵 퀄리티는 꽤나 좋은편이네요 거기에다 브금도 마음에 듭니다. 스토리는 뒤로 갈수록 살짝 오글거리는 감이 있지만 볼만하고 히로인은 꽤나 마음에 듬 ㅎ 메타 90점 정도 나올만한 JRPG라고는 느껴 지더군요. 그러니.. 파티 조합과 스킬 빌드는 신경 쓸 여지는 있지만 전투는 스킬 순서 좀 신경쓰고 쿨타임만 보며 그것만 누르는게 대부분인 전투 이 부분에서 호불호 많이 갈리는듯 하며 저 역시 이런 온라인 MMORPG식 전투는 정말정말 안좋아해서...... 힘들었습니요ㅠ 박스 앞면과 뒷면. 앞면엔 게임 표지에도 있는 기신이 있구 뒷면엔 한자가 적혀 있네요.ㅋ 주인공의 검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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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 맥스 리퍼 에디션 퓨처팩 (Mad Max Ripper Edition FuturePak)

2015년 발매된 매드 맥스 리퍼 스페셜 에디션입니다. 영화 매드 맥스 시리즈 세계관의 오픈월드 게임 아발란체 스튜디오 만든 만큼 정신나간 세기말 분위기와 화끈한 폭8은 잘 살린듯 싶으나 답없는 스토리, 게임 볼륨, 끝없는 재료파밍... 역시나 아발란체 스튜디오인듯 하네요 앞면 뒷면 전체 주인공의 차량인 매그넘 오푸스 차량은 3D 엠보싱 처리가 되있습니다. 멋있음 게임의 핵심인데 이 차량액션은 재미 있다는듯 내부 내부는 별거 없습니다. 포스터 내부에 들어있던 포스터 포스가 넘치는 아주 좋은 디자인인듯 이베이 기준 주로 유럽에서 20~30 정도에 거래되는 에디션이며 저는 중국 루트로 80위안에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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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코드 스틸북 (CrossCode Steelbook)

2018년 발매된 크로스코드 스틸북입니다. 도트 그래픽의 게임인데 HTML5, 자바스크립트 로 만든 게임이라고 하는군요 와.. 미친건가 ㄷㄷ 그러면서 게임은 의외로 할만함 기억을 잃은 채로 가상현실 게임에 로그인한 주인공이 게임을 탐험하면서 기억을 찾아가는 내용 맵도 괜찮고 퍼즐도 할만하고, 볼륨도 상당하다고 함 특히 전투는 의외로 진짜 재밋었습니다. 86점이던데 그럴만 하다고 봅니다. 다만 저는 5장까지였나..? 이틀정도 하다가 말았는데 불편한 UI도 짜증나는 와중에 주인공 생김새가 심각하게 빻아서.....허허허... 스토리 진행할 때마다 의욕이 깎여나가면서 도저히 못해먹겠더라... 주인공 레아 그리고 타이틀 뒷면 전체 무난무난한 디자인 입니다. 내부 내부는 대충 산,하늘이네요. 이베이에선 의외로 꽤나 비싸게 올라오던데 독마존에서 스틸북 에디션 30유로에 팔더군요. 게임 평점도 좋고 한국어도 지원해서 걍 그거 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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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린터 셀 블랙리스트 유럽 특전 스틸북 (Splinter Cell: Blacklist Pre-order Steelbook)(EU)

2013년 발매된 톰 클랜시의 스플린터 셀 블랙리스트 입니다. 그래픽도 그 당시치면 나쁘지 않고 잠입액션만 치면 할 만한 게임 이라는듯 최근 톰 클랜시는 전부 오픈월드로 나오지만 하나같이 나사 빠진 모습이라.. 차라리 스플린터 셀 같은 잠입 액션 게임 만들어 줬으면 하네요.. 앞면 세계관 먼치킨 샘 피셔 뒷면 전체 펼치니 비행기 배경이 나름 간지 내부 작전실인듯? 유럽과 영국에서 예구 특전으로 발매된 스틸북이며 구매 할 시기엔 꽤 저렴하게 보이던 스틸북이었지만 오늘 보니 물량은 별로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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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바이올렛 스틸북 (Pokémon Violet Steelbook)

2022년 발매된 포켓몬스터 바이올렛 스틸북입니다. 예전에도 적긴했지만 시리즈 최초 오픈월드를 잘 구현하고 또한 맵에 돌아다니는 포켓몬들은 매우 좋았으나 스토리는 무난무난 그러나 로켓단 같은 빌런쪽은 매우 아쉬웠다. 지나치게 편의성이 높아졌는데 개인적으로 불호 DLC인 제로의 비보가 출시되었는데 스토리는 뭐 좋은편인듯 한데 부족한 컨텐츠는 문제인듯 하며 버그와 발적화는 아직까지도 못잡은듯..... 게임 프리크..ㅉ 엔테이, 스이쿤 , 라이코 꿰뚫는 화염 , 날뛰는 우레, 굽이치는 물결 그리고 1,2세대 포켓몬 근본주의자한테 큰 충격을 안겼던 20년 전 추억의 전설의개 , 라이코,스이쿤,엔테이가... 최근 발매된 DLC에서 저렇게 마개조가 되버리는 사태가...ㅡㅡ 저 역시 경악을 금치 못했으며 DLC 거르게 됬네요. 앞면 바이올렛 버전의 간판 전설의 포켓몬 미라이돈 생긴게 참... 간판 전설의 포켓몬 위상 많이 떨어진듯 뒷면 그레이프 아카데미 문장 전체 내부 별거 없이 모자이크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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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아미 4: 데드 워 스틸북 (Zombie Army 4: Dead War Steelbook)

2020년 발매된 좀비 아미 4: 데드워 스틸북입니다. 스나이퍼 엘리트 시리즈를 제작한 리벨리온에서 만든 레프트 4 데드 류 최대 4인 협동 좀비게임. 레포데 케릭 DLC들도 무료로 있더라구요. 슬로모션으로 보여주는 헤드샷,에그샷은 여전하며 캠페인 스토리는 대충 지옥에서 박사구하고 부활하는 히틀러를 다시 잡는 내용 간단히 몇시간이면 다 깰 줄 알았지만 거의 4미션씩 9챕터로 30개 정도의 미션이라 생각보단 플탐이 나왔다. 앞면 좀비 군단과 지휘관 좀비 뒷면 리벨리온 전체 그냥 무난한듯 내부 레포데 류 좀비게임답게 4명의 플레이어블 케릭터와 좀비들 컬렉터즈 에디션에만 동봉된 스틸북입니다. 상어 좀비가 참 으로 인상적이군요 ㅋㅋ 그러나 스틸북 단품 매물은 거의 없는편...ㅜ 영베이 25파운드 입수 했습니다. 요즘 포스팅이 소홀한것 같은 느낌인데 이유는 철권 8 하느라.. ㅋㅋ 현재 빨강단에서 버티고는 있는데 슬슬 고인물들과의 넘을 수 없 벽이 느껴지는군요... 에잉 드라구노프 망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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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 3 리로드 커스텀 스틸북 (Persona 3 Reload Custom Steelbook)

이번에 출시한 페르소나 3 리로드 커스텀 스틸북입니다. 2006년 발매된 페르소나3의 리메이크 작품이죠 기본적으로 잘나왔던 본편에 발전된 그래픽과 일러스트, 편의성 등이 합쳐지니 꽤나 높은점수를 받았네요. 그러나.. 스틸북은 출시전엔 저나 양덕들 분위기가 베스트바이,게임스탑에서 특전으로 내주겠거니하고 낙관적이었는데 설마설마 했지만 페르소나 3 리로드 공식 스틸북 소식은 없었네요...ㅠ 안타깝지만 인생겜중 하나인 페르소나3 스틸북이 없으면 섭섭한 느낌이라 F사 커스텀 스틸북 제품으로 만족하기로 했습니다. ㅠ 앞면 주인공 뒷면 표지 일러를 썻네요. 전체 통일된 게임 특유의 하늘색두 좋고 일러스트가 진짜 갓갓... 크 스파인의 깨알 유카리는 뭐.. 내부 내부는 왜인지 여캐들만? 저는 키리조 누나가 ㅋ 그리고 우측엔 한정판 일러가 쓰였네요. 게임 출시 전 제작된 제품이라 대표적인 일러스트만 쓰였지만 그래도 디자인 잘 뽑힌듯 합니다. 늘 그렇듯 중국쪽 루트로 130위안에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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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4 스틸북 (Diablo IV Steelbook)

2023년 출시된 디아블로 4 스틸북입니다. 깊게는 안하고 도적으로 55까지 1회차만 간단히 했던게 다였지만 호불호 갈리는 구조적 문제점이 발목을 잡긴 했지만 (특히 레벨 스케일링) 나름의 재미도 있고었고 비주얼 적으론 만족했던 게임이었네요. 그리고 버거킹 콜라보 맛있었는데 ㅋㅋ 근데 가면갈수록 지금까지도 게임 외적인 문제가 왜 이렇게 많은지.. ㅎㅎ;; 앞면 이나리우스! 디자인과 트레일러때의 포스는 정말 멋있었는데 행적이 점점 아쉬운.. 뒷면 DIABLO IV 전체 빛나는 이나리우스에 신도들 디자인은 정말 잘 뽑혔으면서 정말 디아블로스러운 디자인이라 대만족 했었네요. 내부 검빨 조합의 릴리트가 있습니다. 다만 매우 흐릿해서 아쉽습니다 ㅠ 오세아니아 지역과 미국의 게임스탑에서 발매된 스틸북입니다. 출시 되자마자 못참고 45$에 질렀었는데. ㅎㅎ 현재는 일반적인 예약구매 특전 스틸북 가격인 20$정도에 거래되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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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권 8 예구 특전 스틸북 (Tekken 8 Pre-order Steelbook)(EU)

2024년 출시된 철권 8 스틸북입니다. 벌써 출시된 지 2주정도 되었는데 저도 조이스틱도 비싼걸로 장만하고 2주간 정말 재밋게 했었습니다.ㅎㅎ 간단 느낀점은 그래픽과 액션은 최상급 격겜 치고는 스토리와 연출 신경을 꽤나 쓴 모습. 그래서 준은 어떻게 된거냐! 끝에 떡밥만 뿌리고 끝이라니! 싱글 컨텐츠도 나름 있고 팁,리플 등 다른 편의성도 괜찮고 내 플레이 스타일을 AI로 학습하는 고스트 기능은 진짜 신기하던데 기계의 한계 때문인지 적제적소에 쓰진 못하지만 진짜 내 동작,습관들을 따라하는게 보이더군요.ㄷ 체력 회복 + 히트 시스템이 도입되면서 게임 템포나 흐름이 빨라지고 자주 바뀌는게 개인적으로 호 그러나 여전히 게임은 어렵고 2월 7일에 1차로 밸런스 패치가 있긴 했지만 아직까지도 밸런스는 아직 만족스럽진 않네요. 빅터,아주세나까진 어떻게든 뚫을 수 있겠는데 드라,레이나 제발 더 너프좀 ㅡㅡ 앞면 앞면엔 주인공 카자마 진 벽에서 압박 진짜 무섭던데.. 랭겜에서 만나면 괜히 무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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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판타지 7: 어드벤트 칠드런 리미티드 에디션 스틸북 (Final Fantasy Ⅶ: Advent Children Limited Edition Steelbook)

2005년 발매된 파이널 판타지 7 어드벤트 칠드런 리미티드 에디션입니다 FF7AC 라고 하죠 파판 본작의 2년 뒤의 일을 다루는 CG 영화입니다. 세피로스가 죽으면서도 세계에 이변을 남겼고 세피로스를 부활시키려는 세력과 거기에 휘말린 클라우드의 이야기 입니다. 이 영화를 기점으로 파판7 케릭터들의 3D 디자인이 결정됬으며 전체적으로 액션장면은 높은 퀄리티로 잘 만들었고 지금 시점으로 봐도 실사에 가까운 배경 그래픽은 크게 꿇리지 않는듯 이게 2005년에 나왔다는게 참 놀라울 따름이네요 앞면 클라우드 , 세피로스 뒷면 영화 주요 장면들이 있네요. 전체 19년 전 고대의 물건이다보니 케이스 재질과 인쇄 질이 많이 낮다.. ㅠ 그래도 다행히 녹이나 기스는 없네요. 내부 내부는 세...피로스...? 2005년 치고는 아주 좋은 편이지만 살짝 미묘..ㅎ 독마존 에서 팔던걸 구매했으며 8유로? 정도 했던걸로 기억 이제 3주후 출시되는 파판7 리버스 스틸북도 정말 이쁘게 나왔고 게임도 매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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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 4: 블랙 플래그 스컬 에디션 (Assassin's Creed IV: Black Flag Skull Edition)

2013년 발매된 어쌔신 크리드 4 어쌔신 크리드 4: 블랙 플래그 스컬 에디션 입니다. 어크 시리즈의 여섯번째 작품으로 배경이 해적의 전성기다보니 역사의 유명한 해적들이 나오면서 정말 흥미로운 배경에 에드워드 켄웨이라는 주인공도 이전의 주인공들과 궤를 달리하지만 매우 매력적으로 잘뽑혔죠. 마지막 엔딩장면은... 낭만 그 자체 전투에선 암살쪽은 그저그렇지만 함대함 해상전과 화끈한 백병전도 매우 재밋었네요. 흥얼흥얼 뱃노래와 바다 곳곳 돌아다니면서 수집요소 하나하나도 매우 즐거웠으며 힘들게 고래 잡던건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ㅎㅎ 탐험이라는 요소만 따지면 역대 오픈월드 게임에서도 최고로 재밋게 했던 게임이 아닐까 합니다. 적어도 저에겐 깔 부분이 없던 게임 대항해시대나 케리비안의 해적이 이런 식의 게임으로 나와줬으면 했던 바램이 있었네요. ㅎ 구성품 구성품은 케이스 , 아트북 , 라소그래프 , 사운드 트랙 + 회중시계 입니다. 아트북 사운드 트랙 , 리소그래프 회중시계입니다. 상위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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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 폴른 다이너스티 스틸북 (Wo Long: Fallen Dynasty Steelbook)

2023년 출시된 와룡 폴른 다이너스티 스틸북입니다. 코에이의 팀닌자가 만든 삼국지 배경의 소울류 게임 팀 닌자 답게 액션은 정말 재밋었다. 특히 탬포 있는 전투에 패링하는 맛이 정말 기가막혔던 게임 그 와중 여캐는 또 뭔데 이렇게 잘뽑는지 ㅎㅎ 유비 정도를 제외하면 소울류 치고는 쉬운편이었는데 적절한 스트레스에 딱 재미있는 난이도였네요. 본편은 관도대전 까지였는데 와룡이 본격적으로 나서는 적벽대전, 한중공방전, 북벌 까지 후속작 기대해 봅니다. 앞면 실루엣 뿐이지만 머리의 특유의 관을 보면 당연 삼국지 최고 무력의 그 장수. 여동생 바라기, 의리남으로 표현되는게 꽤 그럴듯하면서 신박했었네요. 뒷면 게임 타이틀입니다. 전체 내부 불타는 낙양에 용이 참으로 멋있습니다. 게임 하다가 저 용이 쏘는 번개때문에 은근 짜증낫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ㅋㅋ 와룡 스틸북 런치 에디션은 현재 대략 80~90$ 사이에 거래되는듯 하는군요. 스틸북 단품 매물은 거의 안보이네요. 25유로 스페인 중고앱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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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컬 앤 본즈 스틸북 (Skull and Bones Steelbook)

2024년 2.16 어제 출시된 스컬 앤 본즈 스틸북 입니다. 극찬을 받은 어쌔신 크리드4 해상전 컨텐츠를 베이스로 유비가 새롭게 만든 인도양을 배경으로 한 해적 게임 아직 PVP,멀티 컨텐츠 쪽은 안건들었지만 이틀간 하다보니 장점은 해상전은 꽤 재밋습니다. 단점은 그것만 재밋네여. 스토리도 딱히 없는거 같고 유비 치고는 그래픽도 좋다고는 못하겠고 항해란게 탬포가 느릴수 밖에 없는데 이동하면서 딱히 보거나 할께 거의 없네요. 잔버그들은 왜케 많은지... 제한적인 교역, 탐험요소 거의 뺀 옛날 대항해시대 온라인 하는 느낌? 2017년 이전부터 개발한 결과가 이딴 게임이라니... 앞면 선박 멋있고 타이틀도 꽤 잘 나온듯 쥣면 선장과 양옆에 똘마니 둘 전체 펼처보니 난파선이었네요. 오오 게임 시작할때의 상황 이네요. 내부 내부는 멋있는 함선 으음.. 디자인은 꽤나 잘뽑혔네요. 국내에선 예약 구매 특전으로 주는 스틸북 가격은 79000원 풀 프라이스... 내일 까지만 하고 빨리 처분해야지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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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언 아이솔레이션 노스트로모 에디션 (Alien Isolation Nostromo Steelbook Edition)

2014년 발매된 에일리언 아이솔레이션 노스트로모 에디션 스틸북 입니다. 에일리언 시리즈도 잘 모르고 한글화도 안되서 잘 모르는 게임... 에일리언의 AI가 뭐랄까 매우 특이하다고 본 기억이 있네요. 앞면 탈출용 구명정이라 적힌건가? 무슨 표지판처럼 생겼다아 뒷면 전체 뭐... 깔끔하네요, 내부 내부 역시 비었습니다. 유럽에서 발매됬으며 대부분은 영국에서 보이는 물건 가격은 은근히 비싸다.. PS4 버전은 50파운드 쯤에 거래되는듯 오랫동안 살 생각 전혀 없었던 물건 이었는데 시간이 지나며 대부분 스틸북을 소장하다보니 살 물건을 찾다가 그냥 구매하게 되었다. 25파운드 영마존에서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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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어스 엑스: 휴먼 레볼루션 예구특전 스티커북 (Deus Ex: Human Revolution Pre-Order Stickerbook)(ESP)

2011년 발매된 데이어스 엑스: 휴먼 레볼루션 스티커북입니다. 휴먼 레볼루션은 안해봤지만 평가가 좋던데 후속작인 맨카인드 디바이디드를 재밋게 해서 22년에 에이도스가 다른곳으로 인수합병된 만큼 이 시리즈가 부활했으면 좋겠네요. 앞면 주인공 아담 젠슨 왠지 멋있군요. 뒷면 역시 임무중인 아담 전체 내부 스티커북 답게 내부는 비었습니다. 스페인에서만 예약구매 특전으로 발매된 스티커북 G1사이즈의 스티커북이긴 했지만 8유로 정도에 저렴하기도 했고 왠지 멋있어서 겸사겸사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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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라스 폴른 리미티드 에디션, 스틸북 (Atlas Fallen Limited Edition)

2023년 출시된 아틀라스 폴른 리미티드 에디션 입니다. 그 포스포큰과 비교되는 개망겜이라고 하더군요.. 스토리는 어디서 본 듯한 무난한 옛날에 두명의 신이 싸웠고 그 후 진쪽은 무기에 깃들고 주인공이 무기를 얻게되며 지배중인 신을 물리치는 그런 내용. 메인이나 서브퀘등 볼륨이 큰편은 아니고 별거 없구. 컨텐츠도 딱히 없고 몹들도 별로 없네요... 게다가 대부분이 사막에 황량한 배경이고 그래픽도 딱히 좋은편은 아님 ㅇㅇ 뭐 그래도... 풀 프라이스 주고 살 게임은 절대 아니지만 워낙 기대감 없이 시작해서 그런가 전투는 대충 할만하더라구요. 2~3만원에 3일정도 스토리 정도만 하고 끝내고 싶다 하면 그렇게 까진 쓰레기가 아닐지도..? 박스 박스 뒷면과 구성품 입니다. 스틸포스터와 스틸북이 전부에요. 스틸포스터 메인일러 앞면 텔로스의 성소에 가는 주인공 보스전 직전인듯 ㅎ 뒷면 전체 디자인은 심심한 편이지만.. 안개?나 특히 흙의 디테일은 대단하네요.. 내부 내부는 바깥과 같은 디자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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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전설: 하늘의 궤적 SC 자체제작 스틸북 (The Legend of Heroes: Trail in the Sky SC Custom Steelbook)

영웅전설: 하늘의 궤적 SC 자체제작 스틸북입니다. ㅎ 하늘의 궤적 두번째 게임이며 영웅전설 시리즈 중 최고의 작품으로 뽑히는 게임이죠. 스틸북 제작 배경이라면... 현재 영웅전설이 차례로 셔양쪽에서 출시되면서 궤적 시리즈 섬궤,벽궤까지 스틸북이 모두 출시가 되었으나.. 시작인 하궤 시리즈는 안타깝게도 ps4,5 발매가 없어 오피셜 스틸북도 없는 상황이죠 하궤 시리즈 까지 CD를 포함 스틸북에 넣어서 전부 진열하면 어떨까 하는 망상을 하던 중 커스텀 스틸북 업체에서 아래의 이런 스틸북을 발매 했더군요, 기존 시리즈 스틸북와의 디테일 요소요소에서 일관성이 살짝 마음에 안들어 그냥 내가 제작하게 되었다. 머.. 순식간에 품절되서 못사기도 했고...... F사 커스텀 스틸북 앞면 앞면엔 주인공 파티가 있는 일러를 찾아. 여러 수정 후 잘 편집해 넣었고 위쪽 남는부분엔 적당히 레베와 렌을 넣었는데 잘된거 같다. 뒷면 흐흐흐 해피엔딩 그리고 영웅전설 시리즈 스틸북 전통의 뒷면 중앙에 타이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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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 오브 아너 워파이터 퓨쳐샵 특전 스틸북 (Medal of Honor Warfighter Pre-Order Steelbook) (FutureShop/CAN)

2012년 발매된 메달 오브 아너 워파이터 스틸북입니다. 메달 오브 아너가 EA의 한축을 담당하던 시리즈였지만 이 게임을 끝으로 후속작 없이 끝나버린 시리즈... 왜 후속작이 안나오나 했더니 이 게임이 출시하며 시리즈를 폭사시키고 관짝에 못질까지 한 점수가 50점 정도의 개망작이라 그랬었군요?;; 10년전에 클리어 했었을땐 연출 좋았던 할만한 게임으로 어렴풋이 기억하는데 내 기억이 날조가 됬었나? 먼가 괴리가 느껴집니다. ㅋㅋ 앞면 앞면엔 표지일러를 썻네요 주인공 프리쳐 뒷면 뒷면에도 주인공 프리쳐 그리고 퓨처샵 스틸북의 상징인 바코드도 보입니다. ㅋㅋ 전체 FPS 게임 스틸북 중에서 그래도 꽤 나쁘지 않게 뽑힌듯 ㅇㅇ 내부 특수부대원 케나다 퓨처샵에서만 발매된 스틸북이며 현재 대충 10~25$ 선에서 보이는군요. 근대 내역을 확인해보니 왜 난 이걸 37$나 주고 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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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믹 하트 서양 리미티드 에디션 번들 스틸북 (Atomic Heart Limited Edition Bundle Steelbook)

2023년 발매된 아토믹하트의 서양 한정판 스틸북 입니다. 러시아 게임사에서 만들고 게임 배경도 미친 과학력의 소련 이라는 점에서 흠칫했고 연출도 뭔가 애매하고 잔버그나 편의성 면에서 살짝 아쉽긴했지만.. 울펜슈타인과 바이오쇼크를 나름 적당히 버무린 흥미로운 세계관에 뭔가 오묘하면서 계속 생각나던 디자인 찝찝하면서도 나름 재미 있게 잘 뽑힌 FPS 느낌을 받았습니다. ㅎ 어찌됬든 후속작이 기대되는 게임이네요. 그리고 첫인상이.. 왜 검색어가 저런게 나오나 싶었는데 플레이 해보고 나니 으음.. 이 친구들이 나오는 컷신은 여러의미로 예술적이었는데 여러가지 패티ㅅ를 자극하는 케릭터가 나왔더군요.. 후후후 쌍둥이 앞면 앞면은 주인공 P-3 케릭터가 살짝 밋밋한게 아쉽긴 했다. 뒷면엔 이 게임의 얼굴마담인 쌍둥이 중 왼쪽 전체 이제 알았는데 펼친 스틸북의 핏자국이 하트 모양이 연상되는군요. 스토리를 생각해보니.. 오! 내부 내부는 3826 시설 풍경 저 동상 플레이하면서 봤던 기억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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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판타지 7 리버스 디럭스 에디션 언박싱 (FInal Fantasy VII Rebirth Deluxe Edition)

오늘 출시된 파이널 판타지 7 리버스 디럭스 에디션 입니다. 20에 출시된 파판 7 리메이크의 후속작 벌써 4년이나 지낫네;; 원작의 미드가르 탈출 부터 잊혀진 도시까지를 다룬다고 하는군요. 메타 92점이나 받았는데 정말정말 기대됩니다. ㅎㅎ 오늘부터 금토일 뒤졌다. ㅋㅋ 박스는 심플하게 타이틀정도 두깨의 차이는 있지만 파판7 리메이크와 같은 디자인이네요. 사운드 트랙 사운드 트랙입니다. 12곡 수록 아트 115p 분량의 아트북 그리고 초회판 특전이던 컵홀더와 카드 ㅋㅋ 앞면 앞면엔 클라우드를 부축하는 잭스로 보이네요. 파판7 리버스 정보가 공개 후 가장 의문이었던 이 장면 크라이시스 코어 파판7에서 이것과 비슷한 장면 후 역대급의 엔딩이 나왔었는데 기존작과 설정이 살짝 바뀐 이번작에서 과연 잭스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뒷면 뒷면엔 파판 상징의 무기 버스터 소드 aka 대왕식칼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스틸북은 뒷면엔 타이틀만 심플하게 들어가는데 이 버전의 스틸북은 그렇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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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여신전생 5 게오 특전 스틸북 (Shin Megami Tensei V Steelbook)(JPN/GEO)

2021년 발매된 진 여신전생 5 일본 GEO샵 특전 스틸북 입니다. 대충 찾아보니 나름 여태껏 쌓아올린 안정적인 시스템 짬 있는지 스위치 치곤 그래픽은 훌륭한듯 하며 디자인들과 분위기 브금 등 기타 요소는 꽤나 수준급인듯 하네요. 원래 여신전생 시리즈 불편한 게임이었지만 라이트 유저 입장에선 난이도와 노가다 부분은 호불호가 큰듯 큰 혹평으론 아틀라스답지 않게 근본 시리즈임에도 대부분 스토리가 없는 수준이라는데....;;; 이것 때문에 사놓고 2년 이상 방치해 두고 있네요. ㅜ 앞면 앞면엔 메인 일러스트를 썻네요 나호비노와 몇 분류 별 최고 악마들 주인공 보정으로 혼자만 광이 납니다. 뒷면 뒷면엔 한자로 진 여신전생 5 타이틀 전체 GEO특전 스틸북 답게 스파인도 한자가 적혀 있습니다, 내부 나호비노 일본의 게오샵 예약구매 특전으로 발매된 스틸북이며 아직까지도 희귀한 스틸북은 아닌듯 2~3000엔에 아직도 매물이 보이는군요. 그 와중에 결정판인 여신전생 5 벤젠스 에디션이 발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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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즈 4 Fr4me 케이스 (Sims 4 Fr4me Case)

2014년 발매된 심즈 4 케이스 입니다. 가상의 심(인간)의 인생을 사는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 서양, 특히 미국에선 거의 국민게임 수준으로 인기가 어마어마 하다죠 시뮬게임 특유의 은근히 엄청난 중독성에 걸리면 그대로 현생 ㅂㅇ.. EA의 독과점 게임 답게 심즈4 같은 경우는 정말 뭐같이 만들어 놓고 극한의 DLC 팔이로 욕 들어 먹었지만 어쨋든 꾸준한 업데이트로 이후엔 할만 해진듯 그러나 10년전 게임에 대안이 없어서.. 유저들의 갈망이 엄청나게 큰듯 개발중인 크래프톤의 인조이가 성과를 냇으면 하네요. 앞면 남녀노소가 모인 심 뒷면 전체 하얀 케이스와 하얀 배경이 때깔은 곱긴함 내부 Fr4me 케이스의 특징인 어느정도 커스텀이 가능 하며 몇몇 케이스는 디자인 교체 가능한 일러스트를 몇개 더 제공합니다. 나름 스틸북 제작사인 스카나보에서 제작했던 케이스지만 생긴게 너무 별로라 수집가들의 혹평에 2010년대 중반에 역사속으로 사라진 케이스... 독일에서만 소량 출시됬던걸루 알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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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 이터널 베스트 바이 특전 스틸북 (Doom Eternal Pre-order Steelbook)(USA/Bestbuy)

2020년 발매된 둠 이터널 베바 특전 스틸북입니다. 본격 악마가 안쓰러워 보이는 게임 겉으로 보기엔 단순하고 화끈한 FPS로 보이지만 전반적으로 좁은 지형에 많은 악마들을 상대로 부족한 탄환과 체력이라 꽤나 치밀한 계산이 필요한 살짝 어려운 정도의 난이도 둠 답지않게? 스토리도 있고 이스터 곳곳에 보이던 이스터 에그들도 ㅋㅋ 그래픽도 볼만하고 적응형 트리거 손맛 꽤나 좋았습니다. 저는 엘든링 클리어 후 정신적으로 지치고 피곤한 상태에서 가볍게 할 게임인줄 알고 했다가. 더욱 지끈지끈 했었던 기억이 있지만 ㅎ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악마 패는맛은 끝내주고 전투도 잘 만들어서 재밋게 했었네요. 앞 최종보스와 중간보스 아래 있는 악마들 자세히보면 잡몹들인데 생김새도 자세히 넣어왔네요. 하지만 모두 둠 슬레이어 형님에게 찢길 운명이죠. 뒷면 풍경 뒷면 앞뒤가 잘이어지는 꽤 잘 뽑힌 스틸북 내부 악마들을 학살중이신 둠 슬레이어 형님 이네요. 메인 일러들 중 하나 또한 이 일러는 유럽,호주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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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제노버스 2 스틸북 (Dragon Ball: Xenoverse 2 Steelbook)

.............. 3월 8일 토리야마 아키라 선생님이 부고 하셨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꽤나 충격이네요 ㅠㅠ 갑자기 옛날 추억이 많이 나는군요.... ㅠㅠ 어렸을때 닥터 슬럼프, 드래곤볼 할 시간만 기다리고 비디오 대여점에서 드래곤볼Z, 드래곤볼GT 빌려보고 명절만 되면 투니버스에서 틀어주던 드래곤볼 극장판 드래곤볼 게임도 친구랑 자주 했었는데.. 하아 ㅠㅠ 2016년 발매된 드래곤볼 제노버스 2 스틸북 입니다. 앞면 근본의 초사이어인 손오공 복장을 보니 프리저와 싸우며 각성한 상태인듯 뒷면 뒷면은 이성구 전체 내부 내부 좌측은 오공의 아버지 버독과 우측은 미래 손오반이네요. 어릴떄 트랭크스 대신 손오반이 희생하던 에피소드보고 진짜 울었었는데.. ㅠ 어쨋든 해당 스틸북은 현재 이베이 기준 25~30$에 거래되는듯 하네요. 그리고 토리야마 아키라 선생님 원작의 샌드랜드 라는 게임이 4월 5일 발매예정이라는 군요. 마지막 유작이 되는 게임이네요.. 컬렉터즈 에디션엔 피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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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헤드 퓨처팩 (Cuphead FuturePak)(FRA)

2017년 출시된 컵헤드 퓨처팩입니다. 2D횡스크롤 게임이 1930년대 카툰풍의 아주 끝내주는 그래픽으로 큰 주목을 받았었죠 거기다 20세기 초반풍의 음악들로 채워진 사운드 트랙 역시 진국 그러나 그림체와 달리 꽤나 어려운 난이도로 악마가 컵을 부셔버리는 이유를 알겠다라는 평들이... 저는 딱히 해본적은 없지만.. 인방으로 보기에 눈과 귀와 스트리머의 비명소리가 참으로 재밋었던 게임 ㅋ 앞면 컵헤드와 머그맨 출시 당시엔 PC와 XBOX 독점이라 엑박로고와 윈도우10로고 뒷면 최종보스 악마 정말 옛~날 느낌 많이나는 생김새네요. 전체 심플하고 노란색 배경이 꽤나 괜찮네요 꽤나 유광유광이라 지문이 쉽게 묻네요. 내부 최종보스와 두 주인공들 해당 스틸케이스는 프랑스 일부 매장에서 예약구매 특전으로 발매되었으며 구매가는.. 36유로였네요. 현재 이베이 기준 40~70유로에 프랑스에서 매물이 보이는 듯 합니다. 가품 마지막으로 똑같이 생긴 커스텀 지뢰들이 아직도 꽤나 있으니 정품은 퓨처팩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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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하늘의 유실물 : 시계 태엽의 엔젤로이드 한정판

2011년 개봉한 하늘의 유실물: 시계 태엽의 엔젤로이드 한정판 입니다. 뭐랄까.. 메이저한 IP는 아니지만 하늘의 유실물 자체는 19금 개그와 므흣한 서비스씬이 절반 이상인 만화이지만 의외로 탄탄하고 몰입감 있던 스토리와 케릭터성이 정말 마음에 들었던 작품 찐으로 웃으면서 정말 재밋게 읽었던 만화였네요. 코믹스 만큼은 아니지만 애니도 나름 준수한 퀄리티에 아주 파격적인 연출이 있었지만 3기 제작이 엎어지면서 애니화는 완전 무산이 되었고 시계태엽의 엔젤로이드 극장판은 그냥 그런 정도에 이 다음 극장판은 완전 나락으로가는 바람에 영상화는 관짝으로... 박스 극장판 하늘의 유실물: 시계 태엽의 엔젤로이드 「리얼충 쿠헤쿠헤! 버전」 해당 에디션은 일본 아마존에서만 발매된 한정판입니다. 구성품 안타깝게도 제껀 박스의 일부가 유실되어 박스 사진은 퍼옴. 구성품은 스틸북과 특전 케이스 그리고 거대한 천인데... 커버 무려 140cm x 210cm의 뭔가 대단한 침대 커버..... 물론 보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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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판타지 7 리버스 해외 예약구매 특전 스틸북 (Final Fantasy VII: Rebirth Pre-Order Steelbook)

2024년 발매된 파이널 판타지 7 리버스 해외 예약구매 특전 스틸북입니다. 역시 명작 소리 듣던 스토리는 어디 가지 않으며 꽤나 신경써서 만든 사이드 퀘스트들 액션도 화려한 이펙트에 보는맛도 좋고 손맛도 괜찮으며 그래픽과 케릭터들 모델링은 갓갓갓! 오픈월드도 풍경이나 기믹들 잘 살렸으며 (곤가가 제외) 전통의 브금들도 역시 파이널 판타지 메타 93점을 받으며 날아오르고 있는듯 하네요. 다만 개인적으로 살짝 힘들었던 옛 일본 rpg 특유의 오글거리는 감성과 정말 다양한 종류의 미니게임과 월드맵에 흩뿌려놓은 약150의 리포트 요소 (물론 대부분 잘 만들긴 함) 로 억지로 늘린듯한 플레이타임 정도만 제외하면 정말 갓겜이었네요. ㅎㅎ 앞면 크으...! 가슴이 웅장해지는 라인업 ! 티파 , 세피로스 , 에어리스 팬들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는 스틸북이군요. ㅎㅎ 와중 배경도 꽤나 디테일이 살아있네요 뒷면 시리즈 전통의 검은 바탕에 타이틀 이름값이 주는 포스가 있죠ㅋㅋ 타이틀만으로 충분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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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문 스틸북 (Pokémon Moon: Fan Edition Steelbook)

2016년 발매된 포켓몬스터 문 버전 스틸북입니다. 포켓몬스터 7세 하와이를 모티브로 딴 알로라 지방을 배경으로 하는 포켓몬스터 7세대 게임 최초로 등장한 새로운 요소인 포켓몬들이 각 지방마다 다르게 적응했다는 설정의 리전폼은 포켓몬 시스템 중 최고로 신선한 요소가 아니가 합니다. 썬문부터 편의성이 대폭 매우 편해지기 시작했고 야생에서의 1:다수 의 난입배틀이 추가되었으며 기존의 8체육관 스토리 대신에 4개의 섬 순례로 이어지는 등 여러모로 바꾸려는 시도가 보였던 개인적으론 포켓몬 성격, 개체값 맞추고 알까기하고 배틀까지 정말 깊게 팟었었던 포켓몬 게임인데.... 오랫동안 잊고있다가 포켓몬 뱅크로 포켓몬들 스위치로 옮기려 하니까... 게임칩이 안돌아가면서 다 유실됨.. ㅠ 포켓몬 문 버전 메인 전설의 포켓몬 루나아라 노란 부분은 광이 나네요. 문양은 살짝 음각 처리 되어있습니다. 몇 안되는 3ds 전용의 3G 사이즈 스틸북 내부는 알로라 지방 지도네요 그러고 보니 애니메이션에서 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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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차티드 3: 황금사막의 아틀란티스 스페셜 에디션 (Uncharted 3: Drake's Deception Spcial Edition)(UK)

2011년 발매된 언차티드 3 스페셜 에디션입니다. 중동지역을 배경의로 사막의 일어버린 도시를 찾아 나서는 스토리 스토리 부분에선은 2편에 비해 살짝 아쉬웠긴 했지만 그래픽은 당시 기술력의 극한을 보였던 게임이었죠 액션도 재미도 꽤나 할맛나는 어쩃든 PS3 간판 게임 케이스 앞면 뭐랄까 언차티드 느낌이 팍팍나는 디자인 노란 무늬와 타이틀은 오돌토돌한 느낌이 나네요. 뒷면 전체 정말 오래쓴 수첩같은 느낌이랄까 내부는 이런식으로 생겼으며 대략 14p 정도 되는 아트북으로 되어 있습니다. CD 허브는 없고 마지막 페이지 옆에 CD를 끼우는 공간이 있어요. 이렇게 생겼지만 일반 ps케이스, G2 스틸북과 가로,세로,높이 거의 같은 크기입니다. 해당 에디션은 영국에서 발매가 되었으며 영베이 기준 10파운드 내외로 쉽게 구할수 있는 에디션 저도 그정도 가격에 구입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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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 발할라 예약구매 특전 스틸북 (Assassin's Creed Valhalla Pre-order Steelbook)

2020년 발매된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 예약구매 특전 스틸북입니다. 그래픽이야 두 말할것 없이 역시 유비 전투는 꽤나 재밋는건 맞다.. 그리고 나름 의미있던 현대파트지만 개인적으로 불호인점이 꽤 많았는데 ㅈㄴ 매우 넓은 맵에 비해 그다지 채워진것 같은 느낌이 었고 컨텐츠들 대부분이 지루한 반복에 반복.. 전작들에 비해 전투나 스토리나 어쌔신과는 거의 접점이 없는 워리어 크리드의 완성판 인 점 시리즈의 매력이던 역사의 큰 사건에 암약하던 암살자들의 스토리도 발할라에서는 거의 없는것도 여러모로 아쉽.. 거기다 마지막으로 대형 DLC 라크나로크의 서막 퀄리티가 개 똥으로 나오기도 하고 이러저런 이유로 재미완 별개로 가장 불호인 어크 게임이네요.. 그래도 어쌔신 크리드니까 트로피 따긴 함 수집요소, 상호작용 요소가 정말 지루했던 기억이 난다. 앞면 뒷면 노르웨이 지역에 바이킹들이네요. 게임에서 자주 사용되는 청록색이 참 마음에 듦 전체 이런 디자인 할꺼면 스파인 너무 아쉽다. 내부 실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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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하라 카와세 바주카! 스틸북 (Umihara Kawase Bazooka! Collector's Edition Steelbook)

2020년 발매된 우미하라 카와세 바주카! 스틸북 입니다. 우미하라 카와세.. 스틸북 살 때 처음 들어봤던 게임인데 패미컴 시절부터 이어온 나름 역사있는 시리즈 였군요.;; 낚싯대로 어디 걸어 이동하거나 여러 물건,적들 수납하기도 하면서 스테이지를 클리어 하는 게임인듯? 앞면 주인공들 인가 보군요. 스틸북 받아서야 얘들 여자엿구나 알았음. 뒷면 귀여운? 찌 전체 심플 하네요. 내부 귀여운 폰트의 바주카! 단품은 대부분 G4사이즈만 20$쯤이고 컬렉터즈 에디션은 8~90$정도 하는듯 프랑스에서 15유로 주고 삿는데 뭐... 만족도는 그냥저냥 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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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24 스틸북 (EA Sports FC 24 Steelobok)

2023년 발매된 FC 24 스틸북 입니다. FIFA와의 라이센스가 만료 된 후 EA Sprots FC란 이름으로 새롭게 시작하게 되었죠. 전작에 비해 사실성보단 약간 아케이드 방향으로 간듯 한데 개인적으로도 스포츠게임은 사실성 = 재미 는 꼭 아니라고 보는지라 게임이면 게임답게 시원하고 다이나믹한 플레이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잘한듯 그리고 커리어 모드는 전반적으로 여러부분이 개선되어 더 재밋어 졌다고 하는데 기대가 되네요. 여성 선수는 살짝 호불호가 갈리는듯?. 여성선수 효율이 꽤나 좋다고 평가받는데 여성 선수도 있는게 좋다고 보긴 하지만 남녀 혼합팀이 되는건 좀 위화감이 크네요... 그리구.. 전작에 비해 아~주 살짝만 발전된 그래픽과 여전히 개똥같은 페이스온은.... 앞면 FC 24 로고 로고 부분만 양각이 되있네요 뒷면 Welcome to the Club 전체 많이 심플한 스틸북 그래도 짙은 녹색, 검은색 색조합이 특이하네여 덕분에 스파인의 존재감은 상당합니다. 내부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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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더랜드: 더 프리 시퀄 퓨처팩 (Borderlands: The Pre-Sequel FuturePak)(AUS)

2014년 발매된 보더랜드: 더 프리 시퀄 퓨처팩 입니다. 보더랜드 2편 이후에 발매된 게임이며 1편과 2편 사이의 스토리를 다루며 2편의 보스인 핸섬 잭이 타락하는 과정이 그려진 스토리 분량도 짧고 2편과 거의 차이점이 없는 게임성 뭐같은 동선과 그냥 반복되는 전투... 그리고 전작이 워낙 갓겜이란 후광때문에 많이 욕먹은 게임. ㅜ 그래도 스토리는 비교적 괜찮고 한번정도는 해볼만한 게임으로 기억합니다. 보더랜드의 귀여운? 마스코트 케릭터 클랩트랩 그리고 뒤에는 판도라 행성인듯 배경이 되는 달 기지로 보이네요. 전체 펼쳐보니 더욱 괜찮네요 ㅎ 내부 플레이어블 케릭터들 해당케이스는 호주에서만 발매됬으며 호주라는 특수성과 10년 가까이 된 케이스니 만큼 매물은 거의 없는편 딱히 시세도 없는거 같군요 25 호주 달러에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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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즈 오브 워 저지먼트 스틸북 (Gears of War Judgement Steelbook)

2013년 출시된 기어즈 오브 워 저지먼트 스틸북 입니다. 기어즈 오브 워 3편 이후에 출시된 기어즈 시리즈의 프리퀄 작품으로 주인공이던 마커스 대신 동료였던 베어드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이야기 게임 자체는 기어즈 시리즈에 미치진 못하지만 무난무난한 평인거 같네요. 앞면 젊은시절의 베어드 뒷면 전체 전체 기어즈 시리즈는 2개밖에 안해봤고 딱히 관심도 없어서 그냥 있는거에 의의를 두고 산 거라 잔기스가 많은편. 주로 유럽에서 15유로 전후에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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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드 포 스피드: 핫 퍼슈트 스틸북 (Need for Speed: Hot Pursuit Steelbook)(ITA)

2010년 발매된 니드 포 스피드: 핫 퍼슈트 스틸북입니다. 이탈리아에서만 예약 구매 특전으로 발매된 스틸북. 당시 매우 훌륭한 그래픽에 조작감 등 주행 요소는 지금도 니드 포 스피드 시리즈 게임중에서 가장 잘 나와 90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은 게임이지만 문제는 그거 말곤 스토리,커스텀 등 기타 요소가 전무.. 게임은 경찰,레이서를 선택해 단순히 맞짱 까는거 뿐이라 호불호가 크게 갈리는 듯 하네요. 더불어 2020년엔 리마스터가 되어 나왔지만 바뀐게 거의 없어 나름 명작이라고 평가받았던 게임에 대못을 박는 참사가 나고 여전히 안한글이라 많이 아쉬웠던 게임 앞면 단순한 검은색 프레임 안에 게임의 표지 일러스트 커버의 자동차는 파가니 존다 친퀘 경찰차는 람보르기니 레벤톤 이라고 하는군요. 청명하고 맑은 하늘에 헬기까지 뜨는 아주 긴박한 추격전 장면 ㅎ 포르쉐 918 스파이더로 보이네요. 아는차닷! 전체 배경이 되는 시크리스트 카운티 지도 작성일 기준 13년전 이탈리아에서만 발매된 스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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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 미라지 컬렉터즈 에디션 (Assassin's Creed: Mirage Collector's Edition)

2023년 출시된 어쌔신 크리드 미라지 컬렉터즈 에디션입니다. 발할라 이후 오랜만의 메인 작인데 발할라의 조연인 바심이 주인공으로 바그다드를 배경으로하며 기존의 워리어크리드에서 벗어나 다시 암살 위주의 플레이가 됬지만 그렇다고 신디케이트 이전과도 비교해서도 발전이 없는거 좀... 전투도 많이 재미없다는 평이군요.. 그래도 이러나 저러나 딱 유비정도의 기본은 했다는듯 하네요 가격이나 그래픽,볼륨을 보면 어크 로그정도로 살짝 힘빼고 만든듯?.... 이라고 쉴드를 쳐봅니다.. 박스 중동풍이 진하게 느껴지는 박스 검은색,금색 조합은 언제나 옳다. 구성품 구성품은 피규어,스틸북,아트북,지도,사운드트랙 입니다. 사진엔 없지만 브로치도 있음 함깨보니 디자인들이 꽤나 통일감이 느껴지네용 사운드트랙, 지도 아트북 저 독수리 정말 마음에 드네요 아트북 퀄리티도 역시 유비. 앞면 어쌔신 크리드 스틸북 전통의 디자인이네요. 화려한 배경에 어크 미라지 로고 뒷면 전체 패턴 참 멋진듯 ㅎ 내부 석양이 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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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데드 리뎀션 커스텀 스틸북 (Red Dead Redemption Custom Steelbook)

레드 데드 리뎀션 자체제작 커스텀 스틸북입니다. 2010 최다 goty를 포함해 명작이란 소리를 정말 많이 들어서 평소에 정말 해보고 싶었던 게임이었으나 한글화도 안됬고 마땅히 플레이 해 볼 타이밍도 안되서 마냥 리마스터 기원만 하던 게임이었는데 비록 단순이식이었지만 8월 레데리 한글화 출시 소식..! 10월 13일엔 패키지 발매.! 그땐 얼마나 기뻣는지.. ㅎㅎ 소식 듣자마자 고민없이 바로 이 스틸북 제작에 들어갔네요 다만 정보가 공개되고 나니 점점 불안해 졌는데 그래픽도 똑같고 30프레임으로 기존 게임과 차이없이 말 그대로 ps4에 단순이식만 한 정도 주제에 가격은 풀 프라이스로 받아서 우려가 많이 됬죠. 그래도 패치 후 60프레임은 나와 못할정도는 아니고 염원하던 한글화 해줬으니 감지덕지 하는 중입니다. 앞면 뒷면 전체 해당 디자인은 레딧의 한 유저가 올린 커스텀 스틸북 디자인을 가져왔으며 레데리 2의 스틸북과 세트가 되게 잘 만들었네요. 검은색,빨간색 조합도 굉장히 좋은듯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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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필드 3 스틸북 (Battlefiled 3 Steelbook)

2011년 출시된 배틀필드 3 스틸북입니다. 현재 배틀필드 5와 2042가 폭망하고 시리즈가 많이 암울한 상태지만 게임 자체는 그렇게 까진 특별하진 않았지만 고루고루 적절히 뽑히고 이제와서 보면 캠페인도 나름 괜찮았고 당시 기준 시대를 앞서간 그래픽으로 눈정화 시키고 4인 역할군 도입으로 멀티플레이도 꽤나 호평을 받아 현재 배필 시리즈 중 최고의 게임으로 재평가되는 게임이죠 앞면 심픓하게 Battlefiled3 더 심플한 뒷면.. 아래에 DICE 적혀있긴 합니다. 게임은 참 잘나왔는데 스틸북은 지나치게 심플 ㅠ 내부 그래도 내부는 괜찮네요. 게임의 메인 일러스트 일부를 썻네요. 10$정도에 쉽게 구매할 수 있으나 라이트 게이머들의 모스트 장르라 상태가 보관 상태가 않좋은편이 많으며 디자인 떄문에 상처가 쉽겐나고 티가 많이나는 편 xb360으로 출시되었기 때문에 G1사이즈도 많다. 13$에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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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서지 스틸북 (The Surge Steelbook)

2017년 발매된 더 서지 스틸북입니다. 당시 우후죽순 생겨난 소울 라이크 게임의 일종이며 검이나 갑옷보단 전기톱이나 슈트같은걸 SF적인 느낌이 나는 게임 분량,스토리,전투가 똥겜까진 아니지만 그다지 재밋는것도 아니라서.. 저도 조금 해본 기억이 있는데 정말 길찾기 빡쳐서 2보스 까지 깨고 미련없이 껏다. 역시 소울라이크는 아무나 만드는게 아니다라는 반면교사의 대표격 이랄까 앞 기계 촉수(?)에 돌격하는 주인공 뒷면 몸체 전체 정말 은근히... 나쁘지 않다 ! 특히 빨간색의 포인트가 꽤나 좋은듯 내부 대충 설계도 인가 보내요. 독,프 아마존에서 예약구매 특전으로 발매된듯 하며 10~15 유로에 구할 수 있는듯. 15유로 프랑스 이베이 입수 추석 쯔음부터 점점 노트북이 맛이 가더니 얼마전 드디어 뻗어버렸따.. 이참에 OLED, 3080낀 노트북을 질러벼렸습니다. ㅎㅎ 덕분에 통장에 타격이 매우 심각한 상태. 로드 오브 폴른 스틸북 까진 삿지만 이후 나오는 게임이나, 스틸북이나 해외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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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하자드 RE:2 게오 특전 스틸북 (Resident Evil RE:2 Steelbook)(GEO/JPN)

2019년 발매된 바이오하자드2 리메이크의 게오 특전 스틸북입니다. 98년도의 바이오하자드2를 다시 리메이크 한 게임 서바이벌 호러 장르로 다시 회귀했으며 편의성과 그래픽 향상시키는과 동시에 전작에서 아쉬운 점들을 개선하며 리메이크의 교과서로 불리는 게임이죠 앞면 앞면엔 김레온군 뒷면 클레어 입니다. 사실상 앞면이죠 ㅋ 전체 서로 대칭적인 구도가 참 인상적 그러고보니 앞뒤로 타이틀 이름이 적혀있는 스틸북은 못본듯 내부 레온과 클레어가 있는 게임 메인 일러스트 이 스틸북은 일본의 게오(GEO)샵에서만 특전으로 발매된 스틸북이며 게오 특전 스틸북 중에서 어느정도는 희귀하고 가격도 높은편 3~4년전에도 꽤나 비쌋던 7000엔 쯤 거래됬던걸로 기억하는데 현재는 1만엔 이상에도 거래내역이 많이 보이네요. 저는 중국의 스틸북 전문 셀러한테 구매했으며 그분이 희귀한거 많이 팔다보니 한창 많이 구매할때 신세를 많이 졌었고 단골이 되어 형제 소리도 듣곤 했다. 어느날 배송중 찌그러진 레어 스틸북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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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 라비린스 라이프 퓨처팩 Omega Labyrinth Life futurePak)

2019년 출시된 오메가 라비린스 라이프 퓨처팩 입니다. 거대한 마음씨의 미소녀 로그라이크 장르이며 가슴에,가슴에 의한,가슴을 위한,가슴이 시켜서 하는! 그러나 PS4판은 매우매우 안타깝게도 일러스트 검열이 살짝 됬다는 비운의 게임 ㅠ 조종하며 랜덤으로 생성되는 던전을 공략하며 진행하며 나름 게임성은 있다고 하는군요. 다만 플레이가 조금 반복적이라 지루한 부분이 조금 있긴 합니다. 케릭터쪽은 취향이었지만 턴제에 가까운 로그라이크 장르라 조금 취향이 아니라 3장쯤에서 포기했네요 앞면 주인공 히나타와 메이,미오,유리카 나나미,베르네,쥬리, 그리고 정령 플로라 전체 살짝 투머치한 감이 있지만 그래도 나름 예쁘게 케릭터 잘뽑힌듯 후후 보기 좋군요. 그러나 꽤나 많이 앞뒷면 싱크가 안맞는다.ㅠ 내부 캬 참으로 바람직한 내부의 디자인 흐뭇. 게임을 전부 끝내진 못해 처음뵙는 분이지만 꽤나 중요하신 분인듯 해당 스틸케이스는 본래는 매우 비범한 구성품ㅎㅎ의 한정판에 동봉된 케이스지만 추후에 유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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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오브 더 폴른 스틸북 (Lords of the Fallen - Pre-Order Steelbook)

2023년 최근 발매된 따끈따끈한 소울 라이크 로드 오브 더 폴른 스틸북 입니다. 소율류를 좋아하는 만큼 출시를 나름 기대하긴 했는데 스트리머 영상들 많이 보니.. 저는 그냥 포기 어려워도 거기엔 이유가 있어야 하는데 이 악물고 엿먹으라는 게임 디자인에 억까 한사발로 필드 돌파는 정말 어려우면서 그렇다고 보스전은 또 재밋지는 않은듯... 개발팀이 그냥 소울류=어려움 으로만 단순히 접근한듯 만든거 같은데 이게 다크소울 4.5? 무슨 생각으로 그런말을 했는지.. 그리고 편의성이나 최적화에도 문제가 되는듯.. 그래도 이승과 저승(움브랄)을 넘나드는 컨셉과 분위기,맵 아트쪽은 훌륭했네요. 앞면 주인공 케릭터 뒷면 램프빛에 이끌리는 망자들일까요 전체 메인 일러 중 하나. 나쁜편은 아니다. 디자인이 딱 유광으로 나오면 ㄱ간지 날거같은 느낌인데 살짝 아쉽다. 앞면 흐릿하지만 창문에 빛이 새어 들어오고 우측엔 촛불들이 조금씩 있습니다. 해당 스틸북은 현재 이베이 기준 35$정도 거래되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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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사무라이 렘넌트 트레져박스 언박싱, 자작 커스텀 스틸북

9월 28일 출시한 페이트 사무라이 렘넌트의 트레져박스와 자체제작 스틸북 입니다. 페이트 엑스텔라 링크 이후 정말 오랜만에 나온 페이트 시리즈의 콘솔게임이며 일본 에도시대의 열월의식(성배전쟁)을 다룬 오리지널 스토리의 무쌍류 게임 데모 평만 봤을땐 살짝 불안불안 한듯 하지만 그딴게 뭐 대수인가 ㅋ 페이트 시리즈는 거의 13년째 덕질해온 진성 달빠라 무조건 한정판 구매 각 잡았고 겨우 입수 성공! 곧바로 페이트 사무라이 렘넌트 한정판과 자작 스틸북 포스팅 개시 입니다! 박스 박스 입니다. 세이버 진영과 무사시 구성품 구성품은 게임, 씰, 사운드 트랙, 설정집 , 포스터, 책커버, 그리고 특전 족자. 설정집 설정집입니다. 안타깝게도 일본어다. 책에 짧은 소설이 있는데 가장 우측껀 소설의 한글 번역본 홍옥의 서 모양의 책커버 그러나 딱히 씌울 책이 없다;;; 사운드 트랙, 실, 그리고 포스터 앞면 자체제작 스틸북 앞면 앞면은 공식 월페이퍼를 썻습니다 ㅎ 뒷면 뒷면엔 창가에 둔 주인공의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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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 카트 8 디럭스 스틸북 (Mario Kart 8 Deluxe Steelbook)

안녕하세요 쿡쿡이 입니다. 추석 연휴도 거의 지나가는군요. 예전 추석에 스틸북 하나 해먹은적이 있었는데 이번엔 다행히 큰 탈 없이 넘어갓네요 여러분들의 수집품은 안녕하신가요.. ㅎㅎ 요즘 애들은 핸드폰을 가지고 자기들 끼리 게임 한다고는 하지만 역시 닌텐도 스위치를 보니 눈빛이 바뀌며 달려들더군요. 그 중 접대용 게임으로 가장 힘내주고 있는 마리오 카트 8의 스틸북 입니다. (초등학생 남조카만 4명.... 참 힘냇다.) 앞면 마리오 아조씨와 버섯 트로피 뒷면 뒷면의 버섯은 음각처리 되있습니다. 꽤나 괜찮음 전체 내부 마리오 카트의 각종 로고들이네요 ㅎ 미국 베스트바이 샵에서 특전으로 제공된 스틸북이며 비록 잔기스 있긴 하지만 10$에 구매했었는데 으음... 현재는 이베이 기준 50$ 쯤에 많이 보이는 스틸북.. 특전 스틸북 치고는 상당히 가격이 올랐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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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디아 파이널 판타지 NT 브롤러 에디션 스틸북 #3 (Dissidia Final Fantasy NT Brawler Edition Steelbook #3)

파이널 판타지 1~15의 케릭터들이 나오는 3 대 3 대전 액션 게임 파판 케릭터들이 다 나오다니 ㅎㅎ 아주 갓겜일까 하지만 금방 덤핑되었으며.. 막상 할게 없었다... 컨텐츠가 없어도 너무 없는데 짧은 스토리 모드 빼면 컴까기, 멀티 대전말곤 할게 없다. 그나마 건진점은 도트나 폴리곤의 옛 케릭터들을 포함해 케릭터 모델링들을 아주 기깔나게 뽑은점 이랄까..? 디시디아 파이널 판타지 NT 브롤러 에디션은 3종의 스틸북이 출시됬으며 어떤 스틸북이 걸릴지는 그야말로 랜덤. 스틸북으로 가챠를 해야하는 참 신박한 에디션이네요.. 어떤놈이 기획한건지 참 ㅋㅋ 커버 우선 브롤러 에디션 커버 이 안에 어떤 스틸북이 들어있을지 뽑기전엔 알 수 없다.. 앞면엔 파판 시리즈 최고의 인기케 세피로스 근본 파판1의 빛의 전사. 파판8의 스퀄입니다. 뒷면 파판5의 엑스데스 파판12의 반 파판 11의 샨토토 전체 다시봐도 모델링 정말 잘 한듯 특히 빛의전사나 스퀄 엑스데스나 샨토토 같은 옛파판이나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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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 오토마타 UCG 스틸케이스 #1 (NieR: Automata UCG Steelcase #1)(CHN)

2017년 발매된 니어 오토마타 UCG 케이스 스틸북은 아니고 중국의 UCG라는 게임관련 잡지,출판사에서 발매된 요 설정집을 구입시 주는 특전입니다. 앞면 뒷면 정말 일러스트 좋은듯 또한 2B와 9S는 유광인쇄되어 있네요. 고작 사은품 주제에 퀄리티가 괜찮다.. 오피셜 스틸북도 엄청나게 잘 나왔지만 커스텀 포함 이것만큼 잘 나온 디자인 못 본듯 하네요. 내부 좌측 니어 레플리칸트 떄와 니어 오토마타 떄의 데볼과 포폴 컨셉아트 여기엔 CD를 넣는게 아니라 PS4 케이스가 들어갑니다. 내부 일러가 다른버전의 케이스도 소장 중인데 그건 나중에 올리는 걸루 ㅎ 가끔 이베이에서 터무니 없는 가격에 몇번 본적 있는데 중국 중고 사이트에선 50위안~150위안 사이에 거래되는 녀석 입니다. 전 130위안 (약 25000원) 정도에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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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 오토마타 UCG 스틸케이스 #2 ((NieR: Automata UCG Steelcase #2)(CHN)

https://blog.naver.com/steelbook_archive/223229293525 니어 오토마타 UCG 스틸케이스 #1 (NieR: Automata UCG Steelcase #1)(CHN) 2017년 발매된 니어 오토마타 UCG 케이스 스틸북은 아니고 중국의 UCG라는 게임관련 잡지,출판사에서... blog.naver.com 일이 생겨 급히 포스팅 하는 니어 오토마타 UCG 케이스 ver.2 중국 UCG란 출판사에서 니어 오토마타의 아트북 특전으로 발매한 케이스입니다. 니어 오토마타 UCG 케이스는 내부가 다른 2종이 존재하는데 랜덤으로 지급된거 같네요. 앞면 뒷면 전체 참 잘빠진 일러스트 ^^ 내부 2B와 녹슨 기계인형 UCG 니어 케이스는 2종인데 내부가 차이가 납니다. 저는 이게 더 마음에 드네요. ver1, ver2 원래 그런건지 이것만 그런건지 색도 미묘하게 차이가.. 그래도 앞뒤로 전시해두니 니어 뽕이 차오릅니다. ㅎ 이 역시 중국의 중고앱으로 구매했으며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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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3 런치 에디션 퓨처팩 (Company of Heroes 3 Lunch Edition FuturePak)

2023년에 발매된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3 런치 에디션(PC) 퓨처팩입니다.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한 RTS 게임이며 RTS장르의 명맥을 잇는 몇 안되는 게임 시리즈죠. 잘 아는 게임은 아니지만 80점이란 무난한 점수를 받았음에도 유저 평점은 박살이 나있는거 같던데 적지만 단단한 유저들이 있는 게임이라 기대치를 못채운건가 싶네용. 앞면 총알자국이나 덧데어진 철판,나사 쪽에 음각,양각 처리가 되어있습니다. 뒷면 뒷면도 그냥 그러네요 전체 군대냄새가 나는 카키색 계열의 케이스 그래도 뭐 딱히 볼건 없네요... 내부 배경이 되는곳의 사진과 메모들인거 같네습니다 이 케이스는 오직 스팀버전의 런치 에디션에서만 출시되었는데 그래서인지 CD꽂는곳은 없네요... 내부에 있던건 지도와 옷에 붙이는 패치 PS5 , PC 런치 에디션에 포함된 퓨처팩인데 특이하게 PC버전의 런치 에디션에만 퓨처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가격은 둘 다 5.9로 동일함) PS5버전엔 없고 CD가 필요없는 스팀으로만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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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아트 온라인: 앨리시제이션 리코리스 게오 특전 스틸북 #1 (Sword Art Online: Alicization Lycoris Steelbook #1)(GEO/JPN)

2020년 발매된 소드 아트 온라인 앨리시제이션 리코리스 게오 특전 스틸북 입니다. 소드 아트 온라인 3기(애니) 중반부를 배경으로 각색해서 만든 건가 보더군요. 본인은 딱 2기까지만 보고 3기도 볼까 말까 고민했었는데 게임 플레이 하다보니 새로운 히로인들이 매우 마음에 안들어서.. 그냥 소아온 애니 볼 생각은 접었습니다.. 파티원 셋팅하고 꾸미는 정도를 제외하곤 게임은 역시나 딱히 특징없는 오픈월드 팬게임이었네요. 트로피는 2개정도 큰 고비가 있었는데 첫번째는 NPC 100명 우호도 올리기... 이건 뭐... 죽어라 노가다 했고 두번쨰는 그리고 무기 숙련도 전부 다 찍기.... 게임 클리어 할때까지 고작 무기 한개 반정도 숙련도 거의 다 찍을 정도라 10가지 무기나 찍는건 답이 안보였는데.. 격겜용 조이스틱의 터보 기능이 생각나서 ㅋ 잘때나 나갓을때 메크로 돌려놨더니 이틀걸려 겟 앞면 키리토 유지오 앨리스 뒷면 뒷면은 타이틀과 문양정도만 있네요 게오버전 답게 일본어와 GEO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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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 엔드 리퀘스트 2 리미티드 에디션 (Death end re;Quest 2 Limited Edition)

2020년 발매된 데스 엔드 리퀘스트 2 리미티드 에디션입니다. 전작을 재밋게 해서 기대했다가 꽤 아쉬웠는데 볼륨도 2배정도는 더 짧은편며 2회차부터 추가되는 핵심 스토리를 통해 어떻게든 플탐을 늘린 인상 그리구 현실과 게임을 넘나드는 컨셉의 스토리에서 2편들어서는 그냥 무난하게 일상(?)에서의 사건을 파해치는 그냥저냥한 스토리 특히 참 마음에 들었던 잔혹하고 수위높은 묘사와 고퀄 CG는 대략 3배정도는 순화된게 매우 아쉬웠네요.. 그래도 1편에 비해 전투도 살짝 개선되고 편의성은 엄청나게 쾌적해 진건 굳. 다만 오토기능 까지 추가는 살짝 오버한듯..? 그래도 꽤 취향인 게임이고 이런저런 떡밥도 나왔으니 3편도 기대해 봅니다. PSN 스페셜에서 내려간다길래 부랴부랴 하기 시작했는데 기존 하던 게임을 끝낸게 14일 기대하던 P의 거짓 얼리억세스가 16일 (안옴...ㅜ) PSN 스페셜에선 이 게임이 19일에 내려가기 때문에 남은시간은 14~16일! 워낙 볼륨도 짧고 트로피 난이도도 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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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의 거짓 컬렉터즈 에디션 (Lies of P Collector's Edition)

드디어 발매된 P의 거짓 콜렉터즈 에디션입니다. 피노키오를 재해석한 국산 소울 콘솔게임! 듣기만 해도 기대되어 컬렉터즈 에디션은 조금의 생각도 없이 바로 질러 버렸습니다.ㅎㅎ 다만 토요일에 도착예정인 게임이 택배사 때문에 월요일에 배송 ㅠㅠ 주말 다 빼놓고 달릴준비 했는데 오늘에야 도착했네여... 그래도 아침 일찍 배송된게 위안이랄까.. 포스팅 시작! 박스 3층 구조로 되어습니다. 윗층엔 LP 앨범 두번째 층엔 뱃지,스틸북,게임,사운드 트랙 아랫층엔 철제 포스터가 있습니다. 박스는 고급스럽게 잘 만든거 같네요. LP LP판 내부 초상화 3장과 LP판이 들어있습니다. 그림은 정말 좋긴 하네욧 아직 게임을 안해서 모르겠지만 문장들엔 유광 -------------------- 플레이 하고 보니 한 인형이 들어있는 상자였군요. 뒷면 전체 으음.. 그냥 무난한편 그래도 스파인에 P 한글자라도 써주지.ㅠ 내부 내부도 좀 심심한 편이네여 구성품 전체 한정판 가격이 많이 올랏다곤 하지만 솔직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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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유럽 컬렉터즈 에디션 퓨처팩 (Tales of Zestiria Collector’s Edition FuturePak) (EU)

2015년 발매된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의 유럽 컬렉터즈 에디션에 포함된 퓨처팩 입니다. 엑실리아 쯔음 부터 서서히 평가가 깍이던 테일즈 오브 시리즈에 거의 관짝에 못을 박을 뻔 해버린 작품. 볼륨도 많은편도 아니고 스토리도 그닥... 딱히 매력없는 주인공에 민폐 히로인과 비호감 히로인의 콜라보..ㅡㅡ 단순하기만 한 전투에 노가다는 꽤 해야해서 짜증내며 플레이 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유럽버전 콜렉터즈 에디션 피규어,아트북,애니메이션,사운드트랙, 그리고 퓨처팩이 있네요 앞면 마스코트 케릭터가 있는 테일즈 오브 시리즈 유럽버전 퓨처팩 전통의 디자인 에드나의 노르민 인형 뒷면 귀여운 노르민 족들 ㅎ 한놈이 매달려 있는 이유는 에드나의 우산에 매달려 있기 때문 이 게임에서 유일하게 건진 케릭터 여담으로 후에 테일즈 오브 어라이즈에서도 특별출연 하기도 전체 내부 내부엔 별 그림 없네요. CD는 특전 에니메이션과 사운드트랙 워낙 똥겜이기도 하면서 유럽지역에만 발매됬고 비싼 컬렉터즈 에디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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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전설 여의 궤적 스프리건 에디션, 해외 여의궤적 에디션 발매 소식

스틸북 포함이 안된 한정판은 잘 사는편은 아니지만 단골 샵 사장님이 2만원 싸게 준다는 말에 낚여서 그냥 사버린 에디션 그리고 1년 이상 쭉 밀봉상태였다가 오늘 여의궤적 해외 컬렉터즈 에디션 소식이 떠서 해보는 언박싱 입니다. 박스 구성품은 게임, 사운드트랙, 설정집, 케릭터 데이터파일 좌 여의 궤적 설정집 우 케릭터 데이터 파일 케릭터 데이터파일은 인게임 모델링을 이용해서 주조연 전부 다 소개하네요. 그리고 특전 컵 맥주잔으로 잘 쓰는중 ㅎㅎ 오늘 발매 소식과 동시에 예약구매 시작한 여의 궤적 해외 리미티드 에디션 (THE LEGEND OF HEROES: TRAILS THROUGH DAYBREAK) 스틸북은 그래도 나쁜편은 아닌듯 ㅎ 스틸북 외에 구성품은 카드 케이스 정도 제외하면 한국꺼랑 큰 차이 없어보이네요. 현재 예약 기간이며 2024년 여름 발매 예정 이라는군요. 가격은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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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프리미엄 에디션 스틸북 (Starfiled Steelbook)

2023년 최근 출시된 스타필드 프리미엄 에디션 스틸북입니다. 출시 전,후로 참 말이 많은 게임이죠ㅋㅋ 출시 전엔 한글 미지원으로 큰 논란이 있었고 ㅋㅋㅋ 광고와 다르게 매우 부실한 탐험요소와 베데스다 게임 다운 편의성과 최적화 초반 지루한 전투는 문제가 되는듯 하군요 80점대 중후반 정도로 게임은 나쁘것 같진 않지만 높은 기대치와 광고에 비해 여러 문제들이 터지며 민심은 안좋게 흘러가는 아쉬운 상황의 게임이네요. 커버 우선 커버, 스틸북 디자인이랑 비슷 우주 배경에 심플하게 스타필드 로고네요 그리고 PREMIUM UPGRADE 라고 적혀 있네요 여담으로 30만원 짜리 한정판인 콘스텔레이션 에디션의 스틸북에는 PREMIUM EDITION 이라고 적혀 있어요. "The wonder is, not that the field of stars is so vast, but that man has measured it." "진정한 불가사의는 우주의 방대한 크기가 아니라 인간이 그 크기를 측정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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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15 더 쇼 10주년 에디션 스틸북 (MLB15 THE SHOW 10th annivertsary Edition)

2015년 발매된 MLB 15 더 쇼 10주년 에디션 입니다. 뒷면 음각 처리가 되어있는 게임 타이틀 전체 심플. 야구 배트를 보고 한 디자인 이겠죠? 음각 흔적말곤 없네요 야구는 MLB 한국선수 하이라이트만 보는 수준에 게임도 피처폰 시절 폰겜 말곤 해본적이 없어서 야구게임 스틸북은 전혀 모을 생각이 없었지만 이런식빵님께서 무료로 보내줘서 소장하게 된 스틸북. 하나 모으기 시작하면 어지간하면 다 모아야 적성이 풀리는 저주받은 성격 ㅠ 때문에 결국 MLB 15~20 까지 스틸북 소장 하게 됬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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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별 미묘한 스틸북 색상 차이 사례 (꾸준 업뎃)

지역 별 스틸북 색상 차이 여러개 긁어 와봄 미국 - 유럽 유럽 - 미국 유럽 - 미국 미국 - 유럽 유럽 - 미국 이건 사진이 약간 심하게 잘못나온거 같지만 미국쪽이 전체적으로 살짝 노랗긴 했다. 아시아 - 미국 독일 - ? 유럽 - 미국 유럽 - 아시아 아시아가 살짝 더 진하다. 아시아 - ? - 유럽 셋 다 미묘하게 다르다. 유럽 - 아시아 미국 - 유럽 다른 종의 스틸북 이긴하지만 거의 같은 이미지를 썻고 미묘하게 색차이가 남 일본 - 독일 독일쪽이 약간 더 녹빛이 도네요 미국 - 유럽 흑백 스틸북에도 그림자에서 차이가 많이 나네용.. 공장이 유럽 3개,미국,중국에 있는것으로 소개되며 특히 유럽,미국 공장 사이 스틸북 제작에서 무광,유광 옵션등 차이가 있는것으로 보아 유럽 공장과 미국 공장의 기계와 설비가 많이 다른 듯 함 추측일 뿐이지만 그 차이 때문에 색상(이라기 보단 음영에서) 차이도 미묘하게 발생하는듯 하네요 아마도 대부분의 스틸북이 이런식으로 지역별로 조금씩 차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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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오브 메이헴 스틸북 (Agents of Mayhem Steelbook)

2017년 발매된 에이전트 오브 메이헴 스틸북입니다. 세인츠로우 스핀오프 게임이지만 망한 오픈월드 게임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새거를 3000원에 팔길레 그냥 사서 해봤다. 카툰 풍의 하이퍼 TPS 오픈월드 게임이며 각각 다른 무기와 특성을 가진 케릭터들이 있고 만약 오버워치가 오픈월드로 나온다면 이런느낌이 아닐까 싶었음. 그러나 이 게임에서 중요한점은 무엇보다 오픈월드의 배경이 미래의 서울이라는 점! 플레이 하다보면 서울이라고 보기엔 힘들지만 그래도 한국 느낌은 잘 살렸다. 곳곳에 한국어도 들리고 한국노래도 들리는 점은 살짝 감동 다만 스토리는 어디서 많이 본 세계정복을 하려는 악의세력에 맞서는 요원들 이야기에 볼륨이나 기타 컨텐츠는 거의 없고 번역 품질은 상당히 안좋다. 떡볶이 같은 분식도 있다. 학교앞 천천히 남한산성이 서울에 있었나....? 앞면 위성 레이저폭격 , 데이지 뒷면 세인츠로우가 생각나는 메이헴 문양 전체 좀 별로긴 함 내부 내부는 12명의 플레이어블 케릭터 게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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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전설: 하늘의 궤적 FC 자체제작 스틸북 (The Legend of Heroes: Trail in the Sky Custom Steelbook)

몇달전 영웅 전설 시작의 궤적이 스틸북과 함깨 서양에도 출시되며 궤적 시리즈 전반부가 동서양 모두 출시가 됬는데 그러면서 동시에 생긴 가슴 한켠의 채워지지 않을 공허함도 생겼으니... 바로 궤적 시리즈의 시작이자 유일하게 스틸북이 없는 시리즈인 하늘의 궤적 3부작의 스틸북 하궤 시리즈 까지 CD를 포함 스틸북에 넣어서 전부 진열하면 어떨까 하는 망상을 하던 중 Fantasybox사에서 하늘의 궤적 3부작 커스텀 제품을 막 출시했더군요.. 역시 사악하면서 수집가의 욕구를 잘 알아.... ㅂㄷㅂㄷ 어쨋든 사볼까 알아봤지만 해당 커스텀 스틸북은 바로 품절에다가 비싸기는 엄청 비싸기도 했고 궤적 시리즈 스틸북의 전통이 전혀 없었다.(중요) F사 제품 개인적으로 마음에 안들어 오랜만에 자체제작의 혼이 끓어 오른던 때 식빵님의 커스텀 결과물을 보니 꽤 괜찮아보여 이참에 다시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PS3 영웅전설 하늘의 궤적 카이 우선 2012년 PS3으로 일본에서만 출시된 하늘의 궤적 FC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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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와이어: 도쿄 한냐가면 스틸북 (Ghostwire: Tokyo EU Pre-order Steelbook)

2022년 출시된 고스트와이어: 도쿄 스틸북입니다. 도쿄 시부야를 배경으로한 오픈월드 게임 시부야를 정말정말 잘 구현했고 게임 설정이나 분위기도 마음에 들었네요. 특히 요괴들이 행진하는 백귀야행은 장관이었는데 비주얼 적으론 정말 만족한 게임 마음 먹으면 몇시간이면 다 깰수 있는 처참한 볼륨과 원거리 공격만 뿅뿅 쏴 제끼는 전투는 참 심심했는데. 만약 카타나 같은 무기로 원거리,근접공격을 잘 버무렸다면 메타 점수 3~5점 정도는 더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함 그리구 개인적으로 딱 불쾌함의 골짜기?에 걸린듯한 주인공 비주얼 때문에 묘하게.. 좀 그랫음 어쨋든 개인적으로 포텐셜은 충분히 있어보였던 게임이었네요. 앞면 보스의 한냐 가면과 일어로 고스트 와이어로 적혀있네요. 좌하단에 깨알같은 목 없는 학생 뒷면 토리이 신사 문이었나. 전체 디자인은 나쁘지 않은편인듯 내부 시부야 거리입니다. 게임하면서 이런 구현은 정말 잘했다고 느꼇음. 이 스틸북은 해외에선 유럽지역에만 예약 구매 특전 출시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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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스토 프로토콜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 (The Callisto Protocol Collectors Edition Steelbook)

2022년 출시된 칼리스토 프로토콜 콜렉터즈 에디션에 포함된 스틸북입니다. 요즘 참 말이 많은 크래프톤이 각잡고 만든 호러게임이죠. 한국에서도 트리플A급 콘솔게임이 나와서 참 기대 많이 했엇는데 결과는 참...ㅡㅡ 개연성없고 선형적인 노잼 스토리 너무 단조롭고도 단조로우면서 매우 단조로운 플레이와 액션은 참 실망스러웠던 게임.. 게다가 싸펑 개발비랑 비슷하다고 하는 1200억 개발비에다가 데드 스페이스의 정신적 후속작이니 뭐니 언플을 엄청 하는 바람에 평가는 더 나락으로.... 시원한 곤봉질 타격감과 그래도 비주얼은 볼만했다 정도? 호러 게임이라지만 전혀 무섭지 않았고 똥겜까지는 아닌 평균이하의 좀비 게임1 정도 느낌. 스틸북이 동봉된 컬렉터즈 에디션은 서양쪽에서만 출시됬으며 가격은 259$ 라는 꽤 쎈 가격. 구성품은 시즌패스에 코믹북,스테츄,핀,스틸북 정도 그래도 스테츄 퀄리티는 꽤 좋아보이네요. 앞면 아마 게임 중간부터 나오는 몹인 블라인드로 보이네요. 뒷면 전체 게임만큼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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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리콘 와일드랜드 Fr4me 케이스 (Ghost Recon Wildlands Fr4me Case)

2017년 발매된 톰클랜시의 고스트 리콘 와일드 랜드의 Fr4me 케이스입니다. 고스트 리콘 시리즈 최초의 오픈월드 게임이며 맵 퀄리티와 그래픽은 역시 유비 스토리나 볼륨도 꽤나 나왔고 액션도 나쁘지 않은편 유비식 오픈월드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생각보단 재밋게 했던 기억이 나네요. 앞면 게임 표지일러와 동일 뒷면 '노매드' , '홀트', '마이다스' , '위버' 전체 내부 고스트 리콘 맴버들과 문양 Fr4me 케이스 Fr4me 케이스는 나름 스틸북 제작사인 스카나보에서 만든 케이스이며 양면인쇄된 일러스트와 탈부착이 가능한 껍대기로 이뤄져 있고 끼우는 방향은 자기마음인 컨셉의 스틸북. 그러나 외관이 너무너무 구려서 (특히 스파인) 수집가들한테 극딜을 받고 현재는 사라져버린 케이스.. 13~17년까지 고작 영화 20종, 게임 10종정도만 나왔다고 합니다. 해당 와일드랜드 케이스는 독일 예약구매 특전으로 발매됬으며 하며 게임포함 15~20유로쯤에 종종 봤네요. 독베이 20유로 입수 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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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판타지 7 리버스 , 아바타 프론티어 오브 판도라 스틸북

컬렉터즈 골드 어제 State of Play가 있었죠. 특히 눈에 띄었던건 아바타 프론티어 오브 판도라. 이야~ 이거 트레일러보고 정말 지렸네요. 역시 비주얼하면 유비소프트! 컬렉터즈 에디션과 골드 에디션 각각 스틸북이 출시 된다고 합니다. (유비라 더 있을수도?)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은 마음에 드는데 골드 에디션 스틸북은 살짝 아쉽긴 하네요. 그리고 State of Play 마지막에 발표된 파이널 판타지 7 리버스의 발매 소식! 스틸북 디자인도 떳는데 크으.. 감동..! 리메이크 되면서 기존의 설정과 시간순이 살짝 바뀌긴 했지만 이 스틸북 디자인을 보니 역대 일본게임 중 가장 슬픈 엔딩 중 하나라는 잭스의 희생장면을 오마쥬한 내용이 게임에 포함되는듯 눙물이 나는군요 ㅠㅠ 스틸북은 디럭스 에디션, 컬렉터즈 에디션에 포함됬고 각각 99$ , 349$ 라고 하네요. 한국엔 얼마에 나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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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머드 코어 6: 루비콘의 화염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 (Armored Core VI Fires of Rubicon SteelBook)

2023년 발매된 아머드 코어 6 콜렉터즈 에디션 스틸북입니다. 프롬 소프트웨어에서 만든10년만의 아머드 코어 신작이죠 아직 해보지도 않았고 스포가 싫어 플레이 영상도 일체 안봐서 잘 모르지만 소울류는 꽤 좋아하는편에다 로봇들도 싫어하는건 아니고 86점 정도의 나름 좋은 점수에 평가도 좋게 받았으니 그래도 조만간 해볼 예정 다만 둘이 합친 메카소울이라니 좀 익숙치 않아서 그냥 쉽사리 손이 안간다.. 구성품은 게임,스틸북,아트북,스티커,배지,사운드 트랙 + 피규어(or 디오라마 개러지 피규어) 인듯 컬렉터즈 에디션은 33만원, 프리미엄 컬렉터즈는 58만원 이라는 정신이 아득해지는 가격.. 그래도 이 분야의 형아들은 꽤나 진심인 분들이 많아서 에디션은 어느정도 팔리긴 한듯 앞면 본작을 대표하는 기체인 나이트폴 뒷면 전체 살짝 푸른빛이 도는 회색 심플하고 담백한 스틸북인듯 아 그래도 센스없는 스파인 살짝 아쉽당 내부 아마 격납고로 보이는데 흐릿해서 거의 안보이네요. 스틸북이 들어있는 컬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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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N Profiles 트로피 카드

본인 트로피 카드 링크 걸어두니 자동으로 화면에 계속 업데이트 되는군용. 배경은 플레이 중인 게임으로 나오게 하다가 그냥 최애게임 Fate H/A 로 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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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 3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 (F.E.A.R.3 Collector's Edition Steelbook)

2011년 발매된 피어 3 컬렉터즈 에디션의 스틸북입니다. 호러 FPS 장르의 게임이며 나름 팬층이 있다는 걸로 들은 시리즈 잘 모르지만 스토리 평가는 꽤 좋고 당시 기준 그래픽도 좋다곤 하지만 전작들과 달리 호러 치고는 굉장히 라이트해진 플레이와 짧은 스토리 때문에 코어 팬들에게 평가가 크게 깍인듯 해당 스틸북의 컬렉터즈 에디션. 임신한 알마의 피규어 어.. 음... 오우... 앞면 포인트맨, 페텔 그리고 섬짓한 눈의 알마 3은 음각처리가 되어있네요. 뒷면 유령 누나 전체 사방의 기스들은 디자인 물론 진짜 기스들도 있는거 같다. 어쩃든 옛날 느낌 많이 나는 스틸북 내부 역시 12년전 물건이라 내부는 아무것도 없다. 독일에서 20유로 입수 계획대로 였다면 피어 3 스틸북 말고 피의 거짓 컬렉터즈 에디션을 포스팅 했겠지만 오늘 오전 집 근처 지점까진 도착했으나 배송이 안온다...ㅡㅡ 토요일에 수령하고 주말에 P의 거짓 달리려고 쫘~악 세팅 해놨는데 월요일 도착 할듯.... 얼리억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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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EXTREME VS FULL BOOST 퓨처팩 (Mobile Suit Gundam: Extreme vs full boost Limited Edition)

현재 게임스컴 기간에 게임 신작 소식에 기분이 좋지만 동시에 현재 코엑스에서 반다이 남코 펀 엑스포를 진행 중이더군요.. 마침 근처에 볼 일이 있어서 가벼운 마음으로 들러봤습니다. 겸사겸사 피규어라도 살까했는데 근데 와.. ㄷㄷ 저는 목요일 4시쯤에 갔였는데 그때도 진짜 줄이 엄청 길더군요. ㄷㄷ 모두모두 건담 박스 매고 줄을 엄청나게 서있고 어디 땅바닥에 앉아서 대기하는 분들도 많았는데 거기다 입장하는데도 줄이 길어서. 결국 안들어 가고 나왔습니다 ㄷㄷ 제가 너무 안일하게 봤네요 ㅎ 역시 건덕후들 존경스러움. 마침 오늘 아머드 코어도 발매됬군요. 그래서 이번엔 건담 스틸케이스입니다 ㅎㅎㅎ 2014년 출시된 기동전사 건담 EXTREME VS FULL BOOST 리미티드 에디션입니다. 건담을 베이스로 한 2 vs 2 팀 배틀 액션 게임이며 무려 90개의 기체가 참전한 게임이라고 하네요. 앞면 근본 건담 부터 시작해서 많이본 친구들 뒷면 역시 수많은 건담 기체들 정말 멋있습니다.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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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에이지 인퀴지션 퓨처샵 특전 스틸북 (Dragon Age Inquisition Steelbook)(FutureShop/CAN)

2014년 출시된 드래곤 에이지 인퀴지션 퓨처샵 특전 스틸북입니다. 햔재 사망 일보 직전인 바이오웨어의 마지막 갓겜이며 2014년 GOTY 수상작 뛰어난 스토리에 바이오웨어 게임답게 다양한 선택지와 그에 따른 결과들 잘 만든 맵과 높은 자유도 성장과 전투가 잘 어우러 지면서 정말 몰입감 있게 했던 게임 모드도 몇개 더하니 정말 재밋게 했던 게임이네요. (갠적으론 스카이림보다 재밋게함) 다만 정식 한글화가 안되서ㅠㅠ 불완전한 한글패치에 의존할 수 밖에 없던건 너무 아쉬웠네요. 앞면 주인공 인퀴지터 디폴트 외형 뒷면 깔끔하게 EA와 바이오웨어 로고 내부 깔끔한듯 전반적으로 검은 유광이라 고급져 보이지만 역시 지문이 많이 묻고 기스에 매우 취약할거 같다. 내부 회색에 지도와 숲 정도 겹쳐있네요. 깨알 같이 용도 보이고 ㅎ 케나다 퓨처샵 특전 스틸북이며 멀쩡한 상태의 스틸북이리면 살짝은 비싼 50~80$ 정도에 많이 보이는편 거기다 케나다라 배송비는 따블ㅜ 70$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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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 같이 7: 빛과 어둠의 행방 데이 원 에디션 스틸북 (Yakuza: Like a Dragon Day Ichi Steelbook Edition)

오늘! 한국 용과같이 7 이름을 지운자 스틸북이 드디어 떳네요! ㅎㅎ 그래서 포스팅하는 2020년 발매된 용과 같이 7 데이 원 에디션 입니다. 키류를 보내고 왠 뽀글머리 카스가 이치반이란 케릭이 주인공에 턴제 전투란 점에서 정말 우려가 많았지만 진짜 위화감 없이 재밋게 녹여낸게 놀라웠었음. 역시 서브 스토리와 병맛요소도 넘쳐낫고 ㅋㅋ 정말 오랜만에 이렇게 재밋게한 턴제 게임이 있었나 싶을정도 다만 재미는 있긴했지만 용과같이에 원하던 액션이 있었기 때문에 살짝 아쉬운 감도 있긴 했달까? 커버 앞면 이치반과 사에코 그리고 뒤에 양스케 너무 눈에 띈다 ㅋㅋ 뒷면 뒷면엔 난바와 아다치 난바가 부른 바보같이도 꽤나 듣기 좋았네요 전체 황금색 배경에 잘 나왔따. 글씨가 전혀 없는건 살짝 아쉽긴 하네요 내부 용7 표지일러 베스트 바이 한정 스틸북 외부와 같은 디자인 입니다. PS5 출시전 20$에 블프때 세일하던걸 아마존 직배로 입수했었는데 나중에 PS5가 출시되며 용7 인터네셔널이 출시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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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탈 컴뱃 11 프리미엄 에디션 퓨처팩 (Mortal Kombat 11 Premium Edition)

2019년 발매된 모탈 컴뱃 11 프리미엄 에디션 퓨처팩입니다. 게임도 잘만들었다는 평이고 비주얼도 여러의미로 훌륭하다고 하지만 과금요소때문에 안그래도 과금,DLC에 민감한 서구권에서 욕 엄청쳐먹고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 지역에선 폭력성 때문에 등급분류가 거부되어 출시되지 못한 게임이죠... 앞면 모탈컴뱃 11 마크 뒷면 MK 전체 매우 심플한 케이스 입니다. 내부 내부도 뭐.. 상당히 매물이 많은 스틸케이스며 단품이라면 15쯤에 무난하게 입수 가능할 듯? 8$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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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오퍼레이터 보급품 패키지,탄띠, 퓨처팩 (KOR)

2019년 발매된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리부트 스틸북 입니다. FPS의 전설적인 시리즈인 콜옵 모던 워페어를 리부트 시킨 게임으로 그래픽과 사운드는 가슴을 울릴 정도였고 스토리는 그냥 그렇지만 연출이나 몰입감은 좋았었네요. 한글 더빙은 감사합니다 이번에 소개할 물건은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오퍼레이터 보급품 패키지 인데요. 모던 워페어 오퍼레이터 에디션을 예약구매한 분들 중 700개 한정으로 "추첨"을 통해 받을 수 있는 패키지 입니다. 구성품 기본적인 구성품은 가방, 장패드, 군번줄, 렌티큘러카드, 퓨처팩 입니다. 가방 왼쪽 측면에 콜옵 모던 워페어 타이틀이 있긴하지만 적당히 쓰기좋은 무난한 디자인 가방 퀄리티도 꽤 좋은게 학생때였다면 이거 쓰고 다녔을듯 ㅋㅋ 장패드 다음 구성품으로 장패드 꽤 마음에 드는 디자인. 수령 후 바로 쓰고 있는중 ㅎ 군번줄과 렌티큘러 카드 제 군번 번호는 185번 이네요 탄띠 그리고 탄띠 입니다. 맥콜과 CoD 콜라보인 맥콜오브듀티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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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터 월드 커스텀 스틸북 (The Outer Worlds Custom Steelbook)

2019년 출시된 아우터 월드의 커스텀 스틸북입니다. 우주배경의 1인칭 RPG 게임이며 처음 보자마자 외견이 상당히 폴아웃과 비슷한 느낌이 낫다. RPG 장르를 기대하고 플레이 한다면 전투나 육성 모두 아쉽고 볼륨도 적은편에다가 케릭터들도 애매해서... 혹평이 있긴 하지만 만원 이하에 덤핑된 게임이라 기대없이 간단히 스토리보면서 총 갈기고 싶다면 생각보다 꽤나 재밋게 플레이 가능한 게임이라고 봄. 앞면 표지 일러가 사용됬으며 주인공?과 엘리 뒷면 전체 쩝.. 그렇게 예쁜거 같지는 하필 스파인도 아래에서 위로 되있네용 내부 마태체?로 몬스터 뚝배기를 ㅋㅋ 왠지 어디의 전쟁의 신이 뚝배기 날릴때의 구도가 생각나네요 의외로 재밋게 해서 중국에서 스틸북 몇장 구할때 겸사겸사 커스텀 스틸북 업자한테 사온녀석 130위안(25000) 정도에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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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마리오 광군제 기념 스틸북(Super Mario Double 11 Holidays SteelBook)(CHN)

2022년 발매된 슈퍼 마리오 광군제 기념 스틸북 입니다. 광군제를 기념해서 중국의 타오바오,T-mall에서 발매한 오피셜 스틸북 광군제란 11월11일에 중국판의 블랙프라이데이라 보면 되며 원래는 1111이라 솔로들이 서로 위로하며 축하하는 날이었으나 중국 쇼핑몰에서 이들을 위한 이벤트가 대박을치며 현재는 중국 최대의 할인행사 시즌으로 자리잡았다고 함. 11월 11일 이라 쌍11(双十一) 이라고 부르기도함. 앞 각종 슈퍼마리오 아이템과 상징들 뒷면 전체 내부 내부엔 마리오를 비롯한 슈퍼 마리오 시리즈의 등장인물들 50위안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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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 아너 바이킹 퓨처팩 (For Honor Viking FuturePak)

2017년 발매된 포 아너의 바이킹 버전 퓨처팩입니다. 기사,바이킹,사무라이가 싸우면 어떻까... 라는 양덕들의 망상에서 시작된 이 게임 유비소프트 게임답게 훌륭한 그래픽과 어쨋든 복장이나 검술 고증도 잘됬다고 하네요. 또 트래일러는 진짜 멋있었네요. 역시나 유비. 대충 3인칭 AOS 장르이며 다자간 난투를 통한 전쟁같은 플레이를 기획한듯 했지만 멀티 환경에서 다굴은 명예롭지 못하며 순서대로 나와 1:1 진행이 암묵적인 약속이 되어서 명예닦이란 오명으로 격겜마냥 고여버렸다고 들었습니다. (틀릴시 님말이 맞음) 5000원 까지 덤핑되기도 했고 종종 무료로 풀려서 스토리는 밀었는데 그래도 돈값이상은 했었던 게임. 그래도 확실히 재미 있긴 했네요. 앞면 바이킹 투구와 도끼들고 공격하는 바이킹들 뒷면 뒷면은 다른 4종의 포아너 퓨처팩과 동일 포아너는 바이킹,기사,사무라이 퓨처팩과 3진영이 모두 나오는 퓨처팩 총 4종이 있습니다. 전체 내부 바이킹 하면 역시 바다에 롱쉽 유럽에서 4종류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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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니티: 오리지널 신 인핸스드 에디션 스틸북 (Divinity: Original Sin Enhanced Edition Steelbook)

2015년 발매된 디비니티 오리지널 신 인핸스드 에디션 스틸북입니다. 최근 발더스 게이트 3 가 대박을 치면서 잘나가고 있는 라리안 스튜디오의 본격적인 부활을 알린 작품 90년대 클래식 RPG 느낌이 특징이며 안정적인 완성도, 방대한 분량과 꽤나 괜찮은 스토리 라인은 평가가 좋은듯 하네요. 앞면 표지 일러스트 플레이어 케릭인 근원사냥꾼들 붉은색 부분은 유광처리가 되있네여 뒷면 전체 무난무난 내부 내부는 아쉽다.. ㅠ CD는 어디다 팔아 먹었는지 보이질 않네 ㅠ 의외로? 클래식 RPG층이 얇은 한국,한글로 정발된 게임이며 예약특전으로 스틸북까지 한국에서 나왔다. 이제 생각해보니 유통사인 H2가 비주류 게임들까지 어떻게든 예약특전으로 스틸북 땡겨오는 경우가 꽤나 많은데 높으신 분 중에 수집가가 있나...? 감사합니다. ㅋ 몇년전엔 2만원 정도에 다나와에서 잘 검색되던 녀석이었는데 이젠 꽤 오래되서 그런가 요즘은 안나오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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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듀티: 월드 앳 워 (Call of Duty: World at War Steelbook Edition)

2008년에 출시된 콜 오브 듀티: 월드 앳 워 스틸북입니다. 2차세계 대전 게임중 흔치않게 독소전선과 미국 vs 일본의 태평양전쟁을 다룬 게임이죠 끝내주는 미션 인트로는 정말 국가의 부름이 들리는듯하며 독소전선과 태평양 섬들에서의 처절한 전투의 묘사는 정말로 잘살린 명작 특히 한국인이라면 더더욱 명작 앞면 앞면은 게임 표지랑 같네요. 뒷면 전형적인 ps3 초장기 시절의 스틸북 뒷면 스틸북은 크게 볼건 없네요. 그래도 15년전 스틸북이지만 거의 완벽한 상태 ㅎㅎ 내부 내부에도 딱히 뭐 없네요 ㅠ 영국에서 발매된 스틸북이며 10~20파운드에 거래되는듯 하나 연식이 된만큼 최근엔 그다지 잘 보이진 않네요. 오래되서 내역이 안나오긴 하지만 13 파운드쯤 구입한걸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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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스칼렛 스틸북 (Pokémon Scarlet Steelbook)

2022년 발매된 포켓몬스터 스칼렛 스틸북입니다. 8월~9월 뮤를 공짜로 뿌리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라고 하길래 극 초반만하고 봉인해 두었던 스칼렛을 다시 꺼내 플레이 해봤다 어렸을때 갈색시티의 트럭을 밀면 뮤가 나온다는 포켓몬 괴담을 믿고 열심히 밀었었던 추억이 나면서 뮤를 거의 스타팅 포켓몬으로 진행했습다 ㅎ 배틀을 파고들진 않았지만 스토리 밀고 도감 300마리 정도 채우고 간단히 느낀점이라면 오픈월드 정말 잘 구현했다. 수백의 포켓몬들 모델링 하는거 엄청 빡세단 글을 본적이 있는데 이건 인정. 맵과 맵에 돌아다니는 포켓몬들 정말 잘 구현했다. 수풀에서 튀어나오는 랜덤인카운터 방식이 없어지고 편의성은 지나치게 많이 쉽게 개선되서 게임이 많이 편해진듯 포켓몬 치고는 전체적인 스토리는 괜찮으나 맵 전체에 20개 정도의 목표들만 흩뿌리고 중간 과정이 아예 없는건 매우 아쉬웠다. 지나치게 높은 자유도는 개인적으로 너무 불호 그리고 버그.. 아주아주 심각한 프레임 드랍.. ㅡㅡ 출시뒤 몇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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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스 시뮬레이터: 패트롤 오피서 스틸북 에디션 Police Simulato: Patrol Officers Steelbook Edition (Amazon/GER)

2022년 발매된 폴리스 시뮬레이터 스틸북 에디션 입니다. 과속,주차 위반 같은 소소한 단속부터 강력 범죄자 추격전,체포까지 브라이튼이란 마을의 민중의 지팡이가 되는 게임이지만... 플레이어에 따라 견찰이 될수도 ㅎ 버그나 그래픽 적인 면에선 아쉽지만 시뮬레이터 게임들이 으레 그러하듯 은근히 중독성 있는 잘 만든 게임이라인듯 박스, 구성품 구성품은 심플하게 게임 + 스틸북 앞면 브라이튼 시티 경찰서 마크 원부분은 음각처리가 되있습니다. 뒷면 브라이튼 도시 마크 전체 타이틀 거꾸로 되있는 스파인 ㅠ 그래도 뭔가 경찰복 재질의 같은 배경은 그나마 굳? 내부 경찰 영화에서 많이 보이는 보드판에 사진이랑 매모 붙여놓고 정리해둔거인듯 ㅎ 독일 아마존 한정으로 발매된 에디션이며 현재 콘솔 버전은 25~35 사이에서 왔다갔다 하는거 같고 PC판은 10유로 이하에 독마존에서 판매중. 찾아보니 왠지 재밋어 보이고 콘솔판도 한글이 된다고 적혀있어서 콘솔버전 스틸북 에디션 구매 타이밍만 보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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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디비전 슬리퍼 에이전트 에디션 유비샵 특전 스틸북 (Tom Clancy's The Division Sleeper Agent Edition Steelbook)(EU)

2016년 발매된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슬리퍼 에이전트 에디션 유럽 유비샵 특전 스틸북입니다. 톰 클랜시 시리즈의 오픈월드 TPS RPG 게임 현실감 넘치는 맨해튼 거리와 그래픽적인 면에선은 역시 유비소프트 였지만 게임성을 포함해서 스토리, 부실한 컨텐츠나 버그 서버운영등 총체적 난국으로 초반에 폭망했다가 정상궤도 찾기까지 꽤 오랜시간이 걸렸었던.. 슬리퍼 에이전트 에디션 , 스틸북 슬리퍼 에이전트 에디션은 국내에서도 출시된 에디션이며 한국 특전으론 우측의 스틸북이 지급됬습니다. 640만명이 베타 테스트에 참여했었던 당시에 엄청 기대받았던 게임이라 이 한정판도 꽤나 빠르게 완판됬다는듯 하지만 결과는..... 앞면 디비전 요원 실루엣에 맨해튼 도시 뒷면 디비전 문양 전체 정말 선명한 오렌지 색이 돋보이는 배경의 스틸북입니다. 되게 튀고 보기 좋네용 내부 내부는 메인 일러스트 중간부분 이건 다른 디비전 스틸북과 똑같네요. 아주 눈에띄는 색상때문에 통칭 오렌지 스틸북이라 불리는 녀석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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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파일 하트 게임 한정판 3종 경매 후기 (스틸케이스 클리어)

공식 스토어 iffysonlinestore 스틸북 수집 분야에서 나름 많은 수집을 해오면서 은근히 신경쓰였던 종류의 스틸케이스가 있었는데 바로 컴파일 하트 계열의 라인업들 잘 쳐봐도 B-급 게임사 이지만 철저히 덕후들을 타겟(본인 포함)으로 한 게임 라인업,케릭터,일러스트 나름 역사도 있어 팬층은 탄탄하다보니 한정판 특히 적절한 가격의 서양 한정판 매물은 잘 안돈다. 스틸케이스 단품은 더더욱... 그래서 특히 출시 된지 좀 되었고 프리미엄도 꽤 붙은것들은 그냥 포기하고 있었는데 최근 영국 공식 유통사의 이베이계정 에서 (reefoutlet) 박스 불량난 리미티드 에디션 여러 종을 계속 경매로 내놓고 있더군요 (8/21 기준 현재도 하나씩 계속 경매가 올라오는 중.) 알자마자 오랜만에 경매에 바로 달려들었습니다. ㅎㅎ 그래서 결과는 위: 낙찰가. 아래: 내 입찰 한도 노린 물건 전부 이겼습니당 모두 한두끗차이로 이겼는데 매우 짜릿하군요 딱 맞는 가격 책정과 눈치싸움에 완승했다는 우월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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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아웃 76 트라이센테니얼 에디션 스틸북 (Fallout 76 Tricentennial Edition Steelbook)

2018년 출시된 폴아웃 76 트리센테니얼 에디션 스틸북 입니다. 한글로는 300주년 에디션 일반판과 차이는 스킨 DLC 몇개 끼워져 있다는거 말곤 없다고 하는군요 폴아웃76은 폴아웃 시리즈를 온라인 rpg로 구현한 게임이지만 어떻게하면 이렇게 창의적으로 쓰레기를 만들었냐는 평가를 들은 망겜이죠 이 게임을 기점으로 베데스다에서 정식 한글화를 해주기 시작했는데 이게 이 게임의 의의라면 의의랄까..? 하지만 스타필드는.... 앞면 시리즈의 마스코트 볼트보이 뒷면 ... 전체 많이 심심한 스틸북이지만 이렇게 파란 스틸북은 거의 없어서 괜찮긴 하네요. 내부 볼트보이 얼굴 1776~2076은 미국 독립 300주년을 나타낸다고 하네용. 오늘 기준 의외로 많이 검색되진 않지만 내려보면 대량으로 판매하던게 아직 남아있긴 하네요. 12$에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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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 어스: 섀도우 오브 워 게임스컴 2017 퓨처팩 (Middle-Earth: Shadow of War Gamescom Promo FuturePak)

8월23일~28일까지 게임스컴이 개최중이죠 첫날부터 정말 만족스러운 게임 정보들이 나와줘서 매우 기분이 좋네요 ㅎㅎ 그래서 게임스에서만 풀린 2017년 출시된 미들 어스: 섀도우 오브 워 퓨처팩 입니다. 게임쇼 게임스컴 2017 에서만 풀린 퓨처팩. 실마릴리온을 배경으로 한 게임보다는 각색이 많이 된 피터잭슨의 영화 호빗과 반지의 제왕 배경의 오리지널 케릭터인 탈리온의 이야기며 후반부 너무 맥빠지는 스토리와 몇 번 하면 질리는 공성전은 아쉽지만 전작에 비해 발전되고 다양한 오크들를 지배하고 부리는 신박한 네메시스 시스템 다채롭고 재미있는 전투 그리고 탈리온 케릭터가 너무 인상적이어서 개인적으로 매우 재밋게 한 게임이네요. 앞면 탈리온과 켈레브림보르 여러 미들어스 섀도우 오브 워 스틸케이스 중 유일하게 타이틀이 적힘 뒷면 주요 오크들 이네요. 전체 배경도 괜찮고 직접보면 광택으로 인쇄된 케릭터들이 꽤나 고급집니다. 내부 앞면의 탈리온 디자인과 같습니다. 우측도 사이로 보면 그림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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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하자드 6 태국 한정 스틸북 에디션 (Resident Evil 6 Steelbook Edition) (THA)

한 스틸북이 있었습니다. 생각날 때마다 해당 지역의 사이트는 죄다 찾아봤지만 최악의 입수 난이도에 번번히 실패하며 기회가 있을때 사지 못한 지난날을 곱씹으며 집착과 후회가 심해지던 몇년... 여기까지 오니 이젠 가격이 문제가 아니더군요. 가격 상관없이 제발 ebay에 뜨기만 했으면 싶었는데.. 한달 전 7월1일 드디어 매물이 떳고.. 300$.. 눈 딱감고 질러버렸습니다. 그리고 초조하고 불안한 한달을 견디며 경건한 마음으로 드디어 오늘 수령.! 한국으로 직배를 안해줘서 미국을 거쳐서 한국에 왔는데 한달동안 참 먼길을 돌아왔다.. 상자상태는 살짝 불안했으나 다행히 이중박스에 뽁뽁이도 꽉채워 보내줬다.. 다행 그리고 그렇게 드디어! 바이오 하자드 6 스틸북 에디션을 손에 넣었습니닷!! 2013년에 PC버전으로민 발매됬으며 오직 태국의 Sicom 이라는 유통사 한정으로 발매된 에디션 그러니까 10년전에 발매된 태국 한정 스틸북.. 허허허 정말 오랫동안 힘들었다. 여담으로 스틸북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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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어센트 사이버 에디션 스틸북 (The Ascent Cyber Edition Steelbook)

2021년 발매된 디 이센트 스틸북 입니다. 처음 들어보는 게임이지만 11명의 소규모 개발사에서 개발한 게임이며 SF 사이버 펑크 배경의 쿼터뷰 슈팅 액션 게임인가 보네요. 번역이 개판이라지만 스토리나 게임성 자체는 나쁘지 않은듯 게임타이틀과 로고는 음각처리 됨 뒷면 로고인듯 전체 내부 배경이 되는 도시인듯 그런데... 전문상점 어째서 서양에만 출시된 스틸북에 왠 한글이 ㅋㅋㅋㅋ 여담으로 해당 게임사가 이 게임 출시 1년 뒤 22년에 한국의 크래프톤에 인수됬다고 하네요. 이베이 기준으로 사이버 에디션은 35$쯤에 보이는듯 하며 스틸북 단품은 거의 안보이네요. 스페인 중고 사이트 5유로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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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크라이 프라이멀 파이어 & 스톤 에디션 스틸북 (Far Cry Primal Fire and Stone Edition Steelbook)

2016년 발매된 파 크라이 프라이멀 스틸북입니다. 파크라이4 후속으로 나온 게임이며 석기시대를 배경의 FPS 게임 도전과제 전부 다 깻던 기억이 있는데 스토리는 하나도 기억이 안난다... 엄청나게 만족도 높게 구현된 밀림 돌아다니면서 여러 동물들타고 여기저기 싸돌아 다니던게 재밋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앞면 창에 꿰뚤린 검치호 두개골. 스틸북이라 한계가 있지만 검은부분은 음각처리를해서 최소한의 입체감은 있는듯 촉감이 좋다. 뒷면 타이틀 디자인이나 상징이 그다지 예쁘지 않아서 스틸북도 그다지.. 쩝 내부 게임 내 이런 풍경은 정말 멋졌던걸로 기억 역시 파 크라이! 유럽쪽에 많이 풀린 스틸북이며 호주쪽엔 파이어 & 스톤 에디션으로도 발매된 스틸북 단품 매물 찾는게 어렵지 않고 10~15유로 정도면 가능한듯 합니다. 10파운드 영베이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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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전설 궤적 시리즈 달린 소감 , 시리즈의 스토리 진행 한짤 정리

참 긴 여정이었습니다.. 작년 여름 하늘의 궤적 FC,SC,3rd 부터 시작해서 겨울엔 제로의 궤적,벽의 궤적 봄엔 섬의 궤적1,2 이번 여름엔 섬의궤적3,4와 시작의 궤적까지... 궤적 시리즈 전반기의 10개 게임을 1년동안 모두 달렸습니다아... 이렇게 많은 게임들이 각각 유기적으로 얽히면서 대하 서사가 완성되는 이렇게 스토리에 몰입감 흡입력이 대단한 게임은 처음이었고 또한 대부분의 게임들이 85~90점의 점수를 받은 재미는 있는 게임이라서 왜 이렇게 팬층이 탄탄한가에 대해서 알수 있었네용 다만 장점인지 단점인지 각각의 게임들 평균 플탐이 사이드까지 꼼꼼히 하면 80시간 정도 나오며 발매 시기에 비해 엄청 떨어지는 그래픽과 턴제 게임이라는 환장의 콜라보에 정말 미쳐버리는줄... 역시 지나치게 길고 거대한 스케일의 스토리도 많이 지치기도 하네요 궤적 시리즈 전반기 한짤 요약 어쨋든 서양권에도 시작의 궤적이 나오면서 서양권에도 궤적 시리즈 전반기가 모두 발매됬고 ps3,vita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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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썸 스틸북 (Anthem Steelbook)

2019년 발매된 앤썸 스틸북입니다. 처음 발표됬을땐 꽤나 기대받는 게임이였으나 없는 스토리, 수많은 버그, 최적화... 등등 수많은 문제로 인해 결과는 역대급 폭망으로 게임명 그대로 AN.THEM 안댐 덕분에 현재 바이오웨어는 호흡기만 간신이 달린 상태로 살아있고... 바이오웨어 팬인 나도 울고... 많은 악성 재고에 게임샵도 울고... 덤핑된 잠깐 해보고 결과는 시간낭비였네요..ㅎ 그래픽은 나쁘지 않아서 PS5용으로도 나왔으면 나을거라는 겜샵 사장님의 의견 있지만 솔직히 그건 아닌듯 앞면 메인 재블린 슈트 뒷면 흰 바탕에 재블린 슈트 실루엣 4종 전체 내부 각 슈트의 무늬 한국에서 예구 특전으로 뿌렸으나 게임이 워낙 망해서 스틸북 마저 재고행 요즘은 많이 안보이는거 같지만 예전엔 서비스로 걍 주기도했고 중나에서도 몇천원에 많이 보이던 스틸북이죠 저는 단골 샵에서 당당하게. 저 스틸북 하나 필요한데 저거 주세요(내놔요) 하고 그냥 받아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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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 넵튠 전격샵 특전 스틸케이스 (Super Neptunia RPG Steelcase)(JPN)

2019년 발매된 용사 넵튠 스틸케이스 입니다. 정확한 게임명은 [ 용사 넵튠 세계여 우주여 주목하라!! 얼티밋 RPG 선언!! ] 이며 줄여서 용사 넵튠 넵튠 시리즈의 외전작이며 시리즈 최초의 2D 횡스크롤 액션 게임 평이 안좋긴 하지만 원래 넵튠 시리즈에 게임성은 중요한게 아니죠 ㅋㅋㅋ 넵튠 시리즈는 각 케릭터들의 개그,드립,네타가 주요 부분이고 그 부분은 전통대로 재미있어서 그 부분은 감안한 상태로 해보면 그래도 할만한 게임이었고. 나름 힐링되는 풍경도 괜찮았네요. 그래도 시리즈를 모르는 상태에서 객관적으로 평가를 한다면 거의 똥겜에 가까운게 맞긴합니다.ㅎㅎ 플래 난이도는 매우매우 쉬운편 다만 버그때문에 트로피 터질 가능성도 있음. 앞면 전통의 시리즈 4여신 넵튠,느와르,블랑,벨 그리고 가장 좌측엔 신케릭 크롬 (외전작이라 이 게임에선 상관 없이 나오지만 시리즈 터줏대감인 가지녀가 화장 지운 모습) 저는 벨 누나 파 뒷면 주요 보스 4명 전체,스파인 컴파일 하트 게임 스틸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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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프트 얼라이브 스틸북 (Left Alive Steelbook)

2019년 발매된 레프트 얼라이브 스틸북입니다. 생존 + 잠입액션 + 메카닉 TPS 게임이라는데 봐도 모르겠네요.ㅋㅋ 메기솔의 원화가 + 아머드 코어의 개발 + 건담 시리즈의 메카닉 디자인 팀이 퓨전한 결과물이라는데 확실히 디자인적인 면에선 느낌이 나긴 하지만 결과는 37점의 스퀘어 에닉스의 빅똥게임 게임평은 그냥 노답이라는듯;; 앞면 뒷면 전체 게임이랑 이 그려진 로봇은 잘 모르지만 해당 스틸북은 메탈 기어 솔리드의 신카와 선생님과 건담 디자이너인 야나세 타카유키 가 디자인 했다고 하네요. 내부 유럽지역에서 10~20유로면 쉽게 찾을 수 있는 스틸북 10유로 프랑스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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