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랜드 컬렉터즈 에디션 반품 진행은 아직도 제자리 걸음 제품 주문 취소요청을 한게 벌써 한달전.. 그러나 취소되는 일 없이 그대로 배송이 시작되었고 이후 물건을 수령한지 20일..
그리고 리턴 라벨을 보내주겠다는 답을 받은지 12일쨰... 문의 하면 3~4일에 한번꼴로 가끔 답변을 보내주는데 일단 반품 받아주겠다고 걱정하지 말라고는 한다.
그런데 고작 라벨을 메일로 보내주는게 뭐가 어렵다고 이렇게 오래걸리는지 모르겠다. 일부러 맥이는건가 싶기도 하고..
게다가 배대지에서는 보관 지속되면 돈 내야 된다고 카톡오고... 반다이 남코 유럽 스토어 놈들은 일을 안하는건가?
고작 순간 한번의 클릭 실수로 인해 스트레스와 20만원이 이렇게까지 묶일 줄 생각도 못했네 명치 ㅈㄴ 쌔게 갈기고 싶다.......
유럽 반다이 남코 반품 왜 이리 오래걸리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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