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더스크롤 4 오블리비언 5주년 에디션 스틸북 입니다. 판매량과 명성엔 스카이림에 밀리긴 하지만 게임성만 놓고보면 사실 시리즈 최고의 명작중 하나라는데 하지만....
얼마전 엘더스크롤 4 오블리비언 리마스터가 발매가 되었는데 한국에서는 한글화는 커녕 아예 플레이 못하게 지역락을 걸어버렸다죠... 저번 스타필드때도 한국 홀대하더니 이번엔 아예 지역락이라니..
베데스다에 정나미가 다 떨어지는군요.;;; 같은 계열사인 id스튜디오는 잘 해주는데 왜ㅡㅡ 케이스 케이스 입니다. 보통 ps3 케이스의 위쪽부분은 검은색인데 이건 유일하게 붉은색이네요 앞 오블리비언 문양 전체 앞뒤 같은 디자인이며 스파인도 딱히 없다.
내부 주인공과 보스 이려나? 북미에서 발매된 에디션이며 현재 이베이기준 케이스까지 있는 물건 가격이... 100$정도 되네요?
5년정도 전에 25$에 입수했는데.. 많이 올라서 꽤 놀랏네여...
원문 링크 : 엘더스크롤 4: 오블리비언 5주년 에디션 스틸북 (The Elder Scrolls IV: Oblivion 5TH Anniversary Edition Steel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