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에 발매된 어쌔신 크리드 3의 스틸북입니다. 미국 독립전쟁 시기를 다루고 있으며 스토리가 좀 아쉽기는 하지만 그 당시 미국 인물들과 당시 그래픽으로 아름다운 경관에 액션들은 상당히 재밋엇다.
본격적으로 콘솔게임에 입문한건 3편부터인데 잘 선택 한듯. 또한 현대파트의 의미 있는 스토리가 있는건 3편이 마지막이기도 했었는데 미라지의 바심이 엄청난 떡밥을 남겼었죠.
후속작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ㅎㅎ 그때까지 유비가 살아 있을까.? 앞면 주인공 라둔하게둔과 등 뒤에 성조기 한정판과 피규어와 같은 모양이네요.
이걸보니 트레일러가 생각나는데 진짜 예술이었음 뒷면 뒷모습 전체 진짜 간지나긴 한데 에잉 G1 사이즈 ㅠ 내부 내부엔 쓰러진? 암살단 깃발이네요.
언젠가 글 쓰겠지만 비슷한 디자인의 북미 예약구매 특전 스틸북은 내부가 살짝 달라요. 해당 스틸북은 국내에도 정발된 프리덤 에디션에 동봉된 스틸북이며 당시 피규어+스틸북+설정집+리토그래피+dlc 까지 합한 에디션 가격이 9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