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출시된 베요네타 오리진 스틸북 입니다. 베요네타 누님의 어린시절을 다루고 있으며 동화책을 읽어나가듯이 스토리가 진행되는군요.
왼쪽 스틸으로 세레자를, 오른쪽 스틱으론 체셔를 조종하게 되는데 두개의 캐릭터를 동시에 조작하며 전투를하고 퍼즐을 푸는게 꽤 신선하긴 했다. 애들용 게임이란 느낌을 강하게 받았는데 화풍도 그렇고 그냥 발자국 따라서 쭉 가면 되는 진행 방식과 굉장히 쉬우면서도 스토리도 별거 없었네요.
앞면 나뭇가지 모양의 문양과 타이틀 뒷면 달 문양 전체 뭐 그냥 그래요. 내부 내부는 세레자와 채셔 내부 디자인은 그래도 꽤 괜찮은 듯 합니다 유럽지역에 예약구매 특전으로 발매된 스틸북이며 저는 25유로에 프랑스 이베이에서 입수했네요....
베요네타 오리진: 세레자와 길을 잃은 악마 스틸북 (Bayonetta Origins: Cereza and the Lost Demon Steelbook)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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