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그 테일 컬렉션 스틸북 입니다. 플래그 테일: 이노센스 와 레퀴엠의 합본 입니다.
스토리에 힘을 많이준 퍼즐, 잠입 액션 게임 특히 흑사병이 창궐하는 분위기는 진짜 인상적이었네요. 그리고 해일처럼 덮치는 쥐때들의 연출은..
ㄷㄷ 두 게임 둘 다 스틸북이 출시가 안되서 커스텀 스틸북으로 만족을 했었는데 나중에서야 합본팩으로 출시를 해주네요. ㅎㅎ 앞면 탐험하는 두 남매 벽 아님.
둘러싼 쥐때들임 문양 위쪽엔 해골도 보이네요. 뒷면 쥐들의 식사가 되는 안타까운 기사님 불에서 살짝 떨어지신듯 전체 앞 뒤 이어져 있는 디자인 이며 쥐때가 참 인상적 이네요.
ㄷㄷ 아마시아와 휴고 레퀴엠에서 섬에 막 도착했을때 인듯? 그나마 마지막으로 남매의 좋은 한때였던것 같네요 유럽에서만 발매된 에디션이며 정가는 50유로군요.
이베이나 아마존에서 30유로쯤에 보이는 듯 하네요.~ 영국에서 스틸북 단품만 16파운드 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