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출시된 용과 같이 8 커스텀 스틸북 입니다. 맛있는건 나중에 먹으려는 성향 때문 출싯날에 사놓고 미루다가 미루다가 곧 용 8 외전 출시하니 더 이상 못 미루고 며칠 전 부랴부랴 클리어 ㅎㅎ 꽤나 발전된 턴제 전투와 여전한 병맛 미니게임들 여전하고 꽤나 재밋게 했네요.
캐릭터간 스몰토크들도 꽤나 재밋어서 맵 돌아다니거나 과제 깨야 할때도 그다지 지루하지 않았다. 카스가 쪽 스토리는 배경이나 시작은 꽤 괜찮지만 후반 김빠지기도 하고 어떤 트롤녀 때문에 살짝 짜증긴 했지만 키류쪽의 스토리는 완벽했고 가슴이 울리더군요...
트로피의 대부분인 유대 채우는것도 재밋었고 서브 컨텐츠도 할만해서 다 하다보니 왠만한 트로피는 다 따게 되있어 난이도는 어렵진 않으나.. 다만 70레벨 도달은 정말 힘들어서 성장 DLC 하나는 사야 될듯.ㅡ 앞면 앞면은 카스가 이치반과 하와이 파티원들 다만 한준기는 거의 스토리 최후반에 합류해서 많이 못쓴게 아쉽다.
뒷면 뒷면은 도지마의 용 본인 마지막을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