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라이 다운 중남미 배경의 맵을 보는 맛도 있고 총질하는 액션만은 확실히 재밋긴 하지만 전작의 악역들에 비하면 매우 아쉽고 스토리나 게임이 지루하단 느낌을 많이 받았었는데 이제 생각해보면 유비 몰락의 첫 단추는 이 게임이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파크라이7도 현재 제작중인거 같던데 제발...휴..
ㅡㅡ 그래도 이때 당시엔 유비에 대한 맹목적인 충성심이 있을때라서 출시하자마자 열심히 달리고 희소성 0.1% 였는데 플래도 땃었다. ㅎㅎ 메인빌런인 안톤 카스티요 독재자로 캐릭터로 연기,비주얼, 캐릭터성은 나쁘지 않았는데 스토리가 아쉬워서 임팩트가 많이 아쉬운....
디에고 카스티요 나름 상식인인듯 하지만 독재자의 하나뿐인 아들이란 상황때문에 얘는 좀 불쌍하드라.,. 전체 액자에 사진 디자인이이 뭐 특이하군요, 내부 카스티요 부자와 창에 비친 혁명군 북미에 발매된 골드에디션 스틸북이며 현재는 이베이 기준 20$쯤에 게임 포함 구매 가능해 보이는군요.
저는 출시 시기에 30$에 단품으로 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