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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티밋 스톰 리미티드 에디션 스틸북 (Naruto Ultimate Ninja Storm Limited Edition)(USA)

2008년 출시됫으며 보루토로 넘어간 뒤에도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시리즈의 첫작 나루티밋 스톰 리미티드 에디션 스틸북입니다. 나루토 1부 내용 전체를 다루고 있으며 그 당시 수준에서 꽤 잘 뽑힌 그래픽과 팬게임이라면 가장 중요한 부분인 원작재현도 훌륭했고 등 시점의 격투게임도 당시엔 꽤 독특했었죠. 그리고 다 떠나서 애들끼리 모여서 하기에 너무 재밋었던 게임이었네요 ㅎㅎ 앞면 잼민이 시절의 나루토 뒷면 역시 어린시절의 사스케 전체 눈이랑 주인상태보니 어디 협곡 싸움중에 둘 다 첫번째 파워업 이벤트 후 상태네요. 추억보정이겠지만 어릴 때 보던 이때의 나루토 가장 재밋게 봤었던거 같음 ㅎ 내부는 추억의 주인 사스케 vs 1미 나루토 카드?엔 25000개중 17200번째라 적혀있네요. 레어한듯한 아닌듯한 미묘한 숫자 ㅋ 케이스 케이스엔 타이틀이 적혀져 있으며 무엇보다 케이스의 스파인쪽에 우치하 이타치를 넣어준게 정말 마음에 드는부분 덕분에 반다이 남코쪽 스틸북을 쭉 살펴볼 때 가장 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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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썸너츠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 (AwesomeNauts Cillector's Edition Steelbook)

2012년 발매된 어썸너츠 컬렉터즈 에디션 입니다. 잘 모르는 게임지만 2D의 3vs3 Aos 게임으로 보이네욧 앞면 등장 너츠(챔피언) 들 뒷 전체 내부 내부는 인디박스와 게임 트러스트 로고 이베이 기준 5~10$에 거래되는 흔한 스틸북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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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차티드 4: 해적왕과 최후의 보물 스페셜 에디션 스틸북 (Uncharted 4: A Thief's End Special Edition Steelbook)

2016년 발매된 언차티드 4 스페셜 에디션 스틸북 입니다. PS4의 간판 게임이었죠~ 당시 차원을 달리하는 그래픽에 캐릭터, 스토리, 플레이, 연출 등등.. 이때의 너티독은 참 좋았는데.. 스토리 적으로 꼴아박기도 하고 그걸 질질 끌어서 다양한 형태로 우려먹는 라오어랑 비교해서 언차티드는 드레이크 마무리도 좋고 우려먹는것도 레거시 컬렉션으로 깔끔하게 잘 끝낸듯. 앞면 드레이크와 기타 주요 등장인물들 뒷면 갇혀죽은 해적의 유골 전체 언차티드 시리즈 스틸북들은 전체적으로 무난하거나 밋밋한 디자인이 다수인데 뭐랄까 칙칙한 분위기의 화풍은 제일 마음에 든다. 내부 내부는 마다가스카 근방 지도입니다. 해당 에디션은 스페셜 에디션에 포함되었으며 출시 가격은 79000원 이 에디션이 모든 게임 한정판 중에 가장 흔한 느낌이었는데 지금도 찾기 어려운건 아니지만 10년 지나니 가격도 많이 올라가긴 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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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 이펙트 3 컬랙션 스틸북 (Mass Effect 3 Collection Pre-Order Steelbook)

매스 이펙트 3 컬랙션 스틸북 입니다. 매스 이팩트 1,2,3 편이 동봉된 스틸북 메타 합계 280점의 게임이군요. 이 시리즈가 인생게임 중 하나라서 매스 이펙트 4도 개발중이라는데 1,2,3 트릴로지로 화려한 부활을 했으면 좋겠네요.] 앞면 셰퍼드 뒷면 자세히 보니 추락하는 리퍼가 보이네요. 이게 어디 스틸북 이었는지 긴가민가 했었는데 바코드보니 퓨처샵 특전인거 생각낫음. 전체 무난히 나온 스틸북. G1이라 아쉽다. 내부 해당 스틸북은 캐나다 퓨처샵에서만 발매된 스틸북이며 15~20$ 수준으로 비싼편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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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래툰 3 스틸북 (Splatoon 3 Steelbook)

2022년 발매한 스플래툰 3 스틸북 입니다. 맵을 상대보다 더 많이 색칠하면 이기는 독특한 TPS 다이나믹하면서 캐주얼한 게임성이 특정 주위에선 진짜 재밋다고 사보라고 많이 얘기 들었는데 멀티플레이는 좋아하진 않아서 하지는 않았네요. 앞면 메인 일러 일부분을 썻네요. 스틸북에 적힌 한글은 언제봐도 기분이 좋다. 뒷면 전체 굉장히 힙?한 좋은쪽으로 색들이 많이 튀네요. 내부 문어,오징어를 비롯한 여로 문양들 초회 특전으로 제공된 스틸북이며 스플래툰 스틸북은 한국에서만 나왔다. 이 게임을 딱히 하진 않았지만 감사합니다. 닌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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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컴: 딜리버런스 2 스틸북 에디션 (Kingdom Come: Deliverance II Steelbook Edition)

2025년 발매된 킹덤 컴: 딜리버런스 2 스틸북 에디션 입니다. 나름 실제 역사를 배경으로 한 메인 스토리도 꽤 재밋고 분량도 컷으며 특히 서브 퀘스트가 대충만든게 하나도 없을정도로 신경쓴 티가 많이 나더군요. 메인 퀘스트와 잘 연계되면서 게임의 배경이나 설정을 가장 잘 몰입하게 하는게 서브 퀘스트라 생각하는데 정말 잘 만든듯 게임에 몰입하게 되는 각종 상호작용들이나 그래픽도 상당히 좋아졌네요. 화끈한 재미는 없지만 왠지 계속 하게 되는 게임 이었네요.. 그러나 공성전은 재밋었지만 밋밋한 전투나 느린 템포의 게임은 호불호의 영역이 클 듯 초반 아이템과 퍽이 어느정도 갖춰지기 전까진 꽤 어렵기도 하고... 커버 앞면 헨리 고드윈, 로사?, 한스 케이폰, 얀 지슈카 그리고 같은편 용병들로 보이네요. 뒷면 게임 처음부터 나오는 한스의 좌우명인 "행운은 용감한 자에게 찾아온다." 배경은 쿠텐버그로 보이네요. 전체 특유의 화풍이 눈에 띄지만서도 뭐 그냥 그렇네요. 내부 헨리와 한스 케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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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언리미티드 코드 한정판, 자체제작 스틸북 (Fate Unlimited Code Custom Steelbook)

타입문 리마스터 게임 4종 공식 한글화 결정 (월희, 마법사의 밤,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페이트 할로우 아타락시아) 저번주 AGF2025도 있었고 페이트 성우님들이 출연하신 라이브도 잘 챙겨봤지만 타입문 팬((달빠) 입장에... blog.naver.com 페이트 언리미티드 코드 한정판과 자체제작 스틸북 입니다.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를 기반으로 하는 격투게임 격투 게임으로서는 무난한 정도지만 원작 재현도 어느정도는 되있고 여러 미니 게임 등 팬게임 요소는 충만하게 들어가 있는 게임이죠. 이 게임은 리메이크 안되려나~ 박스 세이버 릴리가 그려진 박스 참으로 마음에 듭니다.ㅎ 구성은 피규어와 게임이 답니다. 세이버 릴리의 피규어 15년도 넘은 피규어라 요즘 피규와랑 차이가 있긴 있네요. 아까워서 뜯진 못했다.. 앞면 스틸북 앞면은 표지 일러를 사용했습니다. 뒷면 뒷면은 psp판 표지 일러를 썻습니다. 시로, 세이버, 린, 길가매쉬 전체 예전게임이라 일러스트도 적고 화질도 낮아서 무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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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아캄 오리진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케이스 (Batman: Arkham Origins Collector's Edition FuturePak)

2013년 발매된 배트맨 아캄 오리진의 퓨처팩입니다. 슬슬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니 올리는 배트맨 아캄 시리즈의 프리퀄에 해당되는 외전작품 이며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배트맨에 걸린 현상금 5000만 달러를 노리고 여지것 나왔던 다양한 빌런들이 배트맨 레이드를 뛰게되는 스토리 배트맨 아캄 시티와 변한점이 없고 버그가 좀 있던게 흠이었지만 아캄시티가 워낙 명작이고 스토리 진행과 연출은 정말 호평이었죠 앞면 배트맨과 날개엔 각종 몹들 뒷면 펼치니 참 멋진 스틸케이스 입니다. 눈 오는 배경에 화려한 양각의 날개가 돋보입니다. 내부 내부는 자국만 남아 있네요. 해당 스틸케이스는 유럽에서 발매되었으며 주로 영국에서 25~50 파운드에 보이네요 4년전쯤엔 5~10 파운드 쯤에 보이고 삿었는데... 저렴하던 ps3 스틸북들도 많이 올랏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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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 5 더 로열 런치 에디션 스틸북 (Persona 5 Royal 1 More Edition/Launch Edition Steelbook)

1 More Edition 2022년 발매된 페르소나 5 로얄 런치 에디션 / 원 모어 에디션의 스틸북 입니다. 해당 에디션은 유럽과 북미에서 발매되었으며 PS4로 출시되었던 페르소나 5 로얄을 PS5, 닌텐도 스위치 버전으로 재발매하면서 같이 낸 에디션 이네요. 원 모어 에디션 이라니.... ㅋ 얘들도 참 많이도 우린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스위치 버전이라면 한번 더 우릴만하긴 하지... 커버 앞면 표지일러를 사용한 디자인 이네요. 주인공 파티들 뒷면 뒷면은 타로 카드들과 괴도카드 디자인입니다. 전체 검빨 디자인에 은은한 유광 뭐 나무랄곳이 없다. 내부 아마 로딩화면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해당 런치 에디션 스틸북과 일본 GEO 특전 스틸북이 매우 흡사 한데요. 자세히 보면 작은 디테일에서 차이가 있긴 합니다. 런치/1more 에디션 , 일본 GEO 버전 1 more 에디션 쪽이 색감이 전체적으로 진한편 재질도 전체적으로 약 유광입니다. 일본 GEO 버전은 캐릭터에만 광택을 넣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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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다의 전설: 스카이워드 소드 퓨처샵 특전 스틸북 (The Legend Of Zelda: Skyward Sword Pre-Order Steelbook)(FutureShop/CAN)

2011년 발매된 젤다의 전설: 스카이워드 소드 퓨처샵 특전 스틸북 입니다. 비록 매우 처참한 결과를 낸 Wii지만 그래도 그 중 최고의 게임이라면 바로 이 스카이워드 소드 마스터 소드를 제련해 나가는 스토리와 게임성, 브금의 삼박자가 매우 뛰어나다는듯. 그러나 Wii판 에서도 위모컨을 통한 호불호가 있는것 같네요. 저는 이 조작방식을 어떻게든 이식한 스위치판 리마스터를 했었지만 거지같은 조작감때 문에 결국 하차하긴 했습니다... 앞면 앞면은 단순하게 검은 바탕에 타이틀 이네용 뒷면 매우 독특한 화풍의 링크 디자인 입니다. 거의 못본 주황색 배경에.. 정령 파이도 있네요 그리고 퓨처샵 특전 스틸북의 상징? 인 바코드가 전체 은은한 유광에 매우 독특합니다. 내부 내부 디자인은 필로네 숲으로 보이네요. 해당 스틸북은 케나다의 퓨처샵에서만 예약구매 특전으로 발매된 스틸북 입니다. 오래된 스틸북이지만 오히려 최근에 매물이 종종 보이긴 하네요. 이베이 기준 40~50$ 쯤에 거래되는듯.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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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 같이 20주년 기념 에디션 스틸북 (Yakuza 20th Anniversary Edition)

2025년 발매된 용과 같이 20주년 기념 에디션 스틸북 입니다. 이번 12월 용과같이 20주년으로 용과같이 디럭터즈 컷, 극, 극2가 재출시 되었습니다. 처음엔 그냥 할꺼 찾다가 우연히 세일하던 제로를 다운받으며 입문했었는데.... 끝내자 마자 게입샵에 달려가서 시리즈 전부 다 질러버렸던 기억이 있네요. 용과같이 제로 디렉터즈 컷 같은 경우는 4k 화질 개선과 다수의 새로운 컷신, 미니게임이 추가 되었고 용과같이 극, 극2 은 큰 차이는 없지만 역시 화질 개선과 60FPS로 즐길 수 있게 되었다는 군요. 제로 디렉터즈 컷은 나중에 다시 한 번 달려봐야 겠네요. ㅎㅎ 케이스 앞면 주인공 키류 카즈마 이젠 행복했으면... 뒷면 1편에 사용된 근본의 키류 이미지네요. 20주년에 어울리는 선정 배경의 응룡도 멋집니다 ㅎㅎ 전체 사실 디자인은 특별한편은 아니고 그냥 클래식한 느낌이네요. 내부는 카무로쵸의 입구의 밤거리네요. 모두 한글 구동이 되며 CD 디자인이 상당히 멋집니다. 해당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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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토니시아 스토리 한정판 언박싱, 스틸북 (Astonishia Story Limited Edition )

2025년 12월.. 얼마전 발매된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한정판 입니다. 저는 PSP판으로 해봤었는데 나름 재밋게 했고 마음이 빚이 있어서 이번에 큰 고민없이 구매했다. 평가는 뭐 스토리와 전투는 그나마 재미있다고 하지만서도 공통적으로 꽤 많은 버그와 프레임드랍... 게임의 흐린 색상 말이 꽤 있는듯 하네요. 30년된 게임의 리마스터인데 버그와 프레임 드랍이라니.. 허허허 버그좀 잡고 편의성 업데이트가 될때까진 묵혀 놔야 겠네요.. 박스 박스 입니다. 1994년의 패키지 디자인 그대로라 하더군요. 박스를 열면 나오는 메탈 포스터 메탈 포스터 몇개 소장중인데 한정판 구성에 이 포스터 포함된거 꽤 좋더라구요, 로이드와 일레느의 일러스트도 정말 좋아요. 감사 카드가 있구요. 게임과 스틸북이 있습니다. 스위치 전용 게임이지만 스틸북은 G2 사이즈를 줬네요. 그점은 아주 좋긴 합니다. 앞면 스틸북 앞면 태양이 있는 박스 디자인과 같습니다. 뒷면 뒷면도 태양 문양입니다. 전체 레트로 컨셉에 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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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 3 리마스터 시그니처 에디션 스틸북 (Assassin's Creed III Remastered - Signature Edition Steelbook)

2019년 발매된 어쌔신 크리드 3 리마스터 시그니처 에디션 입니다. 어크 3에 자잘한 효과 향상과 그래픽 향상, 워싱턴 왕의 폭정 DLC와 리버레이션HD 포함되 발매된 합본 PS5 Pro 사고 두번째 게임인데 PS5 Pro로 돌린다는 게임 어크 3 리마스터네요. ㅋㅋ 리마스터로 다시 플레이 해보니 업스케일링 기능과 이런저런 성능보정들이 들어가니 배경도 좋고 프레임, 그래픽 예쁘게 나오긴 합니다. 캐릭터 모델링이 구린건 어쩔 수 없긴 했지만요. ㅋㅋ 예전 게임라 편의성 쪽에서 불편한점이 꽤나 있네요. 그리고 2시간 마다 튕기는 버그는... ㅡㅡ 기본적으로 어크 시리즈는 전부 플래티넘을 따기 때문에 여정에 나섯고 100% 동기화를 위해선 메인 미션의 부가 목표를 원트에 클리어 해야하고 각종 서브 미션들과 온 맵에 흩어진 수집요소. 아 정말 귀찮았다.. 깔쌈한 케이스 앞면 조지 워싱턴 사령관과 코너 어크3 명 트레일러가 생각나는군요. 뒷면 뒷면은 어크 3 문양 배경엔 애니머스의 삼각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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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33 원정대 미러 에디션 배송기...

북미 아마존 독점으로 12월 10일 출시된 33원정대 미러 에디션 박스도 스틸북도 너무 예뻐서 바로 예약 구매 풀리는날 바로 질럿었죠.. 그러고 시간이 됬지만..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시작부터 배송이 꽤나 딜레이 되더군요. (현지 에서도 같았던 모양) 처음부터 매우 심기가 불편했는데... 드디어 20일날 트래킹번호 받고 배송 출발 배송 출발부터는 그래도 4일 걸렸네요 수령받는 순간 ㅈ됬다... 싶었습니다... 저런 얇디얇은 에어캡 봉투 말고는 완충제 아무것도 없이 잦은 배송 딜레이로 결국 크리스마스 시즌까지 겹쳐버리니 버틸수가... ㅡㅡ 역시나 꺼내보니 앞뒤 박스 모서리들 마다 상처가 있었고, 스틸북 까지도 살짝 찌그러 졌네요... 젠장 박스도 싫다면 최소한 안에 에어캡이라도 더 둘러놓던가. 아오 열받아서 환불 하려다가 비싸고 귀한 에디션 까지는 아니고 박스 열심히 피고 스틸북도 일단 복구는 가능해 보여서 끓어오르는 분노를 억누르며 부분 환불만 받고 소장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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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 미러 에디션, 스틸북 (Clair Obscur: Expedition 33 - Mirror Edition)

2025년 발매된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 미러 에디션 입니다. 요즘 시상식 관련해서 잡음들이 있는거 같지만 의심의 여지없이 잘 만든 명작 뛰어난 몰입감의 스토리도 좋고 특유의 분위기 브금, 캐릭터 무엇보다 턴제 게임이지만 패링으로 극한으로 이용하여 뽑아낸 재미는 지루할 틈이 없었고 신선했다. 시간 가는지 모르고 했던 게임이었네요. ㅎㅎ 숨겨진 요소 찾기나 노가다가 필요하지만 어느정도 레벨이 되면 쉬운편. 그러나 마지막 히든보스는 진짜 비교가 불가할 정도로 어려웠는데.. 자존심이었던 난이도를 바꿔도 못 깨다가 결국 인터넷으로 공략찾아 겨우 깻었었다.. 박스 박스 디자인은 엄청난 임팩트로 등장했던 노년간지에 캐릭터 적으로도 매우 좋았던 르누아르. 디자인도 기깔나네요. 구성품은 스틸북, CD, 아트카드 입니다. 앞면 베르소 알리시아 캐릭터 디자인, 구도, 배경까지 너무 잘 뽑혔다. 뒷면 뒷면은 후반부의 뤼미에르 모습 앞면 뤼미에르 에디션과는 다르게 유광재질은 아니지만 너무 마음에 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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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II 2022 스틸 (Call of Duty: Modern Warfare II Steelbook)

2022년 발매된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II 스틸북 입니다. 저는 캠페인만 하고 끝냇는데 상대적으로 그래픽 안좋던 게임을 해서 그런가 뛰어난 그래픽과 디테일 때문에 떄문에 눈이 정화되는 느낌 캠페인 플레이 자체는 재밋게 했는데 스토리는 영.... 16개 미션으로 플탐은 주말 하루,이틀 정도 나오네요. 여러 기믹의 미션이 있는건 좋긴했는데 이건 호불호의 영역인듯 앞면 뒷면 전체 앞뒷면 이어서 캠페인의 든든한 아군 고스트 입니다. 내부 내부도 고스트와 141부대 마크네요. 해당 스틸북은 북미,유럽에서 예약구매 특전으로 발매된 스틸북이며 콜옵 스틸북 답게 매우 많은 매물과 10~15$ 정도에 무난히 구할수 있는 스틸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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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싱 사가 -민스트럴 송- 리마스터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 (Romancing SaGa Minstrel Song Remastered International Steelbook)

2025년 발매된 로맨싱 사가 -민스트럴 송- 리마스터 인터네셔널 컬렉터즈 에디션 입니다. 스퀘어의 고전 명작 게임이져 게임이 명작이고 이번에 재대로 한글화를 해주긴 했지만 첫 출시는 슈퍼패미컴에 후 ps2로 리메이크 발매한 이식에 이식을 한 게임인데 왠만하면 이정돈 리마스터 말고 리메이크로 해줬으면.. 이제와서 해보긴 허들이 좀 높네요. 박스 박스 디자인는 음유시인이 꿰찻네요. 클래식한 느낌 구성품 구성품은 게임, 스틸북, 아트북, 아트카드 입니다. 아트북 앞면 최종보스 사루인 포스 죽이네요 음유시인과 타이틀은 센스있게 광택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뒷면 뒷면도 분위기 제대로 살리네여.. 삼사신중 데스와, 셰라하 전체 옛날 로맨싱 사가와 같은 일러스트레이터 분의 일러스트긴 하지만 디자인은 엣날 감성이면서도 동시에 엄청 세련된 느낌 퀄리티와 분위기가 정말 좋다. 스퀘어 에닉스에 기대한 100%만족한 디자인 내부 내부는 사루힌을 쓰러(봉인)트리는 미르자 인터네셔널 판이라면서.. CD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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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더스 인 암즈: 헬즈 하이웨이 스틸북 (Brothers in Arms: Hell's Highway Steelbook)

2008년 발매된 브라더스 인 암즈: 헬즈 하이웨이 스틸북 입니다. 2차 세계대전 네덜란드의 헬즈 하이웨이를 배경으로해서 스토리와 캐릭터는 꽤나 잘뽑힌 클래식한 게임인듯 하군요. 분대 전술 시스템도 괜찮은듯 그러나 전반적으로 짧은 게임과 1인칭 3인칭이 계속 변경되는게 문제가 있는듯? 앞면 뭔가 긴박하지만 전우애가 느껴지는군요. 타이틀은 음각 처리가 되어 있어요. 뒷면 전체 PS3 초창기 시절 스틸북 감성 내부 평원 배경에 모닥불 이네요. 해당 스틸북은 영국에서 발매된 스틸북이며 이베이 기준 10$정도의 저렴하게 거래되는 스틸북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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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언 아이솔레이션 Fr4me 케이스 (Alien: Isolation Nostromo Edition Fr4me Case)

2014년 발매된 에일리언 아이솔레이션 Fr4me 케이스 입니다. 에일리언 시리즈도 잘 모르고 한글화도 안되서 잘 모르는 게임... 에일리언 한테서 열심히 숨바꼭질 하는 게임인 것 같은 에일리언의 인게임 AI가 매우 잘만들어 졌다고 본 기억이 있네요. 앞면 표지일러 뒷면 호러 장르에서 자주 나오는 구도네요, ㅎ 전체 그다지 이쁘지 않은 Fr4me케이스.. 내부 내부 일러는 에일리언과, 배경이 되는 우주선인듯 Fr4me 케이스 특성상 반대로 끼울 수 도 있습니다. 해당 케이스는 호주의 ps3 노스트로모 에디션 발매한 걸로 기억합니다. 70호주 달러에 입수했는데 당시 유일하게 수집하지 못했던 fr4me 케이스라 제 생각보다 비사게 입수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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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더 스크롤 5: 스카이림 스틸북 에디션 (The Elder Scrolls V: Skyrim Steelbook Edition)

2011년 발매된 PS3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 스틸북 에디션 입니다. 벌써 출시된 지 14년이 된 게임이군요. 이러나 저러나 역대 최고의 오픈월드 게임중 하나이며 게임사에 획을 그은 작품이죠 방대한 오픈월드 내의 다양한 상호작용을 통한 몰입감은 정말... 모드로 게임 개조하는 재미도 솔솔했고..ㅋㅋ 그나저나 6는 개발중인것 같은데 과연 언제 나올려나.. 과연 한글화는 해주려나..? 케이스 앞면 타이틀과 스카이림의 문양 쌍각 처리가 되어있네요 뒷면 전체 디자인은 평범합니다 내부 지도가 들어있네요. 디자인은 도바킨 입니다. 스카이림 지도네요 퀄이 꽤 좋네요. 중앙에 화이트런이 가장 눈이 가는군요. ㅎㅎ 해당 에디션은 독일에서 발매된 에디션이며 그래도 인기 게임인 만큼 매물도 구하기 쉽고 독일 이베이 기준 10~15€에 무난히 찾을 수 있는 스틸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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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툰 발할라 에디션 스틸북 (Jøtun Valhalla Edition Steelbook)

2015년 발매된 요툰 스틸북 입니다. 탑뷰 시점의 액션 인디 게임 만화같은 그래픽이 꽤나 특징이네요. 요툰이라면 아마 북유럽 신화의 거인이었죠? 앞면 아마 최종보스와 주인공의 뒷모습 같네요. 저 보스가 요툰인가? 전체 게임 트러스트의 6번째 에디션 입니다. 내부 내부는 인디박스와 게임 트러스트 로고 이베이 기준 5~10$에 거래되는 흔한 스틸북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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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더 쇼 18 MVP 에디션 스틸북 (MLB The Show 18 MVP Edition Steelbook)

올해 야구도 다 끝낫군요, MLB는 다저스의 백투백 우승으로 끝이낫고 한국 시리즈는 LG가 우승하며 마무리 됬죠.~ 2018년 출시된 MLB 더 쇼 18 MVP 에디션 스틸북 입니다. 앞면 애런 저지의 락커인가 보네요. 뒷면 전체 참 서운한 디자인.. ㅠ 그나마 케이스도 없었다면 내부 내부는 애런 저지의 스윙하는 모습~ 스포츠 게임이라 이베이 기준 10$정도에 거래되는 에디션 입니다. 그나저나 MLB 시리즈가 10년동안 1년에 한장씩 꾸준히 스틸북을 내줬는데... 올해 25 부터는 스틸북이 안나오는군요.. 왠지 섭섭하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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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 오토마타 커스텀 스틸케이스 (Nier: Automata Custom Steelcase)

니어 오토마타 커스텀 스틸 케이스 입니다. 기본적으로 캐릭터가 예쁘고 개인적으로 PS4 최고의 게임으로 생각하는지라 커스텀 케이스도 여러종 되네요.ㅎㅎ 여러 게임들과 콜라보 그만하고 차기작도 빨리 내줬으면 하네요.~ 앞면 기계생명체 잔해 위의 2B 일러 정말 마음에 들긴 합니다. 뒷면 주연 3인 9S, 2B, A2 전체 상품 페이지에 일러스트는 정말 기깔나서 삿었는데 그냥 쌩철에 그냥 인쇄해서 인쇄 퀄리티도 너무 떨어지고 정말 흐릿합니다.. 일반적인 스틸북 방식도 아니고 실제 수령하고 보니 짜증낫던 기억이 나네요. 내부 바이올린을 키는 2B와 A2네요. 그래도 내부 일러 선택도 상당히 좋네요. 제작 회사는 Best4Games. 5년전쯤까진 커스텀 스틸북 꽤 냇던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망한듯? 중국 중고앱에서 25000원 정도에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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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하자드 7 스틸북 에디션 (Resident Evil 7 Steelbook Edition)

2017년 발매된 바이오하자드 7 스틸북 에디션 스틸북 입니다. 바하 4~6 까지의 3인칭 액션 호러 게임에서 7편부터는 1인칭 근본 생존 호러 게임으로 돌아왔죠. 그러면서 연출과 게임성까지 챙겻다는 평 저에게 바하 시리즈는 약간 액션성 있는 좀비게임이었는데 평가만 보고 일단 덜컥 플레이 했었지만 중간까지 하다가 무서워서 포기 ㅠㅠ 왠만하면 소장하던 게임도 바로 처분해렸었네요.ㅜ 앞면 예쁜 금색바탕에 바하7 문양 뒷면 지하실 문이었나.? 여기서 처음 죽었던거 같은데 아 ptsd ㅋㅋ 내부 그래도 깔쌈하게 뽑힌듯 내부 화목?한 베이커가의 식사모습 ㅎㅎㅎ;;;; 게임 초반에 나왔었죠 해당 에디션은 북미,유럽에서 발매되었으며 스틸북 에디션은 이베이 기준 50~100$에 판매되는 것 같네요.~ 그러고 보니 바이오하자드 9 레퀴엠의 스틸북 디자인도 나왔네요. 그런데 디자인이 왠지 바이오하자드 스럽진 않군요...? 예구 특전로 줄지는 모르겠지만 디럭스 에디션과, 컬렉터즈 에디션에 포함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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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판타지 15 디럭스 에디션 스틸북 (Final Fantasy XV Deluxe Edition Steelbook)

2016년 발매된 파이널 판타지 15 디럭스 에디션 입니다. 와... 이 게임도 벌써 10년이 다 되었군요.. 파판 15가 제작 규모에 비해 기대에 못미치고 스토리,하나마나한 오픈월드 등 게임 여기저기가 미묘하게 하나씩 모자라는 느낌이었지만 그래도 그래픽이나,전투,ost는 좋았고 결과적으론 성과를 내긴 했었죠. 깊게 들어가면 아쉽지만 라이트하게 즐기면 진짜 괜찮은 게임? 케이스 디럭스 에디션 구성품은 게임 CD와 킹스 글레이브 블루레이 합본 입니다. 앞면 뒷면 전체 아마노 요시타카 선생님 특유의 디자인이 인상적 내부 좌측은 길을 나서는 주인공 파티 4명과 우측은 킹스 글레이브의 표지네요. 킹스 글레이브는 파판 15 전 시간대를 다루는 영화며 킹스 글레이브는 블루레이 CD도 있긴하고 언젠가 보긴 봐야하는데.. 타이밍이 안맞넹 국내에도 많이 풀린 에디션이며 블루레이는 없었지만 2만원에 겜샵에서 삿었는데 시간이 지나서 그런가 이제는 5만원 정도에 중고가 보이네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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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자의 아틀리에 3 ~종극의 연금술사와 비밀의 열쇠~ 커스텀 스틸북 (Atelier Ryza 3 Custom Steelbook)

2023년 발매된 라이자의 아틀리에 3 커스텀 스틸북 입니다. 메인 스토리는 그냥 그런편이지만.. 인연퀘들을 진행하며 1,2편의 캐릭터들이 완성되어가는 스토리는 매우 좋았다. 맵들이 상당히 넓어졌으며 간략하게나마 1편의 맵들도 거의 비슷하게 재등장 하는 등 전작들을 플레이 했다면 꽤나 생각이 많이 나게 하네요. 그러나 전편들을 안했다면 전투도 스토리도 그냥 그런 그냥 평범한 아틀리에 시리즈 중 하나인듯? 그리고 정말 불만이었던건 라이자의 인기 포인트인 1,2편의 보기 좋게 튼실한 뒷태를 제작사 놈들이 쓸대없이 의식을 했는지. 그냥 무턱대고 키워버려 매우 언밸런스한 하체비만이 되어버리는... 나는 오히려 가린 의상을 착용하며 플레이했다..ㅡㅡ 1,2,3 라이자. 판단은 알아서.. 앞면 표지일러를 썻네요. 군도를 배경으로한 라이자가 보기 좋군요.~ 뒷면 1~3편 개근한 라이자와 친구들 전체 하늘하늘한 색은 마음에 든다. 라이자, 클라우디아 렌트,타오,보스 순 플레이 캐릭터는 10명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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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오브 투: 더 데빌스 카르텔 멕시코 특전 스틸북 #2 (Army of Two: The Devils Cartel Steelbook) (MEX)

2013년 발매된 아미 오브 투 데빌즈 카르텔 스틸북 입니다. 멕시코 국경부분을 배경으로하는 협동 TPS 게임. 그나마 총질이 할만하지만 그것뿐. 특히 스토리가 짧고 쓰레기 같다고 하던데.. EA산하 스튜디오 해체의 단초가 된 폭망한 게임이라 하네요.. 앞면 멕시코가 배경인 만큼 특유의 해골 문양이 뒷면 검은 바탕에 게임 타이틀이나 개발사가 적혀있네요. 전체 심플하고 깔끔하게 보기좋다 내부 내부는 아무것도 없네요 해당 스틸북은 멕시코에서 발매된 스틸북이며 데드 스페이스3,크라이시스3 처럼 멕시코 3개의 게임 체인점에서 3종류로 출시되었는데 이건 어디껀지 정확하겐 모르겠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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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5 pro 삿습니당. 더욱 잼나는 게임 라이프를 위해

PS5 pro 삿습니다. ㅎㅎ PS5 pro의 비싼 가격이나 여러 논란도 있고 굳이 필요한 것 같진 않아서 안사려고 했었는데 트리거가 된 건 바로 GTA6 한국 스페셜 트레일러를 보고 아 이건 pro가 있어야 겠다 하고 구매를 결정했네요. 그리고 또 시기가 맞게 비상금이 들어올 구석이 있어서... ㅎ 후.... 그래도 이리저리 할인을 받았다지만 PS5 pro 가격이 100만원 정도에 별도 디스크까지 추가하면 +12만원 이군요. 박스 구성품은 PS5, 듀얼센스, 여러 케이블들. 많이 조촐합니다.. 참고로 수직 스탠드는 별도로 구매해야... 진짜 진심 빡쳤던 PS5 pro는 디스크 미포함 코솔이다...... 정가로 ps5 보다 40~50 만원이나 더 비싸면서 정작 디스크를 못넣는다니.. ㅡㅡ 그래서 필요한 디스크 드라이브 매우 기분이 안좋지만 DL보다 CD를 선호하는지라 울며 겨자먹기로 디스크 드라이브도 삿다. 디스크 드라이브 까지 장착한 PS5 pro의 모습입니다. 꽤 많은 성능향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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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닌텐도 스위치 스틸북 떼샷

포켓몬스터 ZA를 재밋게 플레이 하니 생각나는 포켓몬스터 스위치 스틸북 떄샷입니다.~ 포켓몬스터 소드 실드 소드,실드 스틸북 소드실드 더블팩의 황금색 스틸북 포켓몬스터 스칼렛 바이올렛 스칼렛 바이올렛 스틸북과 전통의 황금색 더블팩 스틸북 그리고 한국에서만 발매한 두개의 스틸북들 입니다. 기타 레츠고 피카츄 이브이 스틸북과 브다샤펄 스틸북 한국 독점 스틸북, 유럽 스틸북 입니다. 뗴샷을 보니 꽤나 장관이네요. 한국에만 내준 스틸북이 꽤나 있는것도 특징이네요 (브다샤펄 예구 특전으로 한국에만 발매한 스틸북이 있지만 "스위치" 스틸북에 가까워서 패스) 본가 시리즈는 그래도 스틸북 계속 꾸준히 내줬는데 안타깝게도 이번 ZA는 스틸북 발매를 안해준게 아쉽네요.. ㅠ 어쨋든 실시간으로 바뀐 레전드 ZA도 꽤나 재밋군요. 이번작도 도감 모두 클리어 했습니다.ㅎㅎ 이제 곧 DLC가 출시되는데 꽤나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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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입문 리마스터 게임 4종 공식 한글화 결정 (월희, 마법사의 밤,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페이트 할로우 아타락시아 한정판,초회판 )

저번주 AGF2025도 있었고 페이트 성우님들이 출연하신 라이브도 잘 챙겨봤지만 타입문 팬((달빠) 입장에서 행복사 할 정도로 놀라운 소식이 있었는데 월희 마법사의 밤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페이트 할로우 아타락시아 4작품이 공식 한국어화가 되어 출시가 되는군요.!! 모두 2026년에 발매 예정이라고 옛날엔 어둠의 경로로.. 최근에는 사긴 했지만 유저 한글패치 받아가면서 해왔던 게임들인데 너무 감개무량 하네요.. ㅠ 최근 리메이크 된 타입 문 게임들이 한글화가 됬으니 이렇게 되면 앞으로 나올 월희 후속작도 한글화 걱정도 이제 한숨 놨고 마법사의 밤은 10년 전쯤 약간 조잡한 한글패치 된걸로 플레이 했었는데 다시 플레이 해봐야 겠네요. ㅎㅎ 해당 게임들 한정판과 초회판 자랑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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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컴뱃 7: 스카이즈 언노운 에이시스 엣 워 번들 스틸북(Ace Combat 7: Skies Unknown Aces at War Bundle Steelbook)

2019년 발매된 에이스 컴뱃 7 스틸북 입니다. 기체타고 날아다니고 쏘는 맛은 확실히 있었고 입문하기에도 꽤나 괜찮았던 게임이었다. 근데 꽤나 상당히 재미있게 했던 느낌과 기억은 있는데 정작 스토리는 1도 기억이 안나고 평가도 꽤나 혹평이네요.. 그나저나 이것도 이제 슬슬 후속작이 나올때가 됬는데.. 앞면 파란 하늘에 전투기 기체는 F-22a 랩터로 보이네요. 뒷면 뒷면은 조종간이 전체 디자인 자체는 그냥 그런데 색감이 굉장히 좋고 기체와 푸른 하늘은 유광, 하얀 구름은 무광으로 재질이 다르네요. 꽤나 섬세합니다. 가까이 보니 진가가 보이는 스틸북. ㅎㅎ 내부 내부는 오시아 연방 깃발이네요. 기본적으로 북미의 Aces at War 번들과 일본 컬렉터즈 에디션에 포함된 스틸북 입니다. 현재 이베이 기준으론 단품 50$쯤에 매물이 조금 있군요. 저는 800엔 수준에 일옥에서 입수했고 저렴하게 자주 봤던 기억이 있네요. 꽤 비싼 컬렉터즈 에디션에 포함된 스틸북이라도 일본에선 저렴하게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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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레전드 아르세우스 유럽 버전 스틸북 (Pokémon Legends: Arceus Steelbook)(EU)

오늘 정말 오래간만의 포켓몬 신작 포켓몬 레전드스터 za가 발매가 되었죠. 배틀 시스텤도 바뀌고 메가진화도 다시 돌아왔는데 정말 기대가 됩니다. 나름 신선하고 평가도 포켓몬 치고는 꽤 잘나왔나 보네요. 특히 메가메가니움과메가아쿠스타는 진짜 골때리네요. ㅋㅋㅋ 2022년 발매된 포켓몬스터 레전드 아르세우스 유럽버전 스틸북 입니다. 포켓몬스터 시리즈 최초로 오픈월드 게임으로 제작되었으며 필드에 돌아다니는 포켓몬들의 디테일한 상호작용과 묘사들에 지역을 잘 구현해 놔서 돌아다니는 재미가 있는 게임이었네요. 오랜만에 도감 다 채우고 재밋게 한 게임ㅎ 앞면 여주 , 수댕이, 피카츄, 루카리오, 찌르호크 뒷면 남주, 브케인, 나몰빼미, 뿔카노, 랄토스 전체 배경은 무광재질이며 인물과 포켓몬은 다른 재질을 사용했네요. 내부 시작하고 바로 나오는 해변으로 보이는데 팽도리와 뒹굴거리는 데굴레오,씨레오가 참 귀엽네요.ㅎㅎ 그밖에 주인공과 새꿀버리, 가디 등 여태 포켓몬 스틸북 내부는 전부 지역 지도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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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런트 힐 f 스틸북 (Silent Hill f Steelbook)

2025년 발매된 사일런트 힐 f 스틸북 입니다. 60년대 일본을 배경으로 하는 사일런트 힐이라니 그리고 여고생이란 클래식한 조합 ㅎ 그러다보니 굉장히 기대가 컷던 게임인데 실제 85점을 받으며 꽤 잘나왔다는 평에 스토리의 완성도는 매우 뛰어난 듯 하네요. 오오 원래 살 때 지금 쯤 플레이 하려고 했는데 이제 막 앨런 웨이크 2 를 끝내서 너무 정신적으로 피곤하고 게다가 다 회차 플레이가 거의 필수라고 하니 조금 망설여 지는군요. 공포 게임에 다회차면 좀 힘든데; 앞면 정말 파격적이지만 정말 디자인 잘 나온 스틸북인듯 기대가 컷네요. ㅎㅎ 복잡하고 기묘한 얼굴과 꽃에만 양각..은 아니고 광택 재질로 두껍게 했네요. 뒷면 검은 배경에 사일런트 힐 f 검빨에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개인적으로 매우 만족한 스틸북 다만 약한 무광 재질에 검은색 배경이라 작은 기스도 쉽게 티나고 약하네요. 밀봉으로 받았을때까진 분명 괜찮았는데 비닐뜯고 다시 케이스에 넣는 찰나 시간에 아주 살짝이지만 기스 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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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필드 2042 베스트바이 특전 스틸북 (Battlefield 2042 Pre-Order Steelbook)

2021년 발매된 배틀필드 2042의 월마트 특전 스틸북입니다. 배필 역사상 최악의 게임으로 평가받으며 한때 글로벌 동접 고작 1000명을 찍을 정도로 폭망한 게임이었지만.. 덕분인지? 반성을 많이하고 이번 배틀필드 6는 근본으로 많이 돌아오고 꽤나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하죠. ㅎㅎ 앞면 게임 커버 속 인물 뒷면 전체 청록색이 개인적으로 매우 마음에 듭니다. 내부 해당 스틸북은 북미의 베스트바이샵 특전으로 발매된 스틸북 이 북미 간판 FPS 게임 답게 스틸북 매물은 매우 많은편 15$ 정도면 무난히 검색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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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드리우스 블레이즈 메탈 슬립 케이스 (Caladrius Blaze Metal Slipcase)

2019년 발매된 칼라드리우스 블레이즈 슬립케이스 입니다. 해본적은 없지만.. 미소녀 슈팅게임 장르이며 세일즈 포인트는 보스를 공격하거나 피격당할때 점점 옷이 찢어지는 연출이.. ㄷ 성우진도 꽤나 솔솔하며 그럼에도 슈팅게임 자체로도 나쁘지 않다는군요. 앞면 알렉스 마틴 스파인 뒷면 마리아, 알렉스 게임을 하다보면 엄청나게 옷이 만신창이가 된다고 한다. 꽤 반영한듯.. ㅎㅎ 국내에서 초회 특전으로 제공된 스틸북이며 그외엔 홍콩 지역에만 조금 풀린 슬립 케이스 예전엔 그래도 인터넷 검색하다 보면 종종 보이던 케이스 였지만 당시에는 스위치의 슬립 케이스를 굳이 살 생각은 없어서 걸럿었는데 나중에 구할때 보니 매물 찾기 정말 힘들어서... 결국 중국에서 3만원 좀 넘게 가져온 케이스 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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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 스트랜딩 2: 온 더 비치 노벨라이즈 스틸북 에디션 (Death Stranding 2: On The Beach Novelize Steelbook Edition)

데스 스트랜딩 2: 온 더 비치 노벨라이즈 스틸북 에디션 입니다 코지마 히데오가 집필한 데스 스트랜딩 2 소설을 스틸북에 넣어서 발매했네요. ㅎㅎ 데스 스트랜딩 2는 남에겐 추천하긴 힘들지만 왠지 모르게 스며드는 기묘한 게임성과 그리고 그만큼 기묘한 스토리는 변하지 않았고 중간중간 코지마의 B급 감성이 ㅋㅋㅋ 전작에 비해 편의성이 매우 개선됬고 , 건설할 것도 많아졌네요. 게다가 음악이 꽤 괜찮네요. 지금 계속 플레이 중인데 현재 호주의 70%는 연결했네요. 은근히 배송 한번만... 여기만 연결하자... 여기만 도로 깔고 끄자.. 하면서 계속하게 됨 ㅋㅋ 앞면 샘 부터 동료들, 적까 등장인물이 총집한 한 디자이인이네요. 뒷면 뒷면은 드로브리지의 로고네요. 전작의 UCA에서 이번작은 드로브리지 소속으로 호주 지역를 연결하게 됩니다. 전작의 프레자일이 설립한 회사죠. 전체 타륜 같은게 있네요. 소설책과 지도가 들어있는 스틸북에 이런식으로 들어있어요. 다른 스틸북, 게임 게이스와 크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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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티니: 굴복자의 왕 스틸북 (Destiny: The Taken King Steelbook)

2015년 출시된 데스티니의 3번째 확장팩 데스티니: 굴복자의 왕 스틸북 입니다. 추가된 스토리와 컨텐츠들이 본편 이상의 퀄리티를 냇다는 최고의 확장팩 이라는군요. ㅎ 앞면 데스티니 시리즈 로고 뒷면 확장팩 로고가 있고 그리고 태양같은 뭐 이상한 문양이 있네요.~ 전체 데스티니 본편 스틸북과 거의 똑같이 생겨서 이미 소장한 줄 알고 뒤늦게 알아차리고 삿었었다. 내부 나름 잘나갓던 FPS 게임이라 이베이 기준 매물도 꽤 많으며 10$정도에도 꽤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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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우드 프리미엄 에디션 스틸북 (Avowed Premium Edition Steelbook)

2025년 발매된 어바우드 스틸북 입니다. 이름은 들어본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 시리즈와 같은 세계관의 오픈월드 게임 평가는 그냥 정말 무난하게 평범한듯 하군요? Xbox 독점의 AAA급 게임이 한글화되서 정발된다고 하고 (결국 나중에야 한글화가 추가 됬지만) 스틸북 에디션도 똑같이 나와서 신기했던 기억이 있네요. 케이스 앞면 해골에 실물이 섞인듯 한? 생김세는 좀 그렇지만 화려 색조합은 꽤나 마음에 드네욧. 뒷면 전체 내부 뭔가 벽화로 보이네요. 국내에도 9만원에 판매되는 에디션이며 단품은 이베이 기준 20$쯤에 거래되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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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스틸북 (Halloween Steelbook)

2024년 출시된 할로윈 스틸북 입니다. 호러 영화의 명작 할로윈을 원작으로 하는 게임 옛날 클래식 도트 그래픽의 2D 횡스크롤 장르네요. 보통 이런 옛날감성 영화 게임들은 평가가 안좋기 마련인데 메타 점수도 꽤 괜찮고 의외로 게임디자인이 나쁘지고 않고 디테일이 살아있다는 듯 케이스 할로윈 케이스 재질이 꽤 좋다. 앞면 마이클 이네요. 유명한 살인마 캐릭터중 하나죠 뒷면 아케이드 기기에 1978년작 할로윈 포스터 네요. 전체 내부 내부는 게임 화면 이군요. 이베이 기준 30~35$에 거래되는듯 하며 30$에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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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10 주년 에디션 스틸북 ( The Witcher 3 Wild Hunt 10 Years of Killing Monsters Steelbook)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10 주년 기념 에디션 입니다. 에디션 명이 10 Years of Killing Monsters 니까 10년간의 괴물사냥 이라 해야하나 ? 또 다시 나온 위쳐 3 에디션 이네요. 그래도 엄청나게 우려먹는다고 해도 PS5 차세대 업데이트 관련 에디션은 발매 된 바 없긴하고 정가 자체도 29,90 €로 꽤나 저렴하게 나왔으니 비슷하게 우려먹기 심한 어디의 강아지 회사보다는 훨씬 낫네요. ㅋㅋㅋ 앞면 기본적으로 위쳐 3 커버 디자인과 같지만 랜티큘러 카드가 앞면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케이스 뒷면 스틸북 중앙만 살짝 나온 케이스 디자인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소장용 말고도 실사용용으로 나중에 스틸북 단품을 더 사버렸다 ㅎ 앞면 캬~ 와일드 헌트, 시리, 게롤트 아랫쪽엔 10주년 관련. 그림체도 진짜 좋고 색들이 참 강렬하네요. 은은한 유광재질이 더욱 멋드러지게 합니다. 뒷면 앞면과 이어지는 불과 10주년 늑대교단 문장 전체 매우 만족스러운 디자인 ㅎ 그런데 앞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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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레인저 리타의 리와인드 스틸북 (Mighty Morphin Power Rangers Rita's Rewind Steelbook)

2024년 발매된 마이티 모핀 파워레인저 리타의 리와인드 스틸북 입니다. 파워레인저 스틸북도 수집해 버렸네요.ㅋㅋ 도트 그래픽의 벨트 스크롤 게임이네요. 앞면 전체 심플한 스틸북 이네요. 내부 내부는 그린의 메카 드래곤조드~ 북미에서 발매된 디럭스 에디션에 포함된 스틸북 중국 중고앱 탐방하다가 게임 미포함으로 100위안에 팔던걸 줍줍했다. 박스, 랜티큘러 카드, 기타 구성품들도 다 있지만 사진은 찍기 귀찮아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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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퓨전즈 스틸북 (Dragonball Fusions Steelbook)

2016년 발매된 드래곤 볼 퓨전즈 스틸북 입니다. 일단 별의별 드래곤볼 캐릭터들을 퓨전해서 가지고 놀 수 있는 게임 유명한 야무반부터 야무터, 마인사탄, 기뉴자, 공반, 베지크스, 피리링, 인조인간1718, 등등등 말고도 퓨전 캐릭터 리스트들를 보면 정말 골때리더군요. ㅋㅋㅋ 나중에가면 4인퓨전 5인퓨전까지 나오는듯 하네요. 얘들로 팀짜서 필드에서 배틀하는 게임인듯 여러 캐릭터들이 보이네요. GT 출신인 팡도 있고 슈퍼의 초사이어인 블루도 나오고 다 나오는듯 간판 캐릭터는 "카카로트 + 브로리"인 카로리 입니다 뒷면 드볼 팬이라면 쉽게 알 수 있는 캡슐 코퍼레이션 전체 G3스틸북으로 NDS 케이스 크기입니다. 내부 내부는 텅 비었네요. 정확하게 찾아보진 않아서 잘 모르지만 오직 스페인에서만 꽤 많이 저렴하게 발견되는 스틸북이라 아마 거기서만 예약구매 특전으로 풀리지 않았을까 추측합니다. 10유로 정도에 구매한 걸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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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랙다운 3 호주 특전 스틸북 (Crackdown 3 Steelbook)(AUS)

2019년 출시된 크랙다운3의 호주판 스틸북입니다. 아마 카툰 풍의 하이퍼 TPS인듯 하지만 단순하고 지루하기만 진행으로 화려하게 폭망했다고 하는 게임이라 하는군요... 그나마 건질게 있다면 병맛 광고로 유명한 테리 크루즈 형님이 주인공이라는 거? 앞면 뒷면 뻔질뻔질한 유광에 검은 바탕이라 꽤나 지문이 전체 내부 네부는 팀원인가 보군요. 해당 스틸북은 나름 호주에서만 발매된 희귀한 스틸북이지만 폭망한 게임이라 그런가 저렴하게 구입했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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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블린 슬레이어 -어나더 어드벤처러- 나이트메어 피스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 (Goblin Slayer NF Collector's Edition)

2025년 출시된 닌텐도 스위치로 출시된 고블린 슬레이어 -어나더 어드벤처러- 나이트메어 피스 컬렉터즈 에디션 입니다. 인기 소설,애니메이션인 고블린 슬레이어의 첫번째 콘솔게임 게임 장르는 SRPG + 노벨 느낌이네요. 스토리 자체는 오리지널 스토리이며 원작자가 참여한 스토리는 호평에 일러스트 퀄리티나 성우들의 열연도 호평이지만.. 90년대 게임 수준의 너무나도 형편없는 그래픽과 SRPG 치고도 너무나 낡고 고전적인 게임성, 템포 답답한 안타까운 AI와 UI 빈약한 컨텐츠 등등 게임 내적으로 관련해선 칭찬할 거리는 없는듯한 게임인듯 하네요. 애니메이션은 참 재밋게 봤는데 아쉽네 박스 구성품 구성품은 게임, 스틸북, 아크릴 스탠드, 포스터 입니다. 포스터 훈훈한 디자인의 포스터 아크릴 스탠드 앞,뒤 앞면 고블린 슬레이 세계관의 두개의 달 뒷면 검붉은 색의 하늘이 좋지만서도 살짝 아쉽기도.. 기본적으론 무광재질이지만 중간의 검은 띠는 극극극유광 재질이네요. 내부 내부는 오리지널 캐릭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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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테르 원 스틸북 (Ether One Steelbook)

2016년 발매한 에테르 원 스틸북 에디션 입니다. 환자의 기억속에 들어가 진행되는 퍼즐 인디 게임이라는데 나름 평은 좋군요? 앞면 등대? 그리고 리본 뒷면 전체 적적한 느낌 내부 내부는 그냥 흰색입니다. 영국 인디 게임이라 그런가 해당 에디션은 영국에서 발매되었으며 20파운드쯤에 거래되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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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되는 붉은 사막 , 용과같이 스틸북들 소식

컬렉터즈 에디션 디럭스 에디션 데이원 에디션 이번 TGS에서 붉은 사막에 관한 여러 정보가 풀렸는데 보니 나름 괜찮아 보이는 게임인거 같네요. 컬렉터즈 에디션, 디럭스 에디션, 데이원 에디션이 추가로 출시되네요. 3종의 스틸북이 있는 에디션을 내다니 한국 게임 치고는 이례적 이군요. 좋기도 한데 어떻게 모아야하나 생각하니 빡세네.ㅎㅎ 20주년 기념 에디션 용과같이 3 극 스틸북 에디션 그리고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되는 용과같이 스틸북 2종의 정보도 새로 풀렸는데 근본의 이미지들를 사용한 20주년 에디션 스틸북 12월 발매 예정인데 국내쪽은 어떻게 될련지 소식이 없네요. 와....... 그리고 검빨 조합의 용과같이 3 극 스틸북 에디션은 실물이 진짜 기대되네요. 잘 뽑힌다면 많은 제 컬렉션 중 10손가락안에 들어갈듯 발매일은 내년 2월이군요. 다만 용3는 유럽의 PC버전 한정으로만 나온다는점이 아쉽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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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오브 요테이 커스텀 스틸북 (Ghost of Yotei Custom Steelbook)

고스트 오브 요테이 커스팀 스틸북 입니다. 드디어 고스트 오브 쓰시마의 5년만에 나온 후속작 아름다운 오픈월드와 전작보다 더욱 더 깊어진 전투는 호평이군요 전작을 진짜 너무 재밋게 했었는데 상당히 기대가 되네요. ㅎㅎ 연휴때 신나게 달려야 겠습니다. 앞면 주인공 아츠 표지 일러를 썻네요. 뒷면 주인공과 귀염뽀짝한 늑대네요 파트너인가? 전체 와 근데 은행잎 낙엽이 정취가 있네요. 비록 커스텀 스틸북이지만 유광재질의 스틸북인데 정말 마음에 드네요. Fantasybox사 스틸북 여러장 가지고 있지만 이젠 유광재질 스틸북도 만드는군요.. 내부 인게임 풍경인듯 캬 안타깝게도ㅠㅠ 고스트 오브 요테이는 스틸북을 발매하지 않아서 이번에도 Fantasybox사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최근까지 F사 스틸북을 살땐 타오바오나 중고앱을 이용하다가 이번에 처음 알리를 이용했는데 40000원 나오네요. 비록 총액 5000~8000원 정도는 더 나오지만 편하긴 하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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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탱크 스틸북 (World of Tank Steelbook)

2010년 시작한 월드 오브 탱크 스틸북입니다. 아케이드 전차전 온라인 게임 한때는 한국에서도 어느정도 파이는 있었던 게임으로 기억하고 PC방 옆에서 보면 은근 재밋어 보이던데 ㅋㅋㅋ 지금도 해외에선 어느정도 잘 나가는듯 하지만 국내는 어떤지 모르겠네요. 앞면 월탱 로고와 무한궤도 자국 로고는 살짝 음각처리가 되있네요. 뒷면 전체 무난하네요 내부 주황색이 꽤 괜찮습니다. CD는 없고 CD모양 플라스틱 재질로 되어있는데 스팀으로 나오는 스틸북은 이렇게 CD모양 종이에 코드 적어서 주면 좋을듯 케이스는 이렇게 생겼는데 어디다 뒀는지 찾아도 안보이네요 ㅠ 베스트바이 이베이 샵에서 구입했으며 아마 9$에 새걸로 구매 했던걸로 기억 하네요. 오늘 이베이 기준 15$ 정도에 있지만 매물이 많진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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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 레플리칸트 루나 티어 에디션, 스틸북 (NieR Replicant Lunar Tear Edition)

2021년 발매된 니어 레플리칸트 루나 티어 에디션입니다. 스토리와 분위기 캐릭터들 디자인과 설정은 매우 좋았고 니어 답게 BGM도 수준급 그러나 역시 낡은 게임 다지안은 아쉽기도 했고 사이드 퀘스트는 단순 심부름 뿐이라 불만이었긴 했었네요. 눈과 귀와 스토리는 즐거웠지만 게임자체는 그냥저냥? 겉박스, 속박스 니어, 애밀, 카이네의 박스 디자인과 속에는 백합이 그려 있습니다. 디자인은 기깔납니다. 구성품은 배지, 사운드트랙, 스틸북, 게임 카드는 예약 특전 핀뱃지 3종 꽤 묵직하네요. 사운드 트랙 어떻게 보면 이 게임의 본체라고 할 수 있는 사운드 트랙 ㅎㅎ 백의 서 디자인에 박스도 굉장히 신경 쓴 모습 앞면 나무 아래의 니어 디자인 너무 마음에 들어요. ㅎㅎ 뒷면 흰 배경에 백합무늬 그리고 타이틀 전체 디자인 미친듯 합니다. ㅎㅎ 실제로 이 스틸북이 루나티어 에디션을 캐리했다는 평 저 역시 가장 좋아하는 스틸북 중 하나네요. 뒷면은 무광, 앞면은 약 유광으로 재질도 다르네요.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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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라고라: 마녀 나무의 속삭임 디럭스 에디션, 스틸북 (Mandragora Whispers of the Witch Tree Steelbook)

2025년 발매된 만드라고라: 마녀 나무의 속삭임 디럭스 에디션 소울 라이크 메트로배니아니아 게임... 이라고 소개하던데 칙칙한 분위기 , 어려운 난이도, 스테미너 시스템 때문에 소울라이크이라 그런건가? 나뭇가지 처럼 뻗어나가다가 후에 직업이 하나 더 뚫림으로 여러 조합으로 파생되는 재미도 있는게 캐릭터 육성 시스템은 취향이 맞다면 아주 좋은듯 액션은 느리고 몹들은 딱히 기믹도 많이 없고 지루한 느낌? 그래픽은 취향이 아니었고 브금은 괜찮은 편이었네요. 취향은 상당히 타겠지만 못 만든 게임은 아니네요. 아트북이나 설정집은 아니었고 공략집이네요 사운드트랙 음악 퀄은 꽤 괜찮더군요. 마녀, 늑대 언데드 등등 칙칙합니다. 뒷면 타이틀 전체 무난한 스틸북 입니다. 내부는 그냥 검은색 뿐이에요. 어떻게 일본판을 더 저렴하게 구할 수 있어서 일본판으로 구매 구성품은 박스의 등급표를 제외하곤 완전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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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씽 리마스터 리마스터 스틸북 (The Thing Remastered Steelbook)

2024년 발매된 더 씽 리마스터 디럭스 에디션 스틸북 입니다, 영화 더 씽의 뒷이야기를 담고 있는 2002년작 더 씽 게임의 리마스터 작품이라는 군요. 앞면 심플하게 타이틀 뒷면 음 무늬를 보니.. 영화도 게임도 전혀 몰라서 그런데 바이러스 때문에 뭔가 큰일이 일어난건가? 전체 그냥저냥하다. 스파인 글씨는 좀 아쉽네 내부 신분증과 실제 사용가능한 패치가 들어 있었네요. 해당 스틸북은 북미와 유럽에 출시된 디럭스 에디션에 포함된 스틸북 이베이 기준 대략 50$ ~60$ 쯤 거래되는 에디션인듯 보이며 단품은 매물은 거의 못본듯 하네요. 그래도 경매에는 올라왔었는데 단독입찰로 15유로에 입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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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블레이드 2 유럽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 (Xenoblade 2 Collector's Edition, Steelbook)

2017년 발매된 제노블레이드 2 컬렉터즈 에디션 입니다. 최근 거의 한달동안 열심히 했는데 스토리는 막말로 좋다고는 못하겠지만 캐릭터나 설정은 잘 뽑혔고 어느정도 분량도 크고 사이드 퀘스트도 재미있었고 잘만든 맵에 파고들 요소도 꽤 있었으며. 제노블 특유의 자동공격에 쿨타임맞춰 스킬만 누르는 단순하고 템포 늦은 전투 시스템이 불호긴 하지만 콤보가 추가되고 하면서 하다보면 재밋게 하게 되네요.ㅋ 블레이드 가챠 뽑기가 중요한 요소던데 그중 레어 블레이드는 정말정말 뒤지게도 안나오는게 너무 아쉽다.. 레어 블레이드들이 각종 기믹들, 상호작용에 매우 중요하고 블레이드마다 퀘스트가 있고 키우는 재미도 솔솔했는데 너무 아쉽다. 마지막으로 불편한 UI는 계속해도 불편하고 진짜 길찾기가 개 열받는데 게임 자체도 불친절한편.. 길 해매느라 날린 시간이 얼만지 모르겠다. 그래도 적당히 재미있게한 JRPG였네요. 박스 앞면과 뒷면입니다. 디자인 괜찮네요. 앞면은 호무라를 동조하면 나오는 검과 붉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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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드라이브 언리미티드: 솔라 크라운 스틸 케이스 (Test Drive Unlimited: Solar Crown FuturePak)

홍콩과 이비자를 배경으로하는 오픈월드 아케이드 레이싱 게임 그러나 금방 덤핑이 되어 버렸죠. 전작을 재밋게 했던적이 있어서 그래도 살짝 기대는 했지만 매우 아쉬운 게임이었네요 슈퍼카까지는 뚫었는데 솔로로 하기엔 딱히 스토리랄것도 없고 지루하다. 그냥 레벨 10마다 할수있는 레이스,차량,부품이 풀리는 정도 그래픽도 레이싱 게임 치고는 매우 떨어지는 군요. 멀티도 안잡히네.. 그래도 체감이나 코너링 같은건 내 취향이긴 했었네요. 사운드도 괜찮긴 한듯? 박스 배경은 지형인거 같고 거기다 타이틀정도 뒷면 역시 지형 전체 ...참... 찍는걸 잊어버렸는데 스파인도 정말 구립니다. 내부 내부는 샤프 클랜 아지트와 스트리트 클랜 아지트입니다. 게임에선 두 세력중 하나를 선택하게 되고 팀전 레이싱이 있음. 해당 스틸 케이스는 디럭스 에디션에 포함된 스틸케이스이며 디럭스 에디션은 55$ 정도에 거래되는듯 하네요. 게임 미포함으로 20$에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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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 기어 솔리드 델타: 스네이크 이터 유럽 디럭스 에디션, 스틸북 (METAL GEAR SOLID Δ: SNAKE EATER Steelbook)(EU)

2025년 발매된 메탈기어 솔리드 Δ: 스네이크 이터 유럽판 디럭스 에디션입니다. 메탈기어 솔리드 3 편의 리메이크 작품이며 처음 트레일러 떳을땐 진짜 환호성이 터져 나왔었는데.. ㅎㅎ 지금 평가를 보니 원작 베이스가 좋으니 재미 자체는 있지만 리메이크는 영 아니라는듯 하군요.. ㅜㅜ 그래도 오늘부터 달려봐야 겠네요. 겉박스 속박스 표지 스네이크는 꽤나 간지가 나네요. 구성품 구성품은 게임, 스틸북, 패치, 열쇠고리, 캐릭터 카드 입니다. 주요 캐릭터 5명의 카 폭스 패치와 ! 열쇠고리 딱히 쓸일은 없을듯. 앞면 더 보스와 스네이크 특유의 그림체가 간지납니다. ㅎㅎ 뒷면 폭스부대 로고가 있네요. 전체 적당히 마음에 드는 디자인 그런데 스파인 글씨가 꽤 위로 쳐져있는게.. 음.. 특유의 그림체에 거의 녹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게다가 모자이크? 글리치?가 된 느낌의 일러스트 나름 멋이 있긴 합니다. 유럽판이지만 CD는 한글 구동은 잘 됩니다. 이거 확인하느라고 살짝 늦게사서 이제야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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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11 스틸북 (FIFA 11 Steelbook)

내일부터 역사적인? 아이콘 매치 2 가 진행되는 날이죠. ㅎㅎ 저 같은 경우는 아스날 응원만 17년 정도 하고 있는데 앙리,피레스,시우바,캠벨 그리고 벵감님의 방한 이라니 감동이네요.ㅠㅠ 그래서 피파 11 스틸북 입니다. 피파 온라인 3 의 베이스가 된 게임이죠.~ 앞면 그냥 타이틀만 있네요. 5시 방향 무늬는 그냥 원래 디자인이 저런것. 녹슨건 아닙니다. 그래도 심심한 디자인은 아쉽네요. 뒷면 뒷면도 딱히.. 전체 내부 내부 디자인은 아무것도 없네요 모델은 카카와 루니, 아이콘 매치에서 힘좀 써주시길 ㅎㅎ 그건 그렇고 레알 옷을 입은 카카를 보면 너무 아쉽네요. 해당 스틸북은 오직 이탈리아 게임스탑에서 발매된 스틸북이며 최초의 G2사이즈 FIFA 스틸북에 몇몇 클럽 에디션으로 나오는 스틸북들을 제외하곤 입수난이도 최상의 스틸북 머.. 아무 의미도 없고 모르지겠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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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스켈리게" 유광 스틸북 (The Witcher 3 Wild Hunt "Skellige" Pre-Order Steelbook)(USA)

위쳐 3도 벌써 출시 10주년이 되었나 보군요... 기념으로 스틸북이 포함된 10주년 에디션이 10월 발매되는 모양입니다. 스틸북 디자인이 드라마나 영화 스틸북 처럼 생겼는데 확실히 땡기네요. 이 10주년 에디션은 현재 정보로는 폴란드에서만 판매하는듯 하며 일단 주문은 해놨는데. 하아.. 배송비가 너무 쎄네 ㅠㅠ 꽤나 우려먹는것 같지만... 그래도 위쳐 3 니까 넘어가야 겠죠?ㅎㅎ 빨리 위쳐 4랑 위쳐 리메이크 내놔라 ㅋ 머 어쩃든 2015년 발매된 위쳐 3 스켈리게 유광 버전 스틸북입니다. 게롤트 입니다. 뒷면 와일드 헌트 내부 문양 뿐입니다. 스켈리게 유광 버전 스틸북은 북미 예약구매 특전으로 발매되었으며 현재 매물은... 대부분은 노비그라드 스틸북이며 스켈리게는 한두개 밖에 없네여? 40~50$쯤 하는듯 예전엔 위쳐3 매물 정말 많았는데 가격도 많이 오르고 매물 자체도 많이 안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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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같이 켄잔! 자체제작 스틸북 (Ryu ga Gotoku Kenzan! Custom Steelbook)

2008년 발매된 용과같이 켄잔 자체제작 커스텀 스틸북입니다. 용과같이의 스핀오프이자 에도시기를 다루고 미야모토 무사시(키류)가 주인공인 게임 꽤나 명작인 작품이라던데 딱 PS3에 오직 일본어로 밖에 출시가 안되서 아쉬운 게임.. 스팀으로라도 나왔으면 어떻게든 해봤을텐데 ㅠ 용과같이 유신 극이 출시할떄 용과같이 켄잔 리메이크를 기도하며 겸사겸사 만들었던 스틸북 입니다. ㅎ 앞면 앞면은 용과같이 켄잔! 표지 일러 뒷면 뒷면은 역시 키류의 응룡이죠 전체 전반적으로 관련 이미지도 적고 08년 게임이라 스샷 질도 안좋아서 뚝딱뚝딱 심플하게 회색에 흑백으로 통일해 만들었네요. 내부 내부는 미야모토 무사시(키류)와 대치하는 사사키 코지로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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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캐스트: 어 뉴 비기닝 아델파 에디션, 스틸북 (Outcast - A New Beginning - Adelpha Edition)

2024년 발매된 아웃캐스트 : 어 뉴 비기닝 . 아델파 에디션 입니다. 99년 발매된 나름 근본 게임 아웃캐스트의 후속작이며 장르는 TPS오픈월드 게임 유비식 오픈월드에 외계행성인 점이 꼭 유비소프트의 아바타: 프론티어 오브 판도라 비슷한 느낌 그러고보니 외계행성에 쳐들어온 인간에 대항해 주인공이 원주민의 영웅이 되어 인간을 격퇴하는 스토리는 흡사..? 그래도 나름 스토리도 있고 세계관도 복잡하지만 괜찮은거 같았다. 그러나 주인공은 너무 그냥 동네 아저씨인데 제트팩타고 레이저 총 쏘고 다니는게 인지 부조화가...;;ㅎㅎ 그래픽은 오픈월드 게임치고는 안좋은 편이고 잔버그도 꽤 있는편이네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유비게임에 익숙하다면 그냥 무난하게 할만한 게임이었네요. 진짜 아무런 기대없이 메타 점수 보고만 하루이틀 하다 말 것 같았는데 그래도 해보니 나름 재밋게 끝까지 클리어 했다. 아델파 에디션 박스는 수수한편 제껀 5000개 중에 2029번째 네요. THQ 계열 게임 스틸북들이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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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궤적 the 1st 브레이서 박스 한정판 언박싱

하늘의 궤적 the 1st 브레이서 박스 입니다. 명작 영웅전설 하늘의궤적 FC의 리메이크작이죠 워낙 명작이었으나 그래픽때문에 조끔 힘들었었는데 풀 3D에 액션배틀도 도입되면서 할맛 나겠네요. 평가도 90점대던데 너무 기대 되네요. ㅎ 기본적으론 일본껄 가져왔나 보군요 열면 이런 박스가 하나 더 있습니다. 중앙엔 유격사 문장을한 예쁜 디자인의 박스 요런 케이스에는 유격사 배지와 사운드 트랙이 있습니다. 하늘의 궤적 사운드 트랙은 예술이죠. ㅎㅎ 메모리얼 미니 앨범 어릴때부터의 에스텔과 요슈아가 담긴 일러스트가 11장 설정집 그리고 마지막으로 설정집입니다. 리벨왕국 문양이 디자인된 표지는 정말 예쁘고 크기도 꽤 크고 양도 400p로 매우 방대하군요. 하궤 1~3 까지의 캐릭터 한명한명 소개해주고 있는데 안타깝게도 일본어 버전이네요.. ㅠ 해외 리미티드런에서 발매되는 PS5 1500장, 스위치 3000장 한정 스틸북 에디션과 브레이서 에디션 예구할때 서버 터져가지고 조마조마 했는데 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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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 유니티 길로틴 에디션 스틸케이스 (Assassin's Creed Unity Guillotine Edition FuturePak)

2014년 발매된 어쌔신 크리드 유니티 길로틴 에디션의 스틸케이스 입니다. 유비 소프트의 본진인 프랑스를 배경으로 해서 그런가 지금봐도 전혀 안꿇리는 그래픽에 혁명시기의 파리를 엄청 잘 구현해 놨었는데 아쉬운 스토리에 미완성 게임이란 소리를 들을정도 각종 버그 문제가 터져 난리가 낫었다죠.. 해외에선 외적의 문제도 컸다고 하고, 4편이 워낙 명작이기도 했구... 결국 어크 시리즈가 크게 휘청거렸었죠.. 어크 로그와 동시에 출시를 해서 저는 당시 로그를 먼저 하고 꽤 나중에 유니티를 했었는데 크게 불편을 못느껴서 다행 ㅎㅎ 앞면 어쌔신 크리드 유니티의 암살단 문양 꽤 크게 양각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뒷면 길로틴 배경에 아르노 도리안 의상은 좋긴함 하지만 G1사이즈의 퓨처팩인점이 너무 아쉽다. ps3,ps4 과도기의 게임이라.. 내부 내부엔 희미하지만 깃발을 들고있는 여성이 아마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그림이 생각나는군요. 길로틴 에디션 구성은 이렇게 되어 있네요. 피규어,오르골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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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닝 일레븐 2019 베컴 에디션 스틸북 (Pro Evolution Soccer 2019 David Beckham Edition Steelbook)

2018년 발매된 위닝 2019 베컴 에디션 스틸북 입니다. 이제는 볼수 없는 위닝 시리즈에서 마지막으로 발매된 스틸북이네요. 위닝 2019도 열심히 했는데 부활 안하려나.. 해버지도 래전드로 있었는데 결국 얻지는 못했었지.. ㅋㅋ 케이스 앞면 크으~~~ 특유의 폼으로 프리킥을 차는 데이비드 베컴 이네요. 진짜 멋있네 ㅎㅎ 닭벼슬 스타일 보면 2002년 쯤으로 보이네요. 뒷면 파워 오브 풋볼 전체 보통 스포츠 게임 스틸북은 국내판 스틸북 하나만 사지만 금색 배경에 베컴이 너무 멋있어서 고민없이 삿네요. ㅎ 내부 내부는 심심한 편 북미, 유럽에 발매된 스틸북이며 당연히 매물은 유럽쪽이 훨씬 많은편. 20~30유로쯤 하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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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오브 워: 어센셜 스틸북 (God of War: Ascension Steelbook)

2013년 발매된 갓 오브 워 어센셜 스틸북 입니다. 갓 오브 워 그리스 사가의 마지막 작품이자 가장 앞부분을 다루고 있는 게임. 기본적으로 외전이라 그런가. 스토리 적인 아구가 좀 아쉽고 게임성도 별로 변하지 않은편이라서 80점이라는 갓오브워 치고는 짠 점수를 받았네요. 그래도 그래픽과 액션은 역시 어디 안가는 할 만한 게임이네요. 케이스 앞면 오메가 문양 뒷면 그냥 검은색.. 전체 매우 심플한 디자인. 그래도 검은색에 매우 심플한 디자인 때문에 제작 스틸북 제작시 좋은 재물용 스틸북이 되고 있습니다. 내부 내부는 멀티 플레이용 캐릭터 아직 국내 ps3 스틸북 중에선 가장 쉽게 찾을 수 있는 스틸북중 하나 하지만 예전엔 5000~10000원 쯤에 쉽게 검색됬는데.. 오늘 보니 아직 검색은 많이 되지만 중고 20000원 선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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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필드 크로니클 스틸북 (The DioFiled Chronicle Steelbook)

2022년 출시된 디오필드 크로니클 스틸북 입니다. 스퀘어 에닉스에서 발매한 srpg게임이라는군요. 22년 출시작이지만 한국에서 발매가 된 게임도 아니고 게임 평가도 딱히 좋은편은 아니고 그래픽도 영 아니라 금방 묻힌듯.. 그래도 특유의 스퀘어 에닉스의 디자인들은 꽤나 볼만하네요. 앞면 표지 디자인을 그대로 썻군요. 그림체 매우 좋네요. 뒷면 흰 바탕에 로고 로고 디자인도 잘 뽑혔네 전체 게임과는 별개로 디자인은 스퀘어 에닉스 스틸북 중에서도 역대급인듯 합니다. 내부 내부는 공성전 하는 그림으로 보이네요. 해당 스틸북은 유럽에서만 예약구매 특전으로 발매된 스틸북이며 현재는 10~15유로 정도에 거래되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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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 루나 나이츠 5주년 기념 한정판 언박싱, 스틸북 (Touhou Luna Nights 5Yr Anniversary Limited Edition Steelbook)

2025년 발매된 동방 루나 나이츠 5주년 기념 한정판 입니다. 동방 프로젝트의 공인 2차 창작 팬 메이드 게임이며 이자요이 사쿠야를 주인공으로 한 메트로배니아 장르의 게임 게임도 꽤 잘 나왔단 평에 도트 품질이 정말 끝내주는 듯 하네요. 지금 하는 게임 끝내면 날 잡아서 빨리 해봐야 겠네요. ㅎㅎ 박스 구성품 구성품은 게임, 스틸북, 사운드트랙, ps5커버 3장입니다. 26곡이 수록된 사운드 트랙 커버 일러스트 모두 정말 마음에 드네요 ㅎㅎ 앞면 이자요이 사쿠야 그리고 흰색에 능력과 관계된 시계 정말 기깔나게 그렸네 ㅎㅎ 뒷면 검,흰색에 타이틀 전체 동방 프로젝트 스틸북이 나올줄은 정말 상상도 못했었는데... 사쿠야도 좋아하는 캐릭이고 가장 선호하는 흰색 바탕에 디자인도 기깔나는게 열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정말 마음에 드네요. 내부 사쿠야와 보스로 출연하는 동방 프로젝트의 주요캐릭터 도트 참 잘 찍은듯 하네요. 켜보니 한글도 구동 잘 되는군요. 해당 5주년 기념 에디션은 올해 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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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 맥레이: 더트 스틸북 (Colin McRae: Dirt Steelbook)

2007년 출시된 콜린 맥레이: 더트 스틸북 입니다. 더트 시리즈의 첫번째 스틸북 더트 시리즈는 더트 4 조끔만 해봐서 잘 모르지만 흙과 거친 길을 달리는 느낌은 꽤나 좋긴 하더군요. ㅎ 앞면 오프로드 레이싱 게임답게 흙길을 달려주는 디자인 뒷면 대충 게임 설명 전체 철 내 풍기는 그 시절 스틸북 매물 대부분 녹이 쓸어서 깨끗한 상태 물건 찾느라 애좀 먹었네요. 내부 내부는 오프로드 차들이 즐비하네요. 영국과 독일에서 출시된 스틸북 이며 보통은 10유로 정도 하는 스틸북이지만 멀쩡한 녀석이 없어서 상태 좋은걸로 21유로에 입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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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피아: 올드 컨트리 런치 에디션, 스틸북 언박싱 (Mafia the Old Country Launch Edition Steelbook)

마피아: 올드 컨트리 런치 에디션 입니다. 마피아 시리즈의 가장 앞선 시대 시칠리아를 배경으로 하는 오픈월드 게임. 굉장히 기대했던 게임이라 이 에디션 도착하고 플레이 전 까진 이 게임 관련 어떠한 글이나 영상도 안보고 있는데 썸네일만 조금씩 보고 파악했을 게임자체는 살짝 아쉽지만서도 평가 이상의 울리는게 있긴 한 모양이네요...? 이번 주말 달려야 겠습니다. ㅎㅎ 박스 박스 디자인 정말 간지납니다.ㅎㅎ 구성품은 게임, 스틸북, 퍼즐 입니다. 구성품은 별거 없네요. 퍼즐 퍼즐 디자인은 이 그림이네요. 액자에 걸어두면 멋있을 것 같지만 이제 1000피스 퍼즐은 엄두가 안난다... 시간도 없고 공간도 없고.. 앞면 나이프와 타는 가족 사진인것 같은데 흑백에 디자인 미쳤음. 크으 뒷면 뒷면 역시 흑백만 사용됬으며 불타는 저택과 나이프네요. 전체 진짜 담백하면서 고급진 디자인 이랄까 보자마자 속된말로 뻑이 갓다. 진심 너무너무 만족스러운 디자인입니다. 다만 아쉬운건 스파인에 아무것도 없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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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치독 리미티드 에디션 스틸북 (Watchdogs Limited Edition Steelbook)(USA)

2014년 발매된 와치독스 스틸북 입니다. 유비의 삽질로 인해 이제는 유기되어버린 시리즈... 시카고 맵을 잘 구현했었고 해킹을 소재로 하는 것도 신박했고 오픈월드 게임의 덕목도 꽤 잘 갖추고 있어서 나름 꽤 재밋게 했었는데 이젠 부활도 힘들어 보이니 아쉽네요.. ㅠㅠ 앞면 앞면엔 해킹집단인 데드섹 로고 뒷면 와치독 로고네요 전체 무난히 좋고 새련된 느낌 와치독 시리즈즈 스틸북들 중에선 가장 마음에 드네요. 내부 다리 달린 CCTV와 사진찍는 원숭이군요, 뭔가 심오하군요.. 해당 스틸북은 북미에서 출시된 리미티드 에디션에 포함된 스틸북이며 에디션 시세는 대략 80$정도 G2사이즈 단품은 20$정도에 거래되는듯 하네요.. ps3버전으로 22$에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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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2 스틸북 (Call of Duty: Black Ops 2 Steelbook)

2012년 발매된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2 스틸북 입니다. 멀티 플레이는 잘 만들었지만 미래 파트와 과거 파트를 오가는 구성에 분기를 통한 멀티엔딩의 도입도 있고 그 밖엔 굉장히 실험적인 시도를 많이하면서 호불호가 갈렸다던 평이 꽤 잇군요?. 솔직히 꽤 오래전에 해서 거의 기억은 안나지만.. 스토리 진짜 재밋었다는 기억만 남아있네요.. 앞면 콜옵 블랙옵스2 미래 파트의 주인공인 데이비드 메이슨 뒷면 뒷면은 좀비모드의 플레이어블 캐릭터인 미스티. 음 좋군요. 전체 적당히 잘 뽑힌 디자인 2편부터 본격적으로 주황색이 들어가네요. 내부 권총 두정! 해당 스틸북은 블랙옵스 2 하덴디드 에디션, 케어 페키지에 포함된 스틸북이며 COD 스틸북 답게 꽤 저렴하게 거래되고 있다. 그러나 xb360의 G1사이즈도 있고 기본적으로 막 굴리는 게임이라 스틸북 상태가 안좋은게 많다.. 그리고 올해 11월 출시예정인 블랙옵스 7의 스틸북 와 너무 멋있네요. 영화 스틸북 같기도 하고.ㅎㅎ 여담으로 위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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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 기어 솔리드 델타 북미판 컬렉터즈 에디션의 스틸북이..... 의외네요?

북미판 컬렉터즈 에디션의 케이스 메탈 기어 솔리드 델타 스네이크 이터 북미판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에 꽤 놀랏네요. 예상외로 퓨처팩도 아닌 G1사이즈의 저가형? 스틸케이스로 나왔네요? 스파인도 보기 싫고 끝까지 잘 펴지지도 않는 싫어하는 형태의 케이스인데.. 현재는 중국 내수용 게임 에디션과 컴파일 하트의 게임 스틸케이스가 이걸 채택해서 발매하긴 하는데 코나미에서 북미판 컬렉터즈 에디션만 이런 스틸케이스를 채택했다는게 꽤 놀랐습니다. 혹시라도 북미 이베이로 산다면 주의가 필요할 듯? 아무리 저라도 이건 똥값이 아니라면 안살듯 하네요... 한국에서 출시된 프리미엄 팩이나 유럽의 디럭스 에디션, 컬렉터즈 팩은 해당사항 없긴합니다. 허허허 작년에 적었던 글인데.. 우려가 사실이 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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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할로우 아타락시아 초회판

2005년 발매된 페이트 할로우 아타락시아 초회판 입니다. 얼마전에 리마스터화 되어서 재발매 되었죠. 비타 버전의 단순 HD화 정도로 보이지만 정당한 루트로 한글로 즐길 수 있는길이 생겨서 꽤 기쁘네요. 앞면 카렌, 세이버, 바제트, 린이 장식하는 표지 뒷면 흐뭇한 뒷면 디자인입니다. 박스를 열면 이렇게 맞이해 매뉴얼과 작은 박스가 맞이해 줍니다.~ 매뉴얼 서번트 카드 세이버 , 아처 , 랜서, 라이더 캐스터, 어쌔신, 버서커 그리고 어벤저의 서번트 카드 그리고 그 아래엔 CD가 있습니다. 최애겜이 뭐냐고 물을떈 포켓몬 골드 , gta3 , 어크4 그리고 니어 정도 말하고 다니는데 약간 음지의 게임이라서 그렇지. 내 인생 최고의 게임이라면 사실 이 페이트 할로우 아타락시아 평화롭게 진행되는 일상물 스토리도 너무 보기좋고 중간중간 진행되는 메인 스토리 또한 정말 재밋었다. 10번 정도는 플레이 한듯 하네요.ㅎ 재 한글패치가 작업중이라던데 그때쯤 다시 해봐야겠네요. 커스텀 스틸북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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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더스크롤 온라인: 서머셋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 (The Elder Scrolls Online: Summerset Collectors Edition)

2018년 발매된 엘더스크롤 온라인 서머셋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 입니다. 엘더스크롤 온라인 서머셋은 14년 출시된 엘더 스크롤 온라인의 2번째 대규모 확장팩 현재까지도 확장팩이 계속 나오고 있으며 서양에선 와우 다음의 위상을 가진 MMORPG 인듯 하더군요 앞면 나뭇잎이 많이 들어가며 어레인지된 엘더스크롤 온라인 문양 뒷면 전체 심심한 스틸북이지만 그래도 적절하게 반질반질 거리는 유광재질에 담백함이 중간은 간다. 내부 나뭇잎들과 무슨 문양이네요.~ 배경이 되는 서머셋 군도에 나무가 많은듯. 해당 스틸북은 유럽 지역에 발매된 에디션이며 이베이 기준 대략 10~20유로쯤에 거래되는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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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필드 5 스틸북 (BattleFiled V Steelbook)

2018년 발매된 배틀필드 5 스틸북 입니다. 참 논란이 많은 게임이었죠. 우선 멀티는 해보진 않았지만.. 게임은 자체는 괜찮게 뽑혔으나 개발자의 삽질과 핵들을 감당못하고 도중에 유기한듯 하고 캠페인은 진짜 너무 짧은 볼륨에 따로노는 스토리에 진행은 대부분이 그냥 혼자 무쌍찍는? 그리고... 디렉터란 사람이 유저들보고 못 배운 사람이라고 하지 않나 아무리봐도 티나는 pc요소를 보고도 역사상 가장 고증이 잘된 게임이라 하지 않나..ㅋㅋ 그럼에도 캠페인 에피소드 4는 인정할 수 밖에 없었는데 패망 직전의 독일의 상황에 거기의 캐릭터들을 다룬 이야기는 정말 몰입감 있고 생각할 거리가 많았었다. 앞면 앞면은 간지나는 여캐릭터 캐릭터 외형만 보면 진짜 예쁘면서도 멋있는데 이 게임이 배틀필드만 아니었어도... 아니 제작자들이 PC관련 입만 털지 않았어도... 괜히 거부감드는.. 타이틀은 음각처리가 되어 있어요. 뒷면 전체 아쉽다.. 내부 서양에서 예약구매로 발매된 스틸북이며 배틀필드 예약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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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 온라인 골드 에디션 스틸북 (The Lord of the Rings Online Gold Edition Steelbook)

2007년 부터 서비스 중인 반지의 제왕 온라인 골드 에디션 스틸북 입니다. 대충 평가를 읽어보니 세계관을 나름 잘 이식하기도 했고 옛날 게임 치고 게임도 못 만든 편은 아닌듯 하고 무엇보다 실마릴리온 팬층이 튼튼하기에 근황을 보니 그래도 아직까지도 질기게 생존중인 게임인듯 앞면 뒷면 간달프와 대충 게임 설명들 이네요. 전체 20년 전의 느낌이 물씬나는 디자인과 재질 그래도 절대 반지와 Lord of the Ring 만 봐도 가치는 충분 내부 으음 아마도 인게임의 인간, 엘프, 드워프, 호빗 인듯? 해당 에디션은 유럽에서 발매된 듯 하며 영마존에서 4파운드에 발견해 구매 했으나 딱 봐도 오래된 판매 페이지에 사진조차 없어서 돈 날리는거 아닌가 했다.. 다행히 뭐 잘 도착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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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몬 엑스 마키나 스틸북 (Daemon X Machina Steelbook)

2019년 발매된 데몬 엑스 마키나 스틸북 입니다. 스토리 진행 방식이 최악이고 너무 불친절 하며 대부분 메인 미션 전 브리핑으로 대부분의 스토리가 진행되는데 미션에 참가하는 몇명의 캐릭터들이 그냥 대화하는걸로 스토리를 파악하고 설정을 이해하는게 너무 어려웠네요.. 컷신도 매우 적고 단편적에다가... 미션도 매우 단조롭다. 기체들의 커스터마이징은 꽤 괜찮았고 게임은 메카 장르 게임을 탄탄하게 만들긴 했으며 그래도 후반부 스토리는 괜찮은듯.. 엔딩은 좀 허무하지만 앞면 기체(아스날)에 여러 기체들의 잔해들 일어로 적힌 데몬 엑스 마키나 그런데 글씨체랑 메카 장르랑 너무 안어울린다. 전체 디자인은 그냥 그렇네요 전체 유광인점은 좋다. 내부 기체 상반신에 DAEMON X MACHINA 해당 스틸북은 서양의 오비탈 리미티드 에디션에 포함된 스틸북 입니다. 이베이 기준 단품 매물은 거의 없는듯하고 대략 유럽판 한정판이 100유로쯤 되는듯 저는 입수는 중국에서 200위안에 입수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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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x헌터 넨x이팩트 리미티드 에디션 스틸북 (Hunter×Hunter Nen×Impact Limited Edition)

2025년 7월 출시된 헌터x헌터 넨 이팩트 리미티드 에디션입니다. 헌터 x 헌터의 3vs3 격투게임 조작자체는 매우 간단하고 쉽게 콤보를 넣을 수 있었고. 3vs3이면서 수시로 바꿀 수 있는 만큼 얼마나 잘 교체하며 콤보를 우겨넣고가 중요했고, 심리전이 매우 중요해 보였네요. 전체적으로 게임이 엉망이었는데 캐릭터간 밸런스는 엉망이고 숫자도 16명 그래픽이나 연출 정말 수준 이하이다. 스토리 모드는 처음부터 키메라 엔트편까지 되어있지만 15판으로 대충 이뤄져 있고 그나마도 대충 애니메이션의 컷신 몇장으로 때운게 전부. 20분 정도면 스토리 전부 클리어 되는 분량이고 더빙? 그딴것도 전혀 없다. 나름 점프 레전드급 만화 중 하나인 헌터 x 헌터의 첫번쨰 콘솔 게임이지만.. 이 분야 본좌 은혼 난무와 비교가 미안한 진짜 개 쓰레기 게임이었다..... 메타 52점 유저평점 1.8점 이네 박스 구성품 구성품은 아크릴 스탠드, 아트북, 스틸북, 게임입니다. 아트북은 작고 딱히 그림도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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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존 2 리미티드 에디션 스틸북 (Kill Zone 2 Limited Edition)

2009년 발매된 킬존 2 스틸북 입니다. 한때 헤일로의 대항마로 PS3의 킬존 2였지만 나중에보면 홍보한 그정도의 결과는 아니었던걸로 기억 시슽메은 진부하지만 그래도 재미만큼은 확실히 잡았고 스토리도 꽤 호평 그리고 당시엔 최상급의 그래픽 나름 메타 91점으로 잘 나온 게임이었던 게임이 케이스 앞면 앞면엔 헬가스트 병사네요. 뒷면 전체 옛날 느낌이 많이나는 투박한 스틸북 내부 내부 역시 헬가스트 병사들 오래된 초창기 스틸북인만큼 녹슬기 쉽고 상태가 별로인 매물이 많았다. 그래도 유럽쪽에서 15~20유로에 보이는듯 하네요. 11파운드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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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크라이 6 얼티메이트 에디션 스틸북 (Far Cry 6 Ultimate Edition Steelbook)(USA)

2021년 발매된 파크라이 6 얼티메이트 에디션 스틸북 입니다. 파크라이 다운 중남미 배경의 맵을 보는 맛도 있고 총질하는 액션만은 확실히 재밋긴 하지만 전작의 악역들에 비하면 매우 아쉽고 스토리나 게임이 지루하단 느낌을 많이 받았었는데.. 이제 생각해보면 유비 몰락의 첫 단추는 이 게임이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파크라이7도 현재 제작중인거 같던데 제발.. 잘 나오길 그래도 이때 당시엔 유비에 대한 맹목적인 충성심이 있을때라서 출시하자마자 열심히 달리고 희소성 0.1% 였는데 플래 땃었다. ㅎㅎ 앞면 애완 쌈닭 치차론 뒷면 애완악어 과포 ㅎㅎㅎㅎ 전체 파트너 아미고들이 장식하고 있네요.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색인 청록색에 저 애완악어가 이상하게 너무 웃기고 귀여워서 가장 좋아하는 스틸북 중 하나입니다. ㅎㅎ 내부 내부는 바깥 디자인에 그냥 좌우반전 시킨거네요. 현재 얼티밋 에디션 스틸북은 이베이 기준 20$쯤에 매물이 꽤 보이는듯 하네요. 얼티밋 에디션은 컬렉터즈 에디션과, 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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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다른 드래곤볼 Z 카카로트 북미판, 유럽판 스틸북

좌 북미 , 우 유럽 같은 디자인이지만 너무나 다른 색상 뿐만 아니라 재질과 인쇄 옵션(?)도 다르다. 당근색은 북미판 , 오렌지색은 유럽판 입니다. 살짝 더 들어가면 색 뿐만 아니라 재질도 차이가 있으며 북미판은 무광 재질이지만 금색 부분은 광택 처리가 되게 인쇄를 했다. 그에 비해 유럽판은 형광등도 잘 비치는 전체적으로 유광재질로만 되어있다. 물론 같은 디자인 이라도 제작된 공장, 지역마다 스틸북 색상이 살짝 씩 차이가 나긴 하지만 지역 별 스틸북 색상 차이 사례 (꾸준 업뎃) 지역 별 스틸북 색상 차이 여러개 긁어 와봤습니다. 세키로 북미 - 유럽 라스트 오브 어스 2 유럽 - 북미 ... blog.naver.com 이정도로 아예 별개의 옵션으로 제작된 게임 스틸북은 드래곤볼 z 카카로트 스틸북과 유광,무광 정도의 차이가 있는 위쳐 3 스틸북 뿐인것 같네요. 5년전 어쩌다가 2개를 소장했었던 기억이 있는데 둘이 너무 차이가나고 상대적으로 북미판이 퀄리티가 조금 더 안좋고.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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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 팩토리 5 리미티드 에디션, 스틸북 (Rune Factory 5 Limted Edition Steelbook)

2022년 서양쪽에서 발매된 룬 팩토리 리미티드 에디션 입니다. 룬 팩토리 시리즈라 하면 농사 + RPG 장르의 게임으로 나름 팬층이 있는 시리즈 였지만 제작사가 망하고 다사다난한 일 이후에 힘들게 부활하며 기대 받았다고 들었는데 직접 해보니 부활 했다, 말고는 게임은 영 아니었던.. 이걸로 처음 입문해봤는데 그래픽 정말 별론데 프레임 드랍은 왜 이렇게 심한지 모르곘고 전투나 농사 너무 단순한데다가 UI가 너무 불편해 오래 못할 것 같아 조금 하고 접었다... 캐릭터들은 잘 뽑힌거 같고 브금은 괜찮긴 했었네요. 구성품 구성품은 게임, 스틸북, 아트북, 사운드 트랙 입니다 국내판 국내판 한정판과는 박스 디자인도 구성품도 완전 같지만 스틸북 유무의 차이가 있다. 하지만 가격은 비슷함 후카와 토룡이 그려진 사운드트랙 브금은 꽤 괜찮다. 아트북입니다. 디자인들은 마음에 들지만 아트북치곤 종이 재질이 아쉽네요. 앞면 남녀 주인공들과 주요 조연들 표지 일러와 같네요 뒷면 룬 팩토리 5 전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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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느와르 커스텀 스틸북 (L.A. Noire Custom Steelbook)

2011년 발매된 LA 느와르 커스텀 스틸북 입니다. GTA와 레데리의 락스타 게임즈에서 발매한 또 다른 명작게임 1940년대 분위기 물씬 풍기는 맵과 분위기에 다른 락스타의 게임과는 다르게 무법자가 아닌 형사로 플레이 하게되며 증거를 찾고 범인 추적하고 심문하는식으로 진행하는데 특히 용의자 심문할때의 표정묘사를 보며 추리하는게 정말 재밋었다. 오픈월드 요소가 없는건 아니지만 맵을 정말 잘 만들어 놨는데 관련 컨텐츠나 내용물 많이 없는편.. 한글패치가 있긴 하지만 공식 한글화가 안된건 너무 아쉬운 게임이었다. 어쨋든 진짜 명작이었는데 GTA6 다음엔 LA느와르 후속작이 나와줬으면 하네요. 앞면 콜 펠프스와 엘사 뒷 수채화 그림체에 40년대 분위기가 물씬나는 디자인 정말 마음에 드네요. ㅎ 내부 중간 에피소드의 인물들인 사보, 로나 그리고 콜 이네요. 내부 그림도체도 꽤 좋네요~ 해당 스틸북은 Fantasybox사에서 제작된 커스텀 스틸북이며 중국 루트로 140위안에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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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데바스테이션 스틸북 (Transformers Devastation Steelbook)

2015년 발매된 트랜스포머 데바스테이션 스틸북 입니다. 트랜스포머 만화를 기반으로 한 게임인듯 한글화가 안되서 7챕터 중 간단히 1장만 대충 해봤는데 옛날 카툰풍 그래픽이 나쁘지 않으며 전투도 할만하고 스타일리시한게 나쁘지 않군요, 특히 회피에 중점이 크네요. 메타 점수는 77점이니 팬 게임치고 나쁘지 않은듯 잠깐 해봤지만 카메라가 진짜 불편하고 분량이 많이 짧은듯 케이스 트랜스포머를 중국말론 변형강철이라 하는군요. 앞면 오토봇 로고 뒷면 디셉티콘 로고 입니다. 전체 심플 하네요. 내부 케이스 디자인 이네요. 뉴욕을 배경으로 옵티머스 프라임과 메가트론 뒤에 큰놈은 1장 중간보스 였는데 누군지 모르겠네 해당 스틸북은 몇 안되는 중국(홍콩x)에서만 발매된 스틸북이며 입수가는 130위안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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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소드 · 실드 더블팩 스틸북 (Pokémon Sword & Shield: Double Pack Steelbook)

2019년 발매된 포켓몬 소드 실드 더블팩 스틸북 입니다. 포켓몬스터 소실의 더블팩이라면.... 게임도 정말 못나왔는데 기존 포켓몬들 절반은 삭제시키는 어처구니 일에 더해 멀쩡한 게임을 두개로 나눠 함께 파니 이렇게 더러운 상술의 에디션이 있나 싶었던....ㅋㅋ 앞면 실드버전 매인 전설 포켓몬 자마젠타 뒷면 뒷면은 소드버전 메인 전설의 포켓몬 자시안 입니다. 보자마자 진짜 디자인 근본없다고 느꼇었는데.. 전체 포켓몬스터 더블팩 스틸북 전통의 황금색 디자인 내부 내부는 가라르 지방 지도로 보이네요. 소드, 실드가 포함된 더블팩 스틸북 에디션에서 동봉된 스틸북이며 단품 가격은 영국에 20~30파운드 사이에 꽤 보이는듯 하네요. 그나저나 스위치의 새로운 게임 스틸북은 간간히 소식은 있는데 스위치 2 독점작의 스틸북 출시 소식은 없네요. 현재 공개된 독점작이 엄청나게 적긴 하지만.. ㅡ.ㅡ 스위치 2의 스틸북이 기존 G4사이즈로 나올지.,.. 아니 나오기는 할 지? 궁금하네요. 아마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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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리콘 퓨처 솔저 퓨처샵 특전 스틸북 (Ghost Recon: Future Soldier Steelbook)(Futureshop/CAN)

2012년 발매된 톰 클랜시 고스트 리콘 퓨처 솔져 스틸북입니다. 분대원들을 활용하는 전술 TPS 게임인듯 싶은데 총기 커스텀이나 그래픽, 연출을 꽤나 호평이던데 그러나 아쉽게도 한글 패치는 없는듯? 점수도 80점 정도로 꽤 준수한 편이라 왠지 재밋게 할 수 있을거 같긴한데 아쉬운 게임 이네요 앞면 고스트 리콘 로고에 화염 이펙트가 멋집니다. 로고는 양각처리가 되있네요. 뒷면 고스트 부대려나? 멋있음 ㅇㅇ 전체 앞뒤 꽤 간지나는 디자인 그러나 G1사이즈 ㅜ 내부 내부도 저격하는 디자인 인것 같은데 풍경 좋네요. 해당 스틸북은 케나다 퓨처샵에서만 발매된 스틸북 대략 20$ 수준에 어느정도 보이지만 케나다 출신이라 배송비가 더 쌔다. 여담으로 이거 주문하고 2주동안 근처 케나다 우체국에서 이동이 없길래 판매자에게 물어보니 배송넣고 다음날 심한 태풍 때문에 물류 이동이 완전 막혔었다고.... 그럼 어쩔수 없지. 태풍을 뚫고 1달 넘어 무사히 수령한 스틸북 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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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카스 2 리미티드 에디션 스틸북 (Project Cars 2 limited Edition Steelbook)

2017년 발매된 프로젝트 카스 2 리미티드 에디션 입니다. 저는 아케이드 레이싱이 취향이라 몇시간만 하고 끄긴 했지만 레이싱 시뮬레이션 게임으로썬 꽤나 평가가 좋은듯 하네요 당시 역대급이란 뛰어난 물리엔진에 차종과 날씨에 따라 바뀌는 주행감이라던가 휠로 했을 경우 상당히 만족도가 높은 게임인듯 그리고 꽤나 커리어 모드가 재밋다는 군요ㅇㅇ 앞면 케이스와 동일한 이미지 입니다. 북유럽이 연상되는 눈길에 오로라 배경 그리고 차는 맥라렌 720s 뒷면 전체 오로라 예쁘고 차 멋있네요. 내부 희미하게 뭔가 배기구 같은 패턴같은게 있긴한데 단순 패턴에 잘 안보입니다. 리미티드 에디션은 대략 20$쯤에 거래되는듯 하며 국내에도 출시됬지만 판매되는곳은 이제 없는듯? 저는 선물로 받았습니다. ㅎ 그러면서 이제 끝까지 수집을 안하던 레이싱 게임 스틸북도 그냥 소장 하렵니다. 10장 정도 주문했네요. 수집할 스틸북이 없으니 심심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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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터널 스틸북 (RETURNAL Custom Steelbook)

2021년 발매된 리터널 커스텀 스틸북입니다. 왠 핀라드 게임이 평가가 의외로 좋게 나와서 기대했지만 처음 봤을때 그래픽과 효과가 꽤 뛰어나서 놀라긴 했는데 하다보니 스토리는 뭔지 모르겠고 주인공도 그다지.. 이 게임을 기점으로 로그 라이크 장르가 저랑은 많이 안맞았다는걸 알게 된 게임이네요,, 하루동안 하다가 관두고 바로 처분행... 쩝.,.. 앞면 셀린 뒷면 타이틀입니다. 전체 내부 보스인가? 이 스틸북 살 당시 그냥 돈이 남아서 다른거 사는김에 겸사겸사 삿었는데 게임도 나랑은 안맞았고 디자인도 아줌씨라 구매 한 커스텀 스틸북 중에 괜히삿다 생각되는 스틸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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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로우 스틸북 (Below Steelbook)

2018년 발매된 빌로우 스틸북입니다. 처음듣고 게임 정보도 찾기 힘든데 그냥 내려가는 게임 이라는군요., 특별한 설명도 없고 불친절한데 천천히 탐험하는 재미가 꽤 좋다는듯? 앞면 뒷면 전체 내부 눈동자들 무섭네 인디 게임인 것 같은데 의외로 에디션은 50$ 전후에 올라와 있고 매물도 거의 없는듯 단품으로 15$에 입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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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2 스틸북 (Attack on Titan 2 Wings Of Freedom Steelbook)

2018년 발매된 진격의 거인 2 스틸북 입니다. 진격의 거인을 원작으로 하는 택티컬 액션게임 메타 75점으로 팬게임 치고는 무난하게 잘 나왔나 보네요. 스토리는 처음부터 애니메이션 2기까지 + 오리지널 스토리라던데 진격거는 한번도 본적이 없는데 이걸로 입문이나 해볼까 생각도 드네요. 앞면 진겨거의 초대형거인 뒷면 뒷면은 갑옷 거인이네요. 전체 웅장 내부 내부는 조사병단이 차지하고 있군요. 해당 스틸북은 서양에서 예약구매 특전으로 빌메된 스틸북이며 현재 이베이 기준 단품 10~20$쯤에 보이는 무난한 스틸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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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 스페이스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 (Dead Space Collector's Edition Steelbook)

2023년 발매된 데드 스페이스 리메이크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 입니다. 2008년 발매된 데드 스페이스의 리메이크작 예전 게임에 호평받았던 부분은 완벽하게 살리고 그래픽과 사이드 미션 등 몇몇 시스템을 추가함으로 완벽한 리메이크라는 평 어디서든 언제든지 덥칠 수 있는 적들에 난이도가 있어서 만성적인 탄 부족에 스토리 중간부터 특수한 기믹으로 밖에 죽일 수 없는 헌터라도 나오면 정말 긴장감이 넘쳤던 게임이었네요. 앞면 앞면은 이지스 7 행성으로 보이네요. 그리고 타이틀 뒷면 아이작 특유의 헬멧이 인상적입니다. 전체 검은색의 극유광의 배경에 단순하면서 빛나는 포인트가 고오급진 느낌 입니다. 아니 뭐.. 진짜 비싸긴 해요 작업대의 아이작으로 보이네요. 해당 스틸북은 리미티드 런 게임즈에서 발매된 컬렉터즈 에디션에만 포함 된 스틸북이며 정가는 275$.. 당연히도 프리미엄이 붙어 2배정도 더 되는 가격에 팔리는듯 하다. 그나마 매물이 나오던 출시 초기엔 스틸북 단품만 200$이상 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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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오브 어스 컴플리트 에디션 언박싱, 스틸북 (Last of Us Complete Edition)

2025년 7월 이제 막 출시된 라스트 오브 어스 컴플리트 에디션 언박싱 입니다.~ 정말 이렇게 까지 우려먹는 게임 있을까 한데 그러니까.... PS3로 출시된 라스트 오브 어스의 리마스터 PS4 라스트 오브 어스 리마스터드를 또 리메이크한 PS5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1 + PS4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 를 리마스터한 PS5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 리마스터드를 합본으로 또 다시 발매한 에디션 이네요. 라오어는 분명 1,2편 뿐이지만 발매된 스틸북은 7개...ㅋㅋ 박스 박스 디자인은 하얀색배경에 part1,2 의 엘리 내부엔 요런 박스가 있습니다. 구성품 구성품은 스틸북, 만화책, 리소그래피 4장, 편지네요. 구성품 매우 아쉬워요... 리소그래피 리소그래피 4장 색상이나 광택이나 매우 독특하게 잘 뽑히긴 했어요. 만화책 만화책 입니다. 표지는 꽤 괜찮은데.. 그림체 진심 너무 별로입니다... ㅡㅡ 앞면 풋풋한 엘리와 산전수전 다 격은 엘리 그리고 타이틀이 적혀있으며 엘리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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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의 발큐리아 4 컴플리트 에디션 (Valkyria Chronicles 4 Complete Edition)

2025년 LRG에서 발매된 전장의 발큐리아 4 컴플리트 에디션 스틸북 입니다. 게임의 변경점은 없고 2018년 게임에 스틸북과 DLC 얹어서 출시되었으 그래도 이 게임은 스틸북이나 별도의 에디션이 나온적이 없으니 감지덕지랄까 턴제 전투와 TPS가 절묘하게 섞인 시스템에 적절한 밸런스 패치가 이루어 지니 전투는 진짜 재밋었는데 특유의 화풍은 좋지만 어쨋든 그래픽은 구리고 시스템 점에선 전작과 차이가 거의 없으며 스토리가 많이 별로인 바람에 정말 아쉬운 게임 그럼에도 개인적으로 가장 후속작 좀 내줬으면 하는 게임이네요 아니 2,3편 리메이크라도 상관없으니 제발 ㅠㅠ 박스 디자인은 북미판 표지 일러스트를 그대로 썻네요. 속박스와 구성품. 게임과 스틸북이 전부입니다~ 아트북 이라도 하나 넣어주지 쯧... 앞면 본작의 주인공 클로드 뒷면 히로인 레일리 음 좋군요. 전체 더블 주인공의 디자인의 무난한 스틸북 이네요. 그래도 캐릭이 잘뽑힌 편이라 ㅇㅇ 내부 내부는 설원이군요. 마지막 작전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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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 카트 8 스틸북 에디션 (Mario Kart 8 Steelbook Edition)(GER)

드디어 닌텐도 스위치 2가 발매되었군요. 가격이 여러 이슈로 심히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성능은 ps4 수준으로 나왔다고 하던대. 성능 최적화 이슈로 문제되었던 많은 스위치 게임들이 스위치2로는 프레임이나 화질이 안정적으로 돌아간다고 하네요 OLED가 있어 지금 당장은 살 생각이 없으니 가벼운 게임들로 버티다가 나중에 새로운 에디션이나 OLED 같은거 나올 때 사야 겠네요. 그나저나 스위치 게임 스틸북은 앞으로도 꾸준히 나올 예정인 듯 하지만 스위치2 독점 게임은 몇개 안되긴 하지만 그래도 스틸북 소식은 아직 없는게.. 어떻게 되려나~ 스위치2 런칭작으로 마리오 카트 월드가 출시 되었죠 90점 나왔던데 점수는 잘 나왔네요. 그래서 2014년 발매된 마리오 카트 8 스틸북 입니다.~ 앞면 마리오와 피치공주 기타 등등 사진에 잘 티는 안나지만 카트의 빨간 부분과 빨간 모자는 양각 처리가 되어 있어요. 뒷면 전체 이팩트나 도로 차선은 전부 광택 처리가 되어있어요. 니름 역동감있고 색도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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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디아 파이널 판타지 NT 브롤러 에디션 스틸북 #1 (Dissidia Final Fantasy NT Brawler Edition Steelbook #1)

파이널 판타지 0~15의 캐릭터들이 참전하 3 대 3 대전 액션 게임 참전 캐릭터를 보니 갓겜일까 기대 많이 했지만 금방 덤핑되었으며.. 플레이 해보니 정말 할게 없었다... 컨텐츠가 없어도 너무 없는데 짧은 스토리 모드 빼면 컴까기, 멀티, 대전말곤 할게 없었다. 많이 해보진 않았지만 전투도 딱히...? 그나마 건진 점은 도트나 폴리곤의 옛 파판 캐릭터들 모델링들을 현세대기에 맞게 아주 기깔나게 뽑은점 이랄까 케이 우선 브롤러 에디션 케이스 이 안에 어떤 스틸북이 들어있을지 까보기전까진 알 수 없다.. 앞면 FF1의 근본 보스인 가랜드 FF4의 세실 하비 FF13의 라이트닝 뒷면 FF9의 지탄 FF14의 야슈톨 FF10의 티다 9편도 진짜 명작이라는데 리메이크 안해주려나.. 전체 저 개인적으론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내부 빛의 전사와 역대 주인공 무기들 일부 디시디아 파이널 판타지 NT 브롤러 에디션은 3종의 스틸북이 출시됬으며 밀봉된 케이스를 까보면 어떤 스틸북이 걸릴지는 그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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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 이펙트: 안드로메다 Fr4me 케이스 (Mass Effect: Andromeda Fr4me Case)

2017년 발매된 매스 이펙트 안드로메다 Fr4me 케이스 입니다. 바이오 웨어가 EA에 먹히고 나온 첫 게임이며 유저들의 우려대로 시리즈를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린 망겜... 수년간 쌓아놓은 매스이펙트 셰퍼드 스토리는 리셋된듯 하며 스토리, 연출, 캐릭터성 모두 퇴화됬고 시리즈 핵심인 선택지가 게임에 큰 영향을 못미치는 데다가 이건 어쩔수 없지만 한글화가 안된것도 아쉽긴 하네요. 앞면 우주 배경에 게임 타이틀 렌티큘러로 제작되었습니다. 입체감이 있어요. 은근 괜찮 뒷면 ....음 근본 없게도 생겼다 전체 내부 내부는 메스 이팩트 안드로메다 대표 일러들 주인공인가 보네요. 일단 이 케이스는... 정보가 없네요. 10년 가까이 게임케이스 수집하면서 이 업어온 물건 딱 한번 봤는데 그 외엔 매물은 본적도 없고 인터넷 어느곳에서도 정보를 찾을수가 없네요. 제 물건중 거의 유일하게 정보를 전혀 모르는 수집품인데 입수처는 독일이니 유럽에서 발매한듯 제보점 그나마 케이스 다발로 파는 매물에서 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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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여신전생 5 Vengeance 스틸북 에디션 (Shin Megami Tensei V: Vengeance Steelbook)

2024년 발매된 진 여신전생 5 벤전스 에디션 입니다. 기존 전 여신전생 5 에서 추가로 복수편 스토리가 추가됨과 동시에 여러 편의성 추가와 악마들이 추가되어 발매된 확장팩 나름 보장 된 시리즈 특유의 턴제 전투는 그냥 하다보면 재밋고ㅋㅋ 페르소나 시리즈의 악마는 그냥 애완동물 그 이상은 아닌데 여러 신화나 전승에서 나오는 시리즈의 수많은 악마들이 직접적으로 역이는 스토리 설정은 꽤 괜찮네요. 그러나 전통의 매우 칙칙한 분위기는 어쩔 수 없지만 스토리 자체도 솔직히 아쉬운 편인듯.. 기본적으로 스위치 게임이다보니 그래픽도 영 아니었네요. 그나저나 은근히 중간보스 4인방을 포함해서 여캐 악마들이 많이 추가된듯 하군요 ㅋㅋ 케이스 앞면 주인공 나호비노와 복수편 스토리에 추가된 중간보스악마 4인방 벤전스 메인일러를 확대했네요 뒷면 짤린 나아마 반쪽과 타이틀 배치 잘 한듯 전체 유광재질에 색감도 너무 독특해서 좋은데 하.. 그래도 스파인을 이렇게 짜르냐.. 내부 역시 내부에도 중간보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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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 클럽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 (Punch Club Collector's Edition Steelbook)

2016년 발매된 펀치 클럽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 입니다. 그냥 봤을땐 액션게임인가 했는데 복서를 키우는 레트로 감성의 타이쿤 게임이라는군요. 쿼터 슬립케이스 앞면 메인 일러네요. 악어랑 싸우는걸 제외하곤 키우는 과정은 은근 현실적이라는듯 뒷면 전체 게임 트러스트 컬렉션 중 5번째 스틸북 내부 내부는 인디박스와 게임 트러스트 로고 대략 10~15$쯤에 거래되는듯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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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전설: 하늘의 궤적 3rd 자체제작 스틸북 (The Legend of Heroes: Trail in the Sky 3rd Custom Steelbook)

영웅전설: 하늘의 궤적 3rd 자체제작 스틸북 입니다. 전작의 6개월 뒤를 다루며 케빈이 주인공으로 메인 스토리 자체는 환영의 나라에 휘말려서 던전을 공략하는게 다 였던거 같은 후일담 정도의 게임이지만 하궤의 거의 대부분의 캐릭터가 플레이가 가능하며 6개월 동안의 일이나 인물들의 과거사나 설정, 떡밥 등이 세세하게 나오니 팬디스크 포지션의 게임으로서는 매우 재밋게 했었네요. 3부작의 마무리를 훌륭하게 했었던거 같음 앞면 주인공인 케빈과 리스 뒷쪽엔 에스텔, 요슈아 커플이 들어간 일러를 썻습니다. 음 딱인듯. 뒷면 석양이 지는 교회의 일러를 사용. 뒷면 마음에 들긴 하지만 괜히 1,2,3편 폰트,색 맞추려다가 글씨를 잘 보이는걸 할껄 후회 중... 내부 내부에도 저 커플을 썻는데 3편 일러스트는 적당한 거 찾기가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내부엔 일본에서만 발매된 ps3 하궤 3rd 카이를 사 넣었습니다. 현재까지의 하궤3rd 유일한 실물 cd 하지만 하궤 시리즈 리메이크 프로젝트가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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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 3시대 합본 스틸북 (ANNO Drei Epochen Steelbook)

2014년 발매된 아노 3시대 (Anno: Three Epochs) 에디션 합본 스틸북 입니다. 아노 시리즈는 유비소프트에서 출시되는 실시간 전략 경영 시뮬레이션 장르의 게임이며 ANNO 2070, ANNO 1404, ANNO 170의 합본팩 3게임 모두 메타 80점 정도로 꽤 선방한 게임이네요. 케이스 앞면 출항하는 선박 멋있네요.~ 타이틀은 음각 처리가 되어있네요 뒷면 반면 뒷쪽은 2070년의 미래 항구네요. 전체 같은 하늘에 과거와 미래가 이어지는 하늘도 예쁘고 정말 마음에 드는데 G1 점보 사이즈 스틸북입니다. 내부 디자인은 아무것도 없고 내부엔 이런 천이 3개가 있습니다. 독일 아마존 에서만 발매된 스틸북이며 3년전쯤에 25유로에 독마존에서 팔던걸 구매. 지금은 품절되었고 이베이를 뒤져보니 300$에 올라와 있는게 하나 있던데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ㅋㅋ 올해 겨울 출시되는 아노 117 팍스 로마나 스틸북 어크 섀도우 다음으로 첨 나오는 스틸북이네요. 메이저급 시리즈는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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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슨가족 더 게임 틴케이스 (The Simpsons Game Tincase)(esp)

2007년 발매된 심슨가족 더 게임 틴케이스 입니다. 게임 자체는 그저 그런 액션 퍼즐 게임이지만 원작에 나오는 내용이나 이스터 에그를 정말 잘 넣은 팬 게임으로서는 꽤 괜찮게 나왔다는 듯 앞면 호머와 물고있는건 바트의 친구 였나..? 그리고 뒤에 여러 인물들이 보이네요. 뒷면 심슨 가족들~ 전체 철제 틴케이스 입니다 G1사이즈 스틸북 보다 아주 살짝 큰 편 내부 퍼온 사진이지만 케이스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해당 케이스는 스페인에서 발매되었으며 18년 정도 되었고 녹슬기 쉬운 깡 철제 재질이라 그나마 멀쩡한건 이베이 기준으로 150$전후의 꽤나 귀하고 비싼 케이스. 저는 비록 아웃 케이스는 없지만 비교적 저렴하면서 녹도 거의 없고 자국도 거의 없어서 구매를 결정했다. 스페인 중고 사이트에서 40유로에 입수 그나저나 "심슨" 게임 스틸케이스 라는 점도 구매 이유에 있긴 하지만 요즘 스틸북 구매를 안해서 도파민이 부족하다보니 이젠 이런 케이스도 사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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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 스트랜딩 스페셜 에디션 스틸북 (Death Stranding Speacial Edition Steelbook)

드디어 데스 스트랜딩 2가 발매되었나 보군요. 전작이 호불호가 많이 갈려 점수는 많이 못받았던거에 비해 이번작은 또 다른 goty후보로 잘 나왔나 보네요. ㅎㅎ 그래서 2019년 데스 스트랜딩 스페셜 에디션 스틸북 입니다. 첫 트레일러 부터 화제였는데 갓난아기를 포트 넣어 대리고 다니면서 배송을 하는 게임이라고...? 정말 긴가민가 했었는데 꽤나 수작이었다. 여러 게임을 해봤지만 정말 독창적인 세계관과 분위기는 처음! 스토리는 참 기묘하면서 참신했으며 캐릭터들도 모두 좋았는데 그 중 클리프는 간지 그 자체 였네요. 배송이 주가 되는 게임 시스템이 정말 인상적이었는데 지형을 확인하고 운반하는 짐을 신경쓰며 적들을 피하며 이동하는게 꽤나 재밋었고 지점과 지점 사이를 잇고 개척하고 모두 도로와 집라인으로 이엇을때의 쾌감은..! 그래도 기이한 시스템과 분위기 때문에 확실히 호불호는 심해 보이긴 했으며 나에겐 갓겜이었지만 남에겐 추천하긴 힘든 게임이었다. 케이스 뒷면의 캐릭터들은 누구하나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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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틸 던 스틸북 (Until Dawn Steelbook)

2015년 발매된 언틸 던 스틸북 입니다. 호러 분위기 물씬나는 으스스한 분위기가 산장에서 벌어지는 일을 다루고 있으며 적당히 긴장감있게 재밋었고 (마지막 괴물은 쫌 쫄렸음) 다회차를 해도 분량이 짧은건 아쉬웠지만 나름 할만한 인터렉티브 무비 장르의 게임 이었네요. 앞면 PS4.... 뒷면 전체 너무 하다 싶을정도로 성의없는 디자인의 스틸북... 검은 균열 부분 인쇄 재질이 다르긴 하지만 이건 좀.. 내부 내부 역시 별거 없습니다.;; 국내에서도 예약구매 특전으로 발매된 스틸북이며 예전에 중나에서 정말 많이 보였었던 스틸북이었는데 시간이 지나서 그런가 요즘은 잘 못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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