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발매된 언차티드 4 스페셜 에디션 스틸북 입니다. PS4의 간판 게임이었죠~ 당시 차원을 달리하는 그래픽에 캐릭터, 스토리, 플레이, 연출 등등..
이때의 너티독은 참 좋았는데.. 스토리 적으로 꼴아박기도 하고 그걸 질질 끌어서 다양한 형태로 우려먹는 라오어랑 비교해서 언차티드는 드레이크 마무리도 좋고 우려먹는것도 레거시 컬렉션으로 깔끔하게 잘 끝낸듯.
앞면 드레이크와 기타 주요 등장인물들 뒷면 갇혀죽은 해적의 유골 전체 언차티드 시리즈 스틸북들은 전체적으로 무난하거나 밋밋한 디자인이 다수인데 뭐랄까 칙칙한 분위기의 화풍은 제일 마음에 든다. 내부 내부는 마다가스카 근방 지도입니다.
해당 에디션은 스페셜 에디션에 포함되었으며 출시 가격은 79000원 이 에디션이 모든 게임 한정판 중에 가장 흔한 느낌이었는데 지금도 찾기 어려운건 아니지만 10년 지나니 가격도 많이 올라가긴 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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