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발매된 LA 느와르 커스텀 스틸북 입니다. GTA와 레데리의 락스타 게임즈에서 발매한 또 다른 명작게임 1940년대 분위기 물씬 풍기는 맵과 분위기에 다른 락스타의 게임과는 다르게 무법자가 아닌 형사로 플레이 하게되며 증거를 찾고 범인 추적하고 심문하는식으로 진행하는데 특히 용의자 심문할때의 표정묘사를 보며 추리하는게 정말 재밋었다.
오픈월드 요소가 없는건 아니지만 맵을 정말 잘 만들어 놨는데 관련 컨텐츠나 내용물 많이 없는편.. 한글패치가 있긴 하지만 공식 한글화가 안된건 너무 아쉬운 게임이었다.
어쨋든 진짜 명작이었는데 GTA6 다음엔 LA느와르 후속작이 나와줬으면 하네요. 앞면 콜 펠프스와 엘사 뒷 수채화 그림체에 40년대 분위기가 물씬나는 디자인 정말 마음에 드네요.
ㅎ 내부 중간 에피소드의 인물들인 사보, 로나 그리고 콜 이네요. 내부 그림도체도 꽤 좋네요~ 해당 스틸북은 Fantasybox사에서 제작된 커스텀 스틸북이며 중국 루트로 140위안에 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