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데스 스트랜딩 2가 발매되었나 보군요. 전작이 호불호가 많이 갈려 점수는 많이 못받았던거에 비해 이번작은 또 다른 goty후보로 잘 나왔나 보네요.
ㅎㅎ 그래서 2019년 데스 스트랜딩 스페셜 에디션 스틸북 입니다. 첫 트레일러 부터 화제였는데 갓난아기를 포트 넣어 대리고 다니면서 배송을 하는 게임이라고...?
정말 긴가민가 했었는데 꽤나 수작이었다. 여러 게임을 해봤지만 정말 독창적인 세계관과 분위기는 처음!
스토리는 참 기묘하면서 참신했으며 캐릭터들도 모두 좋았는데 그 중 클리프는 간지 그 자체 였네요. 배송이 주가 되는 게임 시스템이 정말 인상적이었는데 지형을 확인하고 운반하는 짐을 신경쓰며 적들을 피하며 이동하는게 꽤나 재밋었고 지점과 지점 사이를 잇고 개척하고 모두 도로와 집라인으로 이엇을때의 쾌감은..!
그래도 기이한 시스템과 분위기 때문에 확실히 호불호는 심해 보이긴 했으며 나에겐 갓겜이었지만 남에겐 추천하긴 힘든 게임이었다. 케이스 뒷면의 캐릭터들은 누구하나 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