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발매된 라이자의 아틀리에 3 커스텀 스틸북 입니다. 메인 스토리는 그냥 그런편이지만..
인연퀘들을 진행하며 1,2편의 캐릭터들이 완성되어가는 스토리는 매우 좋았다. 맵들이 상당히 넓어졌으며 간략하게나마 1편의 맵들도 거의 비슷하게 재등장 하는 등 전작들을 플레이 했다면 꽤나 생각이 많이 나게 하네요.
그러나 전편들을 안했다면 전투도 스토리도 그냥 그런 그냥 평범한 아틀리에 시리즈 중 하나인듯? 그리고 정말 불만이었던건 라이자의 인기 포인트인 1,2편의 보기 좋게 튼실한 뒷태를 제작사 놈들이 쓸대없이 의식을 했는지.
그냥 무턱대고 키워버려 매우 언밸런스한 하체비만이 되어버리는... 나는 오히려 가린 의상을 착용하며 플레이했다..ㅡㅡ 1,2,3 라이자.
판단은 알아서.. 앞면 표지일러를 썻네요.
군도를 배경으로한 라이자가 보기 좋군요.~ 뒷면 1~3편 개근한 라이자와 친구들 전체 하늘하늘한 색은 마음에 든다. 라이자, 클라우디아 렌트,타오,보스 순 플레이 캐릭터는 10명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