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발매된 배틀필드 5 스틸북 입니다. 참 논란이 많은 게임이었죠.
우선 멀티는 해보진 않았지만.. 게임은 자체는 괜찮게 뽑혔으나 개발자의 삽질과 핵들을 감당못하고 도중에 유기한듯 하고 캠페인은 진짜 너무 짧은 볼륨에 따로노는 스토리에 진행은 대부분이 그냥 혼자 무쌍찍는?
그리고... 디렉터란 사람이 유저들보고 못 배운 사람이라고 하지 않나 아무리봐도 티나는 pc요소를 보고도 역사상 가장 고증이 잘된 게임이라 하지 않나..ㅋㅋ 그럼에도 캠페인 에피소드 4는 인정할 수 밖에 없었는데 패망 직전의 독일의 상황에 거기의 캐릭터들을 다룬 이야기는 정말 몰입감 있고 생각할 거리가 많았었다.
앞면 앞면은 간지나는 여캐릭터 캐릭터 외형만 보면 진짜 예쁘면서도 멋있는데 이 게임이 배틀필드만 아니었어도... 아니 제작자들이 PC관련 입만 털지 않았어도...
괜히 거부감드는.. 타이틀은 음각처리가 되어 있어요.
뒷면 전체 아쉽다.. 내부 서양에서 예약구매로 발매된 스틸북이며 배틀필드 예약구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