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일곱번째 일상, 바삭바삭하지만 달콤해
밀리고 밀린 일상이야기 하루는 참 길다 느껴지는데 일주일은 짧다. 4월 초였는데 어느새 4월 중순 ^^ 지금 날씨와는 안 어울리는 겨울 같았던 3월 중순쯤 그 이야기 첫 시작이 눈이라니, 봄이 오기 전까지 밀당 꽤 길었다 3월의 마지막 눈 펑펑 함박눈이 뜬금없이 내렸다. 공짜 운이 있던 날 핸드크림과 녹즙을 얻었다. 이때 부터 시작된 나의 녹즙 먹기 야채 섭취량을 늘려볼까하고 녹즙을 마셔보기로 했다. 오~랜만에 집밥 기본이 젤 맛있어! 건강해! 부담없지요 이렇게 매일 먹고싶은데.. 쉽지 않은 현실, 밀키트 그리고 밀프렙 고민중이다. 더 이상 이렇게 지낼 순 없어! 싹~ 씻고 보송보송한 상태로 이불에 쏙 들어가니 행보꾸 4월이 된 지금도 여전히 난 수면잠옷 5월이 되면 봄 잠옷으로 갈아탈테다. 퇴근 후 바로 야근모드 8시 15분 목표로 달려서 퇴근했다. 하얗게 불 태우고 남편과 연탄주먹고기 외식파뤼 역~시 맛있었고, 다만 옆자리가 시끄러워서 먹는 내내 신경쓰였다. 기력이 약할땐 주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