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묵힌 주말농장의 이야기를 기록해보자 작년의 주말농장은 대체로 순탄한 편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큰 어려움 없이 작물이 잘 자라기도 했고 큰피해도 없었던 거 같아c 근데 올해는 많은사람들이 사용하는 밭이라서 그런지 흙의 영양분이 없는 듯하고, 비닐멀칭이 없으니 잡초도 순식간에 자라난다.
이 모든것은 시행착오의 과정, 또 다른 미래를 위해 하나하나 기록해야지. 23.04.26. 싹을 틔우다 .
나쁘지 않게 잘자라고 있던 작물들 새로운 농법으로 심은 대파도 상추도 쑥쑥 자라는 중 c 파종한 상추씨와 시금치, 대파도 새싹을 틔었다. 헤헤 지금보면 상추와 시금치는 물을 좋아하는 작물이라 같이 심기 잘한 것 같다.
물만 줘도 잘자라는 쉬운 작물들 !!! 23.04.30.
열매 모종 심은 날 저녁날은 쌀쌀한 날씨가 지속되어 작년보다 좀 더 늦게 4월말이 되서야 모종을 사러갔다. 이날 산 모종은 방울토마토, 가지, 고추, 청량고추 애호박, 깻잎, 애플수박, 로즈마리 욕심내서 더 다양하게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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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5월 주말농장 모종심기, 물주기, 수확하기 좋은 나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