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가을이라는 단어가 어색하지 않다. 찬 바람이 느껴지고 새 파란 하늘을 마음껏 볼 수 있는데 내 기록은 아직 무더위 속에 멈춰있네 밀려도 한참 밀렸어 방학이 끝나고 더 뜨거워진 날씨!
여름이라 이 더위가 당연한 것이라 받아들이며 단순하게 즐기려 했었다. 그때로 되돌아가보자구 ~~~~️ 방학이 끝나고 시험의 압박이 시작되었다.
거의 1년만에 토익을 보는건데 전보다는 실력이 조금은 좋아졌겠지라는 마음으로 일단 시험 접수! (아, 마음의 부담이 생겨버렸어) 아마 이때부터 시작인듯해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과 얼마 남지 않은 이 시간을 더 신나게 놀고 싶다는 생각 양가의 감정이 뒤흔들린건ㅠ.ㅠ 그래도 방학이 끝나니 반가운 얼굴들을 만나고 예상치 못한 선물도 받았다.
다정한사람 고마워요 ! 방학동안 새로생긴 카페 #쑥달 새로운 카페 탐험 했던 날 색감이 예쁘네, 더운 날엔 기력이 떨어지지 않게 잘 먹고, 또 잘 먹는다 난생처음 포케도 만들어 보고 어느날 빙수가 너~무 땡겨서 배달 시켜...
원문 링크 : '24. 열여섯번째 일상, 더위를 즐기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