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이 밝았다. 올해는 작년처럼 일출 보러 갈 자신이 없어 집 안에서 만족하기로, 구름은 많지만 햇빛도 비추던 따스한 날 새해의 느낌이 났어!
새해를 맞이 했으니 나름 쓸고 닦고 준비했던 하루, 올 새해 첫날은 이렇게 보냈다. 굿모닝 겨울 햇살이 들어오는 이 시간이 좋아 새해 첫날임에도 우리집은 아직 크리스마스 설치한게 아까워서 한 달은 더 볼 생각이다.
요즘 건강해 보이는 수채화고무나무 분갈이 이후 물 흡수도 잘 하고있고 따스한 겨울햇살 덕분인지 몇년만에 새 잎이 나오고 있다. 두근두근 붉으스름한 새 잎이 궁금해!
오전에는 쓸고 닦았다. 청소기를 돌리고 물걸레질도 해주고 바닥이 매끈매끈 물걸레질의 효과다.
계속 맘에 걸리던 화장실 청소도 드디어 끝냈다. 변기청소, 바닥과 욕조닦기, 샤워필터 교체하기 늘어진 물건들도 정리해주니 더 깨끗해진 화장실 바래진 발매트도 세탁해주니 깨끗 어려운 일도 아닌데 미루고 많이 미뤘다.
깨끗해진 발매트를 보니 뿌듯, 아침청소로 분주히 움직였더니...
원문 링크 : 새해 첫날, 정리와 준비의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