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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스물여덟번째 일상, 늦가을과 겨울사이 기록

 '23. 스물여덟번째 일상,  늦가을과 겨울사이 기록

이것저것 하다보니 벌써 11월이 지나갔다 11월을 짧게 회고해보면 업무적으로 바빴던 가운데 약속을 은근 다녓고 집에 와선 파김치처럼 늘어졌었네(?)ㅎㅎ 그래도 올해 텃밭 마무리를 하였고 내년 함께 할 텃밭 메이트도 구했다.

출.퇴근길 남겨보는 11월 일상, 기록 시작 - !! (이래놓고 자꾸 밀려 12월이 넘어서야 기록해버렸네) 매달 시작은 유랑 작가님의 달력으로~ 애정하는 망그러진 곰!!

귀여워 귀여워 11월은 업무 출장이 잦았다. 인천대교를 지나다 날이 너무 좋아서 찰칵 바람이 불다보니 맑은 날이 많았던 11월 중간에 퇴근하고 싶던 적도 여러번이다 ㅎㅎ 남편쓰 약속있던 날 오늘은 맛있는 요리를 해야지 결심하고 시금치파스타를 만들었다 분명 맛있는 레시피라 했는데 무엇이 잘못된걸까....

너무 꼬들꼬들해 ~ 물욕을 줄이고 있는데 눈에 들어온 양털샌들 앗 너무 귀엽자나 !! 겨울 아이템은 참 귀여운게 많단 말이지 예전 같으면 바로 삿을텐데 내가 갖고있는 물건, 필요성 여부를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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