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하다보니 벌써 11월이 지나갔다 11월을 짧게 회고해보면 업무적으로 바빴던 가운데 약속을 은근 다녓고 집에 와선 파김치처럼 늘어졌었네(?)ㅎㅎ 그래도 올해 텃밭 마무리를 하였고 내년 함께 할 텃밭 메이트도 구했다.
출.퇴근길 남겨보는 11월 일상, 기록 시작 - !! (이래놓고 자꾸 밀려 12월이 넘어서야 기록해버렸네) 매달 시작은 유랑 작가님의 달력으로~ 애정하는 망그러진 곰!!
귀여워 귀여워 11월은 업무 출장이 잦았다. 인천대교를 지나다 날이 너무 좋아서 찰칵 바람이 불다보니 맑은 날이 많았던 11월 중간에 퇴근하고 싶던 적도 여러번이다 ㅎㅎ 남편쓰 약속있던 날 오늘은 맛있는 요리를 해야지 결심하고 시금치파스타를 만들었다 분명 맛있는 레시피라 했는데 무엇이 잘못된걸까....
너무 꼬들꼬들해 ~ 물욕을 줄이고 있는데 눈에 들어온 양털샌들 앗 너무 귀엽자나 !! 겨울 아이템은 참 귀여운게 많단 말이지 예전 같으면 바로 삿을텐데 내가 갖고있는 물건, 필요성 여부를 다시...
#
구월동마장동김씨
#
장태산커피인터뷰
#
일상이야기
#
일상생활
#
일상생각
#
일상블로그
#
일상기록
#
일상
#
일기
#
유성호텔
#
쇼핑의기록
#
송도람람
#
미분당
#
모젤크리스마스리슬링
#
대전오씨칼국수
#
주간일기
원문 링크 : '23. 스물여덟번째 일상, 늦가을과 겨울사이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