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날 아침풍경을 잊고 지냈다. 지하철 속 많은 사람들은 작은 화면에 무표정으로 집중하며, 피곤함에 둘러 쌓여보였다.
그냥 오늘 하루도 나는 어쩔수없이 시작한다. 둘째 날 생각하기 나름, 생각의 힘은 크다.
어제의 나와 오늘은 마음이 달랐다. 긍정적으로 보려한다.
지금 부정적인 것은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아 이 또한 나에게 도움이 될것이고, 배려라고 보니 모든것에 대한 벽이 낮아졌다. 셋째 날 약속으로 기록 잊음 넷째 날 익숙해지면서도 견디기 힘든 순간 안좋은 모습들, 이해하기 힘든 것들을 발견한 순간 의문을가지게 되고 부정적 마음이 자리잡는다.
나 어떻게 더 버티지? 이도저도 아닌 내 상태 참 불편해 이것이 내 기분에 의해서 더 불편하게 느껴지는건지 아님 진짜 불편할 만한 상황인건지 곱씹어보자 다섯째 날 피곤함, 다운상태 그저 집에 가고싶다는 마음뿐..
저녁 먹고 씻고 금방 잠들었다 아직도 난 적응기간 오랜만에 9to6 출근으로 정신적으로 불안정했던 지난 일주일 그 일주일 넘겼다...
원문 링크 : 직장인화 되어가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