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블로그에 몇번이나 글을 썼을까? 하하 5번 ^^ 3월 초 탄력 받았던 것 같은데 몸이 바쁘니 마음에도 여유가 없다.
출퇴근길 일상기록 하려고 몇번이나 블로그앱을 켰던가.. 결국 3월 말까지 와버렸다.
이렇게 된거 오늘은 꼭 완성해야지! 몸과 마음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애썼던 3월 이야기 _ 1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균형을 유지하기위한 날들 난 줄 위에 있었다. ️
우리 집 냉장고는 작년과 다르다. 이제는 식재료가 잘 없고 밀키트로 차있다가 지금은 거의 기본 반찬만 남겨 있다.
이때는 그나마 밀키트로 이어오던 날들 휴일 아점으로 먹으려고 킵 해둔 생생우동을 먹었다. 반찬으로 김치하나만 곁들이면 제일 맛난 간편 점심 완성!
3월초 연휴, 회사 전기공사로 정전이 되었단 소식에 맘은 무겁지만 괜히 기분이 좋아졌다 여유없던 시기긴 하지만 뭐 어째? 20대와 달라진 마음가짐, 잘 비운다 ^^ 꽁으로 생긴 휴가, 하고싶었던 일 차곡차곡 리스트 만들고 시-작 @ 첫번째, 마사지 받기...
원문 링크 : '25. 여섯번째 일상, 몸과 마음의 균형을 잡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