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간의 기록 8월의 여름이 빠르게 흘러간다. 사실 주말, 연휴 때 여행일정을 잡아뒀는데 갑자기 코로나에 걸려 강제 휴가를 갖게되었다.
아쉽다가 생각해보니 오히려 좋았던 날?! 오랜만에 푹 - 쉬면서 외부와 차단 되다보니 일상의 소중함을 느꼈다할까나️ 너무 바쁜 날들이 이어져 까묵했던 내 하루하루의 시간 잊지말고 소중히 여겨야지.
파란하늘 ! 출근하는데 날씨가 엄청 좋다 지난 태풍이후 인천은 맑은 날들이 계속되는 중 점심 먹고 커피한잔 마시고 평일의 루틴을 이어가기 그러다 오랜만에 헌혈차가 왔다길래 헌혈을 했다 철분 수치, 역시나 좋구요 ^^ 선물로 문상과 햄버거 교환권 받았다.
그리고 공가로 1시간 조퇴까지 오 꿀이네 일찍 퇴근한김에 오랜만에 주부모드 변신! 호박전 하고, 남은 반죽에 두부도 부치고 된찌도 휘리릭, 오이도 무쳐서 저녁한상 완성 뿌듯 뿌듯 건강밥상이로군 !!
@@ 남편 약속있는 날은 가볍게 씨리얼만 먹는다. 남편 왈 ' 왜 나 없을 때는 간단히 먹어-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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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3. 스물한번째 일상, 소중한 하루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