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전통시장 달순네붕어빵... 진짜 먹기 힘드네요
작년에 알게 된 달순네붕어빵~ 붕어빵 킬러인 우세는 이게 정말 너무 먹고 싶었어요. 워낙 입소문이 많이 나서, 대기도 엄청 해야 하거든요. 엄마가 몇 번 가셨다가, 40분 줄 서서 사가지고 오셨어요. 당시에는 3개 2천 원이었어요. 그러고 몇 주 뒤에 가니, 가격이 개당 1천 원으로 오른~ 막 오를 때라 그 당시에는 20분만 기다리셨대요. 그것을 믿고 우세가 오늘 직접 갔어요. 단 한 번도 따뜻한 상태에서 먹은 적이 없어서, 갓 나온 뜨거운 붕어빵을 먹고 싶었거든요. 햐... 줄이 ㅠ.ㅠ 가격이 올랐지만, 인기는 여전하네요. 2시 36분에 도착해서 3시 21분에 먹은 ㅠ.ㅠ 정말 대박이에요. 붕어빵 장사나 해야 할까 봐요. 대기줄로 인해 근처 가게들의 피해가 많은지, 저런 문구도 적혀 있어요. 가격이 오른 뒤로는 최대 5개까지 구매 가능해요. 3개 2천 원일 때는 4천 원까지 구매 가능해서, 6개를 먹을 수 있었는데... 혼자 8개까지 먹는 우세는 양이 부족해요 ㅠ.ㅠ 팥을 좋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