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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연세봄이비인후과 A형독감 검사, 확진, 페라미플루 수액

 마포 연세봄이비인후과 A형독감 검사, 확진, 페라미플루 수액

엄마가 1월 초부터 몸상태가 안 좋으셨다. 그저 감기라고 생각했고, 시중 약국에서 파는 일반약을 아빠가 사가지고 오셨지만...

그리 효과가 좋지 않았다. 그 바람에 난생 처음으로 닥터나우를 이용해서 비대면으로 엄마 진료하고 약도 처방받았다.

아주 조금은 나아지셨지만, 빨리 낫지 않는 ㅠ.ㅠ 그 와중에 입술 위쪽은 물집까지 생기시고~ 불편하지만, 엄마는 계속 마스크를 하고 계셨다. 4일에 감기 약 처방받아 드셨고, 계속 기침과 가래는 있으셨다. 그리고 우세는 컨디션이 그냥 나쁜 정도였다.

지인 가게 가서 얼굴 내비치고, 주말에도 잘 쉬었다. 어차피 엄마가 아팠기 때문에 뭔가를 할 분위기도 아니었다.

그러더니 7일 아침부터 갑자기 몸 상태가 달라지는~ 목 아픔이 살짝 있었지만, 유독 7일은 심했고 오한에 몸이 덜덜 떨릴 정도였다. 뭐 그러려니 하고 회사에서 버텼다.

그.런.데. 몸 떨림이 점점 심해진다.

결국 바로 연세봄이비인후과에 갔다. 갈 때도 그냥 감기려니 했다.

가자마자 접수하고...